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박정희의 죽음을 애도하는, 잘못된 역사의 노예들
  번호 86852  글쓴이 권종상  조회 497  누리 30 (0,30, 0:0:6)  등록일 2018-10-27 01:08 대문 0

10월 26일의 새벽, 일어나서 여느 날처럼 찻물을 올립니다. 오늘은 커피 대신에 얼 그레이 차로 시작했습니다. 홍차에 섞인 베르가못 오렌지 기름의 내음이 마음을 차분하게 해 줍니다. 커피가 사람을 흥분시킨다면, 차는 사람으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래도 결국은 커피를 내려 마실 걸 알면서도. 하하.

오늘은 탕수육을 먹어야 하나. 페북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메시지들이 모두 독재자 박정희가 김재규 장군의 손에 시해된 것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만들더군요. 저는 사건 당시에 청와대와 매우 가까운 종로구 누하동에 살았고, 청운국민학교에 다녔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궁정동 안가 근처에서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있었습니다. 제가 다니던 청운국민학교에서 조금만 아래로 내려와 신교동 근처에 이르면 문방구와 만화가게가 있었고, 그 만화가게에선 30분에 50원, 1시간에 1백원을 받고 자전거를 빌려 줬습니다. 그러면 그걸 타고 궁정동이나 청와대 근처까지 씽씽 달리곤 했지요.

이른바 그 '안가' 가 있던 자리 근처도 우리는 겁없이 몰려 다니곤 했습니다. 그리고 궁정동 파출소, 그러니까 지금은 '청운파출소'로 이름이 바뀐 그 파출소의 경찰관들이 그쪽 지역 관할이었던 걸로 알고, 수경사로 생각되는 부대의 병사들이 당시 새로 만든 신교동과 삼청동을 잇는 큰 길에 사람들이 못 들어가게 막아서곤 했지만, 굳이 우리 어린아이들이 자전거 타고 노는 것까지는 막지 않았습니다. 새로 깐 길의 느낌은 자전거를 타고 있는 우리에게는 최고였고, 그 길 자체가 사람들이 못 들어오고, 당연히 차량이 들어오는 것도 제한되어 있기에, 자전거나 혹은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어린이들에겐 최고의 놀이터이기도 했습니다.

자전거는 우리에게 일종의 해방감 같은 걸 줬던 것 같습니다. 이걸 몰고 거의 청운중학교나 경복고 정문 앞까지 가서 자하문로를 타고 쭈욱 내려오는 걸 즐겼던 기억도 나고, 암튼 악동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방과 후 자전거를 타고 놀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지금 제 종아리에 배겨 있는 멋진 근육도 다 그때부터 생긴 거다 싶네요.

각설하고, 그날도 그렇게 자전거를 지칠때까지 탄 국민학교 5학년 친구들은 집으로 향했습니다. 아마 여러분 들 중에서 총소리라는 게 얼마나 큰 건지 모르는 이들이 꽤 많을텐데, 총소리는 정말 큽니다. 그 울림도 뭔가 이상하고. 우리는 총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총소리는 이상한 울림과 잔향을 남깁니다. 나중에 대학교 때 문무대 가서 사격 훈련 하면서 총소리의 그 이상했던 잔향, 그리고 기분 나쁜 흑색화약의 냄새를 처음 맡았을 때 이게 죽음의 냄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암튼 그 총소리는 유신의 종말을 알리는 소리였다는 의미를 알게 된 건 훨씬 나중의 일이긴 하지요. 그리고 어른들이 소근소근 이야기하는 걸 나중에 들었습니다. 박정희가 죽었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땐 이해가 안 가고 밉더군요. 그 소근거림은 이듬해에도 이어졌습니다. 갑자기 전서리가 내렸다고. 전두환이 중앙정보부장 서리가 된 것과, 그것 때문에 정국이 서리가 내린 것처럼 얼어붙었다고 하는 것의 중의적 의미였다는 것도 머리가 좀 크고 난 다음에 알게 됐지요.

39년 전, 그렇게 유신 시대가 막을 내렸고, 이듬해엔 광주에 피바람이 불었습니다. 광주 시민들의 목숨을 잔혹하게 앗아간 신군부의 시대가 6월 항쟁으로 막을 내리고, 기만적인 6.29 선언, 그리고 민주진영의 분열은 결국 노태우가 대통령이 되어 군부독재를 이어가는 걸 막지 못했습니다. 그 시점에서 30년이 지나서야 이제 우리는 유신의 잔재를 씻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시대에 간첩으로 몰려 죽어갔고, 자기의 뜻과는 상관없이 미래를 빼앗겼는지는 우리도 잘 아는 바입니다. 그러나 그 시대의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직도 박정희 시대가 좋았노라고, 그 시대가 있었기에 지금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분명히 자기들도 그 시대의 피해자들이었을 것이고, 산업화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수탈의 시대를 살았을텐데도 그 시대를 아름다운 것이라고 믿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두 부류가 있을 겁니다.

