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사건과 재판장
  번호 90685  글쓴이 正추구  조회 436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18-11-8 18:50 대문 0 [천안함] 

● 출항
천안함은 2010년 3월 16일 해군 2함대가 있는 평택에서 경비 구역인 백령도로 출항합니다.
천안함의 원래 경비 구역은 백령도 먼바다지만 이번 작전은 백령도 서남방 2마일(3.2km) 해상으로 변경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제1, 2 연평해전 후 제3차 대평해전(2009.11.10)이 일어나는데 이때 우리 측 피해는 없었으나 북한 측은 군함이 대파되고 8명이 사망하는 등 큰 피해를 보게 됩니다.

천안함 사고가 일어나기 5개월 전으로 북은 이후 대평 해전의 보복만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넓은 바다가 경비구역인 천안함이 사거리 27km인 해안포와 지대함 미사일인 실크웜을 피하고자 음영 구역인 백령도 서남방에 인접해서 항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 10여 일간의 작전 중
천안함은 매일 이 좁은 음영 구역에서 길이 약 3km 구간을 긴 타원 모양을 그리면서 반복적으로 항해를 해야 합니다. 한 바퀴 도는데 약 30분이 소요됩니다.

천안함 작전 기간은 약 한 달로 특이 사항이 없으면 경비 구역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고 당일은 풍랑주의보로 대청도로 피항했다가 아침 8시경 경비 구역에 도착해서 운항을 시작해서 그날 약 30여 바퀴를 돌다가 사고가 발생합니다.


● 항해 간 문제점
백령도 먼바다 넓은 구역에서 작전하던 천안함이 백령도 음영 구역에서 항해한 이유는 보복을 노리는 적 해안포와 지대함 미사일을 피하고자 음영 구역인 레이다 미 포착지역으로 움직일 수 있는 지역이 한정된
매우 협소한 곳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3km의 거리는 내려오는데 약 10분, U턴에 약 5분, 다시 올라가고 U턴하면 30분입니다.
10일 동안 매일 반복해서 약 30분에 1바퀴 식 계속 돌았습니다.

배에 운전도 자동차 운전과 다를 게 없습니다.

당시 운전대를 누가 잡았을까요? 운전대는 병사가 잡았습니다.
이 병사는 모든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이 병사는 양심선언을 하지 않을까요?

육지에서는 길이라도 있지만, 바다에서는 전부가 길입니다.
조금만 잘못 틀어도 섬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 측심기가 있으며 이를 당직사관이 수시로 체크합니다.
하지만 이를 계속해서 체크하는 게 아니기에 협소한 음영 구역을 벗어나서 해안 가까이에 
도달할 수 있으며 좌초될 수 있습니다.

이는 상급부대에서 지시한 당시 경비 구역이 언제라도 항해 중 좌초가 일어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 좌초에 흔적들이 배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천안함이 좌초된 증거들을 이곳 서프에 올렸는데 이곳에서 삭제당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dfnton/221091851714

물론 제 글도 이곳에 올리지 못하게 막아 놨습니다.
핸드폰은 IP가 수시로 바뀌어 이를 막지 못해 핸드폰으로 글을 올리고 있지만........

제 글을 막는 심 대표님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마 많은 이들이 님에게 도움을 주려고 다가갔을 때 님은 잠수함이 아니라는 
단 하나에 이유만으로 많은 이들을 배척했을 겁니다. 

간단하게 좌초의 증거들을 설명하면 샤프트에 감겨있는 꽃게 자망 그물입니다.
샤프트는 회전체가 아닌데 그물이 감겨있습니다.

이는 실로 바늘구멍에 넣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런 말을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보다 어렵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감겨있습니다. 
이유는 배가 해저와 가까이 있어 스크루가 회전하면서 발생한 와류에 힘이 그물에 그대로 전달되었기에 
발생한 현상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정체인 샤프트와 선저 사이 작은 틈새로 그물이 들어가 감길 수 있었습니다. 빼 박 증거입니다.

