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번호 79741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1043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8-7-17 09:55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심승섭 당시 해작사 작전처장 재판서 증언, 보고-구조지휘 담당…8년 만에 4성 진급 “군, 천안함 재조사에 열린자세 필요”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8-07-17)


천안함 사건 당시 해군작전사령부에서 사고상황을 보고받고 구조 지휘를 했던 작전참모가 해군참모총장에 내정됐다. 그는 천안함 사고 직후 합참에 천안함이 ‘9시22분이 아닌 9시15분에 좌초됐다’고 보고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정부는 16일 해군참모총장에 심승섭 합참 전략기획본부장(해군 중장)을 진급(대장) 및 보직하기로 내정했으며 17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내정자를 두고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장, 정보작전참모부장, 1함대사령관, 합참 작전2처장 등을 역임한 합동 및 해상작전 전문가로서 군사대비태세를 확고히 하기 위한 군사 전문성과 해상작전 지휘능력을 갖추었으며, 미래 안보환경에 대비한 전략적 식견과 군심을 결집할 역량을 겸비하고 있어 국방개혁을 선도할 해군참모총장 적임자로 선발하였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심 내정자가 해사 34기이며 전략적 식견과 개혁마인드를 갖추고 있어 해군 양병과 개혁을 주도할 최적임자라고 썼다.

심 내정자는 지난 2010년 3월26일 발생한 천안함 사건 당시 상황 보고와 구조 지휘 업무에 참가했다. 국방부는 보도자료에서 심 내정자의 천안함 관련 이력은 뺐다.

심 내정자는 지난 2008년 12월부터 2011년 4월 말까지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을 맡아, 천안함 사건 때도 이 업무를 했다. 그는 사건이 발생한 해인 2010년 12월 준장에 진급했다. 

이밖에도 심 내정자는 7년 전에는 천안함 재판에 출석해 깜짝 증언을 했다. 심 내정자의 증인신문조서를 보면, 그는 2011년 9월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재판장 유상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손 재판에 출석해 천안함 사건 직후 사고원인이 좌초·파공이며 사고시각은 밤 9시15분이라고 합참에 보고했다고 증언했다.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내정자, 7년 전 “천안함, 21시15분 좌초라 보고”

심 내정자는 당시 2함대 사령부가 해작사에 보고한 내용을 두고 “21시32분에 보고했었을 때는 ‘침수되고 있다’ 그래서 해작사에서 사유를 물었을 때 ‘원인을 파악중’이라고 보고가 들어왔다”며 “직통 상황실개통원을 통해서 들어왔던 사항으로는 ‘좌초인 것 같다’라는 얘기도 있었고, ‘파공이 있는 것 같다’라는 얘기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심 내정자는 2함대사령부가 21시35분 내외에 이런 보고를 해작사에 했다고 답했다.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내정자. 사진=국방부

심 내정자는 변호인이 천안함 사건의 최초 발생 시각을 신문하자 “해군작전사령부가 합참에 보고할 때 21시15분경으로 보고했다. 그렇게 보고한 이유는 2함대가 21시31분경 해군작전사령부에 최초 보고했고, 천안함 영상을 보면서 21시30분 이전에 발생 했을 것이라는 추정하에 21시15분경으로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심 내정자는 2함대가 해작사에 21시15분이라고 보고한 것은 아니며, 자신들(해작사)이 추정해 합참에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심 내정자는 이날 2함대사령부로부터 어뢰피격 가능성을 보고받지도 않았고, 상부(합참)에 보고하지도 않았다고도 증언했다. 그는 ‘원인미상의 파공에 의해 침몰되고 있다’, ‘좌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혼용해 사용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나중에 해작사 조자결과 종합적 원인이 어뢰피격으로 돌아갔다고 답했다.

심 내정자는 법정에서 천안함에 어뢰를 쐈다는 북한 잠수정이 “체크되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정보의 예측 능력이 부족했다”며 “천안함이 자체적으로 방어 및 탐지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영해에 들어와서 우리 군함을 도발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잠수함 탐지는 되지만 어뢰 탐지는 못해”

심 내정자는 천안함의 소나(음파탐지기)가 어선과 잠수함의 소리를 구별할 수 있다면서도 “잠수함을 탐지할 능력은 되지만 어뢰를 탐지할 능력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천안함 주변에 (중국)어선들이 어로 작업을 하고 있었느냐는 변호인 신문에 심 내정자는 그렇다고 답했다.

