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빤스목사 문재인 퇴진 집회🔻
  번호 89679  글쓴이 여집사 일동  조회 417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18-11-6 01:32 대문 0

빤스목사 문재인 퇴진 집회
여집사 일동
청교도영성훈련원장 전광훈이 2005년, 2천명이 넘게 모인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여자들 교회 올 때 너무 짧은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빤스 다 보이는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내가 그렇게 입고 오면 들춘다.”
“내가 한번 해볼까? ‘노무현 개새끼’! 봐, 이래도 안 좇아오잖아.”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0810

전광훈 목사, 태극기 부대 손잡고 '문재인 퇴진 총궐기'
"기독교 중심으로 보수 대통합"…
11월 17일 광화문 대규모 집회 예고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승인 2018.11.05 17:49

전광훈 목사(사진 맨 오른쪽)가 보수 대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태극기 부대와 손을 잡아 문재인 정부를 끌어내리겠다는 계획이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이끄는 청교도영성훈련원이 문재인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총궐기를 준비하고 있다. 보수 기독교 단체뿐만 아니라 태극기 집회 단체들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보수 대통합'을 이뤄 문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겠다고 주장했다.

청교도영성훈련원은 11월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총궐기 사전 행사를 개최했다. 전광훈 목사를 포함 변승우 목사(사랑하는교회), 김문수 전 경기지사, 조갑제 대표(조갑제닷컴), 정규재 대표(정규재TV) 등 500명이 참석했다.

사전 행사는 비장했다. 태극기 집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군복 차림의 노인들이 행사장 곳곳에 배치돼 있었다. 참가자들은 군가를 따라 불렀다. 무대 우측에는 '국가 해체, 경제 파탄, 영토 포기, 국군 무장해제 – 문재인 정권 퇴진 범국민 총궐기'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참가자들은 애국가 1절을 부른 다음, 미국 국가도 틀었다. 사회자는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서 미국 국가를 부르자"고 했지만, 따라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핸드폰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방송하는 이들도 눈에 띄었다. 10명이 넘었다. 사회자는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방송되고 있다. 요즘 이런 게 대세다. 이분들이 계시기에 진실된 방송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박수를 보냈다.

전광훈 목사가 개회사를 전하기 위해 강단에 서자 박수가 쏟아졌다. 전 목사는, 처음에는 거부했지만 잇따르는 시민단체들의 요청에 총궐기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문재인 대통령은 간첩 신영복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했다. 전 세계를 다니며 북한 김정은을 도와 달라고 한다. 이 정부가 고려 연방제로 가려는 게 아닌지 의심이 든다. 절대 그럴 수 없다. 우리는 이 나라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5월 26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만난 것도 문제삼았다. 전 목사는 "혼자서 새벽에 김정은과 밀담을 하고 오는 대통령이 어디에 있는가. 이는 곧 간첩이다. 이분은 간첩으로 의심받아도 부족함이 없다"고 했다. 참석자들은 "맞습니다"라고 외쳤다. 전 목사는 문 대통령이 토론회에 나와 간첩이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 한다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광훈 목사를 추어올리는 발언이 쏟아졌다. 고영일 변호사는 "대형 집회는 전광훈 목사밖에 못 한다"며 시민단체들에 협조를 당부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조갑제 대표는 "민족 반역자와 공조하는 자도 민족 반역자"라며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했다. 조 대표는 "문재인의 대북 정책은 김정은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 5000만 국민 안전을 희생시켜도 좋다는 생각에 기반한다.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머슴인가, 김정은의 머슴인가"라고 말했다.

보수가 살기 위해서는 선전을 잘해야 한다며 '유튜브'를 권면하기도 했다. 조 대표는 "여기 계신 분들은 반드시 유튜브를 개설해야 한다. 선전으로 선동을 무너뜨리자"고 했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주장한 고영주 변호사는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고 변호사는 메시지에서 "사기 탄핵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되고,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 바람에 대한민국이 풍전등화 위기에 놓여 있다. 반역 정권은 퇴진해야 한다"고 했다.

