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숙명여고 학부모 “시험지 유출이 전부일까… 채용비리 의혹”
  번호 90899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678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11-9 11:42 대문 0

숙명여고 학부모 “시험지 유출이 전부일까… 채용비리 의혹”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11-09)


쌍둥이 자퇴? 뺑소니 사고와 똑같아
전교 1등 그대로..복학하면 어쩌나
학생들 “이런 학교 다니기 싫다”
쌍둥이 옹호하는 학교… 대체 왜?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익명(비대위 학부모)

숙명여고의 시험지 유출 사건. 이 사건이 중요한 건 우리 사회 교육의 일그러진 현실. 그 단면을 보여주는 사건이고 동시에 지금의 대입 체제가 과연 맞는 것인가 물음을 던지는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상황 한번 정리를 해 보죠. 쌍둥이 아버지 전 교무부장은 구속이 됐고요. 그리고 쌍둥이들이 사건 터지고 치른 시험의 성적이 보도가 됐는데 등수가 상당히 떨어졌다. 반에서 20등 정도라는 보도도 나온 상태입니다. 쌍둥이들은 자퇴서를 제출했습니다. 학교는 아직 처리하지 않은 상태고 고민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 상황에서 학부모 비대위가 자퇴는 절대 안 된다. 강력한 성명서를 어제 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직접 들어보죠. 비대위 소속 학부모 가운데 한 분 저희가 익명으로 음성 변조를 해서 연결을 해 보죠. 어머님, 나와 계세요?

◆ 비대위 학부모> 네, 안녕하세요.

◇ 김현정> 숙명여고 몇 학년입니까, 자녀가?

◆ 비대위 학부모> 저희 아이들은 쌍둥이하고 같은 2학년입니다.

◇ 김현정> 지금 자퇴서를 학교에 제출한 상황이잖아요, 쌍둥이들이. 자퇴를 한다고 하면 학교를 떠난다는 건데 ‘절대 안 된다, 자퇴 반대’고 하신 건, 왜 그러시는 걸까요?

◆ 비대위 학부모> 지난 8월부터 지금 현재 11월까지 이 사건을 끌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은 그 실체가 드러난 상황인데요. 자퇴서를 제출하고 학교가 이걸 받아들인다면 이것은 마치 그 자동차 뺑소니 사고와 같은 것입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만든 전교 1등의 성적서를 갖고 나가겠다는 것이거든요. 

◇ 김현정> 그 성적이 그대로 기록이 남는 거예요? 

◆ 비대위 학부모> 그렇죠. 2학년 1학기까지 만든 전교 1등의 성적을 갖고 나가겠다는 것이고 언제든 다시 복학해서 얼마든지 이 성적을 갖고도 갈 수 있는 것이고. 성적표를 고치고 난 다음에 재산정을 한 다음에 제발 퇴학을 해 줘야 한다는 얘기죠.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숙명여자고등학교 정문 자료사진 (사진=뉴스1)

◇ 김현정> 그러니까 재산정해서 0점 처리, 부정에 의한 0점 처리를 하고 자퇴가 아닌 퇴학을 시켜라. 이게 학부모들의 요구. 퇴학이라는 것은 이 아이들이 학교에서 뭔가 잘못을 저질렀다는 기록이 되기 때문에 이게 계속 이게 남는 기록이다. 이런 말씀이신 거예요?

◆ 비대위 학부모> 네. 

◇ 김현정> 그런데 지금 학교 측에서도 난감한 게 ‘이게 수사가 끝난 게 아니라 법적으로는 아직 판단 난 게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섣불리 시험지 유출을 확정 지을 수 없는 거 아니냐, 학교에서는. 물론 감정적으로, 심정적으로야 이해가 되지만 행정은 또 다른 차원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 비대위 학부모> 지금 이런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와 있고 전 교무부장이 구속이 된 상황에서도 계속 기다리라고만 한다는 것은 이것은 부당하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저희 학교에도 당연히 교칙이 있을 텐데 언제부터 교내 부정행위가 대법원 판결까지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 되었는지 너무나 답답한 상황입니다. 

