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번호 81758  글쓴이  조회 440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8-10-10 08:01 대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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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07.167.108.x
[1/2]     IP 107.167.108.x    작성일 2018년10월10일 08시04분      
●목사 십계명(牧師 十誡命)●
1. 순교할 각오 없이 대접 받고자 신학교 가라!
2. 신학교 시절에는 컨닝구를 많이 하라!
3. 급료 좋은 큰교회 부목으로 갈 생각을 하라!
4. 사례비 증액에 주안점을 둬 헌금강요-기복신앙을 강조하라!
5. 심방할 때 촌지봉투를 주면 사양말고 다 챙기라!
6. 고분고분한 교인들을 제직으로 임명하여 "직할부대"를 만들라!
7. 입바른 소리하는 교인들은 설교시간을 통하여 까버려라!
8. 북미주나 호주등에 집회가 거기 주저 앉아라!(이건 70-80년대에 많았었음!!)
9. 고급차, 대형아파트 등을 마련하고 고급호텔에 출입하라!
10. 노회, 총회, 연합집회 등에서 임원을 맡도록 힘쓰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살아남은 주를 위한 기독교 수난자는 박해하라!
2. 교단팽창을 위하여 "은혜점수"로 다 합격시켜줄 것이다!
3. 무교회면은 외면하라!
4. 영혼구원은 둘째 문제다!
5. 챙길 수 있을 때 다 챙겨라!
6. 분쟁이 생기면 양떼들을, 변호사를 고용하여, 법정에 고소하라!
7. 평소에 '목사에 대접 잘해야 복 받는다'고 철저히 가르치라!
8. 미주 동료, 교인들을 꼬드겨 최소한 영주권은 마련해두라!(70-80년대에 많았었음)
9. 목사가 가난하면 신앙생활 잘못한 것으로 책잡힌다.
10. 목회는 무시해도 교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생리대

아~ 주여!

잠언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잠언 22:16 ...부자에게 주는 자는 가난하여질 뿐이니라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비판하는 사람들 중에 주일을 소중히 여기거나 헌금하는 일에 신실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옹호하는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교권주의자들이고 신실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수입 ‘십분의 일’을 안 바치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거라고 협박하거나...
한국의 가톨릭 사제는 급성장하는 교세에 비해 절대수가 부족해서 난리인데 왜 개신교 목사는 이토록 많을까. 돈!!
더구나 어느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심방 한번 갈 때마다 천만 원씩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다. 아마 전세계에서 교인 집을 심방하면서 개인적으로 심방사례비를 태연히 받는 나라는 한국교회가 유일할 것이다. 심지어 수도권의 한 귀족 목사는 “교인으로부터 개인적으로 10억 원을 받아 봤다”고 부흥회에 돌아다니며 자랑하기도 한다.
목사교 신도들은 담임목사가 헌금을 유용하고, 장부 숨기고, 성추행하고, 표절하고, 고소하고, 세습하고, 거짓말하고, 황제 식사하고, 그리고 무슨 사치를 떨어도 전혀 꿈쩍 안 한다. 자칭 주의 종이란 위인들이 무슨 짓을 하든 관심 없고 오로지 개인적 복만 기원하며 돈을 갖다 바친다.
한국에서는 사이비 저질 목사라도 정통이라는 탈을 쓰고 기복 장사만 제대로 잘하면 곧잘 흥행해서 순식간에 번듯한 대형 교회의 교주가 된다. 마치 신흥 종교나 이단 집단들이 부흥하는 과정과 지극히 닮은꼴이다. 그럼에도 거기에 적극 동참해서 망국적 목사왕국 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맹꽁이들은 정말 정상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한 족속들이다.

▲손봉호 교수에게 1980년대초 신군부에서 “같이 일해보자” “우리는 5.16때완 다를 것이다” 라며 접근해왔다고 한다. 그러자 손교수는 “그때도 그렇게 말했습니다”라고 뼈있는 답변을 했다고 한다. 5.16때도 “구악(舊惡)을 일소한다” 라고 했는데 곧 “신악(新惡)이 구악(舊惡)보다 더하다”는 평가가 나왔었다. 그리고 5.18 광주학살후 2년도 못가 장영자 스캔들이라는 초거대 스캔들이 터져 한국사회를 뒤흔들었다. 그후 전두환-노태우가 수천억씩 해먹은 것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행동하는 기독지성 이만열 손봉호 심층취재■★←클릭!!

