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번호 82115  글쓴이  조회 195  누리 0 (15,15, 0:3:3)  등록일 2018-10-11 07:45 대문 0

계시록 “김삼환은 지옥갈 놈!”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출 20:16) -십계명.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

거짓말은 살인자와 동격으로 지옥에 가야 할 죄.
김삼환: “예장 부총회장 선거서 돈 한 푼 안썼다” 2012년 봄 어느 새벽기도회에선 이런 말도 했다. “제가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물론, 이 액수에 대한 증빙은 해당 교회 당회원의 양심선언이 없는 한 소문만으로 그치겠지만 앞서 예를 든 C 목사와 Y 장로가 나름 신망을 받는 인물이고, 명성교회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라는 점을 고려하자.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2115


IP : 107.167.104.x
[1/3]   최근 서울 강동지역의  IP 107.167.104.x    작성일 2018년10월11일 07시46분      
최근 서울 강동지역의 한 교회는 은퇴를 앞둔 담임목사가 후임자 후보 4명을 놓고 인터뷰를 마쳤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물론 이 웃돈은 개인적으로 받는 돈이다. 결국 이 교회는 1억원을 내겠다고 약속한 후임자에게 돌아갔다.

[2/8]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딱히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문제는 교회 매매 과정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브로커가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3/8]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이 매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얼마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교회매매가 가장 활성화된 곳은 바로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 지역 등이다.

[4/8]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프리미엄을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 원의 수익이 생겼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 원을 남겼다. 교회를 이용해 장사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5/8]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6/8]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흥회를 열어 준다는 광고도 눈에 뛴다. 만약 부흥사를 구하면 거래가 이뤄진다. 먼저 전화를 해서, “저희 교회 부흥회 인도 좀 해주세요” 이렇게 요청하면 보통 답변은 이렇다. “부흥시켜 주면 얼마 줄건데요? 헌금 얼마 나오면 얼마 줄건데요”

[7/8]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소위 능력있다는 부흥사가 부흥회 3~4일 인도하고 엄청난 살례비를 받는다는 사실이다. 성도들이 상상도 못할 정도의 액수다. 이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8/8]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 IP 75.41.122.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3시00분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한 테레비젼 설교가인 지미 베이커의 불륜과 헌금착복이 들통나자 나중 어느 도시에서 집회하는 데 14명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불륜에다 매독걸린 국제 섹스공자가 수천억의 헌금을 빼돌려 착복하고 집회해도 수만명이 모여 "할렐루야! 아멘~~'을 외칩니다. 이런 종자들에겐 주제를 정한 심도 있는 글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교회 매매 피해를 경험했다는 한 목사는 “성도 100명에 대해 웃돈 1억원을 주고 교회를 매입했는데 불과 5백미터 옆에 교회를 ...

더구나 권리금이 붙어다닌다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이다. 이것 또한 교회를 목사 개인사유재산정도로 여기는 사고가 없다면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비판한다. ‘대지 250 평, 건축 400평, 예배당 150석, 출석 장년성도 100명, 매매가 15억(절충 가능)’. ...

“신도 OO명, 권리금 O천만원” 은밀한 교회매매

한국교회는 담임목사직 매매관행을 중단하라,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자회견

교회 매매 실태는 크게 세가지로 분류된다. 기존 교회에 대한 매매와 개척교회 매매, 그리고 후임자에게 웃돈을 요구하는 전임자의 매매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1백만원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교인이 2백명인 교회를 매매하면서 2억원의 웃돈을 요구한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동네가 부유할수록 몫이 좋을 수록 웃돈은 올라간다.

영등포구에서 교회를 개척했던 A목사는 개척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웃돈으로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원의 수익이 남겨졌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원을 남겼다. 이렇게 A목사가 매매한 교회만 5곳.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마지막 사례는 전임자가 후임자에게 교회를 매매하는 형태다. 이같은 경우는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누가 어느 교회 담임으로 가는데 얼마를 로얄티로 지불했다더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1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서울 중심가의 한 교회의 경우, 후임자가 전임목회자에게 5억원의 상납금을 주었다
문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신학교와 무인가신학교를 합쳐 매년 6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는 점이다.