하나는 그 시대에 진짜로 이득을 본 세력들입니다. 정경유착으로 불법을 자행하며 정권에게 뇌물을 바치고 그 댓가로 노동자의 고혈을 짜내어 엄청난 부를 축적한 이들. 이들에게 뇌물을 받아 챙겨 치부한 이들, 독재정권의 입맛에 맞는 일들을 자발적으로 해 내면서 정권의 사랑을 받아 공직을 차지하고 여기서 다시 치부하고 명예와 권력을 얻은 자들, 정권의 입맛에 맞는 기사를 제조해 낸 어용 언론인들, 이런 것들을 위해 논리를 만들고 부역한 어용 지식인들, 이렇게 해서 꾹꾹 눌린 민중의 분노를 엉뚱한 곳에서 김빼기 하게 만든 조용기류의 어용 종교인들... 이런 자들은 아직도 우리 사회에 기득권이라는 이름으로 곳곳에 포진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역사에 대해 그들이 배워 온 것들이 완전히 마음 속에 고착화되어 스스로를 잘못된 역사의 오랏줄에 포박시킨 사람들입니다. 지금 그 사람들은 태극기를 들고 거리에 나오고, 박정희 제사에 가서 오열하고 절을 하고, 전두환이 대한민국의 구원자였다고 말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잘못된 역사 인식의 노예이며, 불쌍하게도 그 노예 상태에 그냥 묶여 있겠다고 하는 이들입니다. 박정희를 반신반인으로 생각하는 이들에게 박근혜는 불쌍한 공주일 뿐입니다. 자기들의 역사인식을 봉건의 굴레에 묶어 놓고, 거기서 빠져나오길 거부할 정도로 인식이 고착화된 분들이지요.

물론 이들의 역사인식을 이렇게 만든데는 기성 교육 뿐 아니라 수구 냉전 세력들의 입이 된, 스스로 언론임을 참칭하는 쓰레기 찌라시들의 역할이 컸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친일에 뿌리를 둔 언론들이 어떤 식으로 진실을 왜곡하고 그것을 통해 '역사 바보'들을 만들어 왔는가에 대해선 재삼 말할 필요도 없을 겁니다.

10.26 은 결국 민중의 힘이 담보되지 못해 혁명으로 가지 못한 김재규 장군의 '의거'였을 뿐입니다. 만일 독재자 박정희를 그 당시 죽이지 않았다면, 부산과 마산 일대의 시민들이 광주보다 더 많이 죽어나갔을 겁니다.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경상도의 인구는 전라도보다 훨씬 많았고, 도시의 인구밀집도도 더 높았습니다. 김재규는 그것을 간파했고, 그래서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쏘았다"고 말했지요.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자면, 김재규에게 이런 마음을 굳혀준 건 박근혜였을 겁니다. 그녀가 젊었을 때 최태민과의 '특별한 관계'가 최태민의 전횡의 뒷배가 됐고, 그를 직보했던 김재규를 박정희가 모른 체 해 버렸고, 결국 이런저런 이유들이 섞여 박정희 죽음으로 이어졌고, 결국 이렇게 '놀아났던'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최순실에게 놀아났고, 그 때문에 대통령직에서 탄핵 소추당하는 최초 사례가 됐다는 것을 저 분들은 그냥 애써 외면하는 것 같더군요. 부끄러운 걸 인정해야지, 그건 다 까먹었습니까?

오늘은 탕수육 먹을까.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6852
IP : 71.231.60.x
[1/3]     IP 100.8.235.x    작성일 2018년10월27일 04시30분      
뇌물먹고 쪽팔려 자살한 노무현 죽음을 애도하는, 잘못된 역사의 노예들
[2/3]   대구 팔공산 땅꾼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27일 05시32분      
.
【사진】 5.16 쿠데타... 합법적 장면(張勉) 민주정부 강탈 !!
thenewspro.org/wp-content/uploads/2017/07/63-1.jpg

총들고 516 쿠데타 !!
news.zum.com/articles/31965552

5.16은 최선의 선택 !!
t.co/RA7n0jnk

【사진】 “박정희 대통령은 험하게 돌아가실 운명” 5·16 거사 뒤 백운학 예언 적중 !!
- 백운학, 김종필에게 “박정희 각하께서 마지막은 퍽- 험하게 돌아가실 명운입니다”.....
‘험하게’는 총에 맞는다는 뜻, 그 예언은 18년 뒤 참혹한 현실
blog.naver.com/ktxx1/220463254068

