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사진들
  번호 86485  글쓴이 충격&공포  조회 532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18-10-25 12:21 대문 0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사진들
충격&공포

박근혜 사진어록 모음 30장 800x18028 100%50%_th

“박근혜, 검찰에 '개인용 변기' 챙겨갔다”
송영길2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96106

“박근혜, 검찰에 '개인용 변기' 챙겨갔다”
페이스북노출 1,293,628 | 트위터확산 446,426 | 2017.03.21 18:40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소환되면서 개인용 변기를 가져 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채널 A는 21일 '뉴스특급'에서 "박 전 대통령이 개인용 변기를 챙겼다"고 보도했다.


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조사를 받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에는 단독으로 쓸 수 있는 화장실이나 샤워시설이 없다. '개인용 변기'를 가져가 실제로 사용했다면, 복도에 있는 '공용화장실'에 설치해야 했을 것으로 보인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이 인천시를 방문하면서 기존 변기를 뜯어 새로 설치했다는 일화를 지난해 12월 공개했었다.

송 의원은 "대통령이 쉬어야 하니 인천시장실을 빌려달라고 하더라"며 "빌려드리겠다고 답하자 비서실에서 와서, 갑자기 원래 변기를 뜯어가고 새 변기를 설치했다. 내가 쓰던 변기를 못 쓴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소독하고 닦든지 깔개를 깔면 될 텐데 변기까지 뜯어갈 사안인지 너무 신기했다"고 했다.

한 예비역도 박 전 대통령이 2013년 헬기를 타고 해군 2함대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사령관실에 방문한 뒤 사령관 집무실 화장실 전면 교체 지시가 내려왔다고 전했다.

해외에서도 박 전 대통령은 화장실에 대한 집착은 이어졌다. 2013년 11월 영국을 방문했을 때 하루 숙박한 버킹엄궁 인근 5성급 호텔에서 침대 매트리스와 욕실 샤워꼭지를 바꾸라고 요구했다.

이듬해 한·아세안 10개국 정상회의가 열린 부산 벡스코에서는 대통령이 몇 십분 머무를 행사장에 '전용 화장실'을 수도까지 끌어와 새로 설치했다는 증언이 있었다.





교회비판금지=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주장

하나님의 하실 일과 인간이 해야할 일


우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영역을 구별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 천지창조또는 소돔과고모라의 멸망 그리고 노아시대의 물의 심판등에 대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로써 피조물 인간들이 왈가왈부 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작금의 인간의 영역을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고 신성시하고 성역화 하는 것은 또다른 하나의 우상화 하는것을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척 하는 자칭 하나님의 종의 비리를 덮어 주고 감싸는 것은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 그 당사자와 그 집단에게는 대단히 불행한 일이며 하나님을 부정하는 배도사상의 단계라고도 볼수 있으며 종교의 타락이라고 말할수 있다.

작금 우리 기독교인들이 그 속에서 그비리를 보고도 외면하고 사람이 해야할 최소한의 노력을 하지 않고 무기력 하기 때문에 비신자들이 그사실을 보고 안타까워 하거나 또는 비난하는 것은 하나님 께서 아직 사랑하고 있다는 곳을 깨달아야 한다.

오늘날 교인그룹이 아닌 비신자들이 비판하는것은 성경에서 너희가 불의를 보고 침묵을 지키면 돌들이 소리를 지르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 해야할것이다. 인간이 해야할 일은 인간의 몫이다.

공부를 하지 않고 기도만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이며 바로 인간이 최소한 해야할 일을 망각한 잘못된 행위임을 회개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스스로 자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교회의 모습이 변하고 스스로 빛과 소근의 직분을 충실히 노력하며 기도할때 계획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대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목회자 비리 상설 고발성 투고를 환영한다.

기독교 문제는 교인들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토론장에 기독교의 문제가 심심찮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다같이 용기를 내어 우리의 잘못을 도려내는 고통에 동참합시다.

전도하는데 방해가 되기때문에 교회의 잘못된 부분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지적할 수 없다는 논리는 교인한사람이라도 성숙한 신앙인을 만드는것 보다 교인수를 늘리는것에 촛점을 맞추는 목적은 물질만능주의 결과로 잘못된 것입니다.

