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③
  번호 87519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052  누리 45 (15,60, 2:1:12)  등록일 2018-10-29 10:14 대문 1 신고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③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0-29)


1. 천안함 프로펠러 임의 절단

(1) 합조단의 거짓말

지난 달 9/13 선체검증 과정에서 프로펠러 하부 임의절단에 대하여 국방부 관계자와 잠시 설전이 있었습니다. 피고인과 피고인측 전문가로 검증에 참여한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은 ‘프로펠러 하부를 군 당국이 플라즈마 용접기로 임의 절단했다’고 주장한 반면 국방부 관계자(이재혁 대령)는 ‘바지선 탑재과정에서 부러졌다’고 주장하였기 때문입니다. 

프로펠러 하부 임의절단 부위

재판부도 이 문제에 의구심을 나타내자 국방부 관계자가 모처에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고 난 후 “플라즈마 용접기로 절단한 것이 맞다고 합니다.”라고 인정함으로써 ‘일단’ 종결은 되었지만, 사실 <천안함 프로펠러 하부 임의 절단 문제>는 1심에서 매우 첨예하고 민감하게 다루어졌었고 1심 공판의 증인으로 출석하였던 박정수 준장(합조단 선체분과장)과 문병욱 준장(합조단 대변인)의 증인심문 때에도 논쟁이 일었으며 당시 두 증인 모두 <탑재 과정에서 부러졌다>는 입장을 고수하였던 사안입니다.

이 사안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사고원인과 관련 중요한 증거물인 프로펠러 하부를 임의 절단함으로써 증거훼손에 해당하는 것이고, 둘째는 천안함 사고원인과는 다른 별개의 사안까지도 불필요하게 거짓말을 하느냐 였습니다.

2010년 4월 30일 천안함 선체 조사 당시 피고인은 양쪽 프로펠러 하부가 반듯하게 잘려나간 것을 보고 한 눈에 <플라즈마 커팅>으로 잘라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피고인이 거제 삼성조선소에서 신조선 감독으로 근무할 당시 자주 경험했던 일이기 때문입니다.

금속을 절단할 때 흔히 ‘산소용접기’를 사용합니다. 통상 용접기는 용접할 때만 사용하는 것으로 알기 쉽지만, 고온의 화염을 강하게 쏘는 것만으로 철판을 잘라내는 기능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속이 두꺼워 ‘산소용접기’로 잘라내기 어려울 경우엔 ‘플라즈마 용접기’를 사용합니다.

산소용접기를 사용했는지 플라즈마 용접기를 사용했는지 구분하는 방법은 잘라낸 절단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산소용접기는 주로 얇은 철판에 적용하며 금속이 용융된 흔적이 남는 반면 플라즈마 용접기는 화력이 매우 강하므로 위 사진과 같이 시커멓게 변색된 흔적과 함께 반듯하고 깨끗하게 잘려져 나가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2) 합조단이 프로펠러 하단을 잘라낸 이유

2010년 천안함 선체 조사 이후 저는 국방부 관계자(박정수 준장)에게 “왜 프로펠러 하부를 임의로 절단하였느냐?”고 물었더니 “잘라낸 것이 아니라, 함미를 바지선에 거치하는 과정에서 갑판에 부딪쳐 부러졌다.”라고 답변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은 플라즈마 용접기로 잘라낸 것이다. 불가피한 사유로 어쩔 수 없이 잘라냈다고 사실대로 말하면 될 일이지, 왜 이런 것까지 거짓말을 하느냐?”고 하였으나 박 준장은 “잘라낸 것이 아니라 부러진 것이다.”라는 주장을 고수하였습니다.

저는 합조단이 왜 프로펠러 하부를 잘라야만 했는지 면밀히 분석한 결과, 천안함 함미 탑재를 위한 바지선을 준비할 때 거치대를 너무 낮게 준비하는 바람에 프로펠러 하단이 바지선 갑판에 닿을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실제로 탑재를 시도하다가 거치대 일부가 무너지기도 하였습니다.

