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번호 84063  글쓴이 까만점  조회 494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8-10-17 00:53 대문 0 [문재인정부]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참관인3 피부과와 성형외과 전문의라면 신뢰할만 하질 않은가? 그라고 참관 기자단은 또 뭔가? 원 세상에 참관인? 기자생활 20년 경력기자들이라도 저런 참관을?? 속으로 그러지 않았을까?

“‘자지와 불알 사이에 까만점... ㅎㅎㅎ...’ ‘게임끝이다! 대박이다!’ 라며 낄낄 거리더니 ‘니들 좃됐따!!’”


-그래 그래 까만점!!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6/2018101602416.html

아주대 의료진 "이재명, 신체에 점이나 제거 흔적없다"

박현익 기자 노우리 인턴 기자
입력 2018.10.16 16:26 | 수정 2018.10.16 20:25

이재명 경기지사의 ‘신체 특정 부위 크고 까만 점’ 논란과 관련해 신체 검증을 한 아주대 병원 측이 "이 지사의 신체에 점이나 (점) 제거 흔적이 없다"고 16일 밝혔다.

아주대병원 의료진은 16일 "(여배우 김부선과 작가 공지영의 전화 통화) 녹취록에서 언급된 부위에 점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며 "(점 제거를 위한) 레이저 흔적이나 수술 봉합, 절제 흔적도 없다"고 밝혔다.

자진해 신체검증을 받겠다고 한 이 지사는 이날 오후 4시쯤 경기 수원 아주대병원에 도착했다. 검증은 아주대병원 웰빙센터 1진찰실에서 오후 4시 5분부터 12분까지 7분간 진행됐다.

아주대병원 피부과와 성형외과 전문의가 각각 1명씩 검증에 참여했고, 경기도청 출입기자 3명은 ‘참관인’으로 동행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최근 논란이 된 '신체 특정 부위 큰 점'에 대한 신체 검증을 받기 위해 16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병원에 들어가고 있다./뉴시스

경기도 김용 대변인은 신체검증이 끝난 뒤 "이 지사가 인간으로서 견딜 수 없는 모멸감과 치욕을 감수하고 힘들게 신체검증을 결정했다"며 "검증 결과 김부선 측의 주장이 허위로 증명된 만큼 이제 더는 소모적인 논란이 중단되고 이 지사가 경기도정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점 논란’은 지난 4일 김부선과 작가 공지영이 이 지사의 '신체 특징'에 대해 대화하는 2분 20초 분량의 전화 통화 녹취 파일이 인터넷에 유출되면서 시작됐다. 녹취 파일에서 김부선은 "이 지사 신체 특정 부위에 크고 까만 점이 있다. 법정에서 최악의 경우 말하려 했다"고 했다.

이 지사 측은 논란이 일자 공인 의료기관에서 검증을 받겠다고 했다. 지난 13일엔 이 지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경찰이 지정하는 방식으로 확인해 드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자 김부선 측 강용석 변호사는 다음날 "(이 지사의) 신체 비밀은 단순히 ‘점’만이 아니다. 더 중요한 신체의 비밀도 있다"고 주장했다.

결국 16일엔 이 지사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등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배우 김부선이 주장한 큰 점 논란과 관련, "몸에 빨간 점 하나밖에 없다"고 반박했다.

그는 "혈관이 뭉쳐서 생긴 빨간 점 외에는 점이 없다"며 "우리 집은 어머니 덕에 피부가 매우 깨끗하다. 그래서 점이 없다"고 했다.

이 지사는 '신체 검증'에 응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김부선 측은 점에 대해) 소위 '법정에 가서 마지막에 낼 스모킹 건, 결정적 증거'라고 얘기한다"며 "하지만 만약에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오히려 반대 입장에서 모든 논란을 종식시킬 수 있는 스모킹 건이 되는 거 아니냐"고 했다.



한겨레 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홧팅~~~~~~~~ 참관인으로는 공신력이 있고 인지도가 극히 높은 이국종교수를 추천하노라. 흥행에 결정적일 거야~
공씨말대로라면 이거야 말로 대박이다!! 한국발 해외토픽깜이다!

사실은 며칠전부터 ‘증거보전신청’ 하라! 하려했다. 한국이 성형외과 세계쵝오국이라니... 한번 수술하면 의사는 절대로 발설 할 수 없게 되어 있다. 공개하면 선진국에선 ‘징벌적 배상’으로 수억불 물어 병원문 닫아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65687.html?_fr=mt2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 의혹에 “신체 검증받겠다”

등록 :2018-10-13 19:57수정 :2018-10-13 20:07

김부선·공지영 “이 지사 신체에 큰 점” 거론에
이 지사 “도정 매진 위해 치욕과 수모 감수
경찰이 지정하는 방식으로 신체검증” 요구
김씨가 겨눈 ‘스모킹 건’에 이 지사 정면 돌파


이재명 경기지사가 김부선씨가 제기해온 스캔들 의혹을 종식하겠다며 자신의 신체를 검증해 줄 것을 경찰에 요구했다. 사진은 이 지사 페이스북 갈무리

배우 김부선씨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신체 부위 특징까지 거론하며 자신과의 스캔들 의혹을 키운 가운데, 이 지사가 “불필요한 논란을 끝내고 도정에 매진하기 위해 치욕과 수모를 감수하고 신체검증을 받겠다”며 반격에 나섰다. 앞서 이 지사는 지난 8일 <한겨레>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더는 불필요한 논쟁을 끝낼 시기가 다가온 것 같다. 조만간 진실의 문이 열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지사는 13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지영·김부선씨의 ‘신체특징’ 주장 관련 이재명 지사 입장>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참담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더 이상 이 문제로 1300만 경기도정이 방해받지 않도록 제 신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제 은밀한 특정 부위에 ‘동그랗고 큰 까만 점’이 있다는 김부선씨 말을 공지영씨가 녹음해 경찰에 제출했고, 김부선씨는 여러 차례 특수관계인만 알 수 있는 그 은밀한 특징이 불륜의 결정적 증거라며 최후 순간 법정에 제출하겠다고 했다”며 “경찰도 이제 사실을 확인할 의무가 있다. 저 역시 1300만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진 지사로서 불필요한 논란을 끝내고 도정에 매진할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이어 “경찰수사에 협조해 경찰이 지정하는 방식으로 ‘김씨 주장 부위에 동그랗고 큰 까만 점’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해드리겠다. 당장 월요일부터라도 신체검증에 응하겠다”고 썼다.

