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탈핵 이야기 2 - 다함께 사는 우리, 장다울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번호 64555  글쓴이 길목인  조회 619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2-28 22:32 대문 0

탈핵 이야기 2 - 다함께 사는 우리, 장다울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길목인 / 일곱째별 / 2018-02-28)


장다울 캠페이너의 머리는 둥글다. 지구가 둥근 것처럼 사람의 머리는 대부분 구(球)체이지만 그의  머리는 특별히 더 둥글다.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대표 김영희 변호사는 늘 장다울 캠페이너의 머리가 핵발전소 돔을 닮았다고 한다. <왕과 나>의 율 브리너나 오케스트라 앞에서 피아노 치는 히사이시 조 말고 그런 헤어스타일이 멋져 보이기는 쉽지 않지만 장다울 캠페이너의 이미지가 머리 덕분에 아주 강렬한 건 부인할 수 없다. 바야흐로 현대는 이미지 시대. 그는 일단 탈핵 공론화에 성공했다. 
 
맨 처음 그를 만났던 때는 2016년 8월 17일, 559명의 원고와 그린피스가 함께 하는 560 신고리 5,6호기 건설 취소소송 제2차 공판이었다. 시차 및 여러 적응이 미처 되지 않아 놓친 첫 재판 후, 그린피스에 나온 참관 모집 공고를 보고 신청 후 찾아간 양재 행정법원. 나는 그 때까지도 그린피스가 북극곰 살리는 데인 줄 알았다. 딸이 북극곰 마니아라 그 단체가 환경 운동하는 좋은 단체일 거란 생각은 막연히 했다. 그런데 그 단체에서 탈핵을? 피상적이고 멀고 먼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닌 우리나라, 우리 국토의 주민 삶을 다룬다고? 그것도 법정 소송으로?
 
지난 몇 년간 국내 굵직한 공판장에 좀 다녀본 내 눈에 그 공판은 아주 특이했다. 공개재판 전에 담당 변호사들이 당일 있을 공판에 대한 설명을 하고, 두어 시간의 공판을 거친 이후에 방청객들을 찻집으로 인도해 그 날의 공판을 해설해 주었다. 참관인들 소개 순서가 있었다. 생협 조합원이고 탈핵운동에 관심이 있으며, 사진 찍으러 원전에 갈 건데 촬영 포인트를 좀 알려달라고 했다. 그런데 그린피스의 누군가 다가와 인터뷰를 요청했다. 언제나 인터뷰어는 내 역할이었는데 예기치 않은 상황에 당황하여 얼떨결에 인터뷰를 했다.
 
더위가 한풀 꺾인 8월의 저녁, 4차로 밥까지 먹고 나서 장다울 캠페이너가 촬영 포인트랑 렌터카의 대여와 반납 지점이 달라도 된다는 요긴한 정보를 알려줬다. 우리는 짧은 구간 함께 지하철을 탔다. 그 때 그가 흥미 있는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가 원자력 연구원이셨다고. 박정희 정권 때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겠다고,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 원자력의 발전을 위해서 일한 수많은 사람들 중 한 분이셨다고. 그런데 그 아들은 지금 탈핵 운동을? 어허, 신구 세력의 세대교체도 아닌 어째 이런 일이. 하지만 아버지 덕분에 오늘날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아들의 가치관과 일을 아버지는 지금 존중하신다.