전투함의 경우 프로펠러는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선저 기선(Base Line)보다 1m 정도 아래로 돌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더구나 선체가 반파되어 함수와 함미가 분리되어 함미쪽의 무게 중심이 뒤쪽으로 이동했다는 사실을 감안하지 않고 바지선 위에 거치대를 준비한 결과 프로펠러가 갑판에 닿는 상황이 발생하였으며 그 상태에서는 거치대가 함미의 중량을 온전하게 떠받칠 수 없었던 것이지요. 이런 경우 합조단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 뿐입니다.
 
첫째, 육상에서 거치대를 더 들여와 전체 거치대를 높이는 방법
둘째, 프로펠러 하부를 절단하여 선체 전체의 높이를 낮추는 방법

이 두 가지 방법 가운데 정답은 첫 번째 방법입니다. 다소 작업이 지체되는 한이 있더라도 거치대 높이를 충분히 확보한 후 함미를 탑재하여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두 번째 방법인 ‘프로펠러 하부 절단’은, 손상된 프로펠러 자체가 천안함 사고 원인과 직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것을 임의로 절단한다는 것은 ‘중요 증거물 훼손’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에 선택해서는 안 될 방법이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합조단은 두 번째 즉 잘못된 방법을 택하게 되는데, 그 이유를 추정해보면 이미 해수를 완전히 배출하고 바지선 위에 올려놓은 함미를 다시 바닷물 속에 넣어야 하고, 육상에서 거치대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거치대를 추가 설치한 후 배수작업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다면 최소한 3일 내지 일주일 정도 전체 일정이 지연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국방부와 합조단은 프로펠러 하부를 잘라내 선체 높이를 낮추기로 결정하고 위 사진과 같이 선체 후미부를 천막으로 가린 후 밤새 불꽃을 튀기며 프로펠러 하단 절단작업을 합니다.  

프로펠러 합성 및 절단된 프로펠러 조각 사진

위 사진은 허공에 떠 있는 함미의 프로펠러를 바지선에 탑재된 상태 위에 합성해 본 사진입니다. 프로펠러 하단이 바지선 갑판을 뚫고 들어갈 수밖에 없는 구조적 형태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방부와 합조단은 프로펠러 하부를 플라즈마 용접기로 잘라내었으며 잘라낸 조각까지 사진에 찍혔던 것입니다. (좌측 사진)
 
그리고 국방부와 합조단은 그러한 배경과 내용을 은폐한 채 “프로펠러 하부가 탑재시 부러졌다”며 거짓말을 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은 국민에 대한 ‘기만행위’이고 천안함 사고로 인한 손상이 고스란히 담긴 중요한 증거물에 대한 ‘증거훼손’에 해당하는 사안입니다.

저는 국방부 합조단 문병옥 대변인(준장)이 1심 법정 증인으로 출석하였을 때에도 이 문제에 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프로펠러가 바지선 갑판에 부딪쳐 부러진 것으로 보고받았다”며 기존의 국방부 입장을 고수하면서 임의절단 사실을 부인하였습니다.

(3)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증언

사건 후 7년이 지난 2017년 11월, 천안함 항소심 8차 공판 증인으로 출석한 천안함 함미 인양업체(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에게 저는 프로펠러 사진을 띄워놓고 질문을 하였습니다.

피고 : 증인, 저 프로펠러 하단은 용접기로 잘라낸 것이지요?
증인 : 네.
피고 : 프로펠러가 갑판에 닿았기 때문에 잘라낸 것이 맞지요?
증인 : 네, 맞습니다.
피고 : 저 정도 프로펠러가 갑판 위를 찍는다면 프로펠러가 부러집니까?
증인 : 프로펠러는 매우 강하기 때문에 갑판에 구멍이 날 겁니다.
피고 : 그렇죠? 프로펠러는 주물로 되어있어서 갑판을 찍으면 뚫고 들어가겠지요?
증인 : 네.
피고 : 저 정도 두꺼운 프로펠러를 잘라내려면..
증인 : 산소용접기로는 안됩니다.
피고 : 그렇지요? 플라즈마 용접기 정도는 써야되지요?
증인 : 네. 맞습니다. 플라즈마 용접기입니다.

선체 인양 전문가로서 정호원 부사장의 견해는 저와 완벽하게 일치하였습니다. 마치 사전에 서로 말을 맞춘 것처럼 일치하였습니다.

