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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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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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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북 똑바로 보시오. 홍익은 병신, 아주 병신입니다.
  번호 821  글쓴이 홍익인간  조회 5612  누리 32787 (32826,39, 5:7:9)  등록일 2014-2-20 20:16 대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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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빠진 인간들이 정치하려고 모인 곳에서 주고받는 쓰레기들 소리에 혹해서 끼었다가 병신이 되었습니다. 홍익은 아주 병신입니다.

 

쓰레기 진보라는 인간들, 쓰레기 통일 운동가라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국보법에 지랄을 하는데 이 인간들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젯밥에만 관심이 있는 전형적 수구 꼴통 극보수의 삶과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범민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조직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전형적인 수구 꼴통의 모임이죠. 그런 범민련이 통일 운동의 주축이 된다.....지랄을 마십시오...다 보고 있습니다....님들의 썩은 정신들 다 드러나 있습니다.

 

이석기 사건을 두고 왜 그랬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들의 사고의 근원이 해외 동포나 북만이 아니었더군요....이런 찌질이 새끼들이 기술원에 부화뇌동을 했던 겁니다. 물론 그런 부화뇌동에는 해외동포들의 철딱서니 없는 정세인식 역시 많이 작용했겠지요.

 

이 병신들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철딱서니 없는 인간들을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그런데 이 놈들이 아주 높은 놈들입니다. ...이들을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지켜보니 가장 큰 문제가 사고의 정지가 80년대에 머물러 버린 해외 동포들이던데,,,해외 동포 어르신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님들 그만 이 세상의 짙은 안개를 거두어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왜 이 세상을 지독하게도 혼란에 빠뜨리십니까? 당신들의 한에 대한 복수를 위하십니까?

 

여하튼 쓰레기 진보님들...그리고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범민련님들....향후의 세상이 당신들의 썩어빠진 사고와 공명심을 치켜 주리라 생각하십니까? 가당치도 않습니다. 나 홍익이 있는 한 당신들의 썩은 사고의 실질이 아닌 가상의 높임은 반드시 가로 막고 진실을 보일 것입니다.

 

평천하 이윤섭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그래 선생님이 옳다는 이들이 이 모양 이 꼴인데,,,선생님은 이들을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을 듣고 싶습니다.

 

북 정신 차리고 똑바로 들으시오......

 

이 대한민국에 민족주의자는 없소,,,,오로지 종파주의자와 교조주의만이 판 칠뿐이오...그러하기에 님들의 통일 정책이 금년 들어 바뀌었음을 알지만 종파주의와 교조주의가 만연한 범민련과 통진당이 향후 통일 조국에서 조금이라도 빛을 본다면 홍익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소...

 

그러한 통일이라면 나 홍익은 도시락을 싸들고서라도 막아 설 것입니다.

 

북 제발 똑바로 들으시오. 물론 님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바로 인식해서 올해의 행보를 한다고는 생각하지만 썩어빠진 이들을 제발 치켜 세우지는 마시오. 정말 부탁드립니다. 만일 그러한다면 정말 홍익은 그에 맞서 죽을 뿐이오......

 

쓰레기는 쓰레기들이지 진보도 통일운동가도 정말 아니오....제발 알아 들으시기를 바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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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횃불들어  IP 61.79.162.x    작성일 2014년2월20일 23시34분      
기술원의 범민련에 대한 이유없는 저주, 욕보임과 홍익의 범민련과 진보를 향한 저주의 굿판...
기술원과 홍익이 생각하는 범민련의 정체성은 무엇이고 범민련의 어떤 혹은 누구의
구체적 주장 또는 행위에 대한 저주의 굿판일까? 혹시 본인들이 보고 겪은 언저리 따위를 전부라는 생각일까?
중요하지도 건설적이지도 않지만 개인적으론 참으로 궁금타..
[2/18]   안티홍익인간  IP 211.212.98.x    작성일 2014년2월20일 20시53분      
(홍익인간 거짓말 모음)

