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재규는 날짜를 계산하고 저격한 것 같다
  번호 86862  글쓴이 거안사위  조회 23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10-27 10:50 대문 0

안중근 의사의 저격한 날 하필이면 왜 이 날인가
그는 내심으로 대권을 꿈꾸고 있었다
그렇기에 박재완 도사에게 자신의 운명을 묻었던것이 아닌가

1979년 김재규의 운세가 '풍표낙엽 차복전파(楓飄落葉 車覆全破)'였다고 후세에 전해진다. '낙엽이 흩날리면 차가 전복되어 전파된다'는 점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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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IP 174.225.129.x    작성일 2018년10월27일 11시06분      
노무현 타살가능성 38가지.





노 전 대통령 서거, 37가지의 이상한 의문점.

1. "놓쳤다 못찾겠다"
무언가 낌새를 차리고 도망갔다는 의미.
언론은 계속 1명의 경호원만 있었다고 했는데 최소 보고하는 자와 보고받는 자 2명 이상이라는 뜻.
그렇다면 사고 발생시 왜 1명의 경호원이 업어서 내려왔을까.


2. 새벽에 같이 등산가자고 부른 권여사를 따돌리고 급하게 먼저 출발
아마도 무언가 불길한 기분에 부인이 위험에 처할수도 있겠다는 위협을 느낀건 아닌지.
그래서 같이 가자고 했으나 옷 입을때 그냥 먼저 성급히 따돌리고 나간건 아닐런지.


3. 문서작성시간
문서파일은 시간설정변경으로 간단히 저장정보를 왜곡할 수 있음.
예를 들어 밤10시에 작성한 것도 시간을 바꿔놓으면 새벽 5시로 저장됨


4. 바탕화면 문서
최근 기술로는 원격조종이 가능함. 즉 제3의 컴퓨터에서 유서파일 작성 뒤
노대통령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놓는건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음.
또한 HWP는 저장시 첫번째 문장이 자동으로 파일명으로 저장이 되나 노대통령의 유서는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됨.


5. 유서를 발견한 비서관
이것은 평소에 노 대통령의 사재를 자기 방 드나들듯 다닌다는 이야기?
VIP가 보이지 않는다고 덜컥 사재에 들어가 컴퓨터를 확인? 상식적으로 자살을
예감한다면 유서를 찾기위해 노트나 책상서랍을 뒤져야 하는 것은 아닌지.
또한 언론은 유서를 오후 1시경에 발견했다고는 하지만 실제 기사는 11시 부터 났었음

http://news.nate.com/view/20090524n03749

6. 유서의 신뢰도
법적 효력 이런것을 떠나서 상식적으로 오래전부터 자살을 결심한 사람이라면
아침일찍 일어나 깨끗이 속옷을 갈아입고 정갈한 마음으로 종이에 적어서 살포시
올려놓고 가지 않는가? 실제로 자살과 관련한 여러 사례와 연구를 보면 자살을
앞둔 사람은 자신의 주변을 정리하는 등 여러가지 징후를 보인다(군대 다녀온 사람은 알것임)


7. 손목골절
추락하며 손이 먼저(만세자세) 바닥에 닿았다는 의미. 자살하는 사람이 왜 충격을 저지하려는
자세를 취하였는가


8. 혈흔
30미터 절벽에서 떨어진 시신의 착지지점과 피투성이가 돼어있을 그의 잠바,
그리고 그 시체를 업고 왔다는 경호원의 옷.. 어디에도 혈흔은 발견되지 않았다.


9. CCTV 미공개
사저와 정문, 경호원 별채등 CCTV 출입기록만 공개되면 거의 모든 비밀은 풀리게 되어있다.
특히 유서를 쓰러 갔다는 시간의 실내CCTV 기록만 공개되면..


10. 정토원
정토원 보살의 말로는 경호원이 혼자 올라왔다고 하며, 결정적으로 경호원을 만나 잠시
같이 산행을 한 목격자의 진술.


11. 시체의 상태
뼈마디가 다 으스러지고 피투성이가 된 시체를 40대 경호원이 업어서 하산.
그러나 나중에 확인한 시신의 표정은 너무나 평온하고 온화했다.


12. 사건전날
사건전날 담당 경호원이 바뀜. 그리고 사건 전날 이례적으로 경호원들을 일찍 퇴근시킴.