강영안: 저는 카이퍼 전통을 통해 칼빈주의의 핵심은 예정론보다 하나님의 주권 사상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먹고 마시고 잠자고 성생활하고 아이를 키우고 직장생활하고 휴식하는 모든 것이 신앙의 영역이고 하나님과 관계하는 삶의 영역이 됩니다. 이것은 신앙과 삶의 통합 문제가 아닙니다. 통합이라는 말은 분리를 전제합니다. 그런데 신앙과 학문은 처음부터 분리되지 않았습니다.
고신 측에 SFC(Student for Christ)라는 학생신앙운동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SFC에서 귀가 따갑도록 들었던 구호가 바로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을”이었습니다.
손 교수님이나 이만열 교수님, 저나 백 교수의 신앙이 굉장히 보수적이면서도 삶에서 (어느 정도) 진보적으로 보이기도 하는 것은 고신에서 배운 신앙 유산 때문입니다.
(펌순이 첨: “나쁜교회에서 좋은 교인 나오기는 힘들다”라는 말은 참으로 명언이다. 왜냐? 나쁜교회라면 원리적으로 배우는 것도 안좋을뿐더러... 무엇보다 실제적으로 나쁜교회라면 ‘양심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안가 나와버리지 그대로 다니겠는가?)
강: 저는 한국 교회의 성도들이 신학적 소양부족(theological illiteracy)에서 벗어나 신학적 해독능력(theological literacy)을 필히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 많이 힘들었지요. 마땅한 목사님을 찾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누굴 모셔도 비슷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목회자들이 어린 시절 어떻게 자랐는지가 참 중요합니다.
장경동: “목사님을 청빙을 하잖아! 제발 이력서를 좀 내지 말라! ‘교회는 직장이 아니다!’ 시작! ‘교회는 직장이 아니다!’<교인일동 복창> 직장은 이력서를 내도 되지만 교회는 이력서를 내는 게 아냐아~ 그러면 어떻게 가요? 어떻게 가? 청빙해 가야지! 보세요! 이력서가 백통이 들어오면 결국은 한명이 가잖아! 그러면 그 한사람 외에는 나머지는 다 자기가 낸 거 잖아? 하나님한테 묻지도 않고 다 자기가 낸 거 잖아! 그러니까 그게 주의 종이 아니지!

주님의 종은 주님이 가라고 하면 가고, 가지 말라고 하면 안가야 되는데 가라고도 않는데 자기들이 다 간 거 아냐? 결정된 사람도 또 주님의 뜻대로 결정한 것도 아니야 또! 대개는! 그러니까 요지는 ‘교회가 주님 뜻대로 살지를 않는다’ 그 얘기여! 전부 다 어떤 욕심으로 살고 그냥 이기적으로 살고... 이력서가 백통, 이백통이 들어와... 담임목사가 ‘주의 사자’로 오는 게 아니라 무슨 ‘종업원 뽑듯이’ 온단 말이여!”)



여러분! 홍수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일 줄 아시나요?

물이여! 물! 사방이 온통 물 천지인인데 정작 마실 물이 없는기라! 온통 똥물이니...
마찬가지로 목사는 많은데, 한국에서 한해에 1만명씩 배출되는데도, 목사 구하기가 정말, 정말, 정말로 힘든기라.

헬리콥터에서 생수병을 떨어 뜨리는 구조요원 저거 없으면 목말라 죽어요! 물 없다고 똥물(사이비 목사) 마시면(사이비 복음) 병으로 죽을 것이고.

마찬가지로, 사방이 교회천지인데, 다닐만한 교회가 없는기여!



아래에서 한분씩 담임목사님으로 골라보세염~ ‘죄 많은 곳에 은혜가 충만’하니 화끈하게 목회해 줄끼라요! 여러분들 간증 좋아 하지 않으세요? 화끈한 간증들을... 서세원 조일환 조양은 용팔이 이근안...

어디 늘그막에 신학교 오신 분치고 사연 없는 분 있으며, 불 안 받은 분 어디 있으며, 나무뿌리 몇 개 안 뽑은 분 있던가? 전 인민의 간부화가 아니라 전 신앙인의 목회자화를 시도하고 있는 듯하다.
★산에 올라 산기도 하며 열렬히 뜨겁게 나무 붙잡고 기도하는데 얼마나 열렬히 열뿔나게 했던지 그만 나무가 뿌리째 뽑혀버렸단 전설따라 삼천리같은 얘기... 불은 성령(聖靈)불.

