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시청앞 김정은 현수막❌
  번호 86861  글쓴이 예방주사  조회 356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18-10-27 09:55 대문 0 [천안함] 

시청앞 김정은 현수막
예방주사 -김정이가 예뻐서 그러는 건 아니니 안심하라. 북의 동포들 위하여 경제개발 하겠다는데 언젠가 통일에 대비해 도와주는 게 낫다. 꼴통언론과 태극기세력들은 갑자기 수백만이 밀려 내려오면 감당할 태세가 되어 있기나 하나? 히틀러에 끌려다닌 쳄벌레인을 들먹거리는데 그거완 비교대상이 아니다. 아래같은게 오히려 더 나쁘다.
■원조 성군기 위반자 박통 아비, 신동아 12월호■★←클릭!!
김재규 변호인 안동일 변호사가 털어놓은 '대통령의 사생활' ... 군 병원 간호장교들도 궁정동 안가 불려가 ... 상대하는 여자로는 영화배우와 탤런트, 연극배우, 모델 등 연예계 종사자가 가장 많았다고 해요. 그 숫자가 200명을 넘었대요.

北김정은 대형 현수막으로 뒤덮인 舊서울시청...이래도 되나?

이슬기 기자 최초승인 2018.09.27 17:39:07 최종수정 2018.09.29 14:36 댓글 41 기사공유하기

서울시 '도 넘은 남북정상회담 홍보'...시민세금 4억 가까이 투입
시민들 “서울 한복판에 부적절한 사진” 비판 목소리
‘남북 정상회담 성공개최’ 홍보 이후 여전히 ‘남북회담’ 홍보에 열 올리는 서울시
27일 오전부터 게재, 언제까지 걸어둘지는 정해지지 않아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북한 김정은과 리설주의 사진이 실린 대형 현수막이 내걸렸다. 현수막에는 지난 20일 백두산 천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과 손을 맞잡고 만세를 하고 있는 장면을 배경으로 ‘한반도의 운명을 바꾼 남북정상회담, 서울시도 함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서울시는 27일 오전부터 이 사진을 서울도서관(옛 서울시청) 외벽에 내걸었다. 바로 전까지 걸려 있던 현수막엔 지난 4월27일 문 대통령과 김정은이 판문점에서 만나 악수하는 장면을 배경으로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이날 교체된 리설주‧김정은‧문재인 대통령‧영부인 김정숙의 사진은 아직 언제까지 게재할지 정해지지 않았다.

서울시가 지난 18~20일 열린 ‘3차 남북 회담’을 앞두고 대대적으로 ‘회담 성공 기원’ 홍보를 한 데 이어, 회담 이후에도 남북회담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현수막을 본 시민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서울 한복판’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지나가다 현수막을 본 서울시민 홍모씨는 “저런 사진을 보면 (남북 회담의) 성과에 대한 판단을 강제당하는 것 같아 매우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 장모씨도 “아직까지 북한은 엄연한 한국의 적국인데, 적국의 수장이 ‘만세’를 하고 있는 사진을 수도 한복판에 거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보는 순간 불쾌했다”고 비판했다.

서울시 담당 주무관은 “자체 카피라이터와 디자이너가 내부 회의와 논의를 통해서 문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국정 홍보물에 가까운 현수막 제작에 시 예산을 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있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하기 적절하지 않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6월 서울시 조례를 개정해 남북교류 전담조직을 설치하는 등 남북 교류 관련 사업에 주력해왔다. 서울특별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는 남북교류협력담당관을 신설하고, 기획조정실 산하에 있는 5명 규모의 남북협력팀을 3개팀, 12명 규모로 확대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슬기 기자 s.lee@pennmike.com




유학생교회 여고생 강간목사가 사모 사시미 뜬다~
중대발표
* 사모의 앞니 세개가 부러져 내던진 거울에 사모의 발가락이 하나 잘려나가기도
* 사모를 지팡이로 가르키면서 '이 집에 들어오면 사시미를 떠버리겠다'고 으름장...
* 목회하던 초기에, 교회 출석하던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김O숙)을 강간하고,

+유학생들 코묻은 돈 등쳐먹는 한인교회 목사들+

번호 167562 글쓴이 현지취재 조회 3 누리 0 (0/0) 등록일 2008-9-30 10:32 대문 0 추천 0

● 목사천지에 생계형 목사가 하나 더 느는데 불과하다
● 영국 교민 8천명에 교회가 40개다. 영어도 못한다.
● 무엇보다 영국인들이 이들보다 인격이 훨씬 낫다.
● 결국 교회세워 제밥그릇 챙기기 에 바쁜 생계형 목사가 늘어나는 것이다
● 구원? 예수? 이런 진흙탕속에 무슨 그런 고귀한 가치가 있나?
● 이 목사공해를 좀 줄여주기 바란다.
● 제발 목사에게는 비자를 발급하지 마라
제 목 : 제발 선진국에는 선교사 보내지 마세요. 번호 : 180
이 름 : 선교사는 그만..
날 짜 : 99/06/20 시간 : 05:14
줄수 : 47 조회 :

한국의 교계 지도자들이 이 글을 읽을 기회가 있을 지 모르겠다. 제발 부탁하건대 해외에 선교사(?)를 좀 그만 좀 보내주면 좋겠다.

아프리카, 소련, 아시아 등 어려운 지역에서 고생하는 선교사들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밑에 어떤 분의 글에 보니 장로교 OO측에서 유럽 5개국에 선교사를 보낸다는데 제발 웃기지 마세요다. 선교사가 아니라 목사천지에 생계형 목사가 하나 더 느는데 불과하다.

여기는 영국인데 교민수가 8천명 남짓밖에 되지 않는 이 곳에 교회가 무려 40개 가까이 된다고 한다.
이런 판국에 무슨 선교사? 이 사람들이 영국사람들을 전도한다고? 천만의 말씀. 영어도 못하는 처지에 누구를 전도하는가? 무엇보다 영국인들이 이들보다 인격이 훨씬 낫다.