"이등방문-박정희" 같은 날 사살 !!
- 안중근, 1909. 10. 26 이등방문 사살
- 김재규, 1979. 10. 26 박정희 뒤통수 확인 사살
t.co/ZA6BPJF

독재자 박정희때 '긴급조치 위반'으로 구속되었던 함세웅 신부 !!
- “안중근-김재규는 역사적 義人들”
- “하느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독재자(박정희)를 제거해주시니 감사합니다”
bit.ly/1HE5yIq

역사학자 최상천, “김재규는 이등박문을 암살한 ‘안중근과 같은 級’의 인물이다”
pwj3548.egloos.com/

【사진】 서울 궁정동 安家의 독재자 꽃방석 피범벅 !!
i.imgur.com/vbdzNE5.jpg

1979년 궁정동의 밤, 시바스리갈 양주 처마시다가 술상머리에서 김재규 총탄에 비명횡사(非命橫死)
- 총으로 興한자, 총으로 들통나고....
news.zum.com/articles/32028917
.
[3/3]     IP 174.225.129.x    작성일 2018년10월27일 11시07분      
노무현 타살가능성 38가지.





노 전 대통령 서거, 37가지의 이상한 의문점.

1. "놓쳤다 못찾겠다"
무언가 낌새를 차리고 도망갔다는 의미.
언론은 계속 1명의 경호원만 있었다고 했는데 최소 보고하는 자와 보고받는 자 2명 이상이라는 뜻.
그렇다면 사고 발생시 왜 1명의 경호원이 업어서 내려왔을까.


2. 새벽에 같이 등산가자고 부른 권여사를 따돌리고 급하게 먼저 출발
아마도 무언가 불길한 기분에 부인이 위험에 처할수도 있겠다는 위협을 느낀건 아닌지.
그래서 같이 가자고 했으나 옷 입을때 그냥 먼저 성급히 따돌리고 나간건 아닐런지.


3. 문서작성시간
문서파일은 시간설정변경으로 간단히 저장정보를 왜곡할 수 있음.
예를 들어 밤10시에 작성한 것도 시간을 바꿔놓으면 새벽 5시로 저장됨


4. 바탕화면 문서
최근 기술로는 원격조종이 가능함. 즉 제3의 컴퓨터에서 유서파일 작성 뒤
노대통령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놓는건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음.
또한 HWP는 저장시 첫번째 문장이 자동으로 파일명으로 저장이 되나 노대통령의 유서는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됨.


5. 유서를 발견한 비서관
이것은 평소에 노 대통령의 사재를 자기 방 드나들듯 다닌다는 이야기?
VIP가 보이지 않는다고 덜컥 사재에 들어가 컴퓨터를 확인? 상식적으로 자살을
예감한다면 유서를 찾기위해 노트나 책상서랍을 뒤져야 하는 것은 아닌지.
또한 언론은 유서를 오후 1시경에 발견했다고는 하지만 실제 기사는 11시 부터 났었음

http://news.nate.com/view/20090524n03749

6. 유서의 신뢰도
법적 효력 이런것을 떠나서 상식적으로 오래전부터 자살을 결심한 사람이라면
아침일찍 일어나 깨끗이 속옷을 갈아입고 정갈한 마음으로 종이에 적어서 살포시
올려놓고 가지 않는가? 실제로 자살과 관련한 여러 사례와 연구를 보면 자살을
앞둔 사람은 자신의 주변을 정리하는 등 여러가지 징후를 보인다(군대 다녀온 사람은 알것임)


7. 손목골절
추락하며 손이 먼저(만세자세) 바닥에 닿았다는 의미. 자살하는 사람이 왜 충격을 저지하려는
자세를 취하였는가


8. 혈흔
30미터 절벽에서 떨어진 시신의 착지지점과 피투성이가 돼어있을 그의 잠바,
그리고 그 시체를 업고 왔다는 경호원의 옷.. 어디에도 혈흔은 발견되지 않았다.


9. CCTV 미공개
사저와 정문, 경호원 별채등 CCTV 출입기록만 공개되면 거의 모든 비밀은 풀리게 되어있다.
특히 유서를 쓰러 갔다는 시간의 실내CCTV 기록만 공개되면..


10. 정토원
정토원 보살의 말로는 경호원이 혼자 올라왔다고 하며, 결정적으로 경호원을 만나 잠시
같이 산행을 한 목격자의 진술.