또한 교회문제를 교회 바깥에서 이야기 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면 대통령이 잘못된 것은 청와대 경내에서만 얘기 하자는것과 다름없습니다. 그것은 계속 국민을 속여 판단을 그르치게 하여 국민을 잘살게 하는목적이 아닌 계속적인 집권을 위한 편법에 불과 합니다. 그래서 이젠 널리 알려진 오늘의 교회의 잘못된 부분을 과감하게 시정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것은 소위 한국의 어떤 집단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지도자들의 교만에서 나오는 공통점을 고치기 위한 것입니다. 지도자라고 하는 자신은 고치지 않고 오히려 아무리 해도 말 안듣는 국민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권위주의 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집권자들이 대통령의 부정부패가 잘못된 국민의 몫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은 교회의 직분으로 가는 곳이 아닙니다. 교인은 교인이고 집사는 그냥 집사고 목사는 목사님이라고하는 사고방식에 오늘날 목회자의 신분이 예수님보다도 더높은 곳에 있는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목회자들이 정말 교인들을 사랑한다면 마치 서당의 훈장처럼 자기는 어떤 경지에 도달한것 처럼 타이르듯 하는 그 훈계부터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천만의 교인을 자랑만 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이사회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함을 뉘우쳐야 합니다. 빛의 교회는 교인들만이 모인 곳에서만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빛을 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 아래는 어느 분의 비판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홍병희
무분별한 비판....
너무나 무분별한 비판이 보드에 올라오고 있군요.
.... 이러한 비판보다는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데 더욱 큰 관심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교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지금까지 한국 사회가 올바른 정신을 갈망했을 때 한국 교회는 도리어 한국 사회를 추종하였다. 그 결과 한국 교회는 한국 사회의 병리를 그대로 반영하는 전시장으로 화해버렸다. 한국 사회가 구조조정의 대상이라면, 한국 교회도 마땅히 구조조정의 대상이다. 이제 나라를 바로 세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한국 교회를 바로 세워야 한다.

한국 교회도 예외가 아닌 것은 이미 알만한 사람이면 다 알고 있다. 돈과 권력은 대다수 성직자들에게도 삶의 2대 목표이다. 한국 교회를 향한 선지자적 외침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그럴듯한 집단이기주의의 목소리에 파묻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다. 극소수의 나쁜 경우를 너무 일반화하지 말라는 반박은 매우 점잖은 것이다(☩이것은 즉 목회자들 대다수가 문제라는 사실은 지난 20년 가까운 온라인 계몽으로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다행히도 이젠 알고 있음. 예: 불륜6걸, 목레기 등 보편화된 용어.). 당신이 우리의 잘못을 지적하면 남이 우리의 잘못을 마침내 알게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그래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교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마침내 사탄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잘못을 지적하는 소수를 신속히 매장시키는 것이 다수를 위한 길이라고 설파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바로 그 주장이다.

이제 한국 교회도 개혁하지 않으면 망한다. ...한국 교회도 극도의 사제주의와 무분별한 확장욕, 늘어가는 부채, 그리고 급속히 증가하는 헌금의 독촉으로 망하게 될 위기에 처해있다. 작은 교회의 건축헌금 강요를 피해 큰 교회로 가면, 이제는 교회묘지와 교육관과 기도원과 대형 파이프 오르간을 위해 더 많은 헌금을 강요받게 된다. 갈 곳이 없는 성도들로 인해 조금이라도 개혁적이고 조금이라도 복음적인 교회는 개척하기가 무섭게 성장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러한 교회를 본받으려는 자는 소수이다. 더욱 교묘한 일은 개혁적 교회들의 성장 요인을 그들의 개혁성에 두기보다는 온갖 잡다한 성장기법의 탓으로 돌리는 돌팔이 처방가들의 왜곡이 판을 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하나님이 주실 줄을 믿고' 부채를 얻어서라도 일을 추진한다.

도대체가 교단의 총회장이 되는 데 왜 돈이 필요할까? 기업들이 모여 전경련 회장을 뽑는다 해도 매출액의 순서나 선거자금의 액수에 의해 결정하지 않는다. 교단 선거를 앞두고 소속 총대들에게 맛있는 식사나 좋은 잠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옳지 않다.

더구나 교통비조로 현찰을 봉투에 넣어 돌리는 것은 하나님을 우롱하는 행위이다. 장로직이나 안수집사직이나 권사직을 위임하면서 넌지시 교회에 기부해야 할 금액을 제시하는 일도 하나님을 우롱하는 행위이다.

담임목사는 사장수준으로, 부목사는 전무 수준으로, 강도사나 전도사는 부장 수준으로...... 목사들끼리 모여 봉급의 다소나 자가용의 종류를 목회적 성공의 수준으로 자랑할수록 한국 교회의 병은 깊어져 간다. "우리 목사님을 다른 목사님보다 못하게 대우해서야"하는 식의 인간적인 기준으로 목사를 길들이려는 교인들의 수가 많아질수록 한국 교회의 부흥은 어려워진다.


