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번호 82247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259  누리 0 (5,5, 2:0:1)  등록일 2018-10-12 10:10 대문 0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10-12)


어쩌다저널리즘 #7

# 오프닝

이낙연 총리는 ‘가짜뉴스가 표현의 자유 뒤에 숨은 공적’이라며 ‘개인의 인격을 침해하고 사회의 불신과 혼란을 야기하는 공동체 파괴범’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어쩌다저널리즘은 가짜뉴스는 물론이고, 언론의 왜곡된 기사와 오보를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아이엠피터TV 오리지널 콘텐츠 ‘어쩌다 저널리즘’ 지금 시작합니다.

#제대로써!보자

9월 평양 선언을 통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서울 방문을 약속했습니다.

2000년 6.15 공동선언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대중 대통령의 초청에 응하는 형식으로 ‘적절한 시기에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지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2007년 10.4 선언에서는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정상들이 수시로 만나기로 했지만, 역시 다시 만나지는 못했었는데요. 5개월 사이에 세 차례 만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평양선언에서 역시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로 서울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방문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적극적 의지가 보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공동기자회견에서 ‘가까운 시일 안에라는 말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올해 안에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최초의 북측 최고지도자의 방문’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신문 : https://news.v.daum.net/v/20180919211603037
뉴스1 : http://news1.kr/articles/?3431690

9월 19일 밤에 이 소식에 대해 <서울신문>은 이런 기사를 냈습니다. 지금은 제목이 수정돼 ‘김정은 위원장, 12월 서울서 ‘남북미 종전 선언’ 가능성 관측’이라는 기사로 서울신문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에 올라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제목은 ‘김정은 서울 방문 성사되면 북 최고 지도자로는 두 번째?’였습니다. 북한 최고 지도자의 서울 방문이 두 번째? 도대체 무슨 근거일까요?

기자가 생각한 근거는 기사에 아직 남아있습니다. 기사 맨 마지막 문단에 ‘한편 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이 성사된다면 소위 ‘백두혈통’으론 세 번째 남한에 온 것으로 기록될 전망이다’라고 굳이 상관없는 ‘백두혈통’을 꺼냈습니다.

기자가 생각하는 첫 번째 백두혈통 방문은 바로 김일성 주석이었습니다. ‘1950년 7월 20일 그의 조부인 김일성이 서울에 체류한 뒤 충북 수안보까지 내려왔다고 육군참모총장을 지냈던 백선엽 씨가 회고록에서 밝힌 바 있다’고 썼습니다.

1950년 7월 20일이면 6.25 한국전쟁이 한참 진행 중인 때인데요. 이때 김일성 주석이 서울에 있던 것이 ‘방문’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니, 백선엽 씨가 회고록에 적었다는 것은 믿을만한 근거가 될까요?

이 기사를 쓴 기자는 이기철 선임기자입니다. 하지만 이 기사의 뼈대가 된 것은 <뉴스1>이었습니다. 이기철 기자는 뉴스1의 기사에서 몇 문장 정도를 수정해서 이런 기사를 만들어냈습니다.

뉴스1의 첫 문단에서는 ‘북측 최고 지도자의 서울 방문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라고 적었습니다. 이기철 기자는 이 문단을 ‘북측 최고 지도자의 서울 방문은 6.25 정전협정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로 바꿨습니다. 자신의 기사 마지막 문단을 위한 첫 문단의 수정으로 봐야 할까요?

첫 문단 수정 이후에는 대부분 뉴스1 기사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단 뉴스1은 ‘연내 김 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한다면 올해 12월 정도가 되지 않겠느냐는 게 청와대 주변의 관측이다’라고 썼지만 이기철 기자는 이 문장에 ‘~이라고 뉴스1이 전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문단의 다음 문장은 역시 그대로 똑같습니다. 보도자료가 아니라 언론사의 기사인데 마음대로 살을 붙이고 그마저도 근거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포털 사이트에서 이 기사가 처음 등장하고 댓글 반응은 기자에 대한 비판이었습니다. 막연히 기자를 욕하는 게 아니라 ‘전쟁 중에 내려온 것이 정식 방문이냐, 백선엽 기록은 팩트냐?’라며 기사 내용에 대한 반박이었습니다.

