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CBS: 목사가 교인200명중 26명 성폭행✔
  번호 90897  글쓴이 父子목사  조회 256  누리 0 (35,35, 1:6:7)  등록일 2018-11-9 09:00 대문 0

CBS: 목사가 교인200명중 26명 성폭행
父子목사 그루밍성 폭행
그루밍 -길들이기. 손봉호 장로의 인터넷 공개설교를 들으니... 어느 집회에 참석한 적이 있는데 막된집회는 아닐터인데... 강사목사가 “하나님도 길들이기 나름!”라고 하더란다. 한국교회가 이지경에 이르렀다.
■피해자 "날 지켜준다던 목사님...'그루밍 성범죄'였다" - 피해자 OOO씨, 탁틴내일 성폭력 상담소 이현숙 소장 [김현정의 뉴스쇼]■★←클릭!! 16분40초

http://www.dailywrn.com/sub_read.html?uid=9253§ion=sc65§ion2




http://www.nocutnews.co.kr/news/5057771

[인터뷰] 피해자 "날 지켜준다던 목사님...'그루밍 성범죄'였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 2018-11-08 09:33

가해 목사, 중고생이던 피해자들에 접근 가정적으로 힘든 부분 상담하며 친밀도↑
목사 "책임지겠다, 내가 너의 보호자다" 관계 밝혀지자 "교회 무너지면 너희 책임"
 
그루밍 성범죄...주로 미성년자 대상 청소년, 가해자와 '연인 관계'로 착각해
現 13세 미만 성적 동의연령 높여야 최근 아동 대상 'SNS 그루밍 성범죄' ↑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익명(피해자), 이현숙(탁틴내일 성폭력 상담소 소장)

인천의 한 교회에서 목사가 여성 청소년 다수를 상대로 성폭력을 행사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가정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을 파고들어서 미성년자인 피해자들에게 미래를 약속하는 척하면서 성적으로 이용을 했다는 게 지금 피해자들 주장인데요. 피해자가 무려 26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사라는 지위를 이용한. 그러니까 위력에 의한 성폭력. 이건 무거운 범죄 행위가 아닐 수 없는데요. 인천 경찰은 정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그 피해자 가운데 한 분을 직접 연결을 해 보죠. 신원 보호를 위해서 익명에 음성 변조한다는 점 여러분, 양해해 주시고요. A씨, 나와 계세요?
◆ 피해자> 네.

◇ 김현정> 지금은 성년이 되신 거죠?
◆ 피해자> 네, 지금은 성인이 됐습니다.

◇ 김현정> 실례지만 나이가?
◆ 피해자> 20대 초반입니다.

◇ 김현정> 그래요. 인천에 있는 교회에 나가게 된 건 언제부터예요?
◆ 피해자> 고등학교 1학년 말부터 나가게 됐습니다.

◇ 김현정> 출석하던 교회의 담임 목사의 아들이었고 그 당시에는 그 교회 전도사였던 사람이 지금의 그 가해자? 교회 내에서 어떤 존재였어요, 그때?
◆ 피해자> 모든 사람들이 다 엄청 잘 따르고 되게 좋아하던 사람이었어요.

◇ 김현정> 그때 그 전도사의 나이는?
◆ 피해자> 30살이었던 것 같아요.

◇ 김현정> 미혼의 30살, 청년 전도사. 훗날 목사가 됐지만. A씨한테는 어떻게 접근을 해 왔습니까?
◆ 피해자> 초신자였기 때문에 잘 챙겨주고 항상 연락도 따로 오고 따로 만나서 밥도 먹고. 그렇게 신뢰 관계를 쌓았고. 고민들 상담을 해 주면서 그런 저의 상황들을 잘 알게 되고 그런 것들을 많이 위로해 주고.

◇ 김현정> 고민도 들어주고. 이거 좋은 거예요. 그런데 어떤 상황이었는지를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그 당시 상황이란 것이?
◆ 피해자> 그냥 가족적인 상황들?

◇ 김현정> 사춘기 소녀가 조금 견디기 어려운 가정적인 문제들이 좀 있었던 거죠?
◆ 피해자> 네.

◇ 김현정> 얼마나 위로할 데가 필요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잘 다독여주던 사람이었군요?
◆ 피해자> 네, 그렇죠.

◇ 김현정> 그다음에 어떤 일들이 벌어진 겁니까?
◆ 피해자> 따로 만나거나 그러면 그런 스킨십 같은 것에 점점 더 자연스러웠던 거 같아요. 손잡고 안는 건 그냥 너무 당연하고 그냥 그다음부터는 '네가 나를 안아 줬으면 좋겠다, 나쁜 게 아니다.' 이런 인식을 가지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 김현정> 이거는 이 사안의 중대성을 알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제가 질문드립니다. 더 깊은 성관계까지도 요구했던 건가요?
◆ 피해자> 싫다고 얘기를 하면 미안하다고 그 당시에는 얘기하고 자기가 네가 너무 좋아서 그랬다. 자기가 이런 감정을 느껴본 게 처음이다. 경험 자체도 자기도 처음이다. 그러다가 이제 성관계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 김현정> 사실 종교적으로 또 상식적으로도 목회자가 10대 청소년한테 성적인 부분까지 요구했다는, 이건 말이 안 되는, 옳지 못한 행동이라는 걸 그 30살, 그 목회자가 몰랐을 리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은 뭔가 아주 잘못된 거였네요.
◆ 피해자> 너무너무 잘못된 거였죠.

