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번 선거법 개정의 진짜 핵심 - 18세 청소년 유권자의 중요성
  번호 123117  글쓴이 권종상  조회 366  누리 5 (10,5, 1:1:1)  등록일 2019-12-30 08:53 대문 0

이번 선거법 개정의 진짜 핵심 - 18세 청소년 유권자의 중요성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12-30)


늘 저보다 멀리, 넓게 보시는 벗님의 글을 가져왔습니다.

황교안이 위성 정당을 통해 비례만을 위한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는 꼼수를 세우고, 또 어떻게든 패스트트랙에 올라온 공수처 관련 법안들을 저지하겠다고 방안을 짜면서, 그들에게 가장 큰 변수가 될 한 가지를 놓친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앞으로 우리나라의 정치는 물론, 우리의 ‘역사’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 것인가에 대해 한 번 벗님의 고견을 들어 보시지 않겠습니까?

시애틀에서…

출처: http://cafe.daum.net/saseamo/JCx6/718

작성자: 나그네

이번 선거법 개정의 진짜 핵심
-18세 청소년 유권자의 중요성-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선거법 개정안이 마침내 국회의결을 통과되었습니다. 연동형 비례제니 석패율제니, 온갖 설이 오가고 치열한 정쟁 끝에 이룬 소중한 성과입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법 난산의 과정에서 제1 야당 자유한국당은 아주 큰 핵심사안을 그냥 넘어갔더군요. 바로 선거연령이 마침내 18세로 낮아졌다는 사실입니다. 당장 눈앞에 의석수에 정신이 팔려 두고두고 자신들의 선거운동에 매우 힘든 부담을 주게 될 청년층의 정치참여를 대폭 허용했다는 점에서 그들은 매우 심각한 패착을 둔 겁니다.

살다보니 황교안, 심재철에게 감사할 일이 다 생기네요.

첫사랑, 첫 키스, 첫 만남…

무엇이든 처음 해보는 경험은 인간에게 아주 중요하고도 소중한 기억과 영향력을 줍니다. 그런 차원에서 한 국가의 시민으로 가장 중요한 참여의 경험으로 첫 투표만 한 것도 없는데 마침내 18세에게 이것이 허용되었다는 것은 드디어 고등학생들도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음과 동시에 지난 80여 년 간의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청소년들이 정치에 기여한 바를 마침내 인정했다는 점에서 크나큰 역사적 의의가 있습니다.

4.19 혁명의 도화선은 대학생들이 당긴 것이 아니며, 마산상고 1학년 김주열군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역사의 대전환이었습니다. 경찰의 무차별 사격에 많은 희생을 치른 중고등학생들이 있었고 그들을 보고서야 대학생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이러한 청소년 정치참여의 역사는 80년 5월 광주에서도 여지없이 발휘되었고 피어린 광주의 제단에도 역시 4.19 때처럼 소년 소녀들의 피가 바쳐졌습니다. 언제나 희생이 큰 전위대의 몫은 꽃다운 10대의 젊음이자 청춘들에게 먼저 돌아갔었습니다.

그리고 그 빛나는 전통은 87년 6월 항쟁과 2016년 촛불혁명까지 줄기차게 이어졌습니다. 감히 단언컨대 다수의 청소년들이 거리로 나왔던 순간, 한국역사는 늘 바른 길로 한 단계 도약했고 그 결과 드디어 고등학생 유권자의 탄생을 목전에 둔 것입니다.

수구기득권의 주장과는 달리, 선악과 사리분별에 있어서 우리의 청소년들은 기미삼일독립운동이후 지금까지 백 년 간 늘 상식과 정의를 지탱하는 중요한 중심축이었고 이번 18세 참정권 확대는 그런 의미에서 그 공헌과 희생에 비해 늦어도 한참 늦었다고 봐야 합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은 이번 참정권 확대에 대해 세심한 배려와 그에 상응하는 예우와 정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를 소홀히 하는 정당이나 후보는 반드시 참패와 낙선할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요컨대 눈치 봐야 할 무서운, 특히나 까다로운 시어머니(?)가 더 추가되었음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아울러 이번 첫투표를 하게 된 현재의 고2 내년의 고3 청소년, 아니 청년세대에게도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와 반드시 투표해줄 것은 권합니다. 여러분이 내년에 행사하게 될 권리는 바로 백 년 전 삼일 운동에 앞장섰던 여러분의 선배(가장 대표적인 분이 유관순 열사인거 잘 아시죠?)들이 목숨 바쳐 얻어낸 결과물임을 부디 잊지 마시고 개인사로 바쁘더라도 꼭 첫 투표에 참가 해주시길...

