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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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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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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번호 81758  글쓴이 🎴  조회 361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8-10-10 08:01 대문 0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놀렐루야
●김삼환이 승용차가 제네시스 두 대에다...
●출근하는게 황제가 출근 모습.
●병원장도 기도해서 낫게 하나님이 내게 권위 주셔,
●전두환 부부에게 꽃다발 증정, 박근혜 박비어천가 세월호,
●생일에 선교비를 김삼환에 2-3천만원씩 바쳐 착복,
●같은 교회인데도 설교하면 400만원씩 사례비.
●외화 밀반출-교인들에 1만불씩 줬다가 회수,
●전국에 부동산,
●800억 비자금 질문하자 폭력으로 대꾸....


■MBC PD수첩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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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수첩 1169회방송일 : 2018.10.09
이번 주 MBC 〈PD수첩〉에서는 명성교회 원로목사 김삼환, 아들 김하나 목사의 교 회 세습 논란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집중 조명한다.

■ 교회가 집안 사업? 담임목사 자리, 아버지에서 아들로!
2017년 11월 12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과 교계가 발칵 뒤집혔다. 교회 세 습 을 금지하고 있는 예장통합 소속의 명성교회가 ‘부자 세습’을 강행했기 때문이다. 등 록교인 10만 명, 연간 헌금 400억으로 세계 최대 장로교회인 명성교회가 부자 세습 논란으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많은 이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김삼환 목 사가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명성교회를 물려주려는 ‘불가피한 사정’이 있다고 의심 하 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김삼환 목사의 최측근 장로, 그는 왜 죽음을 선택했나?
2014년 6월, 명성교회 맞은편의 아파트에서 한 남성이 투신자살한다. 그는 명성교 회 의 재정을 담당하던 박 모 장로. 그의 죽음으로 명성교회 교인들 모르게 관리되어 왔 던 800억 원 비자금의 존재가 세상에 처음 공개된다. 박 모 장로는 김삼환 목사의 최 측근으로 교회의 헌금 등을 관리하는 재정장로를 10여 년간 맡아왔고 800억 원 비 자 금의 존재는 김삼환 목사와 박 모 장로 두 사람만이 알고 있었다. 대체 그는 왜 투신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 그의 죽음과 800억 비자금 사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PD수첩〉은 박 모 장로가 비밀리에 관리했 던 통장 사본을 입수, 베일에 가려져있던 명성교회 재정의 실체에 한 걸음 다가간다.

■ 명성교회 부동산 리스트 공개!
한편, 사건을 추적하던 은 놀라운 제보를 추가 접수했다. 바로 명성교회 에는 교회의 부동산만을 관리·전담하던 ‘부동산 목사’가 있었고, 이 역시 다른 사람 들 에게는 공개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이다. 〈PD수첩〉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그는 2013년 명성교회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 업무부지를 구입할 당시 교회 내에서 해당 건을 직접 처리한 담당자로 확인 됐다. 또한, 그가 관리하던 교회 부동산 리스트를 직접 목격했다는 제보자 A씨는 “교 회 건물 내부 깊숙이에 목사의 비밀 방이 있었는데, 비밀번호를 눌러야만 들어갈 수 있었다”고 밝혀 명성교회가 교회의 부동산을 은밀히 관리하려 했다는 의혹에 힘을 실었다.

공개되지 않던 비상자금과 부동산을 담당했단 장로와 목사, 그들을 기억하는 교인 들은 “장로(목사)님은 입이 무겁고 점잖은 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명성교회가 ‘조 용히’ 관리하고자 했던 ‘비밀 재정’은 무엇이고 교회는 이를 어떻게 조성했을까? 또, 이 재정의 ‘진짜 주인’은 과연 누구일까. 그 실체를 조명한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 은 10월 9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MBC 에서 방영된다.




PD수첩이 김삼환 목사 쥑인닷~
MBC2 -감옥에 들어가 있어야할 김삼환이가 지금이 박통때인줄 아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4793

명성교회, PD수첩 방송금지 가처분신청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김삼환 목사 비자금 및 교회 세습 의혹 담아
명성교회 “무리한 취재와 거짓 근거에 기초한 의혹” 주장하며 방송금지가처분 신청
PD수첩 제작진 “한 달 전부터 김 목사 인터뷰 요청했지만 거절 당해, 폭력 피해도”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10월 04일 목요일

명성교회가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 비자금 의혹에 대한 MBC ‘PD수첩’ 방영을 막으려고 방송금지가처분신청을 냈다.

명성교회는 지난 2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MBC를 상대로 9일 방영 예정인 PD수첩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편에 대한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원고는 명성교회와 김삼환 원로목사, 김 원로목사의 아들이자 명성교회 담임목사인 김하나 목사 등 3인이다.

PD수첩은 김 목사를 둘러싼 ‘800억 원대 비자금’ 및 교회 세습 의혹을 다룰 예정이다. 김삼환 목사 비자금 의혹은 지난 2014년 명성교회 박아무개 수석 장로의 유서로 불거졌다. 관련 의혹을 보도한 기독교계 언론매체 ‘예장뉴스’ 관계자들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으나 지난해 1월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 명성교회가 9일 방영 예정인 MBC PD수첩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에 대해 방송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사진=MBC PD수첩 예고편 갈무리

▲ 명성교회가 9일 방영 예정인 MBC PD수첩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에 대해 방송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사진=MBC PD수첩 예고편 갈무리

PD수첩이 공개한 예고편에는 “설날, 추석, 그 양반(목사) 생일 그때 보통 두세 장을 줘요”, “헌금을 비자금화했다는 이야기거든요” 등 비자금 의혹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이는 인터뷰와 “아들에게 물려주지 않으면 안 될 만한 뭔가를 숨겨놨는데 그것이 들통나는 것을 두려워 한다”는 세습 의혹 관련 인터뷰가 담겼다.

명성교회 측은 PD수첩이 무리한 취재와 거짓 근거에 기초한 의혹을 방송하려 한다며 해당 편 방영을 막아달라는 입장이다. 명성교회는 교회가 이월적립금을 적법하게 확보, 사용했을 뿐 담임목사 사적 용도로 사용한 적이 없으며 김하나 목사를 명성교회 담임목사로 청빙(請聘)한 것은 적법하다는 입장이다.