그는 “모멸감과 수치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지만 저의 이 치욕과 수모가 소모적 논란의 종식, 도정의 안정에 도움된다면 이 역시 공직자가 짊어질 책임의 일부로 기꺼이 받아들이겠다. 지금부터 이 문제의 대응은 법률전문가에 맡기고 오로지 도정에만 전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 지사의 이런 입장 발표는 지난 12일 경찰이 자신이 사는 집까지 기습적으로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지금까지 제기된 각종 의혹이 사실처럼 비춰질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역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배우 김씨와 소설가 공지영씨가 나눈 것으로 보이는 음성 파일이 급속히 확산했다. 대화 당사자가 명확하진 않았지만, 파일이 유포된 뒤 공씨는 자신의 에스엔에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김씨 사이의 대화임을 확인했다. 2분가량의 음성 파일에서 김씨는 “이 지사의 신체 한 곳에 큰 점이 있다. 법정에서 최악의 경우 꺼내려 했다”고 밝혔다. 이에 공씨는 “대박”이라며 “성추행·성폭행 사건에서 여자가 승소할 때 상대 남성의 신체특징을 밝힐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중략)게임 끝”이라고 조언했다. 공씨는 또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녹음파일을 사건을 수사 중인 분당경찰서에도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그동안 ‘이 지사와 연인이었던 시절 사진이 있다’, ‘외국에 증거물이 있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 또한 자신과 데이트하며 촬영해 주는 이 지사의 사진까지 에스엔에스에 게재했다. 그러나 지금껏 뚜렷한 증거를 내놓지 못했고, 공개한 사진조차 다른 인물로 밝혀지면서 여러 주장에 신빙성을 잃었다. 이런 와중에 김씨는 연인이나 부부 이외에는 사실상 알기 어려운 신체 부위의 특징을 거론해 부적절한 관계였음을 강조해 또 파문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 지사는 배우 김씨가 겨눈 ‘스모킹 건(어떤 범죄나 사건을 해결할 때 나오는 결정적 증거)’을 직접 언급하며 경찰에 신체검증까지 요구하고 나서면서 스캔들 의혹은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김씨와 공씨가 밝힌 이 지사의 신체 특징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질 경우, 이들 둘은 물론 이를 공격해온 바른미래당 등은 상당한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

앞서 이 지사는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스캔들 의혹과 관련해 “누군가를 마녀로 지목하고, 지목된 사람이 마녀가 아님을 입증하지 못하면 화형을 시키던 것이 중세시대 마녀사냥이다. 지금 그런 마녀사냥이 진행 중”이라고 항변한 바 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2일 오전부터 10시간이 넘도록 이 지사의 자택과 성남시청 통신기계실, 행정전산실, 정보통신과, 행정지원과로 수사관 40여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이날 “압수수색은 스캔들 의혹이 제기된 배우 김부선씨와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이 지사는 “경찰이 휴대전화 하나를 압수해 갔다. 전화기 하나 찾으려고 왜 이렇게 요란하게 압수수색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망신주기 압수수색’이라는 불만을 표시했다.

바른미래당은 지난 6월 지방선거 당시 △방송토론 등에서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 한 의혹과 김부선씨 관련 의혹을 부인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성남시장 권한을 남용해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 한 직권남용죄 등을 처벌해달라고 이 지사를 고발했다.
김기성 기자 player009@hani.co.kr


상생의노래
말은 바로합시다. `바른미래당`이라기보다 `비뚤어진과거당`이 더 적합한 당명같고 김부선씨 같은 사람은 더이상 밝은 세상에 발 못 붙이게 경기도민이 나서 막아야하지 않을까요? 그간 김씨 억지 주장과 집요한 인신공격으로 경기도정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끼쳤습니까? 한 사람의 경기도민으로 분노를 참기 어렵네요~~




김부선“(OOO의)자지, 불알...”
녹음파일
어휴~ 정말 낯 뜨겁네여~ 암튼 니말 맞다, 대박이다~~

여자들 입에서 “자지, 불알...”이 다 나오고. 완전 볼장 다 봤군요.
여자들 모이면 이렇게 깔깔 거리고 노나?
남자들도 웬만하면 이렇게 말하는 건 듣질 못했는데...(평생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음)
깔깔 거리며 완전히 이건 장난치네요~

■김부선 신체비밀 음성파일■★←클릭!! 2분19초

김부선“이재명 거시기 새까만 점 있다”(거시기가 아니라 ‘자지’ ‘불알’이라 분명 말함)
‘거시기’는 라도 사투리라는데 약 500가지의 뜻이 있다고 한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025742?cloc=joongang|home|newslist1

‘이재명 신체 특징’ 담긴 김부선·공지영 녹취 파일 유출

[중앙일보] 입력 2018.10.07 09:25 채혜선 기자 사진채혜선 기자


왼쪽부터 배우 김부선씨와 이재명 경기지사. 공지영 작가.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지사의 신체적 특징을 언급하는 음성 파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로 이 지사와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김부선씨가 소설가 공지영씨와 나눈 통화 녹취 파일 중 일부다. 유출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 4일 트위터 등을 통해 퍼지기 시작한 이 녹취 파일에는 김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공씨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더는 연예인들이 나로 인해서, 이 사건으로 인해서 권력의 시녀가 되지 않길 바라고”라고 말하는 대목이 나온다.

이 파일에는 또 “신체 한 곳에 크고 까만 점이 있다” “법정에서 최악의 경우 꺼내려 했다”는 대목이 나온다. 그러자 공씨로 추정되는 인물은 “대박”이라며 “성폭력 사건에서 승소할 때 상대 남성의 특징을 밝힐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조언한다.


[사진 공지영 트위터]

논란이 커지자 공씨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이없다”며 “이 파일을 분당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파일 유출과 자신이 무관하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비밀엄수 각서를 받고 김씨와 이 지사의 관계를 밝힐 증거 제공자에게 현상금 500만원을 건 시인 이모씨와 공유했고, 그 후 선임 물망에 오른 변호인들에게 공유된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공씨는 또 다른 글에선 “한 시간 넘는 통화에서 이 부분만 발췌됐다”며 황당해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반면 김씨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평소 꾸준히 하던 SNS 활동도 4일 이후 멈춰있다.


