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번호 81749  글쓴이 검은 커넥션  조회 31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10-9 09:38 대문 0



광주 5·18을 다룬 송강호 주연의 영화 <택시운전사>가 지난 9월 13일자로 1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한국 영화사상 이렇게 빠른 흥행기록을 세운 영화는 없었다.

영화는 1980년 5월 21일 광주사태를 전 세계에 보도한 독일 외신기자 피터를 서울에서 광주현장에 인도한 택시기사 만섭의 이야기를 그린 것이다. 영화는 시작 부분에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픽션이라는 전제를 달기는 한다.

그럼에도 광주사태 당시의 특정 상황을, 피터는 힌츠페트 기자를, 만섭은 김사복이란 실제 인물을 모델로 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대로 드러난다.

영화 종반부에는 힌츠페터의 자료 영상이 등장하고, 그의 언급을 통해 김사복이란 존재가 비치기 때문이다. 픽션이라고 전제한 것은 팩트에 관한 논란이 제기될 경우 ‘이는 단지 영화일 뿐’이라는 변명을 위한 방패 같은 장치일 뿐, 영화감독 마음대로 상황을 연출한다.

영화 속에서 실제 주인공인 김사복 씨는 5.18민주화의 숨은 영웅으로 그려졌다. 하지만 영화 속 주인공 김사복 씨가 사실은 우연히 독일 기자 힌츠페터를 태운 것은 아니며 그는 서민이 아니라 당시 호텔에 고급 지입용 승용차를 여러 대 두고 외국인 사업가와 기자들을 상대로 했던 부유한 운송사업자인 것으로 밝혀졌다.(김승필, 팔레스호텔 관계자 등 인터뷰 자료 참고)

더구나 김사복 씨가 1974년 8월 15일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하려다 실패해 육영수 여사를 숨지게 한 조총련 문세광에게 승용차를 제공했던 인물로 밝혀져 적지 않은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언론 보도에 의하면 김사복 씨는 서울시 중구 회현동 소재 팔레스호텔에 고급 세단과 리무진을 지입으로 들여놓고 외국인들을 상대로 호텔 택시영업을 하던 사업자였다

픽션을 가정한 역사의 왜곡, 왜?

1974년 당시, 호텔 택시사업은 노다지였던 것으로 평가된다. 김사복 씨는 파레스호텔에 고급 세단 3대를 들여놓았다. 74년 8월 15일, 문세광은 조선호텔에 묵고 있었는데 그날 아침 문세광은 호텔 프런트에 전화를 걸어 8.15 경축 행사장인 국립극장에 자신이 타고 갈 차량을 요구했으나 마침 조선호텔에는 차량이 없는 상태였다.

호텔 측은 도어맨에게 연락했고, 도어맨이 팔레스호텔에 있는 김사복 씨 쪽에 연락을 취해 차량을 제공했다. 이날 문세광은 검은색 고급 포드 세단차를 타고 국립극장으로 향했다.(월간조선 뉴스룸 기사 참고) 사건 이후 중앙정보부는 김사복 씨에 대해 면밀한 조사를 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하지만 혐의가 없었는지 동아일보 1974년 8월 17일자 기사에는 ‘우연의 일치’라고 보도됐다. 김사복 씨에 대한 조총련 연계 의혹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논의되다가 잠시 주춤했으나 이후 김사복 씨의 아들 김승필 씨가 언론에 제공한 두 장의 사진으로 인해 다시 불붙기 시작했다.

한 장의 사진(사진1)은 김사복 씨가 힌츠페터 기자와 기타 몇몇 사람들과 함께 찍은 것이었는데, 김승필 씨를 인터뷰했던 노컷뉴스 등 언론들은 이 사진에 대해 ‘외신기자와 함께 한 김사복 씨’라고 설명을 달았다.

하지만 이 사진은 편집된 상태였고 원본 사진 속의 주인공들은 외신기자들이 아니라, 당시 민주화 운동가 함석헌 옹을 비롯해 신원을 알 수 없는 이들이 어느 산속에서 회동하며 점심을 먹는 장면이었다.