정세의 변화에 따라 전향한 안티가 좌파 떨거지의 대표이지....안그러냐?
나는 남북한에 양다리 걸친 적이 없다.
내가 곧 노무현이다. 내가 곧 노무현이라고 말한 적 없다.
北은 正道가 없다. 북은 정도가 없다고 말한 적 없다.
노무현은 국가보안법을 전면폐지하려 했는데 열우당이 반대해서 못했다.
그 정도로 우리는 잘살아. 너무 잘살아서 탈이야. 남한의 정규직 노동자 는 너무너무 잘산다. 남한국민이 모두 잘산다고 말한 적 없다.
노무현은 피섞기가 세계화라는 말을 안했다.
노무현은 청와대 시스템 개혁에 바빠서 사행성오락기(바다이야기) 사건을 덮었다. (범죄수사는 검찰경찰 몫)

..................................................................................................

통일조국은 왔다갔다 양다리 걸친 니놈을 재판 없이 능지처참할 거여.
더러운 박쥐족속 인간쓰레기는 조갑제보다 먼저 소각처분한다요.
니놈은 모가지 자알 씻고 기름칠 자알 해두시랑께.
죽기 싫으면 부산 영도 태종대에서 폐타이어 뗏목 타고 대마도로 토끼든지.
극우꼴통 아베신조가 “이랏샤이마세(어서 옵쇼)!” 하고 난민인정 해줄팅께.

(친북 발언)

주둥이 잘못 놀려 국뽕법 위반 유죄판결(잘코사니 ^^) 받았으므로 생략

(친남 발언)

인민군이 쳐내려오면 총 들고 앞장서서 쏴죽이겠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인데, 극우국가라고 하면 되냐?
자본주의의 패악이 아무리 크다한들 잘 제어하며 발전시켜나가면 좋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식민지가 아니다. 많은 부분이 예속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나.
북이 최고이다. 북이 모든 것의 진실이다. 좃(좆)까라입니다.
난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 정도는 만끽하고 살고 있단다.
난 세상을 알았으니 내 가족을 위해 그 흐름을 타겠다.
북쪽에 있는 이들아, 주둥아리만 놀리지 마라.
北은 正道가 없다.
북이 남을 3-4분내에 평정하겠다는 것은 몇 마리 쥐새끼를 전제로 남을 타고 넘겠다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 고통받는 사람은 있어도 못사는 사람은 없다.
사회주의가 좋은 세상 같냐?
[3/18]   안티븅신  IP 211.212.98.x    작성일 2014년2월20일 20시54분      
[븅신] IP 175.223.32.123 작성일 2014년2월20일 08시32분
안티야..고만해라이..니 바보가? 븅신.... 바른말 하는데 왜 그리 안티하기 바쁘노? 할일 없나?

[안티븅신] IP 211.212.98.7 작성일 2014년2월20일 14시08분
홍가놈 거짓말이 바른말이라고라?
꾸하하하하하 꿀꿀꿀. (삶은 돼지대가리 웃음소리)
염통에 털 난 뻔데노빠 연놈들은 선악구분도 못한당께. ㅎㅎㅎㅎ
[4/18]   옛날  IP 121.147.236.x    작성일 2014년2월20일 21시04분      
짜가 진보가 판치고 ...

참새가 봉황이 라 우기는 놈들도 있지요.

권모 술수에 능하고 완장차면 죽창들고 판치는 세상이라지만 ..

진심 .진짜 진심은 남들이 알아주지 않지요..

홍익님 ..

힘내세요. 작은 마음이지만 응원 합니다....
[5/18]   김돼지개새끼  IP 114.199.23.x    작성일 2014년2월20일 21시44분      
언제부터 북을 따르고 추종해야하는것이 진보가 되버린것일까요?