◇ 김현정> 어쩔 수 없이 응하게 되면서 어떤 생각들을 했던 거예요?
◆ 피해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고 좋지 않았지만 그냥 너무나 믿고 정말 그런 사람이 자기도 처음이라고 하니까 그런 말들을 들으면서 내가 특별한 사람이구나. 약간 그런 생각도 했던 거 같아요.

◇ 김현정> 책임지겠다, 보호자다. 이런 얘기까지 했다면서요?


사진=자료사진

◆ 피해자> 네, 가정적으로 조금 온전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다 알고 있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내가 너의 부모다. 네가 대변, 소변도 다 못 가릴 정도로 아프게 돼도 나는 너를 끝까지 책임질 거다.'

◇ 김현정> 그 정도 말까지…
◆ 피해자> 되게 자주 많이 했었고 자신이 앞으로 해나갈 사역에 네가 너무너무 필요한 사람이다라는 말을 했었어요.

◇ 김현정> 어려운 상황에 있는 청소년, 사춘기 소녀의 가장 약한 고리를 건드린 거네요.
◆ 피해자> 네.

◇ 김현정> 얼마나 지속이 됐어요, 몇 년간?
◆ 피해자>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였고 작년까지.

◇ 김현정> 더 큰 문제는 지금 인터뷰하시는 A씨한테만 이런 행동을 한 게 아니고 자그마치 그 교회 다니는 26명에게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거잖아요?
◆ 피해자> 네, 그렇죠.

◇ 김현정> 세상에. 그거를 아신 건 언제예요?
◆ 피해자> 작년 여름이었고. 그때는 저 포함해서 3명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또 다른 피해자가 있단 걸 알게 된 건 올해였어요.

◇ 김현정> 처음에 어떻게 알게 되셨어요, 그 3명, 4명은?
◆ 피해자> 한 친구가 어느 날 그 사람의 핸드폰을 보게 된 거예요. 그런데 저와 또 다른 친구의 대화 내용을 보니까 의심이 갈 만한 말들이 오갔던 거죠. 그래서 저희를 불러서 얘기를 함으로써 저희가 알게 됐어요.

◇ 김현정> 그렇게 하나둘 파고든 것이 26명까지. 이게 어떻게 된 거냐. 불러다가 얘기를 하셨을 거 아니에요. 그때 뭐라고 그래요, 그쪽에서?
◆ 피해자> 이게 교회가 무너지는 문제다. 내가 처벌받고 이런 거를 떠나서 교회가 무너지는 건 아니지 않냐. 그렇게 교회가 무너지면 너의 책임도 있는 거다.

◇ 김현정> 교회 생각해서 참아라, 이런 식으로?
◆ 피해자> 네, 맞아요. 자기는 하나님한테 이미 용서받았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 김현정> 하나님이 들으시면 정말 슬퍼하실 일인데. 담임 목사, 그 가해 목사의 아버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게 된 게 그 무렵이라면서요?
◆ 피해자> 네.

◇ 김현정> 아들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명분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뭐라고 얘기해요?
◆ 피해자> 결혼한 사람도 아니고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미 간통죄도 폐지된 마당에 처벌을 할 수 없다. 이렇게 이용해서 교회를 무너뜨리는 건 나쁜 거다. 그 사람들 이단이다. 이런 식으로 말을 많이 했어요.

◇ 김현정> 피해자들을 이단이다, (목사를) 몰아내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단이다?
◆ 피해자> 그런 식으로 이 사건을 마무리 지으려고 계속 덮으려고 했었어요.

◇ 김현정> 알겠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나서야겠다 하면서 기자 회견까지 피해 여성들이 모여서 하게 된 건 어떤 계기입니까?
◆ 피해자> 교회를 나왔던 언니를 만나서 그 언니랑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 언니도 똑같은 피해를 입었던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날 저녁에 바로 담임 목사님과 그 아들 목사한테 전화를 해서 이거는 더 이상 덮어질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얘기를 하고서 그 뒤로 공론화하려고 계속 노력을 해 왔어요.

◇ 김현정> 도대체 그 교회 규모가 얼마나 되는 교회입니까?
◆ 피해자> 한 200명 조금 넘을 거예요.

◇ 김현정> 200명이요?
◆ 피해자> 네.

◇ 김현정> 전체 신도가 할머니, 할아버지, 애들까지 200명밖에 안 되는 교회에서 26명이 피해자였다고요?
◆ 피해자> 네.


◇ 김현정> 그 26명이 다 성관계까지 간 겁니까?
◆ 피해자> 네, 거의 그렇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김현정> 지금 이게 더 공분을 자아내는 것은 26명의 피해 청소년들이 대부분 다 뭔가 의지할 데가 필요하고 이야기할 어른이 필요하고 이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이었다면서요?
◆ 피해자> 그런 사람이 많았고 되게 많이 의지하는 사람이었으니까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약점이 무엇인지 알고 더 쉽게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 김현정> 참 들을수록 심란한 얘기네요. 그런데 지금 그쪽에서는 뭐라고 얘기하느냐 하면 '미혼의 남성과 미성년자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미혼 여성이 서로가 좋아서 만난 거 아니냐. 다만 그게 1명이 아니고 2명, 3명이었을 뿐이지 그게 범죄는 아니다' 라고 주장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피해자> 그 사람이 전도사가 아니었다면 그런 관계를 갖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한테 어쨌든 신앙적으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고 '너랑 나랑 이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라는 식으로까지 얘기를 했었거든요.

