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번호 82117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039  누리 70 (30,100, 3:3:20)  등록일 2018-10-11 11:20 대문 3 신고 [천안함]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0-11)


1. 천안함 항해당직사관 ‘좌초’ 보고 및 브리핑하다

(1) 김광보 포술장

천안함이 좌초했다는 보고를 최초로 한 사람은 천안함 김광보 포술장입니다. 그는 천안함 반파 직후 21:28분경 2함대 사령부에 자신의 핸드폰으로 보고를 하고 구조요청을 합니다.

국방부조사보고서 127쪽

(2) 천안함 전투정보관

김광보 포술장이 2함대에 보고한 2분 후인 21:30분경 천안함 전투정보관 역시 자신의 핸드폰으로 ‘좌초’보고를 하고 구조를 요청합니다.

사고 순간 상황보고 및 전파 / 국방부조사보고서 36쪽

(3) 2함대 22전대장 이원보 대령

사고 다음날인 3/27일 2함대 이원보 대령은 희생자 가족들 앞에서 브리핑을 합니다. “천안함이 ‘최초좌초’했었다”며 작전상황도를 펼쳐놓고 설명합니다.

이원보 전대장 “천안함이 좌초돼있다” 브리핑 / 미디어오늘 기사 캡쳐

(4) 작전관 박연수 대위

작전관 박연수 대위는 당일 항해당직사관입니다. 사고 당시 자신이 항해를 지휘하고 있었기 때문에 천안함 사고 순간을 겪은 당사자이며 천안함을 저수심지대로 몰고 들어간 항해장교입니다.

박연수 대위는 그의 3월31일 작성한 진술서를 통해 “3/27 오후2시 평택항에 이송된 뒤 실종자 가족들에게 상황설명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는 “입항직후 지통실(지휘통제실)로 이동후 주의사항을 듣고, 함대 작전참모, 감찰실장 등 4∼5명으로부터 보고 듣고 느낀 것만 사실적으로 실종자 가족들에게 있는 그대로 설명해 주라”는 지시를 받습니다.

한편, 박연수 대위는 그가 작성한 3월28일 진술서에서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과 생존자들의 진술이 매우 상이하여 실종자 가족들은 저의 상황 설명을 듣기 거부하였다”고 적고 있습니다.

박연수 대위는 천안함이 소속되어 있는 22전대의 전대장인 이원보 대령에게 그가 겪었던 사실대로 최초 사고인 ‘좌초’에 대한 보고를 하였던 것이고, 그 보고를 받은 이원보 대령은 자신이 보고받은 대로 실종자 가족들 앞에서 “천안함이 좌초했다”고 브리핑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박연수 대위 스스로 ‘천안함이 최초좌초한 지점’을 희생자 유가족인 이용기씨 (해군 부사관 출신)에게 정확하게 찍어주었으며 이용기씨는 박연수 대위가 찍어주는 위치에 별표와 함께 ‘최초좌초’라고 마킹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의 포토기사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기사 캡쳐

윤 기자는 그의 <사고지역은 초계함이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이 아니다>라는 타이틀 기사에서 “27일 평택 해군 2함대에서 해군관계자와 생존 선원들에게 브리핑 받고 나온 실종 선원 가족들이 해군이 설명한 당시 상황들이 말이 되지 않는다며 당시 작전상황도를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최초 2함대 사령부와 이원보 22전대장, 천안함 항해당직사관 박연수 대위는 그들이 보고 듣고 겪은 사실 그대로 실종자 가족들에게 브리핑 하였으나 실종자 가족들은 “사고지역은 초계함이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이 아니”라며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해군의 브리핑을 외면했던 것입니다. 그 내용이 진술서, 증언 그리고 보도기사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지요.   

2. 법정에서 ‘좌초’를 증언한 사람들

(1) 희생자 유가족 이용기 예비역 해군부사관

22전대장 이원보 대령의 설명을 듣고 있던 유가족 이용기씨는 해군의 발표를 도저히 믿을 수 없었나 봅니다. 그 큰 배가 백령도에 바짝 붙어서 들어갔으니 그 사실을 도무지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것이지요. 그래서 그는 해군장교가 들고 있던 작전상황도를 빼앗아 들고 작전관 박연수 대위에게 따지듯이 묻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좌초를 했다는 말이오? 한번 찍어보시오.”하고 작전상황도를 박연수 대위 코 앞에 내밀었더니 작전관 박연수 대위는 백령도 서안 저수심지대를 손가락으로 정확하게 찍어주었고 이용기씨는 그곳에 별표를 하고 옆에 ‘최초좌초’라고 써넣습니다.