가짜진보세력은 이번 이석기사태를 보고 느끼는것이 없나?
[6/18]   힘내세요  IP 175.223.37.x    작성일 2014년2월21일 01시15분      
맘이 아픕니다... 정말 모두가 행복해하는 홍익님이 바라는 세상이 과연 올까... 걱정이 앞섭니다..자본주의, 정치하는 자들은 홍익님처럼 순수한 좋은 세상 추구를 이미 져버리고 거짓진보를 앞세워 자기 야욕에 눈이 어두운 진보당만이 남아있는 이 세상이 한스럽습니다... 홍익님.. 홍익님처럼 진정 통일을 대비하여 나하를 걱정하는 님이 국보법에 걸렸다는 사실이 전혀 이해되질 않네요...참으로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국개들만 판치는 썩어빠진 세상이네요..ㅋ
[7/18]   홍익인간  IP 175.207.201.x    작성일 2014년2월21일 03시23분      

ㅎㅐㅅ불들어님//

님 타지도 않는 ㅎㅐㅅ불은 그만 좀 드시고 그 닉네임 좀 바꾸시죠....

http://blog.daum.net/2164yws/7

홍익도 놀랐소....통진당 간부들이 오늘의 세계에서 기술원의 가르침을 받고 있었는지......

[8/18]   횃불들어  IP 61.79.162.x    작성일 2014년2월21일 00시39분      
홍익님에게 묻습니다.
"이런 찌질이 새끼들이 기술원에 부화뇌동을 했던 겁니다"..라는 님의 판단에
범민련의 어느 누구가, 진보운동을 하는 어느 누구가 해당 되던가요?
기술원 따위의 주장에 말입니다..
[9/18]   홍익인간  IP 175.207.201.x    작성일 2014년2월21일 08시28분      

옛날님//

잘 지내시죠...

다음 주부터 서울로 교육을 받으러 가는데 시간이 되면 메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khr3032@naver.com

[10/18]   분석관 (thedawn) IP 115.94.70.x    작성일 2014년2월21일 09시26분      
위에 링크된 글을 읽어보니,
기술원이 오늘의 세계에서 통진당 당원으로 의심되는 불특정회원에 대한 경고성 이야기를 ,
--> 통진당이 기술원의 가르침을 받고 있다고
이해하는 홍익님의 사고형태는 솔직히 열심히
이해할려고 이해할려고 해도 안되는군요.

[11/18]   홍익인간  IP 175.207.201.x    작성일 2014년2월21일 09시46분      

레이더짱이라는 사람이 쓴 글이고 제목이 <통합진보당 당원들 내쫓는 '싸이코(Saikou) 종파주의'>입니다.

레이더짱이라는 사람의 글은 통진당 주부전사가 기 인용한 바가 있으며, 주부전사는 시사평론에 다음과 같이 글을 남겼습니다.

<다정, 한성복에 대한 자료가 우리네 동지들 국가보안법 사건 재판에 검찰제출 증거로 올라 온 것을 피고인 열람.복사한 적 있고 직접 여러 공판에서 다 드러났기 때문에 국정원 자료와 공범상 기술원이 프락치짓 한 뚜렷한 증거가 확보되어서 여기 카페지기나 운영진만 동의하면 곧 올려주마! 아주 통체로 스켄으로 전부 날려주지 동의합니까? 기술원도 이 부분만은 정보통신망법 법적 문제삼지 않기로 약속을 해주면 당장이라도 올려서 공개합시다. 국정원 조사자료니까 위조여부 걱정없습니다.>

기술원이 왜 우리네 동지들 국가보안법 사건에 관여가 됩니까? 즉 기소된 이들 중 일부가 오늘의 세계에 가입해서 활동을 했었다는 것이고 검찰은 그 까페의 글 중 일부를 공소의 사실로 입증한 것입니다. 주부전사는 그러함을 지적한 것이고 기술원은 주부전사의 행동을 빌미로 오늘의 세계에서 통진당 성원을 쫓아내려 한 것이 아닌가요?

통진당 성원이 오늘의 세계에 가입해서 까페의 성향에 맞게 활동하고 있었다면 기술원의 가르침을 받았었다고 보는 것이 과연 틀린 것인가요? 경악스러운 것이 그러할 정도 밖에 안되는 통진당 성원의 수준입니다. 그러면서 자주 진보 진영의 선두에 서 있다고 착각을 하고 종파와 교조를 행하고 있었으니 어떠신가요? 분석관님...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으신가요?

