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미국 국세청 MB+이시형 탈세 소환✔
  번호 86483  글쓴이 저승사자  조회 450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18-10-25 12:16 대문 0

미국 국세청 MB+이시형 탈세 소환
저승사자 미국 국세청은 FBI보다 더 무서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총을 가지고 다니며 체포할 수도 있다.
동영상■美국세청, MB 부자 소환...돈세탁·탈세 혐의 / YTN■★←클릭!! 7분14초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이 부자에게 소환장을 발부했는데 이게 큰 의미가 있는 하나는 미국의 국세청조차도 다스는 이 부자,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시형 씨를 소유주로 특정했다. 이걸 적시하고 있습니다.

YTN NEWS Published on Oct 21, 2018
■ 진행 : 오동건 앵커
■ 출연 : 백성문 변호사, 최영일 시사평론가

[앵커]
미국 국세청이 이명박 대통령 부자를 소환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어떤 내용입니까?

[인터뷰]
이명박 대통령 부자, 그러니까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시형 씨에게 소환장을 발부했다. 거기가 어디냐면 국세청이라고 얘기를 했지만 이 국세청이 IRS인데요. 여기가 미국 재무성 산하의 5개 산하기관 중 가장 큰 곳이에요. IRS라는 게 인터널 래비뉴가 미국 국내에서 벌어지는 모든 수익에 대해서 세금을 매기는 곳. 그래서 1조 8000억 달러를 해마다 거둬들이고. 깜짝 놀란 게 직원이 9만 8000명입니다. 직원이 10만 명입니다. 어마어마한 조직이죠. 예산을 82억 달러를 연간 씁니다. 그러니까 이 조직에서 다스의 미국 법인, 우리가 얘기하지만 다스 노스 아메리카에 뭔가 문제가 있다.

혐의점은 두 가지예요. 하나는 돈 세탁의 정황이 있다. 막대한 돈을 대출을 했다가 석 달 만에 그 돈을 되갚았어요. 그런데 이 되갚은 돈의 출처가 물음표예요. 그러니까 그러면 이건 수상한 돈일 수 있지. 대출받았다 갚았는데 이건 돈 세탁의 정황이 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탈세입니다. 그러니까 이시형 씨가 어디 출처 불명의 큰 돈으로 막대한 다스 미국 법인, 노스 아메리카의 지분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오너였다는 거고 오너 행세를 했다는 거예요.

[앵커]
오너였으면 돈을 내야 되는데, 세금을 내야 되는데 안 냈다.

[인터뷰]
안 냈고 거기서 또 이익을 가져갔습니다. 일단 급여를 받았어요. 그런데 정황을 보니 뭔가 미국 법인에서 제대로 일을 한 정황은 없는데 거기서 또 막대한 급여는 받아가요. 그러니까 이 모든 것들이 다 탈세네라고 본 거예요. 그래서 이 부자에게 소환장을 발부했는데 이게 큰 의미가 있는 하나는 미국의 국세청조차도 다스는 이 부자,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시형 씨를 소유주로 특정했다. 이걸 적시하고 있습니다.

[앵커]
다스는 그러니까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자 거다 이렇게...

[인터뷰]
이게 우리가 함께 가고 있는 재판의 내용과 일치하는 상황이 된 거고요. 두 번째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은 구속 수감 중이기 때문에 소환에 응할 수가 없죠. 그렇다면 우리가 지켜봐야 될 게 이시형 씨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하는 것은 예의주시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면 이게 법적으로는 어떤 의미를 갖게 되는 건가요?

[인터뷰]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시형이라는 사람은 재력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재력이 있는 사람이 아닌데 여기 CEO입니다. 그리고 1000억 정도 되는 자본금 투여를 이시형 씨가 한 거예요. 그걸 또 3개월 안에 갚았어요. 무슨 돈으로? 일단 아까 말씀하셨던 그거에다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표시하는 거고 확실히 미국 다스 노스 아메리카 법인도 CEO는 이시형 씨지만. 그러면 CEO만 부르면 되잖아요. 왜 그 아버지를 왜 부릅니까? 그러면 실제 소유주가 누구냐, 여기에 대해서도 지금 미국에서조차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스의 실소유주라는 것을 사실상 특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고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다시 돌아와 보면 이명박 전 대통령은 소환에 응할 수가 없죠. 지금 재판을 받아야 되고1 그리고 이시형 씨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소환에 응할 생각이 없어 보여요. 이건 지금 현재로 봐서는 이게 특정하게 범죄로 특정이 돼서 범죄인 인도 관련된 내용으로 가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면 앞으로 미국을 안 가고 말지, 그쪽으로 갈 개연성이 굉장히 많은 상황이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현재는 나와라라고 통보는 했으나... (중략)