명성교회는 이를 전제로 법원에 “허위사실에 기초한 추측성 보도내용이 그대로 방송된다면 채권자들은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사회적 지탄 대상이 될 것이 분명하며, 이로 인해 교회의 수만 명에 이르는 교인들의 명예가 훼손됨은 물론이고 신앙생활에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MBC PD수첩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예고편 중 김삼환 원로목사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다 교인들에게 제지 당하는 제작진 모습. 사진=MBC PD수첩 예고편 갈무리
▲ MBC PD수첩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예고편 중 김삼환 원로목사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다 교인들에게 제지 당하는 제작진 모습. 사진=MBC PD수첩 예고편 갈무리
PD수첩 제작진은 약 한 달 전부터 인터뷰 요청을 무시해 온 명성교회 측이 방송일에 임박해 가처분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명성교회 편을 취재한 서정문 MBC PD는 4일 미디어오늘에 “처음 공식 인터뷰를 요청한 게 9월12일”이라며 “김삼환 목사 측이 인터뷰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지난달 29일 새벽 예배를 앞두고 예배당에 들어가는 김 목사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제지당했다”고 전했다.

서정문 PD는 인터뷰 요청을 제지당하는 과정에서 명성교회 교인들이 제작진에게 물리력을 행사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새벽 예배를 앞둔 시간이어서 최대한 예의를 갖춰 질문을 드리려 했다. 나의 이름, 직책, 소속을 알려드리고 질문 하나를 던지기도 전에 카메라 감독 등 스태프들이 집단적으로 린치를 당했다”고 했다. 본인 SNS를 통해 “교인들 폭력행사도 충격적이었지만 아무 일 없다는 듯 웃으며 예배당 들어가는 김 목사 뒷모습에 더 놀랐다”고 전했다.

PD수첩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방영 여부는 5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심리를 거쳐 결정된다. 결과는 내주 방송일 이전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김삼환 비자금 8백억 일파만파~☩


법정출두
삼환이 클났다! 법원에 출두하면 위증죄로 걸리니 꼼짝 못하는기라. 세월호때 어떤 군장교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불리한 증언도 했었고 심지어 김홍도는 법원에서 자신의 불륜을 인정하기까지 했었다. 왜냐하면 위증하면 그자체로 걸리기 때문이다. 밖에 나와서는 물론 홍도 왈 “변호사가 코치를 잘못해서 인정했다!”라고 오리발을 내밀었지만.

맨아래 딴지에 실렸던 김삼환목사 아들들의 호랑방탕행각을 소개한다.

위 사진은 명성교회서 열린 세월호 기도회: 평소 권력자에(그것이 불의한 댓통령일지라도) 대한 예우를 게을리 하지 않았음은 이런 위기시에 대비함이런가? 온갖 아부하는 미사어귀를 다 늘어놓았다. 검색하면 다 나온다.

만화 한국교회 불투명재정 횡령 목사세습 정치인 표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1048

법원, '비상 자금' 800억 증인으로 김삼환 목사 지목

윤재석 씨, 유재무 목사 측 변호인의 집요한 요청에 증인 출석 통보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2015.12.12 19:01:23


▲ 법원이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를 명예훼손 공판 증인으로 채택했다. 12월 11일 서울 동부지방법원 형사3단독은, 김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윤재석 씨와 <예장뉴스> 발행인 유재무 목사 측 변호인의 요청을 받아들였다. 내년 2월 12일 금요일 오후 3시 5차 공판에 출석할 것을 주문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이렇게 우회해서 가야만 하는 겁니까? 김삼환 목사가 나오면 진실이든 허위든 상당한 무언가가 밝혀질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우회해야 합니다. 정말 법의 권위가 이렇게 무력해도 되는 겁니까."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12월 1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2호 법정.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윤재석 씨와 <예장뉴스> 발행인 유재무 목사의 4차 공판이 열렸다.

지난해 6월 명성교회 재정을 관리해 온 박 아무개 수석장로가 숨지자, 윤 씨와 유 목사는 보도와 광고를 통해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박 장로가 김삼환 목사의 1,000억대 비자금을 관리했고, 김 목사가 해외 부동산 투기와 사채업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명성교회 장로 3명은 김 목사를 대리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날 윤 씨와 유 목사의 변호를 맡은 엄상익 변호사는 판사에게 김삼환 목사를 증인으로 소환해 달라고 끈질기게 요청했다. 판사는, 재판부가 교체될 수도 있고 시간이 부족하다며 곤란하다는 듯 말했지만, 변호인은 물러서지 않았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지금까지 김삼환 목사의 소송 대리인으로 나선 명성교회 장로 3명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하지만 이들은 피고 측 변호인의 질문에 대부분 모른다고 답변했다. 엄 변호사는 10월 21일 3차 공판에서 "'모른다'고만 할 거면 법정에 왜 나오느냐"고 비판하기도 했다.

4차 공판도 마찬가지였다. 증인으로 출석한 김 아무개 장로는 숨진 박 아무개 장로 사건과 관련해 명성교회 대책위원장을 맡고 있음에도 '모른다'로 일관했다. 박 장로가 △숨진 원인 △관리한 수십 개의 계좌 △트렁크에 남긴 자료 내용 등에 모른다고 대답했다. 엄 변호사는 "대리로 나왔는데 '모른다'고만 한다. 김삼환 목사에게 (직접) 물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김 장로는, 피고인들이 주장한 '비자금 1,000억'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앞서 이 아무개 장로가 검찰 조사에서 비자금이라고 진술한 것은 잘못 알고 말한 것이고, '비상 자금'이라고 말했다. 비상 자금은 매년 발생하는 이월금을 모은 것으로, 교회 건축이나 긴급 상황에 사용한다고 했다. 가장 많이 적립된 액수는 800억 원인 것으로 안다고 했다.

김 장로는 당회 결의를 거쳐 집행하기 때문에 비리는 있을 수 없다고 했다. 전체 교인에게 비상 자금의 존재를 알리지 않은 것은, 자칫 교회에 돈이 많다는 소문이 날 염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기저기서 돈을 달라고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증인신문은 30분도 안 돼 끝이 났다. 엄 변호사는 판사에게 하소연하듯 말했다.