이들 한국목사들은 다들 몇 안되는 한국인 교인들 제 교회로 끌어들이기에 바쁠 뿐이다. 생각해보라. 한국의 기독교 인구가 25%라는데 뭐 특별히 기독교인이 해외에 더 많이 나오라는 법도 없고 하니 결국 런던의 기독교 인구는 2000명 남짓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이를 성인인구로 치면 천 몇백명 남짓이 될 것이다. 그러니 교회 하나에 불과 20-30명 모아놓고 지지고 볶으면서 어떻게 하면 다른 교회에서 교인하나 안 나오나 하는 궁리가 많은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목사 도 있겠으나 몇몇 목사를 제외하고는. 결국 교회세워 제밥그릇 챙기기 에 바쁜 생계형 목사가 늘어나는 것이다. 이러니 교인에게 부담을 줄 수 밖에 없고 이런 저런 냄새나는 이야기가 돌아다니는 것이다. 별 이상한 신앙을 가진 해괴한 목사가 나오지를 않나, 부업삼아 목사 를 하는 사람이 있질 않나, 어린 유학생들을 꼬드겨 별 해괴한 요구 를 하는 목사가 있질 않나, 참 헤깔린다.

전에 어떤 분의 글을 보니 또 시드니 역시 대단한 모양이다. 교민 3만 5천명에 교회가 380개라던가? 미국 역시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어쩌면 미국이 이런 문제의 원조요, 심각하기도 제일일 것이다. 이래 놓으니 서로 밥그릇을 놓고 이전투구를 벌이게되고 여기에 부화뇌동하는 교인들 때문에 교회가 교민사회의 손가락질을 받는 것이다. 구원? 예수? 이런 진흙탕속에 무슨 그런 고귀한 가치가 있나?

제발 한국의 교계 지도자들은 신학교 좀 없애라. 수를 확 줄여서 이 목사공해를 좀 줄여주기 바란다. 그리고 제발 외국에 목사 좀 내보내지 마라. 세상 꼴불견이다. 뭐 유럽에 선교사를 보낸다고? 제발 웃기지 말고 그 돈 있으면 오지에서 고생하는 선교사에게 한 푼이라도 더 보내라. 여기는 넘치고 넘치는 게 목사다. 제발 목사좀 그만 보내라. 축복이 넘쳐서 배가 터질 지경이다.

한국에 있는 외국 대사관들은, 제발 목사에게는 비자를 발급하지 마라. 귀국에 있는 한국사람들 보호를 위해서라도.

우리나라 목사들은 모두 왜, 이 모양일까


▲ 어느 장애인 한인목사님이 유학중 여름방학 실습을 하려고 한인교회 50군데와 미국교회 20군데에 편지를 보냈는데 한인교회 50군데서는 단 한군데도 답장도 없고. 그에 반하여 미국교회 20군데에서는 전부 답장이 오고 그중 10군데 이상의 미국교회목사님들이 직접 찾아와서 "우리교회로 와 달라"고 청하고. 한국교회 보수면 뭘하나? 한국교인들 신앙 좋으면 뭘하나? 무당신앙이지!


시드니 3만5천교민에 목사 420명-교인쟁탈전

밥그릇 걱정이로다

성인남자 9천명 그러니 20명당 먹사 하나! 야! 야! 한국에 아직도 무교회면이 많다. 이러고도 대부분 훌륭한 목사냐? 나쁜 목사만 시드니에 모였냐? 이러니 미국대사관에서도 목사라면 고개를 돌려 뿌리제!


올린시각 : 1998년01월03일 토요일 오전03시11분
조 회 수 :325
올 린 이 : 유학생....
제  목 : 정말 문제 많은 한인교회들....

정말 미국 땅에서의 저질목사들의 행태는 너무너무 도를 지나치는 것 같습니다. 며칠전 저희 학교 한국인 학생회에서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 시피 신입생이 오면, 막막합니다. 낯선땅에 말도 안통하지, 아는 사람도 별로 없지. 막말로 공항에 떨어지면서 부터 학교에 뭘 타고 갈 지 조차 막막합니다. 학교까지 태워다 주는 걸 "라이드 준다" 라고 하지요.

그래서 학교 학생회에서 조직적으로 "라이드를 주자" 고 한국에서 저희 학교로 오는 사람들에게 학생회로 연락을 주면 시간 맞추어서 라이드를 나가 주기로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지요...

참고로 저희학교 대학원에는 전부 300명의 한국 학생이 있으며, 거기 딸린 가족까지 합하면 약 700명 정도 됩니다. 교회는 한인교회가 감리교, 장로교 등 네군데가 있습니다. 저희 도시의 총 인구수는 7만명이고, 미국 교회는 전부 세 군데가 있지요. 저는 미국 교회에 다닙니다. 사족이지만 그렇게 분위기가 좋을 수 없어요. 돗대기 시장같은 야부리가 판치는 그런 한국 교회와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어쨌거나...

라이드를 나가는 걸 가지고 교회들 끼리 싸움이 붙은 겁니다. 왜냐하면은요,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라이드를 나가면, 당연히 그 도움을 받은 사람은 그 사람이 권유하는 대로 교회를 다닐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약간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 한 사람이 일년동안 수십번 라이드를 혼자 나가서, 전부 자기 교회로 사람을 끌어 모았습니다.

이러니 말썽이 났지요. 그래서 올해 부터는 라이드를 학생회 차원에서는 나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소립니까? 정말 주먹다짐 일보직전까지 갔다는 얘기가 들립니다.

정말 한국 기독교는 반성해야 합니다. 축복의 땅이라고는 하지만, 저에게는 축복의 땅이라기 보다는 난립의 땅, 사탄의 땅으로 보입니다. 종교의 본질이 무엇인가요? 사람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것 아닌가요? 물론 구원을 받는 것이 중요하지만, 실제 이승에서의 생활이 올바르지 않을진데 구원을 받을리는 만무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정말 공정하시다면, 아무리 큰 교회 짓고, 헌금 많이 한 사람보다는 착한일 하고, 올바르게 사는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제가 틀렸나요?

유학생들 코묻은 돈 서로 더 많이 먹겠다고 우리나라 읍만한 미국 도시에 서 너개씩 교회를 여는, 태평양 신학교 출신 목사님들.... 정말 짜증납니다.



다음의 글에 대하여 최재호기자님께 심층취재와 해설을 부탁드립니다.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의 행태라기보단 유사한 일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캐나다의 OO 교단목사인데 미주총회장도 하고 했다는데 교회 그만둔다고 무려 백만불(12억)을 교인들에게 요구하며 땡깡을 부렸답니다. 그곳 교인이 몇년전 그목사가 한국 모처에서 목회하려니 조심하라고 안내하는 글을 인터넷에서 보기도 했습니다.

지난주에도 보니 어느 기독웹사이트에서 그인간이 대단한 의로운 말쌈을 하고 다니시더군요. 위같은 작자들이 행세할 수 있는 건 순진한 교인들이 비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래 일도 그냥 지나갈 겁니까?
그러면 또 어느 교회 성도들이 당할 겁니다.
교단에서도 오리발만 내밀면 되는 겁니까?


