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부선 “점 빼느라 수고했다, 이재명”
  번호 87777  글쓴이 거시기 관찰  조회 454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18-10-30 10:12 대문 0

김부선 “점 빼느라 수고했다” 이재명
거시기 관찰
거시기 점까지... 그것만 봤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797463&code=61111511&sid1=pol

“점 빼느라 수고했다” 김부선 발언에 ‘경찰 출석’ 이재명은… (영상)
입력 : 2018-10-29 11:23/수정 : 2018-10-29 12:01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9일 오전 바른미래당 등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의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배우 김부선씨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경찰에 출석하기 1시간 전 “점 빼느라 수고하셨다”고 페이스북에 적었다. 이 지사 측의 자발적인 신체 검증 결과 “김씨가 언급한 부위에 점이나 레이저 흔적이 없다”는 의료진 소견을 재반박한 것이다. 김씨는 이 글에서 이 지사와 자신이 과거 불륜관계였음을 재차 강조했다.

이 지사는 29일 오전 10시쯤 ‘친형 강제입원’ ‘불륜 스캔들’ ‘조폭 연루설’ 등 각종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성남 분당경찰서에 출석했다. 김씨가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 건 이보다 1시간 앞선 오전 9시쯤. 그는 “점 빼느라 수고하셨다. 그 점을 놓고 나랑 대화한 건 잊었느냐”며 “거짓을 덮으려 또 다른 거짓말을 할수록 당신의 업보는 커져만 갈 텐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부선씨 페이스북

이달 초 소셜미디어에 김씨와 공지영 작가의 통화 녹음 파일이 유출된 바 있다. 이 파일에는 김씨가 “이 지사의 신체 특정 부위에 크고 까만 점이 있다”고 말한 것이 녹음돼 있었다. 이 지사 측은 이를 적극 부인하며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신체 검증을 받았다. 이 대학 피부과와 성형외과 전문의가 1명씩 검증에 참여했으며, 의료진은 “해당 부위에 동그란 점, 레이저 흔적, 수술 봉합, 절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씨는 이후 이 검증 결과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그가 이 지사 관련 논쟁거리가 생길 때마다 페이스북을 통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밝혀온 것과 다른 행보였다. 그런데 김씨는 이 지사가 경기도지사 당선 후 처음으로 경찰에 출석하는 날 “점 빼느라 수고하셨다”는 글을 올렸다.

■[생중계영상] 이재명 지사, 첫 경찰 출석 "권한 사적 남용 안해"■★←클릭!! 26분02초

바른미래당 성남적폐진상조사특위(특위)는 이 지사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했다. 이 지사가 지난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김씨와의 불륜 스캔들이 불거졌을 당시 이를 거짓으로 해명했다는 것이다. 또 이 지사가 자신의 친형인 고(故) 이재선씨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려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특위는 친형 입원 의혹 관련해 이 지사가 성남시장이었던 권한을 남용함으로써 이씨를 강제로 입원시키려 했던 것이라며 직권남용죄로도 추가 고발했다. 이 지사가 구단주로 있던 성남FC에 여러 기업이 광고비 명목으로 160억원 이상을 지불하도록 했다며 특가법상 뇌물죄도 포함했다.

이 지사는 이 같은 의혹을 모두 부인하고 있다. 특히 김씨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경찰 출석 전 포토라인에 서서 “조사하면 다 밝혀질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취재진이 점이 언급된 김씨의 페이스북 글에 대해 입장을 묻자 한 답변이었다. 이 지사는 “인생지사 다 새옹지마 아니겠느냐. 저는 행정을 하는 데서 권한을 사적인 용도로 남용한 일이 없다”며 “법과 원칙에 어긋난 행정을 한 일이 없다. 사필귀정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경기지사의 1시간은 경기도민 1300만명 시간의 가치가 있다. 이 귀한 시간에 제가 도청을 비우게 돼서 우리 도민 여러분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면서 “조사가 금방 끝날 것으로 본다”고 단호히 말했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곽선희 “하나님 종에 여성 몇 명 따르는 건 당연!”