예장통합은 1990년 75회 총회에서 산하 7개 신학대학교(장신대·호남신대·한일장신대·영남신대·대전신대·부산장신대·서울장신대)에 신학대학원(M.Div) 과정 개설을 허용했다.


kimwonbong815
2016-09-27 19:32:54 .추천4 반대1
.신학교는 교수x들 밥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듯하다.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되는 신학생들의 실태를 알면서도 교단이나 신학교나 무책임하게 신학생숫자를 줄이지 않고 신학생들 등록금으로 잘들 먹고 산다. 교회 수요는 한정돼 있는데 무조건 졸업생 배출하지 말아라! 공급과잉이다. 실업자만 양산한다.

kwang763710
2016-09-26 23:14:51 .추천4 반대1
.전교인의 목사화... 앞날이 손바닥 뒤집어 보듯이 훤하다. 앞으로는 서로 밥그릇 쟁탈전하느라 이전투구하겠구나



☩ 대부분의 순진한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 더 웃긴 건, 신학생들 사이에는 서열까지 나눠져 있다. 유명 목사 아들, 큰 교회 장로 아들은 성골, 일반 목사, 장로 자녀는 진골, 일반 성도나 집사 자녀는 6두품, 비신자 집안 자녀는 평민 이하, 교회 이탈자 가정(심지어는 교회내 권력다툼에 휘말려 쫒겨다시피해도)에서 나온 신학생은 역적의 자식 취급 받는다.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에서-

다수의 변절한 직업종교인들이 교회의 지배자가 되어 매우 지능적으로 공교회를 사유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교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지도자 문제'입니다.

근자엔 목회 비리가 너무 만성화하고 체질화하여 막장 드라마보다도 더 심합니다. 헌금 횡령은 한번 먹었다 하면 보통 수억 또는 수십 억이고, 성범죄 최고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목사직이고, 표절이 만연하여 신학논문은 물론 설교까지 거의 복사 수준이고, 동네 교회의 목사가 장관이나 도지사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가고, 그리고 시대착오적 교회 세습은 이제 3대 세습을 넘볼 지경이 되었습니다.

■장종현 60억 횡령 찬가■★←클릭!!
2015년 12월, 현직 총회장이 징역을 살게 됐다. 예장대신(구 백석) 전 총회장 장종현 목사는 대법원에서 징역 3년 확정판결을 받고 수감됐다. 백석대 건물 공사 대금을 부풀린 후 일부를 되돌려 받는 방식으로 약 60억 원을 횡령했다. 장종현 목사는 백석 교단과 백석대학교 설립자다. '백석'은 그의 아호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어떤 목회자들은 오히려 그 중세 교황들을 비웃을 정도입니다. 오늘날 교회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집단이 없고, 목사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뭘 좀 바로 알아야 면장을 하든 통장을 하든 제대로 할 것인데 그저 복만 내려주면 아무 무당이나 다 좋다고 합니다. 표절 목사든, 횡령 목사든, 성추행 목사든, 사기꾼 목사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나만 잘하고 나만 복 받다가 천국으로 직행하면 만사는 땡입니다. 교회가 썩든 목사가 썩든 그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니, 그저 조용하고 화목한 교회가 되도록 입 다물자고 합니다.

그러니 어떤 신도들은 "물질적 축복이 교회에 바치는 헌금 액수에 비례한다"는 식의 터무니 없이 사이비한 설교에도 단 한방에 넘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담임목사의 일방적인 설교에 세뇌가 되어 목사의 제자가 됩니다.

한국 특유의 유교적 '목사교'가 출현하는 과정입니다. 목사교의 정체는 '개독교'(펌순이: 돌직구가 나오네요!) 저질 목사가 저질 신도를 양산하고, 그 저질 신도들은 다시 저질 목사들을 후원하는 고약한 순환이 토착화한 것입니다.

오죽하면 세인들이 한국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부르겠습니까. 아마 세계 기독교 역사상 거룩해야 할 공교회가 '개'라는 수치스러운 명칭을 얻어서 욕먹은 경우는 한국교회가 처음일 것입니다.