프로펠러 하부 절단 문제와 관련 “갑판에 부딪쳐 부러졌다”고 거짓말을 한  합조단 선체분과위원장 박정수 준장, 합조단 대변인 문병욱 준장 모두 진실을 은폐하고 거짓을 증언한 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달 9/13 선체검증에서 이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오르자, 처음엔 “부러졌다”고 답변을 하던 국방부 관계자가 모처에 전화를 한 후 “플라즈마 용접기로 절단한 것이 맞다”며 8년 세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야 사실대로 실토한 것입니다. 

(4) ‘프로펠러 하부 절단’ 사례가 갖는 의미

프로펠러 하부 절단 - 이 문제에 대하여 분석 내용을 포함하여 상세히 설명을 드리는 이유는 천안함 사건의 진실에 접근하는 과정에서 합리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분명히 밝혀질 수밖에 없고 그렇게 밝혀낸 사안조차도 거짓으로 은폐하였던 그들의 무모한 행태를 지적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당시 프로펠러 임의 절단 사실을 사실대로 밝히면 엄청난 사회적 비난과 국민적 저항에 부딪게 될 것이 두려워 거짓과 은폐로 일관하던 그들이 8년이 흐른 지금에 이르러 마치 “앓던 이 뽑고 가겠다”는 듯 슬그머니 인정하고 넘어가려는 행태에 너무나 화가 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죄는 결코 가벼워질 수 없으며, 그에 대한 상응한 처벌이 따라야 하는 것이 옳습니다.  

첫째, 천안함 사고의 원인이 담긴 중요한 증거물을 임의로 훼손한 행위
둘째, 그 무모한 작업을 결정하고 지시한 책임자들의 행위
셋째, 그 지시에 따라 실행하고 거짓과 조작으로 은폐한 자들의 행위
넷째, 법정에서 거짓 증언을 하였던 행위.. 그 모두에 대한 잘못은 그들의 어떤 노력에도 불구하고 씻어낼 수 없을 것이며 국방부가 행한 또 하나의 추한 거짓의 사례로 기록에 남을 것입니다.


2. 축소된 소형 프로펠러 제작 및 손상실험

(1) 프로펠러 제작 및 실험을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과학이란 .. 실험되고 표명되고 증명되는 과학적 법칙이 될 때까지 1차적으로는 가설을 통해, 다음으로는 이론을 통해 관찰되는 사실들을 취급하는 것이며 우리가 ‘과학적’이라는 말을 할 때에는 그것이 ‘입증(立證)가능하고 재현(再現)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과학적’이라는 의미는 ‘동일한 조건 동일한 상황에서는 동일한 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에서 실험과 검증이 갖는 의미가 중요하며 그를 통해 우리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과학적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회전하던 프로펠러가 동력이 끊어졌다고 급정지 할 수 있는가? 선박의 프로펠러가 관성의 힘에 의해 휘어질 수 있는가? 프로펠러 샤프트에 거대한 충격이 가해지면 프로펠러에 어떤 손상이 발생하는가? 프로펠러가 모래를 파고 들면 어떤 형태의 손상이 발생하는가? - 천안함 프로펠러에 관한 논쟁은 이러한 여러 가지 의문에 대한 ‘해답’과 ‘명쾌한 결론’을 요구합니다.

천안함 침몰사고에 발생한 여러 가지 손상과 현상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하여 ‘동일한 조건에서의 실험’을 수행하는 것은 규모와 비용 면에서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펠러’ 만큼은 충분히 실험해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할 만큼 규모와 비용의 부담이 적은 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

실물크기의 프로펠러를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으나 소형으로 축소된 프로펠러를 제작하거나 아니면 폐기된 프로펠러를 구입하여 실험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학습하였던 수많은 과학실험들 역시 최소화된 형태의 축소된 실험이었으며 그를 통해 자연과 과학의 현상과 이론을 이해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 재판부에서 허락하여 주신다면, 피고인의 자비부담으로 청동(주물)으로 제작된 소형 프로펠러를 구입하여 관련된 실험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관찰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하였습니다만 받아들여지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체적으로 실험을 하여 그 결과 데이터를 제출하는 것은 피고인 자유의사로 얼마든지 가능하므로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실험을 하기 위해서는 소규모 ‘폭발’이 가능하도록 ‘폭발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국방부의 협조가 필요한 부분이 관건이기는 합니다.