사모를 사시미 떠버린다는 여고생 강간 목사

고발문

한국의 최고 보수 정통교단이라는 OO... 극소수 목사가 아니라 꼴새가 아래와 같다. 마구 폭언도 퍼붓고 순결한 교인들을 보면 마구 덮치는 것도 예사이다. 조심 하시기 바란다. 그런 게 성경교사?

영국 아버딘 교회도 참 무지한 인간들이다. 그토록 1천만명이 읽도록 폭로전을 벌였건만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한 결과이다.

맨아래 전문이 있고 바로 아래는 요지이다. 특수 사정이 있는 목사라고 붜주기 했다가 죽도록 욕을 본 교회가 수없이 많다. 어리석은 교인들...

* 김O일 목사(47세, OO교단, 거창노회)-일련의 사기 및 폭행, 간통 사건
* 목사의 친동생인 김O덕 목사(일본에서 목회)의 진술
* 아버지 김O수 목사(안의교회, 경남 함양군 안의면 금천리) 부부 및 형제들)도 익히 알고
* 사모의 앞니 세개가 부러져 내던진 거울에 사모의 발가락이 하나 잘려나가기도
* 사모를 지팡이로 가르키면서 '이 집에 들어오면 사시미를 떠버리겠다'고 으름장...
* 목회하던 초기에, 교회 출석하던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김O숙)을 강간하고,
* 몇몇 선교헌금 항목을-회계를 속여서 금으로 자신에게 지급하도록
* 극동방송 간증집회-헌금을 하면 '내 돈인데 왜 교회 통장에 넣는가' 가져가
* 헌금 떼먹으면 자식들이 아프거나 집에 큰일을 당할 것이다
* 교회 헌금의 95% (150 - 200 만원)가량을 각종 명목으로 목사 가정에 지급
* OO교단측에 먼저 도움을 청했으나, 교단 책임 없음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우리 아버딘 한인 교회는 김O일 목사가 거짓 신앙 간증 집회나 방송 및 사기 목회를 통해서 순수한 교인들을 더이상 이용하고 상처입히고 신앙생활까지 포기하게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간음, 간통, 폭력 및 공금 유용에 대한 죄는 교회법과 사회법 아래 적절한 조취가 취해져야 할 것입니다. 부득불 명망있는 언론및 인권단체의 도움과 협조를 기대를 하오니 숙지하시어 함께 대책을 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
http://www.christiantoday.co.kr/board/index.htm
위 열린마당의
3357 이사람을 주의하십시오. 영국 아버딘 교회 2004/05/28 194
------------------------------------------

이사람을 주의하십시오.

글쓴이 : 영국 아버딘 교회 (aberdeenchurch@hotmail.com) 작성일 : 2004/05/28 조회 : 165

영국 북부 스코틀랜드에 거주하는 아버딘(Aberdeen) 한인교회 교인 일동은 아래의 사항을 알리오니 도와주실것을 호소합니다. 김O일 목사(47세, OO교단, 거창노회)가 이 곳 영국 아버딘 한인 교회에서 담임으로 시무하는 동안 저지른 일련의 사기 및 폭행, 간통 사건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보고 합니다.

두다리를 절단한 1급 장애인이나, 장애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목회를 해 낼것이라는 본인 의지와 가족들의 격려로 그가 본 교회의 목사로 초빙되어 2001년 12월부터 2004년 3월까지 본교회에서 시무하였습니다.

최근 그가 아내(사모)를 폭행하여, 그리고 목숨에 위협을 느낀 사모가 시청 당국에 피신하고, 당국에서 조사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한인 사회에 알려지면서, 그의 어지러운 과거와 현재의 사생활, 금전 문제 그리고 교인들을 이간시키고 상처준 일들이 하나씩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아래에 기술한 것들은 김O일 목사 본인과 피해자 사모, 그리고 목사의 친동생인 김O덕 목사(일본에서 목회)의 진술을 토대로 한것입니다..

지난 3월 28일 주일 아침, 최근 교회 동의없이 갑자기 한국을 방문하면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들로 사모와 말다툼을 하였습니다. 이성을 잃고 격분한 목사가 사모를 폭행하였고, 파자마 바람에 도망가는 그녀를, 의족을 끼고 길가까지 아가서 죽이겠다고 따라왔습니다. 멀리 도망친 사모를 지팡이로 가르키면서 '너 이집은 내 집이야, 이 집에 들어오면 사시미를 떠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집으로 통하는 모든 문을 잠그어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하숙생 윤군에게 며칠동안 보초를 세우고는 사모를 얼씬도 못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아무런 일 없다는 듯이 태연히 교회에 나와 설교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사람들에게 전화하여 사모가 자신을 여지껏 상습적으로 폭행해왔다고 하며 손목에 붕대까지 감고 동정을 호소하였습니다. 한편, 겁에 질린 사모는 해변가 차안에서 하루밤을 지내야 했습니다. 다음날 평소 청소일을 하던 시청산하 여성센터 동료에게 사정을 토로하다가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차린 동료가 사모를 시청산하 여성인권부서에 소개하여 이 일이 공식화되었습니다.

김O일 목사의 사모에 대한 폭행은 20여년 이상 계속되어온 상습적인 것으로서 목사의 가족 (아버지 김O수 목사(안의교회, 경남 함양군 안의면 금천리) 부부 및 형제들)도 익히 알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폭행으로 사모의 앞니 세개가 부러져 지금은 제 이빨이 아니며, 그가 내던진 거울이 발등에 떨어지면서 사모의 발가락이 하나 잘려나가기도 했습니다. 가족들도 그의 행동을 어찌할 수 없어 그 동안 방관해왔었고, 또 너무 오랜 세월 그래와서 사태의 심각성에 대한 감각조차 무뎌진 상태입니다.

김O일 목사는 젊은 시절 교통사고를 만나 한쪽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는데, 그 후 환상통에 시달리면서, 영국에 오기 약 7년 전부터는 급기야 향정신성 약물을 스스로 암시장에서 구입하여 스스로에게 주사를 놓아왔고 최근까지도 약물을 투여해왔습니다.