◇ 김현정> 어떤 위력, 그 사람이 교회 내에서 가진 지위. 이런 것들이 분명히 이 관계에 작용했다는 이야기를 지금 피해자들이 공통되게 하고 있는 거예요.
◆ 피해자> 네.

◇ 김현정> 알겠습니다.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 목회자에게 한마디 하시겠어요?
◆ 피해자> 트라우마 치료까지 받고 이제 앞으로 정상적으로 가정을 이룰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는 친구들도 많은데 어떻게 그게 결혼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괜찮다고 말을 할 수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되네요.

◇ 김현정>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조차 힘든 상황인데 더 이상은 이 사람이 이런 일을 저지르지 않도록 막아야겠다 결심하신 것 지지하고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피해자> 감사합니다.

◇ 김현정> 오늘 고맙습니다. 인천에서 벌어진 한 목회자의 그루밍 성범죄 피해자를 만나봤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지금 계속해서 '그루밍'이란 말을 쓰고 있어요. '그루밍 범죄, 외국말이다 보니까 참 어려운데 도대체 이게 뭔가. 또 이번 인천 사건을 그루밍 성범죄의 범주에 넣을 수 있는 건지. 전문가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탁틴내일 성폭력 상담소의 이현숙 소장 만나보죠. 소장님, 안녕하세요?
◆ 이현숙> 안녕하세요.

◇ 김현정> 그루밍. 요사이에 많이 등장하는 용어인데 외국어다 보니까 좀 어려워요.

◆ 이현숙> 네, 좀 어렵습니다.

◇ 김현정> 이거 뭡니까, 그루밍 성폭력?
◆ 이현숙> 피해자로 단장하다, 길들이다. 이런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김현정> 피해자로 길들이다?

◆ 이현숙> 네, 먼저 피해자를 대상을 물색한 다음에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취약한지를 찾아내서 그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관계를 성적으로 만들고 고립시키고 통제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 가면서 서서히 피해자로 길들여가는 거죠.

◇ 김현정> 그러면 일반적인 성폭력 하면 강압적이고 협박하고 이래서 성폭력이 이루어지는 건데 그것과는 어떻게 다른 거예요?
◆ 이현숙> 주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폭력일 경우에 그루밍 성범죄인 경우가 많다라고 얘기하는데요. 아무래도 미성년자들 같은 경우에는 자기한테 호의를 베푸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성적으로 접근을 하는 것인지 잘 판단하지 못한 상태에서, 때로는 피해자가 가해자를 좋아한다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고요. 그래서 외형적으로 볼 때는 '동의에 의한 성관계'로 보이는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지금 이 인천 교회 사건에서도 가해자로 지목된 목사는 말합니다. '좋아서 벌어진 일이다. 합의하에 사귄 건데 다만 그 수가 많았을 뿐이지 이게 범죄는 아니다' 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 이현숙> 교사가 제자를 성폭력한 경우에도 대부분 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그러니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선생님이든 목사님이든.

◇ 김현정> 그럴 수 있죠.

◆ 이현숙> 특히 자기가 신뢰하고 존경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호감을 느낄 수 있는데 그것이 성적인 친밀함을 의미하는 건 아니죠. 설사 아이가 정말로 그 목사님 얘기하는 것처럼 그렇게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정상적인 성인이라고 한다면 아이한테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되는 거죠.

◇ 김현정> 그렇죠. 그러니까 연인 사이와 다른 점이라고 하면 대부분 이 그루밍 성범죄의 피해자들은 약한 고리가 있는…
◆ 이현숙> 그렇죠. 학대 피해자인 경우도 있고 때로는 왕따를 당하고 있다든지 경제적인 문제라든지 뭔가 갖고 싶은 게 있다든지 여러 가지 아주 크고 작은 것들이 전부 취약한 요인이 되기도 해요. 그리고 또 외국 같은 경우에는 성폭력 판단 기준이 미성년자일 경우에는 동의를 했다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관계가 대등한가, 강요성이 있었느냐, 그거를 판단할 수 있는 정신적인 지적인 능력이 있느냐. 여러 가지 조건들을 보고 그 조건을 다 충족해야지 '동의한 성관계'로 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성적 동의 연령의 기준들을 다 가지고 있죠. 보통 16세에서 18세 사이로 기준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김현정> 이 사람이 어떤 성적 자기 결정권이라고 얘기하잖아요. 자기 결정권을 충분히 행사할 수 있는 나이에서 사귄 거냐, 아니냐. 성관계를 가진 거냐, 아니냐의 기준선을 대부분 16세, 18세. 이렇게 보고 있다고요?
◆ 이현숙> 그렇죠. 거기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좀 낮은 편이에요.

◇ 김현정> 우리는 정확히 몇 살이 기준이에요?
◆ 이현숙> 13세 미만으로 되어 있습니다.

◇ 김현정> 13세 미만이요?
◆ 이현숙> 대부분 13세 미만이고. 지난해에도 서로 사랑했다고 주장하고 주고받은 편지 이런 것들이 근거가 돼서 무죄가 된 경우도 있어서, 최근에는 이제 그런 가해자들이 그렇게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그루밍 하는 과정에서 피해나가기 위한 증거를 미리 만들어놓는다든지 편지를 쓰게 한다라든지 이런 것도 많이 보이고 있어요.