고 변호사는 "전광훈 목사님이 총궐기 대회를 기획했다. 대규모 집회를 성공하려면 애국 기독인이 중심이 돼야 한다. 전 목사님의 숭고한 뜻을 이룰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흩어진 태극기 부대도 합치길 바란다"고 했다.

보수 기독교 단체와 시민단체는 어떻게 하면 이번 집회를 극대화할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댔다. 발언에 나선 이들은,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 참가자는 "존경하는 전광훈 목사께서 계획한 집회로 대한민국이 일어나야 한다. 그래야 청와대에 있는 문재인을 몰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어제 전광훈 목사님을 처음 만났는데 너무 훌륭하시더라. 능력도 있어 (보수) 대통합이 잘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를 지원사격해 온 고영일 변호사가 쐐기를 박았다. 고 변호사는 "대형 집회는 전광훈 목사님밖에 못 한다. 시민단체들은 내려놓고 기독교를 중심으로 가야 한다. 그러면 하나로 나아갈 수 있다. 17일에 내려놓고 나오기만 하면, 문재인 정권이 퇴진하는 날이 될 것"이라고 했다.


실시간으로 중계 방송을 하는 사람만 10명이 넘었다. 이날 조갑제 대표는 참석자들에게 "반드시 유튜브를 개설하라"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특종☩나무위키: 전광훈=천하의 개쌍놈 인증☩
☩대박☩
여러분! 나무위키는 위키백과보다 인기 있는 “나무위키 읽는 재미로 산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위키보다 훨씬 더 무지 자세해서 온갖 자료들을 가감없이 전해주죠. 그런데 빤쓰목사 전광훈을 “천하의 개쌍놈”이라고 인증을 해서 웃다죽을뻔 했수다. 얼마나 못됐으면 사전류에서까지 이런평을 들어야 하나/

■아래기사 퍼온 나무위키 개독교 항목■★←클릭!!


10.1. 목사들의 노골적인 정치 개입[편집]
기독교 우파를 표방하는 사람들에 의해 아주 많은 사례들이 있지만 대표적인 사람으로는 청교도 영성 훈련원의 목사 전광훈을 들 수 있다. 이 목사는 일전에 성추행 발언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는 망발을 한 바 있다. 참고로 저 발언은 기독교 교리상 엄청난 신성모독이자 중죄로 인간이 신의 권리를 자신의 권리로 선언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생명책에서 지워진 사람은 누구일까? 특정 정치인을 찍지 않은 사람일까? 인간인 주제에 자기 마음대로 생명책에서 이름을 지워버리겠다는 놈인가? 이정도면 가히 살모네우스[11]의 개신교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성추행 발언은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
이런 병크를 내지를 수 있을 정도로 미치기도 힘들 것이다. 목사란 본디 양떼를 돌보도록 위임받은 신자 대표 즉, 신자에 불과한데 그 목사가 무슨 권한으로 하나님의 권한인 심판에 대한 권위를 가진다는 말인가? 이것은 단순한 기독교 신학 차원을 넘어 전체 기독교 사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될 발언이다.

중세 시대 교회, 즉 가톨릭의 부패와 분열 역시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인' 인 교황의 권한과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도권의 남용과 왜곡, 변질로 인한 것이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중세 당시에도 저딴 미친 소리는 안 했다는 것이다.

가톨릭의 가장 강력한 처벌인 파문은 그때나 지금이나 어디까지나 교정을 목적으로 공동체에서 추방하는 것이지 지옥으로 보내버린다는 소리가 절대 아니다. 파문 항목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중세시대에 파문이란 사형선고나 다를 바 없기는 했으나 아무리 극악무도한 천하의 개쌍놈이라고 하더라도 구원의 여부는 신만이 판단할 수 있지 인간이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니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종교 개혁에 큰 역할을 한 마르틴 루터도 "하느님의 말씀은 성경에서 나오지 사람에게서 나오는 게 아니다" 라고 했다. 목사가 설교를 하지 말라는 말은 절대 아니지만 위의 사례처럼 저런 정신 나간 개쌍 병크의 경우를 경계한 말이다.