아무튼 프로펠러 작동 중 상응하는 규모의 폭발을 발생시켜 그 결과를 관찰하는 방법 (폭발의 규모를 키워가며 실험)등을 통해 국방부 주장의 진실성 혹은 허위 여부를 검증하는 것, 그리고 모래사장에 프로펠러 일부를 파묻어 놓고 회전을 시켜 천안함 프로펠러와 유사한 형태의 휘어지는 손상이 발생하는지 여부를 검증하는 것은 천안함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과학적이고 실험적인 접근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 ‘프로펠러’는 과학입니다

배를 운항하였던 항해사들이나, 선박을 건조하는 대부분의 조선소 작업자들 조차도 프로펠러 제작단계에서부터 관찰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거제 삼성조선소에서 13척의 선박을 건조하는 신조선 감독으로 근무할 당시 선체. 선장. 항통장비. 도장 등 제반 검사업무를 맡았으며  ‘프로펠러’ 하나만 해도 제작단계부터 작동에 이르기까지 무수히 많은 검사와 시험을 수행한 경험과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의 프로펠러가 장착되고 완성되기까지는 (1)주물단계의 쇳덩어리 (2)초음파(Ultra Sonic) 테스트 (3)컷팅 & 그라인딩 (4)캐비테이션 실험 (5)설치 및 작동실험 등의 단계를 거치며 그 모든 과정에 감독관으로 입회하여 검사를 수행하게 됩니다. 그 만큼 프로펠러와 친숙하게 업무를 수행했다는 의미입니다.

프로펠러는 과학입니다. 저는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이야말로 천안함이 좌초를 겪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실험가능한 최적의 사안이라 판단하고 있으며, 한편으로 국방부의 주장이 얼마나 허구이며 거짓인지 명백하게 입증할 수 있는 확고한 증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7519
최근 대문글
- 강기석
- 김재성
- 김용택
- 박해전
- 연합뉴스
IP : 125.184.217.x
[1/3]   송악산 임꺽정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29일 10시23분      
.
천안함 事件 직후.... '병역면제자들'끼리 밤낯으로 지하벙커에서 國家安保회의 !!
- 병역면제자 <포항 형제파> 개박이 “도대체 정보기관은 어디서 뭘~ 하는거야 ?”
cfile6.uf.tistory.com/image/2719503D51DF642D211B47

천안함 사건때, 안보무능 '병역면제 大名士'.... 自由憲國黨에서 배출한 '나이롱 軍통수권자' !!
- 군대는 갔-다왔냐 ?
i.ytimg.com/vi/1TdKRTYwgRg/maxresdefault.jpg

【사진】 自由韓國黨 '김영철 訪韓 저지' 전-격 시위 !!
- 김성태 等 일행이 '뱀잡는 땅꾼'같은 옷차림으로 야식 먹으며 통일대교에서 밤샘농성 ~ ~
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2291831

“천안함 폭침주범 □□□ 방한(訪韓) 철회하라 !!”
news.zum.com/articles/43512323

세치 혀로 내뱉은 自由憲國黨 '시궁창 혼수성태', 조명균이 천안함 '폭침주범'인가 ?
h2.khan.co.kr/201810211013021
.
[2/3]   처형필요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0월29일 14시43분      

박가 문가 ㄸ별 ㅅㄲ들 반국가 이적행위 범죄, 조작보고자로, 군 형법에 따라 사형부터 시키고 대한민국의 국법의 무서움을 실체로 보여야 합니다.!

이런 매국 범죄자들에게는, 삼족을 멸하는 것이 한민족의 정의로움의 기본 입니다.
뿌리까지 썩은 걸레들에 대한 극형집행은, 국민들이 직접하도록 하여서, 썩어서 문드러진 사법부 자체도 함께 처벌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 함!!!!!!!!!!!