◇ 김현정> 그런데 학교 측에서는 ‘이 교내 부정행위가 만약 대법원까지 가서 무죄 판결이 나면 그때는 우리가 오히려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상황이 되지 않겠느냐. 당장 퇴학을 시킬 수도 없다.’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것 같아요. 

◆ 비대위 학부모> 그렇다면 경찰 수사나 교육청의 감사나 이런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인지 그 결과를 수용하겠다는 것은 어떤 의미였는지 다시 되묻고 싶습니다. 지금 학교가 정상적으로 수업이 되고 있지도 않은 상황이고 해서 학교 부정행위가 대법원까지 간다는 것은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 김현정> 지금 이제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부정행위가 너무 확실하다는 지금 확신들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분명히 이건 대법원 가도 유죄가 날 수밖에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자퇴 안 된다, 지금 퇴학시켜야 된다. 이런 말씀이신 거고. 학교 측에서는 어쨌든 판결까지 가야지 우리로서는 근거가 생긴다. 이런 지금 대립 상황인 것 같아요.

◆ 비대위 학부모> 맞습니다. 

◇ 김현정> 어쨌든 지금 이 자퇴 소식 듣고 뭐 학교 분위기는 말이 아니라면서요, 자퇴서 제출 소식만 듣고도? 

◆ 비대위 학부모> 그렇습니다. 저희 학생들이 지금 이 상황에서 자퇴서를 낼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학교를 다니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들을 학생들이 많이 하고 있고요. 실제로 선생님들이 수업 시간에 들어와서 쌍둥이를 옹호하는 발언들을 많이 하고 그럴 때는 정말 왜 저렇게 쌍둥이들을 그렇게 감싸고 있는지…

▲시험문제 유출 혐의를 받는 전 숙명여고 교무부장 A 씨가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제공)

◇ 김현정> 아이들이 쌍둥이가 교무부장 딸이라는 걸 알고는 있었어요, 원래?

◆ 비대위 학부모> 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은 작년 2학기부터였고요.

◇ 김현정> 1학년 2학기부터? 

◆ 비대위 학부모> 네. 그리고 1학기에 처음 봤던 중간고사 때 굉장히 시험을 못 봤던 아이가 갑자기 1등급이 됐대. 이런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교 교무부장 쌍둥이 딸이 우리 학교에 있대. 그 아이들이 1등급이 됐대. 쌍둥이 아이들이 원래 수업을 잘하고 교과서 문제를 잘 푸는 아이들이었다면 이런 소문이 그렇게 크게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 김현정> 납득이 될만큼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이던 아이들이라면 이런 소문이 안 났을 텐데…

◆ 비대위 학부모> 그런데 이 아이들은 수학 선생님이 반장, 부반장, 기율부장 2명 나와서 문제 풀어봐. 이렇게 해서 몇 문제를 칠판에 풀게 했을 때 교과서 문제조차도 풀지 못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시키니까 교과서를 안 가져왔다고 핑계를 대면서 문제를 안 풀었다고 합니다. 

◇ 김현정> 그런 증언들이 지금 나온다. 

◆ 비대위 학부모> 더욱더 기가 막힌 것은 바로 그 기율부장을 1년 동안 쌍둥이들한테 하도록 담임이 시켜줬다는 것입니다. 우리 학교의 기율부장은 담임이 지명을 해 주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선출하는 것이 아니고요. 

◇ 김현정> 기율부장이라는 걸 하면 그게 또 생활기록부에 적히는 거죠, 생기부에?

◆ 비대위 학부모> 봉사상까지 2년 동안 받았습니다. 1학년 때 받고 2학년 때 받고. 이것을 가지고 자퇴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 김현정> 그러니까 지금의 입시제도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게 뭐 기율부장이 뭐 어때, 궂은 일하는 거 아니야? 이러실지 모르지만 그게 학생부에 적히고 봉사상 타면 대학 갈 때 이게 플러스가 되는. 지금 대입 제도가 그런 식인 거거든요. 

◆ 비대위 학부모> 그렇죠. 리더십과 임원을 했던 기록이 남는 것이죠.