엄 변호사/ "비상 자금이 전체 공판의 주제입니다.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김삼환 목사가 증인으로 출석해야 합니다."

판사/ "고소 대리한 장로들이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모자라는 부분도 있어서…지금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신문을 해야 한다는 생각도 드는데, 현재로서는 상황이 곤란합니다. 내년 재판부가 바뀔 수도 있어서요. 그렇다고 다음 기일에 부르기도 그렇고…."

엄 변호사/ "(김삼환 목사) 본인이 나오면 간단히 끝나는데, 이럴수록 교회만 불명예를 떠안게 됩니다. 중대한 결심 한번 해 주셨으면 합니다."

판사는 공판 자료를 넘기면서 1~2분 정도 뜸을 들였다.

판사/ "신문 시간을 잡기가 어려워서요. 제가 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문제인데 1월은 불가하고요. 2월에나 가능한데, (신문을) 30분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엄 변호사/ "30분이라도 신문을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판사와 엄 변호사가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을 때, 공판 검사도 말을 보탰다.


"김삼환 목사가 나오시면 신문 시간이 30분 가지고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만만치 않게 물어볼 것 같은데, 짧은 시간 안에 하기가…."

잠시 고민하던 판사는 내년 2월 12일 금요일 오후 3시, 김삼환 목사를 피고인 측 증인으로 채택하겠다고 말했다.

판사가 고심 끝에 김삼환 목사를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두고 볼 일이다. 공판이 끝나고 만난 명성교회 한 장로는 기자에게 "목사님의 출석 여부는 미지수로 (보도)해 달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명성교회 장로, "김삼환 목사님은 50년간 순수하게 목회만 해 오신 분"
명성교회 800억 원, '공개된' 이월금이라더니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명예훼손 재판 시작

이형우
2015-12-12 22:52:37 .추천17 반대0
.불의 의혹목사를
감싸고 도는 발싸게장로들 .... 그대들이 가진 믿음의 비밀과 진리는 어디로 가버렸나?
발싸게 노릇하는 장로들 바로 그대들이 한국의 기독교를 썩어가게 만들고
세상에서 비웃음과 비아냥을 듣게 만들고 있음을 모르는가? .... 성령을 훼방하는 자들




희대의 사깃꾼 김삼환 먹사, 수십억 뿌려 성직매매까지한 사탄의 기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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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의 망언 어디까지?
윤재석 CBS해설위원blest01@hanmail.net

“예장 부총회장 선거서 돈 한 푼 안썼다” 2012년 봄 어느 새벽기도회에선 이런 말도 했다.
“제가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물론, 이 액수에 대한 증빙은 해당 교회 당회원의 양심선언이 없는 한 소문만으로 그치겠지만 앞서 예를 든 C 목사와 Y 장로가 나름 신망을 받는 인물이고, 명성교회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라는 점을 고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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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입니다. 아래 장신대측 답변에 보면 김삼환은 장신대 졸업 안함. 그저 돈 많이 주고 그리 간주될 뿐.

http://churchpurificationmovement.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271&sfl=&stx=&sst=wr_datetime&sod=desc&sop=and&page=13

김삼환이 자신이 빼돌린 800억대 비자금 의혹 보도한 8개 언론사를 걸고 넘어지려는 바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 결과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의 조정 요청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이건 브리태니카를 망하게 만든 지구촌 최대 백과사전 위키에 나온 다음의 사실.

■명성교회 조정요청 거절■★←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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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팔고 걸어 다니셨나요? 중고차로 내놓으면 제값 못받는데... 또 신학생들 장학금 주려고도 여러차례 팔았다고 동네방네 떠들었는데 그럼 그때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걸어다니셨나? ㅋㅋㅋ...

김 목사는 자신의 승용차를 다섯 차례나 팔았다고 한다. 식사를 거르는 신학생들의 식사비를 위해, 후배 목사의 개척교회 지원을 위해서 등등 때로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으라는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는 아낌없이 드린다는 것이다.

■60억 장학금 내놓고 오히려 욕먹는 김삼환■★←클릭!!


** 희대의 고등사깃꾼 김삼환. 변칙세습의 달인 김삼환. 방탕한 아들 김하나 목사에 세습.

요한1서 4장.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마태복음 7:22-23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김삼환 고급호텔서 기자회견하고 기자들에 돈봉투 돌려.
■김삼환이가 돈봉투 뿌려■★←클릭!!



명성교회 - 엔하위키 미러

2014년 6월 14일, 명성교회의 재정 담당인 박 모 장로가 사망한 것과 관련 교회 내 외부에서 "명성교회가 800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했으며, 박 모 장로가 비자금 관리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자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교인 중에 박 모 장로의 사망 소식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았고,

평소 친명성교회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명성교회의 각종 행사/예배를 생중계하던 CBS가 이런 기사를 낼 정도면... (엔하 위키에서는 이런부분이 핵심!!)

강력한 경상도 사투리카리스마를 가진 당회장 김삼환 목사의 나이가 상당해서 은퇴 후에 누가 교회를 이끌어 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세습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라는 교계의 지배적인 의견이었다. 그런데 2013년 9월 12일 명성교회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에서 세습 금지가 결의되면서 사실상 세습이 불가능해졌다. 여기서 멈출 수 없지! 10분 거리에 수백억을 들여 개척해놓았던 새노래명성교회 명성교회와는 다르다! 의 담임목사직을 부목사 4명, 교육전도사 2명 그리고 600명의 교인과 함께 그대로 선물해줬다. 주변 교회에서는 상도의 좀 지키라며 아우성이(...)