이미 충분히 경험하셨겠지만, 청년세대가 너무도 살기가 힘든 요즘입니다. 그런데도 정치에 신경 쓰는 건 무의미한 일이거나 사치라고 말하는 이가 주변에 사실 널렸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떠들고 다니는 자들이나 어른들은 다 자기 잇속이 있는 집단입니다. 청년층이 정치에 참여하지 않거나 무관심해야 이익이 되는 자들입니다.

지금 이 지옥 같은 혹은 헬조선이라 불리는 세상에서 이생망 혹은 이태백 같은 암울할 표어를 극복하려면 여러분이 정치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 정치에 참여하는 길만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길입니다.

내년 총선의 첫 18세 투표는 바로 우리 사회가 한 단계 성숙하고 진보한 정치선진국으로 진입하는 길이자 수십 년간 누적된 대한민국의 적폐와 폐단을 극복하고 가장 크게는 토착화된 왜구세력을 근절할 일생일대의 호기입니다.

청년 여러분들이 살아야 할 세상, 이제 여러분들이 직접 선택하고 늘 감시하고 항상 비판해야 합니다. 참여하지 않고 방관하는 자, 불평하거나 냉소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내년 총선에서 18세 청년의 투표율이 100%가 되는 기적을 꿈꿔봅니다.

이 땅 모든 청년들의 활발한 정치참여만이 지금 이 답답한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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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8세 50만표가 문&  IP 107.167.108.x    작성일 2019년12월30일 09시15분      
18세 50만표가 문재인 더민주당에 더해지는 셈입니다.
이젠 청년들도 놀러다니질 않고 투표할낍니더.
카톡으로 서로 격려 연락해가면서...