[연합뉴스]

7일 오전 북한 관련 기자회견이 예정된 이 지사 측은 여기에서 관련 내용을 일절 언급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사 측은 6일 오후 한 매체에 “치욕스러운 인격 모독적 내용이라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재명 경기지사의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이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조사를 받기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씨는 이 지사와 자신이 과거 연인 관계였는데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이 지사가 이를 부인함으로써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공직선거법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이 지사를 고소했고, 이어 지난달 28일에는 서울동부지법에 3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지사 측 관계자는 김씨가 이 지사를 고소했을 당시 “(김씨) 관련 법적 절차는 법률 대리인에게 모두 맡겼다”며 “이 지사는 도정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최순실보다 더한 막장드라마


☨성폭행을 일삼아 온 저명인사 둘 끄덕없어!

예장(고려 총수) 석원태 목사★강간의 달인!! 7년 강간!! 여권사들, 여전도사들, 교수등 강간...

신학교 여사무원 이OO양 7년동안 강간!!

목사실에서 구강성교 목사실서 결혼앞둔 신부 성추행 등 갖은 성폭행을 다 한넘에게...
그랜슬럼(한기총회장, 국내최대교단 합동총회장, 총회대 총장)을 지낸 길자연(대광고, 한의사, 목사)이가 사회까지 봐주고... 이지경에 이르렀다.
한국교회 실상을 이네들이 적나라하게 보여주어 건전한 상식을 가진분들이 교회에 발길을 끊게 만들어 주니 감사한 일이다.

아래 평양노회 양아치들 이러고도 예수님이 친히 가르치신 주기도문을...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딸에서도 이루어지이당~~” 하고 기도를 하고 자빠져들 있으니...
“예수 믿으쇼!” 하고 전도들 하고 자빠져들 있으니...


길자연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s://ko.wikipedia.org/wiki/길자연
약력[편집]. 2011년 3월 28일 서울중앙지법 재판부는 한기총 대표회장직 선거에서의 금권선거 의혹과 관련하여 길자연 목사의 한기총 회장 직무를 정지하였다. 아들 길요나목사에게 왕성교회 담임목사직을 세습하여 큰 파장을 몰고 왔다. 2011년 3월 3일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무릎 꿇고 기도'를 주도하여 이명박 대통령이 무릎을 꿇게 하였다는 해프닝의 당사자이다.

■평양노회 상습 변태 성폭행범 전병욱 받아들여■★←클릭!!

"전병욱 목사와 홍대새교회는 평양노회가 지킨다"
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 길자연 목사 등 참석해 격려…전병욱 목사, "허드슨 테일러처럼 무릎 꿇겠다"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 2015.11.24 17:41:42


▲ 평양노회장 김진하 목사는 11월 22일 '홍대새교회 평양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서, 홍대새교회와 전병욱 목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새교회 홈페이지 갈무리)


"내가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홍대새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의 지교회 됨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 평양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지난 11월 22일, 홍대새교회의 평양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서 이렇게 선포했다. 자리에 앉은 홍대새교회 교인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전병욱 목사가 '수도권 개척 금지' 조항을 어기고 개척했다고 논란이 된 홍대새교회가, 창립 3년 만에 예장합동 평양노회에 정식 가입한 것이다.

지난 10월, 평양노회는 홍대새교회를 노회 소속으로 받기로 결의했다. 당시 김진하 목사는 <뉴스앤조이> 기자에게 "다른 뜻은 없다. 전병욱 목사가 무임목사 신분일 경우 재판을 하면 면직 아니면 무죄판결밖에 못 내리기 때문에 받아 준 것"이라고 말했다. 곁에 있던 전 평양노회장 강재식 목사도 "총회 지시에 순종하는 차원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노회가 전병욱 목사에 절대 우호적인 게 아니라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감사 예배 도중 나온 노회 관계자들의 발언은 지난번과 달랐다. 순전히 재판 문제로 홍대새교회를 받아 줬다던 이들은, 이날 감사 예배에 참석해 홍대새교회의 가입을 축하하고 전병욱 목사를 지지한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다음은 순서를 맡았던 강재식 목사, 김진하 목사의 말이다.

강재식 목사/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저는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전병욱 목사 재판국을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제가 꼼꼼한 사람은 아니지만 집요한 사람이라 전 목사에 대한 모든 문제를 낱낱이, 철저하게 살펴본 바 있습니다. 그러다가 노회에서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중략) 성경이 말하는 '새'의 의미는 근본적으로, 질적으로 다르다는 걸 의미합니다. 홍대 '새' 교회도 근본적으로, 질적으로 다른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진하 목사/ 홍대새교회, 이제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저는 오늘 평양노회 노회장이란 이름으로 여기 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가을노회 때 홍대새교회를 우리 노회의 정식 교회로 받았습니다. 가입이 된 것입니다. 오늘 가입 감사 예배를 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홍대새교회를 공격하고 전병욱 목사님을 공격하지만, 우리 평양노회는 보호할 것입니다. 지킬 것입니다. 이 홍대새교회가 앞으로 한국의 청년 문화를 끌어가는 새로운 역사의 페이지를 써 가는 귀한 교회가 되도록 힘껏 밀 것입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벌떡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놀라운 역사의 주인공이 될 줄로 확신합니다.

사회를 맡은 홍대새교회의 임시당회장 길자연 목사도 더 이상 전병욱 목사에게 돌을 던지지 말고, 다시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덕담이 이어졌고, 전병욱 목사가 나와 답했다. 전 목사는 '중국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허드슨 테일러(Hudson Taylor)의 이름을 꺼내며, "허드슨 테일러는 언제나 무릎 꿇고 있었다. (홍대새교회도) 해 뜰 때마다 무릎 꿇는 모습으로 발견되는 성도와 교회가 되면 좋겠다"고 짧게 인사했다.