굳이 종교가 아니더라도 사회에는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다 직책에 걸맞는 임무가 명백히 존재한다. 대통령의 권한과 국회의원의 권한이 다르고 같은 군인이라 하더라도 대장과 대위와 중사와 병장의 권한은 모두 다르다. 연예인이라고 안그럴거 같은가? 아니다. 연예계에도 배우의 경우 주연과 조연이 명확하며 가수의 경우도 보컬과 댄서의 구분이 명확하다. 걸그룹이라고 안그럴거 같지? 아니다. 걸그룹 내에서도 메인보컬은 뚜렷하게 정해져 있다. 마찬가지로 개신교라고 예외가 없다. 여호와의 권한과 일개 목사의 권한이 같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위의 전목사는 그러한 세상의 이치따위 개무시한 채 일개 목사 주제에 여호와의 권한을 행사하려 들고 있다. 이는 아주 훌륭한 이단이다.

2011년 9월 18일 시사매거진 2580에서 전광훈 목사가 정당 건설을 주장하면서 변명을 했는데 참 가관이다. "듣는 사람이 한정되어있고 그 청중과 말하는 사람이 어느 정도 유대 관계가 쌓이면 표현 수위는 조금 넘을 수 있다!" 고 주장했다. 즉, 자기는 그냥 유머로 말했다는 뉘앙스다. 그런데 세상에 유머거리로 만들 게 없어서 그것도 자신이 흠숭해야만 하는 신성불가침의 영역과 인간의 가장 소중한 권리인 성을 비하거리로 만드는지 모르겠다.

참고로 전광훈은 이후 '기독교 사랑실천당' 이라는 정당을 만들어 지방 총선에 나섰다가 당당하게 제로의 영역에 도달했다. 정당 창단식에 한나라당 의원이 하나도 참가하지 않는다며 투덜거리고 중놈은 교도소에 넣어야 한다는 찌질이 발언이나 하더니만 교회에 이자 0.1%로 돈 빌려주게 하겠다는 얼토당토 않은 헛소리만 공약으로 내세우니 누가 찍어줄까?

안그래도 목사이든 승려이든 암튼 대선에 성직자만 나왔다 하면 거의 밑바닥급으로 득표하고 낙선하는게 대한민국의 정치판이다. 1997년 대선에는 김 모 목사가 고작 4만 8717표(0.2%)를 득표하여 7명의 후보 중에서 7위로 낙선했으며 2002년 대선에서는 김 모 승려 역시 고작 5만1104표(0.2%)를 득표하여 6명의 후보 중 5등으로 낙선했다. 차라리 군 장성 출신(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이나 재벌 출신(이명박)은 대통령에 당선될 지언정 성직자는 절대로 당선되지 못하는 게 대한민국 정치계의 판도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종교를 안믿는 사람이 그 성직자 후보를 피해서 몰표를 퍼붓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목사가 출마하면 불교 믿는 사람들이 목사 후보를 절대 안찍고 승려가 출마하면 개신교 믿는 사람들이 승려 후보를 절대 안찍는다. 다른 종교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가진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오히려 성직자가 대통령이나 총리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다른 종교에 대한 배타적인 분위기가 강한 대한민국에서는 어림없다. 그런 상황 속에서 중놈은 다 교도소에 쳐박겠다고 해대는 등 타종교에 대한 인신공격을 서슴치 않으니 누가 이런 당을 지지할지 생각해 보자.

어쩌면 종교인이 정치에 뛰어들면 100% 실패하는 이유로 이 개독교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개신교 성직자가 선거에 나오면 개독교의 행태에 진절머리가 난 비개신교인들이 절대로 뽑아주지 않으며 반대로 타 종교 성직자가 선거에 나오면 개독교도들이 그 성직자를 절대로 뽑아주지 않는다. 결국 성직자의 정계진출을 막은 개독교는 사실상 스스로의 무덤을 판 셈이다. 아니면 승려의 정계진출을 막으려는 일종의 자폭이든가. 이런게 없는 독일의 경우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이 동독 출신 + 목사 신분으로 독일의 대통령이 되기까지 했다.