[3/3]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일 09시41분      

잠수함에 충돌후, 잠수함 철판과의 강력한 부딪힘으로 생긴 것 같군요.
각 날개의 구부러진 정도가 많이 다르게 되어 있네요.
혹시, 그 프라즈마 용접으로 잘려나간 날개의 형상이 어떠한지도 조사해 보아야 하겠네요.
그것이 더 많이 뻗어 있거나, 많이 다르다면, 일반적 모래톱에서의 전체 날개들이 돌아가며 같은정도의 형태로 휘어지지 않고 다른 더 강력한 것에 끼어 각 날개가 아주 많이 다르게 변형이 되었다고 보입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9507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8211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3190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8678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14366
40
75
07-13 13:35
111763
🔴세계 가장 오래된 기업 587년 백제인 (1) 일본1-3위 108
5
5
04-21 01:14
111762
🌙한국당 장외투쟁 참석자수 적어 폭망㇨... (2) 얘개게~~~~~~ 120
5
5
04-21 00:48
111761
6.25 전쟁 최대 실수. 625 10
5
0
04-21 00:48
111760
세월호의 진실 세월호 8
5
0
04-21 00:42
111759
박지원....장사꾼 TV토론 출연시키지 마라...수준 YK 18
0
0
04-20 22:08
111758
인생의 쓴맛을 체험해야 말씨가 사랑스러지지 (1) 안녕 31
0
0
04-20 08:06
111757
자영업 외식업계부터 줄줄이 망하고있음 (1) 문재앙 37
0
0
04-20 07:55
111756
문재인 레전드 (2) 웃기네 38
5
0
04-20 05:22
111755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무능한 대통령 (2) 바보와 재앙 34
0
0
04-20 03:47
111754
화보: 홍준표👩“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1) 막말황제 141
5
25
04-20 03:23
111753
❌사진들: 착한 안철수 막장행각...!❌ (2) 4.19 148
10
30
04-20 00:38
111752
창조류(남-->북)시간 21:47~03:47과 '함수의 7.4km... (1) 진상규명 124
5
10
04-20 00:37
111751
[내년총선-신당창당]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88
0
5
04-19 20:49
111749
문재인의 언론탄압 과정. 언론탄압 31
5
0
04-19 15:15
111748
‘언론방종지수’ (1) 강기석 90
5
15
04-19 14:39
111747
시선강간 음흉하노 44
5
0
04-19 13:53
111746
요즘 남편따라 여행하느라 바쁘신 여사님 진주목걸이 30
10
0
04-19 12:56
111745
JTBC 나오는 사람들 특징 손석히 30
5
0
04-19 12:36
111744
[논평] 이제까지 이런 정상회담 일정은 없었다! 문석탄 37
5
0
04-19 10:39
111743
[김재성칼럼]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세월... 김재성 65
10
10
04-19 10:07
111742
문재인 병신새끼때문에 노량진마저도 불황의 늪 노량진 25
10
0
04-19 09:18
111741
4·19 혁명 59주년,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3) 김용택 74
5
0
04-19 09:10
111740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극복~ (1) 💖 152
20
20
04-19 08:27
111738
분단적폐 몸통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 한다 사람일보 91
10
10
04-19 08:15
111737
뇌물 먹고 자살한 두 대통령 봉하마을 42
5
0
04-19 01:51
111735
토트넘이 만약 우승하면 벌어질일 토트넘 32
5
0
04-18 23:36
111734
차명진 백주 대낮에 테러를? 장은성 37
0
5
04-18 21:33
111733
Message 와 Messenger 무심지생 27
0
5
04-18 21:14
111727
이해찬 '총선 260석' 발언, 與 내부서도 "신중치 못했... 총선뉴스 24