누가 생각하더라도 김정은 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면 북한 최고지도자의 첫 방문입니다. ‘김일성이 첫 번째’, ‘백두혈통 세 번째’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요? 북한 최고지도자의 첫 서울 방문의 의미를 퇴색시키기 위한 것일까요?

# 거들떠보자

경향신문 : 유은혜 부총리 “고교 무상교육, 내년 조기 시행”
한겨레 : 문 대통령, 유은혜 부총리 임명…야당 반발.
동아일보 : 유은혜 교육장관 취임… “내년 고교 무상교육”
조선일보 : 유은혜, 취임식서 “내년부터 고교 무상교육”
중앙일보 : 문 대통령, 유은혜 임명 강행 … 야당 “국회 일정 보이콧 검토” (2면)

10월 2일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임명됐습니다. 인사청문회 보고서가 국회에서 채택되지 못했지만, 현행법상 대통령이 임명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10월 3일 자 주요 일간지 중 중앙일보를 제외한 4곳 모두 유은혜 부총리 임명을 1면에 실었습니다. 4곳 모두 “내년부터 고교 무상교육을 조기 시행”하겠다는 유은혜 부총리의 취임사 일부를 인용했습니다.

이 중 한겨레만 제목에서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한 부분에 대해 ‘야당 반발’이라고 넣었고, 기사를 2면에 실은 중앙일보는 제목으로 ‘문 대통령, 유은혜 임명 강행… 야당 국회 일정 보이콧 검토’라고 언급했습니다. 경향신문과 동아일보, 조선일보는 1면 제목으로는 ‘야당 반발’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기사를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한겨레는 첫 문단이 다소 잘못 읽힐 수도 있게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적었는데요. 부총리 임명한 장소가 ‘국회’로 읽힐 수도 있을 문장입니다.

또 ‘임명했다’가 아니라 ‘임명장을 수여했다’라는 표현 역시 임명 자체를 부정하는 듯한 뉘앙스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 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했다는 점을 무리하게 첫 문장에 넣으려다 보니 문장이 꼬인 것은 아닐까요?

이어지는 문장에서도 ‘야당이 ‘반의회주의 폭거’라고 강력히 반발하면서 정국이 급속히 얼어붙고 있다’고 적으면서 ‘보고서 채택 없는 임명’이 문제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첫 문단의 두 문장에 모두 ‘보고서 채택 없는 임명’을 강조했습니다.

경향신문은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된 6번째 장관급 인사이며, 부총리급으론 처음이다’고 얘기했습니다. 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했다는 점을 첫 문단에서 언급하고 넘어갔습니다.

동아일보는 첫 문단에서 ‘야당은 거세게 반발했다’는 언급 외에는 야당의 반발에 자세히 적지 않았습니다.

조선일보는 ‘임명 강행’에 대해서는 야당 논평만 다소 인용한 대신에 유은혜 부총리가 ‘2020년 총선 출마 의지를 갖고 있어 ‘경력쌓기용 1년짜리 장관에게 백년대계인 교육을 맡겼다’는 지적이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물론 누가 지적했다는 점은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15년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한 당시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도 다음 해 2016년 총선에 출마했다는 점을 잊고 있진 않은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2면에 해당 기사를 실은 중앙일보는 ‘2013년 국회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된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임명하자 당시 민주당은 “자격 미달에 도덕적으로 결함이 있는 후보를 임명하는 것은 국회를 무시하는 오기.불통 인사”라고 비난했다’며 민주당도 과거에 같은 사안에 대해 비판한 점이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습니다.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 여부는 장관 임명 과정에서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사청문회 과정 역시 ‘망신 주기’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 과정에 대해 언론은 무엇을 이야기해야 할까요?

인사청문회 제도가 대통령의 임명 과정에 충분히 관여할 수 있게 제도 개선을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인사청문회 시즌, 장관 임명 시기만 되면 뻔히 등장하는 ‘보고서 채택 무산, 임명 강행, 야당 반발’이라는 제목의 기사들. 이제 그만 보고 싶습니다.

#오보의 역사

파업으로 열차 멈춘 그날, 어느 고교생의 꿈도 멈췄다. 2009년 12월 4일 중앙일보 1면 톱기사 제목입니다.