◇ 김현정> 쌍둥이들이 이 사건 터지고 난 후에 시험을 한 번 쳤어요, 중간고사를. 그랬더니 다시 예전의 성적 급상승하기 전 상황으로 돌아갔다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 비대위 학부모> 절대로 전교 1등의 성적은 아니었구나. 한 50등 이하거나 아니면 정말 한 100등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 김현정> 지금 교육청 청원 게시판에 보면 숙명여고로 배정을 막아주세요. 이런 청원까지 올라와 있다고 해요. 숙명여고 학생들 심정이 말이 아닐 텐데 학부모님도 그렇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 

◆ 비대위 학부모> 저희는 지금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런 일련의 처분 같은 것을 볼 적에 교육청과 학교가 서로 수건 돌리기식으로 또 폭탄 돌리기식으로 서로 책임을 전가하면서 교내 부정행위에 있어서 퇴학을 시키는 이런 일조차도 스스로 결정을 하지 못하는 우유부단한 이런 상황을 볼 적에 이것이 뭔가 학교가 더 큰 비리를 감추고 있지 않은가 하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김현정> 더 큰 비리를 감추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그런 소문이 돌아요?

◆ 비대위 학부모> 저희는 이 쌍둥이 아이들이 학생부에 기록되는 비교과라든가 나이스에 올라가는 그런 모든 내용을 돌봐준 교내에 비리 교사들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채용 비리까지도 의심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전임 교감 승진을 학교에서 허락을 받아놓고 있었던 전 교무부장인 쌍둥이 아빠가 이런 모든 비리의 몸통이라는 그런 의심을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징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교칙조차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지금 사람을 실명으로 특정할 수 없기 때문에 더 구체적인 것은 말씀을 못 하고 계시긴 합니다마는 지금 뭔가 짚이는 사람들이 있는 거군요.

◆ 비대위 학부모> 그렇습니다. 

◇ 김현정> 단순히 그 아버지가 시험지 유출한 그 행동 말고 생기부 조작이라든지 뒤에서 이런 것들을 가능하게 했던 다른 학교의 내부인이 있지 않은가라는 의심도 구체적으로 학부모들 사이에 나오고 있다는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비대위 학부모> 감사합니다. 

◇ 김현정> 어제 쌍둥이들의 자퇴는 절대 안 된다고 성명서를 낸 숙명여고 비대위, 학부모 비대위의 한 분 만나봤습니다. (속기 = 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505849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0899
최근 대문글
- 정욱식
- 임두만
- 김형민
- 뉴스프로
- 김용택
IP : 115.150.47.x
[1/1]   똥개 젖짜는 장모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1월9일 12시58분      
.
모든 부모의 마음은 자식 잘~ 되라고......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
- 맹자 엄마가 어린 맹자 교육때문에 3번이나 '위장전입'했다더라 ~
- “맹모(孟母)의 위장전입이 대단하다고 해도, 역시 위장전입 最高手는 □□□이다”
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96

【사진】 위장전입 '철새' 국회의원들 !!
- '박근혜 탄핵' 정국 당시 '새누리당'에서 '바른정당'으로 당적 옮긴 철새 국회의원들, 대선직전
自由韓國黨으로 컴백한 바른정당 탈당의원 김성태-김무성 等 13명 이곳저곳으로 날아다녀....
www.hankookilbo.com/News/Read/201712160451199947

