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번호 80806  글쓴이 전병욱 먹사2  조회 327  누리 0 (50,50, 0:10:10)  등록일 2018-9-14 00:33 대문 0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목사실서 -목사실서 Oral Sex 등 변태성폭행을 일삼은 전병욱 먹사 끝까지 보호할래?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9746

[합동23] 4박 5일 총회, 3일 만에 파회
"교계에 성숙한 면모 보여 줘" 자축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9.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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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이승희 총회장) 총회가 재정부 보고를 끝으로 셋째 날인 9월 12일 저녁 10시에 모든 회무를 마무리했다.

예장합동 총회는 원래 4박 5일 일정으로, 주요 장로교단 총회 중 가장 길다. 이 기간에 회무를 다 처리하지 못해, 남은 업무는 총회 임원회에 맡기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이승희 총회장은 첫날 특별위원회 보고를 거의 다 받았다. 둘째 날은 상비부 보고를 대부분 마치는 등 회무 진행에 속도를 냈다. 총대들 발언은 최대한 자제하게 하고 어지간한 업무는 총회 임원회가 맡겠다고 했다.

회무 시간은 줄었지만, 총회장 재량이 과하다는 우려도 나왔다. 일부 총대는 "너무 토의가 없는 것 아니냐"며 성급하게 회무를 진행한다는 의견도 냈다. 하지만 이전 총회 관행을 고려했을 때 빠른 회무 처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 많았다.

이승희 총회장은 "우리가 해 보니까 이렇게도 마칠 수 있다. 늘 파회 시간 맞추지 못해 허겁지겁했던 모습을 돌아본다"고 말했다. 이 총회장은 오륜교회(김은호 목사) 등이 4일 차 식사비로 제공한 돈을 총대들에게 식사비 명목으로 전부 돌려줬다. 1인당 현금 4만 원이 든 봉투가 총대들에게 전달됐다.

이승희 총회장은 "수요일 밤에 마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고 협력해 주셔서 잘 마칠 수 있게 된 것 같다. 하나님이 우리 총회를 사랑한다는 표시이기도 하고, 한국 교계에 성숙한 인격의 면모를 보여 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총대들은 자축하며 총회를 마쳤다.


반야월교회 여성 교인들이 총대들에게 4만 원이 든 4일 차 식사비를 나눠 주고 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합동(합똥이라 불림)
- 목사실에서 구강성교와 여신도들 성추행을 일삼은 색마(色魔) 전병욱과 안수증도 없는 돌팔이 목사 오정현(불륜, 학력위조, 논문표절)을 제명할 것.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장면과 여성 데모사진 5장 모음■★←클릭!!
■오정현 항의 데모사진들 종합폭로 ■★←클릭!!

사탄의 기쁨조 전병욱은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어디 있느냐?” 하고 오리발 내밀고 버티고 있는데... 공기중에 먼지는 어디나 있는 법인데 예수님 옷에도 묻어 있질 않았겠는가? 궤변으로 목사실 구강성교 성추행을 피하려 하질 말라! 전병욱이 말고는 목사실에서 구강성교 했다는 목사는 못들었다. 다만 곽선희목사가 여자집사와 목사실에서 Sex 하다 청소하는 아줌마에게 들켰다는 건 인터넷에서 검색이 된다.



합동 쥑이는 오정현 전병욱 -하나님의 섭리
수훈 갑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6058

[합동1] "오정현·전병욱 처벌하라"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삼일교회 교인·교회개혁실천연대 충현교회 앞 시위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 2016.09.26 16:28:37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박무용 총회장) 101회 총회가 열리는 충현교회 앞. 9월 26일, 개회를 앞두고 오정현, 전병욱 목사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 교인 30여 명은 교회 앞에서 피켓과 현수막을 들었다. 이들은 최근 총신대학교 교수회의가 결의한 사항을 근거로 오정현 목사를 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총신대학교 교수회의는 오정현 목사가 총신 편목 과정에 지원하며 제출한 입학 서류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했다. 편목 과정이 요구하는 서류가 아닌 다른 서류를 냈기 때문이다. 교수회의는 규정대로 처리하기로 결의했다. 총신대 규정에 따르면, 입학 관련 서류가 허위 또는 위조로 판명 나면 입학이 무효가 된다.