복음을 살릴 것인가?

목사를 살릴 것인가?


이 교회가 분규에 빠진 이유는 목사의 해괴한 설교와 목회행정 때문이다. 교인들이 당한 교통사고는 하나님의 책벌이지만, 내가 낸 교통사고는 새 차를 사라는 계시라든가 하는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주장들이 설교되고 있었다고 한다.

도리어 몇몇 목사들이 모여 어떻게 그 목사를 살릴 것인지를 의논하고 역할을 분담하였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서로 화해하기만 강요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는동안 교인들은 무엇이 복음적인가는 도외시한 채 목사파와 장로파로 분열되고, 이 골은 점차 깊어지고 있다.

본래의 목적인 신앙적 지도와 멀어지면서 한국 교회의 노회나 총회들은 점차 목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이익집단으로 변해가고 있다. ...한국 교회의 노회나 총회들은 여기서 쫓겨난 목사를 저리로 보내고 저기서 쫓겨난 목사들을 여기로 보내면서 상호보증을 해주고 있다. 그것도 귀찮으면 갖가지 저주로 교인들을 위협하고 있다.

어느 교회에서는 목사를 쫓아내도록 주동한 사람들이 전부 교통사고를 당해 죽었다든지, 목사를 쫓아낸 사람들 치고 성공하는 것을 못봤다든지 하는 저주를 스스럼없이 유포하고 있다.
심지어 당사자 자신이 설교를 통해 자신에게 반대하는 자들은 곧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것이라고 저주하는 판국이다. 저주를 해도 쉽게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니 이제는 자신의 반대자들이란 하나님이 버린 자들이어서 저주의 대상도 못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당회권, 강단권, 축도권 등 점차 그 내용도 해괴한 권한들을 주장하기 시작하고 있다. 문제의 핵심에는 인간인 목사가 하나님의 자리를 주장하는 엄청난 오류가 있다. 시골의 어떤 목사가 목사부인의 잘못을 꾸짖는 여전도회장을 찾아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목사는 하나님과 동격이다. 그런데 어찌 목사사모를 평신도가 나무랄 수 있느냐?" 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첫계명을 어기는 짓이다. 제칠계를 범한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범죄이다.

어떤 교회의 목사가 자신의 치아를 고치는 데 드는 1천만원을 교회 재정에서 지출하라고 요구했다. 자신의 가게에 드나드는 여러 교회의 교인들에게 물어봤더니 자신들의 교회에서도 목사가 그런 식으로 설교한다고 했다. 그래서 갈 곳이 없다고 한다.

신학교에서 커닝과 베껴쓰기가 없어지지 않고 있다. 신학교에서는 '은혜점수'라는 용어가 없어지지 않고 있다. 만일 일반 대학교에서 이런 짓을 한 것이 발각되면 그 교수는 당장에 면직감이다.
한국 교회들 중에 주님의 이름으로 불법건축을 시도하는 사례는 다반사이다.

실제로 설교의 많은 부분이 어떻게 목사를 섬길 것이냐 하는 내용이다. 목사에게 대적하면 심각한 벌을 받을 것이라는 암시도 종종 주어진다.
말씀을 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 자신의 잡다한 생각을 성경구절로 합리화하는 주장들이 설교의 태반이다. 인애와 공평과 정직에 관한 내용은 가끔씩 양념으로 첨가된다.


☩☩☩ 아래는 전주 안디옥교회(깡통교회로 유명했는데 지금은 옆에 번듯한 건물을 지어놓고...) 이성휘 목사의 저서의 한 대목에서 퍼온글

천 명 총대에 수표 한 장씩 넣어 주었다는 말은 있어도 그 수표를 되돌려 주었다는 소식은 별로 못 들었으니 웬일인가. 공범죄가 아닌가. 돈을 받아야 찍어 주니까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누구를 욕할 것인가. 바리새인처럼 돈을 좋아하는 자손들인가.

실무를 맡은 한 목사의 체험을 들었다. 지방 도시가 연합집회를 하는데 강사 청빙을 맡았다. 일류 강사에게 초청을 했더니 부흥사회 사무실로 연락하라고 한다. 사무실을 찾아갔더니 그 강사는 사례비를 얼마 주라고 한다. 액수가 고정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밤 집회 헌금은 사무실에 봉투째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유명한 강사를 놓칠 수 없어 집회를 개최하여 은혜를 받았고 마지막 집회 시간은 특별 축복기도 시간으로 정하여 특별 헌금을 강요하는데 첫날부터 그날 오전까지 나온 헌금보다 더 많은 액수의 헌금이 나왔다. 사무실 직원이 서울서 내려와 잽싸게 봉투째 가져갔고 부흥사 사례비는 따로 드렸다. 그땐 허겁지겁 넘어갔는데, 지난 뒤 생각해 볼수록 기독교 타락이 염려된다며 크게 탄식하는 것을 들었다.

