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간밤에 도배쟁이 대학살 참사 발생~❌
  번호 86753  글쓴이 홧팅!!!!  조회 412  누리 5 (25,30, 0:5:6)  등록일 2018-10-26 01:18 대문 0

간밤에 도배쟁이 대학살 참사 발생~
홧팅!!!!
엊그제 단‘문’짱‘ 이넘이 자정부터 새벽 날이 샐때까지 무려 6-7시간을 할지룰이 없으니 컴퓨터에 붙어 앉아 온갖’지롤을 다 하는데... 어제 운영자님이 두 번에 걸쳐 모조리 단칼에 날려 버리니... 맥을 못추고 꺼져버림.

오늘새벽에도 초장부터 초전박살로 단칼에 날려 버리니 나무아미타불로 꺼져버림.
6-7시간 밤새도록 지룰을 해도 순식간에 학살 내버리는데...

추카 추카~




댁에 부인은 안녕하십니까? 간통무죄

10여년전 서울지역 현직노회장(67)이 새벽기도에 나온 여자권사님을 강간 하려다 실패했는데... 국내 최대교단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대법원에까지 가서 유죄판결을 받았는데도 목사직 박탈 안했습니다. 그리고 교단 재판부에서 심판위원들이 주둥이 나불 거리는 소리가... “그만 하면 됐다!” 하고 피해자에게 말했습니다. 개색끼들 즤 여펜네 딸들이 그렇게 당했으면 그런 소리가 나올까요?

조계종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진스님들이 승복을 입은채로 룸사롱에 가서 여자들 끼고 17만원짜리 발렌타인을 들었는데 치리도 못합니다. 종단 호법부장을 쥐락펴락하는 넘들이기 때문이죠.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사, 엘리트 목사, 거듭나고(? 중생체험) 회개하고 새사람(?) 된 목사, 명문대 나온 유학생 출신으로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고침을 받은 목사들도, 100%, 반반한 교인만 보면 덮칩니다. 룸사롱 다니며 온갖 난행을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이렇게까지 마구잡이로 덮치는 것은 보질 못했습니다.


강간 신고율은 1%인데 교회의 특성상 훨씬 더 적을 겁니다. 오늘도 헤아릴 수 없는 신도들이 목사들에 의해 덮침을 당하고 있습니다. 닥치는대로!!

모장로님의 폭로에 의하면 서울대 학장이라는 넘이, 새로 설립된 교회인데 순식간에 1,000명이 넘고 사모가 헌금을 관리하는 엉터리 교회임에도 담임목사의 가방을 들고 다니며 꼬붕노릇을 하더란 것이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0974
유부녀와 바람난 60대 목사, 간통죄 폐지로 무죄

강동석 기자 kads2009@newsnjoy.or.kr | 2015.12.04 13:47:22

[뉴스앤조이-강동석 기자] 간통죄 폐지로 득 본 목사가 있다. 60대 A 목사는 40대 유부녀와 성관계한 혐의로 2011년 6월 기소됐다.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그러나 올해 2월 헌법재판소가 간통죄는 위헌이라고 판결하면서, A 목사의 소송에도 영향을 주게 됐다. 12월 4일, 2심 재판부는 간통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주거침입죄는 인정해 벌금 100만 원 처분했다.

■40대 유부녀와 바람 핀 60대 목사, 간통죄 폐지로 재심서 무죄…★←클릭!!



♣신앙도 지혜롭게♣

* 교회에 매우 열성적이다---더이상 관계가 진전되지 않는다
* 최소한의 상식적인 가치도 무시하는 맹목성, 떼에 의존하는 몰개성
* 또 입에 목사님 목사님을 달고 다닌다
* 어리석고 깜깜하게 그저 믿기만 하면 어떻게 그 칠흑의 밤을 떠날 수 있겠는가?
* 신앙도 지혜롭게 해야 영육에 이로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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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선장
게시물번호 : 1905 , 줄 수 : 13

정말 심각한 것은 내 개인의 경우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다가 혹은 무슨일로 만나다가도 "그가 교회에 매우 열성적이다" 라고 누군가가 말해주면 그 말을 들은 이후부터는 그와 더이상 관계가 진전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말 상대하는게 갑자기 부자연스러워지고 회피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청소년기에 가졌던 기독교에 대한 환상들이 아주 다 사라졌다는 것이다. 왜 그런가?