이해가 안가신다면 더 풀어드리겠고, 또한 위 글은 통진당 성원 보다는 범민련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제 통진당의 입김 아래에 있으면서 썩은 세상에서의 정치 지향적 범민련 젊은 성원들에 대해서도 하나 하나 낫낫이 벗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12/18]   분석관 (thedawn) IP 115.94.70.x    작성일 2014년2월21일 12시11분      
"통진당 성원이 오늘의 세계에 가입해서
까페의 성향에 맞게 활동하고 있었다면
기술원의 가르침을 받는다고 보는 것이 과연 틀린 것인가요?"
-----------------------------------------------
기술원이 쫓아낼려고 하는 것은 카페의 성향과 안맞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셈이죠.
비논리적인 추론을 자신있게 3의 대상을 매도하는데 사용한다면
좀 문제이죠.
[13/18]   홍익인간  IP 175.207.201.x    작성일 2014년2월21일 12시22분      

분석관님//

말장난을 하시네요.

<기술원의 가르침을 받았었다고 보는 것이 과연 틀린 것인가요?>

시사평론이 그러하듯 통진당 성원들이 오늘의 세계에도 가입이 되어 활동하여 왔던 것이고, 기술원의 이야기에 부화뇌동되었던 것이 이석기 사건 발생 근거의 일부가 되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야 통진당 성원은 기술원의 문제를 인식했고 이를 지적하니 기술원이는 통진당 성원을 도리어 쳐내는 지금의 상황이 발생한 것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비논리적인 추론인가요?

[14/18]   분석관 (thedawn) IP 115.94.70.x    작성일 2014년2월21일 16시44분      
전쟁임박론을 기정사실화하는 논조는 기술원 뿐만 아니라
사방사쪽, 한호석 담론, 이석기 당원모임에서 좌경맹동발언자, 기타 수많은 사람들의 글과 댓글에서
엿볼 수가 있죠. 이러한 생각과 예측은 부정확한 것이라고
적극적으로 비판하는 이는 저를 비롯한 소수의 여러분들이 있죠.

통합진보당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최근에 기술원을 공격하는 것은
공격 5시간 전에 시각과 타격 장소라는 특급군사비밀을 자신이
알려주겠다는 사이비교주흉내를
본격화했기 때문이죠.

이러한 상황에서 이석기당원모임의 전쟁임박론이 단순히 기술원으로부터 왔다고
단정하고 기술원의 사이비교주 이미지를 퍼다가 통합진보당에 덧씌우는것은 '매도'에 가까운
기술이라는 것이죠.


[15/18]   홍익인간  IP 175.207.201.x    작성일 2014년2월21일 17시49분      

분석관님 역시 전쟁임박론을 한동안 견지하다가 인식을 바꾼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러한 바뀐 인식 상황하에서도 전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추론을 완전히 버리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이석기 사건 발생 이후 이석기에 대한 비난과 함께 갑자기 바뀐 인식으로 나타난 분석관님이 한동안 조금 낮설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를 어찌 설명하시렵니까?

또한 홍익의 이야기를 잘 듣지를 않는가 봅니다.

<기술원의 이야기에 부화뇌동되었던 것이 이석기 사건 발생 근거의 일부가 되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술원 한 사람의 이야기에 부화뇌동할 정도로 통진당 성원들이 바보는 아닙니다. 분석관님이 이야기와 같이 사방사, 한호석 담론, 북의 행보, 해외동포들 모든 것이 전쟁임박론과 맞아 떨어졌고, 기술원의 민족주의적 색채의 글을 보니 이를 맹신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고, 더불어 강자에게 알아서 굽는 대한민국의 특성 상 기술원이라는 교주에게 충성을 다하게 된 것입니다. 아닌가요?

또한 기술원이라는 사이비 교주의 이미지를 통진당에게 덧씌운 것이 아닙니다. 기술원이라는 사이비 교주에게 당하고 그러한 오늘의 까페를 <사이코 종파주의>라 공격했지만, 실상 통진당 성원들 자체가 <사이코 종파주의와 더불어 교조주의>에 해당하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이해를 못하십니까?