환경과 평화

장다울은 대전시 대덕연구단지에서 자랐다. 학교에 가면 영어를 모국어처럼 하는 애들이 꽤 많았다. 교문 밖은 칡 캐고 산딸기 따는 완전 시골이었다. 그런 독특한 환경에서 타고난 명석함과 지는 게 싫은 성격 덕분에 공부를 잘 했고 1997년, 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에 입학했다. 귀농에 관심이 있었다. 다분히 공동체 삶을 지향하는 생태주의와 연결된다. 그런데 대학에 들어가서는 풍물패에 온 몸을 던졌다. 리듬감이 없다는 무시에 2년간 매일 한 시간씩 지독하게 연습을 했다.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군대 갔다 복학을 했는데 02학번 후배가 꽤 잘하기에 따로 가르쳐주었더니 수개월 연습해도 마스터하지 못한 ‘궁편 24박’을 순식간에 해 냈다. 모차르트를 질투하던 살리에리의 심정을 십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래서 풍물로 업 삼기를 포기했다. 그 후 2005년 동시 합격한 서울대 대학원을 마다하고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국제평화학과에 입학했다. 전 과목 영어 수업에 기숙사 제공에 학비 전액 면제였다. 거기서 지금의 아내를 만났다. 일본인이었다. 이 지점이 흐뭇했다. 그 정도는 돼야 국제 평화를 논하지 싶었나 보다.
(실은 작년 1월, ‘갤러리 브레송’에서 본 양승우·마오 2인전-한일부부의 행복한 사진일기 <꽃은 봄에만 피지 않는다>가 순간적으로 머릿속에서 중첩됐기 때문이다. 그 후 일본에서 외국인 최초로 도몬켄 사진상을 수상하고 현재 ‘인디프레스’에서 <그날풍경>이란 전시회를 하고 있는 야생미 넘치는 작가 양승우를 단물 뚝뚝 떨어지게 쳐다보던 마오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아마 이 환경운동가 부부도 사진가 부부처럼 금슬이 좋을 거란 내 식대로 상상이 뻗쳤을 것이다. 우연인지 장다울과 양승우의 헤어스타일은 비슷하다.)
 
장다울은 대학원 졸업 후 2007년 스웨덴, 영국, 헝가리, 그리스의 4개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제석사 프로그램(Masters in Environmental Sciences, Policy, and Management-MESPOM)이 있어 석사 과정을 또 다시 밟았다. 거기서 재생에너지에 대한 논문을 썼다. 그 때 스웨덴에 방문한 한국 정책전문가들과 인연이 닿아 졸업 후 2009년 강원도 환경정책과에서 근무를 했다. 공무원 생활은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나름 자유인이었는데.......
 

삶의 속도
 
잠시 장다울의 인생 시간표를 몇 년 뒤로 가본다. 그는 제대 후인 2001년 12월, 여행을 떠났다. 계획은 창대하게 한국-중국-티벳-네팔-인도-파키스탄-이란-터키-동유럽-시베리아 횡단열차-한국이었으나 911테러로 인해 파키스탄 비자가 막혀 그냥 인도로 직행했다. 거기서 풍물패답게 타악기 타블라를 배우려다 네팔로 넘어갔는데 포카라에서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로 가던 중 나흘 째 길을 잃었다. 죽는 줄 알았는데 네팔 나무꾼이 목숨을 구해줬다.
 
그 때 장다울의 삶이 변했다. 아니 그의 삶을 그가 변화시켰다.
 
“사람마다 자기 삶의 속도가 있는데 그 때까지 제 삶의 속도가 다른 사람이나 사회에 의해 규정된 속도라는 걸 느꼈고, 나만의 삶의 속도를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가 대학과 군에 있던 시절, ‘세계의 고산등정시리즈’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던 나는 당시 그의 바탕화면이 눈에 선했다. ‘그 나무꾼은 아마도 셀파였겠지. 거기선 그게 먹고 살 거리니까. 그들은 진짜 신출귀몰해. 조난당한 어리바리 외국인들 구해내는 건 일도 아니었을 거야.’ 어쨌든 그는 그 나무꾼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후 한국에 돌아와 대전 지역 외국인 노동자 모임에 나가 네팔 노동자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인권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무릇 사람이란 은혜를 갚을 줄 알아야 호랑이만한 거다. (전설의 고향 버전)
 
2003년, 장다울은 비영리 환경단체 <풀꽃세상을 위한 모임>에 들어가 본명 대신 다함께 사는 우리,  ‘다울’이란 이름을 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새만금 간척사업 반대운동>을 본격적으로 하다가 종교지도자 4인의 삼보일배를 보면서 큰 감명을 받았다. 이 때 (국내 환경운동단체들의 활동에 한계를 느껴) 그린피스에 영문 이메일을 보냈다. ‘그린피스가 한국에 생겨야 하는 10가지 이유’에 대해서.
 