심 내정자는 천안함 둘로 쪼개진 후 함수가 16시간 넘게 표류하던 상황을 부산에서 모니터로 지켜보고 있었다면서도 위치가 해난구조대에 전달되지 못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 그는 “3월26일 21시22분부터 이튿날인 3월27일 13시36분까지 함수가 표류하는 걸 파악했다. (함수 위치를) 거의 실시간 보고를 받았고, 표류를 파악했다”고 말했다. 심 내정자는 함수 표류 해역에 해상 부표를 3월27일 새벽 2시24분경 설치했으나 그날 오후 고속정이 13시35분경에 나왔더니 위치부이(해상부표)가 사라진 것을 확인했다고 진술했다. 심 내정자는 좌표를 현장의 탐색구조단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장에 있던 김진황 해난구조대장은 모두 해작사로부터 함수 좌표를 받은 일이 없다고 증언해 진술이 엇갈렸다.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 전시된 천안함 함수 2015년 4월 촬영. 사진=조현호 기자

천안함 사건 직후 주요 역할을 했던 인사의 해군참모총장 내정을 두고 천안함 사건 재조사에 열린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문 대통령은 ‘다른 증거가 발견되기 전까지 정부 발표를 존중한다’는 입장이었다. 다른 증거가 발견되거나, 그 증거의 개연성을 이야기 할 수 있다면 열린 자세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천안함 사건의 재조사여부는 합리적 의심에 근거해야 하고, 그런 합리적 의심이 충분한 힘을 갖췄을 때 문 대통령이 결심할 수 있으리라 본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365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741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뉴스프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IP : 211.246.77.x
[1/5]   배꼽다방 골뱅이마담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7월17일 10시02분      
.
【사진】 그레그 前 美國 대사 “천안함 침몰, 北 소행 아닌 좌초 後 기뢰 폭발”
www.vop.co.kr/A00000889882.html

도올 김용옥, 천안함 합조단 발표는 "정말 웃기는 개그"
- "서해 근해에 미국 해군 군사력이 총집결해 있고, 가장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이지스함이
두 대나 있었고, 13척의 함대가 있었다는데, (북한 잠수정)거기를 뚫고 들어와서 뻥 ?
이것은 진짜 웃기는 개그올시다."
engjjang.egloos.com/10493307

천안함 事件 직후, 청와대 지하 방커에서 '병역면제자들'끼리 밤낯으로 國家安保회의
- 國家安保회의 참석 軍면제자 명단 : 이명박을 비롯 17명.... 매-우 충격 !!
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3762

병역면제자 이명박 왈, “군대에 무척 가고 싶었다. 논산 육군훈련소에 가서
신체검사를 받았는데 폐 질환(기관지 확장 等)때문에 퇴출당했다”
mozzin.tistory.com/137

이명박 "기관지 확장증, 기적적으로 완치"
- 군대 못 갈 정도로 폐병 앓던 이명박, 몇년 뒤 현대건설 入社해 정주영會長과 함께 술 엄-청 먹고
www.dailian.co.kr/news/view/74695

<포항 형제파> 개박아 ~, 군대는 갔다왔-냐 ?
blog-imgs-47-origin.fc2.com/m/o/o/moonsoo85/20100801000022111.jpg

.
[2/5]   천안함좌초  IP 218.37.196.x    작성일 2018년7월17일 10시27분      
이명박이 세금도둑질하려고 사대강에 돈쏟아 국방예산없어 낡은 천안함 다른배로 교체못해
배밑창서 물새는 천안함으로 출근할때마다 언제죽을줄 모른다고 불안해했던 천안함 순직 중사부인 증언처럼
낡은배가 처음에 배밑창서 물이새 가라앉아 좌초되고 119해경에 구조요청할때도 좌초로 구조요청했는데
이명박이 오바마하고 전화통화후에 갑자기 북한공격으로 바뀌듯 양심있는 사령관 내정자일세
[3/5]   끼무싸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9일 08시40분      

끼무싸 조작원, 와대의, 반국가 반역범죄!!!!!!!!!!!!!!!!!!!!!!!!!!!!!!!!!!!!!!!!!!!!!!!!!!!!!!!!!!!!!!!!!!!!!!!!!!!!!!!!!!!!!!!!!!!!!!!!