당시 힌츠페터, 김사복 씨와 함께 있던 인물이 함석헌 옹이라는 사실은 다른 또 한 장의 사진(사진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사복 씨, 함석헌 옹의 복장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사진의 현장이 광주가 아니라, 서울 청계산이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김사복 씨와 독일 공영방송 ARD의 힌츠페터 기자는 우연히 만난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사전에 섭외되고 기획되었다는 것을 시사한다. 더구나 힌츠페터 기자는 입국 당시 기자라는 신분을 감췄다. 그 점도 미스터리다.

이러한 정황은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김사복 씨가 힌츠페터를 우연히 만나 광주로 안내했다는 내용과 전혀 다르다. 더 의아한 것은 힌츠페터 씨가 광주사태 취재 체험을 수기로 펴낸 ‘The Kwangju Uprising; Eyewitness(광주의 봉기: 목격자)’란 책에서 김사복 씨에 대해 언급한 내용과 자신의 취재 동선, 일정이 이 사진들로 인해 모순을 빚고 있다는 사실이다.

힌츠페터 씨는 저서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을 계엄군과 시민들이 대치하고 있는 광주 현장에 데려가 줬던 김사복 씨에게 무한한 고마움과 그리움을 표시한다. 그러면서 ‘광주를 나온 이후 단 한번도 김사복을 만날 수 없었고 찾을 수도 없었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하지만 김사복은 힌츠페터가 우연히 만난 택시기사가 아니라, 사전에 가이드로 섭외했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어떻게 힌츠페터가 자신의 통역 가이드를 겸했던 김사복의 연락처를 모를 수 있었는지 이해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통역, 가이드인 김사복의 연락처를 몰랐던 힌츠페터 기자

실제로 힌츠페터 기자는 86년 서울에서 시위 현장을 취재했다. 문제는 김사복 씨가 84년 암으로 사망했다는 점인데, 힌츠페터는 자신이 섭외했던 김사복 씨가 무슨 일을 하는지, 비상시 연락처는 어디인지조차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는 외신기자로서 일반적인 사정이 아니다. 가능성은 두 가지인데, 힌츠페터는 처음부터 김사복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었거나, 알았더라 하더라도 힌츠페터가 재입국한 86년에 김사복의 정체는 그가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사람으로부터 지워졌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김사복 씨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첫 번째 가능성, 즉 힌츠페터 기자가 처음부터 김사복 씨에 대한 신원정보를 알 수 없었다면 이는 김사복과 힌츠페터를 연결한 제3자가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김사복과 힌츠페터는 오로지 이 제3자만을 통해서 연락이 가능했을 수 있는데, 그렇게 해야 할 이유가 있었을까.

그리고 있다면 그 3자는 누구였을까. 우리는 위의 사진의 촬영자가 바로 김사복과 힌츠페터를 알고 있으며, 김사복에게 사진을 전달한 주인공이라고 추정해 볼 수 있다.

만일 김사복과 힌츠페터가 서로에 대한 정보 공유가 불가능했다면 그것은 철저하게 광주 현장의 취재 역시 기획을 통해 이뤄진 것이라고 볼 수 있게 된다. 그 기획자는 광주사태 기획자들과 연계된 인물일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김사복 씨는 그들과 연계된 것일까.



김사복은 中情과 북의 해외공작세력의 회색지대에 있었나

80년 당시 김사복 씨는 이전에 있었던 문세광 차량 제공 이후에도 사업이 잘되어서 10대가 넘는 호텔 택시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런 점에서 김사복 씨는 단순한 호텔택시 사업자가 아니라, 모종의 정치세력과 연결된 인물이라는 추정이 가능하다.

두 번째 가능성은 힌츠페터 기자가 김사복 씨의 연락처를 통해 김사복 씨를 수소문했지만 김사복 씨의 사망 사실을 알 수 없던 경우다. 이 문제도 의아하기는 마찬가지다. 왜 주변에서 김사복 씨가 어떻게 세상을 떠났다든가 하는 정보를 힌츠페터는 입수할 수 없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 역시 첫 번째 질문의 대답과 같다. 힌츠페터가 김사복에 대해 알 수 있는 연락처는 제한된 제3자에 의해서만 가능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그 제3자가 행방불명이었다면 힌츠페터도 어쩔 수 없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힌츠페터는 김사복 씨가 팔레스호텔 호텔택시 사업자라는 사실을 몰랐다는 이야기다.