수백억 상당의 교회 부지와 건물은 물론 소속 목사, 심지어 교인까지 담임목사의 아들에게 별다른 의결 없이 줬다는 점이 심각한 문제. 근데 더 큰 문제는 김하나 목사의 새노래명성교회 부임으로 명성교회 세습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총회에서 세습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면서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직접 물려주는 형태의 세습은 불가능해졌지만, 외부 인사를 추대하는 형태의 임명은 가능하고, 새노래명성교회는 외부 교회다... 창의력 대장..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명성교회 김삼환 경악!!▼

김삼환: 전 한남대학교 이사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제57회), 세계교회협의회(WCC) 10차 총회 상임준비위원장. 1945년생.
경안성서학원 졸업, 피어선신학교 졸업 (현 평택대학교)



교회세습을 준비중인 김삼환-김하나 부자조는 다음을 해명하여야 한다.


김삼환-김하나 교회세습 청문회 자료


●충격비리 폭로●이거 터뜨리면●다 날라간다 ●


16년전 쯤에 딴지일보에 올라왔었는데 오랜세월 동안 참고 참다가 더이상 김삼환의 행태를 보고(세월호 정치발언과 행사등) 이번에 개혁연대서도 초강력 경고를 한 걸 보고 원문에 나온대로 최초 상태 그대로 실명으로 폭로합니다(다만 작은 아들은 공인이 아니므로 원문엔 실명이 나오는데 여기선 가립니다).

다 음은 아래 글들의 주요대목.

●당신새끼 두분을 멀리 해외로,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유학비자를 구입하셨죠....야매로...도데체 얼마나 주셨습니까?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 뉴져지의 어느 동네에, 자식새끼들 집을 마련
●미성년자인 당신 새끼들에게-큰놈은 BMW라는 작은놈은 RODEO라를 고가 지프를
●당신같은 목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교회 나가지 않을랍니다
●토플이란 시험을 고등학교 동창놈이 대신 봐줬쥐...
●자동차를 AUDI(아우디)로 바꾸더만... 야...전에 타던 RODEO도 좋았는데...
●술을 사준다고 하더라.... 돈이 허두 많아 지갑에 안들어 가더구나.....
●룸싸롱에서 여자들 불러 놓고 놀자고.....그래 너 목사새끼 아들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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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목사:폭로 2탄...짠짠짠..쥑일놈 꼴통신자 여러분
Name : buzz Hits: 176, Lines: 75, Category: Etc.
아래 김x환 목사님의 저질 이야기 폭로(실제체험)

음냐 음냐....명성-이 자자한-교회의 김목사님.... 당신은 목사이기 전에 부모님인것 제가 잘 알죠...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보기가 않좋다는거....아시죠?

이제 제가 당신과 당신 자식놈들 애기좀 할까 합니다. 아...어찌 당신이라고 자식분들 호강시켜주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그 심정 이해 합니다. 명성-자자한-교회를 경영하시고 계신 제일 경영진으로 그동안 축척해온 부와 명예...어째 당신 새끼들에게 주고 싶지 않으셨겠습니까?

그래서 당신은 말많은 한국땅을 포기하시곤 당신새끼 두분을 멀리 해외로 보내셨지요.... 물론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말입니다.

목사라는 위대한 위치에 있는데...당신이 그렇게 떠들어 대는 하나님이 물론 당신을 용서 하시겠지요......

F-1 비자(학생비자)가 아닌 다른 비자로 당신새끼들을 미국에 보내놓고... 받기 어려운 유학비자를 구입하셨죠....야매로...도데체 얼마나 주셨습니까? 제가 알기론 그게 그렇게 만만은 액수가 아닐텐데....

어쩜 목사님께서 그런 불법루트를 잘 아시고 계십니까? 자식놈들-하나...O나? 뭐든지 많이주시려고 노력하셨죠...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 뉴져지의 어느 동네에, 국내 재벌을 비롯 돈좀 만진다는 놈들 자식들이 유학하는곳에 자식새끼들 집을 마련해 주셨죠? 여기까지 제 말이 틀리다면 말씀해 보십쇼......

고등학교...조기 유학.....첨엔 국산 승용차를 타고 다닙디다.... 돈있는집 목사 아들인데도...역시 국산 승용차를 타는구나....감격했습니다.

그런데...왜 어찌하여... 아직 미성년자인 당신 새끼들에게- 벌써 오래전 애기군요... 큰놈은 BMW라는 고급 승용차를 작은놈은 RODEO라를 고가 지프를 사주셨나이까? 우리나라...달러를 그렇게 함부로 쓰다니...무슨 낯짝으로 매주 설교를 하십니까

그런차들...저에겐 꿈 입니다. 저희 어머님도 그런차 못차보셨답니다. 그리고 저도 자식이라고....사주시고 싶어는 하십니다만....그러면 안돼죠... 그래서 저는 이제 교회 안나갈랍니다.

당신같은....이제는 님이라 부르지도 않겠습니다. 당신같은 목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교회 나가지 않을랍니다. 가족과 함께 교통사고로 몰살이나 당했으면 좋겠군요....

당신은 한 아이의 부모이기 전에 목사여야 하는거 아닙니까? 당신의 이야기 할말 많습니다. 조만간 또 쓰겠습니다. 기대하셔도 괜찮을거라고....생각합니다. update합니다.

명성-자자한-교회 교인여러분....정신차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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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꼴통신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려라.....미친 새끼들아..
Name : buzz Hits: 22, Lines: 67, Category: Etc.
OO 새끼 폭로 2탄...짠짠짠..쥑일놈

음냐 음냐.....방갑시다....오늘은 명성교회 OO새끼 폭로 2탄을 열어 볼까함 거짓이 아니냐? 이런 의문을 제기하던 놈들이 있던데....절대 사실임...

삼환이한테는 O나라는 작은 아들이 있음떠....고 놈도 씹세끼쥐.... 하여튼...그 가족들을 모두 모아 배를 O아 참O을 시켜야돼....

이제 슬슬 그 새끼 대학입학한 후의 애기를 해 볼까... 참고로 그새끼 지금 26세임....74년생...커커커 그새끼 공부를 안하는건쥐...아님 OO새끼 닮아 대갈통이 졸라 나쁜건쥐.. 하여튼 유학까징 와서 대학을 갈려면 토플이란 시험을 봐야 하잖아.

미친넘...도데체...모하러 유학왔냐? 니가 유명한 목사쉐끼 아들이라.. 한국에서 미친짓하면 욕먹을까봐 왔냐.... 하여튼 토플이란 시험을 고등학교 동창놈이 대신 봐줬쥐... 캬캬캬 내말이 틀리냐? OO놈아?