♥MB 지 살라꼬 자식 쥑이는 의리없는 넘!!
이시형2 -이런걸 괴씸죄라 안카나? 심지어 지 여펜네도 깜빵갈 위기~~

아들넘은 아비가 구속되자 눈물 짓는데 아비란넘은 의리없게 지 살라고 자식 깜빵가게 만들고 있다. 하기사 시사인 주진우기자에 따르면 사생아가 찾아오자 돈깍을라고 그걸 흥정했다는 넘... 창피해서라도 그라고 자신의 자식이고 부자이니 달라는대로 줘야...

쥐바가! 니 인기 드라마 “All IN” 한번 봐라! 거기보면 아비인 이덕화가 아들에게 “니, 나에게 다 떠넘기고, 나를 철저히 짓밟고 니는 살아라!” 하고 명령한다.


검찰, 이명박 옥중 조사 3차례 실패.. 조만간 기소 할듯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18.04.03 17:05 수정 : 2018.04.03 21:36

아들 이시형 소환조사

김윤옥 조사도 재시도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옥중조사' 시도가 3차례나 무산되면서 금명간 기소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검찰은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를 통해 편법 지원을 받은 의혹과 관련,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를 소환 조사하는 한편 이 전 대통령 기소 전 부인 김윤옥 여사 조사도 다시 시도할 방침이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지난달 26일과 28일 옥중조사를 시도했으나 이 전 대통령이 거부하면서 무산됐다. 이후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을 4월 10일까지 연장한 뒤 전날 옥중조사를 시도했으나 역시 실패했다. 그간 이 전 대통령 측은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옥중조사를 거부해왔다.

검찰은 옥중조사가 성사되기 어렵다고 판단, 곧바로 기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많은 국민이 형사사건의 모델로 보는 사건이어서 정상적인 절차가 중요한 것"이라면서도 "진술이 꼭 있어야 수사가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이 옥중조사를 거부하는 상황에서 김 여사 등 이 전 대통령 가족을 직접 조사해 수사 내용을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김 여사 수사 여부를 내부적으로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김 여사는 2007년 대선을 전후해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현금 3억5000만원과 의류 1000여만원 어치를 이 전 대통령에게 건네는 데 관여한 혐의, 대통령 재임 기간인 2011년 이 전 회장이 현금 1억원이 담긴 명품 가방을 건네는 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특히 검찰은 이날 시형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이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로 의심받는 다스를 통한 횡령.배임 의혹을 조사했다.

검찰은 시형씨가 75%의 지분을 가진 다스 관계사 에스엠과 에스엠이 출자해 인수한 자동차 부품업체 다온을 다스와 관계사들이 불법적으로 지원한 정황을 포착, 수사해왔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 바른 진리를 찾아서 ☩
생각해 봅시다
☩바른 진리를 찾아서 ☩


이원영 목사(1886-1958, 경북안동)는 신사참배에 반대하다가 경산경찰서에서 8.15해방을 맞았는데... 주남선 한상동 이인재 조수옥 이기선 목사 등 평양감옥에서 출옥한 분들과는 달리 총회측에 그대로 남았다. 그후 출옥성도들이 악질 친일파 목사들에 의해 1952년 총회에서 축출된후 1954년 장로교총회장을 역임하였다.

위 이원영 목사를 고신대 양낙흥교수와 통합측에서 우려 먹는데... 이원영 목사가 자발적 우상숭배한 악질목사들에게, 개인적으로 인심 쓰는 건 100번 써도 상관없으나, 목사로서 도리를 못한 것이다. 치리 하지 않는 것도 죄이다(에스겔 18-21).