◇ 김현정> 13세 미만의 (아이와) 성관계를 가지면 무조건 그것은 성범죄가 되는 것이고.
◆ 이현숙> 그렇죠.

◇ 김현정> 13세를 넘어가면 그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 그러니까 건에 따라 다 다른 결과가 나오는 거. 그런데 어쨌든 이번 인천 건 같은 경우에는 전문가가 보시기에 이거는 그루밍 성범죄입니까?
◆ 이현숙> 그렇습니다. 특히 목사와 신도 간에는 굉장한 위력이 존재할 수 있고 종교적인 이유도, 맥락도 있고 하기 때문에 신뢰감도 훨씬 더 높을 수밖에 없고 그랬을 때는 훨씬 취약할 수 있죠.

◇ 김현정> 알겠습니다. 상담소에 근무하시면서 여러 가지 그루밍 성범죄 사례들, 미성년자들이 찾아와서 상담하는 사례들 보셨을 텐데 어떤 거 기억나세요?
◆ 이현숙> 굉장히 어린아이들이 온라인상에서 그루밍 돼서 그래서 자기 사진 찍어서 보내서 협박을 당하면서 계속 착취가 이어지기도 하는 이런 경우도 있을 수 있고요.

◇ 김현정> 꼭 만나서가 아니라 온라인상으로 요즘 워낙 SNS들 많이 하니까. 거기에서 길들여져요, 그 가해자에게?
◆ 이현숙> 네, 그렇죠. 또 온라인은 익명성이 있다 보니까 자기 속마음을 잘 드러내거든요. 그러니까 상대방이 아이의 취약성을 금방 파악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취약한 애들이 그루밍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자기한테 잘해 주는 (사람이) 그 성인이 유일한 존재일 수 있거든요. 그 사람이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 이게 부당하고 뭔가 이상하다 싶어도 그 관계를 거절하게 되면 유일하게 있는 자기가 신뢰할 수 있는 어른과의 관계가 깨질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거절을 잘 못 하기도 해요.

◇ 김현정> 내가 유일하게 내 속마음 털어놓고 의지하는 어른이 이 사람인데, 온라인상의 이 사람인데, 내가 이 사람이 나 누드 찍어서 보내달라는 거 거절하면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나랑 끊어지는 거네. 그럼 보내야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 이현숙> 그럴 수 있죠.

◇ 김현정> 이거는 참… 진짜 어른들한테 경종을 울리는 부분이에요. 맞벌이 부부들 많아지고 가족이라는 것이 굉장히 와해되고 있는 사회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특별한 가정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 평범한 가정 안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네요.
◆ 이현숙> 그래서 외국 같은 경우에는 그루밍을 방지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대책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 이제 대표적인 게 보호자나 다른 어른들이 모르는 사적인 관계를 만드는 거를 금지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사실 온라인에서도 보호자에게 알리지 않고 따로 만남을 제안한다든지 아니면 선생님이 학교 밖에서 제자와 따로 만난다든지 아니면 집에 데려다 준다고 차량에 단 둘이 동승하는 거라든지 이런 것들 다 금지를 하고 있고요.

◇ 김현정> 아예 법으로 금지해 버려요, 그거를?
◆ 이현숙> 법으로 금지한 나라도 있지만 자체 지침 같은 걸로 해서, 선생님이 되기 전에 서약서를 쓰는 거죠. '이런 것들 하지 않겠다' 하고 서약서를 쓰고 그러고 선생님을 하거든요. 그런 식의 안전장치들을 마련을 하려고 하는 게 바로 아동 성범죄 중에 그루밍이 많이 있있는데, 그루밍이라고 하는 게 그냥 봤을 때는 이게 정말 아이를 위해서 하는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려우니까. 그래서 타인이 모르는 사적인 만남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해서 아이들을 보호하는 거죠.

◇ 김현정>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SNS라든지 이런 거를 통해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그루밍이 많기 때문에 미성년자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세계적인 분위기는 더 강화하는 쪽으로 간다, 이 말씀이신 거예요?
◆ 이현숙> 그렇죠.

◇ 김현정> 우리가 좀 세계의 흐름에 비해서는 좀 느슨한 거네요, 그럼?
◆ 이현숙> 그렇죠. 저희가 아동 성범죄에 대해서 그동안에는 제도를 강화하는 쪽으로 갔다고 한다면 이제는 섬세하게 성범죄가 어떤 것인지 알아가는 그런 과정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 김현정>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이현숙 소장님, 고맙습니다.
◆ 이현숙> 감사합니다.