11. 시체의 상태
뼈마디가 다 으스러지고 피투성이가 된 시체를 40대 경호원이 업어서 하산.
그러나 나중에 확인한 시신의 표정은 너무나 평온하고 온화했다.


12. 사건전날
사건전날 담당 경호원이 바뀜. 그리고 사건 전날 이례적으로 경호원들을 일찍 퇴근시킴.


13. 발표시간
OO일보에서 9시14분에 9시30분 서거로 기사가 뜸. 또한 최초 음독사로 의심된다는 기사도 있었음.


14. 자살발표
사건이 일어난 이후 부검이나 일체의 구체적인 정황조사없이 모든 언론이 자살이라고 일제히 방송.
대부분 속보는 사건사실만 최초보고 한후 후속보도나 추가보도를 하는데 당일 언론은 이미 오전에
편집영상 및 각종 분석까지 준비된 듯 내보냈음.


15. 화장
고인은 2004년 장기기증 서약을 하였음.
"화장해라" = "부검하지마라"
뿐만 아니라 사고 직후 정부는 "고인의 예우차원에서 부검은 실시하지 않겠다"고 하였는데 부검여부는
가족들이 결정해야 할 사안임.


16. 이동시간과 시체이동
45세의 경호관이 63세의 노인을 업고 하산해서 차량에 싣고 병원까지 도착하는데 걸린시간이
단 20분. 팔팔한 20대의 나이에 20kg대 군장들고 산타본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알것.


17. 경호원의 진술
경호원은 일관되게 자신이 행동했던 것을 증언한것이 아니라, 자신이 '본 걸' 증언하고 있다.
즉, 그는 산 아래나 다른 위치에서 노대통령을 지켜본 경호원이고 산위-노대통령의 옆에 있던
경호원은.. 다른 누군가가 있었을 수도 있다.


18. 경호원의 초기대응
자신이 경호하는 VIP가 낙상을 당했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리시버를 통해서 다른 경호원이나
사저로 연락하지 않았다. 심지어 119도 부르지 않았다.
전직 대통령이라면 사실상 헬기가 제일 먼저 왔었어야 한다.
경호라인을 통해 청와대에 최초 보고를 한 뒤 사저의 다른 경호원 도움없이
혼자 병원으로 이송했다. 물론 응급조치는 하지 않았으며 골절환자를 개인도수운반으로 날랐다.


19. 새벽에 경호원와 맞닿은 등산객
경호원이 VIP를 놓친 상황이라고 하면 "노 대통령 못 보았냐?"라고 물어보는 것이 정상.
하지만 그는 놓친 VIP를 찾는 것이 최우선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있냐는 질문에 그냥 등산하러
왔다고만 대답


20. 조선일보 홈페이지 로고
홈페이지 왼쪽 위 노무현대통령 서거 애도하는 로고 logo_090522.gif 를 보면
서거일은 5월23일인데 파일명은 5월 22일임.


21. "쿵 쿵" 하는 두번의 소리
중간에 한번 부딛히고 나중에 한번 더 부딛히는 바운드되는 소리일 수도 있고,
둔기로 한번 맞고 추락할 때 한번 부딛히는 소리일 수도 있고.
참고로 사인은 두개골 손상. 그러나 손목골절도 있음.


22. 혈흔의 다른 미스테리
현장에는 혈흔이 없었뜨나 현장에서 떨어져 발견된 상의에는 혈흔이 있었다.
상의는 왜 현장에서 떨어져 있었을까? 살해당한 사람이 두명이었을 가능성.
예를 들어 그 끔찍한 현장을 목격하거나 그 상황을 저지하려고 시도하던 제3의 인물의
상처가 상의에 묻을수도.


23. 시체의 상태
30미터의 절벽에서 머리부터 떨어졌다면 사실상 두부는 거의 파손될 수 밖에 없음.
추락시체 목격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아파트 10층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져도 시체는 산산조각이
난다고 하는데, 시체의 모습은 '편안히 잠든' 모습이라고 함.


24. 잠바와 등산화
왜 잠바와 등산화는 사망장소에서 떨어진 곳에서 발견이 되는지?
피가 뭍어 있는 상태라면 사후에 벗겨진 것이라는데.
등산화는 그냥 벗기려고 해도 잘 안벗겨지는 신발인데.. 사후에 그냥 슬리퍼 벗겨지듯이
등산화가 벗겨질수가 있는가?


25. 다른 경호원들의 동향
사고직후 사저내에 있던 다른 경호원들은 어떤 행동을 취했는가?
그리고 그들이 청와대에 보고한 내용은? 최초 산에서 무선으로 보고를 받았으면 VIP를
병원까지 옮기기 위해 산으로 뛰어 올라가던지 아니면 산아래에서 접선해서 같이 병원에
가야하는게 최우선이 아닌지?