그들의 세속성, 투쟁하려고 하는 쌈닭의 기질, 최소한의 상식적인 가치도 무시하는 맹목성, 떼에 의존하는 몰개성, 말은 선한데 마음속엔 깍쟁이가 그대로 작용하는 것등 뭔지 모를 좋지 않은 선입관이 그들에게서 자꾸 떠나게 한다는 것이다.

또 입에 목사님 목사님을 달고다닌다. 정말 하루 종일 일하고 온 남편 보다도 교회 관계자들을 더 위하는 이상한 현상들을 볼때 정명석의 경우가 약간 상상이 간다는 것인데... 정명석이가 나빠서도 이겠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참으로 가관 아닌가?

나는 어떤 종교든지 여자들 특히 신앙에 목숨건 여자들이 문제를 만들고 문제의 원인제공을 한다는 점에서 특히 여자들이 조심을 해야 하고 남자들도 왜 그렇게 쫀쫀하게 신앙에 의존하려 하는지 이해가 잘 안가는 것이다.

종교를 믿되 그 장점을 찾아 배워야지 어리석고 깜깜하게 그저 믿기만 하면 그 영혼이 어떻게 그 칠흑의 밤을 떠날 수 있겠는가? 신앙도 지혜롭게 해야 영육에 이로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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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 10걸을 탄핵한다



한국사회에서 제일 개혁이 안된 데가 교단들과 신학교 그리고 교회의 목사들입니다. 완전 난장판입니다. 정화능력 상실!



★충격진상★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들이 타고 다니는 고급승용차는 '마피아의 두목들'에게나 어울릴 차이다. 고급호텔에 드나들며 물쓰듯 사용하는 돈들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집집마다 다니며 울거내는 세금도 안붙는 눈먼 돈을 '심방촌지'랍시고 울거내는 사실상의 강도짓은 '마피아의 두목들'도 안하는 짓이다.(맨 아래 증거자료 ★1'심방촌지' 클릭)

그걸 추종하며 수십억원대의 돈봉투 받아먹고 총회장 등 교회지도자로 표를 몰아주어 떠받들며 그렇게 못되어 안달하는 양적 성장에 혈안들이 되어 있는 그 후배들인 중소형 교회 목사들은 '마피아 두목들의 졸개들'이라고나 해야 어울릴 것이다.(맨아래 증거자료 ★2'졸개들')

바울이 돈이 없어 선교를 못했는가? 스스로 천막을 만들어가며 선교했지 아니한가? 한국교회 수조원씩 거두는 헌금은 예수님이 그토록 강조하신 고와와 과부 구제, 소년소녀 가장과 무의탁 노인, 장애인을 위해서는 단 3.3%밖에 사용되지 않고 있다.(맨아래 증거자료 ★3'헌금사기')

호화로운 교회 건물에, 교육관 짓고, 호텔수준의 기도원 짓고 공원묘지 조성하며 부동산 투기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인가? 그게 예수님의 바라는 일들인가? 오늘날 목사들이 부러워 하는 한국교회의 호화스러운 모습은 예수님이 오셔도 모시기에 부끄러운 모습들이다.(만 아래 증거자료 ★4'건축사기')

"개혁..." 운운하는 소리는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자들이 외치는 협잡질에 불과하다. 불지른 넘이 "불이야!" 하고 외치는 것과 다름이 아니다! 세상사람들이 "또 그 소리야!"하고 비웃는다. 교회가 세상사람들의 코메디의 소재가 되어 있다. 돈을 주고 산 한국의 가짜 박사학위의 80%는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목사들의 '허영심'과 '사기성'을 잘 보여준다. 신학교 시절 컨닝을 자연스럽게 하던 자들과 미국대사관에서 목사들의 비자 받기가 제일 힘들다는 것은 목사들이 '전문적 사기꾼'들이란 또 다른 증거이다.(맨아래 증거자료 ★5'사기꾼')

'민족복음화'란 건 사실상 대한민국을 대형교회목사들이 분할점거하여 자식에게 세습하여 '목사왕국'을 만들려는 시도에 다름이 아니다. 세상 재벌들도 손가락질 받는 세습을 왜 하는가? 몽둥이 세례를 받아가며 교회를 물려주는 게 그게 예수님과 바울의 모습인가? 한국목사들은 왜 김일성과 김정일 닮기를 좋아하는가? 특히 대형교회들의 세습행태는 '마피아 Family들의 행태'와 같다. 천국을 사모하는 성도의 모습은 커녕 잡아 먹히울 살찐 돼지의 모습에 다름이 아니다.(맨아래 ★6'마피아')