0
0
04-18 18:36
111726
황교안의 위선행각을 논함 서울청년 44
5
5
04-18 14:04
111725
‘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신부 수단 제자 ‘의사 꿈... 연합뉴스 78
5
0
04-18 11:36
111724
MB는 가택연금 보석,김경수는 도청 출근 보석,문재인 ... (1) 아이엠좌빨 33
20
0
04-18 11:22
111723
김경수 보석이 사법부 겁박 때문? MB와 비교해보니 아이엠피터 95
10
10
04-18 10:38
111722
해외에서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라!” (1) 뉴스프로 58
0
10
04-18 10:25
111721
🚫경기 안산에 초대형 사고!!!!!!🚫 (1) YTN 142
15
15
04-18 09:24
111720
박용진 “한국당 막말 징계 수위, 국민 눈높이 맞춰야... 노컷뉴스 68
5
10
04-18 09:11
111719
좌좀들의 심성이 삐뚜러진 이유 현자왈 24
5
0
04-18 06:25
111718
여기 종교글 자꾸 올리는 정신병자는 뭐꼬? 징글징글 24
5
0
04-18 06:11
111717
전라도 인간들 글좀 제대로 써라 지겨워 25
5
0
04-18 06:08
111715
Test test 16
0
5
04-18 03:19
111714
❌이회창 "문제빌라는 75평 '밖에' 안되고..."&... (2) ☦ㅎㅎ.... 136
10
10
04-18 01:43
111713
해외여행 다닐려고 대통령 되었나보네... 정수기 25
10
0
04-18 01:10
111712
박근혜 형 집행정지가 정도이다 온유함을 16
20
0
04-18 00:33
111711
박근혜, 형 집행정지 신청…유영하 “칼로 베는 듯한 ... 인간적으로 11
5
0
04-18 00:20
111710
맹박이도 풀려나고 바둑이도 풀려나....그럼 국정농단... YK 17
5
0
04-17 22:06
111709
🎴한국당 친박 이거보면 그 자리서 절도~ (1) 첫공개 165
20
20
04-17 15:23
111708
김무성이 박근혜 뒷통수 친 이유 본바탕 60
5
0
04-17 14:23
111707
민족성을 살리는 민족통일문화의 향방 박해전 87
10
10
04-17 11:56
111706
문재인이 숨기고 싶은 세월호관련 팩트 세월호원흉 61
10
0
04-17 10:39
111705
해경, ‘세월호 DVR’ 수거 관련 수중 촬영 동영상 첫... 김원식 177
5
10
04-17 10:30
111704
세월호 5주년, 차명진 정진석류에서 친일파를 본다. (1) 임두만 189
9
10
04-17 09:37
111700
돈이 좋긴 좋구나 때깔좋네 49
5
0
04-17 05:56
111698
🔴통쾌~ 양헌수장군 프랑스군 격파 화보!! 노트르담성당 162
20
20
04-17 05:23
111690
세월호 유가족 폭행 사건 슬픈폭력 58
5
0
04-16 12:27
111689
다시 봐도 빡치는 세월호 참사 당시 영상들 (1) 아이엠피터 276
9
15
04-16 12:05
111688
[이정랑의 고전소통] 장군가탈심(將軍可奪心) 이정랑 98
0
0
04-16 10:04
111687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37
10
0
04-16 09:39
111686
진짜 토착왜구 토착왜구 63
10
0
04-16 09:32
111685
삼일운동의 결과물이 청산리 전투였지 후기 22
0
0
04-16 09:26
111683
친일 청산 주장한 문재인 대통령의 딸은 일본 고쿠시... 친일파 34
10
0
04-16 07:57
111682
볼수록 모잘라 보이는 새끼 저능아 40
5
0
04-16 07:53
111681
악마도 울고 갈 세월호 맛집 목록 지겨운세월호 46
10
0
04-16 06:35
111680
차명진의 망언, 과연 누가 제일 지겨운 세력인가? (3) 권종상 245
5
30
04-16 05:05
111679
🔥총신총장이 본 천국과 지옥🔥 (1) 신성종2 145
20
20
04-16 03:19
111678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차명진 40
15
0
04-16 02:11
111677
더듬어 민주당 성추행 또 터짐 더듬어민주당 41
5
0
04-15 23:23
111675
김관진 석방과 세월호 유골 은폐!| 적페 척결 37
0
5
04-15 22:47
111674
정당 지지율 변화 37
0
0
04-15 16:46
111673
정의당 강원도당, 내년 총선 출마 예상 후보군 공개 개혁선봉 29
8
5
04-15 16:25
111672
정의당 부산 "정치개혁 방향타 역할 하겠다" 골든크로스 20