한편 지난주에 예장합동 총회는 100회 총회 결의에 따라, 전병욱 목사 성범죄 문제를 치리하기 위한 재판국 구성을 요구하는 공문을 평양노회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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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네
2015-11-25 00: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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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는 하나이신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다. 오로지 암몬 신을 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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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kajimasio
2015-11-25 09: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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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개탄스럽다.
평양노회가 성추행범수준으로 타락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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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
2015-11-24 22: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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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콘의 느글느글이 연상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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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d****
2015-11-25 03:54:28
.추천21
반대5
.ㅎㅎ병욱이가 한국 청년문화의 새역사를 쓴다, ~벌떡 일어나기를 기도~에 왜 웃음이 날까,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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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un Ryu
2015-11-25 10:32:25
.추천21
반대2
.나 또한 이들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없는 사람이지만, 이것은 좀 심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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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on
2015-11-25 09: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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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2
.극동방송에서 매일외친다 요즘학생들이 학원다니느라 신앙생횔 안한다고 교회위기라고 제발 돌아오라고 호소한다 과연 깨어있는 부모가 의식있는 학생이 홍대세교회.전병욱목사 소행을 지켜보면서 그리고 지금 이뉴스를 보면서 자식을 교회 나가라고권할 부모가 몇이나있을겄이며 교회는 아름답고 신성한곳이라고 느낄 학생이 몇이나있을까 이들이 주님얼굴에 침뱉으면서 자기들만이 주님 사랑하요 노래하고있는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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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OGUY
2015-11-25 10:56:53
.추천20
반대4
.평양노회도 공개적으로 `정체성`을 드러낸 건가요?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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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섭
2015-11-25 09:37:33
.추천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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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플과 친구들] - [시질레온]ㄲㅈㅉㅉ 그 나물에 그 밥 들
합똥교단 목~레기들 같으니라고
욕 나오려고 한다 열여덟 견 자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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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석원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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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원태먹사는 갈보집에나 가서 엎어져라


석원태(나이 80): 전 예장(고려) 오너, 경향교회 원로먹사(2만신도, 담임 석기현 아비)
종교개혁가 칼빈의 칼빈주의 제1의 신학자로 꼽히는 아브람 카이퍼는 개혁주의 신학의 본고장 화란의 수상을 지내기도 했는데 사창굴을 그대로 둔 것으로도 유명하다. 바로 니같은 넘을 위한 것이다. 예수님도 창기의 존재를 인정하셨다(마태복음 21:31).

예장(고려)의 왕목사이자 오너였던 석원태는 바로 그 교단총회에서 불륜으로 쫓겨난 바 되었다. 그러나 신학교 등은 같이 먹어버렸다. 석먹사의 나이 80이다. 건장한 체격에 절륜한 힘으로 아직도 여성도들 덮치는 게 일이다.

야! 석원태! 그렇게나 양기가 넘치면 갈보집에나 가서 엎어져라! 애꿎은 성도들 덮치는 것 즉시 그만두라. 짜식! 1970년중반 고신교단을 떠난 시점부터 강간을 일삼았는데 지가 왕노릇하면서 여성도들 덮치고 싶었냐? 즉 교단 감시가 없는 곳으로 가고 싶었제? 이제 마침내 니가 만든 바로 그교단에서 쫓겨났다.

★강간의 달인!! 7년 강간!! 여권사들, 여전도사들, 교수등 강간...

반복적으로 여러 가정을 파괴시키고, 성도들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께 드린 연보를 가지고 BMW와 벤츠 2대를 사서 굴리며 세상 부귀와 영화에 취해 사는 석원태 목사를 언제까지 성도와 세상으로부터 숨길 수 있겠습니까?
신학교 여자사무원 이00양을 7년 동안이나 성폭행을 했습니다. 아래 권사들, 여전도사들, 교수등 성폭행들이 줄줄이 나오는데 부산시절부터라니 70년대부터인데... 이런 강간행각을 하려고 즉 교단의 감시를 받지 않고 하려고 김태윤이랑 복귀하지 않았나? 김태윤이는 옆에서 늘 있었으니 알게 아닌가?

누가복음 12장 2절에서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 하시기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http://www.reformghpc.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13
작성일 : 13-11-23 11:37


교단 목사님께 드리는 호소문
석원태 목사 제명 청원에 대한 호소문

석원태 목사 제명 청원에 대한 호소문
존경하는 목사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을 기원합니다.

본 교단은 어떤 다른 교단들보다도 신앙과 행위의 일체를 강조하고 생명처럼 여기는 교단입니다. 우리는 이 교단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제일 잘 믿고 바르게 믿는 교단으로 믿고 따라왔습니다. 본 교단에 속한 것을 최고의 명예로 알았습니다. 더구나 본 교단의 모체가 되는 경향교회 성도가 된 것을 대단한 영광으로 알고 신앙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충성과 헌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금번에 드러난 석원태 목사의 7계명 위반 사건과 이 사건을 처리하는 경향교회 당회와 서울 남노회의 이율배반적인 행위를 보면서 실망감을 넘어서 신앙적인 배신감과 울분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행여 반고소가 죄를 은폐하기 위한 악의의 수단으로 오해받을 지경에 이를 정도입니다. 이에 분연히 일어나서 감히 석원태 목사를 제명시켜 달라는 청원서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1. 석원태 목사의 죄상입니다.
이미 인터넷과 입소문을 통하여 잘 아시겠지만 금번 63회 정기총회 개회 전에 고려신학교에서 서울북노회가 임시노회로 모였습니다. “강구원 목사 총무 해임 건의안”을 결의했습니다. 그 결의안에는 석원태 목사의 죄상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석원태 목사의 죄상을 보면,
1) 신학교 여자사무원 이00양을 7년 동안이나 성폭행을 했습니다.(이 사건을 2000년 교단 비상 기도회 때 석원태 목사 스스로 교단 목사들 앞에서 시인했습니다.)


2) 고려신학교 교수였던 이00전도사와 간음을 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00교수 본인이 천0목사를 찾아가서 직접 고백하였고 또 천0목사는 이 사실을 강0원목사, 오0재 목사, 구0상 목사 앞에서도 밝혔다고 합니다.

3) 경향교사 여전도사였던 배00씨와 간음을 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0영 목사, 오0재 목사가 석원태 목사가 직접 시인한 내용을 녹음한 녹음테이프를 직접 들었으며 현재는 신00목사가 녹음테이프를 가지고 있고 노회에서 증거자료로 요청하면 제출하겠다고 합니다.)

4) 경향교회 권사인 이00씨와 불륜관계입니다.

(이 사건은 경향교회 장로였던 신00씨가 경향교회 당회 앞에서 밝힌 보고서가 있습니다.)

5) 최근에 드러난 경향교회 고00권사와의 불륜관계입니다.

(이 사건은 석원태 목사 딸 석00씨가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와 경향교회 권사 김00씨가 석원태 목사 사모와 나눈 대화 녹취록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석원태 목사 사모가 밝힌 녹음테이프, 녹취록, 석원태 목사 사모에게서 직접 들은 많은 권사들의 증언이 있습니다.)

6) 이외에도 부산에서부터 시작된 많은 불륜 사실이 있습니다.

(경향교회 김00전도사 (여의도 미장원에서는 애첩이라는 소문이 파다했음.) 경향교회 전도사였던 김00씨, 신00씨, 박00씨 등 다수가 있다고 합니다.)