장다울은 2010년 일본 유엔지역개발센터(UNCRD)에서 일했다. 이미 아내가 일하고 있던 곳이라 24시간 함께 있을 수 있어 좋았다. 동남아 23개국 장차관을 불러다 놓고 아시아 친환경 교통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이었다.
 
그러다 전 세계인의 안전 불감증을 일깨운 사건인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터졌다. 농업 공동체를 꿈꾸던 그에게 일본 유기농 양배추 재배 농업인의 자살은 충격이었다.
 
그 해 9월, 한국에 그린피스 지부가 들어왔다. 그러나 그는 12월에 진행해야 하는 인도 포럼이 있어 입사를 다음 기회로 넘길 수밖에 없었다. 독립 싱크탱크에서 2년을 일하다 2013년 5월에 다시 인력 충원이 있었다. 이메일을 보낸 지 10년 후인 2013년의 6월 1일, 그는 마침내 꿈에 그리던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가 되었다.
 
그는 직업을 선택하는 4가지 조건에 대해 종종 강의한다. 열정, 지식과 경험, 자기만족, 조직문화. 그린피스는 그에게 모든 조건을 매우 만족시키는 직장이다.

삼대 (三代)
 
장다울은 그 흔해 빠진 자가용도 없이 지냈다. 요즘은 오래 전 은퇴하시고 연로하신 아버지가 물려주신 자동차를 쓰고 있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활동이 끝난 후인 11월 5일, 그린피스에서 마련한 국민소송단을 위한 설명회에서 본 그의 아들은 올해 한국 나이로 7살인데 ‘아빠는 지구를 지키는 사람’이라고 하며 자기는 ‘무기를 없애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한다. 왜냐고 물으니 평화로운 세상, 행복하고 좋은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란다.
 
세대는 이렇게 흐른다. 평생 원자력 분야에 종사하셨던 아버지의 공으로 대한민국이 경제발전을 이룩했고, 그 아들의 노력으로 재생에너지를 구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아직 펼쳐지지 않은 미래에 지구평화를 지킬 손자가 자라고 있다.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며 각 세대를 존중한다. 변화를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분쟁 없는 관계의 기본이다. 흔히 ‘내가 소비하는 것이 나를 규정한다’고 하지만 그린피스에서 주력하는 마음의 변화는 생태, 관계, 경험이다.
 
장다울 캠페이너가 천재적인 암기력으로 세계최고원전밀집국인 우리나라 원전 24기에 앞으로 5기가 더 세워지고 그에 따른 건설유지비용과 폐원전처리비용과 재생에너지 사용시 이득이 될 각 가정의 전기요금 계산을 줄줄 읊는 동안, 우리는 잠시 잊고 있었다. 정말 중요한 건 지구생태와 사람이라는 걸. 핵 마피아들이 자꾸만 값싼 전력이니 더 쓰라고 해대는 동안 매달 청구되는 전기 사용량이 200kWh를 넘느냐 안 넘느냐에 따라, 전기요금이 2만 원대냐 3만 원대냐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동안 잊고 있었다. 북극에는 곰이 죽어가고 있고, 아프리카에는 기아 난민들이 죽어가고 있고, 원전사고 발생지 주민들은 방사능으로 죽어가고 있다는 걸. 그건 먼먼 남의 나라 이야기니 당장 내 돈 내고 시원하고 따뜻하고 빠르게 살겠다고 하면 그걸 어찌 말리겠는가. 그는 그에 대한 전문가다운 사유와 고찰을 하고 있었다. 
 
그는 갸륵하게도 자신이 출생으로부터 받은 혜택 60%와 노력 40%로 현재 위치에 있다는 인식을 했다. 그렇기에 자신처럼 좋은 환경에서 살아오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살고 싶다고 했다. 인터뷰 중 가장 마음에 쏙 드는 감동 포인트였다.
 