프랑스 네델란드 같으면 사형에 처해졌을,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자발적인 악질 친일파목사들과 결과적으로 짝짜꿍을 했으니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뭘 모르는 양떼들에게 엄청난 해악을 끼친 것이다. 마땅히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는 과연 막으려 했는가? 결과적으로 악질 친일파들이 교회를 주도해 오늘날 썩어 문드러진 한국교회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반민특위에 체포된 친일 악질 김길창목사(1892-1977, 조선기독교연합회 회장)
다수의 중립파들? 악질은 아니나(?) 양심적으로 괴로워 했던 목사들? 이자들은 회개를 안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반민특위에 체포된 악질 김길창(1892-1977)의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를 1965년까지 총회적으로 돕지 않았는가?

고려신학교를 설립한 출옥성도 주남선(1988-1951, 독립투사), 한상동 목사
한상동이 이원영을 찾아와 그들과 합류하도록 강하게 권했다. 그러자 이원영은 이 권유를 거절했다.(참고 http://m.blog.naver.com/kjyoun24/60154956618) 이 태도를 보면 두말할 필요도 없다. 중립파들은 순교할 각오가 안되었으면 애시당초 목사로 나서질 말았어야 한다. 순교는커녕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쫓아내고 그들이 시무중인 예배당을 탈취하는 걸 방임한다??

도이치기독교단을 만들어 히틀러에 충성을 맹세한 뮬러목사(1883-1945)와 히틀러
독일에서는 나치에 협력했던 목사들은 종전후 3년동안 목회를 못하고 자숙했다. 출옥성도들의 2개월 자숙기간을 갖자는 걸 거절한 악질 목사들.

조선임전보국단(朝鮮臨戰保國團), 기독교황도선양연맹을 만들어 일본 천황에 충성을 맹세한 정신나간 마귀목사들이 해방후에도 그대로 한국기독교의 최고지도자가 되어 교회를 주름잡았다. 한신대의 전신인 조선신학교의 목표가 “충량유위(忠良有爲)한 황국(皇國)의 기독교 교역자를 양성함”에 있었으니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고려파 총회 조직시 많은 교회들이 가입하였는데... 말하자면 화선입당(火線入黨)같은 것이다. 누가복음 23:42-43에 나오는 바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고백이라는 데 참 의미가 있다. 이걸 총회측에서는 “성자(聖者)가 되는 길이 열렸다...” 운운하는데... 그럼 누가복음의 강도도 지조(?)를 지켜 이교파적(異敎派的)으로 흐르는 무리들 모임에 남아야 하는가?(계 3:15-16, 차든지 뜨겁든지...)

총회가 손들어준 김길창은 반민특위에도 체포된 악질목사로 일정때 “구약은 유태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삭제해야한다”고 한 넘으로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밀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넘이다. 종교개혁자 루터가 말한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에 해당한다.


출옥성도들, 유명한 사진인데 구하기 힘든 고화질 저장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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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신학 신학/단체
봉경 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문제

정예지 기자 입력 : 2002.03.13 20:28

한국 교회 연합과 일치에 큰 가르침
한국기독교역사학회는 지난 3월 2일 '봉경 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라는 주제로 201회 학회 모임을 가졌다.

봉경(鳳卿) 이원영 목사(李源永, 1886-1958)는 1886년 7월 3일에 경상북도 안동군 도산면 원촌동에서 태어났으며, 퇴계 이황 선생의 14세 손으로 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 등에 반대하며 순수 신앙을 지킨 신앙인이었다.

이날 임희국 교수(장신대 교수, 교회사 및 역사신학)는 학회 모임을 통해 이원영 목사의 생애와 신앙을 일제 시대의 신사참배 문제와 창씨 개명 등의 연장선상에서 조망했다.

1.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

이원영은 일제의 황민화정책(조선교육령개정·신사참배강요·창씨개명)을 모두 거부했다.

