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번호 81747  글쓴이 강진욱  조회 1052  누리 0 (20,20, 4:1:4)  등록일 2018-10-9 08:13 대문 1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WWW.SURPRISE.OR.KR / 강진욱 / 2018-10-09)


오늘은 10월 9일, 꼭 찾을 사람이 있습니다. 세종대왕? 아닙니다. 10월 9일은 한글날이기도 하지만, 이 나라 분단체제를 한 층 공고화하게 만든 전두환 정권과 미국의 합작극 ‘버마(미얀마) 아웅 산 묘소 테러’(1983)가 일어난 날입니다. 35년 전 오늘 일어난 이 사건으로 남한에서는 장관급 4명 등 정부 인사들과 기자 및 경호원 등 21명이 폭사했고, 버마인 4명이 사망했습니다. 미국은 이 사건을 시작으로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 올리는 작업에 착수하는 등 북한을 국제사회의 미아로 만들려는 음모가 가속화됐습니다.

찾는 사람은 바로 이 사건의 주범이라는 강민철(본명은 강영철이라고도 함)입니다. 바로 아래 사진 왼쪽 인물입니다.

위 문건(오른쪽)은 김대중 정부가 들어선 첫 해이면서 안기부가 국정원으로 이름을 바꾼 해인 1998년 11월, 국정원이 버마에 수감돼 있던 강민철을 면담한 직후 작성한 보고서 중 ‘강민철 인적사항’이고, 왼쪽 사진은 이 문건에 있는 강민철의 사진입니다. 놀랍게도 ‘83. 10. 사건 당시 모습’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1983년 10월 9일 버마에서 아웅 산 묘소 테러 사건이 일어났을 때의 모습이라는 뜻입니다. 이 ‘강민철 인적사항’ 이라는 문서는 2010년 극우 논객 조갑제 씨에 의해 ‘특종’으로 공개됐습니다.
(월간조선 2010년 6월호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009100030

강민철의 얼굴이 이처럼 선명하게 공개된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이때까지 강민철은 체포 직후 병원에 누워 있는 모습으로, 코리언인지 버마인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얼굴로만 알려졌습니다. 그 사진만으로는 누구도 그를 알아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름조차 가명을 썼으니까요.

( 범인 셋 중 가운데가 강민철)

그런데 사건 발생 27년 만에 ‘북한에서 온 테러리스트’라던 강민철의 ‘사건 당시 모습’이 공개된 것입니다. 끔찍한 테러의 범인이라는 북한 공작원이 이런 차림으로 찍은 사진이 남아 있을 수 있을까요? 누군가 북한에 몰래 들어가 이 사진을 훔쳐왔을까요? 아니면 탈북자가 갖고 왔을까요? 결론적으로 말해, 이 사진은 강민철을 ‘아웅 산 작전’에 투입한 조직만이 내 놓을 수 있는 사진이며, 따라서 이 사진은 강민철이 북한 공작원이 아니라 남한의 특수(북파)공작원임을 말해주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이 사진이 공개된 과정을 되짚어 봅니다.

먼저, 1998년 11월 국가정보원 해외담당차장 라종일 씨가 버마에 가 강민철과 우리 측과의 면담을 요청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당시 국정원의 대북 또는 대공 조직은 김대중 정부 출범에 즈음해 - 아마도 버마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 강민철을 국내로 데려오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대중 씨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인 1997년 12월, 조선족인지 탈북자인지 모를 ‘자칭’ KAL기 폭파범 김현희를 안기부 직원과 결혼시킨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저들은 김현희를 ‘반공반북 적대의 아이콘’으로 키운 것처럼, 강민철도 국내로 데려와 김현희처럼 활용하고 싶었을 겁니다. 남북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을 논하는 시대에 분단적폐의 쐐기가 뽑혀나가지 않도록 단도리하는 것이지요.

그때 작성된 이 문건이 12년만인 2010년 유출된 것은, 2006년부터 강민철을 국내로 데려오려는 국정원 내 특정 세력의 움직임과 관련이 있습니다. 당시 강민철 송환에 앞장선 이가 바로, 검사 출신이면서 이 버마 사건 때 국정원에 들어갔고, 김현희 사건 때는 안기부 대공수사국장을 지낸 정형근 씨입니다.