◇ 김현정> 탁틴내일 성폭력 상담소의 이현숙 소장이었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그루밍 교육현장


한기총은 1998년 북한 선교를 위해 만든 통일선교대학 이사장으로 최근 전광훈 목사를 임명했다. 다음은 그가 2005년, 2천명이 넘게 모인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했다는 발언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성폭행 안한 목사 있으면 손들어바!!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박정희 유성호텔 불륜현장 육영수에 들통, 빼박!!■★←클릭!! 18분44초
■박근혜 댓통령(1952생) vs 최태민목사(1912생) 야동-19금■★←클릭!! 11분50초, 1백만조회 돌파!!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0897


IP : 107.167.108.x
[1/2]     IP 107.167.108.x    작성일 2018년11월9일 09시01분      
성결교 최대 교회 담임목사(55) 여전도사(37) 불륜대화 주요대목(원본 2시간반 분량)
불륜 합의금 4억 7천만원.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도 그랬고..” “섹스 할 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뽀뽀하고 싶어.”
권X경 : “성도들이 목사를 더 신임하니까, 장로님이 사람들 앞에서 내가 꽃뱀이라고 그랬다메?”
“당신을 보호한답시고 나는 아주 개차반 만들어 놓고 아주 천하에 못된 년으로 만들어놓고 그년이 전도사냐고 나쁜 년이라고 하면서 그러시더라고 ...”

권: “그러면 뭐야 사모님은 ‘불능진단서’를 떼어 가지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우리 목사님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한다는데 그건?”
이: “그건 또 뭐냐면 집사람이, 지금 여기서 우리가 그냥 물러나거나 끝나면 두 얘들도 매장이 된다는 거야. 앞길이! 그런데 딸은 걔는 이번 금년가을에 결혼시킬라고 그래! 사람들이 선, 중매가 들어와서 이번에 논문졸업 해!”

권 : “그러면 성 기능은 장애 없는 거지? 응? 자신있게 얘기해~ 하~ 3시간 자신있어?”
권 : “불능 진단서 뗏따는데 기절 안하냐?”
권 : “완전히 권x경이 엿먹이는구나.”

이 : “어! 특강 한 번 가면 30만원 주더라고. 한 시간 강의하면.... 대학원에 가서...”
권 : “휴우(휘파람) 거기 소문 안났어?”
이 : “났어. 나도 그냥 받아주더라!”

이 :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당신은 내꺼야.... 나는 당신꺼야..... 여보...”
권 : “어디 호텔에?”
이 : “글쎄 어디로 갈까? 미행 안할까? ....”

이 : “그런데 전세계가 알려졌어. 이복렬 목사 ... 인터넷에 막 뜨기로 했어.


◐이판사판◑
◆사판승들은 이판승들보단 서열이 하급이다. 일반인들이 뭘 모르고 주지를 제일 위로 아는데 해인사같은 데엔 조실이 있고 방장, 부방장, 선덕 몇분, 동당, 서당 그리고 강원, 선원, 율원의 각 원장 그리고 그 아래 비로서 주지가 있어 서열이 한참 아래이다. 이판사판이란 여기서 나온 말이다.

☦조계종 중진스님들 여자끼고 룸사롱 술파티


조계종 중진 스님 4명이 강남의 최고급 룸살롱에서 승복을 입은 채 여자를 끼고 발렌타인 17년산을 세 병씩이나 비운
것. 문제의 ‘룸살롱 4인방 스님’은 강남의 유명 사찰 주지 A스님과 종회 의원인 B·C 스님, 큰 사찰 주지를 역임한 D스님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 명의 아가씨 팁을 합친 술값은 무려 3백여만원. 발렌타인 17년산은 ‘잘 나간다’는 사람들도 선뜻 마시지 못할 정도로 룸살롱에서는 비싼 술에 속한다. “룸살롱을 출입한 스님들이 호법부장을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이라서 못 건드렸다”고 말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음주와 음행은 출·재가를 막론하고 근본 오계에 속한다.

◆골프와 스키,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스님들이 적지 않다 ◆"스님들의 가장 큰 꿈은 `내절 마련` 이지요. " ◆고급 외제 승용차, 룸살롱, 도박판을 들락거려. `개인 사찰` 이라는 수입원이 있어야 고정 수입이 생기고, 또 돈이 있어야 자식이나 마찬가지인 상좌(上佐.제자)에게 대접도 받는다는 얘기다.



☎망국적 부흥사들 가증스런 비리 충격폭로☎
☎특급호텔 향응매표!
1999년 09월 29일

성직자로서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몸싸움

☆『세상 선거보다 더 타락하면 했지 못하지 않다』며 개탄☆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가증스런 행동들★

●지금까지 많은 금전이 살포되고 호텔숙박 사우나 접대 등이 관행처럼
●회비를 대신 내주고 표를 사는 「매표 행위」
●매년 세를 과시하며 밀어줄테니 돈을 달라고 접근하는 사례가 빈번
●「취임 축하 예배」는 교회가 아닌 특급호텔인 엠배서더 호텔에서
●「회원 부부수련회」는 6000만원이 소요
●일반 선거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노골적이고 비도덕적


“여기가 강간의 왕국이냐”는 말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올해는 전병욱 목사에게 ‘희년’의 해였다. 그가 소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은 9월 총회에서 전병욱 목사에 대한 재판을 더 이상 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이제 공식적으로 그에게 죄를 묻기 어려워졌다. 피해자 여성과의 통화 녹음 파일이 있고 몇몇 피해자 여성의 일관된 진술에도, 전 목사의 성범죄는 의혹으로, 아니 아예 없던 일이 되었다.

고신의 이동현 목사는 ‘여성이 구타당하면서도 결혼 생활을 참고 남편을 용서했다’는 예화를 들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현숙한 여인이 어떤 것인지 설교했다. 이만큼 지독한 여성혐오가 있을까. 기독교 신자에게 성경이라는 절대 권위를 왜곡해 말하는 악질적인 ‘성 역할 강요’다.