혼수성태 ~, 조심해라 !!
www.vop.co.kr/A00001345571.html

에-휴 ~, 낳을적 봤더라면 도로 콱- 쑤셔 박을 걸 ~ ~ ~
www.dogdrip.com/data/file/drip/15257575691242.jpeg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9744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8770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3738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032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18330
40
75
07-13 13:35
111831
막나가는 미국의 대이란 정책, 지켜보는 북한은… 프레시안 6
0
0
04-25 11:19
111830
문희상 오신환 임이자.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이란 ... 임두만 28
0
0
04-25 09:29
111829
눈썹 그리다 목 잘린 안락공주 김형민 44
5
5
04-25 08:59
111828
좌좀 페미가 돌대가리인 증거 추미애 13
0
0
04-25 07:59
111827
사법개혁과 패스트트랙....선거법....민주구라당의 변... YK 7
0
0
04-25 07:48
111826
세월호 학살자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용서를 ... 색즉시공공즉... 9
0
0
04-25 07:29
111825
세월호 학살자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용서를 ... 색즉시공공즉... 9
0
0
04-25 07:29
111824
❌오세훈 겁대가리 거물 추미애에 도전장Ϯ... (1) 광진을 도전 110
5
5
04-25 06:03
111823
🚫"어딜 만져 이 변태새끼!!"🚫 (1) 문희상2 129
5
5
04-25 02:35
111822
선거법 통과안되도 상관없어-이게 마지막이야 행운을빈다. 14
0
0
04-24 21:46
111821
공천권은 어짜피 당이 갖는거야 짖어 9
0
0
04-24 19:10
111820
meshlab, glc_player etc 3dmodel 14
0
0
04-24 16:04
111819
KAIST교수 "유시민이 동료들을 팔아먹었다면" (1980년... (2) 간신 유시민 48
10
5
04-24 15:03
111818
독재자의 새로운 얼굴 (1) 독재자 38
5
0
04-24 14:57
111817
北 전술 유도무기 실험 ‘트럼프 재선? 나에게 물어봐... (1) 뉴스프로 174
15
5
04-24 12:00
111816
강낭콩 보다도 더 새파란 하늘을 어기 가서 다시 본단... (2) 꺾은 붓 39
10
10
04-24 11:03
111815
토착 빨갱이, 좌파 종북이 위험한 이유 (1) 김정은개새끼 26
20
0
04-24 10:33
111814
빨갱이, 좌파, 종북… 그들은 왜 간첩을 만들었나? 김용택 76
5
10
04-24 10:19
111813
[내년총선] 2선이상 무조건 퇴출시키자 (3) 펌글 92
0
0
04-24 09:51
111812
긴급👩박근혜 꾀병 다 들통 -건강 최고!! 주진우2 148
15
15
04-24 09:16
111811
✔정신차리고 삽시다!!✔ (1) 중대발표 142
10
15
04-24 06:02
111810
🔴화보: 국립묘지에 웬 토착왜구?🔴 (2) 🔴... 144
15
15
04-24 02:04
111808
[화폐개혁] 중대발언 !! 펌글 73
0
0
04-23 16:43
111807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안녕 18
0
0
04-23 15:22
111806
맞는말하면 직장짤리는시대 재앙 33
5
0
04-23 15:08
111805
전대협 김정은 서신 패러디 대자보 문죄인 20
5
0
04-23 14:10
111804
문죄인이 죄인 놀구있네 30
5
0
04-23 13:52
111803
‘문죄인이 죄인’ 댓글 처벌이 어쩔 수 없는 이유 (4) 아이엠피터 179
10
10
04-23 13:08
111802
대여협상에서 할줄 아는게 없잖아-길지는 않을거야 잔다르크 13
0
0
04-23 12:25
111801
이로써 서쪽하늘을 벌겋게 물들였군 약속을지켰다 21
0
0
04-23 12:10
111800
카자흐, 文대통령 훈장 수여 계획 취소 (1) 외교문재앙 32
10
0
04-23 10:34
111799
자한당이 노론의 좌표를 찍는단 말이지 인식의문제 9
0
0
04-23 10:16
111798
철학이란 작은사람들을 위한 시가 되어야지-사마리아... 정신차려 9
0
0
