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번호 80818  글쓴이 할렐루야~~~~  조회 262  누리 0 (50,50, 0:10:10)  등록일 2018-9-15 01:32 대문 0

JTBC 명성교회 세습 초토화작전
할렐루야~~~~~~ 뉴스룸1부와 2부 사이 30초짜리 광고만으로 200억짜리이다. 명성교회는 광고료로 100억쯤 내야할끼다. 손석희-안나경조가 아나운서 선두로 아나운서 총동원 융단폭격!!

안나경■'세습' 제동에…김삼환 목사, 반대파 겨냥 "마귀" 비난■★←클릭!! 1분39초
■'명성교회 세습' 제동…교단 총회 "재판국 전원 교체하라"■★←클릭!! 1분31초
손석희■교단 "'인정 판결' 재판국원 교체"…명성교회 세습 제동■★←클릭!! 1분32초
손석희■검은 옷 입은 목회자 900명…"명성교회 세습 철회" 요구■★←클릭!! 1분54초
■'세습' 용어 문제 삼은 재판국…명성교회 측 논리 수용■★←클릭!! 1분43초
■'세습' 용어 문제 삼은 재판국…명성교회 측 논리 수용■★←클릭!! 1분43초
■명성교회 '세습 합법 판결' 반발…장신대생 '동맹 휴업'■★←클릭!! 1분46초
안나경■"세습 용어, 불신 조장"…교단재판국, 명성교회측 논리 수용■★←클릭!! 1분4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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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손석희, 명성교회 세습 비판 “80년 전 장로교 신사참배 맞먹는 기형적 세습”■★←클릭!! 50초
■'명성교회 세습 인정'에…신학생들 "신사참배 이후 최대 실수"■★←클릭!! 1분5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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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계속 되나 생략, 아래 클릭하면 계속 나옴-
■JTBC 김삼환-김하나 부자 융단폭격 계속 ■★←클릭!!


JTBC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세습 초토화작전






개독 10걸을 탄핵한다



한국사회에서 제일 개혁이 안된 데가 교단들과 신학교 그리고 교회의 목사들입니다. 완전 난장판입니다. 정화능력 상실!



★충격진상★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들이 타고 다니는 고급승용차는 '마피아의 두목들'에게나 어울릴 차이다. 고급호텔에 드나들며 물쓰듯 사용하는 돈들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집집마다 다니며 울거내는 세금도 안붙는 눈먼 돈을 '심방촌지'랍시고 울거내는 사실상의 강도짓은 '마피아의 두목들'도 안하는 짓이다.(맨 아래 증거자료 ★1'심방촌지' 클릭)

그걸 추종하며 수십억원대의 돈봉투 받아먹고 총회장 등 교회지도자로 표를 몰아주어 떠받들며 그렇게 못되어 안달하는 양적 성장에 혈안들이 되어 있는 그 후배들인 중소형 교회 목사들은 '마피아 두목들의 졸개들'이라고나 해야 어울릴 것이다.(맨아래 증거자료 ★2'졸개들')

바울이 돈이 없어 선교를 못했는가? 스스로 천막을 만들어가며 선교했지 아니한가? 한국교회 수조원씩 거두는 헌금은 예수님이 그토록 강조하신 고와와 과부 구제, 소년소녀 가장과 무의탁 노인, 장애인을 위해서는 단 3.3%밖에 사용되지 않고 있다.(맨아래 증거자료 ★3'헌금사기')

호화로운 교회 건물에, 교육관 짓고, 호텔수준의 기도원 짓고 공원묘지 조성하며 부동산 투기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인가? 그게 예수님의 바라는 일들인가? 오늘날 목사들이 부러워 하는 한국교회의 호화스러운 모습은 예수님이 오셔도 모시기에 부끄러운 모습들이다.(만 아래 증거자료 ★4'건축사기')

"개혁..." 운운하는 소리는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자들이 외치는 협잡질에 불과하다. 불지른 넘이 "불이야!" 하고 외치는 것과 다름이 아니다! 세상사람들이 "또 그 소리야!"하고 비웃는다. 교회가 세상사람들의 코메디의 소재가 되어 있다. 돈을 주고 산 한국의 가짜 박사학위의 80%는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목사들의 '허영심'과 '사기성'을 잘 보여준다. 신학교 시절 컨닝을 자연스럽게 하던 자들과 미국대사관에서 목사들의 비자 받기가 제일 힘들다는 것은 목사들이 '전문적 사기꾼'들이란 또 다른 증거이다.(맨아래 증거자료 ★5'사기꾼')

'민족복음화'란 건 사실상 대한민국을 대형교회목사들이 분할점거하여 자식에게 세습하여 '목사왕국'을 만들려는 시도에 다름이 아니다. 세상 재벌들도 손가락질 받는 세습을 왜 하는가? 몽둥이 세례를 받아가며 교회를 물려주는 게 그게 예수님과 바울의 모습인가? 한국목사들은 왜 김일성과 김정일 닮기를 좋아하는가? 특히 대형교회들의 세습행태는 '마피아 Family들의 행태'와 같다. 천국을 사모하는 성도의 모습은 커녕 잡아 먹히울 살찐 돼지의 모습에 다름이 아니다.(맨아래 ★6'마피아')