다 드러난 조작질의 내용을 전국민들에게 즉시 밝히고, 관련자들을 총살로 처리해야 한다.
이눔년들은, 전부가 이적 부패무능, 간신모리배, 방산비리, 무능부패불법비리 정치군인 앞잽이, 종일 앞잽이들로, 가공할 천인공노할, 반역범죄자들이다.!!!!!!!!!!!!!!!!!!!!!!!!!!!!!!!!!!!!!!!!!!!!
최소 3족을 멸하고, 조작에 가담한 자, 공모한자, 관련 범죄자금 빼돌리며 국민을 우롱한 ㅅ악한 극악 범죄자들로 민주국가에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는 국가의 해충들이다.
이들은 전원 멸절 시키는 것이야말로 적폐청산의 가장 핵심이 되는, 반드시, 즉시, 처절하게 단죄 되어야 함!!!

그동안, 덮으며, 조작질에 가담한, 끼무싸, 해꼉, 꼉찰, 껌싸, 빤사, 조작원, 당시의 와대 썩은 걸레들, 모두 3족울 단두하여, 남대문에 거는 것이 촛불혁명 국민들의 핵심이다.!!!!!!!!!!!!!!!!!!!!!!!!!!!!!!!!!!!!!!!!!!!!!!!!!!!!!
계엄령 군사반역질 까지 지멋데로 계획하는 반국가 넘뇬들이, 그들의 무능, 부패, 불법, 비리, 학살, 범죄를 가리기 위하여, 반민주, 반국가, 이적범죄를 저지르며, 방산비리로 해처먹으며 걸레로 만들어 놓은 초계함이 짜게지며, 아까운 국민의 자식들을 수장시킨, 말도 되지않는 악한 범죄를 저지른 것!!!!!!!!!!!!!!!!!!!!!!!!!!!!!!!!!!!!!!!

단한명도, 천안함 어디에도, 어뢰폭발로 인한 결과, 흔적이 없는 폭발???
100 미터는 솟아올라야 하는 초대형 물기둥이 전혀 없는 폭발?
앞쪽 함수 밑에 있는 소나돔 앞코가 콱 찍힌 것이 어뢰폭발?
형광등도 멀쩡? 사진에 나타난 폭약실도 가지런히 정돈된 상태???
전선 한가닥도 확약 끄으름 조차 없다???????
잘라진 철판도 모두가 폭발피해로 갈갈이 날아간 결과의 상태가 아니고..................
폭발화약 한점이 어디에도 없다??? 사용하던 내부 장비도 폭파없이 모두 멀쩡???????????

피투성이로 짤라지거나, 철판이 날라간 조각들로, 발려진 것 하나없이, 전부가 예쁘게 익사?
엔진실 밑의 철판도 그대로 가져다 붙일 정도로 걍 튿어져 가라앉고, 디젤엔진도 멀쩡???
CCTV 시간이 하나도 없다? 폭발시의 상황이 하나도 없다???????????????????????????????
왜, 이미 해경에 조난구조 요청하고, 해변으로 달려갔다????????(찌걱거리던 배 밑창에서 물이 들어와)
어뢰 폭발후에도 화염과 폭발의 시꺼먼 연기로 배가 난리가 되었을텐데, 바다로 뛰어든 넘 하나없어???????

달려온 해경 선박은, 왜, 가운데 떠있던 꺼먼 물체가 해류와 다른 방향으로 간 곳으로 두척이나 달려갔나???

쌍끌이 어선의 바짝마른 깨끗한 갑판위에 미리 가져다 놓은 깨끗한 철판조각들?
작업자들의 장갑에도 아무런 작업흔적조차 없이 깨끗???????
돌아오다가, 풍랑에 작업자 전부가 익사??? 끼무사, 조작원, 관련자들은???????????????
어망이 끌어 올려지기도 전에, 어뢰핵심부만 단짝에 진흙, 해초, 기타 부유물 하나없이 속까지올려져 말짱?
해저 근처 위치에 있던 다른 파손된 배의 위치가 어망을 끌수가 없는 거리로 바다밑 상황도 울퉁불퉁한데?
당시 끌어 올려지는 현장영상이 전혀 없고??? 온갖 해저 부유무르 다른 이물질, 진흙, 작업영상 하나없고???
별도로 옆에 미리 싸아놓은, 촘촘한 그믈에 싸여있던 어뢰에는 이미 알미늄 은박지로 1번글씨 뚜껑을 따서 분석 다해서, 북한 것이라고, 증거라며??????????????????????????????????????????????