이번 이 사태를 통해 알려진 충격적인 또 하나의 사실은, 김O일 목사가 한국에서 목회하던 초기에, 교회 출석하던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김O숙)을 강간하고, 그때부터 십수년간 그 여인과 계속 혼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모는 물론 아버지 김O수 목사, 동생 김O덕 목사도 이 사실을 시작부터 알아왔으나, 그 당시에 죄의 끈을 당장에 끊지 못한 것이 그 오랜 세월동안 간음, 간통의 생활을 용인한 결과가 되었습니다. 약물 중독과 잦은 폭행, 그리고 뻔한 외도에 수차례 이혼을 요구하는 사모를 김O일 목사는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영국 한인 교회에서 제직의 만장일치로 사임을 선고받아, 한국에서 정착한 곳이 바로 김OO의 집(대전시 서구 갈마동 390-17 화목빌라 XXX)입니다. 이 사실은 영국 아버딘 교회에서 일어난 일들을 알게된 동생 김O덕 목사가 (본인이 일본에 있는 관계로) 여동생을 대전으로 보내어 김 O일 목사를 찾아낸바 지금 김O숙과 동거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전의 주소는 김O일 목사가 영국을 떠나며 남은 짐을 부치라고 준것인데 그 여인의 집 주소였습니다. 그는 그것을 대전에 있는 친구 목사집이라 하였습니다.

한편 사모는 목사인 남편이 다른 여자가 있다는 것을 일찌기 알았고 또 상습적인 폭력을 겪어왔지만, 워낙 오래동안 반복적으로 지속된 일이라 자신이 피해자라는 사실도 무감각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은 그 사람 손에서 벗어난 것만으로도 만족을 하며 일체 본인의 가족에게도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있으며, 그저 시동생인 김O덕 목사가 나서서 속히 이혼을 처리해주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법적으로 대응할 것을 권하나 본인은 그냥 조용히 끝나기만을 바라는 상황입니다.

거짓 영수증 및 회계 집사를 회유하여 변칙적으로 교회돈을 유용하던것은 한국에서 부터의 오래된 버릇으로, 아버지 교회(거창 안의 교회)에서 부목사로 있을 때에도 이 문제로 김O수 목사와 잦은 마찰이 있었습니다, 급기야는 영국에 있던 동생 김O덕 목사에게로 건강 요양차 가던 무렵에는 카드빚으로 6000 만원을 부친앞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러한 물질관이 영국에서 한인교회를 맡으면서도 계속되었고, 몇몇 선교헌금 항목을 예산으로 책정하였으나, 회계를 통하여 집행한 것은 한건도 없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돈을 보내겠다고 회계를 속여서, 회계로 하여금 현금으로 자신에게 지급하도록 하여왔고, 그로 말미암아 2년이 넘는 동안 회계를 포함한 교인 누구도 어느 선교단체에 어떻게 지급이 되었는지 알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김O일 목사는 2003년 10월 한달간 노회 참석 명분으로 교회의 지원으로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극동방송 및 몇몇 교회에서 간증집회를 했다고 그가 교회에 알렸습니다. 방송을 들은 한국의 몇몇 사람들이 교회앞으로 헌금을 하면 그는 '그 돈은 내 돈인데 왜 교회 통장에 넣는가'하며 그 돈을 가져갔습니다.

한인교회가 재정이 튼튼치 않아 목사 사례비를 충분히 지급할수 없는 형편이지만, 교회 헌금의 95% (150 - 200 만원)가량을 각종 명목으로 목사 가정에 지급하며 교회가 할수 있는한 섬기고 있었습니다. 부족한 생활비는 사모가 청소부일, 피아노 레슨, 그리고 하숙을 치며 보충하고 있었습니다.

생활을 위해 몸부림하는 사모에 비해, 목사는 (교회가 이미 포드 몬데오 승용차를 구입해 주었음에도) 장애인용차와 사택구매등 물질에 대한 욕심을 절제하지 못해 설교시간, 교회 홈페이지 또 사적인 이메일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어왔습니다. '헌금 떼먹으면 자식들이 아프거나 집에 큰일을 당할 것이다' ,'십일조 떼먹는 도적질하는 것들이 신학공부같은것 하면 무슨 소용이냐?' '남들은 집에 복 받으려고 수천만원씩 무당에게 주고 푸닥거리를 하는데, 당신들은 복 받기위해 목사에게 감사의 댓가로 5파운드(1만원)를 감사헌금으로 주는 사람이 있는데 이게 뭐냐?' 지난해 한국에 방문해서도 교회를 돌며 명분거리가 되지도 않는 것들로 선교 헌금을 요구하다가 실망만 가득안고 돌아왔습니다. 그후에 더욱 집중적으로 헌금문제로 교인들을 탄압하고 상처입혔습니다. 그 정도가 점점 심해져서, 유학이나 직장때문에 아버딘으로 믿는 가정이 오면 으레 그는 자신의 장애인 자동차나 주택구입을 위한 거액의 돈을 요구하여 그 가정이 시험에 빠지게 되고 급기야는 교회를 등지게 됩니다.

김O일 목사는 그가 영국에서 선교를 한다고 알려 왔기에 그의 한국 통장에는 지난 2년여 동안 여러 교회로부터 받은 선교 헌금이 입금되어 왔습니다. 이 통장은 그의 부친인 김O수 목사가 관리를 해왔습니다. 그가 이미 카드 빚 6000 만원을 져서 신용 불량자가 되었고, 그 빚은 부친이 모두 떠맡았기 때문입니다. 김O일 목사는 자신에게 보내지는 선교헌금이 모두 아버지가 중간에서 받아 가로챈다고 아버지를 원망하는 말을 교인들에게 해 와서 교인들은 그 부친 목사를 나쁜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한국에 방문해서는, 아버지 김O수 목사가 관리하고 있는 통장의 비밀 번호를 몰래 바꾸어서 하숙비로 받은 돈(하숙은 영국에서 사모가 치고, 돈은 시아버지가 관리) 500 만원을 몰래 빼내어서 하루에 30만원하는 호텔에 숙식하고 최고금 양복도 사고 탕진하고 돌아왔습니다. 김응수 목사는 손자(김O일 목사의 아들) 치과 치료로 이돈을 쓸 요량이었느데 그것을 뻔히 알고도 김O일목사는 돈이 있는 것을 보고는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사실을 안 김 O수 목사가 며느리인 사모에게 전화해 '그 돈은 네 아들 이빨 치료비인데, O일이가 다 가로챗다' 고 화를 내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주일 아침, 사모와 목사의 말다툼의 시작이 바로 이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한때 섬기던 목사에 대한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 참으로 씁쓸한 일이나, 이 목사가 자신에 행동에 대한 뉘우침이 전혀없이, 사직을 권고받아 한국으로 귀국하며 배웅나온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계시를 어제 밤에 받아서 다시 한국에서 목회를 하겠다' 하니 이런 사람이 목사라는 가면을 쓰고 또 순진한 교인들과 교회를 망가뜨리는 일이 또 다시 일어날까 심히 염려가 되는 상황입니다. 우리 아버딘 한인 교회는 김O일 목사가 거짓 신앙 간증 집회나 방송 및 사기 목회를 통해서 순수한 교인들을 더이상 이용하고 상처입히고 신앙생활까지 포기하게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간음, 간통, 폭력 및 공금 유용에 대한 죄는 교회법과 사회법 아래 적절한 조취가 취해져야 할 것입니다.