목사들중 부흥사들이란 자들은 타목사들의 모범은 커녕 '바람잡이'에 불과한 '고등사기꾼들'에 불과하다. 교인들을 공갈 협박하여 헌금 우려내어 부흥사와 담임먹사가 3:7제인지 7:3제로 관행화되어 나누는 것은 강도질한 물건을 처분책과 장물애비가 나눠먹는 이른바 '분빠이'와 꼭같다.(맨아래 ★7'바람잡이')

오늘날 한국의 목사사회는 미국에서는 사라지고 있는 '마피아 집단'과 흡사하다. 노회와 총회는 저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목사에 의한 성폭행 신고가 교단에 들어가도 "마귀 들렸다!"고 몰아세우며 오히려 해꼬지 하려든다. 단 일년도 못되어 40여건의 목회자에 의한 성폭행, 그룹섹스 신고가 여성단체에 들어갔는데 실제는 그 백배에 이른다고 한다.(★■8'그룹섹스' 현장사진 나옴■★←클릭!!)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총회의 치리를 '개방귀'로 알고 있다. 오히려 교계신문에 "탈퇴성명서"로 맞받아 쳐버리고 교회를 나누고 교단을 가른다. 악질 친일파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우고 신사참배에 항거한 출옥성도들을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한 결과이다. 그래서 오늘날 장로교 242개 교단이 된 것이다. 똑같은 사기꾼들이 보수 혹은 자유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밥그릇 다툼 하기에 앞서 '건전한 상식'부터 찾아야 한다. 보수가 더 썩었다. 선진국 교회에서는 자유주의 교회라도 그런 몰상식한 독재는 없다.(■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목사들끼리 밥그릇 다툼에 혈안들이 되어 싸우다가도 기득권을 위협하는 외부세력에는 순식간에 일치단결하는 추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MBC 2580 시사매거진 "길잃은 목자" 파문이 그것이다. 오늘날 목사들은 교인들을 잘못 세뇌시키고 있다. 교인들에게 김정일-김정일 부자와 다름없는 맹목적인 굴종을 강요한다. 무당종교의 특징이 윤리성이 없다는 것이다. 윤리성을 상실한 오늘날 한국기독교는 '아편'이나 다름이 없다. 일부 지성인들이 많이 모인다는 대형교회라는 것도 목사가 '젊잖케 말하느냐' '악을 쓰느냐'의 차이일뿐 '기복신앙'이라는 점에서 대동소이하다.(맨아래 ★9'로잔언약' 클릭)

독일에서는 전후 처음으로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 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되었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서명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사들은 사회의 온갖 음주운전 공무집행방해-폭행범, 삼연속 음주운전 아웃, 여성목사폭력사기꾼, 스트립쇼(알몸), 외화밀반출범, 공문서위조범, 성관계후 훔쳐 달아나기, 금융사기꾼, 취업사기꾼, 토지사기꾼, 상습폭행치사범, 청와대빙자 사기꾼, 대출알선 사기꾼, 고위층빙자 석방알선 사기꾼, 유학알선 사기꾼, 반말시비 주먹다툼, 음주폭행, 법당에서 난동폭력범, 유학알선 사기, 주택분양사기꾼, 청와대사칭 사기, 가짜박사학위판매사기, 사모가 토지분양사기 폭로 막으려 살해지시, 목사부인 15억 낙찰계 사기, 기내(機內)서 옆자리 여성(女性) 성추행(性醜行), 야생동물 밀렵·도살 등 수십가지 각종 범죄 숫법에 안끼는 데가 없어 '인간말종들'이란 인상을 주고 있다.(맨아래 ★10'인간말종' 클릭)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20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맨아래 ★11'이민교회' 클릭)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맨아래 ★12'HOMOSEX' 클릭)

성경에 더러운 얘기는 감추고 기술이 안되어 있는가? 아니다! 모두 기술되어 있다. 그러한 추악한 옛날 얘기들을 왜 읽는가? 후세에 교훈을 삼기위함이다! "100년후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란 말은 사기꾼들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협잡질"에 다름이 아니다. 과거에 눈감으면 현재에도 봉사가 된다. 오늘의 썩어 문드러진 한국교회는 어제 일의 결과이다. 내일은 오늘의 미래이다. 오늘 바로잡지 아니하면 밝은 내일은 없다.(맨아래 ★13'충격진상'을 클릭)

태양신에 절하는 것을 거절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까지 체포된 목사들을 장로교총회장, 한국교회연합회회장에 까지 추대하였다. 이중 일부는 오늘도 살아 숨쉬며 한국교회의 최고원로로 존경받고 있다. 구원은 커녕 사탄 마귀의 자식에 불과한 기독교인이라 부르기에도 곤란한 인간들이 어찌하여 존경 받고 있는가? 여기에 한국교회의 비극이 있다(■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이러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교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마침내 사탄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그러므로 잘못을 지적하는 외침을 신속히 매장시키는 것이 다수를 위한 길이라고 설파한다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바로 그 주장과 같다.(맨아래 ★15'십자가' 클릭)


성경 신약 디모데 전서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성경 구약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말4월호가 폭로한
유명목사 그룹섹스현장사진



말4월호가 폭로한 그룹섹스 현장 사진

GROUP SEX도 치외법권인가요?
현장고발
◆신인공노(神人共怒)할 치외법권(治外法權)지역의 무법천지(無法天地)를 보시면 여러분들은 기절하실 겁니다.