♣황제갑질 vs 안티갑질♣ -기절할뻔!!!
지옥vs천당 -맨아래 안티갑질이 감동적
서울지역의 어느 대형교회 목사는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라는 행사를 마련하여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는다고 한다. 담임이 직접 신도들 집에 심방하여 축복하면 그 대금이 1천만원정이라고 한다. -광림교회 김선도씨라 한다.

■이성휘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클릭!!
이성휘는 한국에서 두 번째로 성경전권주석을 낸 대구의 이상근 목사(달라스신학교 출신) 아들...
이성희 목사는 2010년 선거 당시 14억이 넘는 돈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선거후원회가 결성돼 모은 돈이 6억 원이고, 나머지 8억 원은 교회 돈이다.선거에 쓰인 교회 재정 8억 중 5억은 한 집사가 헌금한 것이고, 3억은 교회 부지 매매금 중 일부였다. A 안수집사는 2015년 말 이성희 목사를 횡령으로 고소했다.

■김삼환 1천억 비자금 담당 박장로 자살■★←클릭!! 손봉호 “한국교회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
■김삼환 성직매매 아래자료■★←클릭!!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나에게 대적하는 사람들은 그 가족과 가정이 저주를 받을 것이며 그 자손에게도 슬픈 일이 생길 것이다.”(2000년 7월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

전광훈 먹사: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곽선희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곽선희는 말했다. 곽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5]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 쪽은 아직도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동에는 직원이 딸린 사무실까지 제공하고 있다.
약 5: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계 18:7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클릭!!
담임목사실에 들어가니 집무실, 접객실, 서재, 샤워장 등 40평에 가까운 '운동장'이었다.다음에는 부교역자 사무실을 들렀다. 담임목사 사무실 크기의 공간에 30여명의 부교역자들이 칸막이 사무공간에서 옹기종기 교인들을 만나고 있었다.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석원태(84) 출장성폭행

■예장고려 총수 석원태목사(84) 출장성폭행 자료집, 74Page 분량, 9.31MB■★←클릭!!
신학교 교장인 목사가... 부흥강사로 나가셔서 그 교회가 잡아준 호텔에 계시면서 신학교 여직원을 불러 관계를 가졌다니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20대 청년부터 60대 권사까지 피해 주장…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을 역임한 ㅅ교회 ㅈ 원로목사였다.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측 불세출의 두 지도자 전병욱 오정현 기념촬영. 초록은 동색. 각각 목사실 구강성교, 학력위조 논문표절 여비서와 불륜 이혼케 만듦


☩ 세관에서 세금 안내겠다고 땡깡 부리는 건 80-90%가 목사들.
☩ 5,000교인 유명 부흥사는 밀수 상습범.

세관에서는 여러 이유로 잦은 시시비비가 일어나는데, 그 중에 정당하게 매긴 세금을 안 내겠다고 버티며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을 보면 십중팔구는 목사들이라고 합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매우 유명한 부흥사 목사님이 분명 신고할 물품이 있는데도 없다고 잡아떼고 있더랍니다.그래서 결국 짐을 수색하자 진주목걸이가 무려 19개나 나왔습니다.그 부흥사는 지금도 5000명 이상이 모이는 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그를 초청하기 위해서는 몇 달 전부터 미리 스케줄을 잡아야 할 정도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엘리사 안찰

성경 구약 열왕기 하 4장34절: “올라가 그 위에 엎드리고는 자기의 입을 그의 입에...”
여기서 엘리사 안찰의 대상이 되는 환자는 대부분 젊고 예쁜 여자 성도라고 합니다.


황제갑질

주일마다 출장 요리, 오정현 목사의 '황제 식사'
담임목사 향한 사랑의교회의 황당한 지출…사택 PC부터 여행 항공권까지 모두 교회 돈으로
주일 점심 식사비 25만 원, 아내와 여행 항공비 2,300만 원, 차량 유지비 4,000만 원
지출 증빙 자료를 스캔하던 갱신위 교인들은 이상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주일 설교자 식사 준비 재료비 및 인건비 청구서'였다. 오정현 목사의 주일 식사 비용이었다. 교인들은 이제야 알게 됐다. 그가 교회에서 출장 요리를 먹는다는 것을. 한 번 식사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25만 원이었다. 요리사 출장비로만 8만 원이 들어갔고, 재료비로 10만 원 이상 들어갔다. 반찬으로 고기와 생선이 빠지지 않았고, 후식으로 과일과 케이크도 꼬박꼬박 챙겨 먹었다.