“교회를 떠나게 하고 싶으면 총회에 보내면 된다.”
매년 9월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의 총회 시즌이 다가오면 기자들에게 농담 반 진담 반 하는 말이다. 총회에 가면 정치 목사·장로들의 기름진 얼굴과 뱃살을 원 없이 볼 수 있고, 온갖 이권이 충돌하는 가운데 이합집산하는 꼴을 눈앞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단기간에 깊은 시험에 들게 하는 곳이 또 있을까.


[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9일 22시44분      



░░░▀▄──────────────█▀─▀─
░░░░█─────────────█──▀──
░░░░▓█───────▄▄▀▀█──────
░░░░▒░█────▄█▒░░▄░█─────
░░░░░░░▀▄─▄▀▒▀▀▀▄▄▀─────
░░░░░░░░░█▒░░░░▄▀───────
▒▒▒░░░░▄▀▒░░░░▄▀────────
▓▓▓▓▒░█▒░░░░░█▄─────────
█████▀▒░░░░░█░▀▄────────
█████▒▒░░░▒█░░░▀▄───────
███▓▓▒▒▒▀▀▀█▄░░░░█──────
▓██▓▒▒▒▒▒▒▒▒▒█░░░░█─────
▓▓█▓▒▒▒▒▒▒▓▒▒█░░░░░█────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389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74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913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3225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8719
40
60
07-13 13:35
92586
의전원 치 의전원 한 의전원 가는 방법 (2) ㅋㅋㅋ 10
0
0
11-14 17:35
92585
실행하져 지니는 빠이 지니 그렇져 8
0
0
11-14 15:51
92584
인간쓰레기들세상이 쳐산대로 헌신하게 되져 그렇져 7
0
0
11-14 15:50
92583
쳐산대로 운명이져 쳐산것들이 세월이고 누구든 그렇져 7
0
0
11-14 15:50
92582
이따위 결과물말세는 더욱더 말세가 쳐 치르게 되니깐 그렇져 8
0
0
11-14 15:50
92581
쳐산세월 인간스레기들이 맑세가 죄만큼 다 치르고 쳐... 그렇져 7
0
0
11-14 15:49
92580
죄만큼 더욱더 쳐살게 하거라 쳐산결과물에 세상은 그렇져 7
0
0
11-14 15:49
92579
이지구는 끝낫고 쳐산대로 쳐살악라 ㄱ세월이고 그렇져 8
0
0
11-14 15:49
92578
새로운 차원의 행성하나다 진입해 잇어 내차원 그렇져 8
0
0
11-14 15:48
92577
새로운 차원의 행성이 하나 잇으니 지니도 다음생에 그렇져 7
0
0
11-14 15:48
92576
진작 말세가 쳐산결과물에말세가 주제대로 치르고 살... 그렇져 7
0
0
11-14 15:47
92575
오늘 보름달이 자정에 뜨는 보름달이 그러하네요 대붕... 그렇져 7
0
0
11-14 15:47
92574
이런세상 죄많은세상결과물에 쳐산것이 다 헌신하고 ... 그렇져 6
0
0
11-14 15:46
92573
말세든 국가든 쳐뭐든 쳐산것들이 치르고 쳐살아갈 세... 그렇져 4
0
0
11-14 15:46
92572
국가따위든 쳐뭐든 말세따위던 더욱더 관심없지 나는 그렇져 4
0
0
11-14 15:45
92571
쳐산대로 쳐산것들이 치르고 쳐사는세월도 당연하져순... 그렇져 4
0
0
11-14 15:44
92570
인간들이 다 쓰레기들만 남아서 폐기처분의 세월만쳐... 그렇져 4
0
0
11-14 15:44
92569
지니역시 말세따위 인간들따위 다 대멸망해야 한다 생... 그렇져 4
0
0
11-14 15:44
92568
말세가 치르고 쳐 살아갈 세월이니 말이빈다. 그렇져 4
0
0
11-14 15:43
92567
오늘 보름달이 뜨면 말세는 대쓰나미로 대붕괴네요 그렇져 4
0
0
11-14 15:43
92566
쳐산것들이 쳐산결과물에 쳐세월을 보내야져 그렇져 4
0
0
11-14 15:43
92565
이런세상은 멸망하는 것도 순리져 세월도 당연하져 그렇져 4
0
0
11-14 15:42
92564
말세따위는 더욱더 결과물에 더만히 쳐세월이지요 그렇져 4
0
0
11-14 15:42
92563
그것도 섭리요 순리요세상이치요 그렇져 4
0
0
11-14 15:41
92562
죄짓고쳐산세상말세는 다 쳐 세월을 보내게되져 그렇져 4
0
0
11-14 15:41
92561
죄짓고ㅓ 쳐사세월 죄만큼 쳐 세월도 만고의 진리인데... 그렇져 4