저들이 2006년 강민철을 데려오려 한 것은 당시 북한이 버마와의 복교를 위해 물밑 작업을 서두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분명, 버마 사건에 주동적으로 개입했을 국정원 대북공작 조직은 강민철의 신병 처리에 고심했겠지요. 1983년 체포 당시 “나는 영등포에 어머니와 살고 있고, 서울 성북국민학교를 나왔다. 북한에는 간 적도 없다”고 했던 강민철이 또 다시 말을 바꿀 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국내 송환 약속을 받고 “나 북한 공작원이요”라로 말을 바꿨을 터인데, 자그마치 20여 년 동안 타국에 방치돼 있었으니 강민철의 속이 어떠했을지는 안 봐도 빤한 일이지요.

1983년 체포 당시 강민철은 계속 “서울에서 왔다”고 주장했고, 그 때문에 버마 수사당국은 중간수사 발표(1983.10.17) 때 남.북한을 특정하지 않고 “코리언이 범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러자 전두환 정권은 바로 다음날인 10월 18일 안기부 대공수사국 성용욱 국장(나중에 국세청장 지냄)과 한철흠 과정 등 2명을 버마로 급파했고, 이들은 강민철과 만나 “너 어떻게든 살아야 할 것 아니냐”며 설득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사건 당시 청와대 경호실장이었던 장세동 씨나, 나중에 국정원 차장을 지낸 라종일 씨 등이 책을 통해 밝힌 내용입니다.)

그렇게, 아마도 몇 차례의 회유 공작 끝에 강민철은 11월 3일 “나 북한에서 왔소”라고 말을 바꿨고, 바로 다음날 버마는 북한과 단교를 선언하면서 자국 주재 북한대사관 직원들에게 48시간 내 추방 명령을 내립니다. 그렇게 사건은 ‘북한의 공작’으로 종결 처리됐었지요. 

그러나 북한은 매우 힘은 외교적 노력 끝에 2007년 버마와의 외교관계를 복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듬해인 2008년 5월 강민철은 옥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정말 그가 사망했는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미국의 AP 통신이 출처불명의 기사를 한 줄 날렸을 뿐입니다. 이후 누구도 강민철의 사망을 확인한 바 없습니다. 유골은커녕 유품 한 점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어쩌면 사망설이 나돌 즈음 국내에 몰래 들어왔는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강민철의 송환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부가 강민철의 송환 공작을 허락하지 않았고, 그런 가운데 강민철이 사망한 것으로 처리됐습니다. 강민철이 사망했다는 2008년은 이명박 정권 첫 해입니다. 그로부터 2년 뒤인 2010년 본격적으로 노무현 정권을 매도하기 시작합니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첫 해이고, 강민철이 사망한 - 것으로 처리된 - 2008년부터 이듬해인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투신자살할 때까지는 강민철 이야기를 꺼낼 계제가 아니었겠지요.

저들은 2010년부터 약 2년 동안 집중적으로 노무현 정권을 ‘좌파 정권’으로 매도했습니다. 정형근 씨 등은 “좌파 정권이 강민철의 송환을 막았다”며 떠들고 다녔습니다. 이때, 강민철 면담 기록 보고서 중 그의 인적사항을 기록한 문서 한 장이 조갑제 씨를 통해 일반에 유출된 것입니다. 노무현 정권을 매도하면서 우리 사회의 우경화시키려는 언론플레이에는 우파 논객과 매체들이 적극 가담했지요.

이 때 또 하나의 ‘작업’이 시작됩니다. 강민철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으로 띄우는 작업입니다. 1998년 11월 강민철 면담에 관여했던 라종일 씨가 2012년 중앙Sunday 인터뷰 등을 통해 강민철에게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인물”이라는 식으로, 연민과 동정을 보내고, 이듬해인 2013년 그와 같은 논지의 책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펴냅니다. 이 책은 이 나라 북파공작원들에게 바치는 일종의 헌사(獻詞)입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 및 그 가족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감사의 글. (졸저 <1983 버마>와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그러면 아웅 산 사건의 진실이 무엇이고, 누가 이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려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편, 저들은 이 문건에 들어 있는 강민철의 사진이 공개됐을 때의 파장을 미처 생각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노무현 정부를 좌파 정권으로 매도하면서 강민철을 다시 한 번 북한 공작원으로 규정하는 일에만 정신이 팔렸겠지요. 깜도 안 되는 자들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니, 과거 자신들이 저지른 끔찍한 자작테러에 의혹을 품는 이가 나타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겁니다. 사건의 진상은 절대로 드러나지 않을 것으로 확신했을 겁니다.