오정현 목사 동생 오정호 목사가 나타나자, 갱신위 교인들이 술렁였다. 일부 교인들은 오정호 목사에게 몰려가 오정현 목사 문제를 해결하라고 항의했다.
오정호 목사는 잠깐 대꾸하려다 말고 총회 장소로 발길을 돌렸다.

시위 도중 잠깐 소란이 일기도 했다. 충현교회 직원들이 시위하는 사람들을 내쫓으려 했다. 이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치우고 교회 밖으로 나가라며 실랑이를 벌였다. 갱신위 교인 중 한 사람은 장사하는 사람들은 놔두고 왜 시위하는 사람들만 내쫓는 거냐며 항의했다.


▲총회 편목 과정 입학 서류에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다.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가 오정현 목사 제명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박요셉

다른 한쪽에서는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삼일교회 교인들 10여 명이 침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이번 총회에서 전병욱 목사가 '합당한 권징'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성명서를 배포했다.

성명서는 평양노회가 주관한 전병욱 목사 재판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이다. 평양노회 재판부가 삼일교회에 증인 자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피해자 증언과 증거를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가 내린 권징(공직 2년 정지, 강도권 2개월 정지)도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지적했다.

삼일교회는 이 문제를 총회에 상소했다. 총회 임원회는 상소를 헌의부에 넘긴 걸로 알려졌다. 삼일교회는 이를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총회가 전병욱 목사 치리 문제를 어떻게 다룰지 주목하고 있다.

교회 앞은 시위하는 교인뿐 아니라 교회 관련 상품을 판매하거나 선거운동을 하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개회를 앞두고 동료와 대화를 나누는 총대들도 보였다. 오정현, 전병욱 목사 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거나 반응을 보이는 총대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삼일교회 교인들이 시위 중이다. ⓒ뉴스앤조이 박요셉

[관련기사]
오정현 목사 편목 입학 문제, 침묵하는 총신대
이번이 마지막이다, 전병욱 목사 치리 촉구 시위

박요셉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전병욱 오정현기념촬영. 초록은 동색. 각각 목사실 구강성교, 학력위조 논문표절 여비서와 불륜 이혼케 만듦
궁민들에게 한국교회 실상을 여실히 보여주어 상황파악을 하게 만드는 공로로 두선수는 수훈 갑(首勳 甲)이요!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오정현 동생 오정호가 대전에 건축한 아방궁 새로남교회
“형님! 속 좀 차리시라요!” 왜 목사라면 그런 권면을 하지 못할까? 동생이니 형님의 학력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다 알았을 거 아냐? 오히려 오정현목사에 대한 옹호사격을 하고 있으니...(구글검색요) 똑같은 정도의 사깃꾼임을 말해주는 것에 다름이 아니다.
■손봉호 교수 “오정현 목사 회개는 외식이고 허례”■★←클릭!!
“문제 제기됐을 때 즉시 회개하고 사임했어야”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806


IP : 107.167.108.x
[1/2]   ♁동영상: 박근  IP 107.167.108.x    작성일 2018년9월14일 00시35분      
♁동영상: 박근혜 뽕세척 했었나?(♂선수들 사용)
"청와대가 산 '백옥 주사'의 또 다른 효능…'몸 속 마약 세척'"

■동영상: [김어준의 파파이스#122] 최순실특집+5 박근혜 5촌살인사건 바■★←클릭!!

http://shindonga.donga.com/Library/3/06/13/108636/3
김장환: “지난번 노 전 대통령 장례식 때 500만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같은 식으로 보면 4200만명은 참석을 안 한 겁니다. 사람들이 왜 그런 걸 모르는지 답답합니다.”
▲ 답답해? 나는 니가 더 답답한데... 3.1운동 31명만 참가했다고 하는 격인데...

▼ 노 전 대통령 장례식 장의위원이셨죠?
김장환: “난 몰랐어요. 내가 장의위원인 걸 신문 보고 알았습니다. 조용기 목사도 몰랐다고 하더라고. 그거 보고 나서 내가 조용기 목사더러 ‘어쨌든 장의위원이 됐는데 조문을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조 목사가 ‘당신이나 가’ 그러더라고. 대통령 화환을 갖다 버리고 총리의 조문을 막고 하는 것 보고는 조문 가야겠다는 생각을 접었습니다.”