아버딘 교회는 김O일 목사의 사기행각이 차단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기독교 관련 방송국, 신문 그리고 여성의 인권 보호 단체에 까지 이 사실을 알려야한다고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고신 교단의 명예를 생각하여 그리고 그 교단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재발방지에 힘쓰지 않겠나 하여 고신측에 먼저 도움을 청했으나, 교단 책임 없음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부득불 명망있는 언론및 인권단체의 도움과 협조를 기대를 하오니 숙지하시어 함께 대책을 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김O일 목사의 연락처는 abdnkcf@msn.com 또는 abdnchoong@hanmail.net 이며 아버지 김O수 목사의 연락처는 XXXXsoo@yahoo.co.kr 이고, 동생 김O덕 목사의 연락처는 XXXdeog@hotmail.com 입니다. 위 사실을 한국에 있는 교단 및 관련 단체, 개인들에게 알리기로 모두의 찬성으로 결정한 아버딘 한인교회 제직회의 연락처는 aberdeenchurch@hotmail.com 입니다.

아버딘 한인교회 교인 일동




목사들 청문회 통과할넘 제로!!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6861


IP : 107.167.108.x
[1/3]   다수의   IP 107.167.108.x    작성일 2018년10월27일 09시57분      
다수의 변절한 직업종교인들이 교회의 지배자가 되어 매우 지능적으로 공교회를 사유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교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지도자 문제'입니다.

근자엔 목회 비리가 너무 만성화하고 체질화하여 막장 드라마보다도 더 심합니다. 헌금 횡령은 한번 먹었다 하면 보통 수억 또는 수십 억이고, 성범죄 최고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목사직이고, 표절이 만연하여 신학논문은 물론 설교까지 거의 복사 수준이고, 동네 교회의 목사가 장관이나 도지사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가고, 그리고 시대착오적 교회 세습은 이제 3대 세습을 넘볼 지경이 되었습니다.

■장종현 60억 횡령 찬가■★←클릭!!
2015년 12월, 현직 총회장이 징역을 살게 됐다. 예장대신(구 백석) 전 총회장 장종현 목사는 대법원에서 징역 3년 확정판결을 받고 수감됐다. 백석대 건물 공사 대금을 부풀린 후 일부를 되돌려 받는 방식으로 약 60억 원을 횡령했다. 장종현 목사는 백석 교단과 백석대학교 설립자다. '백석'은 그의 아호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어떤 목회자들은 오히려 그 중세 교황들을 비웃을 정도입니다. 오늘날 교회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집단이 없고, 목사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뭘 좀 바로 알아야 면장을 하든 통장을 하든 제대로 할 것인데 그저 복만 내려주면 아무 무당이나 다 좋다고 합니다. 표절 목사든, 횡령 목사든, 성추행 목사든, 사기꾼 목사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나만 잘하고 나만 복 받다가 천국으로 직행하면 만사는 땡입니다. 교회가 썩든 목사가 썩든 그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니, 그저 조용하고 화목한 교회가 되도록 입 다물자고 합니다.

그러니 어떤 신도들은 "물질적 축복이 교회에 바치는 헌금 액수에 비례한다"는 식의 터무니 없이 사이비한 설교에도 단 한방에 넘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담임목사의 일방적인 설교에 세뇌가 되어 목사의 제자가 됩니다.

한국 특유의 유교적 '목사교'가 출현하는 과정입니다. 목사교의 정체는 '개독교'(펌순이: 돌직구가 나오네요!) 저질 목사가 저질 신도를 양산하고, 그 저질 신도들은 다시 저질 목사들을 후원하는 고약한 순환이 토착화한 것입니다.

오죽하면 세인들이 한국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부르겠습니까. 아마 세계 기독교 역사상 거룩해야 할 공교회가 '개'라는 수치스러운 명칭을 얻어서 욕먹은 경우는 한국교회가 처음일 것입니다.

한국 개신교의 몰락은 이제 누구도 막기 힘듭니다.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여러 교단의 교회들은 물론 신학교, 노회, 연회, 총회, 그리고 연합단체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핵심 상층부를 진리에 눈을 감고 돈에 눈이 먼 소경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교회가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이는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 그것이 온전하기를 기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쉬운 일례로 교단 선거마다 소위 목사란 사람들이 떼로 몰려다니며 서로 태연하게 돈을 주고 받고 성직을 거래하는 이런 더러운 집단이 지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외국 목사님들이 들으면 아마 단체로 기절하실 것입니다. 더욱 웃지 못 할 일은 이런 목사들이 주일이면 자기 교회에 돌아가 온갖 무게를 잡으며 가장 경건한 척 유창한 설교를 늘어놓고, 또한 거기 앉은 맹신도들은 "아멘"과 "할렐루야"로 화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최근 세간에 유명한 일부 표절 목사나 성추행 목사나 횡령 목사마저 제대로 치리하지 못 하고, 도리어 노골적으로 감싸고 도는 교단들을 보십시요.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가 10월 17일 총신대학교(총신대·김영우 총장) 양지캠퍼스에서 오정현 목사 편목 입학 무효를 조속히 당사자에게 통지하고, 오 목사를 비호하고 사랑의교회로부터 거액을 받은 교수들을 일벌백계하라고 주장했다.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고 물었던 고 옥한흠 목사의 질문에도 묵묵부답이었던 오정현이었지만, 하나님은 '그의 정체가 무엇인지' 진실을 드러내고 계시다.
목사 자격도 없는 자가, 강도사를 사칭하여 불법적으로 목사 안수를 받은 것도 모자라, 가짜 교적과 허위 학력을 내세워 합동 교단을 욕되게 하는 일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통해 일어난 것이다.
kikuris
2016-10-21 10:34:34 .추천8 반대0
.이 쯤 되면 총신은 학교 자체가 쓰레기 아닙니까. 그런 교수에게 배운목사 전도사들. 어쩔거나. 에휴.
이형우
2016-10-20 19:53:39 .추천43 반대3
.교인들의 피와땀인 헌금이 참으로 추하게 쓰입니다 ... 헌금은 하나님나라를 위해 쓰여져야 할 돈이지 목사들 비리덮는 데나 간통합의금으로 써야할 돈이 아니지요.
십자가에 달라붙어 먹고사는 흡혈충들이 너무 많다 .... 이게 교회입니까?