04-23 09:56
111796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형용권(因形用權) 이정랑 95
0
0
04-23 09:52
111795
[김재성 칼럼] 돌에 새긴 이름과 가슴에 새긴 이름 (1) 김재성 59
0
0
04-23 09:14
111793
언제 봐도 얼굴 화끈거리는 짤 재밌어요~~~~ 50
0
0
04-23 06:27
111792
정의당도 한국당 '색깔론' 규탄…"한마디로 꼴불견" 박근혜 석방 19
0
0
04-23 06:15
111791
☗62% 박근혜 석방 반대 (1) 적폐청산 134
25
25
04-23 05:23
111790
동영상❌먹사 성폭행 끝장 그물총 시범!! (2) 재밋네여~~~~ 142
25
25
04-23 01:00
111789
카자흐스탄이 문제인 훈장취소 병신강경화 40
0
0
04-23 00:56
111788
화보: 강화도 전등사👩나녀상 이야기 (1) 왜 알몸?? 143
25
25
04-23 00:39
111786
우야튼...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손에 손잡고 28
0
0
04-22 17:07
111785
금은보화 가득한 사기꾼 도둑놈들 창고는 그대로 지켜... 손에 손잡고 28
0
0
04-22 16:57
111784
[칼럼] 황교안의 시위 (1) 이기명 217
10
5
04-22 13:16
111783
문재인 치매설이 합리적인 이유 (1) 치매왕 41
5
0
04-22 12:02
111782
미디어연대, "정권세력이 방송과 언론 대다수 장악, ... 미디어연대 20
5
0
04-22 10:38
111781
전라동화 고전명작 33
10
0
04-22 10:15
111780
왜 문재인대통령이 3류국가만 돌아다니는지 아시나요? (1) 깊은 뜻 41
10
0
04-22 10:08
111779
석방하라면서 박근혜 이름은 한 번도 부르지 않은 ‘... (1) 아이엠피터 148
0
10
04-22 09:39
111778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른 미상의 점과 선 (13) 미디어오늘 339
5
5
04-22 08:44
111777
천안함사건을 조작한 군사적폐들을 실제로 일망타진하... (2) 진상규명 319
10
5
04-22 07:57
111776
🇱🇷미국이 초강대국인 이유 강대국 41
5
0
04-22 06:43
111775
천안함 추모 티셔츠 천앙함 54
15
0
04-22 05:42
111774
↡세계최초 관절염 치료제 사기극 들통 (1) 백기투항 171
35
35
04-22 05:34
111773
♬막말 차명진 만화는 수준급^^ (1) 그리기 천재 149
30
30
04-22 01:19
111772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1) 타임선정 144
30
30
04-22 01:03
111767
박지원? 민주구라당 가고싶어 문비어천가 외치는 YK 73
5
0
04-21 13:10
111766
문죄인 요새 3개국 방문 뉴스 엄청 많이 나옴 (1) 챙피해 63
10
0
04-21 11:57
111765
아.. 이건좀.. 그러네 54
0
0
04-21 11:52
111764
반미 민주팔이 빨갱이 사기꾼 자칭민주투사 70
15
0
04-21 05:52
111763
🔴세계 가장 오래된 기업 587년 백제인 (1) 일본1-3위 159
35
40
04-21 01:14
111762
🌙한국당 장외투쟁 참석자수 적어 폭망㇨... (2) 얘개게~~~~~~ 194
35
40
04-21 00:48
111761
6.25 전쟁 최대 실수. (1) 625 80
5
0
04-21 00:48
111760
세월호의 진실 (1) 세월호 63
10
0
04-21 00:42
111759
박지원....장사꾼 TV토론 출연시키지 마라...수준 YK 36
0
0
04-20 22:08
111758
인생의 쓴맛을 체험해야 말씨가 사랑스러지지 (1) 안녕 41
0
0
04-20 08:06
111757
자영업 외식업계부터 줄줄이 망하고있음 (1) 문재앙 54
0
0
04-20 07:55
111756
문재인 레전드 (2) 웃기네 55
5
0
04-20 05:22
111755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무능한 대통령 (2) 바보와 재앙 65
0
0
04-20 03:47
111754
화보: 홍준표👩“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1) 막말황제 179
35
40
04-20 03:23
111753
❌사진들: 착한 안철수 막장행각...!❌ (2) 4.19 179
30
45
04-20 00:38
111752
창조류(남-->북)시간 21:47~03:47과 '함수의 7.4km... (1) 진상규명 300
5
10
04-20 00:37