첫 번째, 두 번째 가능성 모두, 독일 기자 힌츠페터는 김사복에 대해 아주 제한된 정보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결론을 유도한다. 누군가 김사복을 힌츠페터에게 연결해 주면서 정보를 격리시켰던 것이다. 이 기획자가 누구인지는 현재까지의 자료로써는 한계가 있다.

다만 김사복 씨가 70년대와 80년대 모두 외국인 사업가들과 외신기자들이 애용하는 호텔택시 기사와 사업자였다는 사실로부터 그가 당시 중앙정보부에서 관리되는 인물이었을 거라는 점은 충분히 가정해 볼 수 있다.

당시 중앙정보부는 외국 기업인들이나 외신기자들과 접촉하는 호텔택시 기사들을 정보원으로 이용했을 것이며 김사복도 그런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은 아니었는가 하는 문제다.

이러한 추정은 74년 문세광에게 차량을 제공한 김사복 씨가 이후에도 팔레스호텔에서 영업을 계속하고 심지어 사업을 더 늘릴 수 있었던 점이 뒷받침한다.

권위주의가 시퍼렇게 살아 있던 박정희 정권에서 이런 상황은 대단히 예외적이며 김사복 씨가 중앙정보부의 철저한 수사를 받았으리라는 점에서 팔레스호텔이 계속 김사복 씨와 계약을 유지했다는 점도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렇다면 김사복 씨는 80년 5월 21일 이후 어떻게 지냈을까. 힌츠페터와 함께 광주를 갔다가 나온 후 약 보름만에 힌츠페터의 광주사태 필름은 전세계에 보도됐다.

당연히 전두환 사령부에서 이 내용을 모를 리 없었고 승인받지 않고 잠입취재했던 힌츠페터의 동선을 역추적해서 그를 가이드했던 김사복 씨를 찾아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이후 이 문제로 고초를 당했다는 이야기는 없다. 그러다가 84년 암으로 사망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추론도 가능하다.

김사복 씨는 당시 중앙정보부와 북의 해외공작세력 사이에서 회색적인 존재는 아니었는가 하는 점이다.

결국 김사복 씨에 의해 해외공작세력들의 국내 거점과 인물들이 국내 정보기구에 상당 부분 파악되었을 수도 있었다는 이야기다.

그의 죽음도 어쩌면 이런 맥락 속에 있는 것은 아니었을까. 그렇기에 힌츠페터는 김사복의 사망 사실 조차도 알 수 없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749






IP : 174.225.138.x
[1/2]     IP 174.225.129.x    작성일 2018년10월9일 09시44분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정체는?
중앙일보 2017.09.10 15:41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배우 송강호(왼쪽)가 연기한 실제 인물 김사복이라는 이름은 육영수 여사(오른쪽) 시해 사건에도 등장한다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배우 송강호가 연기한 실제 인물 김사복이라는 이름은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도 등장한다

12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택시운전사 실제 인물이었던 김사복(송강호 연기)씨의 이름이 1974년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도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1974년 8월 17일자 동아일보 6면에 따르면 당시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하려다 부인인 육영수 여사를 쏜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은 문세광(1951~1974년)은 범행 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 머물렀다. 그러다가 범행 장소인 장충동 국립극장으로 가기 위해 호텔 직원에게 “전용차를 한 대 불러달라”고 요구했다.

이 때 전용차 운전사로 나온 사람은 황수동(32)씨였는데, 동아일보는 황씨를 ‘팔레스호텔 소속 콜택시 운전사 김사복(41)씨의 스페어운전사(보조)’라고 설명했다. 1980년 5ㆍ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로 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씨와 이름ㆍ직업이 일치한다.