26. 경비의경의 진술
경비의경이 사저에서 올려다 보니 부엉이바위에 노통이 경호원 둘과 같이 있는 걸 봤다고
진술했다고 OO뉴스에 뜸. 그 뒤로 그 기사가 사라짐.

====================================

노 전 대통령은 오전 6시 20분께 봉화산 7분 능선 부엉이 바위에 도착, 20여분간 휴식을 취한 뒤 이 경호관에게 “부엉이 바위에 부엉이가 사느냐?” “담배 있나?”라는 말을 건넸고 이 경호관은 “담배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고 답했다.

같은 시간 502전경대 관서경비 제3초소 근무자 이모 이경(21)은 부엉이 바위에 노 전 대통령과 경호관이 서 있다는 것을 경호상황실에 보고했다.
==========================================================
http://news.nate.com/view/20090524n03295

06:20경, 502전경대 관서경비 제3초소 근무자 이경 이oo(21세)이 부엉이 바위에 노 前대통령과 경호관이 서있는 것을 보고 경호상황실 보고 => 공식 브리핑
http://news.nate.com/view/20090524n02885

=====================



27. 기자들의 부재
평소 사저주변에는 파파라치 처럼 많은 기자들이 새벽에도 항상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었음.
특히 마을 뒷산은 사진 앵글이 잘 잡혀서 사진기자들이 상주했던 장소이기도 함.
그러나 권양숙 여사 소환일이었던 사건 당일 사저앞에는 단 한명의 기자도 없었음.


28. 유서내용의 부실성
현학적으로 쓰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나, 평소의 어투와는 전혀 다른 문체를 쓰고 있음.
특히 평소에 늘 언급하던 부인, 가족(자녀), 국민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고 문맥상 뜬금없이
화장하라는 말을 강조함


29. 경호원의 행동
경호원이 경호대상자 놔두고 담배가지러 갔다 올까요? 라고 물어봄.
경호원을 아는 정토원장에게 왔다고 말하지 말라고 함. 하지만 이 두가지 사유도 경호원이
vip를 놓쳤다고 가정하면 모두가 거짓말이 됨
(참고로 위 경호원이 사건 전날 교체된 경호원이라면 정토원장이 경호원을 알아본다는 것도
말이 맞지 않음)


30. 목격자의 부재
그러나 이런 희대의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경호원들과 경비의경, 유가족, 등산객,
정토원, 병원의사등의 목격담은 지극히 제한적으로 공개되거나 은폐되고 있음. 신변안전확보가 필수적임.


31. 부엉이바위에 관한 대화내용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유래와 부엉이가 사느냐는 질문을 경호원에게 했다고 하는데
어렸을적 봉화마을 뒷산에서 살다시피 한 노통이 그걸 전날 새로 온 경호원에게 질문함?
실제로 현재 동영상 중에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의 유래에 관한 설명을 하는 동영상도 있음.


32. 주차장 오보?
사건당일 오전 8시 30분경 생방송 도중 노무현 전대통령의 시신이 주차장에 방치되어 있다고 방영됨.
하지만 생방송 도중 주위에서 고함으로 방송을 방해하여 잘 전달되지 않고 묻힘.


33. 일정하지 않은 사망시각
MBC 방송사는 사건 당일 방송시 양산부산대학병원 한관계자와 전화통화한 사실을 언급하며 사망시각을 08시30분으로 1시간동안 방송했는데, 동시간대에 KBS는 09시30분으로 사망시각을 보도하여 양방송사간에 무려 1시간이나 차이가 났었음. 11시 30분경 병원의 공식 발표때는 09시 30분으로 사망시각이 MBC의 방송내용과 달리 1시간 늦은 시간으로 발표됨. 사망시각도 석연치 않음



34. 환자복의 미스테리
조선일보 "부산대병원 의료진이 전하는 노 전대통령의 마지막"이라는 기사에 따르면
"오전 8시 13분쯤 노 전 대통령이 김해 세영병원 환자복을 입고 머리에 붕대를 감으채 도착했다"라는 기사가 있음.
위급한 상황에.. 그것도 30미터 절벽에서 떨어져 뼈가 다 으스러진 사람, 그것도 피떡이 되었을 그런 응급환자를..
환자복으로 갈아입힌다는게 의료적으로 타당한것인가?





35. 전에 없는 북한의 맹공, 신종플루의 전국적 확산
왜 몇년에 한번 있을 국가적인 재앙이 연달아 일어나는지..