그들의 가졌던 <전쟁임박론>과 더불어 횡횡하던 <사이코 종파주의>로 인해 가장 시급히 개선해야 만하는(홍익의 관점에서는 그렇습니다.) 국가보안법 허물기가 벽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전쟁임박론>과 <북의 만능 사상>은 국가보안법을 치워내는데 가장 큰 장애입니다. 전쟁이 일어난다는데 국가보안법이 무슨 소용이고, 북이 만능이라는데 국가보안법이 또한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사방사, 한호석담론, 기술원, 해외동포, 그리고 정세분석가들의 <전쟁임박론>과 <북의 만능 사상>은 사회 개혁을 위한 열정에 허무주의를 안겨주는 독소가 되는 것입니다.

홍익이 왜 통진당을 공격하고, 범민련을 공격하고, 자주 통일 진영을 공격하는지 이제도 모르겠습니까? 그들이 허무주의를 안겨주기 때문입니다. 개혁을 위한 열정에 제동을 걸기 때문입니다. 아전인수식 공명심을 유지하기 위해 옳은 행보를 막아서기 때문입니다.

분석관님. 좀 더 많은 휴식과 고민이 필요한 듯합니다.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16/18]   홍익인간  IP 175.207.201.x    작성일 2014년2월21일 17시56분      

분석관님 님이 진정 민족의 미래를 위한 상생과 화합의 대통합 통일을 바란다면 헌법소원을 함께 제기하여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통진당도, 범민련도, 자주 통일 진영이라는 곳도 어느 누구도 탄압을 부르는 국가보안법에는 맞서지 않으면서 외마디 비명만 내지르는게 너무도 보기가 싫습니다.

국가보안법 헌법소원에 사선 변호인은 쉽게 구할 수 없을 것이고, 월급이 많아 국선변호인을 선정할 수 없다면 주변에 부탁해서라도 한번 해주시죠. 책상 머리에 앉아서 10분이면 되는데 그것도 안하면서 민족의 미래와 상생과 화합의 대통합 통일을 염원하신다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17/18]   분석관 (thedawn) IP 115.94.70.x    작성일 2014년2월22일 09시57분      
1. 제 입장은 2011년 연평도포격이후 벌어진 사방사의 전쟁임박주장과 일방적 흡수통일론을 부정해왔고
그 후로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이는 서프와 정론게시판에 잘 알려진 사실이죠.
홍인인간님의 글쓰기를 보면 이러한 결정정인 착오와 오독이 단속적으로 발생하면서
불필요한 논란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2. 기술원을 비판한 통합진보당 당원이라는 점을 근거해서 통합진보당이 기술원파의 교조주의와
동류라는 논리는 어색하죠.

3. 헌법재판소에 소원을 하면 국가보안법이 폐지된다고 믿는 건 아니겠지요?
항의의 뜻으로, 저항으로 뜻으로 헌법소원은 의미가 있겠죠.
물리군사력의 전략적 균형에서 국가형태와 법규범의 변화가 온다고 생각하는 저로써는
북미전략상황에 대한 글을 쓰고 논의를 일으키는데 저의 미약한 힘을 집중하고 싶습니다.

국보법 헌법소원 투쟁안한다고 통진당, 범민련을
비난하는(너무도 보기가 싫다는 표현) 논리는 이해가 안되는군요.




[18/18]   홍익인간  IP 175.207.201.x    작성일 2014년2월22일 12시16분      

평소 분석관님의 글은 너무 고차원적이라서 별로 보지를 않습니다. 평범한 이가 이해하기에는 정말 난해한 글들이죠.

분석관님은 <전쟁임박주장>과 <일방적 흡수통일론>을 부정해왔다고 하는데, 그럼 반도의 전쟁은 부정을 했고 북미 전쟁만을 긍정을 했다는 이야기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북미가 전쟁을 하게되면 필연적으로 조국통일해방전쟁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북미 대결전 역시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지금까지 추론을 해왔다는 것인가요?