이에 대해 월간조선은 9일 “김사복씨는 재야 원로 함석헌 옹과 함께 찍은 사진을 남겼다”며 “꽤 먹고 사는 편이었음에도 독일 기자를 태우고 유혈사태가 일어난 광주로 간 것으로 미루어보아 현실비판의식이 상당히 강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고 보도했다.

박근혜 정부 때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낸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도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 기사를 언급하며 “영화 ‘택시운전사’의 김사복씨가 육 여사 저격 사건 당시 문세광이 탔던 콜택시의 실소유주였다네요”라며 “이게 우연의 일치일까요 필연일까요”라고 적었다.
[2/2]   ~하지않았을까??  IP 2.87.230.x    작성일 2018년10월10일 04시09분      
위 내용은 김 승필씨의 인터뷰에서 한 말관 많이 다른뎁쇼!!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10531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9864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4906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933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27444
40
75
07-13 13:35
114491
뭔 인종차별이야 이 병신아 좌좀백수 6
0
0
06-21 05:46
114490
🚫황교안 인종차별 일파만파!!🚫 (1) 🚫 106
5
0
06-21 05:31
114489
유시민이 김제동에게 추남 김제동 5
0
0
06-21 05:20
114488
좌좀들 박정희 묘소에 쇠말뚝은 왜 박은거냐? 제갈대중 6
0
0
06-21 05:13
114487
광양함(ATS-28)의 인양능력-최대 120톤 진상규명 22
0
0
06-21 05:07
114486
좌파의 국모 저팔계 7
0
0
06-21 05:04
114485
도대체 한국 좌파들은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얼마나 돈... 짱깨파 10
0
0
06-21 03:28
114484
그대의 수레가 그리 자전하네 운명 7
0
0
06-20 22:29
114483
이집트로 가는 해외의 길이 다 열렸으니 운명 11
0
0
06-20 22:28
114482
천체가 그대의 항로에 길이 되어 줄것이야 운명 8
0
0
06-20 22:28
114481
세상이치요 운명이지요 운명 7
0
0
06-20 22:26
114480
노를 저어야하는 시간이라서 운명 7
0
0
06-20 22:24
114479
난 내운명대로 해외로 갈뿐이져 운명 8
0
0
06-20 22:21
114478
각자 수레가 자전하니깐요 산세월 결과물대로 각자인... 운명 8
0
0
06-20 22:20
114477
제로제로제로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명 6
0
0
06-20 22:18
114476
세상의 운명은 모르나 세상이 살다갑니다 운명 10
0
0
06-20 22:17
114358
솔직히 헤겔이 수필쓰는거 읽는느낌이다. 그게 뭔철학... 정신차려 9
0
0
06-20 18:54
114341
이건 기념-육모방망이가 날라갔네 손두안대고 7
0
0
06-20 18:06
114319
수상한 검찰의 손혜원 '목포 투기' 수사 수상한 검새... 16
0
5
06-20 15:43
114318
법철학, 2법칙, 실체 이게 구조야 -애못낳는 여자완 ... 17
0
0
06-20 13:57
114317
말로 실체를 못찾겠으면 좀비나 해 삼진 14
0
0
06-20 13:32
114316
부처의 인사권한을 강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야 벅스테이 17
0
0
06-20 12:55
114315
[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 편집국 41
0
5
06-20 12:43
114314
문재인 전두환 표창 자랑 (1) 피터팬 32
15
0
06-20 12:18
114313
부산명예시민증 자랑 황교안, 과거 “부산 여자 드세... 아이엠피터 61
5
5
06-20 12:06
114312
공직기강은 태생적으로 이정부의 문제점이야-고민해 거미 15
0
0
06-20 11:47
114311
국회의 정부감사기능문제로 공직기강을 더 강화해 15
0
0
06-20 11:33
114310
공무원 해임결의 요구는 야당권리야-포기해 14
0
0
06-20 11:30
114309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신문고뉴스 136
0
5
06-20 10:04
114307
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이미 공개된 자료였... (2) 목포MBC 46
0
5
06-20 04:54
114299