■'각하'급의 오정현 목사 목회 활동비■★←클릭!!
압권은 사모의 골프채 구입과 레슨비,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이라는 항목이다.

■오정현 목사, 명예훼손 고소 취하, "증인 출석 부담으로 취하한 듯"…사랑의교회 "이 정도면 경고 효과"■★←클릭!!

안티갑질

☩임대홍(미원회장) vs 오정현(사랑교회) -기절할판
'미원' 창업주 임대홍 회장의 검소했던 생활 10가지
“임대홍 천당, 목사지옥”
전도서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동영상■아래 스토리■★←클릭!! 3분47초
1. 6층 사옥은 1973년 그대로 모습.
2. 자택 창문 비닐로 막아
3. 양복 10년씩입어 세벌, 구두 두켤레 출장시 와이셔츠 내의 양말 직접 빨래
4. 행사 없으면 반드시 도시락 지참. 한끼 이상 꼭 라면 끓여 들어

5. 골프장 단한번 간후 분수에 맞지 않아 다시는 안가
6. 임원들이 벤츠 선물하자 바로 환불
7. 새마을호 아닌 일반열차 타고, 승용차 아닌 출근도 토큰 버스 이용
8. 출장시 호텔 아닌 모텔이나 여관에 묵어

9. 자가용 등교 금지.
10. 외부조문 금지.

딴지일보■위 자세한 얘기■★←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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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07.167.109.x
[1/3]   서울지역의 어느 대형  IP 107.167.109.x    작성일 2018년11월6일 01시34분      
서울지역의 어느 대형교회 목사는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라는 행사를 마련하여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는다고 한다. 담임이 직접 신도들 집에 심방하여 축복하면 그 대금이 1천만원정이라고 한다. -광림교회 김선도씨라 한다.

그중에서, 하나님은 돈을 좋아하신다고 설교단상에서 밝힌 어느 목사의 말은 충격적이었다. 그 교회는 이십여 명에 불과한 작은 교회였지만 교인들로부터 헌금을 얼마나 받아 챙겼는지, 신도시에 자신의 교회건물도 있고 기도원도 따로 갖고 있다. 여러 번 이사를 다녔는데, 이사 다닐 때마다 모든 교인으로부터 천만원 이상의 헌금을 책정하고 강요했다고 한다. 이 교회의 목사의 돈 밝힘증은 상상을 초월한다. 목사의 생일날 남선교회에서 축하목적의 돈 봉투를 건넸는데 액수가 작다고 설교단상에서 호통을 쳤다고 한다. 요즘 부모 생일날에 선물하는 액수도 그 정도인데, 하나님의 종인 목사에게 적은 액수의 봉투를 드렸다는 것이 요지였다. 그 일로 충격을 받은 남선교회 회장은 그길로 교회를 박차고 나와 버렸다.

크고 작은 교회를 막론하고 교회 건축을 시작하면 이 분야에 유명한 부흥사를 불러 부흥회를 열고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분위기가 고조되면 헌금서약서를 돌리는 것이 건축자금을 우려내는 주요한 방법이었다. 직분자라면 담임목사나 다른 교인들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거나 달아오른 분위기에 휩쓸려 엄청난 돈을 서약해야 했다. 그나마 여유자금이 있다면 다행스런 일이지만, 만일 수중에 돈이 없다면 빚을 내거나 금융기관에 대출을 해서라도 갚아야 했다. 그로인해 부부싸움에 이혼을 하고 가정이 파탄 나는 빌미를 제공하거나, 힘든 가정형편에 시험이 들어 교회를 떠나는 일이 비일비재하였다.

어느 목사는 교회 헌금으로 주식투자를 하다 발각되어 교회에서 쫒겨나다시피 떠났고, 어느 중견교회 담임목사는 가난한 교인의 예배요청은 부교역자에게 맡기고, 큰돈이 나올만한 회사나 가정의 경조사예배에는 부교역자에게 알리지 않고 목사부부만 은밀히 참석한다고 한다. 이들의 떳떳치 못한 속내를 짐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개인적인 친구모임에 교인의 자발적인 헌신을 요구해서 상다리가 부러지게 식사를 준비하게 한 목사도 있다.