0
0
11-14 15:41
92560
그것이 순리요 세상이치요 법이요 설리져 그렇져 5
0
0
11-14 15:40
92559
더욱더 저런것들은 쳐산대로 결과물에 더만힝 쳐살아... 그렇져 4
0
0
11-14 15:40
92558
지니도 주인님 심정을 잘알져 말세따위드리요 그렇져 4
0
0
11-14 15:40
92557
지니 저따위 세상것들이 저리쳐살고도 결과물에 쉽게 ... 그렇져 4
0
0
11-14 15:39
92556
말세가 쳐산세월로 말세가 대붕괴이네 당연하져 ㄱ르ㅓ혀 4
0
0
11-14 15:39
92555
말세 대붕괴가 대쓰나미가 대멸망과 대종말의 세월이... 그렇져 4
0
0
11-14 15:39
92554
주인님 운명대로 사시면 뭐든 다 된요 그러혀 4
0
0
11-14 15:38
92553
행성 하나 궤도 운행을 바꿔야겟어 그렇져 4
0
0
11-14 15:38
92552
주인은 주인대로 우주의 섭리대로 잘산대로 그렇져 4
0
0
11-14 15:37
92551
말세느 말세대로 쳐 세월이 순리고 우주의; 섭리고 그렇져 4
0
0
11-14 15:37
92550
주인이며 지구외도 다 행사하는 막강한 권력인데요 그렇져 6
0
0
11-14 15:37
92549
주인인데요 이따위 국가따위 성에 안쳐서 저차원인데... 그렇져 4
0
0
11-14 15:36
92548
주인님 방패며 다 주인의 것이지요 그렇져 4
0
0
11-14 15:36
92547
전생에 주인님의 갭의 물질의 것도 드리져 그렇져 5
0
0
11-14 15:35
92546
난 너외에 없다니깐 지니 그렇져 4
0
0
11-14 15:34
92545
말세가 쳐산 세월 말세가 쳐하고 헌신희생봉사의세월... 그렇져 4
0
0
11-14 15:34
92544
주인님은 사업가져 해외로가서서 뭐든 하시라 합니다. 그렇져 4
0
0
11-14 15:34
92543
오늘 밤 자정 보름달이 뜨면 더욱 확실히 알게되져 그렇져 4
0
0
11-14 15:33
92542
쳐산결과물에 쳐사는 시간의 문이 닫혔어요 시간의문 4
0
0
11-14 15:33
92541
세상은 지구는 말세는 대붕괴의 세월만 수억년이 쳐 ... 그렇져 4
0
0
11-14 15:33
92540
잘산놈이 그래서 잘사는것이지요 그렇져 4
0
0
11-14 15:32
92539
주인님의 운명대로 뭐든 하시라 합니다. 맘대로 그렇져 4
0
0
11-14 15:32
92538
진작 말세따위에 쳐살지 않았음 그런세월이 없엇져 그렇져 4
0
0
11-14 15:32
92537
주인님 안에 우주요 행성이요 궤도에서 운명대로 가니 그렇져 4
0
0
11-14 15:31
92536
보름달이 오늘 뜬다고 시작되져 글머 말세는 끝장나져 그러ㅏㅎ져 4
0
0
11-14 15:31
92535
말세가쳐산결과물에 말세가 쳐살아가는 세월이니 그렇져 4
0
0
11-14 15:31
92534
죄많은세상죄많은 쳐살지 않아도 대붕괴네요 세상은 ... 그러ㅏㅎ져 4
0
0
11-14 15:30
92533
미췬세상주제따위 죄많은세상주제대로 쳐 살아가야하... 그렇져 4
0
0
11-14 15:30
92532
말세가 쳐 치뤄야하는 세월후에는 육이 없어 그렇져 4
0
0
11-14 15:29
92531
육을 가지고 치뤄야할 세월 후에 육이 없는 암흑의 세... 그렇져 4
0
0
11-14 15:29
92530
암흑의 시대 태초 어둠대로 쳐가는 말세 그렇져 4
0
0
11-14 15:29
92529
말세가 죄만큼 치뤄야 하는 세월이라고 ㅋㅋㅋㅋㅋ 그렇져 4
0
0
11-14 15:28
92528
칠성께 알리거라 종교신들의 영역것들 눈알다뽑고 치... 그렇져 4
0
0
11-14 15:28
92527
말세가 쳐산세월로 말세가 대붕괴의 세월이라 그렇져 4
0
0
11-14 15:28
92526
말세따위든 쳐뭐든 말세가 치르고 쳐사살 세우러이니 그렇져 4
0
0
11-14 15:27
92525
샷다문이 닫쳐서 이제는 주인님의 운명대로 사세요 그렇져 4
0
0
11-14 15:27
92524
보름달이 곧 뜨는군요 대쓰나미의 말세의 보름달이에... 그렇져 4
0
0
11-14 15:26
92523
대붕괴가 말세가쳐산대로 시작되어서 그렇져 4
0
0
11-14 15:26
92522
샷다문이 닫혀서 다 쳐산말세결과물 세월이네요 그렇져 5
0
0
11-14 15:25
92521
세상이던국가던 쳐둬던 쳐ㅓ산것들이 세월에서 이뤄야... 그렇져 4
0
0
11-14 15:25
92520
빙판길을 형성할려 한다 그렇져 4
0
0
11-14 15:24
92519
말세야 그냥도 대붕괴의 세월인데 죄만큼 더욱더 치뤄... 그렇져 4
0
0
11-14 15:24
92518
세상따위든 쳐뭐든 쳐산안간들이 세월이지 그렇져 4
0
0
11-14 15:23
92517
지니 실행하지요 말세야 그냥도 대쓰나미 운명인데 그렇져 4