두 번째 항해를 오래 하면 바다 생물들이 스크루에 안착해서 살아갑니다.
대표적 생물체가 따개비로 스크루의 강한 회전에서 떨어지지 않고 붙어서 살아가는데 희어진 스크루 쪽이 모래와 부딪치면서 닳아 없어지고 광채가 납니다. 이 또한 빼 박 증거입니다.

세 번째 배 바닥에 있는 스크래치로 해안 가까이 다니지 않는 큰 배에 있어서는 안되는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빼 박 증거로 좌초는 진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좌초는 천안함 사고에 주원인이 아닙니다.


● 천안함과 같은 폭침 속에 살았있던 사례

2000년 8월 12일 승조원이 118명인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함(154m)이 노르웨이 바렌츠해에서 어뢰 발사 훈련 중 훈련용 어뢰가 어뢰실에서 1차로 폭발하고 그 폭발에 여파로 2분 14초 뒤에 다량의 어뢰(2~3톤으로 추정, 이는 천안함 폭발의 약 20배 위력에 해당)가 폭발하면서 108m 해저로 가라앉은 사고가 발생합니다.

당시 러시아는 보안과 자존심 때문에 서방의 구조 지원을 거절하고 13일 자체 구조를 시행했으나 실패하고 나서 서방에 구조를 받아들여 20일에 해치를 열었지만, 모두가 사망한 뒤였습니다.

문제는 시신에서 나온 메모인데 이들 중 23명이 생존해서 구조를 기다렸지만 구조 지연으로 사망했다는 사실이 나중에 밝혀집니다

"너무 깜깜하지만 감각으로 쓴다. 살 가망은 없을 거다. 누군가 이 글을 읽기를 바란다… 모두에게 안부를. 절망할 필요도 없다.” 

드미트리 콜레스니코프 대위의 메모에는 "6, 7, 8번 격실의 전 인원이 9번 격실로 이동했다. 여기에는 23명이 있다. 이 사고의 결과로 우리는 이런 결론을 내렸다. 우리 중 아무도 수면 위로 돌아가지 못하리라고. 나는 지금 어둠 속에서 적고 있다."

이들은 구조 지연으로 저체온증과 이산화탄소 중독, 질소 중독 등으로 전원 사망하게 됩니다.

이사고는 선내 폭발사고로 첫 폭발의 영향으로 어뢰실에 있던 모든 어뢰가 폭발했지만 함미쪽 인원들은 그 폭발에 충격에서도 살아남았다는 사실입니다. 천안함 폭발력의 20배 위력입니다.


● 당신만 모르는 폭침의 증거들

쿠르스크함 폭침 당시 노르웨이 지진파 탐지 연구소와 세계 여러 곳에서 리히터 규모 1.5의 폭발이 감지됨. 이후 2차 폭발 시 4.2로 측정됨. 미국에서도 공중음파로 폭발음 2회 탐지함.

천안함 폭침 시 백령도에서 리히터 규모 1.5의 지진파가 감지, 백령도 여러 군데에서 공중음파가 탐지됨.

이러한 자료를 잘 알고 있는 재판관은 심상철 대표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이를 심 대표가 가장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물 위나 물속에서 잠수함과 천안함이 충돌하면 지진파가 발생합니까?
심 대표는 여기에 답해야 합니다.

당시 해병 6여단에서 근무하던 장교는 꽝 하는 소리와 함께 콘크리트로 만든 초소가 흔들릴 정도로 충격이 컸다고 합니다. 물 위나 물속에서 잠수함과 천안함이 충돌하면 초소가 흔들립니까?
심 대표는 여기에 답해야 합니다.

문제는 지진파는 공개되었지만, 공중음파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왜 공중음파가 공개되면 저 같은 사람들이 보기만 해도 바로 들통나기 때문입니다.
폭침이 무엇 때문인지가 바로 들통나기에 공개를 못하고 있습니다.