나는 말이 빠르고 많은 남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파파이스에 연 3회 출연해 110여 분 동안 탈원전에서 재생에너지까지를 설명해 내려면 느린 말로는 불가능하고, 내용상으론 자료나 통계 수치라 뭐 하나 버릴 게 없다. 나는 부모 잘 만난 이들이 가진 기득권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있다.  그런데 그렇게 잘 태어나 똑똑해서 할 말이 많은 남자가 자기가 받은 게 감사해서 그렇지 못한 남들을 위해 살겠다는데 어찌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있단 말인가. 그런 사람은 더욱 성공하고 어서 높은 자리에 올라서 부모 복 없고 빽 없는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도록 팍팍 밀어줘야 한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발레리의 말을 스콧 니어링이 했고 그 말을 니어링의 추종자 장다울이 되새긴다. 그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을까? 아마 지구의 생태와 평화를 지키는 일이겠지. 반핵이나 탈핵보다는 에너지 전환이라는 긍정적 해법으로. 그에게 탈핵은 한 때 사명이었으나 지금은 시민운동을 하는 계기이자 직업으로 하는 일이 되었다. 이미 큰 전환점을 만들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2016년, 삼십 대 마지막의 장다울은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네팔에 다시 갔다. 23세 때 길을 잃어 못 갔던 안나푸르나에 73세 아버지, 67세 어머니, 아내, 세 돌 넘은 아들과 함께 다녀왔다.
 
우리나라가 재생에너지로 100% 전력 가동하는 2040년쯤 되면 네팔이나 티베트 어디쯤에서 장삼과 가사를 두르고 명상을 하다 타블라를 두드리는 장다울을 만나는 상상을 해 본다. 그의 말 속도가 조금은 느려져 있을 것을 기대해 본다. 그곳은 그렇게 빨리 많은 걸 납득시켜 어떻게든 재앙을 막으려고 안간힘쓰면서 살지 않아도 되는 곳일 테니까.

길목협동조합 소식지 ‘길목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555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편집국
- 미디어오늘
- 이정랑
- 이기명
IP : 123.159.72.x
[1/2]   마포 성유 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3월1일 02시20분      
.
【사진】 박근혜, 고(故)노무현 '국회 탄핵 표결'때 실~ 실~ 쪼개며 웃는 얼굴 !!
www.etnews.com/20161209000005

【사진】 탄핵, 쇠고랑찬 박근혜... 실~ 실~ 쪼개며 웃어봐라 !!
amn.kr/29711

금품거래 의혹 액수만 90억代...이명박 관여로 조사되면, 검찰은 뇌물 사건으로 간주 !!
- 국정원 특수활동비 17억여원
- 삼성전자가 대납한 DAS 소송비용 약 60여억원
- 이팔성 前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人事 청탁성 금품 22억여원 等
v.media.daum.net/v/20180301090124206

김백준 前 청와대 총무기획관 "MB 청와대, 대보건설에서 수억원 받아 윗선에 전달했다" 검찰에 실토
www.viewsnnews.com/article?q=154771