위 사진에 나오는 손가락의 주인공은 이용기씨입니다. 그는 희생자(원사)의 유가족이며 해군 부사관으로 근무하였던 예비역 해군입니다. 따라서 그는 ‘바다’도 알고, ‘군함’도 알고, ‘해도’도 알고, ‘조석간만’의 차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유가족이었던 셈입니다. 작전상황도 속에 평균수면 6.4m와 최저수심 4m 그리고 당일 조석표를 상단에 적어 넣은 당사자도 바로 이용기씨입니다.

희생자 유가족 이용기씨의 법정증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용기씨의 증언 ( 2012. 6. 11. 천안함 제11차 공판 )

“이원보 대령이 천안함이 좌초를 했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지역이 초계함이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이 아닌데 들어갔다고 해서 제가 작전관(박연수 대위)에게 가서 설명해 달라고 했다. 도대체 어디에서 좌초를 했다는 것이냐. '손가락으로 찍어봐라'하며 작전상황도를 내밀었더니 그 지점을 찍어주며 거기에서 좌초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 지점에 별표를 하고 '최초좌초'라고 쓴 것이다.”

(2) 유가족 대표 박형준 씨의 증언

2010년 5월 5일 KBS '추적60분'은 <아시아경제>가 보도했던 ‘천안함 최초 좌초’ 표시가 된 사진에 주목하면서 이 사진에 대해 박형준 유가족 대표와의 인터뷰를 소개하였습니다. 박형준 대표는 ‘최초 좌초’ 표시와 관련 “해군 쪽에서 저희 가족들한테 설명을 해 줄 때 이런 해도를 갖고 설명을 해줬고, 이 위치에서 사고가 났다”고 증언했습니다. 제작진이 “ ‘최초 좌초지점’에 대한 얘기를 했다는 말이냐”고 묻자 박 대표는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3) 해경 501함 유종철 부함장의 증언 – 2011. 8. 22

천안함 1차 공판의 증인으로 출석한 유종철 해경 501함 부함장은 “천안함이 좌초됐다”는 상황을 전문으로 보고 받았다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유부함장은 사고 후 현장으로 달려가는 상황에서 전문을 받았다고 증언하였습니다. 해경이 천안함과 관련하여 공식으로 작성한 최초에 문서에는 분명히 ‘천안함 좌초’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4) 심승섭 준장(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 : 현 해군참모총장

천안함 사고 당시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대령)이었던 심승섭 준장(現 대장. 해군참모총장)은 2011년 9월 법정 증인으로 출석하여 천안함 사고 당시 영상을 보면서 상태를 보고했다는 진술과 함께 사고원인에 대해 2함대로부터 ‘좌초’로 보고 받았으며, 해군작전사령부 역시 합참에 최초상황을 ‘좌초’로, 상황발생시각을 21시15분으로 보고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민중의소리] 천안함 2차 공판 - 해군장성, “9시15분 좌초라 보고했다”

지난해 3월 천안함 침몰 사고 당시 구조.탐색작전을 지휘했던 해군 장성이 천안함 사고 직후 합동참모본부에 최초 상황에 대해 '좌초'라고 보고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심 전 처장은 또 최초 사고 보고를 받은 시간에 대해서도 '9시15분'이라고 증언했다.

20일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19일 천안함에 대한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전 민군합동조사단 민간위원)에 대한 2차 공판기일(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재판장 유상재 부장판사)에서 심승섭 해군작전부 전 작전처장(현 준장)이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23일 열린 1차 공판에서 천안함 구조 해경이 “좌초라고 보고받았다”는 증언을 한 데 이어 좌초 보고와 관련된 핵심 관계자의 증언이 나온 것이라 재판은 신 대표에게 유리한 국면으로 전개되고 있는 양상이다.

심 전 처장은 이날 법정에서 “천안함 사고 직후인 21시35분경 2함대 사령부로부터 ‘원인 파악중인 상태였다. 상황실 계통으로 좌초인 것 같다는 얘기가 있었다. 파공이라는 얘기도 있었다’고 보고받았다”고 증언했다.

심 전 처장은 또 해작사가 합참에 보고할 당시 최초 상황 발생 시각을 21시15분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작사에서는 합참에 보고할 때 (최초상황이) 21시15분경으로 보고했다. 당시 좌초(라는) 보고가 (2함대사령부로부터) 21시35분경 접수됐고, (원인을) 파악중이었다”고 전했다.

심 전 처장은 이어 “천안함 영상을 보면서 상태를 보고했는데, 21시30분 이전에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해 보고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작사가 이를 합참에 보고한 시각은 21시43분~45분 사이였다”고 말했다.