● 당신이 외면하고 부정하는 핵심 증언들

재판에서도 밝혀졌습니다.
당직사관은 수시로 측심기를 체크하며 사고 당시 수심이 20m 내외임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수심 20m는 잠수함 충돌을 부정합니다.
따라서 심상철 대표는 이를 철저하게 외면하고 부정하는 데 동참합니다.

제3의 부표 밑 정체가 연돌임을 재판에서 UDT 동지회 잠수사가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 또한 잠수함 충돌을 부정해서 심상철 대표는 이를 철저히 외면하고 부정해버립니다.

왜 많은 증거와 증언이 확실한데도 양심선언이 없을까요?

군의 조직 자체가 점조직입니다.

하급부대가 보고하는 내용을 차 상위에서 상급부대로 보고되고 이를 합참에서 종합해서 천안함 사건에
조작했기에 하급부대에서는 인접 부대나 타 부대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천안함과 직접 관련된 TOD 관측병도, 목격자도, 같은 소대 병사들도, 수색에 동원된 UDT 대원들도 개별적으로 무엇이 핵심인지 모른다는 겁니다. 
이것들을 종합해야 퍼즐이 맞춰지는데 개별적으로 설령 알아도 말을 할 수 없는 겁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게 진실인지 진실이 아닌지 파악을 못하는 겁니다.

개인들은 퍼즐에 한 조각일 뿐입니다.

천안함 병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안함 생존 장병들은 배가 반파되어 위기의 순간을 같이 보낸 전우들입니다. 이들이 처한 당시 상황들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자신 주장에 배척되는 이들을 궁지로 몰고 가지는 않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심상철 대표님.


● 재판에서 주의할 사항은?
재판은 철저하게 증거 위주입니다.

잠수함 충돌을 주장하는 님이 증거는 상상력 말고 살아있는 증거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백이면 백 모든 게 머리 속 상상입니다.

앞으로 남은 재판에서 살아있는 증거 하나라도 있으면 잠충을 주장하셔도 되지만
죽어있는 상상력으로 잠충을 주장하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좌초는 살아있는 증거들이 많습니다.
뒤가 구려서 공개하지 못하는, 살아있는 증거 공중음파 공개를 청원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공개되는 순간 저들에 거짓이 전 세계에 공개되기에 내놓지 못하겠지만.

천안함 죄인은 조작을 지시했던 단 한 사람입니다.
님이 상상 속 생각만으로 그 사람과 어깨를 나란히 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0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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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터트려야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9일 11시47분      

정추구??? ㅋㅋㅋㅋ
초계함 가져다가, 어뢰 터트려 보면, 단박에 다 드러난다.!!!
너 그 배안에 들어가고 싶니? 어떻게 찢어져 터져 죽는지???

왜, CCTV화상이 하나도 실시간이 없고, 터지는 순간의 상황이 하나도 없냐???
폭발직전 돌아다니던 영상속의 얼룩무늬 하사가, 검은 동절기 근무복으로 익사체로 발견???

어뢰 폭발에 철판이 네모나게 면도칼로 옆에서 부터 찌그러져 접혀간 형태와 카다란 구멍이 찍혀 짜르듯이 떨어지고, 물기둥은 커녕, 견시병이 물방울도 안묻고, 밑에 퍽 찍혀서 올라왔는데, 상판이 고대로??? 엔진도 고대로??? 엔진 밑의 철판도 고대로???
나발나발 다 찢어지고 오그라 터지고, 초고온 화염과 폭발력에 의하여, 시커멓게 개판으로 찢어지는지, 함 봐라!!!!!!!!!!!!!!!!!!!!!!

폭발지점 바로위의, 형광등도 안깨지고, 유리창도 안깨지고, 모니터 화면도 그대로고, 포탄실도 가지런히 있고, 케이블도 화염에 의한 그으름 조차 하나도 없이 뚝 짤라져 떨어진 모습이고, 더더구나, 사망자들이 모두가 익사체... ㅋㅋㅋ

건져 올렸다는 어뢰에는, 녹이 난 곳 위로, 1번글씨를 이리저리 써서, 보라색으로 나타나고... ㅋㅋㅋ
썩은 어뢰에 동해의 참가라비가 카메라 확대영상에 나오고...
흰색가루조차, 화약에 의한 침착물이 아니라, 알루미늄이 바닷물에 부식해서 알루미늄 수산화물로 분석이 나오고...
참 가지가지!!!!

