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번호 81747  글쓴이 강진욱  조회 741  누리 0 (20,20, 4:1:4)  등록일 2018-10-9 08:13 대문 1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WWW.SURPRISE.OR.KR / 강진욱 / 2018-10-09)


오늘은 10월 9일, 꼭 찾을 사람이 있습니다. 세종대왕? 아닙니다. 10월 9일은 한글날이기도 하지만, 이 나라 분단체제를 한 층 공고화하게 만든 전두환 정권과 미국의 합작극 ‘버마(미얀마) 아웅 산 묘소 테러’(1983)가 일어난 날입니다. 35년 전 오늘 일어난 이 사건으로 남한에서는 장관급 4명 등 정부 인사들과 기자 및 경호원 등 21명이 폭사했고, 버마인 4명이 사망했습니다. 미국은 이 사건을 시작으로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 올리는 작업에 착수하는 등 북한을 국제사회의 미아로 만들려는 음모가 가속화됐습니다.

찾는 사람은 바로 이 사건의 주범이라는 강민철(본명은 강영철이라고도 함)입니다. 바로 아래 사진 왼쪽 인물입니다.

위 문건(오른쪽)은 김대중 정부가 들어선 첫 해이면서 안기부가 국정원으로 이름을 바꾼 해인 1998년 11월, 국정원이 버마에 수감돼 있던 강민철을 면담한 직후 작성한 보고서 중 ‘강민철 인적사항’이고, 왼쪽 사진은 이 문건에 있는 강민철의 사진입니다. 놀랍게도 ‘83. 10. 사건 당시 모습’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1983년 10월 9일 버마에서 아웅 산 묘소 테러 사건이 일어났을 때의 모습이라는 뜻입니다. 이 ‘강민철 인적사항’ 이라는 문서는 2010년 극우 논객 조갑제 씨에 의해 ‘특종’으로 공개됐습니다.
(월간조선 2010년 6월호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009100030

강민철의 얼굴이 이처럼 선명하게 공개된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이때까지 강민철은 체포 직후 병원에 누워 있는 모습으로, 코리언인지 버마인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얼굴로만 알려졌습니다. 그 사진만으로는 누구도 그를 알아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름조차 가명을 썼으니까요.

( 범인 셋 중 가운데가 강민철)

그런데 사건 발생 27년 만에 ‘북한에서 온 테러리스트’라던 강민철의 ‘사건 당시 모습’이 공개된 것입니다. 끔찍한 테러의 범인이라는 북한 공작원이 이런 차림으로 찍은 사진이 남아 있을 수 있을까요? 누군가 북한에 몰래 들어가 이 사진을 훔쳐왔을까요? 아니면 탈북자가 갖고 왔을까요? 결론적으로 말해, 이 사진은 강민철을 ‘아웅 산 작전’에 투입한 조직만이 내 놓을 수 있는 사진이며, 따라서 이 사진은 강민철이 북한 공작원이 아니라 남한의 특수(북파)공작원임을 말해주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이 사진이 공개된 과정을 되짚어 봅니다.

먼저, 1998년 11월 국가정보원 해외담당차장 라종일 씨가 버마에 가 강민철과 우리 측과의 면담을 요청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당시 국정원의 대북 또는 대공 조직은 김대중 정부 출범에 즈음해 - 아마도 버마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 강민철을 국내로 데려오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대중 씨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인 1997년 12월, 조선족인지 탈북자인지 모를 ‘자칭’ KAL기 폭파범 김현희를 안기부 직원과 결혼시킨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저들은 김현희를 ‘반공반북 적대의 아이콘’으로 키운 것처럼, 강민철도 국내로 데려와 김현희처럼 활용하고 싶었을 겁니다. 남북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을 논하는 시대에 분단적폐의 쐐기가 뽑혀나가지 않도록 단도리하는 것이지요.

그때 작성된 이 문건이 12년만인 2010년 유출된 것은, 2006년부터 강민철을 국내로 데려오려는 국정원 내 특정 세력의 움직임과 관련이 있습니다. 당시 강민철 송환에 앞장선 이가 바로, 검사 출신이면서 이 버마 사건 때 국정원에 들어갔고, 김현희 사건 때는 안기부 대공수사국장을 지낸 정형근 씨입니다.