“마귀도 기적과 표적 나타낸다”
모세가 애굽에서 지팡이로 뱀이 되게 했을 때, 애굽의 술사와 박수들 또한 같은 이적을 행했던 말씀을 예로 들며 마귀 또한 기적과 이사를 행한다. 정성욱 교수는 기적과 표적 자체에 집중하는 것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그것이 정말로 성령의 역사냐 아니면 악한 영의 역사냐 그걸 분별할 수 있는 분별의 훈련을 해야 되는 겁니다.
적그리스도가 등장해가지고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들도 미혹하려고 한다. 마태복음 7장에서 예수님이 뭐라고 그러셨어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을 행하고 병든 자를 고쳤는데, ‘우리가 주를 위해 하지 않았습니까?’ 하니까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그랬습니다. 계시록 13장에는 적그리스도가 나오고 적그리스도를 돕는 거짓 선지자가 나와서 우상을 만들어서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적그리스도가 죽은 거와 같이 되었다가 다시 부활하는 쇼를 벌인다고 그랬죠. 모든 영을 다 시험하고 그것이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인지를 시험하고 테스트하고 분별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에게 있는 책임이다.
요한일서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간통현장 발각 추락사한 장효희목사 쌍둥이 동생 장향희는 국제적으로 날리는 부흥사

▲ 장 목사는 매년 수차례 미주 지역을 방문하며 부흥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돈 축복'을 받으려면 돈을 써야 한다. 헌금 봉투를 들고 10여 분 동안 헌금 내용과 헌금을 낸 사람 이름을 일일이 말했다. "심어야 축복이 온다.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산다." "교인수가 몇 천 명이 되고 5,000만 불의 축복도 받았다. 일산에서 최고로 큰 식당 주인들이 우리 교회 교인들이다. 한 주 십일조가 2만 불 짜리도 많다.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넷째 날 저녁집회) "1만 불 (헌금)할 사람만 손들어 봐. 파킹 랏(주차장) 어떻게 짓겠냐?"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자는 당해야 한다.”

<대한민국 목회자 윤리강령>


1. 월정 과세 소득이 되는 목회자는 국가에 근로소득세와 4대보험료를 납부한다.
2. 교사 호봉제도를 준용하여 각교단은 목사호봉제를 도입하여 해당호봉에 의한 사례비 연봉상한제로 교인 연평균 수입에 준하는 소득으로 생활을 영위한다.
3. 승용차 2000CC급 이하, 주택은 40평 이하를 기준으로 생활한다.
4. 자녀의 해외유학및 연수 비용을 교회재정으로 지급하지 않는다.
5. 교회 부흥 강사료나 설교 목사 초빙시 1회에 10만원을 사례비 상한으로 한다.
6. 교회 담임목사직을 자식에게 세습하게 하여 대물려 주지 않는다.
7. 목회자 신분으로 총선이나 지방자치단체장, 의회 의원 선거에 입후보하지 않는다.
8. 목회자로서 여성문제가 공론화 되어지면 즉각 목사직을 사임하고 자중 대기한다.
9. 교회를 법인화하고 담임목사직 이외의 유관단체나 협회, 업체등에 2중 3중으로 대표자, 임원등으로 등재하여 별도의 수입을 가지지 않도록 한다.
10. 교회 및 기도원, 교육관등 교회 부설기관용 대지나 건물 구입 및 유지시 소유주를 목회자 개인이나 가족들 명의로 하지 않는다.

☩뉴죠: 개혁연대, 목사성폭행≠범죄?(=Sports)

김애희 국장은 미국연합감리교회 헌법은 목사와 교인 사이 성관계는 위계에 의한 것임을 별도로 설명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위계에 의한 성관계는 아무리 피해자가 동의했다 하더라도 처벌이 가능한 범죄다. 목회자 성범죄는 이제 하루가 멀다 하고 지면을 채우는 흔한 뉴스가 됐다.
"얼마 전 감리교 여교역자 수련회가 있었다. 다들 자신의 성추행 경험을 말했다.
남의 경험이 아닌 자신의 경험이었다. 교회에서 성추행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이형우
2016-09-20 20:14:11 .추천1 반대0
.한국 기독교는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목회자들로 인해 몰락하다가 점점 소멸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해야 할 세상사람들이 목사들의 불법비리나 성범죄 문제를 더 잘 알고 있으니 전도가 될 리가 없고 애들도 교회에 보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이단들은
저런 죄악스런 범죄사례를 모아서 교육을 시키니 그들에겐 목사를 혐오스럽게 여길 뿐입니다 스스로 몰락을 자초하는 목사제도.... 답이 없어 보입니다
(이단들?? 이 양반,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지네~ 딤전 5:20 몰라?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디모데전서 5장 20절)


김덕재
2016-09-20 19:48:06 .추천1 반대0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야??