https://7000trees.wordpress.com/교회에서-sex-하다-들킨-곽선희-목사/ -조회수 5981 추천수 169
회에서 Sex 하다 들킨 곽선희 목사 부추연
신사동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가 첩이 5 이라는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사실은 10명이나 된다. 목사님은 얼마나 Sex를 즐기는지 교회내 목사님 방에서 보험업을 하는 정 집사의 부인(50대 초반)과 섹스하다가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들켰다. 정 집사의 부인(전도사)는 섹스 한번으로 수 억대 부자가 ‰榮?br> 곽목사님이 교인들에게 보험을 들때는 꼭 정 집사님 보험을 들라고 했기때문.새로 온 김지철 목사님이 불쌍하다 몇일 전, 곽목사님이 김지철 목사님에게 신도들이 다 보는데서 소리 지르고 곧 때릴듯이 대들었으니… 꾹 참은 김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곽목사님. 사모님은 당뇨병과 암으로 30년을 투병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종이신 곽 목사님. 사모님이 병자라고 남자의 귀중한 그것을 그렇게 함부로 쓰십니까? 아들 목사님이 아무리 귀엽다고 수 백억원을 아들 목사님에게 빼돌리면 안되지요 목사님은 어서 소망교회를 떠나셔야합니다. 하느님이 내려다보고 계십니다. 343


곽선희 불륜문제는 “곽선희+황산성” “곽선희+전재옥” “곽선희+황산성+한경직” 등으로 검색하면 많이 나온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73

곽선희 목사, "구약에 여성문제 없는 지도자는 없다"

"귀납적설교의 성공비결"라는 제목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열면서...
황규학 | hpastor@msn.com
입력 : 2007년 05월 08일 (화) 00:00:00 [조회수 : 18221]

인터넷 뉴스 뉴스파워(http://www.newspower.co.kr) 5월 5일자에 의하면 곽선희 목사는 5월4일(금) 오전 10시 뉴욕새교회(양승구 목사)에서 "귀납적설교의 성공비결"라는 제목으로 목회자 세미나를 열면서 이명박 장로의 여자문제와 관련된 루머에 대해서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말했다. 곽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이명박 장로의 여성언급에 대해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곽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얼마 전에는 여성운동가이자 데일리서프라이즈 칼럼리스트 고은광순이 곽목사의 여성편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곽목사가 자신의 교회(소망교회)장로였던 이명박 전시장의 여성문제에 대해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말한 것은 이시장의 여성문제를 간접적으로 시인한 것이다. 구약에서는 아브라함, 야곱, 모세, 다윗, 솔로몬이 여성문제로 탈선을 범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여성의 불륜으로 인해 심판과 징계가 따랐다.

실제로 이전시장은 L.A에 거주하는 미모의 여성변호사인 예리카킴과의 염문및 조우설이 끊이지 않았으며, 예리카킴의 동생인 김경준씨에게는 한국에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주선해주기도 하였다. 곽목사는 자신이 한국교계에 지은 죄악을 회개할 줄 모르고 자신의 여성불륜죄를 정당화하면서 자신의 교회의 장로인 이전시장에게까지 여성범죄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


곽목사의 논지에 의하면 구약성서에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지도자에게는 항시 여성이 따라붙었는 데, 국가의 자도자가 될 사람에게 여성 몇 명 따라붙는 것은 성경적이라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이사장에 따라다니는 여성과 관련한 루머는 대수롭지 않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에게 여성이 따라다니는 것이 곽목사의 지론이라면 여성의 유혹을 거부한 요셉의 신앙과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사도바울의 말씀, “마음으로 음욕만 품어도 간음했다”는 예수의 말씀은 무엇이라는 말인가?


곽목사의 여성불륜관에 대한 망언은 결국 이전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 곽목사의 지론은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나라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성이 따라오는 것은 성경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곽목사의 망언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수긍할 수 있을까? 이 시장 역시 한나라의 대통령이 되기 전 교회의 장로로서 곽목사의 망언이 사실이라면 이제까지 성공신화간증으로 대형교회에서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면 이제부터는 참회의 간증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호소해야 할 것이다.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은 없다“라는 곽목사의 망언이 이시장에게 해당된다면 상고생이 고대생이 된 것, 일개사원이 현대건설 회장이 된 것 같은 성공신화만 간증할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는 일개 꼬마가 골리앗을 물리쳐 성공신화를 이룩한 다윗왕이 여성문제로 인해 눈물로 참회를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감화 감동을 준 것처럼 참회의 간증이 필요하다. 이스라엘의 최고의 대왕은 성공의 간증보다 참회의 간증으로 사람들에게 더 많은 감화.감동을 주었다. 그것이 오늘날의 시편이다.

이처럼 이스라엘의 왕의 간증은 성공의 간증이 아니라 참회의 간증이었다. 곽목사의 망언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사실이라면 이전시장은 왕이 될 사람으로서 참회의 간증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어야 할 것이다. 기독교의 본질은 성공과 신화가 아니라 참회로부터 시작되는 종교이기 때문이다.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 는 것은 곽목사의 자신의 상황을 정당화 한 빗나간 성서해석에 근거한 것이다.