틀리면 애기해봐...니 대신 토플봐준놈 이름도 확 공개해 버릴테니깐.... 그렇게 대학을 갔쥐......졸라 비싼 대학으로... 힘들게 유학하는 사람들도 있는데...그렇게 대학나와서...뭘할려고..쯧쯧쯧

삼환아 너는 왜 자식교육 그렇게 시키냐? 니네 명성교회 손님들이 니 똥구멍 핥트는심정으로다가 내논 성금을 그렇게 썼냐?

그 새끼 대학을 가더니만 자동차를 AUDI(아우디)로 바꾸더만... 야...전에 타던 RODEO도 좋았는데...

하루는 OO쌔끼가 사람들 불러놓고 술을 사준다고 하더라.... 돈이 허두 많아 지갑에 안들어 가더구나.....그냥 호주머니에... 기백만원이 넘는 돈을 들고 나와서 술을 사주겠다고 설치더군....

자기는 얼굴이 있으니깐....나이트는 못간다고 그러면서 룸싸롱에서 여자들 불러 놓고 놀자고.....그래 너 목사새끼 아들 맞다... 딱 하는짓이 삼환이 아들답고 장하다.......딥때끼야...

O나: "나 이제는 아우디 지겨워 못타겠어. 집에 돈도 있는데... 생각갔아서는 벤즈하나 뽑아 타고 싶은데 사람들 눈때문에...." 이런 졸라 재수없는 애기를 하더라.....씨발 술이고 뭐고....

그래서 한마디 했더니....하여튼....그 새끼는 지가 왕인줄 알어... 하긴.... 명성교외 꼴통 손님들한테는 왕이겠쥐....... 오늘은 열받아서 여기까지만 할란다. 담엔 째새끼 김하나군 애기를 해주마....

명성교회 꼴통신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려라.....미친 새끼들아.. 니들 다 지옥간다. 쥑일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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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한국에서 표 모으는 방법 교회 안다니면 저꼴난다 지진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4

김삼환 “하나님이 학생들 침몰시켜 국민에게 기회 줘” 세월호

http://veritas.kr/news/19133

명성교회 김하나 변칙세습 - 개척? 분가?

http://veritas.kr/news/19133

명성교회 재정뿐 아니라 교인도 지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758


IP : 107.167.108.x
[1/2]     IP 107.167.108.x    작성일 2018년10월10일 08시04분      
●목사 십계명(牧師 十誡命)●
1. 순교할 각오 없이 대접 받고자 신학교 가라!
2. 신학교 시절에는 컨닝구를 많이 하라!
3. 급료 좋은 큰교회 부목으로 갈 생각을 하라!
4. 사례비 증액에 주안점을 둬 헌금강요-기복신앙을 강조하라!
5. 심방할 때 촌지봉투를 주면 사양말고 다 챙기라!
6. 고분고분한 교인들을 제직으로 임명하여 "직할부대"를 만들라!
7. 입바른 소리하는 교인들은 설교시간을 통하여 까버려라!
8. 북미주나 호주등에 집회가 거기 주저 앉아라!(이건 70-80년대에 많았었음!!)
9. 고급차, 대형아파트 등을 마련하고 고급호텔에 출입하라!
10. 노회, 총회, 연합집회 등에서 임원을 맡도록 힘쓰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살아남은 주를 위한 기독교 수난자는 박해하라!
2. 교단팽창을 위하여 "은혜점수"로 다 합격시켜줄 것이다!
3. 무교회면은 외면하라!
4. 영혼구원은 둘째 문제다!
5. 챙길 수 있을 때 다 챙겨라!
6. 분쟁이 생기면 양떼들을, 변호사를 고용하여, 법정에 고소하라!
7. 평소에 '목사에 대접 잘해야 복 받는다'고 철저히 가르치라!
8. 미주 동료, 교인들을 꼬드겨 최소한 영주권은 마련해두라!(70-80년대에 많았었음)
9. 목사가 가난하면 신앙생활 잘못한 것으로 책잡힌다.
10. 목회는 무시해도 교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생리대

아~ 주여!

잠언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잠언 22:16 ...부자에게 주는 자는 가난하여질 뿐이니라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비판하는 사람들 중에 주일을 소중히 여기거나 헌금하는 일에 신실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옹호하는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교권주의자들이고 신실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수입 ‘십분의 일’을 안 바치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거라고 협박하거나...
한국의 가톨릭 사제는 급성장하는 교세에 비해 절대수가 부족해서 난리인데 왜 개신교 목사는 이토록 많을까. 돈!!
더구나 어느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심방 한번 갈 때마다 천만 원씩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다. 아마 전세계에서 교인 집을 심방하면서 개인적으로 심방사례비를 태연히 받는 나라는 한국교회가 유일할 것이다. 심지어 수도권의 한 귀족 목사는 “교인으로부터 개인적으로 10억 원을 받아 봤다”고 부흥회에 돌아다니며 자랑하기도 한다.
목사교 신도들은 담임목사가 헌금을 유용하고, 장부 숨기고, 성추행하고, 표절하고, 고소하고, 세습하고, 거짓말하고, 황제 식사하고, 그리고 무슨 사치를 떨어도 전혀 꿈쩍 안 한다. 자칭 주의 종이란 위인들이 무슨 짓을 하든 관심 없고 오로지 개인적 복만 기원하며 돈을 갖다 바친다.
한국에서는 사이비 저질 목사라도 정통이라는 탈을 쓰고 기복 장사만 제대로 잘하면 곧잘 흥행해서 순식간에 번듯한 대형 교회의 교주가 된다. 마치 신흥 종교나 이단 집단들이 부흥하는 과정과 지극히 닮은꼴이다. 그럼에도 거기에 적극 동참해서 망국적 목사왕국 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맹꽁이들은 정말 정상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한 족속들이다.