(몰라? 감리교 성결교에 비해 그나마 좀 저항을 한 한국에서 제일 교세가 강한 장로교가 1938년 신사참배 가결하고 해방후 신사챔배에 반대운동을 했던 출옥성도들을 총회밖으로 축출할때부터 시작된 거야!)


(첨언: 선진국같이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았으면’ 모두 강간으로 판정해야 한다. 상대방이 목사인데 갑자기 덮치면... 즉각적으로 강력히 대응할 성도가 얼마나 되는가?)

☦성폭행 목사 떠받들어=한국교회구제불능
이에 대해 강변호사는 “각 교단이나 교회가 교회 내에서 발생한 성범죄를 중대한 범죄로 보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이어 “성범죄에 대해 ‘남자인 목사’의 순간적 실수나 영적 차원에서 범한 신앙의 일탈정도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천만에! 마태복음 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클릭!!
담임목사실에 들어가니 집무실, 접객실, 서재, 샤워장 등 40평에 가까운 '운동장'이었다.다음에는 부교역자 사무실을 들렀다. 담임목사 사무실 크기의 공간에 30여명의 부교역자들이 칸막이 사무공간에서 옹기종기 교인들을 만나고 있었다.
집무실에서 담임목사 면담은 하늘의 별따기다. 너무나 장벽이 많다. 어떤 교회는 담임목사뿐 아니라 사모에게도 운전기사가 붙은 자가용을 제공한다. 연봉 1억원이 넘는 경우는 다반사라고 한다. 이웃돕기와 선교는 뒷전에 머물고 있다.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주례목사와 신부의 간통…법원 이례적 법정구속■★←클릭!!


☩ 세관에서 세금 안내겠다고 땡깡 부리는 건 80-90%가 목사들.
☩ 5,000교인 유명 부흥사는 밀수 상습범.

세관에서는 여러 이유로 잦은 시시비비가 일어나는데, 그 중에 정당하게 매긴 세금을 안 내겠다고 버티며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을 보면 십중팔구는 목사들이라고 합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매우 유명한 부흥사 목사님이 분명 신고할 물품이 있는데도 없다고 잡아떼고 있더랍니다.그래서 결국 짐을 수색하자 진주목걸이가 무려 19개나 나왔습니다.그 부흥사는 지금도 5000명 이상이 모이는 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그를 초청하기 위해서는 몇 달 전부터 미리 스케줄을 잡아야 할 정도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엘리사 안찰

성경 구약 열왕기 하 4장34절: <u>“올라가 그 위에 엎드리고는 자기의 입을 그의 입에...”</u>
여기서 엘리사 안찰의 대상이 되는 환자는 대부분 젊고 예쁜 여자 성도라고 합니다.