목사들중 부흥사들이란 자들은 타목사들의 모범은 커녕 '바람잡이'에 불과한 '고등사기꾼들'에 불과하다. 교인들을 공갈 협박하여 헌금 우려내어 부흥사와 담임먹사가 3:7제인지 7:3제로 관행화되어 나누는 것은 강도질한 물건을 처분책과 장물애비가 나눠먹는 이른바 '분빠이'와 꼭같다.(맨아래 ★7'바람잡이')

오늘날 한국의 목사사회는 미국에서는 사라지고 있는 '마피아 집단'과 흡사하다. 노회와 총회는 저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목사에 의한 성폭행 신고가 교단에 들어가도 "마귀 들렸다!"고 몰아세우며 오히려 해꼬지 하려든다. 단 일년도 못되어 40여건의 목회자에 의한 성폭행, 그룹섹스 신고가 여성단체에 들어갔는데 실제는 그 백배에 이른다고 한다.(★■8'그룹섹스' 현장사진 나옴■★←클릭!!)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총회의 치리를 '개방귀'로 알고 있다. 오히려 교계신문에 "탈퇴성명서"로 맞받아 쳐버리고 교회를 나누고 교단을 가른다. 악질 친일파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우고 신사참배에 항거한 출옥성도들을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한 결과이다. 그래서 오늘날 장로교 242개 교단이 된 것이다. 똑같은 사기꾼들이 보수 혹은 자유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밥그릇 다툼 하기에 앞서 '건전한 상식'부터 찾아야 한다. 보수가 더 썩었다. 선진국 교회에서는 자유주의 교회라도 그런 몰상식한 독재는 없다.(■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목사들끼리 밥그릇 다툼에 혈안들이 되어 싸우다가도 기득권을 위협하는 외부세력에는 순식간에 일치단결하는 추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MBC 2580 시사매거진 "길잃은 목자" 파문이 그것이다. 오늘날 목사들은 교인들을 잘못 세뇌시키고 있다. 교인들에게 김정일-김정일 부자와 다름없는 맹목적인 굴종을 강요한다. 무당종교의 특징이 윤리성이 없다는 것이다. 윤리성을 상실한 오늘날 한국기독교는 '아편'이나 다름이 없다. 일부 지성인들이 많이 모인다는 대형교회라는 것도 목사가 '젊잖케 말하느냐' '악을 쓰느냐'의 차이일뿐 '기복신앙'이라는 점에서 대동소이하다.(맨아래 ★9'로잔언약' 클릭)

독일에서는 전후 처음으로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 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되었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서명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사들은 사회의 온갖 음주운전 공무집행방해-폭행범, 삼연속 음주운전 아웃, 여성목사폭력사기꾼, 스트립쇼(알몸), 외화밀반출범, 공문서위조범, 성관계후 훔쳐 달아나기, 금융사기꾼, 취업사기꾼, 토지사기꾼, 상습폭행치사범, 청와대빙자 사기꾼, 대출알선 사기꾼, 고위층빙자 석방알선 사기꾼, 유학알선 사기꾼, 반말시비 주먹다툼, 음주폭행, 법당에서 난동폭력범, 유학알선 사기, 주택분양사기꾼, 청와대사칭 사기, 가짜박사학위판매사기, 사모가 토지분양사기 폭로 막으려 살해지시, 목사부인 15억 낙찰계 사기, 기내(機內)서 옆자리 여성(女性) 성추행(性醜行), 야생동물 밀렵·도살 등 수십가지 각종 범죄 숫법에 안끼는 데가 없어 '인간말종들'이란 인상을 주고 있다.(맨아래 ★10'인간말종' 클릭)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20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맨아래 ★11'이민교회' 클릭)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맨아래 ★12'HOMOSEX' 클릭)

성경에 더러운 얘기는 감추고 기술이 안되어 있는가? 아니다! 모두 기술되어 있다. 그러한 추악한 옛날 얘기들을 왜 읽는가? 후세에 교훈을 삼기위함이다! "100년후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란 말은 사기꾼들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협잡질"에 다름이 아니다. 과거에 눈감으면 현재에도 봉사가 된다. 오늘의 썩어 문드러진 한국교회는 어제 일의 결과이다. 내일은 오늘의 미래이다. 오늘 바로잡지 아니하면 밝은 내일은 없다.(맨아래 ★13'충격진상'을 클릭)