36. 봉하사저 도청설 (필독)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383§ion=sc1§ion2



37. 왜 응급조치를 하지 않았는가? (추가)
투신시각은 06시40분, 양산부산대병원 도착시간은 08시30분 서거시각은 09시30분. 무려 2시간의 공백이 있었다.
세영병원으로 이동할 20분 거리내에는 종합병원이 몇개나 위치해 있다. 그리고 양산부산대병원까지
1시간여 지체. 통상 응급환자가 생기면 119에 연락하여 최소 5분~10분내 도착하여 급하게 응급실로
실어나르고 특히 낙상사고의 경우 산악지형이기 때문에 구조헬기가 와서 이송한다. (더욱이 전직 대통령인데)
하지만 경호원은 119에 신고도 하지 않은채 도와줄 사람 없이 혼자서 승용차에 피투성이가 된 그를 싣고
무려 2시간을 보호장비도 없이 방치하였다. 왜?


38. 경호원 없이 혼자였다?
노대통령은 최초 경호원 1명과 함께 등산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1명도 동행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결론은 절벽위에 노대통령 혼자 있었다는 이야긴데, 그것은 누가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아무런 증인이 없는데. 같이 올라갔던 경호원 A외에 제3의 인물이 산에 미리 있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9781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8847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3814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087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18898
40
75
07-13 13:35
111841
"이 사기꾼들을...." KAIST 8
5
0
04-26 02:00
111840
저 '가관'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1) 권종상 12
0
5
04-26 01:47
111839
💓김영랑시인 3남 피맺힌 토로💓 (1) 황제목표 111
5
10
04-26 00:37
111838
🔴특별판 명량해전🔴🔴 (1) 통쾌하다 114
5
10
04-26 00:19
111837
대통령이 세계경제위기급 대참사 만든건 처음 아니냐? 대재앙 8
5
0
04-26 00:03
111836
애국가 나와도 '멀뚱멀뚱'…文 국기에 대하여 무례! 매국노 7
5
0
04-25 23:26
111835
네이트 웃긴 댓글 네이트 27
5
0
04-25 15:23
111834
어떻게 두새끼가 똑같이 병신이냐... (1) 남북은 하나 38
5
0
04-25 15:06
111833
좌빨새끼들 진짜 역겹네 유시민 25
5
0
04-25 14:56
111832
알기 쉽게 정리한 자유한국당이 ‘자해공갈(?)’까지 ... 아이엠피터 108
5
5
04-25 14:32
111831
막나가는 미국의 대이란 정책, 지켜보는 북한은… 프레시안 100
5
5
04-25 11:19
111830
문희상 오신환 임이자.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이란 ... 임두만 89
0
5
04-25 09:29
111829
눈썹 그리다 목 잘린 안락공주 (1) 김형민 135
15
10
04-25 08:59
111828
좌좀 페미가 돌대가리인 증거 (1) 추미애 33
5
0
04-25 07:59
111827
사법개혁과 패스트트랙....선거법....민주구라당의 변... YK 17
0
0
04-25 07:48
111826
세월호 학살자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용서를 ... 색즉시공공즉... 25
0
5
04-25 07:29
111825
세월호 학살자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용서를 ... 색즉시공공즉... 15
0
5
04-25 07:29
111824
❌오세훈 겁대가리 거물 추미애에 도전장Ϯ... (1) 광진을 도전 115
5
10
04-25 06:03
111823
🚫"어딜 만져 이 변태새끼!!"🚫 (1) 문희상2 149
5
10
04-25 02:35
111822
선거법 통과안되도 상관없어-이게 마지막이야 행운을빈다. 16
0
0
04-24 21:46
111821
공천권은 어짜피 당이 갖는거야 짖어 10
0
0
04-24 19:10
111820
meshlab, glc_player etc 3dmodel 15
0
0
04-24 16:04
111819
KAIST교수 "유시민이 동료들을 팔아먹었다면" (1980년... (2) 간신 유시민 61
10
5
04-24 15:03
111818
독재자의 새로운 얼굴 (1) 독재자 43
5
0
04-24 14:57
111817
北 전술 유도무기 실험 ‘트럼프 재선? 나에게 물어봐... (2) 뉴스프로 221
15
5
04-24 12:00