돈 걷기 위한 부흥회인가. 그 결과 부흥집회는 지금 쇠퇴해 가고 있으며 부흥사는 가장 존경받지 못하는 직업이 되었다. 어찌 하나님의 축복을 돈으로 교환한단 말인가. 돈 빼내기 경쟁이나 하듯이, 돈 많이 뽑아 내는 사람이 일류 부흥사로 소문이 나고 있다. 돈 부흥사가 아닌가.




조폭 성총회(性總會)


국내 조폭 계파별 9월말 정기총회에 중대경고!!!!!!!

이게 잘못되었다면 호응을 전혀 받지 못할 것이고, 잘한 소리면 박수를 받을 것이다.
☩9월 정기총회 각교단에 중대경고☩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9월 정기총회 각교단에 중대경고
교회정화위
현재 한국 개신교회는 동네개가 되어 아무나 걷어차고 있다. 교회 다니는 것도 쪽팔려 커밍아웃하질 못하는 실정이다. 가나안(안나가) 성도들(평균 14.2년 출석)이 758만명에 이른다. 이들은 신앙을 버린게 아니라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으로 인한 것이다.

현재 한국교회는 양심있는 성도들이 출석하여 나올 즈음에는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일생을 망치고 나오게 된다. 즉 호랑이굴에 들어가 호랑이 잡기는커녕 잡아 먹히게 되어 있다.

나무위키에 오른 ‘개독교’ 항목에 천주교를 포함시키려다 네티즌들에 의해 죽도록 까이고 있는 실정으로 국민신뢰도는 천주교 불교에 비할 바 없이 낮다.

이에 한국개신교회 각교단은 매년 9월에 정기총회를 갖는 바 다음 사항을 이번총회에서 기필코 해결하지 않으면 이후 일어날 걷잡을 수 없는 사태에 대하여는 각오하길 바라는 바이다.(에스겔 33-7-10, 악인에 대한 경고 의무)

합동(합똥이라 불림)
- 목사실에서 구강성교와 여신도들 성추행을 일삼은 색마(色魔) 전병욱과 안수증도 없는 돌팔이 목사 오정현(불륜, 학력위조, 논문표절)을 제명할 것.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장면과 여성 데모사진 5장 모음■★←클릭!!
■오정현 항의 데모사진들 종합폭로 ■★←클릭!!

사탄의 기쁨조 전병욱은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어디 있느냐?” 하고 오리발 내밀고 버티고 있는데... 공기중에 먼지는 어디나 있는 법인데 예수님 옷에도 묻어 있질 않았겠는가? 궤변으로 목사실 구강성교 성추행을 피하려 하질 말라! 전병욱이 말고는 목사실에서 구강성교 했다는 목사는 못들었다. 다만 곽선희목사가 여자집사와 목사실에서 Sex 하다 청소하는 아줌마에게 들켰다는 건 인터넷에서 검색이 된다.

통합(똥합이라 불림) - 신사참배, 반민특위에 체포된 악질 친일목사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운 것,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에 대해 국민앞에 사과할 것. 여신도 6명과 불륜정사 행각을 벌린 곽선희 소망교회 원로목사, 1천억원을 꼬불치고 성직매수를 한 김삼환이를 제명할 것.
■곽선희 목사실서 Sex하다 청소하는 아주머니에 들켜■★←클릭!! 조회수 5,981, 추천수 169
곽선희 첩이 5명이라는 건 세상이 다 아는데 사실은 10명이나 된다. 보험업을 하는 정 집사의 부인(50대 초반, 전도사)과 섹스하다가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들켰다.
■종교사업가 오정현 김삼환■★←클릭!!

기감 - 신사참배후 자리 나눠먹기로 끝난걸 국민앞에 사과할 것. 불륜 악행 김홍도를 제명할 것. 감신의 여제자 성추행 조직신학 교수(60)를 제명할 것.

■김홍도 불륜 법정시인, 성직매수시인, 고소취하 10억제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기침 여자교인들에 대한 성추행을 일삼은 전 침례교 총회장 ㅅ교회 ㅈ원로목사(80대)를 제명처분할 것.
■수십명 상습 성추행, 조카도 성폭행■★←클릭!!
20대부터 60대까지 여자교인 수십명 성추행 일삼아, 심지어 처조카도 성폭행... 현재도 교단에 막강한 영향력 행사!