중앙일보는 기사에서 고교 우등생이던 이희준 군이 철도파업으로 서울대 면접장에 늦어 진학하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일보 1면 톱기사의 파장은 컸습니다. 당시 사회 곳곳에서 철도 파업을 주도했던 철도 노조를 비난했고, 철도 공사 사장은 학생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파업이 문제였다는 식으로 여론을 만들었습니다. 결국, 철도 노조의 파업은 힘을 잃고 말았습니다.

2011년 11월 26일 중앙일보에는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이희준 군이 소사역에 도착한 7시 20분까지는 열차가 정상적으로 운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즉 이희준 군의 면접 불참과 철조 노조의 파업과는 상관관계가 없었음을 중앙일보가 인정한 것입니다.

2009년 중앙일보의 오보 이후 정정 보도까지 무려 2년이 걸렸습니다. 그마저도 오보는 1면에 정정보도는 서른 번째 지면에 작게 나왔습니다.

철도나 지하철 등이 파업할 때마다 보수 언론들은 국민이 불편하다는 기사를 쏟아냅니다. 보수 언론은 여론을 만들기 위해 기사를 조작하거나 오보를 내기도 합니다. 여론을 조작한 것입니다.

조작된 여론을 만들고서도 책임이나 반성이 없는 언론, 그들을 제대로 감시해야만 조작된 여론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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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0월12일 21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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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여요 잔잔한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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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것은 꿈을 꿧노라 말해요 사사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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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운명도 아닌 곳에서 세월을 보내고 마치며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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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인생을살아야 그대의 운명에서 만나는것이야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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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돌고돌아 운명대로 살면서 시간에서 만난것...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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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결과물의 운명에서 만나는 것이였다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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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운명의 시간에서 신령님을 만났더래요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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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산결과물에 사는 법 글쓴이의 운명대로 사는것으...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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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의 삶은 운명이 아니였다 운명대로 개척하라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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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이 뭐든 다 산대로 결과물이니 각자 헌신고생세...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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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놀부거든요 세상이 그러네요 허나 순리대로 가...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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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하고 살세월이지요 인간들이 많은대로 많은인간...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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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숍우화가 끝이 났더래요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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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는 쪽박이 났더래요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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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가 기가막혀 흥부가기가막혀 한 세월이레요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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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봐도 한옥집 판자촌이 더 살기는 좋져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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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학이 복조리가 집이 되어 평지에서 살았더래요 사사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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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구리검이구나 했더래요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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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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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의 실크로드의 만리장성으로 천리안이 평지로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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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도 평지가 좋더군요 하고 평지로 왔더래요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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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천리만이 당도했더래요 평지로갈려고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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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더래요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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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학의 법전대로 실행되어 나무가지가 복조리가되어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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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선견지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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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끼를 주더래요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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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는 어떻게 산에서 평지로 가냐고 ㅋㅋㅋㅋ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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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끼면 됩니다. 방주가 산에갔으나 산에서 어찌 ...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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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봐도 평범한 것이 장땡이군요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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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보화 필요없습니다. 내그리 살지 않았네요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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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는 것이 목적이냐 돈이 목적이냐 허더래요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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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는 본인것은 이것이냐 저것이냐 하더래요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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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조선왕궁의터 산신령이 나타난것이지요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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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좌무우기세필경이 되어 물이 다빠져 복조리를 물어...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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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학은 법전이나,학문으로 펼친다는 것이지요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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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학을 날려보냈더니 나무가지 복조리를 물어오더래요 사사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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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태음력에 맞추다보니 3일 전이 신정이었던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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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 1월1일일 신정이라 하나 더 빨랐져 실제는 사사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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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녀는 우주적인 부분이라서 지구와는 상관이 없구요 사사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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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놓았더니 반짝반짝 별이 되어 빛나더래요 방주요 사사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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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실크로드 비단길 바닷길 만리장성도 있더래요 세... 사사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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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놓아 은하수가 되었지요 직녀는 비단을 만들고 ... 사사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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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가 방주를 만들어 은하수가 되었잖아요 사사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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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제안한다. (3) 꺾은 붓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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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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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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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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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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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3) 마파람짱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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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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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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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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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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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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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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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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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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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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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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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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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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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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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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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저승사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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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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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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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1) 프레시안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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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2) 아이엠피터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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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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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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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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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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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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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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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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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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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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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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