2. 석원태 목사 간음 사건을 처리한 경향교회 당회의 처사입니다.

1) 2000년 신학교 여직원 이00양을 7년 동안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났을 때 경향교회는 한 밤중에 당회를 개최한 사실이 있습니다.

당회 앞에서 석원태 목사는 “남자가 한번 실수한 일이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이에 당회는 격려 박수로 화답하여 없던 일로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회록에도 그날 당회로 모인 사실 조차도 기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2) 2013년 9월 정기 당회에서 석원태 목사와 고00권사 간음 사건을 처리할 때도 사건 진상도 조사하지 않고 소문만 있고 실체가 없는 일이라고 하여 석원태목사가 원로목사직-경복학원 이사장-선교부장직을 사임하는 것으로 결론지은 사실이 있습니다.

3) 석원태 목사 간음 문제를 많은 장로들이 노회에서 처리하도록 청원을 요청하였으나 석원태 목사를 추종하는 대다수의 장로들이 표결로 부결시킨 사실이 있습니다.

4) 경향교회 당회는 석원태 목사의 간음죄를 지적하고 회개를 촉구한 김00장로를 제명시키기 위해 당회에서 두 번이나 치리를 시도한 악행을 자행한 사실이 있습니다.

3. 석원태 목사 간음죄에 대한 서울 남노회가 행한 불법입니다.

1) 2000년 석원태 목사가 신학교 직원 이00양을 7년 동안 성폭행한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났고 총회비상기도회에서 본인이 교단 목사들 앞에서 분명히 시인을 했고,
모든 교단 노회가 서울 남노회에 석원태 목사의 치리를 요구했으나 서울 남노회는 경향교회 당회가 죄 없다고 결정했다는 이유로 진상조사조차도 하지 않는 직무유기죄를 범했습니다. 그때 서울 남노회가 석원태 목사를 치리했다고 하면 오늘의 이런 교단적인 비극은 없었을 것입니다.

2) 2013년 서울 남노회 가을 정기노회에서도 2000년 노회 때와 꼭 같은 죄를 다시 지었습니다. 서울 남노회가 석원태 원로목사사면권을 처리할 때도 교회정치문답조례 133문에 “목사가 사면을 요청하면 노회는 해임으로 처리하도록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향교회 당회장 석00목사가 사면으로 처리해달라는 요구에 노회가 사면으로 처리함으로써 노회 스스로가 불법을 자행하였다고 합니다.


4. 석원태 목사를 추종하는 목사들의 처사입니다.

1) 63회 정기 총회를 앞에 두고 석원태 목사 간음사건 문제로 고려신학교에서 총회가 비상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홍00목사, 서00목사는 소문만 있고 실체가 없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스승의 허물을 들쳐 내면 노아의 아들 함이 받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말로 하나님의 말씀까지 악용하며 죄악을 은폐했습니다.

2) 경향교회 최0식 장로도 소문만 있고 실체가 없는 일이라고 총회 앞에서 거짓증언을 했습니다.

3) 선교사 이00엘 목사는 더더욱 해괴합니다.

자신이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주장합니다.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두 내외가 나를 심히 대적하고 있다. 너는 이 사실을 크게 외쳐 온 교회 앞에 선동할 지니라.”고 했다고 하는 내용의 편지를 써서 경향교회 장로들에게 발송했습니다. 친분이 있는 장로에게는 직접 찾아가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두 내외는 000장로와 000권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선교사는 자기 스스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넘어감으로 이미 목사가 아님을 자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동체인 교회를 어지럽히고 성도 간에도 서로 불신을 조장하는 사탄의 앞잡이 노릇을 자행했습니다.

이런 모습이 현재 우리 교단의 현주소입니다.

목사님 여러분!

이제 석원태 목사 사건은 교회와 교단을 넘어 세상에 그 추악한 냄새를 드러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교단의 상징과도 같은 반고소가 범죄를 은폐하기 위한 도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경향교회 개혁집사회/비상대책위원회는 더 이상의 죄악과 수치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분연히 일어났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여러분, 차마 석원태 목사 얼굴 보기가 미안해서 입을 닫으시겠습니까? 지금 상황대로라면 자칫 석원태 목사에게 받은 이익과 누린 권세가 있어서 아무 행동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오해받아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사명보다 한 개인으로서의 의리가 더 중요한 것입니까? 그로인해 수많은 성도들을 상처주고 심지어 교회를 떠나게 할 정도의 시험을 주고 있는데도 말입니까? 석원태 목사는 고작 직분에서 물러나는 정도로 자신의 죄악을 숨기려하고 있습니다. 그에게서 더 이상 자복의 증거, 회개의 태도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 경향교회 개혁집사회/비상대책위원회의 입장입니다.

반복적으로 여러 가정을 파괴시키고, 성도들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께 드린 연보를 가지고 BMW와 벤츠 2대를 사서 굴리며 세상 부귀와 영화에 취해 사는 석원태 목사를 언제까지 성도와 세상으로부터 숨길 수 있겠습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더 더럽고 역겨운 냄새를 풍기며 상처가 터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석원태 목사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죄를 덮어 줌으로써 그를 영원히 망하게 할 것이 아니라 목사 제명을 시켜서 그가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려야 합니다. 지금은 회개하는 길만이 경향교회와 교단이 사는 유일한 길입니다.

현재까지의 모든 상황을 볼 때 안타깝게도 더 이상 경향교회 당회와 서울 남노회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경향교회 개혁집사회/비상대책위원회가 결연하고 눈물어린 호소로 목사님 여러분께 요청합니다. “석원태 목사를 제명시켜 주십시오.”

만약 교단이 이 결연한 요청을 외면한다면 하나님의 공의가 더 이상 우롱당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저희는 모든 언론사에 보도 자료를 배포하고 교회개혁을 위해 외부 단체와 연계 할 것은 물론, 사회법의 도움을 받는 수순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희는 그를 위한 모든 증거자료와 실행방법을 갖추어 놓았습니다. 그로인해 교회와 교단에 어떤 아픔이 생기더라도 수많은 성도들을 시험에 빠트려 절망케 하는 지금의 상황보다는 참혹하지는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교단이 내부의 용기와 결단으로 이 범죄를 도려내고 치유할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이 호소문을 드리오니, 호소문 중에 실례와 무례가 있었다면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고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공의의 선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목사님의 평강을 기원하며.