이 문건의 출처는 국가정보원이지만, 국정원은 이 문서에 실린 사진에 대해서는 ‘나는 몰라’ 하는 입장입니다. 강민철의 사진의 존재 유무와 출처를 물었지만(정보공개청구 2018.5.24) “국가정보원이 보유 관리하고 있지 않은 정보”(‘정보부존재’)라는 답변을 내 놓았고, ‘강민철 인적 사항’ 문서의 공개 요청에 대해서는 “국가안보상 정보공개 적용이 제외되는 사항” (2018.6.8)이라는 입장입니다. 문서는 자기네들이 만들었지만 사진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오리발을 내미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요. 이 사진의 존재를 시인하는 것은 버마 아웅 산 묘소 테러가 전두환 정권의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시인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이 사진과 문서의 입수 경위에 대해 조갑제 씨에게도 물으려 메일을 보냈지만, 메일을 열어 보고도 답신을 하지 않았습니다.

강민철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가 버마에서 체포됐을 때 “나는 영등포에 어머니와 살고 있고, 서울 성북국민학교를 나왔다”고 진술한 것이 전부입니다. 위 ‘강민철 인적 사항’이 들어 있는 ‘강민철 면담 보고서’에는 훨씬 더 자세한 내용이 들어 있겠지요. 아무튼 위 문서에 적힌 대로 그가 1955년생이라면 강민철은 1960년대 초등학교, 1970년대 초.중반 중.고등학교를 다녔으며, 1980년 전후 특수부대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강민철을 기억하는 분께서는 아래 메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kjwook1125@naver.com

<1983 버마> 저자 강진욱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747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오마이뉴스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박해전
IP : 412.325.43.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9일 09시00분      
.
【사진】 버마 아웅산묘소 폭발事件 !!
- 1983년 10월 9일 오전, 대통령 전두환의 수행원 17명 사망, 미얀마人 4명 等 合 21명 사망
blog.daum.net/gmania65/264

北 전두환 암살 실패... 버마 아웅산묘소 폭발事件 불구하고 전두환은 북한과 끈질긴 南北대화 !!
- 1985년 9월20일 南北이산가족 '서울과 평양'에서 역사적인 첫 상봉 成事
www.fnnews.com/news/201510251201546391

'전두환-김일성' 정상회담이 무산된 속사정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7032#09T0

【사진】 전두환, 김일성에게 감언이설(甘言利說)을 늘어놓고 親書 !!
- “(김일성) 주석님께서는 광복 후 오늘날까지 40년에 걸쳐 조국과 민족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 충정을 바쳐 이 땅의 평화 정착을 위해 애쓰신 데 대해, 이념과 체제를 떠나 한민족의
동지적 차원에서 경의(敬意)를 표해 마지 않는다”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3192.html

【사진】 아-주 힘들게 살아 가는 전두환 “全 재산이 29만원밖에 없다”
- 전두환의 3男 전재만, “술집 내연여(內緣女)에게 4,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 스위스 명품 브랜드 ‘바셰론 콘스탄틴’ 4,600만원짜리 시계
woman.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nNewsNumb=20170659638

美 기밀문서 "5.18 시민 학살, 전두환 직접 지시"
- "북한군 개입설 유포자도 전두환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96747

“발포명령... 난 안했다”
pic.twitter.com/HNlbFGX4JA

【사진】 전두환 新軍部, 광주市民 유혈진압 !!
blogs.c.yimg.jp/res/blog-93-8c/talentgiver2/folder/358536/51/4073651/img_2?1305901123