곽선희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곽선희는 말했다. 곽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5]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 쪽은 아직도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동에는 직원이 딸린 사무실까지 제공하고 있다.
약 5: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계 18:7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
"추기경님, 이런 고급 차를 타고 다니시면 길거리의 사람 떠드는 소리도 안 들리고 고약한 냄새도 안 나겠네요."
1969년 김수환〈사진〉 추기경과 함께 캐딜락 승용차를 타고 가던 한 수녀가 농담을 던졌다.
한국 최초의 추기경이 탄생하자 천주교 신자 기업인들이 선물한 승용차였다. 그러나 김 추기경은 뒤통수를 망치로 맞은 느낌이었다. 그날 밤 그는 십자가 앞에 꿇어앉았다. 자신도 모르게 귀족이 된 모습을 통렬히 반성했다. 그는 결국 돌려보내고 평생 고급 차는 타지 않았다.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62초 동영상: 오정현 목사 "판검사만 200명"■★←클릭!!
그래 그래 끝내준다! 화끈하다! 정말 놀랠루야 이닷! 총장, 사장, 장군, 고위법관, 학장급들도 교회에만 가면 세뇌가 되어 무뇌아 바보가 되는기 한국교회 현실인기라. 논문표절에, 학력위조에, 허위 안수증에, 여비서 간통에, 황제식사에.... 손봉호 장로님도 땅을 치더라. 서울대 학장이 헌금을 사모가 좌지우지 다 하는 갑자기 흥한 교회 목사 가방모찌를 하고 있더란다.



사실 그 저변에는 근본적으로 '성도의 미성숙'이란 난제가 깔려 있습니다. 한 평생 교회를 오락가락하며 직분만 쌓아가면 뭘 합니까. 삶이 변하지 않는데요. 겉모습은 장로요 집사이지만 여전히 기복적이고, 이기적이며, 무병장수와 만수무강만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기독교가 부자들을 위한 안일한 종교로 변질하고 있습니다. 귀족 목사들은 가난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돕기는 커녕 항상 부와 권력을 추구하며 기득권층에 줄을 대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교계에 그 이름이 쟁쟁한 조용기, 김홍도, 김삼환, 곽선희, 길자연, 전광훈, 홍재철, 장효희, 석원태, 김성관, 전병욱, 정삼지, 이문장, 최종천, 황형택, 윤대영, 방수성, 김규동, 그리고 오정현 등 그 어느 목사라도 함부로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신앙적 자립과 성숙에 힘쓰라는 말입니다. 아울러 유명과 오명과 악명이 혼재된 어떤 목사들의 현란한 설교에 쉽게 정신줄을 놓지 말고, 그들의 모순적인 호화 생활과 종교적 사기 행각도 좀 주의깊게 관찰하시라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혼탁한 시대에는 남이 던져주는 떡만 마냥 받아 먹으려 하면 곤란합니다. 이런 습성이 체질화하면 맹목적으로 돈을 바치고 몸을 바치는 '영적 노예'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광야에서도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박정희 유성호텔 불륜현장 육영수에 들통, 빼박!!■★←클릭!! 18분44초
■박근혜 댓통령(1952생) vs 최태민목사(1912생) 야동-19금■★←클릭!! 11분50초, 1백만조회 돌파!!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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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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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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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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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07.167.109.x
[1/3]     IP 107.167.109.x    작성일 2018년10월30일 10시13분      

☩ 대부분의 순진한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 더 웃긴 건, 신학생들 사이에는 서열까지 나눠져 있다. 유명 목사 아들, 큰 교회 장로 아들은 성골, 일반 목사, 장로 자녀는 진골, 일반 성도나 집사 자녀는 6두품, 비신자 집안 자녀는 평민 이하, 교회 이탈자 가정(심지어는 교회내 권력다툼에 휘말려 쫒겨다시피해도)에서 나온 신학생은 역적의 자식 취급 받는다.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에서-

다수의 변절한 직업종교인들이 교회의 지배자가 되어 매우 지능적으로 공교회를 사유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교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지도자 문제'입니다.

근자엔 목회 비리가 너무 만성화하고 체질화하여 막장 드라마보다도 더 심합니다. 헌금 횡령은 한번 먹었다 하면 보통 수억 또는 수십 억이고, 성범죄 최고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목사직이고, 표절이 만연하여 신학논문은 물론 설교까지 거의 복사 수준이고, 동네 교회의 목사가 장관이나 도지사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가고, 그리고 시대착오적 교회 세습은 이제 3대 세습을 넘볼 지경이 되었습니다.