지금 거리 행진에서는 "오정현 목사 예수 믿고 회개하라"는 매우 원초적인 구호까지 터져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왜 그리 안 하나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24:24)."

‘똥파리는 역시 똥을 찾아오는구나. 똥이 최고의 먹이구나. 이와 같이 이러하다. 악 주위에는 악인이 모여들고 죄 주위에는 사탄이 모여 든다. 똥파리는 똥을 먹으며 행복해하고, 악인은 ‘악’을 행함을 행복해하지.

향기 나는 꽃 주위에는 벌들이 모여들고, 사탄들은 죄의 냄새를 맡고 모여 든다. 벌이 똥을 먹는 것을 보았는가. 역시 악인에게는 ‘악’이 한 쌍이야. 똥파리가 똥을 먹고 사는 게 자연스럽듯 악인은 ‘악’을 먹는 것이 자연스러워.

똥파리에게 똥이 제일 맛있듯 악인은 ‘악’을 가장 맛있어 하는구나. 하나님의 눈에도 악에 붙은 악인의 모습이 똥 위에 붙어 있는 저 똥파리 같겠구나. 얼마 못 가서 사람 손에 저 똥들은 치워질 테고 그러면 똥파리는 오지 못하겠지. 그와 같이 하나님도 악을 그냥 두시지 않고 반드시 멸하신다.’

대부분의 순진한 시골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일례로 몇 년 전 안양의 한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20대 교인과 불륜에 빠져 사임했다. 외국에서 받은 거룩한 목회학 박사 학위도 목사의 성추행만은 결코 막지 못 한 것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럼에도 교회가 퇴직금과 위로금 명목으로 그 성범죄 목사에게 무려 6억 이상의 돈을 주기로 했다는 점이다. 정말 대단한 목사에 더 대단한 교인들이다.

어느 지방의 중형교회에서 부목사를 한명 청빙할 경우 경쟁률이 적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백에 이른다. 그만큼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잘 대변해 준다. 학교운영의 대부분을 등록금에 의존해야 하는 신학교로서는 신입생 수를 늘리기에만 열을 올렸고, 교단에서도 외부적으로 교세 자랑에만 혈안이 되어 코앞에 닥친 위기를 알지 못했다. 설령 알았다고 해도 당장 수입이 줄어들 것을 우려해 나 몰라라 한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욱 어깨를 처지게 만드는 것은 바로 한국교회 안에서도 일명 수저 계급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해 사명을 감당하는 자보다, 능력 있는 아버지 목사를 만나 부족함 없이 살다가 교회를 물려받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 말 그대로 금수저로 태어나 아버지 목사에게 자연스럽게 바통 터치를 하는 것이 관례가 되어 버렸고, 흙수저로 태어나면 제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동영상, [CBS 뉴스] 개혁연대, 성폭력 근절 정책 제안 포럼 개최■★←클릭!!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도 한결같이 반반한 교인 있으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립니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요.
[2/3]    愛방주사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10월29일 10시36분      
기운이 있음 책무에 충실 하시길, 전쟁은 이제 그만, 하고 싶은 태극기 팔아 장사하는 남녀 객들은 한강 아님 남산에서 하시길 얼굴하고 걸음걸이 하고 보다 좀 당당하게 나이 값 하기사 팔아먹은 나이니 일곱살 하면 꿈따라 세월따라 언젠가는 가는날..그래도 총..기관총..50.30.고사포, 전차포, 무반동..애들, 손자 살리고 싶으면 그냥 화해하고 대충 지내라...그리고 북.장구.솜사탕에 엿치기 하며 올리느라고 욕 보시지만 그 개룩한 년노므들은 유다보다 더하니 그만 두시게..107.167.108.x 시청앞 김정은 현수막은 세월 가면 잊혀 질 것이고 젊음 그것이 추억을 만들어 만주까지는 갈 수 있을까? 계속
[3/3]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8일 22시26분      