운명이래요 망부석지구 37
0
0
06-19 22:31
114280
사람이 에너지를 사용할려면 똥을 싸야만 한다 이거야 안녕 23
0
0
06-19 17:15
114279
udt동지회는 왜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도식을 했나 (13) 장촌포구 436
0
5
06-19 16:39
114278
상임위 소집은 야당의 권리잖아-포기해 20
0
0
06-19 16:02
114277
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2) 다른백년 115
0
5
06-19 14:08
114276
내가 발전소 거미야 스윙 23
0
0
06-19 12:56
114275
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13
0
0
06-19 12:50
114274
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17
0
0
06-19 12:47
114273
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31
10
0
06-19 10:59
114272
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413
19
20
06-19 10:22
114271
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191
20
25
06-19 10:15
114269
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1) 세월호 52
5
5
06-19 05:50
114268
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50
0
10
06-19 03:44
114267
💔이거보구 웃다 죽을뻔!!💔 (1) 🎴 181
35
30
06-19 03:31
114266
238 tod 초소병은 무얼 봤나? (4) tod 228
0
5
06-19 01:02
114265
🇰🇵 문재앙 대형 게이트 사건 터졌다!... 재앙 48
5
0
06-19 00:46
114264
저질 상왕정치 구태...박지원은 정치에서 손 떼라....... YK 34
0
0
06-18 22:54
114263
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22
0
0
06-18 21:06
114262
야당이 요구하지 않으면 내가 왜 21
0
0
06-18 21:04
114261
헌재는 의장의 권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야 스윙 18
0
0
06-18 20:26
114260
여당이야 뭐, 국회 안열면 좋지 뭐 그런거야 17
0
0
06-18 19:58
114259
야당에 상임위 구성 요구권이 있을까-3개월이면 효력... 13
0
0
06-18 19:46
114157
일본 ‘유조선 피격’ 딜레마…미에 ‘이란 관여 증거... 경향신문 183
0
5
06-18 14:40
114154
🔴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1) 특종통계 181
30
30
06-18 14:37
114137
손혜원 보안자료로 부동산 싹쓸이해 기소…'토지 26필... 정수기친구 25
5
0
06-18 13:14
114136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1) 172
30
30
06-18 11:44
114135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안호재 110
5
5
06-18 11:30
114134
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 임두만 184
14
5
06-18 10:39
114132
그 병신새끼 왜 답이없냐? 청와대여행사 278
5
0
06-18 06:15
114131
내가 살면서 격어본 전라도 특성 (1) 목포사랑 60
10
0
06-17 20:49
114130
홍콩 시위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틀었단다 (1) 짱깨몽 38
5
0
06-17 20:39
114129
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24
10
0
06-17 20:33
114113
우리 모두 진실의 길 위에서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주연 190
0
5
06-17 14:07
114112
정체성 혼란에 신음하는 국내 좌파들 빨간피터 50
5
0
06-17 13:58
114087
“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1) 임두만 218
5
5
06-17 10:29
114086
자유한국당 패싱 ‘국회 단독 소집’ 의미 없다. (4) 아이엠피터 275
5
5
06-17 09:41
114085
현 정권이 왜 홍콩에 대해 침묵하냐는 질문에 문빠들... 지랄달창피터 32
10
0
06-17 09:21
114084
