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찬바람이 분다 동안거에 들어갈 시각
  번호 86860  글쓴이 거안사위  조회 342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10-27 05:45 대문 0

암자를 지어 한 선승을 20년동안 뒷바라지 하던 공양주 노파가 하루는 선 객의 시봉을 하는 딸 아이를 시켜 그의 무릎에 올라가 진한 교태를 부리도 록 시켰다.) 묻는다:스님, 이럴때 기분이 어떠하십니까. 답하다:고목나무가 찬바위에 기대니 삼동설한에 따뜻한 기운이 없구나(枯 木琦寒岩 三冬無暖氣) 묻는다:그러시다면 스님은 저같은 소녀가 정을 주어도 안받으시겠네요. 답한다:받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도대체 정이라는 걸 느끼질 못하겠는데. (딸로부터 자초지종을 듣고난 노파는 "저런 속한이 놈한테 20년동안 밥을 지어주고 빨래를 해주다니…"라고 장탄식을 하면서 뛰쳐나가더니 다짜고짜 로 암자에 불을 질러 버렸다.) 禪林에 널리 알려진 "파자소암"이라는 공안의 내용이다. 이 공안의 포인트 는 노파가 암자를 불태운데 있다. 선은 이처럼 견성을 위해서는 부처도, 조사도, 부모까지도 죽이는 俗塵과의 치열한 투쟁을 전개한다. 선어록에 자주 등장하는 노파는 "지혜" 또는 "明眼"을 상징한다. <조주록 > <임제록>등 유명한 禪匠들의 어록에도 노파가 으례히 등장, 한판 지혜의 대결을 벌인다. 웬만한 선객들은 노파한테 한 소식 배워 견성의 문을 연다. 그러나 때로는 법력이 높은 도인을 만나면 묵사발을 당하기도 한다.노파가 암자를 불태운 소식은 무엇일까.간단히 말한다면 수행과 계행이라는 쇠창살 안에 갇혀있는 선객의 死禪을 대승 보살행을 펼치는 현실참여의 動禪으로 끌어 올린것이다. 따라서 노파는 선승의 견성을 이끈 은인이다.그러나 암자의 선객은 이러한 노파의 호의에 보답은 커녕 배신을 한다. 즉 노파를 대신한 딸 아이의 見性 검증에 두차례 다 패착한다. 첫번째 패착은 枯木琦寒岩이라는 대답이다. 여기서 그의 선수행은 생명 없 는 고목이요 불씨 꺼진 나무재 같은 枯木死灰의 "사선"임을 여지없이 드러 냈다. 소녀의 교태를 쇠창살에 갇힌 동물원 우리안의 원숭이처럼 수행이라는 창 살에 막힌채 자연스럽고 너그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따위 死禪은 한낱 부처를 흉내 내는 가부좌의 모방이며 앵무새의 지저귐에 지나지 않을 뿐이 다. 두번째 대답 "여자의 정을 못 느낀다"는 얘기는 전적으로 노파의 은혜를 저버리는 배은망덕이다. 물론 노파의 호의는 세속적인 통정을 하라고 연출 한 肉布施는 결코 아니었다. 다만 너그러운 자비심과 法悅로써 딸 아이의 노고를 칭찬해주고 손이라도 한번 꼭 잡아주기를 바랐던 것이다. 노파가 강구하는 이같은 보은의 법열을 아직도 갖지 못한 선객은 이제까지 밥만 축내며 부처님을 기만한 사기꾼이 다. 노파는 20년쯤 됐으니 한 소식해 자기 자신을 해방시켰고 이제는 현실사회 로 뛰어들어 중생을 돌보는 社會濟度를 해줄수 있으라 믿었다. 다시말해 노 파는 오염된 사랑, 미움과 한, 아귀다툼의 쟁탈등 모순의 소용돌이속에 휘말려 있는 세속 중생을 구제해주는 선객의 현실구원을 바랐다. 이같은 법 력을 펼쳐 보일수 있는 사전연습을 해보라고 딸 아이를 들여보내 교태를 부 리게 했던 것이다. 노파의 호의는 일면 테스트의 성격도 있었다. 그러나 딱하게도 선객은 자기수행의 死禪에 머문채 밖을 향해 나갈 동선에는 캄캄했다.이래서 급기 야는 암자에 불을 질러 선객을 산속 밖의 세속사회로 내몰았던 것이다. 암주가 노파의 딸에게 그럴싸하게 말하고 있는 "고목나무…" 운운이나 "여 자의 정…" 얘기는 行住坐臥.語默動靜이 모두 선이고, 배고프면 밥먹고 졸 리면 잠자는 일상생활을 이끄는 우리의 의식작용 그대로가 진리고 불법이라 는 平常心是道의 조사선에서 보면 분명히 허위고 가식이다. "나는 수행중이라서 여자의 살갗이 맞닿아도 미혹하지 않는다" 노파는 여 기서 크게 실망한다.뭐라고!물론 여자의 살갗에 색정을 일으키고, 아가씨 분 냄새에 "美色의 구속"을 받아서도 안된다. 그러나 남.여를 구분하고 수행여부를 따져 겨우 겨우 관념적 경계심만으로 인간의 정서를 억제하는 것도 실은 억지고 생떼다.現實濟度에 나서려면 세 속현실의 여자교태는 물론 삼라만상을 포용해야 한다. 다만 범부의 일을 나타내되 道法을 버리지만 않으면 된다. 이것이 물들지 않는 것이다.노파는 망상의 근원인 분별심을 버리고 여자의 교태를 수용하 되 색정을 일으키지 말아야지 수행이라는 관념을 빌어 색정을 가리우고 있 는 선객의 인위적인 "허식"을 질타한다. 아가씨는 선객의 대은인인 노파의 딸이다. 그렇다면 마땅히 따뜻한 마음과 감사하는 심정으로 대해 주어야 하거늘 "고목나무가 찬바위에 기댄것 같다" 고 하다니….딱한 선객이다. 노파 모녀의 지극한 마음을 감사할줄도 모르는 주제에 부처가 되겠다고 큰 소리를 침으로써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욕망 의 餘燈등을 환히 밝히고 말았다. 깨달음의 필요, 충분 조건은 첫째가 마음을 비우는 일이다. 마음을 비웠기 에 여자의 정도 못느낀다는 선객은 부처가 되겠다는 욕심을 잔뜩 끌어 안고 있다. 엄청난 자가당착이요, 자기모순이다.노파의 딸이 살갗을 비벼대도 마 음이 동하지 않는 것은 외견상 매우 정상적인 수행승의 자세일 수도 있다. 그러나 진정한 도인은 외형적인 엄숙함속에 언제나 領悟의 희열과 동체대 비의 자비심이 충만해 있어야 한다.견성한 선장은 세속에 나가 중생제도라 는 현실구원의 활동을 통해 자신의 법력을 더욱 심층화하고 깨달음의 깊이 를 다져야 한다. 노파는 선객에게 이처럼 고해에서 허덕이는 중생들을 위한 밝은 등불이 돼 달라고 딸 아이까지 시켜 고무격려 했다. 그리고 급기야는 이 간곡한 願力 을 끝내 실현하고자 암자를 불질러 선승을 도망치게 했고, 저 세속 사회속 으로 내몰았던 것이다. 이 공안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별의 별 해설과 평석들이 수없이 나와 있다. 어떤 사람은 선객을 찬양하고, 어떤 사람은 노파를 찬양하기도 한다. 또는 둘 다 훌륭하다고 평하면서 우열이 없었다는 무승부 판정을 내린다. 그러나 나는 이 공안을 전혀 새로운 現實濟度의 입장에서 감히 새롭게 평석하고자 시도해 보았다.우리가 오늘날 흔히 거론하고 있는 선은 조사선 이다. 물론 근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인도의 요가에 까지 연결된다. 그러나 조사선은 기독교가 종교개혁을 통해 새롭게 탄생시킨 개신교와 같 은 원시선.초기선의 개정판이다. 중국이라는 땅에서 일련의 불교개혁을 통 해 탄생한 조사선은 그 본질이 動禪이다. 다시말해 "현실제도"로 회향되지 않는 선수행은 박물관 진열장속의 골동품에 불과하다. "파자소암"이라는 공안을 현실참여와 결부시켜 평석해본 것도 보다 조사선 의 본질에 충실하고자 해서였다. 덕산:점심 요기할 떡좀 한 접시 주시게나. 노파:스님, 그 바랑에 든 게 뭡니까.덕산:내가 연구하고 있는 <금강경청 룡소초>네. 노파:<금강경>에 대해 내 한가지 묻겠소. 만약 옳게 대답하면 떡을 거져 드리고, 틀리면 떡을 팔지 않겠소. <금강경>에는 과거심도, 현재심도, 미래 심도 없다 했더군요. 그런데 스님께선 어느 마음에 점심을 들고자 합니까. 덕산:<금강경>에는 박사인지라 "주(周:덕산선사의 속성)금강"이라는 별 명하지 붙었으니 오늘 점심은 공짜로 먹는구나고 회심의 미소를 짓던 덕산 선사는 당황했다. 끝내 대답을 못한채 고개를 떨구고 뒤통수를 긁으며 떡장수 노파 앞을 물 러 났다. 선어록은 덕산선감선사(782-865)가 떡장수 노파한테 한방 맞은 이 사연을 화두로 "德山省悟" 또는 "三世心不可得"이라 한다. 덕산은 후일 "덕산의 몽 둥이질, 임제의 고함소리(德山棒 臨濟喝)"라는 성구를 선림에 남기면서 선종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선장이다. 点心이란 원래 유가에서 유래한 단어다. 군자의 낮 끼니는 마음에 점 하나 를 찍어두는 것으로 족하다는 유림의 검약정신이 배인 말이다.원래 사천성 성도출신으로 율종의 학승이었던 덕산은 남방의 不立文字를 내세우는 선승 들을 혼내주겠다고 선종 본거지인 호남성, 강서성을 향해 내려가는 중이었 다. 호남성 澧陽(현 예현)에 이르러 점심 요기를 하려다 노파한테 이같이 한 소식 듣고 크게 깨쳤다. 