태양신에 절하는 것을 거절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까지 체포된 목사들을 장로교총회장, 한국교회연합회회장에 까지 추대하였다. 이중 일부는 오늘도 살아 숨쉬며 한국교회의 최고원로로 존경받고 있다. 구원은 커녕 사탄 마귀의 자식에 불과한 기독교인이라 부르기에도 곤란한 인간들이 어찌하여 존경 받고 있는가? 여기에 한국교회의 비극이 있다(■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이러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교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마침내 사탄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그러므로 잘못을 지적하는 외침을 신속히 매장시키는 것이 다수를 위한 길이라고 설파한다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바로 그 주장과 같다.(맨아래 ★15'십자가' 클릭)


성경 신약 디모데 전서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성경 구약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말4월호가 폭로한
유명목사 그룹섹스현장사진



말4월호가 폭로한 그룹섹스 현장 사진

GROUP SEX도 치외법권인가요?
현장고발
◆신인공노(神人共怒)할 치외법권(治外法權)지역의 무법천지(無法天地)를 보시면 여러분들은 기절하실 겁니다.

목사 그는 한사람씩 눕혀놓고 그걸 했다
-전문공개
◆* 여기선 몇대목만 소개하오니 말지 4월호에 폭로된 전문과 사진을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첨부된 파일로 가십시오! 그안에 사진이 있습니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감추고 거짓증거 말라는 말)

그 내용은 대부분 목회자에 의한 여신도 성추행·폭행이었으며, 그동안 교단과 언론은 이를 은폐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그는 10년 넘게 믿고 따랐던 목사에게 몸과 마음을 짓밟혔지만 교회도 언론도 법도 그를 외면했다고 말했다. 증거가 없다는 이유였다.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간음을 죄악시하는 기독교 목회자가 어떻게 여신도 네 명을 한 자리에 불러 그룹섹스를 할 수 있을까.

피해자 모두 뒤늦게 교단측에 호소했지만 대부분의 경우 교단은 이를 외면한다. 오히려 피해자들은 교회 신도들에게 '목회자를 모함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 사탄과 음란마귀가 씌었다'는 등 신앙적·인격적 비난을 받기 일쑤다. 피해자는 법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교회의 일을 하나님의 법이 아닌, 일반의 법에 맡겼다'는 협박에 시달릴 것을 각오해야 한다.

최씨는 나중에 '다른 팀'도 목사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충격적인 소문을 들었다고 한다. 그 아파트에 다녀 온 '다른 팀' 사람중 그가 직접 만나 사실을 확인 한 사람만 해도 다섯명이었다.

그러던 중 최씨는 작년 여름 몇몇 교직자에게 이 '일'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최씨에게 돌아온 것은 따가운 질책의 시선뿐이었다.

그러나 이 요청은 묵살 당했고, 문제를 제기한 교직자들은 집단적으로 손가락질을 받게 되었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6753


IP : 107.167.108.x
[1/1]      IP 107.167.108.x    작성일 2018년10월26일 01시22분      
아~ 주여!

잠언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잠언 22:16 ...부자에게 주는 자는 가난하여질 뿐이니라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비판하는 사람들 중에 주일을 소중히 여기거나 헌금하는 일에 신실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옹호하는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교권주의자들이고 신실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수입 ‘십분의 일’을 안 바치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거라고 협박하거나...
한국의 가톨릭 사제는 급성장하는 교세에 비해 절대수가 부족해서 난리인데 왜 개신교 목사는 이토록 많을까. 돈!!
더구나 어느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심방 한번 갈 때마다 천만 원씩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다. 아마 전세계에서 교인 집을 심방하면서 개인적으로 심방사례비를 태연히 받는 나라는 한국교회가 유일할 것이다. 심지어 수도권의 한 귀족 목사는 “교인으로부터 개인적으로 10억 원을 받아 봤다”고 부흥회에 돌아다니며 자랑하기도 한다.
목사교 신도들은 담임목사가 헌금을 유용하고, 장부 숨기고, 성추행하고, 표절하고, 고소하고, 세습하고, 거짓말하고, 황제 식사하고, 그리고 무슨 사치를 떨어도 전혀 꿈쩍 안 한다. 자칭 주의 종이란 위인들이 무슨 짓을 하든 관심 없고 오로지 개인적 복만 기원하며 돈을 갖다 바친다.
한국에서는 사이비 저질 목사라도 정통이라는 탈을 쓰고 기복 장사만 제대로 잘하면 곧잘 흥행해서 순식간에 번듯한 대형 교회의 교주가 된다. 마치 신흥 종교나 이단 집단들이 부흥하는 과정과 지극히 닮은꼴이다. 그럼에도 거기에 적극 동참해서 망국적 목사왕국 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맹꽁이들은 정말 정상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한 족속들이다.