2013년 11월 4일 경향교회 개혁집사회


help@reformghpc.com
목사님들의 모든 의견을 듣겠습니다.
S.F.C.부터 C.E.까지 배운대로 하겠습니다.!
이를위해 함께 헌신하는 우효동집사, 최관우집사,이석종집사, 전영주집사, 김효선 집사 외 일동



죄 증 설 명 서

1. 신학교 여사무원 이0희 양을 성폭행한 행위

: 이00씨(신학교 직원)사건은 자신이 경향교회에서 많은 교단 목사들 앞에 시인했음. 특히, 본인이 신00목사, 이00목사, 김00교수 앞에서 120분 동안 시인한 내용의 녹취록이 신00목사에게 보관되어 있고, 이00목사, 오00목사가 테이프를 직접 확인한 사실이 있음.

나아가 신00목사가 자신의 형인 신00장로와 석원태 목사에게 보낸 13페이지 분량의 공개서한이 있음 (#증거 1)

* 1.노회가 요구할 때에는 녹취 내용을 들려줄 수 있음

* 2.서울 북 노회에서 제 63회 총회에서 헌의하기로 결정한 총무해임 안에

대한 증빙서류 참조

2. 경향교회 고00권사와의 불륜관계
: 고00권사 사건은 많은 사실의 증거 자료들이 있음

1) 김0희 씨의 석원태 목사와 고00권사와의 불륜사실에 대하여 청취한 내용의 기록들이 있음 (8페이지 분량 /#증거3)
2) 딸 석00씨가 아버지께 보낸 충격적인 사실의 편지 내용들
(4페이지 분량/ #증거4)

3) 경향교회 개혁집사회가 발표한 “슬픔” 내용의 일부 (1페이지/#증거5)
4) 경향교회 김동진 장로가 2013년 8월 당회에서 발표한 호소문2 자료내용(3페이지/#증거6)



◆중대발표◆갈데까지 간 한국교회


-행정보류를!! 선언하노라

현재 한국교회 목사들의 저질행태는 갈 데까지 갔다. 사실은 1938년 장로교총회의 신사참배 가결 때 이미 간 것이다. 그 결과가 이제 처참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한국 최대교단의 성폭행한 교회지도자가 대법원에서까지 유죄판결을 받았는 데도 목사직을 박탈 안하고 있다. 목사들은 헌금착복에 성직매매까지 하며 세속적인 이익 챙기기에 혈안들이 되어 있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으로서의 기능은 잃은 지 오래이고 목사와 장로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썩은 상회(당회에 대한 노회와 총회를 일컬음)에 대하여 무언순종(無言順從)하는 것은 죄이다. 이러한 사실들이 시정될 때까지 행정보류(교단 상납금 보류, 총대 파송 거부, 상회의 치리 거부, 신학생 추천 거부, 담임목사 파송 거부, 상회목사의 설교 거부)를 선언하노라.

담임목사와 당회장로에 대하여는 위같은 상회에 대하여 지금까지 시정요구를 하지도 못하였을진 데에는 사이비 목사와 사이비 장로님에 틀림이 없다. 회개나 구원은 커녕 기독인이라 불릴 자격이 없다.

사랑의 교회를 필두로 금란, 소망, 경향, 여의도순복음, 강남제일, 중앙성결, 평화교회
위 교회가 소속된 합동, 기감, 통합, 고려, 하나님의 성회, 기침, 기성, 정통교단의 소속 목사 장로에 대한 책벌 포고문이며 동시에 유사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한국교회 교단 전부의 소속 목사와 장로에 대하여도 포고하노라.

◆책벌 포고문◆

상기 교회 부목사, 장로, 권사, 집사, 교인들중 다음에 해당하는 자는 각교회가 정상화된 후 책벌한다.

1. 불륜간통목사를 계속 두둔하고 감싸는 자(막 9:42, 요한1 4:1, 요2 1:10, 마 5:37, 왕하 4:26)
2. 장로로써 불륜간통 목사의 불륜해명을 듣고자 하는 노력을 게을리 한 자(고전 5:13, 겔 33:8)
3. 해당교회앞 기독시위대에 방해꾼 노릇을 한 자(마태 12:32, 겔 33:8)
4. 불륜의심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그 설교를 듣고자 자리에 앉아 있는 자(시 1:1, 요2 1:10, 고전 5:11)

◆ 1항의 성경적 근거-
[HAN 막 9: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HAN 요1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HAN 마 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HAN 왕하 4: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사실과 다르게 사기치는 것)

◆ 2항의 성경적 근거-
[HAN 겔 33:8]
...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HAN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3항의 성경적 근거
[HAN 마태 12:32]
...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 4항의 성경적 근거
[HAN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HAN 고전 5: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성경학자
◆책벌 포고문◆



謹弔 세월호

예장 합똥 교단도 완전 개판이니 전국의 참된 성도들은 항의 방문 하여야 한다.



근조

세월호 참사는 예고된 인재였다. 배에 타면 늘 탈출 연습도 하면서 대비 했으면 이런일들이 없었을 것을... 장비들도 완벽히 갖추어지는 효과도 있고. 쇠줄로 묶어 놓는 일들도 없었을 것이고.

오랄섹스 하는 먹사를 치리도 안하고 있는 국내 최대이자 보수교단인 합동교단. 앞으로 무슨 일들이 벌어질지 뻔할 뻔자이다. 인재와 엄청난 먹사들의 성폭행 사고가 예고 된다.


◐합똥 Oral Sex강요 전병욱 방치◐

◐결혼앞둔신부 오럴섹스 시키다니


국내 최대교단이자 보수교단 합똥 교단내에 기생하며 군림하는 잉간쓰레기 양아치 먹사들... 특히 퇴임 후에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주워 먹을거 없나
눈구녕 비비까고 다니는 넝마주의 원로 먹사들 하나도 남기지 말고....


반(反)길자연 측의 노회 분립 청원…전병욱 목사 징계는 올해도 유야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평양노회는 바람 잘 날이 없다. 근 몇 년 동안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사건과 분당중앙교회 분쟁으로 소란스러웠다. 오는 4월 14일 열리는 정기회에는 동도교회 문제에다 노회 분립 청원까지 올라와 또 한 번 논란이 예상된다. 홍대새교회 가입도 여전히 보류 상태다. (구권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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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전병욱목사의 추악한 성추행을 증언하는 일요신문 ...
May 17, 2011 - 삼일교회 담임목사였던 전병욱목사는 자신이 가면을 쓰고 있어서 성도들에게 .... (76페이지에 '문제의 목사가 여신도들을 불러 그룹섹스를 벌였다는 과천 ......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목회 재개에 비난 여론 고조 | Daum ...
Jul 9, 2012 - 18 posts - ‎13 authors
전라상태에서 성관계를 시도하던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평소 존경하던 목사에게 상상도 못 할 ...

