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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건가?
  번호 81492  글쓴이 꺾은 붓  조회 283  누리 25 (5,30, 1:0:6)  등록일 2018-10-7 08:33 대문 0

      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건가?

 

미국 대통령은 고사하고 미국의 일개 장관이 와도 김포공항에 내려 청와대로 가는 길의 교통을 몇 시간씩 완전통제하고 양키 장관이 지나가는 연도 양편에 학생들을 쭉깔아 놓고 환영을 하던 시절이 있었다.

필자는 1948년생으로 초--고등학교시절은 쭉그랬다.

 

고등학교 2학년(1968.2~1971. 2) 쯤으로 기억된다.

그날 미 국무장관 딘 러스크라는 사람을 환영하기 위해 한국은행 앞(신세계백화점 로터리)에서 성조기인지 태극기를 흔들며 한 시간 이상을 기다린 뒤에 경찰백차의 삼엄한 경호를 받으며 러스크가 탄 차가 나타났다.

학생들이 팔이 떨어져라 양국 국기를 흔들어대자 러스크가 탄차가 한국은행 정문 앞쯤에서 잠시 멈췄다.

코가 석자나 삐져나온 잘 생긴 러스크가 차에서 내리더니 학생 수십 명과 악수를 나누었고그때 나도 러스크와 악수를 나누었다.

 

몇 년 전에 아내와 무슨 얘기를 나누다 나는 미국국무장관과 악수를 한 적이 있다고 했더니 아내가 애걔걔!” 하며 자신은 미국대통령과 악수를 한 적이 있단다.

그래서 그 미국대통령이 누구냐고 했더니 그건 모르고 미국대통령인 것은 분명하다고 했다.

필자보다 5년 아래인 마누라도 고등학교시절 미국대통령을 환영하기 위해 삼각지로터리(현재는 로터리가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음)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데 인자하게 생긴 노인인 미국대통령이 차에서 내려 연도의 학생들과 악수를 나눌 때 마누라도 악수를 하였단다.

 

그 당시는 미국이 <통킹만 사건>이라는 것을 날조하여 프랑스로부터 월남전을 하청 받아 월남전이 날로 확전일로로 치달을 때였고한국군이 미국의 용병으로 차출되어 증파에 증파를 거듭하고 있을 때였다.

그 때 미국대통령이 존슨대통령이었고국무장관이 딘 러스크였다.

그러니 한국군의 증파를 압박하게 위해 툭하면 러스크가 서울에 왔다.

그래서 내가 인터넷을 뒤져 존슨대통령을 찾아내어 마누라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악수를 한 미국대통령이 이 사람이 아니냐고 물었더니그런 것 같다는 대답이었다.

그러니 나는 미국장관 마누라는 미국대통령과 악수를 하였으니 내 코가 납작코가 될 수밖에!

 

헌데 요새는 미국의 장관 한두 명이 왔다가도 정부해당부처 공무원이외에는 큰 관심도 없고대부분의 국민들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왔다간다.

그렇지만 북핵문제가 세계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부터는 미국무장관 폼페이오는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워싱턴~도쿄~서울~평양~베이징 간을 사흘거리로 들락거리고 있다.

여기에 미운오리새끼 왜의 도쿄는 왜 끼어 드는지?

 

이게 한국의 국격이 미국 장관이 왔어도 소가 닭 보듯 할 만큼 국격이 높아진 것인지?

아니면 한국은 그때나 지금이나 미국의 충실한 똘마니인지?, 판단이 헷갈린다.

분명한 것은 한국은 그때나 지금이나 세계의 화약고임에는 변함이 없다.

폼베이오의 지구를 수도 없이 뺑뺑이 도는 세계유람이 잘 마무리되어 남북한이 하나가 되는 통일이 어서 되어야 할 터인데!?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미국정치인 인물평

트럼프 그 놈의 음흉한 속을 알 길이 없다.

폼페이오 사람 좋고 원만하게 생겼고다음 미국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 풍기는 인상이 이명박과 같이 흉측하게 생겼다.

                              이 사람이 미국대통령이 된다면 세계는 하루도 편할

                              날이 없을 것이다.

존 볼턴 국가안전보장회의 보좌관 하이에나가 사람 탈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그놈의 콧수염 난 윗입술이나 가위로 싹둑 

                                                   잘라내었으면 속이 다 시원하겠다.

 

그러고저러고 폼페이오 장관 마누라 큰 걱정이겠다.

남편이 비대한 몸에 사흘이 멀다 하고 세계도처를 쏴 돌아다니니 양다리 밑에 붙어있는 쌍방울이 오죽하겠나?

하지만 걱정마시라!

북핵문제 잘 매듭 지으면 천하의 명약인 100년 묵은 개성산삼 푹 달여 에베레스트 산도 단 걸음에 올라갈 수 있는 체력을 만들어 줄 터이니 아무 걱정마시고 북핵문제 해결에 온 힘과 정성을 다 하시라!

 

아차!

주둥이를 찢을 놈이 또 하나 있네!

쥐새끼가 그 주둥이로 <국격>을 들먹였다니, <국격>이 "에이 재수 옴 붙었네!" 했을 것이다.

 

 

*똥뒷간문 절대사절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492
IP : 119.149.109.x
[1/5]   당진 뺑덕엄마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7일 08시56분      
.
이명박, 1심 선고때 불출석 사유......"TV생중계 국격 해쳐, 국민들의 단합을 해칠 것"
news.v.daum.net/v/20181004155319081

自由憲國黨이 배출한 대통령 !!
- <포항 형제파> 죄수번호 716 □□□, 요강 뚜껑으로 밥을 퍼 먹을 녀석 !!
www.vop.co.kr/A00001269673.html
.
[2/5]   꺾은 붓  IP 119.149.109.x    작성일 2018년10월7일 09시14분      
뺑덕어머님!
고향분 반갑습니다.
나도 고향이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인데요!
기지초등학교 2학년 1학기 때 서울로 올라와서 여지껏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아주 반갑습니다.
[3/5]     IP 174.225.132.x    작성일 2018년10월8일 11시01분      
송악면에 전라도 사람들 많이 이주해 살더라고
[4/5]   송악면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10월8일 14시24분      
174.225.132.x 요, 윗분 꺽은북님 답하고 니 글질하고 동문서답도 아니고 니가 전라도야 아님 송악면이 전라도로 편입될 예정이야..살더라고, 그래 어쩔라고, 댓글놀이 한번 할까유..
[5/5]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0월8일 21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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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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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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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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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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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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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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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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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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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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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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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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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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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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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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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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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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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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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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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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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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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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