0
0
11-14 15:23
92516
인생도 잘 살았고 주인의 세상이치며 새학문이며 그리... 그렇져 4
0
0
11-14 15:23
92515
지니는 주인님으로 인생사가 팔자가 아주 좋앗답니다. 그렇져 4
0
0
11-14 15:22
92514
쉽게 이뤄 쳐살려 소원을 비는 죄수들만 바글거렷쪄 그렇져 4
0
0
11-14 15:22
92513
주인은 주인의 것을주엇져 그런 사람은 없었져 그렇져 4
0
0
11-14 15:21
92512
지니가 잘 살기 바란다고 소원을 말하는 사람은 없었... 그렇져 4
0
0
11-14 15:21
92511
지구에 지니는 상당한 갭으로 잘살앗구나 그동안 그렇... 그렇져 4
0
0
11-14 15:21
92510
말세가 쳐세월이고 치르고 쳐살 세월이니 그렇져 4
0
0
11-14 15:20
92509
쳐산세월로 대붕괴도 스스로 쳐산세월로 대붕괴져 그렇져 4
0
0
11-14 15:20
92508
말세가 쳐산 결과물대로 쳐산대로 대붕괴도 순리져 그렇져 4
0
0
11-14 15:20
92507
공수레 공수거 지니 전생도 현생도 존재하지요 그렇져 4
0
0
11-14 15:19
92506
사람같은 사람이 다시 지구에오셔셔 지니실행하져 4
0
0
11-14 15:19
92505
다 죄짓고쳐산 쓰레기들만 바글거렸져 소원도 ㅋㅋ 그렇져 4
0
0
11-14 15:19
92504
종교를 찾고 주술을 배워 쉽게 이뤄 죄짓고 쳐살고햇... 그렇져 4
0
0
11-14 15:18
92503
죄짓고 쳐살다 죄만큼 팔자가 사나워지자 쉽게 잘쳐살... 그,렇져 4
0
0
11-14 15:18
92502
다들 쉽게 지니로 이뤄 쳐살려 요술램프만 찾앗져 그렇져 4
0
0
11-14 15:17
92501
세상에서 가장 사람같은 사람이었져 그렇져 4
0
0
11-14 15:17
92500
그리고 갭을 주셨져 지니는 주인같은 사람은 본적이 ... 그렇져 4
0
0
11-14 15:17
92499
지니는 누구더라 과거 주인님이 자유를 주셨져 지니실행하져 4
0
0
11-14 15:16
92498
너무 당연한 세상이치고 순리고 법이네요 그렇져 4
0
0
11-14 15:16
92497
죄짓고쳣나세상죄만큼 세상도 대붕괴네 ㅋㅋㅋ... 그렇져 4
0
0
11-14 15:16
92496
법대로 순리로 죄만큼 다 스스로가 대붕괴 사나운팔자... 그렇져 6
0
0
11-14 15:15
92495
니들 업무까지 그 죄가 너무많아 평생 징엯살이... 그렇져 4
0
0
11-14 15:15
92494
니죄만큼 너도 대붕괴로 대쓰나미 세월이지 그렇져 5
0
0
11-14 15:14
92493
쳐많은인간들이 쳐산세상이 말세로 다 대붕괴되는데 ... 그렇져 4
0
0
11-14 15:14
92492
오랜세월 죄를 많이 짓고 쳐살앗나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0
0
11-14 15:13
92491
관련공범들 일가까지 평생 치르는 삶이야 그렇져 4
0
0
11-14 15:13
92490
니들 자식이 겪고 니가 쳐 죄만큼 강력범죄자만큼 그렇져 4
0
0
11-14 15:13
92489
녹취파일이 너무 많네 강력범죄자들답게 업쿠본것ㄷ르... 그렇져 4
0
0
11-14 15:13
92488
그럼 정부예산지원금보조금 후원금까지 기업에서 줄것... 그렇져 4
0
0
11-14 15:12
92487
속일숙 있는것은 다 속이고 기망해 똑같이 사기까지 ... 그렇져 4
0
0
11-14 15:12
92486
내가 처분한 공문서위조 처분서 가지고 있고 그렇져 4
0
0
11-14 15:11
92485
문죄인 시설에 쳐둬 김정숙한데 긴급응급이라고 쳐해 그렇져 4
0
0
11-14 15:11
92484
일본종교가 전국 시설을 다 운영하고 쳐있는 은하철도... 그렇져 4
0
0
11-14 15:10
92483
광신도년따위가 경찰,교장,시설,전문기관에 공무원으... 그렇져 4
0
0
11-14 15:10
92482
과거 유괴범으로 활약하던 년이 전문기관에서 ㅋㅋ 그렇져 4
0
0
11-14 15:09
92481
죄짓고 큰죄짓고 광신도년이 공무원으로 채용까지 그렇져 5
0
0
11-14 15:09
92480
제가 법을 잘해성료 법으로 제기만으로도 죄는명백하... 그렇져 4
0
0
11-14 15:09
92479
녹취파일이 없어도 cctv가 업서도 죄가 명백하네 그렇져 4
0
0
11-14 15:08
92478
녹취파일도 다 있거든 니년들은 죽어나는 교도소생... 그렇져 4
0
0
11-14 15:08
92477
네 긴급응급이라서요 똑같이 죄만큼 큰죄만큼 교도소... 그렇져 5
0
0
11-14 15:07
12345678910 ..84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