▲손봉호 교수에게 1980년대초 신군부에서 “같이 일해보자” “우리는 5.16때완 다를 것이다” 라며 접근해왔다고 한다. 그러자 손교수는 “그때도 그렇게 말했습니다”라고 뼈있는 답변을 했다고 한다. 5.16때도 “구악(舊惡)을 일소한다” 라고 했는데 곧 “신악(新惡)이 구악(舊惡)보다 더하다”는 평가가 나왔었다. 그리고 5.18 광주학살후 2년도 못가 장영자 스캔들이라는 초거대 스캔들이 터져 한국사회를 뒤흔들었다. 그후 전두환-노태우가 수천억씩 해먹은 것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행동하는 기독지성 이만열 손봉호 심층취재■★←클릭!!

강영안: 저는 카이퍼 전통을 통해 칼빈주의의 핵심은 예정론보다 하나님의 주권 사상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먹고 마시고 잠자고 성생활하고 아이를 키우고 직장생활하고 휴식하는 모든 것이 신앙의 영역이고 하나님과 관계하는 삶의 영역이 됩니다. 이것은 신앙과 삶의 통합 문제가 아닙니다. 통합이라는 말은 분리를 전제합니다. 그런데 신앙과 학문은 처음부터 분리되지 않았습니다.
고신 측에 SFC(Student for Christ)라는 학생신앙운동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SFC에서 귀가 따갑도록 들었던 구호가 바로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을”이었습니다.
손 교수님이나 이만열 교수님, 저나 백 교수의 신앙이 굉장히 보수적이면서도 삶에서 (어느 정도) 진보적으로 보이기도 하는 것은 고신에서 배운 신앙 유산 때문입니다.
(펌순이 첨: “나쁜교회에서 좋은 교인 나오기는 힘들다”라는 말은 참으로 명언이다. 왜냐? 나쁜교회라면 원리적으로 배우는 것도 안좋을뿐더러... 무엇보다 실제적으로 나쁜교회라면 ‘양심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안가 나와버리지 그대로 다니겠는가?)
강: 저는 한국 교회의 성도들이 신학적 소양부족(theological illiteracy)에서 벗어나 신학적 해독능력(theological literacy)을 필히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 많이 힘들었지요. 마땅한 목사님을 찾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누굴 모셔도 비슷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목회자들이 어린 시절 어떻게 자랐는지가 참 중요합니다.
장경동: “목사님을 청빙을 하잖아! 제발 이력서를 좀 내지 말라! ‘교회는 직장이 아니다!’ 시작! ‘교회는 직장이 아니다!’<교인일동 복창> 직장은 이력서를 내도 되지만 교회는 이력서를 내는 게 아냐아~ 그러면 어떻게 가요? 어떻게 가? 청빙해 가야지! 보세요! 이력서가 백통이 들어오면 결국은 한명이 가잖아! 그러면 그 한사람 외에는 나머지는 다 자기가 낸 거 잖아? 하나님한테 묻지도 않고 다 자기가 낸 거 잖아! 그러니까 그게 주의 종이 아니지!

주님의 종은 주님이 가라고 하면 가고, 가지 말라고 하면 안가야 되는데 가라고도 않는데 자기들이 다 간 거 아냐? 결정된 사람도 또 주님의 뜻대로 결정한 것도 아니야 또! 대개는! 그러니까 요지는 ‘교회가 주님 뜻대로 살지를 않는다’ 그 얘기여! 전부 다 어떤 욕심으로 살고 그냥 이기적으로 살고... 이력서가 백통, 이백통이 들어와... 담임목사가 ‘주의 사자’로 오는 게 아니라 무슨 ‘종업원 뽑듯이’ 온단 말이여!”)



여러분! 홍수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일 줄 아시나요?

물이여! 물! 사방이 온통 물 천지인인데 정작 마실 물이 없는기라! 온통 똥물이니...
마찬가지로 목사는 많은데, 한국에서 한해에 1만명씩 배출되는데도, 목사 구하기가 정말, 정말, 정말로 힘든기라.

헬리콥터에서 생수병을 떨어 뜨리는 구조요원 저거 없으면 목말라 죽어요! 물 없다고 똥물(사이비 목사) 마시면(사이비 복음) 병으로 죽을 것이고.

마찬가지로, 사방이 교회천지인데, 다닐만한 교회가 없는기여!



아래에서 한분씩 담임목사님으로 골라보세염~ ‘죄 많은 곳에 은혜가 충만’하니 화끈하게 목회해 줄끼라요! 여러분들 간증 좋아 하지 않으세요? 화끈한 간증들을... 서세원 조일환 조양은 용팔이 이근안...

어디 늘그막에 신학교 오신 분치고 사연 없는 분 있으며, 불 안 받은 분 어디 있으며, 나무뿌리 몇 개 안 뽑은 분 있던가? 전 인민의 간부화가 아니라 전 신앙인의 목회자화를 시도하고 있는 듯하다.
★산에 올라 산기도 하며 열렬히 뜨겁게 나무 붙잡고 기도하는데 얼마나 열렬히 열뿔나게 했던지 그만 나무가 뿌리째 뽑혀버렸단 전설따라 삼천리같은 얘기... 불은 성령(聖靈)불.

“마귀도 기적과 표적 나타낸다”
모세가 애굽에서 지팡이로 뱀이 되게 했을 때, 애굽의 술사와 박수들 또한 같은 이적을 행했던 말씀을 예로 들며 마귀 또한 기적과 이사를 행한다. 정성욱 교수는 기적과 표적 자체에 집중하는 것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그것이 정말로 성령의 역사냐 아니면 악한 영의 역사냐 그걸 분별할 수 있는 분별의 훈련을 해야 되는 겁니다.
적그리스도가 등장해가지고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들도 미혹하려고 한다. 마태복음 7장에서 예수님이 뭐라고 그러셨어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을 행하고 병든 자를 고쳤는데, ‘우리가 주를 위해 하지 않았습니까?’ 하니까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그랬습니다. 계시록 13장에는 적그리스도가 나오고 적그리스도를 돕는 거짓 선지자가 나와서 우상을 만들어서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적그리스도가 죽은 거와 같이 되었다가 다시 부활하는 쇼를 벌인다고 그랬죠. 모든 영을 다 시험하고 그것이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인지를 시험하고 테스트하고 분별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에게 있는 책임이다.
요한일서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간통현장 발각 추락사한 장효희목사 쌍둥이 동생 장향희는 국제적으로 날리는 부흥사

▲ 장 목사는 매년 수차례 미주 지역을 방문하며 부흥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돈 축복'을 받으려면 돈을 써야 한다. 헌금 봉투를 들고 10여 분 동안 헌금 내용과 헌금을 낸 사람 이름을 일일이 말했다. "심어야 축복이 온다.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산다." "교인수가 몇 천 명이 되고 5,000만 불의 축복도 받았다. 일산에서 최고로 큰 식당 주인들이 우리 교회 교인들이다. 한 주 십일조가 2만 불 짜리도 많다.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넷째 날 저녁집회) "1만 불 (헌금)할 사람만 손들어 봐. 파킹 랏(주차장) 어떻게 짓겠냐?"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자는 당해야 한다.”