최근 집근처로 교회를 옮긴 B씨는 심방을 온다는 목사부부의 전화를 받았다. 임신 중인 그녀에게 그 교회 담임목사와 사모가 아기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며 방문하겠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성심껏 식사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데 또 다시 전화가 왔다. 집 앞에 다와 가니까 나와서 택시비 들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그런데 교회 사모와 같이 시장을 보러 나가면 언제나 최고급을 짚어들곤 해서 마지못해 수용한 결과로 매주 십여만 원의 식재료비를 들여야 했다. 언젠가 그 사모가 심방을 왔는데 멋지게 장식한 비싼 인테리어를 보고, 자기도 사겠다고 어디서 샀느냐고 꼬치꼬치 묻는 바람이 결국 주어버렸다고 한다. 그뿐 만이 아니다. 그 교회 목사는 가까운 교인과 놀러가는 것을 좋아하는 데, 그 때마다 자신이 빠지면 가지 않겠다고 막무가내로 졸랐다고 한다. 그 이유는 모든 여행경비를 자신이 내곤 했기 때문이었다. 결국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자 시험이 들어 그 교회를 나와야 했다고 고백했다. 필자의 또 다른 지인은 정수기 필터를 갈아주며 관리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새벽기도를 다닐만한 교회를 찾다가 집 근처 지하에 세들은 자그마한 교회를 발견했다. 가난한 젊은 목사부부가 개척해서 그런지 교회건물이 낡고 시설이 형편없었다. 그중에서도 냉장고는 이십여년이 다 되어가는 고물이었다. 측은한 마음이 들었지만 수중에 가진 돈이 없는지라 망설이다가 신용카드 할부로 새 냉장고를 구입해주었다. 그리고 이참에 교회에 새 정수기도 마련해 주었다. 내친 김에, 가난한 목사부부의 집에도 정수기가 필요하겠지 싶어, 집에도 설치해주겠다고 건의해서 그 가정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 목사부부가 사는 아파트에 들어서자 그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뒤로 나자빠졌다. 그 집에는 럭셔리한 최신식 가전제품으로 가득 차 있었던 것이었다. 교회시설은 그렇게 초라하게 해놓고 있으면서 정작 자신들이 거주하는 집은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이 살고 있었다. 목사부부의 집은 번듯하게 살면서 교회는 가난하고 초라하게 보이게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 이유를 알아내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목회자의 연봉과 가난한 성도들 금과 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능력은 없어 황규학(GUIHAG) [조회수 : 2276]
대교회는 판공비만 해도 1억 이상 된다. 또한 결혼이나 장례, 헌신예배, 부흥회, 심방, 설교집 저술 등을 거쳐 들어오는 부수입은 사례를 초월하여, 실제로 억대 연봉을 훨씬 상회하는 것이다.