고신 - 예장(고신)이 배출한 수십년에 걸친 강간 상습범 석원태(예장 고려 총수)를 동창회 명부에서 제명하여 아직도 그를 따르고 있는 경향교회 1만여 성도들을 구해낼 것.(근거 딤전 5:20) 고신에서 도망쳐 현재 치리기관은 다르나 책임을 면할 수 없다. 예수님의 교회에 니교단, 내교단이 없는 것이다. 이동현은 노회에서 처리논의중이라니 군말 없도록 처리할 것.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이동현, 석원태를 치리하라■★←클릭!!

예장(대신) -천하의 개쌍놈(나무위키 ‘개독교’ 항목에 공식적으로 기술된 용어) 전광훈 일명 ‘빤스목사’를 제명 처분할 것. “여집사 빤스 내려!” - 천하의 개쌍놈 전광훈 발언
■전광훈 천하의 개쌍놈 인증발언, 나무위키■★←클릭!!
■전광훈, 나무위키■★←클릭!!

하나님의 성회, 일명 순복음 - 6천억을 꼬불치고, 세아들 모두를 군대도피 시키고 불륜행각을 벌린 희대의 탕아 조용기 일명 ‘조매독’을 제명할 것.


☩☩☩ 공통으로 위 교단들은 개독10걸에 대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할 것.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그림자와 여성 데모사진 5장 모음

오정현 사진들 종합폭로

종교사업가 오정현 김삼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6485




IP : 107.167.108.x
[1/3]     IP 107.167.108.x    작성일 2018년10월25일 12시23분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일명 "깡통교회", 교인 1만명, 교회버스와 자가용 없었음, 세습없이 무조건 은퇴)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최대발행부수를 갖는 "목회와 신학" 그리고 자서전에서 또 폭로)

5명의 여신도들이 후배위로 침대에 엎드리고, 23살< 키>165 150명씩 열명도 누워가지고 사람이 왔다갔다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23살< 키>165 150명씩 미모여대생들 6개월교체, 수천명 노리개 JMS 우리가 대략 150여명 정도였고 6개월 정도에 인원이 교체되면 그동안 정명석에게 당한 여자들은 10년만 따져도 수 천명입니다. "나는 너희들이 찾는 매시아니라" 하고 말했습니다. 그 날밤부터 아침까지 저는 정명석에게 5번이 넘게 강간을 당했고 같은 본부 여신도 4명과 함께 집단으로 혼교를 하기도 했습니다.


68세 목사가 15세, 22세 여성 교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3년형에 처했다. 이 목사는 소속 교단 예장합동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인지도 있는 인물로 알려졌다.
도리어 C 집사에게 2015년 3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60여 차례 협박 문자를 보냈다. '양아치 같은 X', '무당X', '천벌 받을 X' 등의 내용이었다. 피해 교인들은 2015년 4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목사'를 입력하면 제일 먼저 뜨는 연관 검색어는 '목사 성추행'이다. 목사가 여성에게 성폭력을 휘둘렀다는 이야기는 이제 그리 놀라운 뉴스가 아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전문직 종사자의 성범죄는 총 3,050건. 그중 성직자가 일으킨 것은 442건으로 전문직 1위다.(성폭행 신고율 1%)
목회자가 물리적인 힘이 아닌 정신적으로 교인을 구속한 상태다. 따라서 성폭력이 일어났을 때 상황을 자세히 들어 보면 폭력과 위협보다는 힘의 불균형 상태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함을 알 수 있다.
당회는 담임목사의 범죄 사실을 들어도 피해자보다 담임목사 편에 선다. 이때 피해자들은 잊을 수 없는 협박을 듣는다. '담임목사가 잘못하긴 했지만 그 죄를 드러내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의 사역을 망치는 것이다', '사탄이 당신을 이용해 우리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있다', '솔직히 당신에게도 잘못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종류의 협박은 교인 즉 하나님을 믿는 피해자에게 가해지는 또 다른 폭력이다. 피해자는 성적으로 학대받은 것으로도 모자라 영적으로도 학대받고 교회를 떠나게 된다.'목사님 홀린 꽃뱀 같은 여자', '행동을 어떻게 했길래 신실하신 우리 목사님이 넘어갈까', '돈 받으려고 저러는 거야', '우리 목사님이 그럴 리가 없어'

■박율목사(62) 10대 소녀 최소 8명 성폭행 체포돼■★←클릭!!
.어딜가나 한국산 거짓 선지자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군... ㅉㅉㅉㅉㅉㅉㅉ .이젠 정말 목사를 피해다녀야 하는 시대가 올 것 같다. 밥먹고 하는게 강간, 성추행이니 오죽하겠는가. 세상에 오염 되지 않은 영혼을 더는 오염시키지 마시라. .한국교회에서 연보로 보낸 돈을 아동들 성폭행하는데 쓴다라는 이야기인가? 한국교회는 이제 선교사들에게 돈을 보내지 말라.