■장종현 60억 횡령 찬가■★←클릭!!
2015년 12월, 현직 총회장이 징역을 살게 됐다. 예장대신(구 백석) 전 총회장 장종현 목사는 대법원에서 징역 3년 확정판결을 받고 수감됐다. 백석대 건물 공사 대금을 부풀린 후 일부를 되돌려 받는 방식으로 약 60억 원을 횡령했다. 장종현 목사는 백석 교단과 백석대학교 설립자다. '백석'은 그의 아호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어떤 목회자들은 오히려 그 중세 교황들을 비웃을 정도입니다. 오늘날 교회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집단이 없고, 목사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뭘 좀 바로 알아야 면장을 하든 통장을 하든 제대로 할 것인데 그저 복만 내려주면 아무 무당이나 다 좋다고 합니다. 표절 목사든, 횡령 목사든, 성추행 목사든, 사기꾼 목사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나만 잘하고 나만 복 받다가 천국으로 직행하면 만사는 땡입니다. 교회가 썩든 목사가 썩든 그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니, 그저 조용하고 화목한 교회가 되도록 입 다물자고 합니다.

그러니 어떤 신도들은 "물질적 축복이 교회에 바치는 헌금 액수에 비례한다"는 식의 터무니 없이 사이비한 설교에도 단 한방에 넘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담임목사의 일방적인 설교에 세뇌가 되어 목사의 제자가 됩니다.

한국 특유의 유교적 '목사교'가 출현하는 과정입니다. 목사교의 정체는 '개독교'(펌순이: 돌직구가 나오네요!) 저질 목사가 저질 신도를 양산하고, 그 저질 신도들은 다시 저질 목사들을 후원하는 고약한 순환이 토착화한 것입니다.

오죽하면 세인들이 한국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부르겠습니까. 아마 세계 기독교 역사상 거룩해야 할 공교회가 '개'라는 수치스러운 명칭을 얻어서 욕먹은 경우는 한국교회가 처음일 것입니다.

한국 개신교의 몰락은 이제 누구도 막기 힘듭니다.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여러 교단의 교회들은 물론 신학교, 노회, 연회, 총회, 그리고 연합단체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핵심 상층부를 진리에 눈을 감고 돈에 눈이 먼 소경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교회가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이는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 그것이 온전하기를 기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쉬운 일례로 교단 선거마다 소위 목사란 사람들이 떼로 몰려다니며 서로 태연하게 돈을 주고 받고 성직을 거래하는 이런 더러운 집단이 지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외국 목사님들이 들으면 아마 단체로 기절하실 것입니다. 더욱 웃지 못 할 일은 이런 목사들이 주일이면 자기 교회에 돌아가 온갖 무게를 잡으며 가장 경건한 척 유창한 설교를 늘어놓고, 또한 거기 앉은 맹신도들은 "아멘"과 "할렐루야"로 화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최근 세간에 유명한 일부 표절 목사나 성추행 목사나 횡령 목사마저 제대로 치리하지 못 하고, 도리어 노골적으로 감싸고 도는 교단들을 보십시요.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가 10월 17일 총신대학교(총신대·김영우 총장) 양지캠퍼스에서 오정현 목사 편목 입학 무효를 조속히 당사자에게 통지하고, 오 목사를 비호하고 사랑의교회로부터 거액을 받은 교수들을 일벌백계하라고 주장했다.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고 물었던 고 옥한흠 목사의 질문에도 묵묵부답이었던 오정현이었지만, 하나님은 '그의 정체가 무엇인지' 진실을 드러내고 계시다.
목사 자격도 없는 자가, 강도사를 사칭하여 불법적으로 목사 안수를 받은 것도 모자라, 가짜 교적과 허위 학력을 내세워 합동 교단을 욕되게 하는 일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통해 일어난 것이다.
kikuris
2016-10-21 10:34:34 .추천8 반대0
.이 쯤 되면 총신은 학교 자체가 쓰레기 아닙니까. 그런 교수에게 배운목사 전도사들. 어쩔거나. 에휴.
이형우
2016-10-20 19:53:39 .추천43 반대3
.교인들의 피와땀인 헌금이 참으로 추하게 쓰입니다 ... 헌금은 하나님나라를 위해 쓰여져야 할 돈이지 목사들 비리덮는 데나 간통합의금으로 써야할 돈이 아니지요.
십자가에 달라붙어 먹고사는 흡혈충들이 너무 많다 .... 이게 교회입니까?

지금 거리 행진에서는 "오정현 목사 예수 믿고 회개하라"는 매우 원초적인 구호까지 터져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왜 그리 안 하나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24:24)."