부흥회를 자주 나가는 목회자들은 교회 사례비는 상대도 되지 않을 정도로 천문학적인 수입을 얻는다. 한 달에 1,000만 원의 부수입을 버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한국은 캐쉬(현금) 사회이기 때문에 수입의 정도가 체크되지를 않는다. 특히 종교의 영역은 치외법권 지대이다.
억대 연봉 목사들, 대부분 고급차 타고 자녀들은 해외 유학
여성들은 성추행과 불이익을 당해도 쉬쉬하고 있는 상태이다.
부교역자의 평균 임금은 130-140만 원 정도이다(교단마다 조금씩 다름). 140만 원 정도를 사례로 받기 위해서는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죽도록 일을 해야 한다. 갖은 모욕은 다 당한다. 담임목사를 교회에 오면 조폭들처럼 대문까지 마중 나가 일렬로 늘어서서 환송할 준비를 해야 한다.
성경 공부에도 야한 농담을 해야 은혜를 느끼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강남 대형교회의 일부 목회자들은 성경 공부 시간에 성적인 농담을 자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여집사와 권사들이 좋아한다는 것이다.
특히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천국은 저희 것이라"고 말한 누가복음을 설교하는 것은 그들에게 목회를 더욱 짜증나게 하는 것이다.
목회자 사례비 올려주기 경쟁을 한다고 한다. 그들은 그러한 고혈을 흘리면서 번 돈을 교회에다 헌금하는 것이다.
워너메이커의 백화점 이야기, 록펠러의 십일조 이야기, 이랜드 회사의 청부론 이야기, 어설픈 개혁 이야기 등 감상적인 몇 마디 던져 놓고 "여러분들도 복을 많이 받아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하며 마이크를 내린다.
설교가 끝나면 성도들은 "오늘 좋은 설교에 은혜 받았다"고 이구동성이며 고혈을 짜내 번 돈을 헌금한다. 성도들은 그들의 헌금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아무런 관심이 없고, 문제 제기를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문제 제기를 하면 본인만 왕따 당하는 분위기이다. 그래서 누구도 터치할 수 없기에 억대 연봉은 성역화되는 것이다.
목회자의 삶 바뀌지 않는 한 세상 바꿀 수 없어(2005년 12월 12일 10:08:2)

손봉호 “목사들중엔 상놈같은 분들 많다”
“한국 교회 목사들 중엔 너무 유치하고, 옛날로 하면 상놈 같은 분들이 많다. 의식있는 분들이 나서서 혼 좀 내야 한다. 한국 교회 성도, 설교하는 목사들의 성숙도가 높아져야 한다.” -전광훈 등을 겨냥하여 한말이라 함.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2475

“전 목사는 A 씨에게 다가가 치마 속에 손을 집어넣고 ‘가슴을 만지고 싶다’ ‘너와 자고 싶다’는 말을 했다. A 씨가 놀라서 거부하자 전 목사는 ‘괜찮다’면서 옷을 벗기고 자신도 옷을 벗었다. 전라상태에서 성관계를 시도하던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평소 존경하던 목사에게 상상도 못 할 일을 당한 A 씨는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돼 버렸다고 한다. 얼이 빠져있는 A 씨에게 전 목사가 한 말은 ‘야, 이 바보야. 얼른 가서 씻어야지’였다고 한다.”


박희태, 그의 추행은 계속 이어졌다. B씨에게 "니가 뽀뽀를 안해서 공이 잘 안쳐진다"며 입술을 내밀고, 이어서 카트를 운전 중인 B씨의 허벅지를 더듬었다. 골프채를 정리하는 B씨의 엉덩이를 만지기까지 했다. 추행은 전반 9홀이 종료될 때까지 오전 내내 계속됐다. 참다못한 B씨는 캐디를 교체해달라고 요구했다.

장본인은 최연희 의원이었다. 노래방 소파에 앉아있던 그는 과일을 집으려고 옆으로 온 여기자 A씨를 보았다. 최연희 의원은 양손을 A기자의 겨드랑이 사이로 넣어 가슴을 꽉 움켜잡았다. 깜짝 놀란 A기자가 뿌리치고 일어서려고 하자 한동안 손을 놓지 않았다. 겨우 손을 뿌리친 A기자는 항의한 뒤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사랑의교회 평신도위원회 소송단이 실제로 이같은 방침을 적용해 대기업을 다니거나 대학교수, 의사인 교인에게 위해를 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랑넷의 한 관계자는 “이들 소송단이 삼성 등 대기업에 근무하는 교인의 직장에 무차별하게 투서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며, “교회의 갈등을 일반 기업에 자랑하듯 떠벌리는 저들의 모습이 과연 신앙을 갖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또 개업의인 교인의 의학박사학위를 꼬투리 잡기도 했고 오정현 목사 열렬 지지자가 오목사를 적극 반대하는 K장로의 대학을 방문해 총장에게 K장로를 해임하라고 요구하는 등 추태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가 성명을 통해 “어떻게 성도들을 고소・고발하라고 ‘소송꾼’을 모집하고 헌금으로 ‘수고비’를 주는 마피아같은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며 강력 비난했다.