널어논 큰 그물망들이 가지런히 사진찍혔는데, 구석에 가져다 놓은 작은그물망(낛시꾼들이 쓰는 별도의 조각)과 이미 뻘흙과 해초, 모든 것들 단 씻어서, 증거품인 어뢰의 추진부 뒤를 열어서 글씨를 찾아서 다시 알루미늄 은박지로 싸서 놓고,,,, 옆에 세워둔 각종 철판들은 어디서 언제 어떻게 건져져 올려져서, 그리도 깨끗하게 어설푼 저급 무대장치라고,,, 오히려 조작을 더욱 증명하는 어처구니 없는 영상.

당연히 그들이 그런 것들을 끌어 올리는 동영상이 있어야 그것을 증거할 수 있으며, (주위의 모든 철판들도 함께), 갑판에서 그 많은 모든 것들을, 뻘흙 한점 없이 철저히 씻었다면, 갑판은, 바닷물과 기타 이물들로 범벅이 되어 있어야 하나, 말짱 마른 상태로....
그물망 끝에서, 갈퀴나, 무거운 추 주변으로 결려서 올려졌다면, 큰그믈망이 갓풀어놓은듯 보란듯이 마른갑판 중앙에 모아져 길게 늘어져 있는 것은 웃음거리만 되는 것.!!! ㅉㅉㅉㅉ

초고온 폭발직후, 바다표면 영상에 나타난 온도가 0.1도의 변화도 없이 고대로???
해경 구조선 2척이, 함미를 지나서 함수가 아니라 어디로 그리도 바삐 쫓아 갔는지???

함미 밑쪽 양 옆으로 나타난 검은 페인트 밑의 붉은 페인트가 쭈우욱 찢어져 나가듯 나타난 상태가 어로폭발?
안정기도 어뢰폭발을 견디고 폭발박살이 없고...

살아나온 병사들 중에, 애인과 통화하다가, 무슨 일이 난 것 같으니, 급히 가보아야겠다며, 통화를 끊었는데, 왜 병사들 핸드폰은 다 수거해서 발표를 하지 못하는지???
이런 중차대한, 사고상황에 발표를 못하는 것은, 그들이 구리다는 것!!!

왜, 한미연합사 사령관이 한미훈련 구조중의 사고에, 역사에도 없이, 한준위 미망인과 아들 보는 앞에서, 조의금 봉투를 직접 전달했는지??? 주한 미 여자대사 (이름이 머더라?) 까지 독도함에 와서 대원들을 미안한 얼굴로 돌아보고 나오고...

UDT 대원들이 용트림 바위 앞에서 미군 헬기가 가져가는 물건들 꺼내서 올려주었는데, 바로 그곳이 제삼의 부표 장소라는 것은, 당시 전 국민들애개 알려진 사실.!!!
완전히 열리지 않는 둥그런 헷치문을 열고 들어가니, 각종 케이블들이 엉켜 있었다........
어이 정추구,,, 천안함에서, 이런 문 한번 찾아봐라,,,,,,,,,,,,,,,,,,,, ㅋㅋㅋㅋ

국회에서 태영이가, 와대에서 받았다는 종이에, "잠수함, 사라진 2척" 지우고 어벌대던 거짓증언.....
그곳에 있던 이지스함 3척의 정보데이타 내놓고, 병역기피범들 끼리 모여앉아 ㄸ뇌 썰며 조작극 거품풀던 추악하도 가증한 쓰레기들...
통통잠수함이 몇일동안 빙빙 돌아서, 면도칼 어뢰로 화약 흔적도 없이, 최고의 첨단이라는 온갖정보 레이다에 하나도 안나타나고, 천안함을 화약과 화염, 물기둥도 없이 면도칼로 짝 짜르고 실실 웃으며 돌아갔다고??