저들이 2006년 강민철을 데려오려 한 것은 당시 북한이 버마와의 복교를 위해 물밑 작업을 서두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분명, 버마 사건에 주동적으로 개입했을 국정원 대북공작 조직은 강민철의 신병 처리에 고심했겠지요. 1983년 체포 당시 “나는 영등포에 어머니와 살고 있고, 서울 성북국민학교를 나왔다. 북한에는 간 적도 없다”고 했던 강민철이 또 다시 말을 바꿀 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국내 송환 약속을 받고 “나 북한 공작원이요”라로 말을 바꿨을 터인데, 자그마치 20여 년 동안 타국에 방치돼 있었으니 강민철의 속이 어떠했을지는 안 봐도 빤한 일이지요.

1983년 체포 당시 강민철은 계속 “서울에서 왔다”고 주장했고, 그 때문에 버마 수사당국은 중간수사 발표(1983.10.17) 때 남.북한을 특정하지 않고 “코리언이 범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러자 전두환 정권은 바로 다음날인 10월 18일 안기부 대공수사국 성용욱 국장(나중에 국세청장 지냄)과 한철흠 과정 등 2명을 버마로 급파했고, 이들은 강민철과 만나 “너 어떻게든 살아야 할 것 아니냐”며 설득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사건 당시 청와대 경호실장이었던 장세동 씨나, 나중에 국정원 차장을 지낸 라종일 씨 등이 책을 통해 밝힌 내용입니다.)

그렇게, 아마도 몇 차례의 회유 공작 끝에 강민철은 11월 3일 “나 북한에서 왔소”라고 말을 바꿨고, 바로 다음날 버마는 북한과 단교를 선언하면서 자국 주재 북한대사관 직원들에게 48시간 내 추방 명령을 내립니다. 그렇게 사건은 ‘북한의 공작’으로 종결 처리됐었지요. 

그러나 북한은 매우 힘은 외교적 노력 끝에 2007년 버마와의 외교관계를 복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듬해인 2008년 5월 강민철은 옥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정말 그가 사망했는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미국의 AP 통신이 출처불명의 기사를 한 줄 날렸을 뿐입니다. 이후 누구도 강민철의 사망을 확인한 바 없습니다. 유골은커녕 유품 한 점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어쩌면 사망설이 나돌 즈음 국내에 몰래 들어왔는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강민철의 송환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부가 강민철의 송환 공작을 허락하지 않았고, 그런 가운데 강민철이 사망한 것으로 처리됐습니다. 강민철이 사망했다는 2008년은 이명박 정권 첫 해입니다. 그로부터 2년 뒤인 2010년 본격적으로 노무현 정권을 매도하기 시작합니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첫 해이고, 강민철이 사망한 - 것으로 처리된 - 2008년부터 이듬해인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투신자살할 때까지는 강민철 이야기를 꺼낼 계제가 아니었겠지요.

저들은 2010년부터 약 2년 동안 집중적으로 노무현 정권을 ‘좌파 정권’으로 매도했습니다. 정형근 씨 등은 “좌파 정권이 강민철의 송환을 막았다”며 떠들고 다녔습니다. 이때, 강민철 면담 기록 보고서 중 그의 인적사항을 기록한 문서 한 장이 조갑제 씨를 통해 일반에 유출된 것입니다. 노무현 정권을 매도하면서 우리 사회의 우경화시키려는 언론플레이에는 우파 논객과 매체들이 적극 가담했지요.

이 때 또 하나의 ‘작업’이 시작됩니다. 강민철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으로 띄우는 작업입니다. 1998년 11월 강민철 면담에 관여했던 라종일 씨가 2012년 중앙Sunday 인터뷰 등을 통해 강민철에게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인물”이라는 식으로, 연민과 동정을 보내고, 이듬해인 2013년 그와 같은 논지의 책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펴냅니다. 이 책은 이 나라 북파공작원들에게 바치는 일종의 헌사(獻詞)입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 및 그 가족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감사의 글. (졸저 <1983 버마>와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그러면 아웅 산 사건의 진실이 무엇이고, 누가 이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려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편, 저들은 이 문건에 들어 있는 강민철의 사진이 공개됐을 때의 파장을 미처 생각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노무현 정부를 좌파 정권으로 매도하면서 강민철을 다시 한 번 북한 공작원으로 규정하는 일에만 정신이 팔렸겠지요. 깜도 안 되는 자들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니, 과거 자신들이 저지른 끔찍한 자작테러에 의혹을 품는 이가 나타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겁니다. 사건의 진상은 절대로 드러나지 않을 것으로 확신했을 겁니다.