■원조 성군기 위반자 박통 아비, 신동아 12월호■★←클릭!!
김재규 변호인 안동일 변호사가 털어놓은 '대통령의 사생활' ... 군 병원 간호장교들도 궁정동 안가 불려가 ... 상대하는 여자로는 영화배우와 탤런트, 연극배우, 모델 등 연예계 종사자가 가장 많았다고 해요. 그 숫자가 200명을 넘었대요.
윤창중

https://www.youtube.com/watch?v=ARME1EHZ7iE
-9홀내내 성추행 동영상

국회의장 박희태가 심하게 주무르고 가슴 만지고 허벅지 만져 엉덩이 움켜줘..

색누리당 성희롱 리스트


색누리당 성희롱 사진 리스트 도표


7일자 동아일보 "'도박 탕아' 목사"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박 목사는 강원도 정선에 있는 강원랜드 단골 출입자로 출입기록이 조회되는 2008년부터 그가 쌓은 카지노 마일리지만 6억 원이 넘을 정도로 도박중독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도박을 즐긴 것이다. 박 목사는 주일예배가 있는 일요일 새벽 무렵과 늦은 밤에도 도박을 즐긴 것으로 확인됐다. 박 목사는 이밖에도 순총학원 교수들에게도 학교가 어렵다 월급을 기부금 명목으로 되돌려 받은 뒤 대부분 도박으로 탕진한 것으로 동아일보는 보도했다. -순복음 총회장 6년 해먹은 박성배목사

뉴라이트 김진홍목사 폭행당해-두례교회장로에게


문동환 목사는 한때 빈민들을 위해 목회하며 민주화를 외치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을 맡으며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던 김진홍 목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김진홍 목사를 “영웅심으로 뛰어들었다가, 새로운 길이 열리니까 거기로 가버린 가롯 유다 같은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더큰 명예권력을 좇아간 전형적인 종교권력형 해바라기 청와대에서 밥먹을때가 좋았는데...한때나마 저따위 걸레들 혓바닥에 놀아났으니 쪽팔린데이ㅡ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기 위해 오신 분이잖아요…”라고 시작한 그 친구는 복음의 핵심은 곧 해방이며..... 현재 한국교회는 이러한 현실에 대해 침묵하고 ..... 시녀 노릇만 하고 있다는 등의 얘기를 들려줬다.
나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내가 결코 깨닫지 못했던 것을 그 친구는 일깨워주었던 것이다.“교회는 사랑과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뤄 가시는 하나님의 도구여야 한다”
『성직자가 왜 본연의 임무를 떠나 정치에 관여하였는가?』
『군인들이 본연의 임무를 떠나 있는 일로 인해 우리 성직자들도 잠시 동안 본연의 자리를 떠나게 됐습니다』

[2/3]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6일 22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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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필독1112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11월13일 12시42분      
전광훈 목사, 태극기 부대 손잡고 '문재인 퇴진 총궐기'
"기독교 중심으로 보수 대통합"…
11월 17일 광화문 대규모 집회 예고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승인 2018.11.05 17:49 비준 68.196.84.x 축하한다. 위에서 쓰레기 밑에서는 구더기가 씹는 예술 작품 올리면..작가된다. 추.개들은 뒤로 하고 입으로 먹는다. 질문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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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신공항 백지화" 선언 부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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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신공항 건설 중단…‘가덕도 신공항’ 대안 제시 신공항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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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네이버의 괴상하고 불순한 짓거리 검색창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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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헛되게 하지말라 시청자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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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재보선 손혜원 구원투수 정청래 몸풀기~... (2)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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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관행 전라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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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신바람~ 짜릿한 입맛!!💖 (1) 주어가 없다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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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씨 일당들 최소 29곳 매입 재테크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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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모두 속았다" 큰손혜원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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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방송의 문재인 분석 공산주의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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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아빠 용도폐기 토사구팽 ㅋㅋ (1) 세월호재택크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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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 비례대표…민주당 삼색 변신....친노문 패거리...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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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영웅' 조현우-이승우 또 벤치, 벤투는 왜? 양키고... YK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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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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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5) 김순신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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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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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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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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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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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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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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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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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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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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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18) 진상규명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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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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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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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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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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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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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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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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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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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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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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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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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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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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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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