░░░▀▄──────────────█▀─▀─
░░░░█─────────────█──▀──
░░░░▓█───────▄▄▀▀█──────
░░░░▒░█────▄█▒░░▄░█─────
░░░░░░░▀▄─▄▀▒▀▀▀▄▄▀─────
░░░░░░░░░█▒░░░░▄▀───────
▒▒▒░░░░▄▀▒░░░░▄▀────────
▓▓▓▓▒░█▒░░░░░█▄─────────
█████▀▒░░░░░█░▀▄────────
█████▒▒░░░▒█░░░▀▄───────
███▓▓▒▒▒▀▀▀█▄░░░░█──────
▓██▓▒▒▒▒▒▒▒▒▒█░░░░█─────
▓▓█▓▒▒▒▒▒▒▓▒▒█░░░░░█────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405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93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934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3246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8893
40
60
07-13 13:35
94634
◆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3
0
0
11-19 22:23
94633
◆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3
0
0
11-19 22:21
94632
사과의 마음씨 오만원까지 내놔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3
0
0
11-19 22:16
94631
니운명 계속 야기하더라 ㅉ ㅉ 그렇져 3
0
0
11-19 22:15
94630
너 오만원 내고 쳐가 ㅋㅋㅋ 교통사로 쳐간다 ㅋㅋㅋ 그렇져 3
0
0
11-19 22:15
94629
뭐든 쳐산결과물에 쳐산각자다 쳐하고 세월이고고생이... 그렇져 3
0
0
11-19 22:15
94628
말세가 그리쳐산세월이잇음 저리 쳐사는세월도잇듯이 그렇져 3
0
0
11-19 22:14
94627
오늘이 보름달이야 뭐야 끔이 그래서 ㅋㅋ 그렇져 3
0
0
11-19 22:13
94626
말세는 부패한인간이 스스로되어서 결과물에 세월이야 그렇져 3
0
0
11-19 22:12
94625
나도 이리쳐산세월이 잇음 저리 쳐사는세월도 있겟지 ... 그렇져 3
0
0
11-19 22:11
94624
완결로 쳐산결과물대로 결과의꿈이엿어 나는 그렇져 2
0
0
11-19 22:11
94623
보름달 언제뜨는지 모르나. 꿈이 그러네 완결 그렇져 2
0
0
11-19 22:09
94622
꿈이 오늘이 끝이다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2
0
0
11-19 22:09
94621
쳐산것들이 결고마ㅜㄹ에 세월이네 보름달이 곧 뜨는 ... 그렇져 2
0
0
11-19 22:09
94620
말세는 그리 쳐산세월에서 절 대붕괴ㅢㅇ 세월이고 그렇져 2
0
0
11-19 22:09
94619
나도 다 세월에서 이뤄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2
0
0
11-19 22:08
94618
내가 왜 잘살앗겠어 그래야 자산이 되어 세월에서 그렇져 2
0
0
11-19 22:08
94617
그리쳐산말세가 저리 대붕괴의 세월오 쳐잇는것이겟지 그렇져 2
0
0
11-19 22:07
94616
세상은 다 말세지만 잘살사람은 최악이 없네 글허져 2
0
0
11-19 22:07
94615
쳐산대로 쳐산것들이 전체다 쳐뭐든 각자쳐세워리져 글허져 2
0
0
11-19 22:06
94614
진작도 그래야햇듯이 그렇져 2
0
0
11-19 22:06
94613
쳐산물은 다쳐산대로 순리대로 흐른다 하네 그렇져 2
0
0
11-19 22:06
94612
내가 쳐산세월없이 잘살수도 없듯이 반대여도 같지 글허져 2
0
0
11-19 22:05
94611
일을 떠나서 세상이쳐뭐든 쳐쓸것도 할것없고 쳐산것... 글허져 4
0
0
11-19 22:04
94610
포털이던 온라인든 다 오프라인에서 일을해 온라인이... 글허져 4
0
0
11-19 22:03
94609
인간은 부패햇져 긜고 그리 운영하는자체도 죄... 글허져 2
0
0
11-19 22:03
94608
서프도 쉽게 포털하나만들고 쉽게 쳐 사나 그렇져 2
0
0
11-19 22:03
94607
그리 쳐살려하는 인간들이 잘못쳐산것들이져 그렇져 2
0
0
11-19 22:02
94606
정당하게 거두는 일을 해야져 이따위는 아니고 ㅁㅋ 그렇져 2
0
0
11-19 22:02
94605
확실히 일은 이런일보다는 다른일이 보람이 잇더군요 그렇져 2
0
0
11-19 22:02
94604
잘쳐살놈도 잘쳐살수잇어도 그리 잘쳐살려하지 않은데... 그렇져 2
0
0
11-19 22:01
94603
쳐산것드링 다 잘못죄요 대붕괴에ㅐ잘쳐살려해도안되... 그렇져 2
0
0
11-19 22:01
94602
쳐산것들이 있어서 그래서져 그것이 인생이져 그렇져 2
0
0
11-19 22:00
94601
최악으로 쳐살겟다해도 그리 쳐안되더군요 ㅋㅋㅋ 글허져 2
0
0
11-19 22:00
94600
잘살수잇어도 그리 쳐살지 않앗으나 최악은 없더군요 그렇져 2
0
0
11-19 22:00
94599
남들다쉽게 이뤄 쳐살려하는세상에서 구ㅡ렇져 2
0
0
11-19 21:59
94598
잘쳐살아 아무리해도 최악이 없어요 어쩌겟어요 잘살... 그렇져 2
0
0
11-19 21:59
94597
대붕괴에서 쉽게이뤄쳐살려다 하다 더더대붕괴의세월... 그렇져 2
0
0
11-19 21:58
94596
죄짓고죄만큼 쳐살지않으려하는것응 더붛패하지 글허져 2
0
0
11-19 21:58
94595
세월에서 고생없이 이루는 것은 없거든요 뭐든 ㅋㅋㅋ 그렇져 4
0
0
11-19 21:57
94594
쳐산거들이쳐산대로 부패햇고 인간이부패가되어 대붕... 그,렇져 2
0
0
11-19 21:56
94593
다 세월이에요 부패되지않으려면 스스로 세워레서 그... 그렇져 4
0
0
11-19 21:56
94592
1+4=1 이렇게요 인간도 잘못쳐산대로 가는답이져 그렇져 2
0
0
11-19 21:55
94591
◆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2
0
0
11-19 21:55
94590
쉽게이뤄쳐누리고쳐살다 인간은부패햇고 대몰락을하져 그렇져 2
0
0
11-19 21:54
94589
인간도 잘못쳐살면 몰락하는데 게속그리쳐살면 쓰레기... 그렇져 2
0
0
11-19 21:54
94588
잘못쳐산말세가결과물에 쉽게누려쳐살면 부패로많이썩... 그렇져 2
0
0
11-19 21:53
94587
◆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3
0
0
11-19 21:53
94586
그것도 인생이져 그렇져 2
0
0
11-19 21:52
94585