"1번" 글씨가 녹 위로 파란 메직펜으로 쓰여지고??? 미리 테스트 해 써본 곳까지 다 나와있고???
이것은, 천안에서, 남한의 수리공들이 쓰던 방식!!!!!!!!!!!!!!!!!!!!!!!!!!!!!!!!!!!!!!!!!!!!!!!!!!!!!!!!!!!!!!!!!!!!!!!!!!!
따개비가 어뢰폭발전에, 미리 구멍에 들어가서 있다가, 자라서, 하얀 알루미늄 폭발 후유물을 뒤집어 썼다??? 북한은 어뢰를 바다물에 보관?????????????

얼룩무늬 복장의 순시하던 병사가, 죽어서 검은동절기 복장의 시신으로 나오고???
운동하던 병사들의 평온하던 영상조작질 관련자 두 손목을 잘라야 하고...........................................

어뢰폭발했다던 천안함 내부의 병사는, 짜게질때, 청명한 밤하늘을 보았다???
짜게질 때, 해변의 초병이 본 섬광은, 천안함 내부의 불빛이 새나온 것, 어뢰폭발 화약화염과는 전혀 다름!!!
어뢰폭발에도, 쌍코피, 찰과상 하나없이 전부 차례로 걸어나와 해경 구조함으로 옮겨타???
어뢰폭발에도, 한넘도 바다로 뛰어들지 않고, 천안함에서 가지런히 있었다???

현지 장례식까지 찾아간, 미대사와 한미합동사령관이 한준위 부인에게 두둑한 조의금봉투를 전달???
(역사에 없던 대접??? 훈련중 죽은 한국군 병사에게??? 그럼, 다른 천안함 죽은 병사들에게도 조의금???)
왜, 이스라엘 수상이 서울공항으로 몰래 왔다가 갔는가???
당시, 수십구의 미국 장지에 유해가 묻힌 사건???
바기/오바마의 무능과 부패가 만들어낸 반민주 범죄사건!

그래서, 문재인 정부가 탄생 하자마자, ㄱ ㅅ ㄲ 바마가 황급히 울나라에 와서, 바기와 밀담을 나누고 갔다???
미국 민주당 정부의 파멸적 반국가범죄로, 미국민으로 부터, 영원히 작살이 날 범죄!!!!!!!!!!!!!!!!!!!!!!!!!!!!!!!!!!
이눔이 바로 대한민국, 한반도의 평화를 박살내며, 부패자금들, 조세피난처로 돌려빼주는 범죄에 눈감고 함께하며, 민주세계와 미국, 한국, 모든 자유평화의 국가들을 말아먹은 썩은걸레들!!!!!!!!!!!!!!!!!!!!!!!!!!!!!!!!!!!!!!

천안함 조작범죄에, 가담해온자, 껌싸, 빤싸, 썩군, 끼무싸, 조작원, 종북몰이 내세우며 불법부패범죄 걸레들, 국해의원뇬넘들, 언레기들, 모피아들, 당시의 바기와 와대의 쓰레기들을 처절히 목을쳐서, 총정리하며, 전국민들이 새롭게 태어나는 핵심이다...................!!!!!!!!!!!!!!!!!!!!!!!!!!!!!!!!!!!!!!!!!!!!!!!!!!!!!!!!!!!!!!!!!!!!!!!!!!!!!!!!!!!!!!!

또다른 초계함을 실제로 폭발해서, 과연 관련 모든 증거들이 그대로 재현되는지 확인하도록, 그들의 재산과 가족들을 투입하여, 실시하여야 함.!!!!!!!!!!!!!!!!!!!!!!!!!!!!!!!!!!!!!!!!!!!!!!!!!!!!!!!!!!!!!!!!!!!!!!!!!!!!!!!!!!!!!!!!