▲손봉호 교수에게 1980년대초 신군부에서 “같이 일해보자” “우리는 5.16때완 다를 것이다” 라며 접근해왔다고 한다. 그러자 손교수는 “그때도 그렇게 말했습니다”라고 뼈있는 답변을 했다고 한다. 5.16때도 “구악(舊惡)을 일소한다” 라고 했는데 곧 “신악(新惡)이 구악(舊惡)보다 더하다”는 평가가 나왔었다. 그리고 5.18 광주학살후 2년도 못가 장영자 스캔들이라는 초거대 스캔들이 터져 한국사회를 뒤흔들었다. 그후 전두환-노태우가 수천억씩 해먹은 것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행동하는 기독지성 이만열 손봉호 심층취재■★←클릭!!

강영안: 저는 카이퍼 전통을 통해 칼빈주의의 핵심은 예정론보다 하나님의 주권 사상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먹고 마시고 잠자고 성생활하고 아이를 키우고 직장생활하고 휴식하는 모든 것이 신앙의 영역이고 하나님과 관계하는 삶의 영역이 됩니다. 이것은 신앙과 삶의 통합 문제가 아닙니다. 통합이라는 말은 분리를 전제합니다. 그런데 신앙과 학문은 처음부터 분리되지 않았습니다.
고신 측에 SFC(Student for Christ)라는 학생신앙운동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SFC에서 귀가 따갑도록 들었던 구호가 바로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을”이었습니다.
손 교수님이나 이만열 교수님, 저나 백 교수의 신앙이 굉장히 보수적이면서도 삶에서 (어느 정도) 진보적으로 보이기도 하는 것은 고신에서 배운 신앙 유산 때문입니다.
(펌순이 첨: “나쁜교회에서 좋은 교인 나오기는 힘들다”라는 말은 참으로 명언이다. 왜냐? 나쁜교회라면 원리적으로 배우는 것도 안좋을뿐더러... 무엇보다 실제적으로 나쁜교회라면 ‘양심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안가 나와버리지 그대로 다니겠는가?)
강: 저는 한국 교회의 성도들이 신학적 소양부족(theological illiteracy)에서 벗어나 신학적 해독능력(theological literacy)을 필히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 많이 힘들었지요. 마땅한 목사님을 찾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누굴 모셔도 비슷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목회자들이 어린 시절 어떻게 자랐는지가 참 중요합니다.
장경동: “목사님을 청빙을 하잖아! 제발 이력서를 좀 내지 말라! ‘교회는 직장이 아니다!’ 시작! ‘교회는 직장이 아니다!’<교인일동 복창> 직장은 이력서를 내도 되지만 교회는 이력서를 내는 게 아냐아~ 그러면 어떻게 가요? 어떻게 가? 청빙해 가야지! 보세요! 이력서가 백통이 들어오면 결국은 한명이 가잖아! 그러면 그 한사람 외에는 나머지는 다 자기가 낸 거 잖아? 하나님한테 묻지도 않고 다 자기가 낸 거 잖아! 그러니까 그게 주의 종이 아니지!

주님의 종은 주님이 가라고 하면 가고, 가지 말라고 하면 안가야 되는데 가라고도 않는데 자기들이 다 간 거 아냐? 결정된 사람도 또 주님의 뜻대로 결정한 것도 아니야 또! 대개는! 그러니까 요지는 ‘교회가 주님 뜻대로 살지를 않는다’ 그 얘기여! 전부 다 어떤 욕심으로 살고 그냥 이기적으로 살고... 이력서가 백통, 이백통이 들어와... 담임목사가 ‘주의 사자’로 오는 게 아니라 무슨 ‘종업원 뽑듯이’ 온단 말이여!”)



여러분! 홍수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일 줄 아시나요?

물이여! 물! 사방이 온통 물 천지인인데 정작 마실 물이 없는기라! 온통 똥물이니...
마찬가지로 목사는 많은데, 한국에서 한해에 1만명씩 배출되는데도, 목사 구하기가 정말, 정말, 정말로 힘든기라.

헬리콥터에서 생수병을 떨어 뜨리는 구조요원 저거 없으면 목말라 죽어요! 물 없다고 똥물(사이비 목사) 마시면(사이비 복음) 병으로 죽을 것이고.