■[뉴스초점] 대형교회 목사, 몰카 찍다 현행범 체포■★←클릭!! 사랑의 교회목사라 보도됨.
■[단독] 몰카 찍다 걸린 목사, 쌍둥이 행세하며 '발뺌' / SBS■★←클릭!! -91초

손봉호장로님의 인터넷에 나오는 설교를 들으니 “언젠가 명망 있는 목사님들을 방문하여 사회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목사들에게 권면의 서신을 주십시오”라고 부탁하니... 한결같이 “내가 무엇이 관대”하며 거절하더라는 것이다. 손장로님은 이에 대해 “무책임한 것이다!”라며 한탄 하였다.
(여기서부턴 펌순이 말: 목사들이 하는 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의 종”라고 걸핏하면 Claim을 한다. 소명의식 즉 소명을 받았다는 건데... 그넘들이 정말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다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바른말을 해야 할 게 아닌가? 실제로 요즘 세상에 뭐 그랬다고 목에 칼이 들어오기나 하나? 그러면 소명을 받았다는 건 자신들의 심리적 착각일뿐 엉터리 아닌가? 즉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종이 아니지! 하나님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지들마음대로 나선 것이지! 노회의 안수를 받았다고라? 요즘 노회가 제대로된 노회냐? 노회나 총회가 기득권유지를 위한 성직매매(Simony, 사도행전 8:17-20에서 금함) 기관이지!!
반박할 수 없는 증거가... 총회의 임원선거가 끝나면, 정작 중요한 안건들 심의하고 하고 토론을 본격적으로 해야 할터인데... 뿔뿔이 흩어지는 것이다. 즉 정작 중요한 염불엔 마음이 없고 젯밥에만 마음들이 있는 것이다.
한경직씨는 곽선희씨의 불륜간통에 대해 20여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한변호사는 첫번째 남자가 개판을 쳤기 때문에 한이 맺혀 있다) 고성으로 항의 한바 있는데 아무조치도 안했다. 무책임한 넘!

■☨한경직 “예수 개나발...” -못말려!!■★←클릭!! 한경직 그랜슬럼 달성!!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 목사에 대한 8대 한(八大恨)

1. 일제하 우상숭배에 굴복
2. 해방후 회개거부 친일세력에 야합
3. 6.25때 양들을 두고 두 번이나 도망쳐
4. 5.16 직후 미국에 가 군사혁명의 정당성을 역설
5. 1980년 학살후 전두환에 대한 축복기도
6. 사회정의에 대한 외면
7. 신학적 회색분자
8. 영락교회 청년중심 서북청년단 제주학살


표절논문, 학력위조로 교인들의 데모를 받는 오정현에 대한 플래카드가 “오정현은 예수믿고 회개하라”라고 되어 있다. 즉 기독교 입문단계에도 이르지 못한 종자로 보는 것이다. 목사님은커녕 목사(?)에 물음표를 붙임을 당하는 저런 수모를...


현상황의 한국교회 교회출석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행위 10대 이유
[고후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엡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 조직신학의 교회성립 요건인 치리기능을 잃었다.(고전 5:13)
2. 노회와 총회가 목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있다.
3. 헌금이 사회봉사와 구제에는 3%밖에 사용되지 않는다.(엡 4:28)
4. 목사중에 구원받은 자는 극히 드물다.(마태 7:15-20, 엡 1:4)
5.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치 않는다.
6. 목사들이 지네들이 유리한 말만 하고 있다.(에스겔 34:10)

7. 양심이 마비된 인간들이 모여 서로 위로 격려해주고 있다.(고후 6:14)
8. 순결한 사람이 일생을 망치고 만신창이가 되어 나오게 된다.(마태 23:15)
9. 참으로 믿는 사람 두세명이 모이면 그게 교회이다.(마태 18:20)
10.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않는 사람이다.(시편 1:1)

대림산업 이해욱 부회장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저의 잘못된 행동이 누군가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게 됐다”며 “저로 인해서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용서를 구하며 머리 숙여 사죄한다” 고 말했다.
그는 이어“상처받은 분들을 위로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고 한 분 한 분 찾아 뵙고 사과 드리겠다”며 “한없이 참담한 심정으로 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절감하며 깊은 성찰과 자숙의 시간을 통해 반성하겠다” 고 밝혔다. 세상사람만도 못한 한국교회 줄성폭행 목사들! 사과는커녕 오리발 내멸며 고소까지.