전병욱 목사 성추문 사건, “전 목사, 이래도 성추행 아닙니까 ...
Jul 11, 2012 - 삼일교회가 전병욱 담임목사의 성추문 사건에 대한 해명 및 교회 측의 ...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sexual predator, a pastor commit sex crimes 전병욱 ... - Storify
Aug 25, 2012 - 결국, '전병욱 목사의 신도 성추행 사건'은 방송에는 나오지 않게 됩니다. ...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일요신문, 전병욱목사 성추문 공개:법과 교회
May 20, 2011 - 삼일교회가 전병욱 담임목사의 성추문 사건에 대한 해명 및 교회 측의 ...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Think Different :: 여신도 성추행 전병욱 목사 교회 개척 논란 ...
Jul 14, 2012 - 여신도 성추행 사건으로 지난 2010년 12월 교단에서 물러났던 전병욱 ... 이야기의 일부를 들어보면 여신도로부터 오랄섹스를 받은 것을 비롯해 ...
지난 불펜 > 불펜 > ....전병욱 목사... - 베이스볼파크
삼일교회가 전병욱 담임목사의 성추문 사건에 대한 해명 및 교회 측의 책임을 물어 ... 하던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전병욱-시32 - All-KVN.ru
결혼에관한설교하면서 결혼앞둔신부 오럴섹스 시키다니 ㅠ 연습시켜서 시집보내려구? ... 침상을 눈물에 띄울정도로 화개했다고 했다 근데 전병욱 목사는 회개했냐?
전병욱 목사 홍대새교회 개척 논란 - All-KVN.ru
[ 앵커멘트 ] 여신도 성추행 논란으로 삼일교회를 사임했던 전병욱 목사가 요즘 새로 교회를 개척한다고 하면서 .... 오럴섹스를 요구했느니 안했느니까지의 말도 있는데.
전병욱-시32;8-9결혼의 인도,진로의 인도를 받는 법.asf
결혼에관한설교하면서 결혼앞둔신부 오럴섹스 시키다니 ㅠ 연습시켜서 시집보내려구?? yabada... 하나님 앞에서 누구를 판단할수 있습니다. 교회를 욕먹인ㅍ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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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6457

평양노회는 전병욱 목사의 성범죄에 대해 전면 조사하고 합당한 징계를 이행하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 소속 전병욱 목사는 지난 삼일교회 담임목사 재직 중 수차례에 걸쳐 다수의 여신도들에게 차마 입에 담기도 어려울 만큼 파렴치한 방법으로 성범죄를 저질렀다. 그러나 그는 이에 대한 단 한 번의 처벌도 받지 않은 채 성 관련 정신질환 치료비와 13억 원에 이르는 거액의 퇴직금을 챙겼고, 이후 '홍대새교회'라는 이름의 교회까지 버젓이 개척하였으며, 노회 가입 허락이 이루어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교단 이름을 간판에 명시하기도 했다. 그야말로 천인공노할 자신의 범죄 행위에도 손바닥을 들어 하늘을 가리는 후안무치(厚顔無恥)한 행위를 반복함으로 인해 교단뿐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를 부끄럽게 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평양노회(이하 평양노회)는 명확한 진상조사 및 치리를 통해 교단의 자정 의지를 하나님과 한국 사회 앞에 드러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럼에도 전병욱 목사의 비행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던 삼일교회 교인 117명의 '전병욱 목사 면직 청원서'를 절차상의 문제를 들어 반려했으며, 본 전병욱목사성범죄기독교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의 지속적인 징계 요구 역시 받아들이지 않는 등 무책임한 행동으로 일관하며 한국교회에 큰 실망을 안겨왔다.

평양노회 정치부는 지난 가을 노회에서 홍대새교회 가입 청원을 보류하고, 과거 성범죄 사건을 조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제라도 이에 대한 심의 및 논의 자체를 지연시키는 우를 더 이상 범하지 않고 전병욱 목사에 대해 합당한 권징을 시행하도록 강력히 촉구한다. 또한 전병욱 목사와 같은 일부 목회자들의 불법 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징계 원칙과 절차를 마련해주길 바란다. 지금이라도 명명백백한 치리를 시행하는 것만이 제2, 제3의 전병욱 사태의 발생을 막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몸 된 교회, 그 거룩함을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될 것이다.

또한 전병욱 목사는 하나님과 그 분의 거룩한 교회 앞에 자신의 잘못에 대해 자복의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의 옷을 찢어야 할 것이다. 진실로 지금 그가 서 있어야 할 곳은 자신의 범죄 사실을 은닉하기 위한 화려한 강단이 아니라 회개의 골방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의 공교회로서의 회복을 염원하는 우리들은 상기 사항들의 조속한 시행을 염원하며 아래와 같이 촉구한다.

1. 전병욱 목사는 지금이라도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과 전체 교회 앞에 참회하고 목사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2. 평양노회는 홍대새교회의 가입을 공식적으로 불허하고, 성경의 치리 원칙과 장로교 헌법의 규정에 따라 전병욱 목사의 권징을 시행해야 한다.

3. 평양노회와 예장합동 총회는 이번 사태를 반면교사 삼아, 교회 내 성범죄에 대한 근본적 대책 마련에 힘써야 한다.

2014. 4. 10


전병욱목사성범죄기독교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 : 김주연 박종운 백종국
참여단체 : 개혁교회네트워크, 교회개혁실천연대, 교회2.0목회자운동,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여민회, 성서한국, 네이버 카페 '전병욱목사진실을공개합니다'



조용섭
2014-04-11 09:23:41
추천16
반대2
[지라플과 친구들] - [시질레온]ㄲㅈ 합똥 교단내에 기생하며 군림하는 잉간쓰레기 양아치 먹사들
이번 기회에 다 쓸어 모아서 소각장에 폐기 처분 합시다
특히 퇴임 후에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주워 먹을거 없나
눈구녕 비비까고 다니는 넝마주의 원로 먹사들 하나도 남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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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4:10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왕목사란(王牧師) ?


웬만한 성폭행, 횡령 정도의 사건은 엄청난 권력과 막대한 금력으로 밀어 붙이고 아무도 교단에서 치리 하지를 못하는 정도의 힘과 돈이 있는 목사를 말한다.