111816
강낭콩 보다도 더 새파란 하늘을 어기 가서 다시 본단... (2) 꺾은 붓 43
10
10
04-24 11:03
111815
토착 빨갱이, 좌파 종북이 위험한 이유 (1) 김정은개새끼 29
20
0
04-24 10:33
111814
빨갱이, 좌파, 종북… 그들은 왜 간첩을 만들었나? 김용택 88
5
10
04-24 10:19
111813
[내년총선] 2선이상 무조건 퇴출시키자 (3) 펌글 92
0
0
04-24 09:51
111812
긴급👩박근혜 꾀병 다 들통 -건강 최고!! 주진우2 152
15
15
04-24 09:16
111811
✔정신차리고 삽시다!!✔ (1) 중대발표 147
10
15
04-24 06:02
111810
🔴화보: 국립묘지에 웬 토착왜구?🔴 (2) 🔴... 146
15
15
04-24 02:04
111808
[화폐개혁] 중대발언 !! 펌글 75
0
0
04-23 16:43
111807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안녕 18
0
0
04-23 15:22
111806
맞는말하면 직장짤리는시대 재앙 33
5
0
04-23 15:08
111805
전대협 김정은 서신 패러디 대자보 문죄인 21
5
0
04-23 14:10
111804
문죄인이 죄인 놀구있네 30
5
0
04-23 13:52
111803
‘문죄인이 죄인’ 댓글 처벌이 어쩔 수 없는 이유 (4) 아이엠피터 187
10
10
04-23 13:08
111802
대여협상에서 할줄 아는게 없잖아-길지는 않을거야 잔다르크 13
0
0
04-23 12:25
111801
이로써 서쪽하늘을 벌겋게 물들였군 약속을지켰다 22
0
0
04-23 12:10
111800
카자흐, 文대통령 훈장 수여 계획 취소 (1) 외교문재앙 35
10
0
04-23 10:34
111799
자한당이 노론의 좌표를 찍는단 말이지 인식의문제 9
0
0
04-23 10:16
111798
철학이란 작은사람들을 위한 시가 되어야지-사마리아... 정신차려 9
0
0
04-23 09:56
111796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형용권(因形用權) 이정랑 100
0
0
04-23 09:52
111795
[김재성 칼럼] 돌에 새긴 이름과 가슴에 새긴 이름 (1) 김재성 61
0
0
04-23 09:14
111793
언제 봐도 얼굴 화끈거리는 짤 재밌어요~~~~ 50
0
0
04-23 06:27
111792
정의당도 한국당 '색깔론' 규탄…"한마디로 꼴불견" 박근혜 석방 19
0
0
04-23 06:15
111791
☗62% 박근혜 석방 반대 (1) 적폐청산 134
25
25
04-23 05:23
111790
동영상❌먹사 성폭행 끝장 그물총 시범!! (2) 재밋네여~~~~ 142
25
25
04-23 01:00
111789
카자흐스탄이 문제인 훈장취소 병신강경화 41
0
0
04-23 00:56
111788
화보: 강화도 전등사👩나녀상 이야기 (1) 왜 알몸?? 143
25
25
04-23 00:39
111786
우야튼...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손에 손잡고 28
0
0
04-22 17:07
111785
금은보화 가득한 사기꾼 도둑놈들 창고는 그대로 지켜... 손에 손잡고 28
0
0
04-22 16:57
111784
[칼럼] 황교안의 시위 (1) 이기명 227
10
5
04-22 13:16
111783
문재인 치매설이 합리적인 이유 (1) 치매왕 41
5
0
04-22 12:02
111782
미디어연대, "정권세력이 방송과 언론 대다수 장악, ... 미디어연대 21
5
0
04-22 10:38
111781
전라동화 고전명작 33
10
0
04-22 10:15
111780
왜 문재인대통령이 3류국가만 돌아다니는지 아시나요? (1) 깊은 뜻 42
10
0
04-22 10:08
111779
석방하라면서 박근혜 이름은 한 번도 부르지 않은 ‘... (1) 아이엠피터 155
0
10
04-22 09:39
111778
천안함 TOD 초저속 돌려보니 떠오른 미상의 점과 선 (18) 미디어오늘 433
5
5
04-22 08:44
111777
천안함사건 의견서 (2) 진상규명 334
10
5
04-22 07:57
111776
🇱🇷미국이 초강대국인 이유 강대국 41
5
0
04-22 06:43
111775
천안함 추모 티셔츠 천앙함 60
15
0
04-22 05:42
111774
↡세계최초 관절염 치료제 사기극 들통 (1) 백기투항 171
35
35
04-22 05:34
111773
♬막말 차명진 만화는 수준급^^ (1) 그리기 천재 152
30
30
04-22 01:19
111772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1) 타임선정 145
30
30
04-22 01:03
111767
박지원? 민주구라당 가고싶어 문비어천가 외치는 YK 74
5
0
04-21 13:10
111766
문죄인 요새 3개국 방문 뉴스 엄청 많이 나옴 (1) 챙피해 65
10
0
04-21 11:57
111765
아.. 이건좀.. 그러네 56
0
0
04-21 11:52
111764
반미 민주팔이 빨갱이 사기꾼 자칭민주투사 74