<대한민국 목회자 윤리강령>


1. 월정 과세 소득이 되는 목회자는 국가에 근로소득세와 4대보험료를 납부한다.
2. 교사 호봉제도를 준용하여 각교단은 목사호봉제를 도입하여 해당호봉에 의한 사례비 연봉상한제로 교인 연평균 수입에 준하는 소득으로 생활을 영위한다.
3. 승용차 2000CC급 이하, 주택은 40평 이하를 기준으로 생활한다.
4. 자녀의 해외유학및 연수 비용을 교회재정으로 지급하지 않는다.
5. 교회 부흥 강사료나 설교 목사 초빙시 1회에 10만원을 사례비 상한으로 한다.
6. 교회 담임목사직을 자식에게 세습하게 하여 대물려 주지 않는다.
7. 목회자 신분으로 총선이나 지방자치단체장, 의회 의원 선거에 입후보하지 않는다.
8. 목회자로서 여성문제가 공론화 되어지면 즉각 목사직을 사임하고 자중 대기한다.
9. 교회를 법인화하고 담임목사직 이외의 유관단체나 협회, 업체등에 2중 3중으로 대표자, 임원등으로 등재하여 별도의 수입을 가지지 않도록 한다.
10. 교회 및 기도원, 교육관등 교회 부설기관용 대지나 건물 구입 및 유지시 소유주를 목회자 개인이나 가족들 명의로 하지 않는다.

☩뉴죠: 개혁연대, 목사성폭행≠범죄?(=Sports)

김애희 국장은 미국연합감리교회 헌법은 목사와 교인 사이 성관계는 위계에 의한 것임을 별도로 설명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위계에 의한 성관계는 아무리 피해자가 동의했다 하더라도 처벌이 가능한 범죄다. 목회자 성범죄는 이제 하루가 멀다 하고 지면을 채우는 흔한 뉴스가 됐다.
"얼마 전 감리교 여교역자 수련회가 있었다. 다들 자신의 성추행 경험을 말했다.
남의 경험이 아닌 자신의 경험이었다. 교회에서 성추행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이형우
2016-09-20 20:14:11 .추천1 반대0
.한국 기독교는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목회자들로 인해 몰락하다가 점점 소멸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해야 할 세상사람들이 목사들의 불법비리나 성범죄 문제를 더 잘 알고 있으니 전도가 될 리가 없고 애들도 교회에 보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이단들은
저런 죄악스런 범죄사례를 모아서 교육을 시키니 그들에겐 목사를 혐오스럽게 여길 뿐입니다 스스로 몰락을 자초하는 목사제도.... 답이 없어 보입니다
(이단들?? 이 양반,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지네~ 딤전 5:20 몰라?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디모데전서 5장 20절)


김덕재
2016-09-20 19:48:06 .추천1 반대0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야??

(몰라? 감리교 성결교에 비해 그나마 좀 저항을 한 한국에서 제일 교세가 강한 장로교가 1938년 신사참배 가결하고 해방후 신사챔배에 반대운동을 했던 출옥성도들을 총회밖으로 축출할때부터 시작된 거야!)


(첨언: 선진국같이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았으면’ 모두 강간으로 판정해야 한다. 상대방이 목사인데 갑자기 덮치면... 즉각적으로 강력히 대응할 성도가 얼마나 되는가?)

☦성폭행 목사 떠받들어=한국교회구제불능
이에 대해 강변호사는 “각 교단이나 교회가 교회 내에서 발생한 성범죄를 중대한 범죄로 보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이어 “성범죄에 대해 ‘남자인 목사’의 순간적 실수나 영적 차원에서 범한 신앙의 일탈정도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천만에! 마태복음 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클릭!!
담임목사실에 들어가니 집무실, 접객실, 서재, 샤워장 등 40평에 가까운 '운동장'이었다.다음에는 부교역자 사무실을 들렀다. 담임목사 사무실 크기의 공간에 30여명의 부교역자들이 칸막이 사무공간에서 옹기종기 교인들을 만나고 있었다.
집무실에서 담임목사 면담은 하늘의 별따기다. 너무나 장벽이 많다. 어떤 교회는 담임목사뿐 아니라 사모에게도 운전기사가 붙은 자가용을 제공한다. 연봉 1억원이 넘는 경우는 다반사라고 한다. 이웃돕기와 선교는 뒷전에 머물고 있다.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주례목사와 신부의 간통…법원 이례적 법정구속■★←클릭!!


☩ 세관에서 세금 안내겠다고 땡깡 부리는 건 80-90%가 목사들.
☩ 5,000교인 유명 부흥사는 밀수 상습범.

세관에서는 여러 이유로 잦은 시시비비가 일어나는데, 그 중에 정당하게 매긴 세금을 안 내겠다고 버티며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을 보면 십중팔구는 목사들이라고 합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매우 유명한 부흥사 목사님이 분명 신고할 물품이 있는데도 없다고 잡아떼고 있더랍니다.그래서 결국 짐을 수색하자 진주목걸이가 무려 19개나 나왔습니다.그 부흥사는 지금도 5000명 이상이 모이는 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그를 초청하기 위해서는 몇 달 전부터 미리 스케줄을 잡아야 할 정도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엘리사 안찰

성경 구약 열왕기 하 4장34절: <u>“올라가 그 위에 엎드리고는 자기의 입을 그의 입에...”</u>
여기서 엘리사 안찰의 대상이 되는 환자는 대부분 젊고 예쁜 여자 성도라고 합니다.