한국 개신교의 몰락은 이제 누구도 막기 힘듭니다.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여러 교단의 교회들은 물론 신학교, 노회, 연회, 총회, 그리고 연합단체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핵심 상층부를 진리에 눈을 감고 돈에 눈이 먼 소경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교회가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이는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 그것이 온전하기를 기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쉬운 일례로 교단 선거마다 소위 목사란 사람들이 떼로 몰려다니며 서로 태연하게 돈을 주고 받고 성직을 거래하는 이런 더러운 집단이 지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외국 목사님들이 들으면 아마 단체로 기절하실 것입니다. 더욱 웃지 못 할 일은 이런 목사들이 주일이면 자기 교회에 돌아가 온갖 무게를 잡으며 가장 경건한 척 유창한 설교를 늘어놓고, 또한 거기 앉은 맹신도들은 "아멘"과 "할렐루야"로 화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최근 세간에 유명한 일부 표절 목사나 성추행 목사나 횡령 목사마저 제대로 치리하지 못 하고, 도리어 노골적으로 감싸고 도는 교단들을 보십시요.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가 10월 17일 총신대학교(총신대·김영우 총장) 양지캠퍼스에서 오정현 목사 편목 입학 무효를 조속히 당사자에게 통지하고, 오 목사를 비호하고 사랑의교회로부터 거액을 받은 교수들을 일벌백계하라고 주장했다.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고 물었던 고 옥한흠 목사의 질문에도 묵묵부답이었던 오정현이었지만, 하나님은 '그의 정체가 무엇인지' 진실을 드러내고 계시다.
목사 자격도 없는 자가, 강도사를 사칭하여 불법적으로 목사 안수를 받은 것도 모자라, 가짜 교적과 허위 학력을 내세워 합동 교단을 욕되게 하는 일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통해 일어난 것이다.
kikuris
2016-10-21 10:34:34 .추천8 반대0
.이 쯤 되면 총신은 학교 자체가 쓰레기 아닙니까. 그런 교수에게 배운목사 전도사들. 어쩔거나. 에휴.
이형우
2016-10-20 19:53:39 .추천43 반대3
.교인들의 피와땀인 헌금이 참으로 추하게 쓰입니다 ... 헌금은 하나님나라를 위해 쓰여져야 할 돈이지 목사들 비리덮는 데나 간통합의금으로 써야할 돈이 아니지요.
십자가에 달라붙어 먹고사는 흡혈충들이 너무 많다 .... 이게 교회입니까?
[2/3]   흡혈충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10월11일 11시51분      
IP 107.167.104.x 계시록 “김삼환은 지옥갈 놈이 아닌 지옥도 못갈 고자 그리고 쓰레기 이곳에 버리지 마세요. 겨해 앞에서 쓰레기 수거 오백원 ..................주면.................................천당행.....표......계속
[3/3]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0월12일 21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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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꿈을 꿨네요 꿈속에서 사사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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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하늘이 어두워질때쯤, 환한 빛으로 바꿨져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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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여요 잔잔한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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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 사사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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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것은 꿈을 꿧노라 말해요 사사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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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운명도 아닌 곳에서 세월을 보내고 마치며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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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인생을살아야 그대의 운명에서 만나는것이야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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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돌고돌아 운명대로 살면서 시간에서 만난것...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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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결과물의 운명에서 만나는 것이였다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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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운명의 시간에서 신령님을 만났더래요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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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산결과물에 사는 법 글쓴이의 운명대로 사는것으...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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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의 삶은 운명이 아니였다 운명대로 개척하라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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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이 뭐든 다 산대로 결과물이니 각자 헌신고생세...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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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놀부거든요 세상이 그러네요 허나 순리대로 가...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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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좋은것 니것 . 니것 안좋은결과물 남이헌신하길바...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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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대로 거둬 사는것이며 국가의독립이던뭐든 각자다 ...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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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하고 살세월이지요 인간들이 많은대로 많은인간...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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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숍우화가 끝이 났더래요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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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끼은도끼로 놀부의 결과물의 박을 깨거라. 쪽박일...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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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는 쪽박이 났더래요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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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가 기가막혀 흥부가기가막혀 한 세월이레요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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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봐도 한옥집 판자촌이 더 살기는 좋져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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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학이 복조리가 집이 되어 평지에서 살았더래요 사사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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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구리검이구나 했더래요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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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누구인가 ? 네 신령님 신분이 확인되어 평지로...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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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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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의 실크로드의 만리장성으로 천리안이 평지로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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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도 평지가 좋더군요 하고 평지로 왔더래요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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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천리만이 당도했더래요 평지로갈려고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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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더래요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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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학의 법전대로 실행되어 나무가지가 복조리가되어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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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선견지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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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끼를 주더래요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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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는 어떻게 산에서 평지로 가냐고 ㅋㅋㅋㅋ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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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이니 산으로가야했고 근데 산에서 방주는 어떠...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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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끼면 됩니다. 방주가 산에갔으나 산에서 어찌 ...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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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봐도 평범한 것이 장땡이군요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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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보화 필요없습니다. 내그리 살지 않았네요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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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는 것이 목적이냐 돈이 목적이냐 허더래요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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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는 본인것은 이것이냐 저것이냐 하더래요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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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조선왕궁의터 산신령이 나타난것이지요 사사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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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좌무우기세필경이 되어 물이 다빠져 복조리를 물어... 사사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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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학은 법전이나,학문으로 펼친다는 것이지요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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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학을 날려보냈더니 나무가지 복조리를 물어오더래요 사사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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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태음력에 맞추다보니 3일 전이 신정이었던 사사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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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 1월1일일 신정이라 하나 더 빨랐져 실제는 사사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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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녀는 우주적인 부분이라서 지구와는 상관이 없구요 사사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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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놓았더니 반짝반짝 별이 되어 빛나더래요 방주요 사사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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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실크로드 비단길 바닷길 만리장성도 있더래요 세... 사사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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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놓아 은하수가 되었지요 직녀는 비단을 만들고 ... 사사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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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가 방주를 만들어 은하수가 되었잖아요 사사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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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제안한다. (3) 꺾은 붓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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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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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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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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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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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3) 마파람짱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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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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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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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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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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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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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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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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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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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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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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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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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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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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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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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저승사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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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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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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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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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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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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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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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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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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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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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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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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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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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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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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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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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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