‘똥파리는 역시 똥을 찾아오는구나. 똥이 최고의 먹이구나. 이와 같이 이러하다. 악 주위에는 악인이 모여들고 죄 주위에는 사탄이 모여 든다. 똥파리는 똥을 먹으며 행복해하고, 악인은 ‘악’을 행함을 행복해하지.

향기 나는 꽃 주위에는 벌들이 모여들고, 사탄들은 죄의 냄새를 맡고 모여 든다. 벌이 똥을 먹는 것을 보았는가. 역시 악인에게는 ‘악’이 한 쌍이야. 똥파리가 똥을 먹고 사는 게 자연스럽듯 악인은 ‘악’을 먹는 것이 자연스러워.

똥파리에게 똥이 제일 맛있듯 악인은 ‘악’을 가장 맛있어 하는구나. 하나님의 눈에도 악에 붙은 악인의 모습이 똥 위에 붙어 있는 저 똥파리 같겠구나. 얼마 못 가서 사람 손에 저 똥들은 치워질 테고 그러면 똥파리는 오지 못하겠지. 그와 같이 하나님도 악을 그냥 두시지 않고 반드시 멸하신다.’

대부분의 순진한 시골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일례로 몇 년 전 안양의 한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20대 교인과 불륜에 빠져 사임했다. 외국에서 받은 거룩한 목회학 박사 학위도 목사의 성추행만은 결코 막지 못 한 것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럼에도 교회가 퇴직금과 위로금 명목으로 그 성범죄 목사에게 무려 6억 이상의 돈을 주기로 했다는 점이다. 정말 대단한 목사에 더 대단한 교인들이다.

어느 지방의 중형교회에서 부목사를 한명 청빙할 경우 경쟁률이 적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백에 이른다. 그만큼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잘 대변해 준다. 학교운영의 대부분을 등록금에 의존해야 하는 신학교로서는 신입생 수를 늘리기에만 열을 올렸고, 교단에서도 외부적으로 교세 자랑에만 혈안이 되어 코앞에 닥친 위기를 알지 못했다. 설령 알았다고 해도 당장 수입이 줄어들 것을 우려해 나 몰라라 한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욱 어깨를 처지게 만드는 것은 바로 한국교회 안에서도 일명 수저 계급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해 사명을 감당하는 자보다, 능력 있는 아버지 목사를 만나 부족함 없이 살다가 교회를 물려받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 말 그대로 금수저로 태어나 아버지 목사에게 자연스럽게 바통 터치를 하는 것이 관례가 되어 버렸고, 흙수저로 태어나면 제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2/3]   돈의 노예  IP 79.72.227.x    작성일 2018년10월31일 03시29분      
작부 김부선은 그동안 공작팀(하태경이공작팀의 하수인)으로 부터 받은 공작금과 모금명목의 숨은 뇌물, 김영환/공지영/강용석등과 주절거린 증거없는 새빨간 거짓말들, 공직자인 경기도지사에 대한 허위사실유포와 선거법위반등등 자타의 이유로 인해 완벽한 범죄행각이 밝혀진 현재, 법위에 군림하는 숨은기득권/범법자들의 관용과 아량을 기대하며, 이들이 명령하는 대로 움직이는 목숨까지 저당잡힌 꼭두각시 처지다.
이제 돈의 노예인 김부선에게 남은 유일한 미션(임무)는 시종일관 지속된 (공작팀의 기획된)거짓말과 허위사실유포로 이재명의 인격과 이미지를 최대한 흠집내는 역할이다.
또다른 돈의 노예인 '포르노 언론들'(인터넷언론 포함)이 공작팀에게 조종당하는 김부선의 기획된 거짓말들을 침소봉대/ 다양한 스토리를 재생산하여 더욱더 자극적으로 호기심을 유발하는 언어의 미친짓거리를 유감없이 퍼뜨리고 있다.
인간의 핵심적 가치는 그 '마음/양심'인데 돈의 노예로 전락해 버린 작부김부선과 그 주변인간들, 이들을 조종하는 공작팀들, 그리고 포르노 언론들에게서 우리는 마음을 느낄 수 없다.
단테의 신곡에서 지옥의 악마들로 득실거리는 현실이 바로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짓거리들이다.
[3/3]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4일 01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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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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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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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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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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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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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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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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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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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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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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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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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뱉어랑 (1) 권총찬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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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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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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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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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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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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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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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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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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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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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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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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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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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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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1) 竹雪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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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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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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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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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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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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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5) 권종상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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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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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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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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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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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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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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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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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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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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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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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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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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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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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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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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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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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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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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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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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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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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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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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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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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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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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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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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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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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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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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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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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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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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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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