[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0월12일 21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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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7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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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3042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7969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4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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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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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101346
"우윤근 비리 올리자 靑이 나를 쫓아냈다" 비리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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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06:58
101345
이 개새끼는 당췌 밤에는 뭐하길레 (1) 잠꾸러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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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06:43
101344
🔺️靑 특감반원 "與 인사 비위 찾아냈... (1)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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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06:37
101343
긴급: 옥중 👩박근혜 희소식~♥️ (1)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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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02:07
101342
♥ 특종 <동영상> 혼수성태 짜릿한 입맞춤 !! 배꼽다방 吳...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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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23:29
101248
💖특종사진: 나경원 짜릿한 손맛!💖 (1)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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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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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4) 신상철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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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12:28
101246
🔴이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1)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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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10:15
101245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1) 강진욱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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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44
거래 재개되자 ‘삼바’ 빼고 다시 ‘삼성바이오’로 ... (2) 아이엠피터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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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08:59
100819
[이정랑의 고전소통] 진정지곡(秦庭之哭) (1) 이정랑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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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16:06
100815
이재명이가 정의와 진실을 부르짖는 정당이라면 (1) 0042625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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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12:00
100814
북한 최신 유행곡 ‘세월이야 가보라지’를 부르면서 (1) 오인동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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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11:02
100813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③ (1) 강진욱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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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10:58
100812
이재명 흠집내기 수구세력들이 평화통일 방해하는 매... 진짜보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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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10:55
100811
문재인은 그냥 무식한거 같다 (2) 멍청 재인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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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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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발표✔ (1)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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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07:25
100809
조희연 좌파 교육감, 주민에 맞아 (1) 골때리는정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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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06:51
100808
평양 다녀온 대통령機, 대북제재 대상에 올라 美허가 ... (1) 적와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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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06:47
100807
♥️감자를 좋아하는 박근혜 댓통령♥️ (1)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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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06:34
100806
김미화가 남북철도 위원장? (2) 웃긴 문제인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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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04:41
100805
145. "붉은 성게 유생"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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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22:00
100802
다음에서 난리난 댓글 다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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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16:27
100759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② (2) 강진욱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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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13:21
100758
🔺️긴급: 삭제전 저장하시압(손석희)&#... (2)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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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12:58
100757
첫 여성 원내대표보다 ‘나경원’ 자체가 우려스럽다 (1) 아이엠피터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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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10:04
100756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7) 신상철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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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12 09:57
100721
네이버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는 댓글 (2) 합리적 의심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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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04:16
100496
잡년이 헌법파괴하고 조작선거로 게속 국회의원 나경... 나경원탄핵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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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21:33
100495
北 매체 "천안함 조작한 이명박…박근혜때는 물적교류... (2) stephen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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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16:51
100494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① (3) 강진욱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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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14:33
100493
드루킹 "文이 지적하면 김경수 지사가 기사 링크 보내... 드루킹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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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14:28
100492
[만평] 양아치 한 식구 (1) 권총찬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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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91
[윤석준의 차·밀]일대일로의 민낯, 인프라 지어주며 ... 윤석준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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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90
태양(太陽)둘(二) 玄詭辯(현궤변) 曰. 보구자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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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13:21
100489
천안함 ‘비접촉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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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10:55
100488
사진속보❌단식 손학규대표 호화만찬~~❌ (1)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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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의 어이없는 오보 뒤에 감추어진 꼼수 (1) 아이엠피터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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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86
새벽부터 문재인 가슴 찢어지는 뉴스 나왔다 ㅋㅋ (1) 문죄인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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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85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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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06:17
100484
삼바 거래 재개 결정이라는 반체제 범죄, 그리고 계속... (1) 권종상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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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83
♦현장포착: 글쵸의 최후~♦ (2) ♦끔찍~...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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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의 허구"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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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81
서울에서 김정은 제거가 좋은 책략인 이유 (1) 김정은 제거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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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가 다 코꿰어 놨다. 양진호문재인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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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00:14
10047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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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17:38
100478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4[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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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17:35
100477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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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76
[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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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75
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2) 적폐 문재인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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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74
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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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73
"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1) 대자보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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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72
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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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10:46
100471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5) 권종상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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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10:38
100470
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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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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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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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08:37
100004
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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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09:21
100003
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2) 친일파김정은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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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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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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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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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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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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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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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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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9) 신상철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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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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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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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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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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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6) 신상철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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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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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2) 아이엠피터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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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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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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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15:08
9969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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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14:46
99693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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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14:20
99692
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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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14:07
99691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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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14:02
99690
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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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13:56
99689
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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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13:00
99688
🚫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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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2-06 10:20
9968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6) 신상철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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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10:16
99686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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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10:09
99684
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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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82
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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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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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TDS는 공갈 뻥이다. (4) 正추구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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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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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17:47
9927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12) 신상철 68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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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12:31
99276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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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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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2) 대구 자갈마...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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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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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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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꼴 (2) 닮은 꼴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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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전라도 뉴스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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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지사의 둘째형 이재영님의 호소문 촌사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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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태원 부인 오래 못살것같아 죽음의주술에 걸려서 글쵸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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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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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마지못해 "연동형"…여전히 알쏭달쏭 어디볼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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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나서달라 여론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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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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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정신 따를 것" 김혜경 검찰 출석에도 ... (1) 건너방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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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18:35
99192
상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9) 正추구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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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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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약발은 끝났다 (1) 손병호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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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단체사진 빠질까봐 1등으로 와 있었다 ㅋㅋ (1) Scott Lee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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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11:41
9918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⑤ (16) 신상철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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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11:35
99188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 (1) 프레시안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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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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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입하면 군 면제 가능하나요? (3) 아이엠피터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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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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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하고 국가범죄 청산하라 (4) 사람일보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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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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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2[조류,압축주름] 竹雪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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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5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1[조류] 竹雪 42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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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3:31
98852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2[제원] 竹雪 42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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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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