먼저 이 공안의 결론부터 말한다면 有와 無를 변증법적으로 내던졌다 거둬 들이는 선의 기교면에서 덕산은 확실히 노파 보다 한수 아래다.인간은 스스 로 만들어 놓은 과거.현재.미래는 3世의 시간속에 갇혀 있다. 마치 자기가 놓은 덫에 자기가 걸려든 꼴이다. 선은 이같은 3세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오직 이 "찰나"라는 시간만을 힘있 게, 그리고 당당히 살아갈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3세에 연연하는 마음을 버렸을 때만이 절대 자유로울수 있다. 선은 마음이 어떠한 시간에도 머물지 말것을 강조한다. <금강경>은 이를 " 應無所住 而生其心(마음을 비우고 생각을 일으켜라)"이라 하고, 선은 "머무 는 곳 없는 곳에 머문다"고 한다. 임제의 師家인 황벽희운선사(?~850)는 그 의 저서 <전심법요>에서 "과거.현재.미래의 마음을 얻을수 없음이 3세를 버 리는 것이며 이를 이른바 3세를 함께 버렸다고 하는 것이다"라고 설파했다. 또 마조의 제자 대주혜해선사도 저서 <돈오입도요문>에서 "과거 일은 이미 지났으니 생각지 않으면 과거의 마음은 스스로 끊어진다. <중략> 3세를 거 두어 모을수 없음이 3세가 없다고 하는 것이다"고 갈파하고 있다. 3세를 버린다 함을 허무주의적인 부정으로 오해 해선 안된다. 이는 3세심 에 끌려 다니는 삶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주인으로 우뚝 서있는 出格大 장夫가 돼야 한다는 뜻이다. 임제는 피동적으로 시간의 부림과 구속을 당하지 않고 시간을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3세의 주인이 되면 언제나 진리의 삶을 살수 있다는 "隨處作主 立 處皆眞"을 거듭 강조했다. 임제의 "수치작주 입처개진"은 던졌던 유.무를 다시 거둬들이는 선학적 변 증법의 白眉다.덕산은 노파의 안내대로 용담숭신선사를 찾아가 禪理를 완전 히 깨치고는 바랑속의 <금강경소초>를 법당 앞마당에 쌓아 놓고 불지르며 외쳐댔다. "번쇄한 논의는 太虛空에 던진 한오라기 머리카락과 같을 뿐이구나!" 진작 이쯤 되었으면 노파한테 떡을 공짜로 얻어 먹었을 텐데….3세에는 점 을 찍을곳이 없다. 오직 배가 고프니 점심을 먹어야겠다. 이은윤<중앙일보 종교전문 대 기자>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6860
IP : 219.240.192.x
[1/1]   매꼽다방 鄭마담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27일 06시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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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조강지처 김호남 女史, 여자 중(승려) 동안거(冬安居)에 심취(心醉)되다 !!
- 불쌍한 박정희 첫 부인 김호남 女史는 결국 박정희와 이혼하고
인생 無常함을 느꼈는지 비구니가 되어 절에 들어가 여자 승려되다
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unfunjobs&logNo=220889197882

박정희의 세 女人, '김호남-이현란-육영수'
- 박정희가 김호남 女史를 멀리... 화가 난 큰형 박상희가 박정희를 강제로 김호남의 방에 집어넣기도
- 육영수는 김호남이 머무는 사찰을 적극 지원하여 대사찰(大寺刹)로 세확장
- 김호남에서 난 첫딸 박영옥은 박정희의 부관 한병기와 결혼, 육영수가 적극 중매를 선 덕분
- 한병기는 1961년 32세에 駐 미국 뉴욕 영사에 부임 이후 주 칠레, 캐나다 한국대사를
지내는 等 박정희대통령 장인의 덕인지 젊은 나이에 외교관 경험이 일천함에도 승승장구
- 한병기, 1971년부터 1975년까지는 강원도 속초ㆍ양양ㆍ고성 지역구 국회의원
- 한병기, 현재는 설악산 케이블카 운영, 특혜 덩어리로 구설수에 오른 설악관광(株) 회장 !!
blog.naver.com/udamin/220796193744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 백골이 진토(塵土)되어 긴칼을 잡고...
goo.gl/RqFg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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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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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뱉어랑 (1) 권총찬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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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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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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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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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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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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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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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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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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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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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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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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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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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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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1) 竹雪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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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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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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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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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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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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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5) 권종상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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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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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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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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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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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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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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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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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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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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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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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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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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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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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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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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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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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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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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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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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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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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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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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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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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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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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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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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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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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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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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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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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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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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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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