교인 숫자가 만단위가 넘고 백억대 이상의 헌금이 걷히면 이런 칭호를 받을 수 있다.

기자들도 촌지봉투(일반 사회기자들보다 더 받는다)와 교단에서도 교단상납금 등 때문에 끽소리 못한다.

치리 하려고 하면 "교단 탈퇴 해버린다!"고 협박이 통할 수 있는 정도이다. 세상 정치판의 '정치9단'은 "저리가라!!" 이다.

이정도 되면 조중동이라 할지라도 이들 왕목사들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특공대들 때문에 곤욕을 치르기 싫어 함부로 기사를 쓸수가 없다. 작년엔가 조선일보의 김대중 고문도 "언론도 종교계 권력을 두려워 한다"고 컬럼기사에서 실토한 적이 있다.



현재 한국교회출석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행위 10대 이유


[고후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엡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 조직신학의 교회성립 요건인 치리기능을 잃었다.(고전 5:13)
2. 노회와 총회가 목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있다.
3. 헌금이 사회봉사와 구제에는 3%밖에 사용되지 않는다.(엡 4:28)
4. 목사중에 구원받은 자는 극히 드물다.(마태 7:15-20, 엡 1:4)
5.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치 않는다.
6. 목사들이 지네들이 유리한 말만 하고 있다.(에스겔 34:10)
7. 양심이 마비된 인간들이 모여 서로 위로 격려해주고 있다.(고후 6:14)
8. 순결한 사람이 일생을 망치고 만신창이가 되어 나오게 된다.(마태 23:15)
9. 참으로 믿는 사람 두세명이 모이면 그게 교회이다.(마태 18:20)
10.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않는 사람이다.(시편 1:1)

*** 덧붙여 해외 이민교회의 현실은 위보다 더한 상황에 있다.



●●●● 한국교회 최고 지도급목사들인 "불륜6걸"과 "조용기 매독" 걸린 진상은 이젠 전세계 게시판에 퍼올려져 도배가 되어 있사오니 아래 구글(http://www.google.com/)에 가서 한글로 검색해 보시기를 바라나이다.

■조용기 매독, 21,600개 이상 검색되어 나옴.■★←클릭!! ←클릭!!

■불륜6걸- 헤아릴 수 없이 많음■★←클릭!!


성경 신약 디모데 전서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성경 구약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전병욱목사 구강성교장면과 항의데모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7
세습·횡령·불륜 논란,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인터뷰
“시청앞 집회 ‘좌파 척결’ 설교 직후 좌파 정부 내사 시작됐다”
조성식 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mairso2@donga.com

● “교회 일을 세상법으로 재판하면 안 걸릴 교회 없어”
● “세계적 대교회 목사가 10억 못 만들어 교회 돈 횡령하겠나”
● “불륜? 근거라고는 그 여자 입밖에 없다”
● “법정에서 ‘불륜 고백’ 인정한 건 변호사의 잘못된 코치 때문”
● “신앙 없었다면 자살했거나 몇 놈 쏴 죽였을지도”
● “감독회장 선거 때 돈봉투 돌린 건 관행”
● “예배시간에 ‘장로 후보’라고만 하지 이명박 이름은 거론 안 해”
● “‘아들 목사’ 후임자 추대는 세습 아닌 교인들 총의”
● “여자 문제, 돈 문제? 천주교, 불교는 훨씬 더 심해”
● 대법원 판결문 “교회와 목사는 별개”
● 유모 장로 “고소 취소 조건으로 10억 제의 받았다”
● ‘불륜’ 배씨 “김 목사는 회개하고 교인들에게 사죄하라”

서울 망우동에 있는 금란교회는 세계 최대 감리교회로 불린다. 연건평 1만2400평(지상 10층, 지하 6층)의 대형 건물에 등록 교인 12만, 출석 교인 수 6만을 헤아린다.
유 장로는 감리교단에 11차례나 김 목사를 고소했다. 하지만 번번이 반송 처리됐다. ‘교회 안에서 은혜롭게 잘 해결하라’는 답신과 함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4063




IP : 107.167.108.x
[1/2]   https://m.blog.  IP 107.167.108.x    작성일 2018년10월17일 00시54분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opim&logNo=150153959008&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지난 10년간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8일 22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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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인간들 글좀 제대로 써라 지겨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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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test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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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문제빌라는 75평 '밖에' 안되고..."&... (2) ☦ㅎㅎ....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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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다닐려고 대통령 되었나보네... 정수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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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형 집행정지가 정도이다 온유함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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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형 집행정지 신청…유영하 “칼로 베는 듯한 ... 인간적으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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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박이도 풀려나고 바둑이도 풀려나....그럼 국정농단... YK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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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친박 이거보면 그 자리서 절도~ (1) 첫공개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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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이 박근혜 뒷통수 친 이유 본바탕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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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성을 살리는 민족통일문화의 향방 박해전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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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숨기고 싶은 세월호관련 팩트 세월호원흉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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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세월호 DVR’ 수거 관련 수중 촬영 동영상 첫... 김원식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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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년, 차명진 정진석류에서 친일파를 본다. 임두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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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좋긴 좋구나 때깔좋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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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 양헌수장군 프랑스군 격파 화보!! 노트르담성당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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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폭행 사건 슬픈폭력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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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빡치는 세월호 참사 당시 영상들 (1) 아이엠피터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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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장군가탈심(將軍可奪心) 이정랑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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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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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토착왜구 토착왜구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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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운동의 결과물이 청산리 전투였지 후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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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청산 주장한 문재인 대통령의 딸은 일본 고쿠시... 친일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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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모잘라 보이는 새끼 저능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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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도 울고 갈 세월호 맛집 목록 지겨운세월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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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의 망언, 과연 누가 제일 지겨운 세력인가? (3) 권종상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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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총장이 본 천국과 지옥🔥 (1) 신성종2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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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차명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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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어 민주당 성추행 또 터짐 더듬어민주당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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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석방과 세월호 유골 은폐!| 적페 척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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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율 변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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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도당, 내년 총선 출마 예상 후보군 공개 개혁선봉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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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 "정치개혁 방향타 역할 하겠다" 골든크로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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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왜곡보도, 심해도 너무 ... 아이엠피터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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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결정적 한방! 이발사 딸!! (1) 개천서 용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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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아 대한민국, 아아 나의 조국 (3) 이기명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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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출신 빅뱅승리 가족들 근황 전라도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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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부활절 똥설교??✔ (1) 알고나 듣자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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