강경훈 기자 | 2011-9-20
출처 : http://www.vop.co.kr/A00000433585.html

항해당직사관인 박연수 대위가 직속상관인 22전대장 이원보 대령에게 “최초에 좌초했다”보고합니다. 2함대 지휘통제부에도 ‘좌초’로 보고합니다. 22전대장 이원도 대령은 실종자 가족분들 앞에서 작전상황도까지 펼쳐놓고 “최초좌초했다”고 브리핑합니다. 그런데 제1차 사고(좌초)만 언급할 뿐 제2차 사고(반파)에 대해서는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실종자 가족 이용기씨가 “도대체 어디서 좌초를 했단 말이냐?”고 묻자 박연수 박연수 대위는 손가락으로 해당지점을 찍어줍니다. 이용기씨는 그 위에  별표를 하고 ‘최초좌초’라고 마킹을 합니다. 그런데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합니다. 실종자 가족분들이 “그 수심 낮은 곳에 군함이 왜 가느냐?”며 “말이 되지 않는다”고 강력하게 항의합니다.

그 이후 해군의 공식발표와 대원들의 진술서 어느 곳에서도 ‘좌초’라는 단어는 볼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천안함 사고원인과 관련하여 모든 발표를 국방부가 주도합니다. 그 이후 사고 원인은 ‘폭발’로 가공되기 시작합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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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눈물의 연평도 ♪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11일 12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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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협의체 공동대표 조헌정 목사 "천안함 事件, 간첩 조작과 같은 국가 폭력으로 이해"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08297

【사진】 도올 김용옥, "천안함 합조단 발표는 정말 웃기는 개그"
- "서해 근해에 美國 해군 군사력이 총집결해 있고, 가장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이지스함이
두 대나 있었고, 13척의 함대가 있었다는데, (북한 잠수정)거기를 뚫고 들어와서 뻥 ?
이것은 진짜 웃기는 개그올시다"
이명박 정권의 발표가 조작-은폐됐다면, 살인범 누명을 쓴 北 김영철은 얼마나 억울한가 ? !!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87323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訪韓) 철회하라 !!”
news.zum.com/articles/43512323

自由韓國黨 김성태, 北 김영철이 “한국 땅을 밟으면 사살해야...”
blog.daum.net/jjh9719/26488

"천안함 조작事件은 이명박정권의 最大 적폐사건이다"
www1.president.go.kr/forums/4762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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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반국가범죄수사단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2시07분      

신 대표님의 모든 내용은 정말 정확하시고, 모든 과학적, 사리적, 논리적, 증거의 명확성, 등으로, 천안함사고는, 무능부패한 뽀수 썩은걸레들의 항상 해오던 반국가조작범죄로 확신 합니다.

트통령에게도, 바마가 저지른, 반인륜 조작범죄에 대한 청명한 공개 증거제시로, 유엔에서 이러한 썩은걸레범죄를 밝혀내야만, 한반도의 비핵화와 영구적인 평화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동안, 이러한 모든, 반국가 반인륜, 패악조작범죄들과, 그들이 빼돌려 부패한 비리, 범죄자금거레, 등에 대한, 뿌리들을 제거하며, 불에 태워애만 합니다. 반드시!!!!!!!!!!!!!!!!!!!!!!!!!!!!!!!!!!

그들이 건져올렸다고 하는, 어뢰 조각들을, 바짝마른 갑판에 놓아두고, 건져올린다는 어망들조차, 가지런히 모아서 마른갑판위에 널려둔 상태가, , 큰 단른 배가 걸리적거리는 곳에 위치하는 해저를 훑어서, 아무런 다른 해저 뻘훍, 고기, 조개, 게, 해초류, 또는, 이물질, 등이 하나도 없이 말짱이. 끌어올리는 어망이 가리런히 풀어놓은 상태로, 미리 가져온, 썩은어뢰 조각들을, 잠깐 물에 담갔다가 옆에 놓아둔 것과 같은 하치수준의 연출로, 국민과 전세계인을 속일 수 있다고 보나요???