홍익이 알기로 그 유순하다는 정론직필까지도 작년 북의 행보를 보며 북미간 일정 부분 교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분석관님이 그러한 생각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자꾸 딴지를 거시는데 <기술원을 비판한 통합진보당 당원이라는 점을 근거해서 통합진보당이 기술원파의 교조주의와 동류라는 논리는 어색하죠.> 홍익은 고차원적인 분석관님의 인식 세계를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기술원을 비판한 것은 주부전사가 이야기하듯 <다정, 한성복에 대한 자료가 우리네 동지들 국가보안법 사건 재판에 검찰제출 증거로 올라 온 것을 피고인 열람.복사한 적 있고 직접 여러 공판에서 다 드러났기 때문에 국정원 자료와 공범상 기술원이 프락치짓 한 뚜렷한 증거가 확보되어서 여기 카페지기나 운영진만 동의하면 곧 올려주마! 아주 통체로 스켄으로 전부 날려주지 동의합니까? 기술원도 이 부분만은 정보통신망법 법적 문제삼지 않기로 약속을 해주면 당장이라도 올려서 공개합시다. 국정원 조사자료니까 위조여부 걱정없습니다.> 이 시기 이후입니다.

즉 주부전사는 우리네 동지들 국보법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입증서류를 통해 기술원의 문제를 파악한 것이며 님의 이야기는 기술원의 문제를 파악한 이후의 통진당의 행보만을 이야기한 것이고 그 이전의 통진당의 행보를 감추고 있습니다. 분석관님 왜 그러십니까?

또한 레이더짱의 글의 제목을 보면 <통합진보당 당원들 내쫓는 '싸이코(Saikou) 종파주의'>인데 글의 제목에서 유추되는 것은 통합진보당은 <오늘의 세계>에 머물고 싶은데 <싸이코 종파주의>가 통진당 당원을 내치고 있음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게 어떠한 상황인지 짐작이 되십니까?


<헌법재판소에 소원을 하면 국가보안법이 폐지된다고 믿는 건 아니겠지요?>

이제까지는 분석관님이라는 호칭을 했으나 이후는 분석관이라고 하겠소. 같잖게 배운 인간들이 지 지식에 대한 만용을 가지고 사용하는 비아냥은 분석관 당신 집에 가서나 하시오. 헌법소원을 하는 이유는 국가보안법을 폐지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 위헌을 다투기 위함이요.

대한민국의 재판 관행이 "판사는 판결로서 이야기한다"이고 이러한 관행으로 아무리 지랄 재단을 한다고 해도 판결에는 나름의 논리가 있어야 하오. 특히 헌재의 판결은 주장과 판단이 모두 드러나기에 그러한 논리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오. 아시겠소. 철딱서니없는 분석관 양반...