祝, <포항 형제파> 사기꾼 개박이 - <대구 달성파> 칠푼이
- 감방에서 심심치 않게 '사기꾼 개박이'와 화투장이나 존-나게 두들겨라 !!
news.zum.com/articles/43588424
.
[2/2]   좀더 과학적으로  IP 61.248.189.x    작성일 2018년3월2일 09시20분      
정다울이가 어떤 사람인가가 중요한것인가? 그게 과연 대문에 올라올 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다.
탈핵이 과연 정당한것인가에 대한 과학적이고 윤리적인 의문이 떠나지 않는시점에서
이런 위인적이야기만 하는것이 올바른것인가?
정다울이가 올바른 사람이다라고 쳐도 과연 그가 말하고 있는게 과연 올바른것인가를 따져보는게
더 가치있는 일 아닌가? 사람들이 왜 신고리 5,6호기 건설재개를 찬성했는지
그리고 과연 재생에너지가 우리나라에 맞는것인가? 그것또한 윤리적으로 올바르지 않을 가능성이 없느것인가에 대한 물음없이 당연히 옳다라고 생각하는것 또한 진보라는 허울에속에서 재생에너지를 종교화한 사람드이 또다른 허위의식 아닌가 의문이 든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901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489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146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514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1872
40
60
07-13 13:35
77503
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1) 노무현 태풍 5
5
0
06-20 00:42
77502
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6
0
0
06-20 00:18
77501
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월드컵 9
0
0
06-20 00:11
77500
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대재앙 11
0
0
06-19 23:58
77499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27
0
0
06-19 15:00
77498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1) 사람일보 67
0
5
06-19 14:58
77497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1) 편집국 179
5
10
06-19 14:22
77496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112
10
5
06-19 11:05
77495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152
0
0
06-19 08:32
77494
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44
0
0
06-19 08:06
77493
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43
0
0
06-19 08:04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1) 간 큰 넘 164
10
10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77
2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158
10
20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1) 사면초가 166
10
20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44
5
1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75
20
5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3) 이기명 296
10
3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379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5) 권종상 474
20
25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70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69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216
25
3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193
25
25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87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78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84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84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101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155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91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86
0
0
06-17 06:55
77390
☦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222
30
35
06-17 06:40
77329
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107
0
5
06-17 03:46
77328
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93
0
5
06-17 02:30
77196
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137
5
10
06-16 21:29
77195
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95
0
5
06-16 19:29
77194
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107
0
5
06-16 17:06
77193
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145
5
0
06-16 13:13
77192
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149
0
0
06-16 11:31
77190
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1) 토탈붕괴~~ 287
30
40
06-16 09:54
77189
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258
25
35
06-16 09:48
77188
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92
0
0
06-16 09:33
77187
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권종상 106
5
25
06-16 08:43
77186
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108
0
0
06-16 06:52
77185
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118
0
0
06-16 06:36
77184
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103