장로교회의 총회가 일제의 신사참배강요에 직면해 있던 때 이원영은 1937년 5월에 열린 제31회 경안노회 정기노회에서 총대들에게 우려가 섞인 권면을 했다. 5월 28일 오전 경건회 시간에 그는 구약성경 요나서 1장 1-5절까지 봉독하고 "요나의 좌경"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튿날 오후 2시에 모인 속회에서 그는 요나서 2장 전체를 봉독하고 "요나의 일(一)선생맥"이란 제목으로 설교했고, 그 다음날(30일) 오후 2시에 모인 속회에서 그는 역시 요나서 4장 전체를 봉독하고 "하나님의 견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지금의 경안노회와 장로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불순종한" 요나, "하나님의 낯을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다시스로 도망친 요나, 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배가 풍랑에 휩싸여 부서지기 직전인데도 배 밑바닥에 누워 "달게 잠을 자는" 요나처럼 될 것을 우려하며 말씀을 선포했다. 이는 결코 신사참배강요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였다.

같은 해 6월 초순에 이원영은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안기교회의 목회를 그만 두어야만 했고, 6월 8일의 수요일 저녁기도회에서 마지막으로 설교했다. 강단에 올라선 그는 신약성경 히브리서 4장 14-16절을 본문으로 "믿는 도리를 굳게 잡자"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교인들에게 떠난다는 인사말 한마디조차 하지 못한 채 그는 안기교회를 떠나야만 했다.

2.한국교회의 신사참배 결의
1938년 2월에 장로교회 평북노회가 신사참배를 가결했고, 그해 9월에 열린 총회까지 전국 23개 노회 가운데 17개 노회가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또한 그해 제27회 장로교회 총회는 신사참배를 가결했다. 경안노회는 이러한 대세에 따르며 노회의 이름을 조선예수교 장노회에서 '기독교 조선장노회'로 바꾸기로 결의했다.

1939년의 장로교회 제 28회 총회는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 장로회 연맹'을 결성하고, 일제의 국책 수행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총회는 각 노회별로 지부연맹을 만들어 일제의 정책에 협력하도록 했다. 총회의 결의에 따라, 안동의 경안노회도 1939년 12월에 열린 제34회 정기노회에서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 장로회 경안노회 연맹'을 결성했다.

경안노회 제36회 정기노회(1941. 6)는 신사참배로 개회했다. 노회는 소위 '일본적 기독교'를 수립하는데 발을 맞춰 갔다. 경안노회는 또한 전쟁물자를 지원하기 위해 각 교회들을 통해 유기(놋그릇)헌납, 애국기헌납을 했고, 또한 전승기도회, 징병제실시 축하회를 가졌다.

경안노회가 이렇게 일제에 온갖 협력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제는 제38회 정기노회(1942. 12. 15-18)를 마지막으로 노회를 폐지시켜서 '경북 교구단'에 소속시켰다. 경안노회는 이름마저 사라져 버린 채, 향후 3년 동안(8·15광복까지) 어떠한 모임도 가질 수 없었다.

3.황민화정책을 거부한 신학적 근거
일반적으로 신사참배를 거부한 교회지도자들의 신학적인 근거가 종말사상에 있고 더욱이 전천년 종말론(前千年終末論)에 근거해 있는데, 이원영의 종말론도 거의 다르지 않았다. 이원영은 안기교회 목회시절에 사용했던《관주 신약전서(1930년 간행)》의 뒤쪽 여백에 천년왕국 곧 세상 마지막에 그리스도가 왕으로 재림하셔서 이땅을 다스리게 될 왕국에 관해서 설명한 '종말론 도표'를 가지고 있었다.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하며 세대주의 전천년설을 굳게 붙잡은 교회지도자들은 임박한 예수의 재림을 기대하고, 재림과 함께 이루어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고대하면서 신사참배처럼 허망된 것 앞에 머리를 숙임으로써 계명을 어기지 말고 오히려 계명을 끝까지 지켜서 예수의 재림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대주의적 종말사상은 구약 다니엘서를 기반으로 우상숭배거부와 함께 묶여져 있다. 즉, 다니엘서에 기초한 종말론적 역사의식 속에서 신사참배거부와 우상숭배거부를 동일시했던 것이다. 신사참배를 거부한 이들 가운데(채정민, 김경희 등)는 지금 이 시대야말로 구약의 바벨론시대와 동일한 양상을 띈다고 보았다. 그래서 '일본은 바벨론에 해당되고 조선은 유대에 해당된다'고 보면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조선사람들을 감옥에 가두고 고문하는 일은 마치 '바벨론의 우상숭배를 거부한 유대인들을 풀무불에 던져 넣은 것'과 같다고 보았다. 따라서 이들은 신사참배가 국가의식이 아니라 십계명 가운데서 제1계명에 위배되는 명백한 우상숭배로 판단했다.