그리쳐살다 저리 쳐사는 세월 쳐살면 깨닫겠져 그렇져 2
0
0
11-19 21:52
94584
세상것들 쳐산대로 쳐살아가야하는 삶도 진리져 그렇져 2
0
0
11-19 21:51
94583
세월의 끝에서 흐르는물은 이제 그리 살지 말라 순리... 그렇져 2
0
0
11-19 21:51
94582
남이 뭐더러 쳐산것들이나 그리 쳐살아가게 되는데요 그렇져 2
0
0
11-19 21:50
94581
저는 말세결과물에 더욱더 헌신할 필요가 없더군요 ㅋ... 그렇져 2
0
0
11-19 21:50
94580
쳐산말세따위가 결과물에 헌신도 쳐없이 쉽게 쳐살려... 그렇져 2
0
0
11-19 21:50
94579
쳐산것들이 쳐산대로 각자가 다 쳐 세월을 보내는 진... 그렇져 2
0
0
11-19 21:49
94578
다 쳐산 결과물대로 쳐 살아가야할 바다가 강이 호수... 그렇져 2
0
0
11-19 21:48
94577
그렇게 쳐가는 것이져 댜들 쳐산결과물대로 순리지 그렇져 2
0
0
11-19 21:48
94576
넌 말세결과물에 왜 있어 아니야 하고 쳐산결과 ǟ... 그렇져 2
0
0
11-19 21:47
94575
쳐산대로 흘러 결과물대로 쳐살아가게 되는것이 순리... 그렇져 2
0
0
11-19 21:47
94574
누구는 흐르는 물에 호수로 대다수는 거췬풍랑읭... 그렇져 2
0
0
11-19 21:46
94573
나도 내가쳐산세월물로 내 삶으의 운명의 길로 살아가... 그렇져 2
0
0
11-19 21:46
94572
타인들이쳐산세상말세는 말세의 세월이라고 순리지 그렇져 2
0
0
11-19 21:46
94571
쳐산물에서 나는 나를위해서만 잘쳐살라하네 순리네 그렇져 2
0
0
11-19 21:45
94570
그러든쳐뭐든쳐산것들이 세ㅐ월이고 그렇져 2
0
0
11-19 21:45
94569
쳐산것들이 쳐산대로 결과물에 쳐하고 헌신세월없티는... 그렇져 2
0
0
11-19 21:44
94568
말세결과물 막아봐야 다른곳에서 나중대쓰나미로 그렇져 2
0
0
11-19 21:44
94567
쳐산물은 각자삶으로 쳐살게 대홍수대쓰나미가 쳐가... 그렇져 2
0
0
11-19 21:44
94566
쳐산것들이결과물에 쳐세월없이는 안되는 진리지 그렇져 2
0
0
11-19 21:43
94565
쳐산 결과물에서 넘겨봐야 다른것으로 다 쳐살다가 ㅋ... 그렇져 2
0
0
11-19 21:43
94564
말세대붕괴에싸이코까지 쳐살아야할 세월이 대붕괴만 그렇져 2
0
0
11-19 21:42
94563
쳐산대로 말세가되었고 싸이코가 되엇으니 그렇져 2
0
0
11-19 21:42
94562
싸이코들이 바글거리는 말세 다세월이지 그렇져 2
0
0
11-19 21:42
94561
쳐산것들이 전체놀부기계인간말세가 헌신의 세월이네 ... 그렇져 2
0
0
11-19 21:41
94560
쳐산세월로스스로대붕괴에서 그릿쉽게 이뤄살지못하지... 그렇져 2
0
0
11-19 21:40
94559
쉽게이뤄누린놀부말세결과 그리쳐살려 대붕괴로 그렇져 5
0
0
11-19 21:39
94558
쉽게 이뤄 잘쳐살려했던 놀부가 결과대쓰나미에서 그... 그렇져 2
0
0
11-19 21:39
94557
쳐산것들결과물에 쳐산세월없이는 대쓰나미만 계속돼&... 그렇져 2
0
0
11-19 21:38
94556
말세든쳐뭐든 쳐산꼬라지세상것들이나 헌신희생의세월... 그렇져ㅑ 2
0
0
11-19 21:38
94555
꿈도 오늘이 끝을 알리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2
0
0
11-19 21:37
94554
쳐산세상이 그러면 그런것들이 쳐살다갈 세월이져 그렇져 2
0
0
11-19 21:37
94553
종교지구가 말세로 결과물대로 다 쳐살다 대쓰나미의 ... 그렇져 2
0
0
11-19 21:37
94552
눈알뽑고 징역살이하는 것들이 바글거리네 그렇져 2
0
0
11-19 21:36
94551
도미노 기계인간들 말세가 벼락까지 그렇져 2
0
0
11-19 21:36
94550
쳐산것등리 말세면 말세대로 결과물에 세월이고 ㄱ,렇져 2
0
0
11-19 21:36
94549
그러든쳐뭐든쳐산것들ㅇ결과물에 관심없고 그렇져 2
0
0
11-19 21:35
94548
쳐산것들이 결과물에 쳐살고 세월없이는 안되는 것이... 그렇져 2
0
0
11-19 21:35
94547
순리대로 다 쳐가네요 타인들의결과물타인들이고생하... 그렇져 2
0
0
11-19 21:35
94546
말세결과물은 말세의 전체 세월이니 순리지 ㅋㅋ 그러혖 2
0
0
11-19 21:34
94545
쳐산것들이 쳐산결과물에 고생하고세월보내지않고서는... ㄱ,러ㅏㅎ져 2
0
0
11-19 21:34
94544
도미노에 말세가진작 결과물에 고생하고 세월쳐보내야... 그러져 2
0
0
11-19 21:33
94543
말세따위는 말세가 결과물에 다 쳐살다가지요세월보내... 그렇져 2
0
0
11-19 21:33
94542
제우스 대홍수 내용대로 다 진행되고 ㅋㅋ 그렇져 2
0
0
11-19 21:33
94541
쳐산인간들이 쳐산결과물에 쳐산인간들이 세월이니 그렇져 2
0
0
11-19 21:32
94540
다 전체가 죄만큼 다 치르는 말세결과물이 대쓰나미로... 그렇져 2
0
0
11-19 21:32
94539
최규애년조미년 눈알뽑고 죄만큼 교소소야 그렇져 2
0
0
11-19 21:31
94538
너도 죽게되는 세월이 잇게돼 세월쳐보내다 그렇져 2
0
0
11-19 21:31
94537
보름달이 곧 뜨는 군요 죽음의 기계인간들이 되는 삶 그렇져 2
0
0
11-19 21:30
94536
헐~ 대박~~이언주 안철수와의 불륜 (1) 싸가지 24
0
0
11-19 18:51
94535
22개월만에 홍석현 손석희 jtbc 가짜조작 뉴스 정정보... (1) dd 20
0
0
11-19 18:00
94534
차리석 부인 홍매영 지사 포장증을 받은 차영조 선생 (1) 우리문화신문 41
0
0
11-19 15:26
94533
[이정랑의 고전소통] 견가이진(見可而進) (1) 이정랑 153
0
0
11-19 14:35
94532
삼성 컴퓨터 빠른데 쓰다보면 느리다 조립피씨만 못하... 삼성 22
0
0
11-19 13:19
94531
완벽하게 준비된 대텅령. (1) 믄제인 33
5
0
11-19 13:13
94530
문제인 (1) 대텅령 32
5
0
11-19 13:10
9452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⑩ (6) 신상철 211
20
5
11-19 10:10
94528
🔴올수능에 서프 ‘환장한 패거리’ 나옴€... (2) 족집게 135
10
10
11-19 10:05
94527
‘진실공방’ 원희룡과 박원순, 누가 거짓말을 했나? (1) 아이엠피터 90
5
0
11-19 09:24
93737
살인멸구殺人滅口와 조현천의 운명 (1) 권종상 52
5
5
11-18 14:03
93735
3의부표에 대한 문제 제기 (2) 正추구 55
0
0
11-18 10:23
12345678910 ..86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