13. 발표시간
OO일보에서 9시14분에 9시30분 서거로 기사가 뜸. 또한 최초 음독사로 의심된다는 기사도 있었음.


14. 자살발표
사건이 일어난 이후 부검이나 일체의 구체적인 정황조사없이 모든 언론이 자살이라고 일제히 방송.
대부분 속보는 사건사실만 최초보고 한후 후속보도나 추가보도를 하는데 당일 언론은 이미 오전에
편집영상 및 각종 분석까지 준비된 듯 내보냈음.


15. 화장
고인은 2004년 장기기증 서약을 하였음.
"화장해라" = "부검하지마라"
뿐만 아니라 사고 직후 정부는 "고인의 예우차원에서 부검은 실시하지 않겠다"고 하였는데 부검여부는
가족들이 결정해야 할 사안임.


16. 이동시간과 시체이동
45세의 경호관이 63세의 노인을 업고 하산해서 차량에 싣고 병원까지 도착하는데 걸린시간이
단 20분. 팔팔한 20대의 나이에 20kg대 군장들고 산타본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알것.


17. 경호원의 진술
경호원은 일관되게 자신이 행동했던 것을 증언한것이 아니라, 자신이 '본 걸' 증언하고 있다.
즉, 그는 산 아래나 다른 위치에서 노대통령을 지켜본 경호원이고 산위-노대통령의 옆에 있던
경호원은.. 다른 누군가가 있었을 수도 있다.


18. 경호원의 초기대응
자신이 경호하는 VIP가 낙상을 당했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리시버를 통해서 다른 경호원이나
사저로 연락하지 않았다. 심지어 119도 부르지 않았다.
전직 대통령이라면 사실상 헬기가 제일 먼저 왔었어야 한다.
경호라인을 통해 청와대에 최초 보고를 한 뒤 사저의 다른 경호원 도움없이
혼자 병원으로 이송했다. 물론 응급조치는 하지 않았으며 골절환자를 개인도수운반으로 날랐다.


19. 새벽에 경호원와 맞닿은 등산객
경호원이 VIP를 놓친 상황이라고 하면 "노 대통령 못 보았냐?"라고 물어보는 것이 정상.
하지만 그는 놓친 VIP를 찾는 것이 최우선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있냐는 질문에 그냥 등산하러
왔다고만 대답


20. 조선일보 홈페이지 로고
홈페이지 왼쪽 위 노무현대통령 서거 애도하는 로고 logo_090522.gif 를 보면
서거일은 5월23일인데 파일명은 5월 22일임.


21. "쿵 쿵" 하는 두번의 소리
중간에 한번 부딛히고 나중에 한번 더 부딛히는 바운드되는 소리일 수도 있고,
둔기로 한번 맞고 추락할 때 한번 부딛히는 소리일 수도 있고.
참고로 사인은 두개골 손상. 그러나 손목골절도 있음.


22. 혈흔의 다른 미스테리
현장에는 혈흔이 없었뜨나 현장에서 떨어져 발견된 상의에는 혈흔이 있었다.
상의는 왜 현장에서 떨어져 있었을까? 살해당한 사람이 두명이었을 가능성.
예를 들어 그 끔찍한 현장을 목격하거나 그 상황을 저지하려고 시도하던 제3의 인물의
상처가 상의에 묻을수도.


23. 시체의 상태
30미터의 절벽에서 머리부터 떨어졌다면 사실상 두부는 거의 파손될 수 밖에 없음.
추락시체 목격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아파트 10층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져도 시체는 산산조각이
난다고 하는데, 시체의 모습은 '편안히 잠든' 모습이라고 함.


24. 잠바와 등산화
왜 잠바와 등산화는 사망장소에서 떨어진 곳에서 발견이 되는지?
피가 뭍어 있는 상태라면 사후에 벗겨진 것이라는데.
등산화는 그냥 벗기려고 해도 잘 안벗겨지는 신발인데.. 사후에 그냥 슬리퍼 벗겨지듯이
등산화가 벗겨질수가 있는가?