이 문건의 출처는 국가정보원이지만, 국정원은 이 문서에 실린 사진에 대해서는 ‘나는 몰라’ 하는 입장입니다. 강민철의 사진의 존재 유무와 출처를 물었지만(정보공개청구 2018.5.24) “국가정보원이 보유 관리하고 있지 않은 정보”(‘정보부존재’)라는 답변을 내 놓았고, ‘강민철 인적 사항’ 문서의 공개 요청에 대해서는 “국가안보상 정보공개 적용이 제외되는 사항” (2018.6.8)이라는 입장입니다. 문서는 자기네들이 만들었지만 사진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오리발을 내미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요. 이 사진의 존재를 시인하는 것은 버마 아웅 산 묘소 테러가 전두환 정권의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시인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이 사진과 문서의 입수 경위에 대해 조갑제 씨에게도 물으려 메일을 보냈지만, 메일을 열어 보고도 답신을 하지 않았습니다.

강민철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가 버마에서 체포됐을 때 “나는 영등포에 어머니와 살고 있고, 서울 성북국민학교를 나왔다”고 진술한 것이 전부입니다. 위 ‘강민철 인적 사항’이 들어 있는 ‘강민철 면담 보고서’에는 훨씬 더 자세한 내용이 들어 있겠지요. 아무튼 위 문서에 적힌 대로 그가 1955년생이라면 강민철은 1960년대 초등학교, 1970년대 초.중반 중.고등학교를 다녔으며, 1980년 전후 특수부대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강민철을 기억하는 분께서는 아래 메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kjwook1125@naver.com

<1983 버마> 저자 강진욱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747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이준구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IP : 412.325.43.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9일 09시00분      
.
【사진】 버마 아웅산묘소 폭발事件 !!
- 1983년 10월 9일 오전, 대통령 전두환의 수행원 17명 사망, 미얀마人 4명 等 合 21명 사망
blog.daum.net/gmania65/264

北 전두환 암살 실패... 버마 아웅산묘소 폭발事件 불구하고 전두환은 북한과 끈질긴 南北대화 !!
- 1985년 9월20일 南北이산가족 '서울과 평양'에서 역사적인 첫 상봉 成事
www.fnnews.com/news/201510251201546391

'전두환-김일성' 정상회담이 무산된 속사정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7032#09T0

【사진】 전두환, 김일성에게 감언이설(甘言利說)을 늘어놓고 親書 !!
- “(김일성) 주석님께서는 광복 후 오늘날까지 40년에 걸쳐 조국과 민족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 충정을 바쳐 이 땅의 평화 정착을 위해 애쓰신 데 대해, 이념과 체제를 떠나 한민족의
동지적 차원에서 경의(敬意)를 표해 마지 않는다”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3192.html

【사진】 아-주 힘들게 살아 가는 전두환 “全 재산이 29만원밖에 없다”
- 전두환의 3男 전재만, “술집 내연여(內緣女)에게 4,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 스위스 명품 브랜드 ‘바셰론 콘스탄틴’ 4,600만원짜리 시계
woman.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nNewsNumb=20170659638

美 기밀문서 "5.18 시민 학살, 전두환 직접 지시"
- "북한군 개입설 유포자도 전두환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96747

“발포명령... 난 안했다”
pic.twitter.com/HNlbFGX4JA

【사진】 전두환 新軍部, 광주市民 유혈진압 !!
blogs.c.yimg.jp/res/blog-93-8c/talentgiver2/folder/358536/51/4073651/img_2?1305901123

【사진】 죽은 개 끌고가듯....
www.pressian.com/data/photos/20150416/art_1428889239.jpg

【사진】 사망한 市民을 軍트럭에 실어...
yangumu.weebly.com/uploads/4/6/3/3/4633780/100439446_orig.jpg?224