목사 그는 한사람씩 눕혀놓고 그걸 했다
-전문공개
◆* 여기선 몇대목만 소개하오니 말지 4월호에 폭로된 전문과 사진을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첨부된 파일로 가십시오! 그안에 사진이 있습니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감추고 거짓증거 말라는 말)

그 내용은 대부분 목회자에 의한 여신도 성추행·폭행이었으며, 그동안 교단과 언론은 이를 은폐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그는 10년 넘게 믿고 따랐던 목사에게 몸과 마음을 짓밟혔지만 교회도 언론도 법도 그를 외면했다고 말했다. 증거가 없다는 이유였다.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간음을 죄악시하는 기독교 목회자가 어떻게 여신도 네 명을 한 자리에 불러 그룹섹스를 할 수 있을까.

피해자 모두 뒤늦게 교단측에 호소했지만 대부분의 경우 교단은 이를 외면한다. 오히려 피해자들은 교회 신도들에게 '목회자를 모함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 사탄과 음란마귀가 씌었다'는 등 신앙적·인격적 비난을 받기 일쑤다. 피해자는 법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교회의 일을 하나님의 법이 아닌, 일반의 법에 맡겼다'는 협박에 시달릴 것을 각오해야 한다.

최씨는 나중에 '다른 팀'도 목사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충격적인 소문을 들었다고 한다. 그 아파트에 다녀 온 '다른 팀' 사람중 그가 직접 만나 사실을 확인 한 사람만 해도 다섯명이었다.

그러던 중 최씨는 작년 여름 몇몇 교직자에게 이 '일'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최씨에게 돌아온 것은 따가운 질책의 시선뿐이었다.

그러나 이 요청은 묵살 당했고, 문제를 제기한 교직자들은 집단적으로 손가락질을 받게 되었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818




IP : 107.167.104.x
[1/3]   흐흐흐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15일 01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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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 !!.... 아래 'IP 107.167.104' 보아라.
허구헌날, 교회 망신주는 댓글, 이제는 지겹다. 그만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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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댓글: .개 돼지들이   IP 107.167.104.x    작성일 2018년9월15일 01시56분      
댓글: .개 돼지들이 내는 돈, 정말 개 돼지 처럼 쓰는군. 십일조 많이 바쳐.. 쪼다들아 예전에 한국교회에 청빙되어 임기끝내고 한 교민목사가 떠나면서 왈 ~ 한국기독교는 마치 전부 이단같다 - 고

■김삼환 1천억 비자금 담당 박장로 자살■★←클릭!! 손봉호 “한국교회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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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김삼환 목사가 재판 불출석으로 벌금 선고를 받은 건 이번이 두 번째다. 7월 15일 공판 때도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하지 않았다. 이날 판사는 김 목사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윤 씨와 유 목사 변호인 엄상익 변호사는 "판사가 다음 공판에도 김삼환 목사가 불출석할 시 구인 조치하겠다고 명성교회 교인들에게 경고했다"고 전했다.
** 승용차 팔고 걸어 다니셨나요? 중고차로 내놓으면 제값 못받는데... 또 신학생들 장학금 주려고도 여러차례 팔았다고 동네방네 떠들었는데 그럼 그때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걸어다니셨나? ㅋㅋㅋ...
김 목사는 자신의 승용차를 다섯 차례나 팔았다고 한다. 식사를 거르는 신학생들의 식사비를 위해, 후배 목사의 개척교회 지원을 위해서 등등 때로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으라는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는 아낌없이 드린다는 것이다.
** 김삼환 고급호텔서 기자회견하고 기자들에 돈봉투 돌려.
■김삼환이가 돈봉투 뿌려■★←클릭!!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수십억 돈놀이 년16% 이자 받아


김삼환 첫공판에 참석중인 목회자들, 명일동 황제목사 김삼환 황제목사 1천억대 비자금

“용서는 피해자의 몫이다”라는 말을 했더군요.
“내가 나를 용서한 것같이 남도 나의 죄를 문제 삼지 말라”고 했다. -이게 한국목사들 사고방식. 한국교회의 정조를 일제에게 갖다 바친 “창녀의 구차한 변명”이다.


김활란: "나는 신사참배 하면서 속으로는 "하나님께 복을 주십사!~" 하고 빌었습니다.
이 궤변을 어떻게 반박할 수 있을까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0-22]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바로 이 성경구절에 어긋납니다.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3/3]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9월15일 04시33분      
근데 이새끼는 지마누라와 딸년이
목사한테 따먹혔나
왜 이렇게 지랄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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