류현진🔵비밀수첩🔵현장사진 (1) 🔵 169
30
30
06-17 08:37
114083
김대중이 ♥ 여비서를 따먹었고 그 여비서는 자살했다 ♥️ 194
30
4
06-17 06:25
114082
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태양광게이트 24
5
0
06-17 05:17
114081
제3부표의 정확한 위치 (내용 추가) (16) 진상규명 808
5
5
06-17 01:12
114080
♁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1) 소신발언 158
30
30
06-17 00:46
114079
정두언 “박대통령-최태민 관계💖야동까지...... (1) 💖 202
43
45
06-17 00:21
114078
"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들이 한국어 ... 홍콩 33
0
0
06-17 00:03
114056
열역학 어렵냐 발전소 44
0
0
06-16 12:33
114055
가족이 죽었는데 축구 준우승한게 위로가 되냐? (1) 싸이코문 73
10
0
06-16 08:50
114053
관굉할려고 대통령된 문제인 부부 (1) 관광정권 56
10
0
06-15 23:38
114052
외국가서 자기나라 욕하고 다니는 병신놈 (1) 정체가뭐냐? 60
10
0
06-15 23:34
114051
U - 20 대한민국 우승 확정이다 월드컵 35
0
0
06-15 23:30
114050
국방부 관계자 "TOD가 그 지역에 2개가 있는데..." (18) 진상규명 662
20
10
06-15 22:27
113999
줄같은 사람이 되거라-주름한번 잡아봐 joule 29
0
0
06-15 17:25
113998
내 졸업논문이 열역학분야였어 뻔데기 25
0
0
06-15 17:18
113997
제2법칙은 방향을 뜻하는거라고-사건의 가능성이란말... 피식 27
0
0
06-15 17:15
113996
결단의 영역은 과학자나 미학자의 영역이 아니라고 25
0
0
06-15 17:06
113995
좌파가 되는이유 꺽인 외모 41
10
0
06-15 16:06
113942
문재인 싸이코패스 새끼 (1) 문재앙 48
10
0
06-15 13:48
113941
물고기 잡을때 쓰는 검이야 잘간수해 46
0
0
06-15 12:20
113940
결론은 마약문젠 끊임없이 나올수 밖에 없는 구조란거... 이게귀찮어 35
0
0
06-15 11:11
113939
사법적인 문제는 부패 우파의 손실이 부담이 없단거야 정무 32
0
0
06-15 11:08
113938
마약엔 거래세, 자금세탁 이런 문제들이 얽혀있는거야 tip 34
0
0
06-15 10:45
113937
그건 검사들의 법정의의 문제일까 싶다 내가왜 28
0
0
06-15 10:41
113936
중국이라면 관심을 가져야겠지 사회문제 33
0
0
06-15 10:39
113935
마약?-그건 양심문제일까, 사회문제일까 솔직히귀찮다 30
0
0
06-15 10:38
113934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2 안호재 189
5
5
06-15 07:45
113933
화보🔴전광훈👩여기자 폭행 현장Ԃ... (1) 🔞 191
30
30
06-15 07:34
113932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범국민운동 요청한다 박해전 122
5
5
06-15 05:58
113931
사진💖단식 전광훈 호화만찬~~💖 (1) 🎴 171
30
30
06-15 01:20
113852
사간원의 신뢰도가 형편없군-난 천렵이 좋아 떠나야겠... 마리와 28
0
0
06-14 20:23
113804
‘택시운전사’ 힌츠페터·김사복, 5월 묘역 재회 끝... 프레시안 171
5
5
06-14 16:46
113745
김제동 강연료가 아니라 국회 팽개친 자유한국당 세비... (1) 아이엠피터 190
10
10
06-14 14:20
113744
제3부표에서 잠수함을 비밀리에 수중 예인해 갔다면. (27) 진상규명 607
10
5
06-14 11:55
113743
‘무상교통’이 꿈이라고? 그럼 꿈을 꾸자 오주르디 139
5
5
06-14 10:20
113742
[김재성 칼럼] 기생외교와 한미공조 김재성 144
0
5
06-14 09:42
113741
🔴백선엽+간도특설대 학살 참수👩강간 (1) 황교안2 199
35
35
06-14 08:25
113740
김정은의 통큰 결단을 기다리며... 거위의 꿈 67
0
5
06-14 04:13
113739
항일독립단체들 "'김원봉 서훈 서명운동' 하지 않겠다... 빨갱이김원봉 41
0
0
06-14 00:13
113738
홍콩 민주화를 위해 전라도사람들을 보내자 (1) 홍콩광주화 50
10
0
06-13 21:36
113737
문제인 구라 하루만에 들통남 문구라 53
5
0
06-13 21:32
113736
홍콩시위에 입닥치고 있는 국내 좌좀들 (1) 좌좀박멸 43
10
0
06-13 21:29
113724
만주에서 활동했던 조선인 특수부대 ‘간도특설대’ 아이엠피터 299
12
10
06-13 14:38
12345678910 ..104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