마찬가지로, 사방이 교회천지인데, 다닐만한 교회가 없는기여!



아래에서 한분씩 담임목사님으로 골라보세염~ ‘죄 많은 곳에 은혜가 충만’하니 화끈하게 목회해 줄끼라요! 여러분들 간증 좋아 하지 않으세요? 화끈한 간증들을... 서세원 조일환 조양은 용팔이 이근안...

어디 늘그막에 신학교 오신 분치고 사연 없는 분 있으며, 불 안 받은 분 어디 있으며, 나무뿌리 몇 개 안 뽑은 분 있던가? 전 인민의 간부화가 아니라 전 신앙인의 목회자화를 시도하고 있는 듯하다.
★산에 올라 산기도 하며 열렬히 뜨겁게 나무 붙잡고 기도하는데 얼마나 열렬히 열뿔나게 했던지 그만 나무가 뿌리째 뽑혀버렸단 전설따라 삼천리같은 얘기... 불은 성령(聖靈)불.

“마귀도 기적과 표적 나타낸다”
모세가 애굽에서 지팡이로 뱀이 되게 했을 때, 애굽의 술사와 박수들 또한 같은 이적을 행했던 말씀을 예로 들며 마귀 또한 기적과 이사를 행한다. 정성욱 교수는 기적과 표적 자체에 집중하는 것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그것이 정말로 성령의 역사냐 아니면 악한 영의 역사냐 그걸 분별할 수 있는 분별의 훈련을 해야 되는 겁니다.
적그리스도가 등장해가지고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들도 미혹하려고 한다. 마태복음 7장에서 예수님이 뭐라고 그러셨어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을 행하고 병든 자를 고쳤는데, ‘우리가 주를 위해 하지 않았습니까?’ 하니까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그랬습니다. 계시록 13장에는 적그리스도가 나오고 적그리스도를 돕는 거짓 선지자가 나와서 우상을 만들어서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적그리스도가 죽은 거와 같이 되었다가 다시 부활하는 쇼를 벌인다고 그랬죠. 모든 영을 다 시험하고 그것이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인지를 시험하고 테스트하고 분별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에게 있는 책임이다.
요한일서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간통현장 발각 추락사한 장효희목사 쌍둥이 동생 장향희는 국제적으로 날리는 부흥사

▲ 장 목사는 매년 수차례 미주 지역을 방문하며 부흥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돈 축복'을 받으려면 돈을 써야 한다. 헌금 봉투를 들고 10여 분 동안 헌금 내용과 헌금을 낸 사람 이름을 일일이 말했다. "심어야 축복이 온다.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산다." "교인수가 몇 천 명이 되고 5,000만 불의 축복도 받았다. 일산에서 최고로 큰 식당 주인들이 우리 교회 교인들이다. 한 주 십일조가 2만 불 짜리도 많다.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넷째 날 저녁집회) "1만 불 (헌금)할 사람만 손들어 봐. 파킹 랏(주차장) 어떻게 짓겠냐?"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자는 당해야 한다.”

<대한민국 목회자 윤리강령>


1. 월정 과세 소득이 되는 목회자는 국가에 근로소득세와 4대보험료를 납부한다.
2. 교사 호봉제도를 준용하여 각교단은 목사호봉제를 도입하여 해당호봉에 의한 사례비 연봉상한제로 교인 연평균 수입에 준하는 소득으로 생활을 영위한다.
3. 승용차 2000CC급 이하, 주택은 40평 이하를 기준으로 생활한다.
4. 자녀의 해외유학및 연수 비용을 교회재정으로 지급하지 않는다.
5. 교회 부흥 강사료나 설교 목사 초빙시 1회에 10만원을 사례비 상한으로 한다.
6. 교회 담임목사직을 자식에게 세습하게 하여 대물려 주지 않는다.
7. 목회자 신분으로 총선이나 지방자치단체장, 의회 의원 선거에 입후보하지 않는다.
8. 목회자로서 여성문제가 공론화 되어지면 즉각 목사직을 사임하고 자중 대기한다.
9. 교회를 법인화하고 담임목사직 이외의 유관단체나 협회, 업체등에 2중 3중으로 대표자, 임원등으로 등재하여 별도의 수입을 가지지 않도록 한다.
10. 교회 및 기도원, 교육관등 교회 부설기관용 대지나 건물 구입 및 유지시 소유주를 목회자 개인이나 가족들 명의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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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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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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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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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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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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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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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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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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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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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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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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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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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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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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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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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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