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자정후 도배질병 걸린넘 보거라☗
  번호 85892  글쓴이 밥은 먹었냐  조회 402  누리 0 (30,30, 1:6:6)  등록일 2018-10-23 13:44 대문 0

☗자정후 도배질병 걸린넘 보거라☗
밥은 먹었냐
참 니 부모님 아시냐? 니꼬라지 날마다 자정후에 나타나 날새가며 도배질하는 게 정신병 중증이다. 운영자님 피해서 그짓꺼리 하는게 그리도 좋으냐?
☎단,문,짱! 니 부모님 니 이러고 사는지 아시니?
자식농사▲
니 엄마, 니 낳고 주변으로부터 “아들 낳았다. 수고했다.”고 축하 받고 미역국도 먹었을텐데...
그 미역국이 아깝게 되어버렸으니...

▲공지▲단'문'짱' 도배 마무리로 등판합니다, 끝판왕
앞으로 단'문'짱' 이 도배질을 끝내면 마무리로 등판하여 끝장을 낼터이니 서프앙 여러분들께서는 많은 호응을 바라나이다^^

▲단'문'짱', 밥은 먹고 다니냐??

김경진2 -이건 맨아래로 옮김.

니 어머님, 아버님 등골 부서지게 니를 키우고 대학교육까지 시켜놓으니 밤마다 나타나 도배질이나 하고... 단’문’짱’, 니 밥은 묵고 다니냐?

동영상■검사가 잡범들 취조할 때... “식사는 하셨습니까?"■★←클릭!!

1979년 박지만이 차마 육사생으로서 할 수 없는 일들을 호텔등서 하고 다녀 육사가 골머리를 앓을 정도였는데... 탕아적인 행각을 했던 박정희도 생도복 차림의 아들 지만이를 불러다가 막대기로 때리며 "이놈아! 대통령이고 뭐고 다 때려 치우고 너 죽고 나죽자! 했다고 한다. 보통 자식은 부모를 닮지만 니가 아무리 그러고 다녀도 니 아버지는 결코 그러는 너를 잘한다고 하진 않을 것이다. 속 좀 차리거라.

니는 노는 행태가 그러하니 니 부모님 8순잔치엔 조양은(양아치) 큰형님을 모시는 걸 잊지 말그라.
동생들이 ‘형님, 와주십시오’ 하면 가서 자리를 빛내주는 정도죠. 동생들에 대한 영향력이 크다고 할 수도 없어요.





☩ 필독: 압축된 적폐 ☩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이재명 성남시장: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배운 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나 착해서 상대방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고 말았다. 하지만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 이재명 성남시장: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 “...수치감을 주잖아요. '아이고... 내가 저런 사람들한테 지배를 당했었구나' 하고.”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식사는 하셨습니까”=잡범들에게 하는 질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5892


IP : 107.167.108.x
[1/1]   당진 뺑덕엄마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23일 17시16분      
.
▶ '도배질병'에 매-우 환장 !!

새누리 종박개
www.vop.co.kr/A00000952913.html

남북정상회담 훼방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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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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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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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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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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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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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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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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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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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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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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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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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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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뱉어랑 (1) 권총찬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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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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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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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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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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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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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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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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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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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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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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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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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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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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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1) 竹雪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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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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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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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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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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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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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5) 권종상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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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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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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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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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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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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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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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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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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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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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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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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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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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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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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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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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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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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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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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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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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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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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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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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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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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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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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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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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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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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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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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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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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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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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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