[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0월12일 21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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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되는이유 꺽인 외모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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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싸이코패스 새끼 (1) 문재앙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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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잡을때 쓰는 검이야 잘간수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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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마약문젠 끊임없이 나올수 밖에 없는 구조란거... 이게귀찮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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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적인 문제는 부패 우파의 손실이 부담이 없단거야 정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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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엔 거래세, 자금세탁 이런 문제들이 얽혀있는거야 tip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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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검사들의 법정의의 문제일까 싶다 내가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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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면 관심을 가져야겠지 사회문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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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그건 양심문제일까, 사회문제일까 솔직히귀찮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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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2 안호재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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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전광훈👩여기자 폭행 현장Ԃ... (1)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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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범국민운동 요청한다 박해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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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단식 전광훈 호화만찬~~💖 (1)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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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간원의 신뢰도가 형편없군-난 천렵이 좋아 떠나야겠... 마리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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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힌츠페터·김사복, 5월 묘역 재회 끝... 프레시안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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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강연료가 아니라 국회 팽개친 자유한국당 세비... (1) 아이엠피터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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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에서 잠수함을 비밀리에 수중 예인해 갔다면. (28) 진상규명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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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교통’이 꿈이라고? 그럼 꿈을 꾸자 오주르디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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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칼럼] 기생외교와 한미공조 김재성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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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간도특설대 학살 참수👩강간 (1) 황교안2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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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통큰 결단을 기다리며... 거위의 꿈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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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독립단체들 "'김원봉 서훈 서명운동' 하지 않겠다... 빨갱이김원봉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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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화를 위해 전라도사람들을 보내자 (1) 홍콩광주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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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구라 하루만에 들통남 문구라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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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에 입닥치고 있는 국내 좌좀들 (1) 좌좀박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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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서 활동했던 조선인 특수부대 ‘간도특설대’ 아이엠피터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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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 다 데리고 북유럽 여행중인 투어리스트는 홍... (1) 문관광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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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1 안호재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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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에게 사기당한 병신들 장자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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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너무 늙어서 그런지 생각히 올바르지 못한 ... 꺽인 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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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아직 젊어서 그런지 생각히 깊지 못한 것 같... 꺾은 붓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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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회 "개성공단? No란 말이다 씨발년들아" 개성공단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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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을 처리하면 벌레라고 안부를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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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 언론들, 제발 시대정신을 반영하길 (1) 권종상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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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5·18 기념식 초대도 안한 광주시의 민낯 (1) 이주연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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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전광훈 vs 여기자 나가! 씨x년아! (1) 놀렐루야~~~~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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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후손 60% 무직, 중졸이하 55% (1) 자부심 없어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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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vs 조희준 난타전!!❎ (1) 놀렐루야~~~~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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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에 일언반구없는 국내 좌좀들 민주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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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화 운동 (1) 짱깨몽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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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비난 윤웅걸 지검장, 알고보니... (1) 아이엠피터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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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편가르는 목사와 승려, 그들이 나라 망치는 주범 임두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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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韓流), 유행이 아닌 새로운 문화 뉴스프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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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대통령 "原電은 미래로 가는 다리" 문원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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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성폭행 교사 근무중 긴급체포㈜... (1)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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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님 죽었는데..정말 축구보러가도 괜찮아요? 월드컵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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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니까 더 열받는 사실 제발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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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새끼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오우 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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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결승전 참관 저지 국민청원 떳다 국민청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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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오다리를 알아보자 문오다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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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만 없으면 한국 우승함 U20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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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할머님- 다음 생에서는 김대중 같은 사람 아예... (1) 꺾은 붓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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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문재인 뉴스가치 헬싱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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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정체를 알고 있었던 미얀마 기자 이희호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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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저질발언 원인 발견☢🔴 (1)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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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사람이 당하는 고문 홍콩 민주화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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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보함은 이스라엘 잠수함을 인양해갔을까 (4) 장촌포구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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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특징 (1) 돼지국밥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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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홍콩 시민 손 들어준 美, 중국 한 방 먹였다 홍콩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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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결혼한 이희호 여사 남편 바꾼녀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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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김대중 대통령까지 바꾼 1세대 페미니스트 이희... (2) 아이엠피터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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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금소통] 난득호도(難得糊塗) 이정랑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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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향년 97세로 별세 임두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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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의 전 남편은 누구인가? 잔치국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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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친 전라도 타랑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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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이 문재인보다 나은점 매국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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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강연료 껌값이라는 꼴통적 글에대해....왜 ... (2) YK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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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직무유기’ 국회, 법마저 어기면? 김재성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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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알아서들 해 비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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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을 원하는 정치 세력이 30%군 상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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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올때까지만 버티시죠 시체팔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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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돈으로 관광 재미붙인 문재인 부부 속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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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쟁이 불러온 오보 대참사 (feat. 뇌피셜 보도) (1) 아이엠피터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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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똥개들에게 백기투항한 사건 (2) 심층분석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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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여사 운동복 속보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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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국회 똥 중에 똥 - 치우지않는 우리국민! 우리국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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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강연료 껌값인데 뭐~🎴 (1) 심층취재..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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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전광훈 청와대 진격🔴 (1) ☗퇴진...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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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의 그릇을 제대로 가늠해야 군이 살고 나라가 ... (2) 권종상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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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또 외유? 장,차관은 무슨 일 하고 있나? YK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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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두번 보여줬다. 언덕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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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 문제는 어짜피 국민비용이야 go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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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봉 찬양한 박근혜 국정교과서와 박근혜 국방부 지리산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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