한국에서 "사랑의 원자탄"으로 불리우는 6.25때 순교하신 출옥성도 손양원 목사님(1903-1950)이 있습니다. 평생 나환자 목회를 하셨고 신사참배에 항거하여 여러해 옥고를 치르신 분입니다. 두아들을 죽인 공산주의자를 용서하시고 양자를 삼으셨죠.
위 손양원 목사님(교회사가들도 잘 모르는 데 해방 당시까지는 전도사 신분이셨음) 일제말 신사참배에 항거하자 목사들이 파면 시킬때 차마 '신사참배 거부'로 파면하지는 못하고 마땅한 구실을 찾지 못하자 그 구실을 찾은 게 일본의 무교회주의자로 유명한 '우찌무라간조'의 책을 읽었다는 구실로 파면했습니다.

“어느 교회든 당신이 다님으로써 좋아지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퍼온 사람의 정답:
1. 흔히 꼴통 얼치기 성경교사들이 어느 서양사람이 말했다는 말을 인용합니다.
"지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다. 완전한 교회를 발견하거든 들어가지 말아라! 니가 들어가 버려놀 것이므로!" 이걸 대단한 경구로 인용합니다.

위 말은 상식이 통하는 서구교회에나 해당되는 말이지, 교회에서 세상에서도 볼 수 없는 탈세, 성폭행, 협박 공갈에 의한 헌금 갈취, 독재 등 몰상식한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한국교회에서 할 수 있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2.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
현재 한국교회 들어가면 호랑이 잡기는커녕 잡아 먹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 안되겠구나 하고 나올 때쯤이면 이미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인생을 망쳤을 때입니다. 완전히 똥걸레가 다 되어 나오게 되는 겁니다.

[17/17] 개먹사 IP 59.18.242.x 작성일 2016년2월2일 09시35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였거늘....

중형교회가 아니라 소형교회도 세습많이 하고 있습니다. 교인 백명만 되어도, 왠만한 회사 다니는 것보다도 월급 더 많이 받고 대접받고, 시간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교회 예산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몽땅 목사가 챙기기도 합니다. 소형교회 세습은 소문이 안나서 그렇지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목사도 교인 100명도 안되는데 물려줬습니다. 그리고 주변 젊은 목사들도 문제제기 하는 넘들도 없었습니다. 진보적인 교단인데. 다 썩기는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부흥강사들은 여성도들을 향해 '년'자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붙이면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고, 욕설과 음담패설을 수 차례 사용하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저지를 받지 않는 현실이다.

[2/3]   박대통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10월25일 13시27분      
니들일은 길바닥에 올린것 인쇄 하여 올리면 되는 것, 신사장님께 도움이 안되니 겨회앞에서 돌려라 이18에10할 계명은 외우며..니 같은 뇬넘돌이이불깔고누워1810해다는 바람에 하나님하느님하눌님상젵천황세종모든 국조가 도망가..정신옶으면 사서 만들어(1) 오살할 것들 유다 발톱 때도 감당 못할 썩을 것들 ...글로 올려라..다음이나 네이버에.... 107.167.108
[3/3]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8일 22시27분      