15
0
04-21 05:52
111763
🔴세계 가장 오래된 기업 587년 백제인 (1) 일본1-3위 161
35
40
04-21 01:14
111762
🌙한국당 장외투쟁 참석자수 적어 폭망㇨... (2) 얘개게~~~~~~ 196
35
40
04-21 00:48
111761
6.25 전쟁 최대 실수. (1) 625 83
5
0
04-21 00:48
111760
세월호의 진실 (1) 세월호 65
10
0
04-21 00:42
111759
박지원....장사꾼 TV토론 출연시키지 마라...수준 YK 38
0
0
04-20 22:08
111758
인생의 쓴맛을 체험해야 말씨가 사랑스러지지 (1) 안녕 41
0
0
04-20 08:06
111757
자영업 외식업계부터 줄줄이 망하고있음 (1) 문재앙 60
0
0
04-20 07:55
111756
문재인 레전드 (2) 웃기네 58
5
0
04-20 05:22
111755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무능한 대통령 (2) 바보와 재앙 65
0
0
04-20 03:47
111754
화보: 홍준표👩“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1) 막말황제 181
35
40
04-20 03:23
111753
❌사진들: 착한 안철수 막장행각...!❌ (2) 4.19 181
30
45
04-20 00:38
111752
창조류(남-->북)시간 21:47~03:47과 '함수의 7.4km... (1) 진상규명 313
5
10
04-20 00:37
111751
[내년총선-신당창당]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14
0
5
04-19 20:49
111749
문재인의 언론탄압 과정. 언론탄압 41
5
0
04-19 15:15
111748
‘언론방종지수’ (1) 강기석 163
5
15
04-19 14:39
111747
시선강간 음흉하노 64
5
0
04-19 13:53
111746
요즘 남편따라 여행하느라 바쁘신 여사님 진주목걸이 50
10
0
04-19 12:56
111745
JTBC 나오는 사람들 특징 손석히 50
5
0
04-19 12:36
111744
[논평] 이제까지 이런 정상회담 일정은 없었다! 문석탄 45
5
0
04-19 10:39
111743
[김재성칼럼]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세월... (1) 김재성 111
10
10
04-19 10:07
111742
문재인 병신새끼때문에 노량진마저도 불황의 늪 (2) 노량진 44
10
0
04-19 09:18
111741
4·19 혁명 59주년,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3) 김용택 118
5
0
04-19 09:10
111740
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극복~ (1) 💖 173
40
40
04-19 08:27
111738
분단적폐 몸통 자유한국당을 심판해야 한다 사람일보 162
10
10
04-19 08:15
111737
뇌물 먹고 자살한 두 대통령 (1) 봉하마을 54
5
0
04-19 01:51
111735
토트넘이 만약 우승하면 벌어질일 토트넘 46
5
0
04-18 23:36
111734
차명진 백주 대낮에 테러를? 장은성 48
0
5
04-18 21:33
111733
Message 와 Messenger 무심지생 35
0
5
04-18 21:14
111727
이해찬 '총선 260석' 발언, 與 내부서도 "신중치 못했... 총선뉴스 30
0
0
04-18 18:36
111726
황교안의 위선행각을 논함 서울청년 54
5
5
04-18 14:04
111725
‘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신부 수단 제자 ‘의사 꿈... 연합뉴스 135
5
0
04-18 11:36
111724
MB는 가택연금 보석,김경수는 도청 출근 보석,문재인 ... (1) 아이엠좌빨 41
20
0
04-18 11:22
111723
김경수 보석이 사법부 겁박 때문? MB와 비교해보니 아이엠피터 138
10
10
04-18 10:38
111722
해외에서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라!” (1) 뉴스프로 89
0
10
04-18 10:25
111721
🚫경기 안산에 초대형 사고!!!!!!🚫 (1) YTN 170
30
35
04-18 09:24
111720
박용진 “한국당 막말 징계 수위, 국민 눈높이 맞춰야... 노컷뉴스 104
5
10
04-18 09:11
111719
좌좀들의 심성이 삐뚜러진 이유 현자왈 32
5
0
04-18 06:25
111718
여기 종교글 자꾸 올리는 정신병자는 뭐꼬? 징글징글 31
5
0
04-18 06:11
111717
전라도 인간들 글좀 제대로 써라 지겨워 34
5
0
04-18 06:08
111715
Test test 22
0
5
04-18 03:19
12345678910 ..101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