[4/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9일 10시47분      

근거도 없는 1번 글씨 써놓고 북한이 했다고 종북몰이 하는 넘뇬들이야말로, 이나라에, 민주국가에, 한반도에, 이민족에, 절대로 함께 숨쉬도록 놔둘 수 없는, 가증할 패악범죄자들 임.!!!
천안함, 세월호, 사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 아랍에미리트 원전사기, 온갖대출사기, 정희의 파월장볍전투수당 빼돌려 처먹은 금액만 500조원, 국가권력과 국민세금 빼돌려먹기, 탈세, 조작, 횡령 사기 배임 협박 공갈 국민학살, 간첩조작, 고리사채공모범죄, 천문학적 국민재산 해외자금으로 빼돌린 극악범죄 최소 2,000 조원, 비정규직저임금을 악용하는 재벌/반국가범죄, 정치모리배, 언레기들, 사학재단, 병역비리, 채용비리, 사이비종교를 빙자한 완전 썩은쓰레기들, 성폭행범죄, 어린이청소년대상의 성폭행범죄, 교육, 문화, 체육, 제약, 각종갑질, 등등.

그중에서도, 천안함, 사대강, 세월호, 간첩조작, 자원외교, 방산비리, 아랍에미리트원전사기, 파월장병전투수당 빼처먹은 천문학적 금액, 두와니때 빼돌린 하늘만큼의 국민재산 빼처먹기, 권력형 금융계와 재벌, 정치가 판검사들의 천조원이 넘는 사기대출 및 조작금융범죄, 국민연금으로 해외의 빼돌린 자금들의 망한 자산을 아주 높은금액으로 다시 사주며 국민연금을 천문학적으로 공모하며 박살낸 수많은 극악 반국가 부패범죄들, 등등은, 우선적으로 철저히 처절하게 영원히 수사하며, 그들의 자식들, 형제자매들, 친인척과 부역자들까지, 완전히 나치독일 전범에 대한 형벌에 준하도록, 브라질 장글 빈민촌 속까지도 추적하며, 말살토록 한다.!!!!!!!


[5/5]   심승섭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19일 13시02분      
사실을 숨기지 말고 사실 대로 국민께 고한 후 취임 하던가 사양하던가 하시길. 천안함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죽은 장병들, 그 유가족들, 그리고 해.내외 동포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사실 그 것 하나만 밝힌 후 거취를 결정 하시길. 끝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73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97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510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39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665
40
60
07-13 13:35
85815
친노는 없다. (1) 16
0
0
10-22 13:51
85814
죽이지는 않겠다. (1) call 15
0
0
10-22 13:03
85813
[조용헌 살롱] 대원군 책사 박유붕 거안사위 10
0
0
10-22 12:37
8581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1) 아이엠피터 52
0
5
10-22 12:21
85811
문제인과 비슷한 천재소년 송유근 (1) 조작된 영웅 25
5
5
10-22 09:25
85810
[유레카] 병 안의 거위 / 고명섭 거안사위 15
0
0
10-22 06:12
85258
말세만큼 놀부심뽀들세상이에요 (1) 해외파 30
0
0
10-20 22:50
85242
김문수) 청와대,외교부,국내언론이 아셈 성명을 사실... (2) 주사파사기꾼 42
10
5
10-20 22:38
85233
교황 방북 결정됐다는 文, 교황청 "확대해석됐다"며 ... 설레발 재앙 29
10
0
10-20 22:33
85221
외교왕 문제인 간경화 32
10
0
10-20 22:21
85206
깨어나지 못한 깊어진 ~ (1) what 111
0
0
10-20 20:27
85205
칼쓰는 자에게 칼소리내면 칼맞는거야 (1) 102
0
0
10-20 19:00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18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19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1) 거안사위 115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34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2) 권종상 98
10
5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56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69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41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3) 🔻... 140
5
5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84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51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3) 뉴스프로 240
5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268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49
10
10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42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40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48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88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38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59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419
10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261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90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67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93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54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316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77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63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69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204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20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91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62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214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69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78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81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80
5
5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440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373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106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113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53
25
25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93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100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92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51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88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110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94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405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111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84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98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92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96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98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69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102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96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86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62
20
2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105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101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21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58
25
25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97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112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20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102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507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101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112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89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116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92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71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98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106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23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52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217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69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627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314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76
35
35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66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205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30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124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126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91
45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59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522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79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82
30
30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47
0
0
10-10 05:19
12345678910 ..7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