░░░▀▄──────────────█▀─▀─
░░░░█─────────────█──▀──
░░░░▓█───────▄▄▀▀█──────
░░░░▒░█────▄█▒░░▄░█─────
░░░░░░░▀▄─▄▀▒▀▀▀▄▄▀─────
░░░░░░░░░█▒░░░░▄▀───────
▒▒▒░░░░▄▀▒░░░░▄▀────────
▓▓▓▓▒░█▒░░░░░█▄─────────
█████▀▒░░░░░█░▀▄────────
█████▒▒░░░▒█░░░▀▄───────
███▓▓▒▒▒▀▀▀█▄░░░░█──────
▓██▓▒▒▒▒▒▒▒▒▒█░░░░█─────
▓▓█▓▒▒▒▒▒▒▓▒▒█░░░░░█────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6265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3552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8470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0) 신상철 24640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68246
40
75
07-13 13:35
1053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9/9)(190121) 竹雪 7
11
0
01-21 15:27
105390
[만평] 봄날에 간다 권총찬 4
0
0
01-21 15:15
105389
국과수 연구원, ‘1번 어뢰’ 추진체에 ‘부식’ 존재... 신상철 54
5
5
01-21 12:12
105388
🔻법원판결 박근혜 누드화 400만원🔻 (1) ▲사진첨 137
10
10
01-21 11:11
105387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용약겁(大勇若怯) (1) 이정랑 135
0
0
01-21 10:48
105386
손혜원은 김정숙 여사까지 엮으면서, 서영교 의혹은 ... (1) 아이엠피터 92
10
5
01-21 08:42
105385
[단독] 김정숙 명의의 文 홍은동집…매입자는 손혜원 ... (3) 단독보도 44
0
0
01-21 02:43
105384
[신공항-가덕도] 엄청난 충격발언 !! (3) 부산특별시 54
5
5
01-20 19:30
105380
"김해 신공항 백지화" 선언 부산 19
5
0
01-20 14:36
105379
김해신공항 건설 중단…‘가덕도 신공항’ 대안 제시 신공항 17
5
0
01-20 14:32
105378
로또복권-----네이버의 괴상하고 불순한 짓거리 검색창 25
0
0
01-20 14:21
105374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를 헛되게 하지말라 시청자 30
0
0
01-20 13:34
105373
✔43재보선 손혜원 구원투수 정청래 몸풀기~... (2) 🔴 137
5
10
01-20 12:58
105372
전라도의 관행 전라도 29
0
0
01-20 12:22
105371
💖나경원 신바람~ 짜릿한 입맛!!💖 (1) 주어가 없다 150
20
20
01-20 06:31
105369
손씨 일당들 최소 29곳 매입 재테크손 24
0
0
01-20 03:14
105367
박지원 "모두 속았다" 큰손혜원 33
0
0
01-20 02:57
105366
최근 일본방송의 문재인 분석 공산주의자 20
0
0
01-20 02:54
105365
유민아빠 용도폐기 토사구팽 ㅋㅋ 세월호재택크 32
0
0
01-20 02:48
105363
연동형 비례대표…민주당 삼색 변신....친노문 패거리... YK 19
0
0
01-19 22:12
105362
'AG 영웅' 조현우-이승우 또 벤치, 벤투는 왜? 양키고... YK 21
0
0
01-19 21:54
105360
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52
0
0
01-19 16:55
105359
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5) 김순신 210
0
0
01-19 15:50
105358
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16
0
0
01-19 12:41
105357
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26
0
0
01-19 12:39
105356
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21
0
0
01-19 12:15
105355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12
5
0
01-19 11:31
105354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14
5
0
01-19 11:16
105353
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42
0
0
01-19 10:42
105352
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42
5
0
01-19 09:54
105351
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22
0
0
01-19 09:50
105350
⛔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40
20
20
01-19 09:28
105349
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16) 진상규명 490
5
5
01-19 07:27
105348
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30
0
0
01-19 04:41
105347
"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32
0
0
01-19 04:36
105346
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20
0
0
01-19 04:34
105345
"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41
5
0
01-19 02:05
105344
냉무 장은성 37
0
5
01-18 18:05
105343
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55
0
0
01-18 14:36
105342
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84
10
0
01-18 12:59
105339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61
5
0
01-18 11:01
105338
만평 민주당 55
5
0
01-18 10:58
105335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557
10
5
01-18 09:55
105334
[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62
0
5
01-18 09:04
105333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42
0
10
01-18 08:58
105332
[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74
5
0
01-18 03:18
105331
🔴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72
30
30
01-18 02:44
10533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17
0
5
01-17 23:50
105329
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48
0
0
01-17 23:48
105326
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73
0
0
01-17 12:15
105325
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193
10
20
01-17 10:48
105324
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19
5
0
01-17 10:35
105323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42
0
5
01-17 10:02
105322
"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98
5
0
01-17 09:56
105321
[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56
0
0
01-17 09:41
105320
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49
0
0
01-17 09:38
105319
“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34
5
0
01-17 09:34
105318
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61
0
0
01-17 09:32
105317
^^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79
35
35
01-17 08:26
105316
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81
10
0
01-17 07:52
105315
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76
35
35
01-17 04:56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47
27
0
01-16 23:23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38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57
3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68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98
35
3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46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1) 권총찬 193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278
20
15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71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206
35
35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48
2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60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100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11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31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61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76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15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24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9)(190121) 竹雪 286
44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9)(190121) (1) 竹雪 279
4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9)(190121) 竹雪 278
4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9) 竹雪 279
44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9)(190121) 竹雪 281
46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21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39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5) 권종상 338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75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68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318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46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38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9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24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80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35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101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82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77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234
35
35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517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90
40
35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67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12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10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36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63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40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16
35
35
01-10 03:21
12345678910 ..95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