【사진】 죽은 개 끌고가듯....
www.pressian.com/data/photos/20150416/art_1428889239.jpg

【사진】 사망한 市民을 軍트럭에 실어...
yangumu.weebly.com/uploads/4/6/3/3/4633780/100439446_orig.jpg?224

▶ 전두환 "5.18은 폭동이고 金大中이 민중혁명을..."
- 503번 왈, "두환이 오빠에 비하면... 난 억울해 ~"
www.vop.co.kr/A00001142284.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6840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4193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9132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5293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75400
40
75
07-13 13:35
106938
언론의 이재명 차별대우, 왕따를 비판합니다 임두만 22
0
10
02-19 17:24
106937
뼈때리는 댓글 정수기 20
5
0
02-19 15:08
106936
OO의 양대목표: ₩돈과 👩SEX (1) 🔻 122
15
10
02-19 14:08
106935
국민 58.2%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해야” vs. 30.9%... (1) 펜앤마이크 49
10
0
02-19 13:06
106934
김진태가 꼭 읽어야 할 이종걸의 ‘5.18 9문 9답’ 오마이뉴스 68
5
5
02-19 12:14
106933
💔한국당 난장판 만평 대박!!💔 (1) 초대박~~~~~~ 155
20
20
02-19 11:04
106932
한국당으로 8000명 입당 태극기부대 , 대한애국당과 ... 아이엠피터 66
5
10
02-19 10:23
106931
[이정랑의 고전소통] 누전누패(屢戰屢敗) 이정랑 155
0
0
02-19 09:22
106930
"이런 요상한 '민주화 운동' 본 적 있는가?" (1) 34
10
0
02-19 06:30
106929
"한일 초계기 갈등, 北 목선에… 쿠데타 세력 숨었다" 쿠테타 31
10
0
02-19 06:27
106928
김정은의 죄악 (5) 김정은 62
15
0
02-18 12:34
106927
보배드림 댓글 상황 보배드립 55
10
0
02-18 12:12
106926
북괴 무장 반정부 단체 (2) 김정은 59
20
0
02-18 12:08
106925
“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3) 사람일보 96
5
10
02-18 11:33
106924
1만명 충원예정인 삼성에 10만명 채용 하라고 압박 (3) 아이엠뉴스 61
10
0
02-18 09:38
106923
[만평] 불한당 권총찬 157
5
20
02-18 09:24
106922
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215
5
20
02-18 09:17
106921
❎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214
15
30
02-18 03:04
106920
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1) 시골목사 73
0
0
02-17 16:04
106919
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23
0
0
02-17 12:09
106918
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28
0
0
02-17 08:08
106917
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49
0
0
02-17 06:59
106916
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19
0
0
02-17 06:52
106915
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5
0
0
02-17 06:47
106914
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40
0
0
02-17 06:44
106913
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72
30
35
02-17 03:47
106912
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23
0
0
02-16 23:12
106911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8
0
0
02-16 20:00
106910
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3
0
0
02-16 17:53
106909
✔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71
30
30
02-16 15:45
106908
🔺️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201
30
35
02-16 14:22
106907
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3
0
0
02-16 13:59
106906
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51
0
0
02-16 13:32
106905
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3
0
0
02-16 10:38
106904
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39
0
0
02-16 04:46
106903
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39
0
0
02-16 03:18
106902
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82
0
0
02-16 03:05
106901
💖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70
30
30
02-16 02:00
106900
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48
0
0
02-16 01:09
106899
‘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1
0
0
02-16 01:02
106898
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37
5
0
02-15 23:43
106897
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56
0
0
02-15 23:38
106896
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3
5
0
02-15 19:50
106895
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1098
20
5
02-15 16:56
106894
역겨운 손석희 JOTBC 74
5
5
02-15 15:22
106893
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85
30
35
02-15 15:18
106892
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36
0
0
02-15 14:53
1068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49
5
0
02-15 13:02
106890
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38
5
0
02-15 12:59
106889
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4
0
5
02-15 12:22
106888
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30
15
0
02-15 11:12
106887