25. 다른 경호원들의 동향
사고직후 사저내에 있던 다른 경호원들은 어떤 행동을 취했는가?
그리고 그들이 청와대에 보고한 내용은? 최초 산에서 무선으로 보고를 받았으면 VIP를
병원까지 옮기기 위해 산으로 뛰어 올라가던지 아니면 산아래에서 접선해서 같이 병원에
가야하는게 최우선이 아닌지?


26. 경비의경의 진술
경비의경이 사저에서 올려다 보니 부엉이바위에 노통이 경호원 둘과 같이 있는 걸 봤다고
진술했다고 OO뉴스에 뜸. 그 뒤로 그 기사가 사라짐.

====================================

노 전 대통령은 오전 6시 20분께 봉화산 7분 능선 부엉이 바위에 도착, 20여분간 휴식을 취한 뒤 이 경호관에게 “부엉이 바위에 부엉이가 사느냐?” “담배 있나?”라는 말을 건넸고 이 경호관은 “담배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고 답했다.

같은 시간 502전경대 관서경비 제3초소 근무자 이모 이경(21)은 부엉이 바위에 노 전 대통령과 경호관이 서 있다는 것을 경호상황실에 보고했다.
==========================================================
http://news.nate.com/view/20090524n03295

06:20경, 502전경대 관서경비 제3초소 근무자 이경 이oo(21세)이 부엉이 바위에 노 前대통령과 경호관이 서있는 것을 보고 경호상황실 보고 => 공식 브리핑
http://news.nate.com/view/20090524n02885

=====================



27. 기자들의 부재
평소 사저주변에는 파파라치 처럼 많은 기자들이 새벽에도 항상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었음.
특히 마을 뒷산은 사진 앵글이 잘 잡혀서 사진기자들이 상주했던 장소이기도 함.
그러나 권양숙 여사 소환일이었던 사건 당일 사저앞에는 단 한명의 기자도 없었음.


28. 유서내용의 부실성
현학적으로 쓰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나, 평소의 어투와는 전혀 다른 문체를 쓰고 있음.
특히 평소에 늘 언급하던 부인, 가족(자녀), 국민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고 문맥상 뜬금없이
화장하라는 말을 강조함


29. 경호원의 행동
경호원이 경호대상자 놔두고 담배가지러 갔다 올까요? 라고 물어봄.
경호원을 아는 정토원장에게 왔다고 말하지 말라고 함. 하지만 이 두가지 사유도 경호원이
vip를 놓쳤다고 가정하면 모두가 거짓말이 됨
(참고로 위 경호원이 사건 전날 교체된 경호원이라면 정토원장이 경호원을 알아본다는 것도
말이 맞지 않음)


30. 목격자의 부재
그러나 이런 희대의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경호원들과 경비의경, 유가족, 등산객,
정토원, 병원의사등의 목격담은 지극히 제한적으로 공개되거나 은폐되고 있음. 신변안전확보가 필수적임.


31. 부엉이바위에 관한 대화내용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유래와 부엉이가 사느냐는 질문을 경호원에게 했다고 하는데
어렸을적 봉화마을 뒷산에서 살다시피 한 노통이 그걸 전날 새로 온 경호원에게 질문함?
실제로 현재 동영상 중에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의 유래에 관한 설명을 하는 동영상도 있음.


32. 주차장 오보?
사건당일 오전 8시 30분경 생방송 도중 노무현 전대통령의 시신이 주차장에 방치되어 있다고 방영됨.
하지만 생방송 도중 주위에서 고함으로 방송을 방해하여 잘 전달되지 않고 묻힘.


33. 일정하지 않은 사망시각
MBC 방송사는 사건 당일 방송시 양산부산대학병원 한관계자와 전화통화한 사실을 언급하며 사망시각을 08시30분으로 1시간동안 방송했는데, 동시간대에 KBS는 09시30분으로 사망시각을 보도하여 양방송사간에 무려 1시간이나 차이가 났었음. 11시 30분경 병원의 공식 발표때는 09시 30분으로 사망시각이 MBC의 방송내용과 달리 1시간 늦은 시간으로 발표됨. 사망시각도 석연치 않음



34. 환자복의 미스테리
조선일보 "부산대병원 의료진이 전하는 노 전대통령의 마지막"이라는 기사에 따르면
"오전 8시 13분쯤 노 전 대통령이 김해 세영병원 환자복을 입고 머리에 붕대를 감으채 도착했다"라는 기사가 있음.
위급한 상황에.. 그것도 30미터 절벽에서 떨어져 뼈가 다 으스러진 사람, 그것도 피떡이 되었을 그런 응급환자를..
환자복으로 갈아입힌다는게 의료적으로 타당한것인가?