▶ 전두환 "5.18은 폭동이고 金大中이 민중혁명을..."
- 503번 왈, "두환이 오빠에 비하면... 난 억울해 ~"
www.vop.co.kr/A00001142284.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88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813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529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57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838
40
60
07-13 13:35
85905
삼성 싫어하는 아이엠피터 같은 부류들의 본심 타도삼성 13
10
0
10-23 21:51
85904
아이엠피터같은 부류들이 절대 언급안하는 JTBC 수준 가짜뉴스 13
10
0
10-23 21:44
85903
펫북글)) 쩝쩝이 역대급 개구라 터졌다. 아놔! 미치긋... 문구라 11
10
0
10-23 21:33
85900
여자들은 땋은 머리 하기가 힘들겠지 14
0
0
10-23 20:16
85899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덕위본(以德爲本) (1) 이정랑 170
0
0
10-23 17:22
85895
네가 영혼을 잃으면 네마음이 스물스물-통제라니 14
0
0
10-23 15:22
85894
마음? 그건 네안에 존재하는 다른 생명이야 17
0
0
10-23 15:18
85892
☗자정후 도배질병 걸린넘 보거라☗ (1) 밥은 먹었냐 133
15
5
10-23 13:44
85891
중국에서 바람이 불어오지 않는 날만이라도 깨끗한 공... (1) 이준구 69
0
0
10-23 12:54
85890
버릇이 되서 - 끊자 (1) ㅋㅋ 28
0
0
10-23 12:54
85889
외국인이 관련된 사건은 외교부에서 신경써라 거울 18
5
0
10-23 12:28
85888
코세기 디아나가 헝가리인이군 - 한국기원은 법인이야... 인권센터 18
0
0
10-23 12:18
85887
우울증이 남을 해치는 감형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1) 마파람짱 37
0
0
10-23 11:02
85886
교황성하여! 조금은 서두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2) 꺾은 붓 34
0
10
10-23 09:54
85885
내가 화가냐 (2) 전화끊어 39
0
0
10-23 09:37
85884
국당아 고용세습 너네때는 읍었니? (1) 마파람짱 37
0
0
10-23 09:01
85883
인디언 여자 머리 어때 (1) 자기 33
0
0
10-23 08:59
85882
[윤석준의 차·밀]中제해권도 없으면서 핵항모는 왜 ... (1) 윤석준 110
0
0
10-23 08:46
85881
학습의 천재에서 창조적 천재로 거듭나기 위해선 (1) 거안사위 43
0
0
10-23 06:17
85880
신동의 대표적인 인물 거안사위 24
0
0
10-23 06:12
85879
또 성추행목사 퇴직금+💖포상금3억💖 (2) 빵빵하네~~~~ 131
15
10
10-23 02:42
85823
[충격뉴스] 금년겨울-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46
0
0
10-22 22:57
85820
한국 좌익 부패가 극점으로 수렴되고 있다. (1) 좌좀부패 84
5
0
10-22 21:38
85819
거짓말에 교황청 발칵!!! (2) 아이엠구라 84
5
0
10-22 21:33
85818
찐따 (1) 모지리 34
5
0
10-22 21:28
85815
친노는 없다. (1) 46
0
0
10-22 13:51
85814
죽이지는 않겠다. (1) call 44
0
0
10-22 13:03
85813
[조용헌 살롱] 대원군 책사 박유붕 거안사위 49
0
0
10-22 12:37
8581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238
5
10
10-22 12:21
85811
문제인과 비슷한 천재소년 송유근 (1) 조작된 영웅 71
5
5
10-22 09:25
85810
[유레카] 병 안의 거위 / 고명섭 거안사위 46
5
0
10-22 06:12
85258
말세만큼 놀부심뽀들세상이에요 (1) 해외파 58
0
0
10-20 22:50
85242
김문수) 청와대,외교부,국내언론이 아셈 성명을 사실... (2) 주사파사기꾼 67
10
5
10-20 22:38
85233
교황 방북 결정됐다는 文, 교황청 "확대해석됐다"며 ... 설레발 재앙 58
15
0
10-20 22:33
85221
외교왕 문제인 간경화 62
15
0
10-20 22:21
85206
깨어나지 못한 깊어진 ~ (1) what 130
0
0
10-20 20:27
85205
칼쓰는 자에게 칼소리내면 칼맞는거야 (1) 123
0
0
10-20 19:00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43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41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1) 거안사위 138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56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2) 권종상 231
10
10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80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87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70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3) 🔻... 170
15
15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127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81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3) 뉴스프로 287
1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330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73
20
20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65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62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71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210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62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83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473
10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304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214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91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117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90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2) 이정랑 354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310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87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92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224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43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113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84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243
25
2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96
30
3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99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104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102
5
5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482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408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128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131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77
30
30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114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119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111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81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110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129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214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443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133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306
5
5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218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215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118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118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91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125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118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107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86
30
3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125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121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42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84
35
35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118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136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41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123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541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121
0
0
10-13 05:44
12345678910 ..78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