하여간, 무능 부패한 쓰레기들이 나라를 말아먹자고, 국민을 속여보자고 반국가범죄를 저지른 것!!!
참, 빙신이 육갑을 하는 것을 보는 것이나, ㄸ개가 거품을 품는 것을 보는 것이 더 재미가 있을 것!!!!

그래서, 바마가, 지난 대선 이후에, 조용히 급히와서 바기를 만나서, 신신당부하고 쫄아서 조용히 돌아갔나??
트통한테, 트지기 직전이다... ㅎㅎㅎㅎ

[2/9]   정추구  IP 223.62.11.x    작성일 2018년11월9일 13시18분      
님아 근무복은 기름에 물들어서 검게 되었다고 재판에서 이미 밝혀졌어요.

글고 바닷물 온도는 시간이 지나서 변화가 없는 거고 바닷물 양이 님 세숫대야 크기 줄 아시는 것인지

글고 미헬기가 가져간 것은 의무대 들거에요.
그거 사진으로 훈련하는 거 돌아다니는데도 억지 부리는 것이고

사라진 2척 원글 읽어봤어요.
문맥상 잠수함이 들어갈 수 없는 글인데. 그렇게 보고자 하니 그렇게 보인 거죠.

참 가지가지 합니다.
그 죄를 나중에 어찌 감당하려고....
[3/9]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9일 15시40분      

ㅋㅋㅋ,
동절기 근무복으로 발견: 군과 기자의 발표.
시신은 멀쩡한데 얼룩무늬 군복이 동절기 근무복으로 기름에 의해서??? 초잡하기가.......

적외선카메라: 화약폭발직후 부터, 짜게져 나가는 바닷물, 선박, 주위의 파편들, 상황에 나타난 현장영상!!!
ㅋㅋㅋㅋㅋ.
물칼어뢰? 물기둥도 없이, 화약도 없이, 화염도 없이? 끄으름도 없이??? 폭발로 죽거나 부상, 찰과상 조차도 당한 병사가 한명도 없이???????

한준위가 건져준거, 함수에서 미군헬기가 의무대 들거를 가져갔다고???

어뢰 건져올렸다는 비데오??? 1번 글씨??? 세워논 철판들은 어디서??? 어뢰만 반짝 찍어서???
바로 어망이 내려졌을 때에 근거리에 있던 다른 폐선박은???
1번 글씨는, 평택항에서 인부들이 쓰는 방식이라고 기사까지 나고...
초잡한 어거지외에는, 기본 물리화학적 분석조차 안되는 썩은어뢰 가져다가 저급한 수준으로 국민을 기만해 보자고???

그레그 전대사나, 한미연합 사령관, 오바마, 등등은 다 빙신인가???
먼 스토리가 앞뒤가 맞아야,,, ㅉㅉㅉㅉ

정추구 -> 초계함 하나 구해서 직접 들어가서, 어뢰폭발하는 위에 함 서보지. ㅉㅉㅉ
지금 촛불국민과 장난해 보자고??? ㅎㅎㅎㅎ.

조작질로 나라를 팔아먹은 쓰레기 범죄자들, 곧 상응하는 죄과를 묻게 될 것 임!


[4/9]   정추구  IP 223.62.10.x    작성일 2018년11월9일 16시23분      
미디어 - 천안함 영상 " 유압실린더 ...
인터넷에서 쳐보세요.
검사가 사진 제출해서 재판장이 신대표에게 인정하냐 묻고 여기에 답합니다.
인정한다고. ㅡ 공부좀 해요 ... 엉터리 계속 써먹지 말고

글고 불편하다고 글쓰기 풀라고 해주셈 ^^
[5/9]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9일 16시50분      

매달리는 모습이 처량하구만.......
또, 딴 건 없나??? ㅋㅋㅋ.
[6/9]   정추구  IP 223.62.11.x    작성일 2018년11월9일 19시51분      
이봐요
천안함은 폭침입니다.
단 어뢰가 아니기에 조작입니다.
이를 아무 증거없이 상상으로 만들어낸 잠수함으로
대체한것도 똑같은 조작입니다.