111751
[내년총선-신당창당]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12
0
5
04-19 20:49
111749
문재인의 언론탄압 과정. 언론탄압 40
5
0
04-19 15:15
111748
‘언론방종지수’ (1) 강기석 158
5
15
04-19 14:39
111747
시선강간 음흉하노 63
5
0
04-19 13:53
111746
요즘 남편따라 여행하느라 바쁘신 여사님 진주목걸이 48
10
0
04-19 12:56
111745
JTBC 나오는 사람들 특징 손석히 49
5
0
04-19 12:36
111744
[논평] 이제까지 이런 정상회담 일정은 없었다! 문석탄 44
5
0
04-19 10:39
111743
[김재성칼럼]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세월... (1) 김재성 108
10
10
04-19 10:07
111742
문재인 병신새끼때문에 노량진마저도 불황의 늪 (2) 노량진 43
10
0
04-19 09:18
111741
4·19 혁명 59주년,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3) 김용택 116
5
0
04-19 09:10
111740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극복~ (1) 💖 172
40
40
04-19 08:27
111738
분단적폐 몸통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 한다 사람일보 157
10
10
04-19 08:15
111737
뇌물 먹고 자살한 두 대통령 (1) 봉하마을 53
5
0
04-19 01:51
111735
토트넘이 만약 우승하면 벌어질일 토트넘 41
5
0
04-18 23:36
111734
차명진 백주 대낮에 테러를? 장은성 48
0
5
04-18 21:33
111733
Message 와 Messenger 무심지생 33
0
5
04-18 21:14
111727
이해찬 '총선 260석' 발언, 與 내부서도 "신중치 못했... 총선뉴스 29
0
0
04-18 18:36
111726
황교안의 위선행각을 논함 서울청년 52
5
5
04-18 14:04
111725
‘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신부 수단 제자 ‘의사 꿈... 연합뉴스 133
5
0
04-18 11:36
111724
MB는 가택연금 보석,김경수는 도청 출근 보석,문재인 ... (1) 아이엠좌빨 40
20
0
04-18 11:22
111723
김경수 보석이 사법부 겁박 때문? MB와 비교해보니 아이엠피터 135
10
10
04-18 10:38
111722
해외에서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라!” (1) 뉴스프로 85
0
10
04-18 10:25
111721
🚫경기 안산에 초대형 사고!!!!!!🚫 (1) YTN 167
30
35
04-18 09:24
111720
박용진 “한국당 막말 징계 수위, 국민 눈높이 맞춰야... 노컷뉴스 97
5
10
04-18 09:11
111719
좌좀들의 심성이 삐뚜러진 이유 현자왈 31
5
0
04-18 06:25
111718
여기 종교글 자꾸 올리는 정신병자는 뭐꼬? 징글징글 31
5
0
04-18 06:11
111717
전라도 인간들 글좀 제대로 써라 지겨워 34
5
0
04-18 06:08
111715
Test test 22
0
5
04-18 03:19
111714
❌이회창 "문제빌라는 75평 '밖에' 안되고..."&... (2) ☦ㅎㅎ.... 151
30
35
04-18 01:43
111713
해외여행 다닐려고 대통령 되었나보네... 정수기 34
10
0
04-18 01:10
111712
박근혜 형 집행정지가 정도이다 온유함을 23
20
0
04-18 00:33
111711
박근혜, 형 집행정지 신청…유영하 “칼로 베는 듯한 ... 인간적으로 16
5
0
04-18 00:20
111710
맹박이도 풀려나고 바둑이도 풀려나....그럼 국정농단... YK 25
5
0
04-17 22:06
111709
🎴한국당 친박 이거보면 그 자리서 절도~ (1) 첫공개 186
35
40
04-17 15:23
111708
김무성이 박근혜 뒷통수 친 이유 본바탕 72
5
0
04-17 14:23
111707
민족성을 살리는 민족통일문화의 향방 박해전 120
10
10
04-17 11:56
111706
문재인이 숨기고 싶은 세월호관련 팩트 세월호원흉 73
10
0
04-17 10:39
111705
해경, ‘세월호 DVR’ 수거 관련 수중 촬영 동영상 첫... 김원식 218
5
10
04-17 10:30
12345678910 ..101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