35. 전에 없는 북한의 맹공, 신종플루의 전국적 확산
왜 몇년에 한번 있을 국가적인 재앙이 연달아 일어나는지..


36. 봉하사저 도청설 (필독)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383§ion=sc1§ion2



37. 왜 응급조치를 하지 않았는가? (추가)
투신시각은 06시40분, 양산부산대병원 도착시간은 08시30분 서거시각은 09시30분. 무려 2시간의 공백이 있었다.
세영병원으로 이동할 20분 거리내에는 종합병원이 몇개나 위치해 있다. 그리고 양산부산대병원까지
1시간여 지체. 통상 응급환자가 생기면 119에 연락하여 최소 5분~10분내 도착하여 급하게 응급실로
실어나르고 특히 낙상사고의 경우 산악지형이기 때문에 구조헬기가 와서 이송한다. (더욱이 전직 대통령인데)
하지만 경호원은 119에 신고도 하지 않은채 도와줄 사람 없이 혼자서 승용차에 피투성이가 된 그를 싣고
무려 2시간을 보호장비도 없이 방치하였다. 왜?


38. 경호원 없이 혼자였다?
노대통령은 최초 경호원 1명과 함께 등산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1명도 동행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결론은 절벽위에 노대통령 혼자 있었다는 이야긴데, 그것은 누가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아무런 증인이 없는데. 같이 올라갔던 경호원 A외에 제3의 인물이 산에 미리 있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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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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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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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마음씨 오만원까지 내놔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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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운명 계속 야기하더라 ㅉ ㅉ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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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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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오만원 내고 쳐가 ㅋㅋㅋ 교통사로 쳐간다 ㅋ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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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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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쳐산결과물에 쳐산각자다 쳐하고 세월이고고생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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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그리쳐산세월이잇음 저리 쳐사는세월도잇듯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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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보름달이야 뭐야 끔이 그래서 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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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부패한인간이 스스로되어서 결과물에 세월이야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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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리쳐산세월이 잇음 저리 쳐사는세월도 있겟지 ...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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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로 쳐산결과물대로 결과의꿈이엿어 나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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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언제뜨는지 모르나. 꿈이 그러네 완결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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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오늘이 끝이다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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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결고마ㅜㄹ에 세월이네 보름달이 곧 뜨는 ...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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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그리 쳐산세월에서 절 대붕괴ㅢㅇ 세월이고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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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 세월에서 이뤄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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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잘살앗겠어 그래야 자산이 되어 세월에서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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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산말세가 저리 대붕괴의 세월오 쳐잇는것이겟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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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다 말세지만 잘살사람은 최악이 없네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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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쳐산것들이 전체다 쳐뭐든 각자쳐세워리져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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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도 그래야햇듯이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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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은 다쳐산대로 순리대로 흐른다 하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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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쳐산세월없이 잘살수도 없듯이 반대여도 같지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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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떠나서 세상이쳐뭐든 쳐쓸것도 할것없고 쳐산것... 글허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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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이던 온라인든 다 오프라인에서 일을해 온라인이... 글허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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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부패햇져 긜고 그리 운영하는자체도 죄...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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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쉽게 포털하나만들고 쉽게 쳐 사나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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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쳐살려하는 인간들이 잘못쳐산것들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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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하게 거두는 일을 해야져 이따위는 아니고 ㅁ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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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은 이런일보다는 다른일이 보람이 잇더군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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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쳐살놈도 잘쳐살수잇어도 그리 잘쳐살려하지 않은데...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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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드링 다 잘못죄요 대붕괴에ㅐ잘쳐살려해도안되...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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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있어서 그래서져 그것이 인생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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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으로 쳐살겟다해도 그리 쳐안되더군요 ㅋㅋㅋ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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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수잇어도 그리 쳐살지 않앗으나 최악은 없더군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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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다쉽게 이뤄 쳐살려하는세상에서 구ㅡ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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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쳐살아 아무리해도 최악이 없어요 어쩌겟어요 잘살...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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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붕괴에서 쉽게이뤄쳐살려다 하다 더더대붕괴의세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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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죄만큼 쳐살지않으려하는것응 더붛패하지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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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서 고생없이 이루는 것은 없거든요 뭐든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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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거들이쳐산대로 부패햇고 인간이부패가되어 대붕...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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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세월이에요 부패되지않으려면 스스로 세워레서 그...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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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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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이뤄쳐누리고쳐살다 인간은부패햇고 대몰락을하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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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잘못쳐살면 몰락하는데 게속그리쳐살면 쓰레기...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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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쳐산말세가결과물에 쉽게누려쳐살면 부패로많이썩...