0
0
06-16 06:35
77183
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92
0
0
06-16 06:30
77182
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150
10
5
06-16 00:04
77181
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115
0
0
06-15 22:02
77180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421
0
0
06-15 15:28
77179
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447
10
20
06-15 15:03
77178
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마파람짱 137
0
5
06-15 14:41
77177
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282
20
20
06-15 12:30
77176
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230
20
15
06-15 12:05
77175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540
25
30
06-15 10:21
77174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317
5
5
06-15 08:54
77173
세월ro1(평저면)도06 竹雪 135
0
0
06-15 06:52
77172
세월ro1(평저면)도05 竹雪 130
0
0
06-15 06:50
77171
야 욕쟁이 철수 지지자냐?철수를 국민들이 원하지 않... 마파람짱 137
0
5
06-15 04:59
77170
한국당+바미당=138석으로 다시 제1당되네 크으윽 마파람짱 209
0
5
06-15 04:50
77169
바미당 호남6인은 민평당으로 유시민등은 한국당으로 마파람짱 150
0
5
06-15 04:19
77168
안희정 사도세자,박수현 정조대왕 각이 딱 그리 잡히... 마파람짱 126
0
5
06-15 04:04
77167
모야?행님도 일반인도 납치 정신병원에?경끼도 경끼나... 마파람짱 133
0
5
06-15 03:39
77033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 승리축하 147
0
5
06-14 23:29
77032
김흥국이 미투운동 악용하는 꽃뱀한테 당한것이다 김... 응원하자 131
0
0
06-14 23:05
77031
조용기 종말론 사기 알고살자 117
0
0
06-14 23:02
77030
미북회담에 대한 평가 마이클 리 124
0
0
06-14 23:01
77029
이재명 실체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 ... 잘하자 140
0
0
06-14 22:50
77028
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국정농단 162
0
5
06-14 22:46
77027
무슨 리스트인가 리스트 129
0
0
06-14 22:35
77026
민주당 승리 축하합니다 승리축하 106
0
5
06-14 22:21
77025
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성공 축하합니다 축하 110
0
5
06-14 22:20
77024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은 초딩도 안다 선거한수 127
0
0
06-14 22:10
77023
대선과 613 선거 결과 및 평가 간단한 정리 선거결과 115
0
0
06-14 22:08
77022
문통시대애 범법자가 무슨 도지사직을~ 공돌이 167
5
0
06-14 19:35
76969
세월ro1(평저면)도04 竹雪 158
0
0
06-14 14:31
76968
세월ro1(평저면)도03 竹雪 155
0
0
06-14 14:24
76967
준포옵바 떠나네 맘이 좀 짠하네 마파람짱 133
0
0
06-14 14:17
76966
▶ 6.13 선거 自由韓國黨 참패는 '돼지흥분제 洪'때문... 마포 성유 217
0
10
06-14 13:43
76965
더불당에 대권후보 많은듯해도 읍어 한둘 밖에 마파람짱 144
0
0
06-14 13:01
76964
이철우 “한국당 소리만 들어도 고개돌려… 이겨도 답... (2) 노컷뉴스 403
0
0
06-14 12:54
76963
나는 차기 이 나라의 지도자로 박수현님을 지지할 것... 마파람짱 172
0
0
06-14 12:37
76962
투표율이 높아지면 민주당에 불리하다? 선거참고 133
0
0
06-14 12:02
76960
[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 윤석준 424
0
5
06-14 11:10
76959
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 (1) 아이엠피터 564
10
10
06-14 10:42
76958
근디 워더러케 망해도 이러케 폭 망허냐 마파람짱 149
0
0
06-14 10:37
76956
잘나갈 때 잘해라 민생 159
0
0
06-14 09:47
76955
오만해진 정권이 무너질때 수장을 사자굴에 던지고 하... 마파람짱 138
0
0
06-14 08:38
76954
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 평화정착 → 통일로 ... (4) 꺾은 붓 639
10
10
06-14 08:22
76953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답습형이 되어선 아니되겠기에 마파람짱 145
0
0
06-14 06:56
76952
6.13 선거에서 自由韓國黨 비참한 참패(慘敗)는 위대... 송악산 임꺽... 158
0
5
06-14 06:41
76951
한국당 당대표는 김태호가 맡어야 쓰것다 어른스럽구... 마파람짱 145
0
0
06-14 06:24
76950
미국 인권운동가 “북미회담 총연출자는 문대통령” 문비어천가 283
15
25
06-14 05:38
76932
문대통령 세계 정상회담사상 새장르 두가지 개척 머리좋고~~~~ 248
15
25
06-14 03:50
76898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 홍준표號' 궤멸(... 마포 성유 294
0
15
06-13 21:50
76895
이번 선거 국민들 참으로 우매함을 아직도 벗지 못했... 마파람짱 176
0
0
06-13 18:48
76894
음색이 안 나오는군-노력하고 있어 봉수 155
0
0
06-13 16:55
76893
국방역량 강화에 힘쓰기 바란다. 국방부 145
0
0
06-13 15:56
76892
사우스 코리아 패싱 시대를 맞은 우리의 자세 김미영 174
0
0
06-13 14:02
76891
[북미회담 촌평] 트럼프 대통령, 다시 봤다 정운현 520
5
5
06-13 13:23
76888
☨기도합시다! 꼴통박멸. 소원성취 349
25
35
06-13 11:11
76876
급식보다는 집밥 도시락이 낫지 무상급식할려는 이유? 북한따라하기 155
0
0
06-13 10:47
76834
▶ 【특집】 北美정상회담 공동성명 채택 !!… 自由韓... 마포 성유 298
0
10
06-13 04:16
76819
중앙선관위, 박원순 후보 재산세 신고액 가짜 확인 박원숭 170
0
0
06-13 03:37
76810
왜! 적폐들은 이재명을 비호할까? 공돌이 208
0
0
06-12 21:59
76808
마파두부야 난 내나라의 지도자껜 욕설안한다 마파람짱 153
0
0
06-12 20:01
76807
(일부 펌) 한번 배신하면 두 번은 쉽지 않냐? 공돌이 168
0
0
06-12 18:11
76806
탄핵이 그랬듯이 이재명 낙선은 정치발전입니다. 공돌이 196
5
5
06-12 17:02
76805
문재인과 이재명 그리고 남경필, 누가 덜 나쁜 인간인... .... 219
0
5
06-12 15:57
12345678910 ..70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