그 배의 갑판에 세워둔, 다른 철판들도, 마치 건져서 올린 듯이 옆에 보여주고 있으나, 이것들을 미리 건져올고, 분리하고, 씻어서, 망짱히 말려서 옆에 세워뒀다는 논리가 젼혀 앞뒤가 맞지도 않구요...
그러한 작업들을 하자면, 배가 엉망진창이 되고 작업자들도 모두가 작업후의 처절한 모습이 나타나야 되나, 장갑조차 말짱하게 물 한방울 뭊히지 않고 서서 구경만 하고 있었다는 건가요???
단 한번에 건져 올렸다고??? 여러번 건져올리는 작업이 없었다면, 어찌 그러한 철판들이 갑판에 있을 수가 있었나요??? 말짱하게??? 어느부위의, 어떤배의 청판조각들 인가요??? 녹쓸은 흔적과 그 철판의 상태에 대한 분석은 어떻게 천안함과 연결이 되나요???
어디서 가져온 철판들 인가요???

건져올린 즉시, 어뢰뒷부분의 1번글씨를 뚜껑을 미리 열여서 보고, 다시 은박지로 싸아서 옆에 몰래 두었다고 하는데, 왠 더 잔그물의 조각을 별도로 짤라서 미리 가져갔나요???

실제 바다에서 이러한 여러가지 물체들을 건져올리는 상황들에 대한 어떠한 영상도 없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영상을???
해초제거, 철판제거, 철판 물청소, 어떠한 해저부유물들, 고기들, 수산물들, 그물고리 끝에 걸려올라오는 어떠한 것도...

마지막 CCTV영상에 등장하던 순찰하던 하사의 얼룩무늬 작업복이, 왜 바로 사고후 죽은 시신에서는 검은 동절기 근무복으로 나타나나요???
왜, CCTV들에 시간에 대한 정보가 없고, 아무런 연관성들이 없나요???
초고온의 열화상 관련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없고, 화약폭발로 산더미 같이 터져올라오는 곳에서도, 인간의 시신이 모두가 말짱하고, 단순 익사!!!!!!!!!!!!!!!!!!!!

트통령에게 반드시, 바마에게 확인을 받아 오라고 합시다.!!!!!!!

천안함이 왜 그렇게 섬에 가까이 가게 되었는지가 또하나의 관건 입니다.
다른 정보들에는, 무능한 맹바기 정부와 군이 연이은 대북강경 억지작전들로, 천안함의 선체가 이미, 삐걱거리며, 철판이 많이 찢어져서 물이 많이 들어와서, 섬 가까이 대피하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전속력으로 질주하여 백령도 모래있는 곳까지 들거가며, 전원익사를 막어보자고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단이 나는 충돌이 예기치 않게, 피할 수 없이 발생한 것으로 확신 합니다.!!!!!!!!!!!!!!!!!!!!!!
짜게진 천안함의 짜게진 사이로 떠있으며, 해류와 반대방향으로 움직여 가던, 또한 해경선박 두척이 급히 그곳으로 쫒아가던 물체.!!! 이것이 무었이었나요???????????????????????????????
초고온 폭발직후의 바닷물의 온도가 전혀 변동조차 없이 열살카메라에 그대로 나타나 있을 수가 없습니다.!!!!!!!!!!!

왜, 주한 미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이, 한준위 장례식까지 와서, 미군훈련 역사상, 처음으로, 한준위 미망인과 아들(군 정복차림)이 보는 앞에서, 손에 조의금 봉투를 쥐어주었나요???
미군의 어떠한 피해상황과, 건져올린 물체들, 시신들에 대한 기사들이 여기저기 널려있습니다.

한국해군과 미군이 그후, 그곳의 상황을 어떻게 관리하며, 상황을 정리하였는지, 지금이라도, 그곳 해저를 깡그리 뒤져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정착에 필수 입니다.!!!!!!!!!!!!!!!!!!!!!!!!!!!!!!!!!!!!!!!!!!!!!!!!!!!!!!

또한, 천안함과 같은 폐선되는 선박을 띄워놓고, 북한의 어뢰를 가져다가, 실제로 그곳에서그 시간에 터트려 보고, 물기둥은 커녕, 물방울도 없고, 화약, 고열로 인한 영상의 나타남, 철판들의 찢어짐, CCTV들의 동작상태, 유리창, 형광등도 안깨지고, 전선과 피복건 하나도 그으름 조차없고, 인체가 아니면, 돼지 같은 동물들이라도 그 해당위치에 묶어두고, 폭발로 인한 살상상태, 주변의 해수의 온도변화, 또한, 어뢰를 건져올리는 상황재현이 가능한지, 말짱히 잘라진 철판들에 대한 결과, 등등을 해보면 됩니다.