4.광복과 교회의 재건
8·15광복을 경산경찰서 유치장에서 맞이한 이원영은 출옥 후 교회의 재건에 앞장섰다. 그는 일제의 탄압으로 없어져 버린 경안노회를 다시 복구하고, 안기교회를 서부교회로 이름을 바꾸어 복구했다.

8·15광복이후의 장로교회는 새로운 출발을 위해 지나온 과거를 청산해야 했다. 특히, 일제의 힘에 굴복해서 가결된 신사참배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그런데 해결방법을 위한 논의가 논쟁과 분규로 발전되고, 게다가 교단이 신학논쟁에 휩싸여서 이것이 더욱 복잡한 양상으로 발전하였다.

이원영은 1945년 9월 3일부터 주로 경상북도 북부지역에 있는 교회들을 돌면서 사경회를 인도했다. 가는 곳마다 교인들은 그를 '산 순교자'로 존경하면서 환영했다.

그의 로마서 강해는 특별히 '죄에 대한 뉘우침과 하나님의 은총'을 강조하면서 진행되었다. 말씀 선포를 통해서 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지은 죄를(신사참배강요에 굴복, 신사우상 설치, 그리고 교회 강제통합 등) 돌이켜 보면서 깊이 뉘우치며 회개하고, 또 그리스도 안에서 그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하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

그해 11월 20일에 안동교회에서 '경안노회 제39회 복구회'가 모였다. 이번 노회에서 이원영은 노회장으로 피선되었다. 경안노회는 일제시대 말기에 그를 목사직에서 면직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광복 후에 지난 일을 되씹으며 자신을 면직시킨 노회에 대해서 분노를 발하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오히려 무너져 내린 노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데 앞장을 섰기에 그를 노회장으로 선정하는데 아무런 이견이 없었다.

그러나 이원영의 자세와 달리, 다른 '출옥성도'들은 신사참배로 말미암아 더럽혀지고 얼룩진 교회를 말끔히 청소하는 것을 제일 우선적인 과제로 잡았다. 이를 위해서 부산에서 '경남재건노회'(1945. 9. 18)가 모였다. 여기에 참석한 자들은 신사참배 죄에 물들지 아니한 깨끗한 신앙인들만의 모임을 추구했다.

이원영은 이에 대해 '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를 강요당한 목사·장로·집사·교우들이 마음에도 없는 절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받아 큰 괴로움 속에 있었고, 또 신앙의 지조를 유린당하면서도 교회를 유지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 여기에 비하면 감옥에 갇힌 성도들은 오히려 신앙양심을 지킬 수 있었고, 감옥생활은 그런 점에서 오히려 피난처가 된 셈이었다. 따라서 출옥성도는 자만하고 남을 정죄할 것이 아니며 오히려 수난당한 교회와 성도를 위로하고 격려해야 한다'고 말하며, 출옥성도는 '유대교적 율법주의'를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주의했다.

이러한 그의 입장과 태도는 안동 지역의 교회를 불협화음 없이 다시 일어서게 했고, 또한 경안노회가 평안한 가운데서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했다.

하지만 광복 이후 불과 약 10년 동안에 장로교회는 두 차례나 분열되었다: 고신측-장신측, 장신측-조신측 등. 교회복구의 기쁨은 잠시뿐이었고 교단분쟁과 교회분열로 말미암은 고통이 오랫동안 지루하게 지속되었다. 사분오열된 상황에서 혹시 또다시 분열이 일어날까봐 조바심하면서 '교회의 단결과 평화'를 이끌어 줄 지도자를 갈망하였다.

이 상황에서 이원영은 제 39회 장로교회총회(1954)의 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총회장으로서 그는 과거 신사참배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신앙양심을 바로 세우며 교단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신사참배취소성명]을 발표하는데 주관했다.


