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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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이덕위본(以德爲本)
  번호 85899  글쓴이 이정랑  조회 768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10-23 17:22 대문 0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덕위본(以德爲本)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18-10-23)


덕으로써 근본을 삼는다.

논어의 위정편(爲政篇)을 보면 다음과 같은 공자의 말이 나온다.

정치를 덕으로 한다는 것은 북극성이 제자리를 잡고 있으면 뭇 별들이 모두 북극성을 향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좀 더 설명하자면 이렇다. 도덕적으로 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은 자기가 북극성처럼 제자리에 있을 때 다른 별들이 그 주위를 빙글빙글 돈다는 것과 같다. 정치적으로 패하지 않는 자리에 설 수 있는 데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덕을 근본으로 굳게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춘추시대 한기(韓起)는 진(晉)나라의 정경(正卿)이었고 숙향(叔向)은 대부였다. 어느 날 한기는 숙향에게 불만을 늘어놓았다.

“도대체 정경이란 자리는 이름뿐이오. 걸맞은 수입도 없을뿐더러 다른 경대부들과 교제할 비용조차 없으니 말이오.”

한기는 이런 말로 숙향의 동정을 얻어 볼 심산이었는데, 뜻밖에 숙향은 그를 향해 두 손을 모아 축하를 올리는 게 아닌가? 어리둥절해진 한기는 숙향에게 묻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궁색하기 짝이 없어 지금까지 늘 고민해 왔는데 동정은 못할망정 축하를 하다니 도대체 무슨 뜻이오?”

숙향은 직접적인 대답은 피한 채 먼저 진나라 역사상의 두 인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가난하지만 덕이 있는 난서(欒書)라는 인물과 부유하지만 부도덕한 극지(郤至)라는 인물이 있었다. 난서는 상경으로 규정에 따라 500경(頃)의 땅을 녹봉으로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100경도 받지 못해 종묘의 제기도 제대로 못가추고 살 정도였다. 하지만 그는 이것 때문에 불만을 품기는커녕 자신의 품성을 갈고 닦는데 더욱 노력했다. 그는 덕행으로 전국에 이름이 알려졌다. 그는 국사를 법에 따라 엄격하게 처리해서 백성의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극지라는 인물은 그와 정반대였다. 그도 정경을 지냈는데 집안의 재산이 국가 재산의 절반이 될 정도였다고 한다. 진나라 삼군 중 장군 자리는 극씨 집안사람이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는 교만 방자하고 절제가 없으며 탐욕스럽기 그지없었다. 늘 자기 재산이 적고 권력이 보잘 것 없다며 불만을 터뜨리면서 자신의 부와 지위를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백성들을 못살게 괴롭혔다. 그 결과 죽어 몸뚱이 하나 묻을 땅조차 없는 처지가 되었고, 집안도 풍비박산이 나고 말았다.

이 이야기를 마친 숙향은 한기에게 말했다.

“지금 당신이 난서처럼 가난하다는 것은 그와 같은 덕을 지녔기 때문이고, 그래서 제가 축하를 드린 것이오. 만약 당신이 자신의 덕을 닦는 데 관심을 기우리지 않고 재산이 부족한 것에만 신경을 쓴다면 내 어찌 축하를 드릴 마음이 나겠소? 차라리 통곡을 했으면 했지요.”

숙향의 말을 들은 한기는 크게 깨달았다. 덕행이 재물보다 중요하며, 가난하다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난서처럼 가난할 때 좋은 덕을 쌓는 것이야 말로 극지와 같은 비참한 최후를 피할 수 있는 차원 높은 처신법이라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던 것이다. 그는 숙향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며 감격스럽게 말했다.

“나는 재산이 적다는 것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그것이 바로 몸을 망치고 집안을 망하게 하는 길이었소 그대가 나를 살렸으니 나는 물론 내 조상과 자손들까지도 당신에게 감사드려야 할 것이오!”

‘덕을 근본으로 삼는다.’는 ‘이덕위본’은 언뜻 보면 계략 같지 않지만, 사실은 내부의 직능에 대한 정략으로써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 된다. 현명한 정략가 치고 이를 중시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었던가? ‘이정치국(以正治國)’이니 ‘이기용법(以奇用法)’이니 하는 것은 천고에 변치 않는 격언들이다. 이른바 ‘이정치국’은 정확한 도덕관에 따라 백성을 교육시키고 사회를 규범화하여 국가를 다스린다는 것이다. 정확한 도덕관으로 사회와 국가를 주도하지 못하면 반드시 혼란이 초래되고 선악의 구분이 없어진다. ‘덕을 근본으로 삼는다.’고 하는 과거 국가 통치의 큰길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현실적 의의를 가진다.

이명박 박근혜가 이와 같은 소중한 이치를 행여 모를 리 없건만, 그들은 거대하고 막강한 최고의 권력을 악용, 사리사욕에 눈이 뒤집혀 망국지환(亡國之患)의 적폐를 계속하다가 오늘과 같은 치욕무비(恥辱無比)의 신세로 천락(賤落)하였다. 이 모두가 그들이 쳐 놓은 멸망의 덫에 스스로 뛰어들었으니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원망할 것인가!!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

경인일보/호남매일/한서일보/의정뉴스/메스컴신문/노인신문/시정일보/조선일보/서울일보 기자,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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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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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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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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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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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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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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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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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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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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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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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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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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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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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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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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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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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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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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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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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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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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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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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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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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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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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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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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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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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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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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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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