그리고 위에 글 잘 읽어보세요.
천안함은 간접충격이지만 위에 예는 20배 위력의 직접적 충격에서도
살아남습니다.

자꾸 실험한다는데 위에 사례가 팩트인데
계속되는 어거지는 무엇때문인지?
[7/9]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0일 02시55분      

좀 기본이라도 알고 나서지..... ㅉㅉㅉ
소련 심해 핵잠수함과 천안함 철판은, 쇠가 달라도 한참 다른 것!!!
구조와 강도도 완전히 다른 것.!!!
돼지를 엔진룸에 넣어놓고 터트려 보면, 어떻게 발라지는지 증명이 될 것. ㅉㅉㅉㅉ

알루미늄에 폭발로 하얀가루가 부착된 것이라는 넘들이 해군조사단???
알루미늄판이 바닷물에 산화하여 수산화합물이 생성된 것도 어거지 부리는 썩은 걸레들.!
북한군은, 통통잠수함과 물칼 어뢰로, 남한의 돈처발른 이지스함, 각종 미사일함, 정보함, 링스헬기, 등등을
신출귀몰 면도칵 같이 짝 가르고 유유히 휘파람 불면서 돌아갔다고.......

ㄸ별들이 체력훈련 한다며, 골프장 만들어 마눌과 함께 갑질들이나 하고..............
이게 군대냐???
바기의 와대 빵카는 병역기피범 수용소!!!!!!!!!!!!!!!!!!!!!!!!!!!!!!!!!!!!!!!!!!!!!!!!!!!!!
니리 밀이먹는 매국노 집합소... ㅉㅉㅉㅉ

ㄸ별들 쓰레기와 끼무사, 안기부, 등등의 완전 무능, 부패, 불법, 비리의 기생충들도, , , 이그그그,,,,,,,
그러니, 소련 조사단이 와서 보고, 돌아가며, 한마디 : 한국해군은 바~~~~보..
(내가 보기에는, 비잉~신으로 들리던데)

신상철대표와 물리화학군사 세계석학들의 분석앞에, 어느 안전에 이것 저것 허겁지겁 들고나와서,,,,,,,,,
가지가지 한다. 매번 말 바꿔 가면서..............
[8/9]   정추구  IP 223.62.11.x    작성일 2018년11월10일 05시47분      
아무리 강한 잠수함이라도 간접접촉과 직접접촉에 충격력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거기에 폭발력이 약 20배입니다.

여기에 비해 천안함이 받은 충격력은 한마디로 새발에 피입니다.
[9/9]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0일 15시31분      

그래서, 천안함과 같은 초계함 엔진룸에 즐어가서, 어뢰폭발로 시신이 멀쩡히 이 있는지 함 본인이 증명해 보삼.
학력이 문제인가? 아이큐가 문제인가?? 수준이 맞아야~~~~~..................