5
5
04-15 16:22
111671
이미선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왜곡보도, 심해도 너무 ... 아이엠피터 316
10
15
04-15 14:48
111670
👩이미선 결정적 한방! 이발사 딸!! (1) 개천서 용난 190
20
20
04-15 14:46
111669
[칼럼] 아아 대한민국, 아아 나의 조국 (3) 이기명 245
9
10
04-15 13:18
111668
전라도 광주출신 빅뱅승리 가족들 근황 전라도 75
5
0
04-15 10:17
111667
✔충격! 부활절 똥설교??✔ (1) 알고나 듣자 159
20
20
04-15 10:09
111666
북한 석탄 퍼주다가 또 걸림 ㅋㅋ 김정은새끼 33
0
0
04-15 10:00
111665
北 김정은 위원장 공개연설, 3차 북미회담 용의 밝혀 임두만 104
5
10
04-15 09:36
111664
나경원 기습 애국학생 영장 기각!!!! (1) 만세~~~~~~ 153
20
20
04-15 08:54
111663
세월호는 원점이다 세월호 34
5
10
04-15 08:41
111662
세월호 현실반응 (1) 세월호 43
5
0
04-15 08:12
111661
드디어 깨우친 스시녀 518 53
5
0
04-15 07:52
111660
문재인 문재인 33
5
0
04-15 07:24
111658
문재인 문재인 44
5
0
04-15 00:25
111657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재심 청구 시대성찰 48
13
10
04-14 13:55
111656
♥️세계인이 생각하는 전라도👍㈇... (1) 최고 181
15
0
04-14 13:10
111655
파리 유학생사회🔴OO명 강간 피바다~🔴 (1) 목사가 JTBC 206
30
30
04-14 10:50
111654
강추☨최고 잘쓴 글☨ (1) 오정현2 153
25
30
04-14 08:25
111653
정은이한테도 개까이는 문죄인 (1) 문재앙 동무 60
10
0
04-14 07:33
111652
❎남 쌀 10%가격 사료용, 영양결핍 북에 안줘~ (2) 남아 돌아도 150
30
30
04-14 06:21
111651
세월호를 기억한다는 것은 제대로 된 정치를 요구하는... 권종상 133
5
15
04-14 04:30
111650
이제 장도리도 문재앙 까노ㅋㅋ 장도리 53
5
0
04-14 02:53
111649
복음과 상황💘방상훈 방용훈 돌직구 (1) ☦ㅎㅎ.... 153
25
25
04-14 02:50
111648
대가리 나쁜 문재인과 주사파 침모들 저능아 정권 32
5
0
04-14 02:12
111647
💔성관계시도 영상: 김학의 딱 걸렸따~ (1) YTN공개 231
35
35
04-14 01:38
111646
네이버 덧글조작 본진 트위터 드루킹 27
5
0
04-14 01:30
111645
세월호 5주기 여론 세월호 26
5
0
04-14 01:20
111644
세월호는 분열과 배신 전쟁 세월호 36
0
5
04-13 17:07
111643
세모 그룹의 로고의 뜻이 힌트 (3) 세월호 66
5
5
04-13 15:46
111642
한국 선거민주주의의 실상 almani 28
0
0
04-13 15:07
111641
세월호 진실이 그냥 평범한게 추측이 아니라 완전한 ... (3) 세월호 78
10
15
04-13 10:42
111640
🔻국민 눈높이=뒷간 분뇨높이 직종?🔻 (1) ??????????? 141
30
30
04-13 05:16
111639
前 다스사장 "MB가 분식회계 지시..다스는 MB 것" 폭격기 36
15
10
04-12 20:01
111638
600여개 시민단체 시국선언 "적폐청산 통해 대개혁 이... 적폐처단 44
15
10
04-12 19:54
111633
아이엠피터가 절대 말안하는 뉴스 속보 65
5
0
04-12 14:35
111632
소득주도성장....완전 개코메디 (2) 병신 장하성 50
5
0
04-12 14:26
111631
문재인 단독회담 2분만에 종료 (2) 아이엠 피떡 86
5
0
04-12 10:53
111630
문재인 홀대론? 한국 대통령 부부 최초 ‘오벌 오피스... (2) 아이엠피터 312
15
15
04-12 10:50
111629
문재인 셀프카펫 사건 셀프카펫 91
10
0
04-12 10:49
111628
외신 “트럼프.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긍정적...... (1) 김원식 174
15
10
04-12 09:58
111627
황(荒)인가? 황(黃)인가? 황교안김학의... 60
5
5
04-12 08:28
12345678910 ..101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