또한, 이지스함의 데이타에는, 왜 침투하는 통통 잠수정이 나타나지도, 또한 천안함의 소나망에도, 그리고, 폭발후에 유유히 돌아가는 상황을 이지스함에서 감지한 데이타도 어떠해야만 하는지, 이지스함을 함께 두고서, 그 성능도 확인해 보아야만 합니다.
탐지조차 못한다면, 이것은 국가가 국민을 상대로 반국가 사기를 쳐온 것 입니다.
미해군의 특수레이다에 수천개의 물체를 깨알같이 탐지한다고 했거든요.!!!!!!!!!!!!!!!!!!!!!!!!!!!!!
울나라, 미군의 잠수함들은 또 어떻고요???????

그대로 둘 수가 전혀 없으며, 대한민국과 북한이 협조하여, 터트려 보면 됩니다.
아니, 터트려 보아야만 합니다.!!!!!!!!!!!!!!!!!!!!!!!!!
그것이 모든 것을 증명하는 것이며, 이것은 보수, 트통령도 더욱 찬성해야만 하는 것 입니다.!!!!!!!!!!!!!
나라에서 낭비되는 부패비리 무능의 국가비용에 배하면, 돈 몇푼 안됩니다.!!!!!!!!!!!!!!!!!!!!!!!!!!!!!!!!!!!!!!!!!!!!

군 역사상, 이보다 더 좋은 훈련과 해상봉쇄 분석을 확인하는 것은 없습니다.!!!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정착을 위하여 피할 수 없고, 반드시 확인하고 정리 하여야만 하는 중차대한 사항이며, 엄중한 촛불국민들의 요구사항 입니다.!!!!!!!!!!!!!!!!!!!!!!!!!!!!!!!!!!!!!!!!!!!!!!!!!!!!!!!!
절대로 어물쩡 넘어갈 수 없는, 역사의 핵심사항 입니다.!!!!!!!!!!!!!!!!!!!!!!!!!!!!!!!!!!!!!!!!!!!!!!!!!!!!!!!!!!!!!!!!!!





[3/4]   장촌포구  IP 211.246.68.x    작성일 2018년10월12일 23시59분      
이런 주장이 법정에서 1번어뢰의 벽을 넘을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재판장들이 양심적인 사람들이어서 1번어뢰를 불인정하기를 바랄뿐입니다.
[4/4]   증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0월13일 07시08분      

어뢰가 터져도 상처하나없이 말짱하고 익사로 죽은 병사들, 화약이 없는 폭발, 유리창도 안깨진 폭발, CCTV조작영상, 해경과 천안함의 구조요청 기록데이타, 녹위로 쓴 1번글씨(옆에 연습까지 한 초잡한 상태들, 평택함에서 수리공들이 쓰는 방식), 철판때기가 가지런히 뻘흙도 없이 말짱히 놓여있는 상황설명?, 죽은 근무자가 동절기 근무벅을 갈아입기?, 물기둥은 커녕, 물방울도 안묻힌 견시병들, 열상카메라 영상에도 어뢰폭발 직후의 온도변화가 하나도 없다, 해경구조함들이 함수를 지나서 쫒아서 달려간 곳은?, 함미의 양옆의 밑쪽 외벽철판만 주우욱 찢어져 나간다고?, 스크류축에 감겨있는 어망들은? 찌그러져간 스크류 날개들에 대한 설명은?, 천안함 함수 핲쪽밑에 있는 소나가 코가 팍 찍혀있는 사진은?,

그리고, 그들이 해저로 부터 건져올렸다는 1번어뢰가 진짜 건져올렸다는 증거로 주장하는 실제 영상은?
건져올림으로 부터, 오물들 씻어내고 분류하고, 뚜껑부터 언제 열어보았는지???
그 어뢰가 천안함을 피격했다는 증거로서의 가치 자테가 없다.
오직 조작으로 국민을 기만하기 위해 만들어진 무능부패비라의 바기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걸레짓을 가리기 위하여 저지른 가증할 반국가패악범죄!!!!!!!
이미 다 나타나 있는 증거와 상황을, 발발떨면서 전혀 말도 되지않는 걸레짓으로 가려보려는 쓰레기 극악 파렴치 매국범죄자들의 최소 3족을 전원 참혹하게 처형해야만 나라가 바로서게 된다.!!!!!!!!!!!!!!!!!!!!!!!!!!!!!!!
두손이 발이되게 빌어도 용서할 수가 없는, 나라를 팔아먹는 악의 뿌리들.!!!!!!!!!!!!!!!!!!!!!!!!!!!!!!!!!!!!!!!!!!!!!!!!
이런넘뇬들을 엉터리로 재판을??? 꿈도꾸지말기를.
이 세상 지구 위에서 촛불혁명의 뜨거움과 그 무서운 단두대의 칼날이 공모한 모든자들에게 영구히 내리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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