폭발로 떡됬다는 초계함에, 초고온 화염과 화약의 흔적조차 없는데, 온갖 북한보다 훨 나은 장비들로 훈련한다며 썰레벌 치다가 떡된 패잔병 쓰레기들이 이나라에서 국방을 한다며, 함께 숨쉬고 있다고,,,,,,,
한심한 썩은 쓰레기들,,,,, 얼마 안 남았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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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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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남편 재단 이사를 '문화재위원'으로 추천 (3) 손해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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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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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최대 친북단체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리용호의... (1) 종북뉴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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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는 친북 인사들의 미 시민권과 영주권 ... (1) 종북뉴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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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구속이 사법농단 죠셉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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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구속의 의미 권종상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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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양승태 구속+전두환 국립묘지 불가&... 특종전문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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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리노의 기적☨ (3)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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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타운’ 의혹 확산>손혜원 의원 시민... (1) 목포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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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을 위해 착실히 준비중인 김정숙 손혜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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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2차 정상회담장소로 지구상 최상/최적의 장소를... (2) 꺾은 붓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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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음모가 많은 장소는 육지보다 바다입니다 (2) 김순신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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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인구 오천만명중에 무려 삼천만명 (1) 인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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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호스트바 출신 신애라 빠순이 출신 (4) 차인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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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보도에 비하면 손혜원 보도는 정상이다 귀여운 피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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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손혜원 보도’ 무엇이 문제였나 아이엠피터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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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양승태의 교훈 (3) 이기명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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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책만 골라 ‘패는’ 한국당·재벌·수구언론 (5) 프레시안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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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꾼 손예원.......그냥 의원직 박탈을 넘어 구속수...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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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엔 부처가 없고 교회엔 예수가 없다”... (1) ☦ㅎㅎ....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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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는 3월27일 02시20분부터 13시37분까지 거의 움직... (3) 진상규명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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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카콜라 “황교안입당은 도로(친박+탄핵+병... (1) ☦ㅎㅎ....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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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일파 후손 (4) 친일파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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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혼자는 못죽는 목포 논개 (1) 손갑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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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의 통찰력 (3) 목포는항구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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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여 투쟁력 묻자 “통진당 해산한 사람 누굽... 이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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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여론은 내편"···논란 뒤 후원금 7000만원 ... (1) 투시경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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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하는 나쁜 사마리아인 사마리아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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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야이 개새끼들아! MBC가 니들 거야... (6) 누나가 말함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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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己亥)년 대한민국-한반도의 토정비결 (11) 꺾은 붓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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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당선 무효형 구형으로 달성된 제주의 불명예 ... 아이엠피터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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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끊이지 않는 의혹...문화계에 뻗친 손 (2) 게이트손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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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JTBC 손석희 교회와 전쟁중!!🔻... (5) 할렐루야~~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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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한국 빙상계의 그늘 뉴스프로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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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박찬욱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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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품 불매 레전드 갤럭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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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본인 기획 작품 보여주며 "국립박물관서 못 ... (3) 적폐손혜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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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부친 유공자 지정 전 보훈처장 의원실로 불렀... (3) 정숙게이트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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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9/9)(190121) 竹雪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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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봄날에 간다 권총찬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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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체에 ‘부식’ 존재... (1) 신상철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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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판결 박근혜 누드화 400만원🔻 (1) ▲사진첨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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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勇若怯) (1) 이정랑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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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은 김정숙 여사까지 엮으면서, 서영교 의혹은 ... (1) 아이엠피터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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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정숙 명의의 文 홍은동집…매입자는 손혜원 ... (3) 단독보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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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신공항 백지화" 선언 부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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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신공항 건설 중단…‘가덕도 신공항’ 대안 제시 신공항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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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네이버의 괴상하고 불순한 짓거리 검색창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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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헛되게 하지말라 시청자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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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재보선 손혜원 구원투수 정청래 몸풀기~... (2)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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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관행 전라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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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신바람~ 짜릿한 입맛!!💖 (1) 주어가 없다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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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씨 일당들 최소 29곳 매입 재테크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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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모두 속았다" 큰손혜원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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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방송의 문재인 분석 공산주의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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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아빠 용도폐기 토사구팽 ㅋㅋ (1) 세월호재택크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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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 비례대표…민주당 삼색 변신....친노문 패거리...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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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영웅' 조현우-이승우 또 벤치, 벤투는 왜? 양키고... YK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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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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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5) 김순신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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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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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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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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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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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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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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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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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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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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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18) 진상규명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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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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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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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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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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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장은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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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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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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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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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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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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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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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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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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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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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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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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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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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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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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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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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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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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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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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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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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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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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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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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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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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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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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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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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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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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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뱉어랑 (1) 권총찬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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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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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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