총회회기의 마지막 날인 제5일째에 회장 이원영은 사가랴 8장 18-19절을 봉독하고 "금식일이 변하여 기쁘고 즐겁고 희락의 절기가 되리니 그러므로 진실과 평화를 좋아하라"는 본문의 뜻을 간단하면서도 분명하게 설명하면서 화해를 선포했다.

임희국 교수는 "이원영은 일제의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했을 뿐만이 아니라 황민화정책(조선교육령개정, 신사참배, 창씨개명) 전부를 거부하였으며, 이원영 연구를 통해서 신사참배연구의 범주가 일제의 황민화정책으로 확대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한 이원영의 저항은 8·15 광복직후에 그가 보여준 겸손한 신앙자세를 통해 빛이 나기 시작했다"며 "이러한 이원영의 신앙자세는 오늘날 한국 장로교회들의 연합과 일치운동(에큐메니칼운동)을 위하여 커다란 가르침을 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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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륜 간통 다 해놓고 그걸 취소한다고 없어지는가? 하여간에 돌팔이 목사들...
오늘날 한국교회가 썩어 문드러진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성직매매, 교회매매(교인은 두당 얼마씩쳐서)에 단일직종 성폭행 1위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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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 목사는 한국 기독  IP 107.167.108.x    작성일 2018년10월25일 12시18분      
이 목사는 한국 기독교 주요교단의 경남지역 '노회장'을 맡고 있다. 피해여성들이 CBS에 제보한 데 따르면, 경남 창원의 P교회 A(61) 목사는 수년동안 2명의 20대 여성신도를 모텔과 집, 교회 등에서 상습적으로 성추행 해 왔다. 그러나 목사의 손이 브래지어를 풀고 성추행했다.

♁♀ 남편들아! 자녀들+담임목사 유전자 검사를!!
해보시라!!
■32253 ☩CBS 17년 키운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4)■★←클릭!!
솔직히 한국교회 모든 여신도들의 아들, 딸들과 여신도들의 담임목사의 유전자 검사를 해보면.. “내 자식인줄 알고 금이야 옥이야 키운 자식이 사실은 담임목사 자식으로 판명날 케이스”가 무진 많을 걸로 추측한다.
여러분! 오늘 지금 다시 한번 귀하의 자녀가 담임목사와 닮지 않았나 살펴보시고 조금이라도 닮은데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유전자 검사를 해보시라!! Amen~

■주례목사와 신부의 간통…법원 이례적 법정구속■★←클릭!!

루터가 범한 여러가지 실책중에 (농민전쟁 비토 등) 가장 큰 것이 성직자들의 독신제를 무너뜨려버린것이다. ... 고기 맛을 보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남지 않는다!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총회의 치리를 '개방귀'로 알고 있다. 오히려 교계신문에 "탈퇴성명서"로 맞받아 쳐버리고 교회를 나누고 교단을 가른다. 악질 친일파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우고 신사참배에 항거한 출옥성도들을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한 결과이다. 그래서 오늘날 장로교 240개 교단이 된 것이다. 똑같은 사기꾼들이 보수 혹은 자유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밥그릇 다툼 하기에 앞서 '건전한 상식'부터 찾아야 한다. 보수가 더 썩었다. 선진국 교회에서는 자유주의 교회라도 그런 몰상식한 독재는 없다.

태양신에 절하는 것을 거절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까지 체포된 목사들을 장로교총회장, 한국교회연합회회장에 까지 추대하였다. 이중 일부는 오늘도 살아 숨쉬며 한국교회의 최고원로로 존경받고 있다. 구원은 커녕 사탄 마귀의 자식에 불과한 기독교인이라 부르기에도 곤란한 인간들이 어찌하여 존경 받고 있는가? 여기에 한국교회의 비극이 있다(맨아래 ★14'사탄마귀' 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
[시론] 책임지는 목사없는 초대형 교회들, 국민과 신도에게 타도대상 돼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할까?
그 답은 ‘유유상종(類類相從)’일 게다.

교회는 ‘거룩한 곳’인 줄 알았던 뭇 ‘잡 것’들이 자신들도 ‘충분한’ 자격이 있음을 알아채고는 ‘교회’에 몰려든다.
이제, ‘교회’의 이름으로, ‘하느님’의 이름으로‘신분 세탁’을 하려고.