등신같은 60대 이상들이 한국교회 개판 만들어 놓은 거 보십시오.
못난 꼬봉이들이 있으니 전광훈같은 사이비 왕초가 행세할 수 있었던 깁니다.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devil)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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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기타학원은 있는디 장구학원은 읍어서 미치것... 박 정 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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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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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절대 필요없다.....만인의 악의 축이 될 것..... YK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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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고 최숙현 동료 통화 논란… “TV조선의 짜깁... 아이엠피터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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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이 발생하는 원인 그물망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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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불한당과 무뇌한 권총찬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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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광 김호중 장민호 사이트 들어갔다가 헛다리 짚는... 박 정 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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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④ 강진욱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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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한 삼십개 넘게 썼는디 두개 빼고 다 맘에 안... 박 정 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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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권종상같은 한인들 조심해야 전라도 교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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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아들 미복귀 보고하기도 전에 상부서 없던 일로 하... 법무부장관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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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손맛: 남남북녀 김여정 문재인 (2) 현장포착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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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황교안 조계종 스님에 육포선물 (2) 나무아미타불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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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모친께서 세상을 떠나셨네 참 마음이 그러네 박 정 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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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개새끼 (1) 홍어새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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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 시곈 벌써 12시네 - 아쉬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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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빨간색의 주인이라고 씨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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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넘을 보면 경순왕이 생각나-애잔하긴 하다. 안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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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생을 뒤돌아 보라고 너를 기준으로 바둑 둬줬다. 인사해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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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다고 꺼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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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론과 관곌 끊으라고 했고 넌 아무 대응도 안했어 공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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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공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부채도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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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잘한다" 43%, "추미애 잘한다" 40%, 그만 지... (1) YK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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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정원의 충성돌 테스트 하는 것 뿐야 뒷통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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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같은건 간첩으로도 몰 수 있어 죽여줄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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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뭔이 사기업의 놀잇감이 되면 강아지나 마찬가지지... 한심하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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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잘하는 여자건 이쁜 여자건 몇년내로 꼭 결혼해... 박 정 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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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구속사유 004262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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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중대발표: “한동훈 입 열린다” (2) 검언유착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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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목사 강간후 남편에 맞아 &아들목사 (1) 아들부목사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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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이제 사퇴해야 하지 않을까? 내로남불 꼴통... YK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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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씨스터 둘이 어제 김호중 팬클럽 가입혔다고 보... 박 정 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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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폭탄돌리기의 전말은? 0042625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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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중이에 대한 씨스터의 사랑 너무 지나쳐 걱정이야 박 정 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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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가 콩가루가 된 진실한 이유? (1) 김순신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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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1) 개~~~~판민국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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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참다 못해 남성 성기 절단해🔞... (1) 가위질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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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몽땅 폐지하라 !! 펌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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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님은 이제 사퇴해야 정답이 아닌가요? (2) 김순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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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지도자는 일꾼을 잘 활용... 이정랑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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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 잘치는 박서진 노래중 참새도 얕보는 허수아비 ... 박 정 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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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광 팬들이 대형 전광판을 해주고 있네 수고가 많... 박 정 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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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일에 관여하면 좋냐-희한한 백성들이야 간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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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노조’의 이상한 ‘사장 퇴진’ 요구 아이엠피터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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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잘 달려봐 화이팅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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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이가 뭐 어쨌다고? 운동회하냐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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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을 모욕했으니 댓가는 받아야지-강아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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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전대표라고-전쟁으로 간주하겠다. 경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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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세계적인 기업인데도 착한일 한번 못할까? (1) 김순신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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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③ 강진욱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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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 엄마찬스..군복귀 들쭉날쭉...미친사병.... YK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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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Motto : 부부일심동체(夫婦一心同體) 004262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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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6대강국과 6전3승, 한국 5대강국과 5전... (1) 5전전승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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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이 국회에 하나님께 반역 유도🚫 (1) 긴급뉴스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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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오만한 자유 권총찬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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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유해를 ‘소품’이라고 부른 몰지각한 ‘조선일... (1) 아이엠피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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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향 특별인터뷰 “한반도는 전쟁 중, 해법은 평화... 임두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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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여나서부터 브르조아 사상에 서구사상 홍콩은? (1) 김순신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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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만화💖20세기 선녀와 나뭇꾼💖 그루밍성폭행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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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박사 1만2천명>>국외박사 1,100명 (1) 질적 수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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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쓰는 실인시기사 almani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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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님의 노래는 역시 류지광이 불러야 감칠맛이 나 박 정 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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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② 강진욱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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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출신 이성윤...윤총장지휘 거부? 쪽팔리는줄 ... YK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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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보골 그걸 어떻게 다읽냐-대충하는거야 안녕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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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용서 받지 못할 놈 (2) 권총찬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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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를 맞출려면 댓가는 감수해야지 나의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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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국공 정규직 전환 둘러싼 논란이 보여주는 한국사회... (1) 권종상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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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여년전쯤 서울 갈현동에 하춘화 언니 시집이 있었... 박 정 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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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박근혜 vs 전여옥 난타전!!... (1) 🔵..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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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모르고 사나요?💖 (1) ☦ㅎㅎ....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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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잠 안와,김호중이 정말 노래를 많이 해 놓은 거 ... 박 정 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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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논리적이어야죠 ,과학도 역시 성서는 논리적입... 박 정 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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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꾸는 나의 씨스터,어디서 저런 거짓말을 배운거...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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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① 강진욱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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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청년들의 꿈을 심어주는 종교 단체이다 김순신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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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가방에서 죽인 아이 계모 죽여라, 더 할말이 뭔 ... 박 정 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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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란 무엇인가? (2) 김순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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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이 가져온 통합당의 ‘오판’ 출구가 보이지 않는... 아이엠피터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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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보다 높다는 ‘한미워킹그룹’의 실체 민플러스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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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부부의 최후 (1) 천안함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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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데 의료진들 얼마나 힘들까,제발 코로나 좀 걸... 박 정 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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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기소 그리고 구속..... 삼성 창업이념 기본을... YK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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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아들/딸 귀족유학....완전 부르주아 삶....서... Y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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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끼는 거창고 십계명💔 (1)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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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바닷길 vs 모세의 기적-무식한 궁민들 (1) 바로 알자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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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원래 네네편이야 - 영향력이 없다고 안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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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님의 "결혼각서"노래는 그 당시는 묻혀진 노래였... (3) 박 정 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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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신천지 창조 권총찬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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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 내 여자가 성과내듯이 하겠지 뭐 (1)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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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라도 마셔야지 뭐 건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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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원하니 찍어줘야지 뭐 공개적으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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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가 다 가지길 원하는구만 - 그러면 뭐 18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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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흑인 특징 니거 권종상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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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터가 김호중 팬클럽 가입헌다네 트바로티인가에 박 정 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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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회고록 분석3] ‘하노이 노딜’, 주범 볼턴, 종... (1) 임두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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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의 알바 일기 그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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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총회💖“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OK!" (1) 아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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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 같은 일이 현실이 된 세상에서 권종상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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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화보✔ (1)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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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니니와 가는거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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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에... danger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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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도 어벙해 가지고... 사랑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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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비씨] 뭉쳐야 찬다, 폐지하시요 펌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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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1년 연기할것이 아니고 전면폐지 해야 된다 펌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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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탄핵........천박하고 저급한 직권남용 싸가지... YK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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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살면 다 그렇게 되 안녕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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