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6) 미디어오늘 484
0
10
02-15 09:43
106886
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21
0
0
02-15 07:33
106883
......방통위 vs 극똥방송...... ....... 141
30
35
02-15 03:47
106881
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74
0
10
02-15 01:38
106871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61
10
5
02-14 17:46
106869
“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17
5
5
02-14 15:07
106868
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27
5
0
02-14 13:01
106867
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16
30
35
02-14 10:55
106866
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301
5
35
02-14 09:33
106865
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78
30
30
02-14 08:39
106864
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45
0
0
02-14 07:46
106863
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27
0
0
02-14 06:58
106862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3
0
0
02-14 06:58
106861
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27
0
0
02-14 06:21
106860
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3
0
0
02-14 04:19
106859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60
0
0
02-14 02:53
106858
💖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62
35
40
02-14 02:49
106857
🔵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52
35
40
02-14 02:30
106856
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6
0
0
02-14 01:21
106855
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3
0
5
02-14 00:53
106854
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19
0
0
02-13 22:19
10685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07
0
0
02-13 16:00
10685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80
0
0
02-13 15:59
10685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65
0
0
02-13 15:59
10685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72
0
0
02-13 15:58
10684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76
0
0
02-13 15:56
10684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75
0
0
02-13 15:55
106847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71
0
0
02-13 15:54
106846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70
0
0
02-13 15:53
106845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49
0
0
02-13 15:52
10684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52
0
0
02-13 15:51
10684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48
0
0
02-13 15:51
10684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5/16) 竹雪 46
0
0
02-13 15:50
10684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4/16) 竹雪 51
0
0
02-13 15:48
10684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3/16) 竹雪 53
0
0
02-13 15:47
10683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2/16) 竹雪 68
0
0
02-13 15:46
10683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1/16) 竹雪 81
0
0
02-13 15:45
106837
자유한국당에게 정치란? 자유망국당 30
5
0
02-13 15:39
106836
문희상 국회의장님! 기왕이면 덩치 값이나 좀 하실 일... (4) 꺾은 붓 55
0
5
02-13 14:53
106835
5.18망언 3총사 제명가능할 듯-김무성계 찬성 (1) 장제원2 157
30
30
02-13 14:36
106834
친박·비박·배박의 결투… 열쇠 쥔 박근혜의 선택은? 아이엠피터 226
0
0
02-13 12:51
106833
실업률 122만명 기록. 뉴스타파 29
0
0
02-13 10:38
106832
KBS-뉴스타파, 정주영, 정몽구, 이명박의 검은 거래를... 임두만 272
0
0
02-13 09:50
106830
우리 역사에서 절대로 없었어야 할 최악의 쿠데타는? (4) 꺾은 붓 121
5
5
02-13 08:35
106829
화보🎴5.18 망언 경연대회 (1) 🎴 164
30
40
02-13 08:27
106828
조선 김대중 대박칼럼👩박근혜 확인사살 (1) 마자마자 219
55
75
02-13 02:19
106827
💖조회수 1일 1백만 돌파 대박! 손흥민!ԁ... (1) 동영상재밋슴 167
40
75
02-13 02:09
106826
518 민주화 운동이 독립운동만큼 자랑스럽다면서 명단공개 21
0
0
02-13 02:09
106825
이래서 김경수 판결에 대해 좌빨들이 그지랄했구나 드루킹 44
0
0
02-13 00:36
106824
프랑스에서 야동 차단하게 되면 벌어질 일. 폭동이야 62
0
0
02-13 00:33
106821
짱깨 경제의 몰락 짱깨몽 32
0
0
02-13 00:27
106820
지금의 상황을 예언한 신해철 야동재인 55
5
0
02-13 00:24
106819
한명숙·이석기·한상균, 3·1절 특사 과연 33
0
0
02-12 23:03
106818
5.18 당시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면 지나다 72
5
0
02-12 13:43
106817
방송 출연을 취소한 원희룡 지사에 일침 가한 KBS제주... 아이엠피터 204
5
0
02-12 11:36
106816
3만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이바람 37
0
0
02-12 11:06
106815
김현철 전 경제보좌관이 남기고 간 과제들 프레시안 142
5
0
02-12 10:00
106813
간첩잡는 귀신들 도대체 뭐했을까? (1) 518 66
0
0
02-12 09:25
106812
화보❌황교안 황제거동❌ (2) 189
40
75
02-12 07:14
12345678910 ..9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