특히 ‘50대 이상’의 남성 응답자 중 53.4%가 외도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이들의 ‘일생 동안 외도 상대자 수’는 평균 12.5명에 이르렀다. ‘50대 이상’ 여성 응답자 중에선 9.6%가 외도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이들의 ‘일생 동안 외도 상대자 수’는 평균 4.3명이었다.

■40대 유부녀와 바람 핀 60대 목사, 간통죄 폐지로 재심서 무죄…★←클릭!!

엘리사 안찰

성경 구약 열왕기 하 4장34절: <u>“올라가 그 위에 엎드리고는 자기의 입을 그의 입에...”</u>
여기서 엘리사 안찰의 대상이 되는 환자는 대부분 젊고 예쁜 여자 성도라고 합니다.


★한국교회는 성폭력의 어두운 온상지
★부흥사들의 여자 교인들 성폭력은 특권
★피해자부모는 성폭행당한 딸을 하나님께 드린 셈 치겠다고 공표
★목사가 갑자기 성폭력범으로 돌변


●최기순목사는 권사2와 집사1들에 의해서 성추행 혐의로 고발을 당함
●교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깨에 손을 얹은 것뿐이라고 극구 결백 주장

●‘주일예배 직전 某권사를 목사실에 불러들여 막무가내 끌어안는 추행, 아들 찾으러 온 某권사를 어두운 곳에서 끌어안고 **을 추행한 일, 某 집사를 끌어안고 프랜치 **로 추행한 일’ 등이다. 하나같이 전혀 무방비상태애서 갑작스레 추행을 당했으며 심한 정신적 육체적 충격을 받고...


목사들 환장했다니까!!목사들 가운데 성추행을 하지 않는 목사를 본 사람은 이곳에 신고를 바람. 댓글로 올려 놓으시오!! 꼭 부탁드립니다!!
■평양노회 상습 변태 성폭행범 전병욱 받아들여■
★←클릭!!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68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 목사의 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 한기총회장, 합동총회장 그리고 총신총장을 지내 그랜슬럼을 달성한 길자연 목사(길요나에 세습) 등 참석해 격려…
"내가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홍대새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의 지교회 됨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위는 아래 하나님 말씀 십계명중 제3계명에 도전하는 행위로 가증스럽기 그지 없다. 반드시 엄히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출애굽기 20 : 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2016-09-27 11:37:35 .추천2 반대0
.전병욱목사 계속 버텨라. 그래야 개신교인들이 자꾸 떨어져 나간다.

최 인석
2016-09-24 16:46:22 .추천7 반대1
.전씨보다 그를 `목사`라고 생각하는 한국사람들이 더 심각한 정신병환자들이다.


뉴죠에 실린 다음기사에 대박 댓글이 올라와 퍼왔습니다.
■목사 성추행 소식이 지겨운 독자들에게■★←클릭!!
목회자의 성추행 사건이 끊이질 않습니다. 그런데 치리는커녕 오히려 상을 받는 듯한 경우도 봅니다.
별나라 2016-01-18 06:43:43 .추천7 반대1
.성범죄, 헌금도둑질, 간통 무슨 범죄행위를 저질러도 담임목사는 영적 아비고 담임목사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자.. 자기 딸이 강간을 당해도 이미 소금에게 당했으니까 아멘 할렐루야 감사하다는 싸이코패스 뇌없는 맹신자들이 꼭 있어 ~
♦논평: 실제로 여러해전에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헌금도 사이비들에게 바치고 사이비가 80% 이상 다 먹어버렸는데도 “하나님께 바쳤으니 유효하다!”하는 유학생들도 봤습니다.


AsiaSearch 2016-01-18 01:58:50 .추천5 반대2
.에어컨 장(바람피다 들켜 벌거벗은채로 에어컨에 매달려 지옥에 직행한 장효희 먹사를 말함)이후 끊임없이 목사들 지옥행을 하는것을 보면 하나님의 분노가 한국교회에 임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성추행 몇호 이런식으로 알려주세요. 개놈들 이름 듣는것만도 지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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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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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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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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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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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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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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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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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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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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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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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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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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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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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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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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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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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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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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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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