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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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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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인생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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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살다 저리 쳐사는 세월 쳐살면 깨닫겠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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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것들 쳐산대로 쳐살아가야하는 삶도 진리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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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끝에서 흐르는물은 이제 그리 살지 말라 순리...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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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뭐더러 쳐산것들이나 그리 쳐살아가게 되는데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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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세결과물에 더욱더 헌신할 필요가 없더군요 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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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따위가 결과물에 헌신도 쳐없이 쉽게 쳐살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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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대로 각자가 다 쳐 세월을 보내는 진...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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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쳐산 결과물대로 쳐 살아가야할 바다가 강이 호수...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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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쳐가는 것이져 댜들 쳐산결과물대로 순리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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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말세결과물에 왜 있어 아니야 하고 쳐산결과 ǟ...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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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흘러 결과물대로 쳐살아가게 되는것이 순리...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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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흐르는 물에 호수로 대다수는 거췬풍랑읭...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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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쳐산세월물로 내 삶으의 운명의 길로 살아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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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들이쳐산세상말세는 말세의 세월이라고 순리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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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에서 나는 나를위해서만 잘쳐살라하네 순리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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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것들이 세ㅐ월이고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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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대로 결과물에 쳐하고 헌신세월없티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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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결과물 막아봐야 다른곳에서 나중대쓰나미로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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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은 각자삶으로 쳐살게 대홍수대쓰나미가 쳐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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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결과물에 쳐세월없이는 안되는 진리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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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 결과물에서 넘겨봐야 다른것으로 다 쳐살다가 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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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대붕괴에싸이코까지 쳐살아야할 세월이 대붕괴만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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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말세가되었고 싸이코가 되엇으니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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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들이 바글거리는 말세 다세월이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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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전체놀부기계인간말세가 헌신의 세월이네 ...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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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로스스로대붕괴에서 그릿쉽게 이뤄살지못하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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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이뤄누린놀부말세결과 그리쳐살려 대붕괴로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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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뤄 잘쳐살려했던 놀부가 결과대쓰나미에서 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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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결과물에 쳐산세월없이는 대쓰나미만 계속돼&...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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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든쳐뭐든 쳐산꼬라지세상것들이나 헌신희생의세월... 그렇져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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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오늘이 끝을 알리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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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이 그러면 그런것들이 쳐살다갈 세월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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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지구가 말세로 결과물대로 다 쳐살다 대쓰나미의 ...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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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뽑고 징역살이하는 것들이 바글거리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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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기계인간들 말세가 벼락까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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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등리 말세면 말세대로 결과물에 세월이고 ㄱ,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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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것들ㅇ결과물에 관심없고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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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결과물에 쳐살고 세월없이는 안되는 것이...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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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대로 다 쳐가네요 타인들의결과물타인들이고생하...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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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결과물은 말세의 전체 세월이니 순리지 ㅋㅋ 그러혖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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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결과물에 고생하고세월보내지않고서는... ㄱ,러ㅏㅎ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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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에 말세가진작 결과물에 고생하고 세월쳐보내야... 그러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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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는 말세가 결과물에 다 쳐살다가지요세월보내...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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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대홍수 내용대로 다 진행되고 ㅋ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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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인간들이 쳐산결과물에 쳐산인간들이 세월이니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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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체가 죄만큼 다 치르는 말세결과물이 대쓰나미로...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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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애년조미년 눈알뽑고 죄만큼 교소소야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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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죽게되는 세월이 잇게돼 세월쳐보내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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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곧 뜨는 군요 죽음의 기계인간들이 되는 삶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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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만에 홍석현 손석희 jtbc 가짜조작 뉴스 정정보... (1) dd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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