<국보법 헌법소원 투쟁을 안한다고 통진당, 범민련을 비난하는 논리는 이해가 안되는군요.>

국보법이 허물어지면 무력 통일론은 물 건너가고 평화적 통일만이 대안으로 남소. 통진당과 범민련이 국보법 헌법소원을 하지 않는 것은 내심의 마음에 정세에 기대어 지금의 위기를 쉽게 탈출하고 자신들의 영달이 보장될 수 있다고 착각을 하는 해방 통일을 염원하기 때문인데 이를 어찌 비난하지 않을 수 있소. 분석관 양반 국정원에 좀 다녀오시더니 맛이 좀 간듯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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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35) 서프라이즈 468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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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15:57
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79) 서프라이즈 327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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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7:29
[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니다&nb... (113) 독고탁 35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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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6-11 16:57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57) 독고탁 44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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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11:21
[다큐] 독재 1.9 (19) 김도성 PD 20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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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08:01
북 똑바로 보시오. 홍익은 병신, 아주 병신입니다. (18) 홍익인간 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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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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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아줌마의 이북이야기 (11) 정현주 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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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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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아줌마의 이북이야기 (11) 정현주 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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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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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독재 1.9 (19) 김도성 PD 204644
2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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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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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제20차 공판 ③] 호주와 스웨덴은 왜 발표하... (14) 신상철 4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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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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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 국자 휘두르기 ( 국립한식당 in New York ?)&n... (70) 변호사의 아... 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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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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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의 삶  (189) 개곰 6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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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20:19
316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38) 독고탁 444648
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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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11:21
315
참담합니다.  (20) 구팽 4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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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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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탁의 탄핵을 발의합니다.  (276) 눈팅 8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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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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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원의 입장) 반성하지 않는 유시민의 태도에 대한... (205) 강금원 4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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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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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수씨 사퇴하시지요?   (122) Bud White 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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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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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합니다.  (15) 구팽 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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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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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 그리고 영원한 친구 강금원!  (22) 다반향초 1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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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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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성  (22) 한터 1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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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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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 연일 이어지는 낭보 " [號外]  (53) 다반향초 2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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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었다면 이제 ‘악마’가 되라!  (67) 내과의사 2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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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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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 담대한 희망 ' [柳心天心]  (23) 다반향초 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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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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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57) 독고탁 44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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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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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XXX " 저승 꽃이 피기 시작했다 !!!!!!!! " &n... (28) 다반향초 14455
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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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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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 저 흉악한 MB정권 이제는 끝장내야 " [필독... (42) 다반향초 23769
3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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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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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불방의 진실---- 이걸 감추려 했구나   (35) 진짜이유있었... 7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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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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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뿔났다 " 잘 가라 한겨레 다시는 보지말자 "... (36) 다반향초 16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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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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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한겨레 / 딴지펌  (56) 그가그립다 2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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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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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氏 " 네 놈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   (25) 다반향초 1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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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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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 유시민 때문에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 (48) 다반향초 2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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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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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의 파란 정장 ㅠㅠ ... (40) 누~ 우~ 팅 3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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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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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 (113) 독고탁 35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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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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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신문 불매운동..  (90) 영등포진알시 29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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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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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132) 서프라이즈 61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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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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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 (79) 독고탁 359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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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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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알시 동지들께, 한겨레 배포 완전 중단을 요청합니... (129) 솔트 3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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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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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지일보] "김두관의 결정적 장면"  (33) 장백산 2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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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그가 잃은 것과 얻은 것  (208) 서영석 4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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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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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도 못깨뜨린 어뢰 ㅋㅋ  (116) 번개표형광등 114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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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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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석님 편지] 크게 한번 신세졌소, 유시민 장관!&n... (26) 모모님 2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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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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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122) 독고탁 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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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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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8년차가 바라본 수도권 민심 - 1  (56) nightowl 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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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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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56) 독고탁 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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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33) 독고탁 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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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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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풍이 이렇게까지 번질줄이야  (46) 중소기업CEO 26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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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92) 독고탁 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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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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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유리창 깨뜨린 용의자를 콕 찍어 발표합니다.&... (49) 박유리 18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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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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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관련 유언비어를 유포하겠다!!  (60) 다리미 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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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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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동 횟집에서..이런 사람 진짜 있더라..~&nbs... (50) 밋밋한하루 2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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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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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4)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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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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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6)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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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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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한다 유시민, 힘내라.  (101) sns 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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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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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다시 죽는다  (76) 개곰 2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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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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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25) 혹시 2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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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North Korea  (27) 개곰 3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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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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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nb... (79) 서프라이즈 327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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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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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늙은이가 "빨갱이가 죽었구만"이라 하길래  (58) 지리산강포수 4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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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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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대통령기록관 건립을 위한 - '희망고양이' 프로젝... (658) 서프라이즈 47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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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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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진영씨가 오크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85) 김민선 팬 4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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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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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장...괴산고를 다녀왔습니다.  (44) 충주사과 34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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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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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온 괴산고 학생의 어버지입니다.  (37) 본길따라 3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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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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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에선 이제 외식도 맘대로 못하네  (38) 아드리두 3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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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 느끼는 것 없는가?  (54) 가을들녘 36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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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바위 위로 수백만의 부엉이가 깨어나 날아오릅... (65) zamsi 4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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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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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며  (66) 이해찬(펌) 38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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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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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의 " 82평 " 아파트 답사기  (28) vj특공대 3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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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님 대문에 올려줘요! 제발  (45) 옛머슴 29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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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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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 검찰총장, 역시 할만한 그릇이군요!!!!!  (34) 추억에산다 3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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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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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명문일쎄....^^*  (159) 서울검객 8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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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27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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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31) 알럽써뉘 26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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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떡이 먹고 싶다  (102) 먹물의가면 5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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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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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에게 告함  (84) 먹물의가면 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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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경향 배너를 내립니다  (72) 서프라이즈 5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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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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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2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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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KBS 여자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서  (44) 미상 5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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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독재 부역자 명단을 만듭시다  (52) 평화아빠 3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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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임종. 가능성의 명제 아닌 시간의 문제  (45) 내과의사 3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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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을 위한 충고  (61) 윤카피 3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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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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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55) 이유 39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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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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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이야기 '삶과 바꾼 동지애 그리고 배신'&n... (74) ... 44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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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6-18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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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홍만표 이 두색끼는끝까지 추적 쥑여야 한다&n... (33) 노통살인마들 2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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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09:58
214
봉은사 스님들이 대검 중수부 한 방 먹이시네요. &n... (38) 오랜만에 24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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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벌써 식어가네요  (43) 혹시 3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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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미 연합뉴스 기자께 보내는 내용증명  (52) 서프라이즈 4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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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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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감동시킨 고 노무현 대통령  (77) 에이런 47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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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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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겐 희망이 없다 / CBS 시사자키 김용민님  (72) 혹시 46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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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전대통령 변호인단 입장발표  (26) zzzz 2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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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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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매운동 폭발 이번엔 장난 아니다  (67) 얼라리 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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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2:09
207
경향신문 유인경 기자와 통화했습니다  (119) 시민광장 69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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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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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방미 최고 예우 받는다" 기사, 또 속았네요&n... (52) 혹시 34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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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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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님의 서거와 함께 꼭 기억해야 할 한 사람 &... (51) 강목어 37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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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에서 가장 존경하는 논객 - 빨간 밑줄님  (55) 지피 27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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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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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눈에 투영된 소름끼치는 진실의 격문  (32) Morris jay 35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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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20:17
202
노무현 대통령의 아름다운 그림자, 문재인 비서실장&n... (44) 부엉이 3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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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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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있는 추신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도 표현)&n... (28) 금강이12000 27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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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각카께서 현충일 기념으로 이런 코메디를?????... (50) 대단하신각카 30264
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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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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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틈새논평입니다. <사과 따위 필요없다>  (63) 잣나무 42665
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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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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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총수 김어준, 10가지 노무현 불가사의에 답하다&n... (41) 백제여인 4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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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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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식의 결정적 장면들  (42) 혹시 4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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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알고 계셨다  (72) 김동렬 47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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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5-23 12:59
193
니들은 천상 개다  (35) 황포돗대 30420
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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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10:57
191
대검 중수부 당황하다  (23) 몽민심서 32893
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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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21:13
189
사람들이 많이 주목하지 않는 한가지 사실  (34) 지피 35458
3056
15
06-01 02:54
188
노무현 광장  (42) 정의 21864
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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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18:03
187
한 방에 보냄!  (52) 돌베게 29282
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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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19:27
186
이종걸 송영길 이강래 떨거지들  (78) 김동렬 펌 4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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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18:43
183
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35) 서프라이즈 468028
3039
5
06-02 15:57
181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45) 혹시 31506
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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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02:23
180
쥐새끼는 이 와중에도..갖은 육갑을 다 떨고 자빠졌다... (49) 넌 답이없다. 37284
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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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20:50
179
현역 전경, 주상용 경찰청장에게 맞짱 토론 제안 ... (46) 디케 30473
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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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07:53
178
국민을 좃으로 알았던... (55) 권총찬 42106
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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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3:22
177
(펌) 한국 기득권의 실체  (60) 아하 38518
3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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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7:35
176
백원우!! 정말 고맙다.  (63) 불산매 3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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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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