▲ 조용기 약삭빠른 종자. 대선 다음날 권양숙 여사님을 모시는 살살이... 소갈머리 하나 없는 교인들은 “우린 대통령 부인도 가장 먼저 불러다 세울 수 있는 막강한 교회의 교인이다” 라며 자부심이 한껏...

백담사서 함께 한 김장환 전두환 부부

옥한흠씨 사이다 발언 초대박이오!

■동영상: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 - 옥한흠목사, 1분15초부터■★←클릭!!
Published on Aug 28, 2013 156,503 views 찬496 반47
(2001/08/22) 교갱협 제6차 영성수련회 폐회예배
제목: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
말씀: 옥한흠목사 (사랑의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Elo2xUvlKNc&t=83s
옥한흠: “목사라는 인격에 대해 존경심이 놀랄정도로 쇠퇴해 버렸습니다. 누군가 말을 들으니까...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이만큼 우리의 처지가 마음이 아프다 못해 슬픔을 느끼지 아니할 수 없을 만큼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어디에서 온 것이냐? 목사의 인격이 그만큼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공관병 갑질 사건 두고 “개도 부잣집 개가 낫다”한 막말 목사

위 말에 아래 댓글이 가장 쌈빡하고 우수하네요!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에스겔 34:10 주 야훼가 말한다. 목자라는 것들은 나의 눈밖에 났다. 나는 목자라는 것들을 해고시키고 내 양떼를 그 손에서 찾아내리라. 그들이 다시는 목자로서 내 양떼를 기르지 못할 것이다. 나는 내 양떼를 그들의 입에서 빼내어 잡아먹히지 않게 하리라.(공동번역)


[3/3] 먹사정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08시41분
먹사들 정리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국가적 정책이며, 부패비리 척결의 핵심중 하나 입니다.
이들은 인간이 아닌, 썩은 기생충들로서, 하루 빨리 국가 공권력으로 관련자들 포함 전원 무기징역 또는 사형으로 다스려야만 합니다.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며, 국가 사회의 패악질의 뿌리들입니다. 적폐해소를 통하여, 나라를 맑게하는 가장 시급한 사항 중의 우선순위이 걸려 있습니다. 그냥 지나갈 수 없는, 패악 범죄집단으로서 , 자유민주주의를 우린하고, 국가와 국민을 호도하는 쓰레기 집단들입니다. 사이비 종교들에 대한 철저한 소탕을 하여야만 나라의 미래가 바로세워질 것 입니다.!!!!!!!


신성남집사(유체역학박사) 간추린 글 -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29
전국에 있는 수많은 다른 교회에서도 부패한 목사님들이 개인기를 마음껏 발휘하며 부정을 행하고, 활개치며 설칠 수 있도록 화려한 멍석을 깔아 주고 있는 충성된 일꾼들이 바로 이런 우직한 분들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담임목사님께 무비판적으로 맹종하는 제직들과 교인들이 바로 이 글의 주제라는 것을 미리 알려드리고자 한다.
그 동안의 고속성장 과정에서 한국 개신교는 비판자들로부터 세가지의 명예스럽지 못한 별명을 선물로 받았다. 그 중에 대표적인 이름이 '개독교'이며, 다음은 목사님들에게 주어진 '먹사'라는 이름이고, 다른 하나는 평신도들에게 선사된 '병신도'라는 이름이다.
어떤 분들은 빈병같이 속이 비었다는 의미로 한자어 '甁信徒'로 쓰시기도 하는 데, 그것도 역시 일리가 있는 표현으로 보인다.
하여튼 먹사님들이 바라는 최고의 교인이란 자신들의 말에 잘 따르고 적당히 똑똑한 병신도인 것이다. 고려대학교 김인수 교수는 이를 잘 지적하여 "목회자에게 의존하도록 성도를 양육하는 것은 목회자에게는 안정적이고 좋을지 모르지만, 성도는 병신도가 되고 하나님의 교회는 병들어 갈 것이다"라고 이미 한국교회에 단호하게 경고한 바가 있다.

그래서 이들 병신도들에게는 몇가지 비슷한 공통점이 있는데, 첫째는 유형 교회 그 자체를 매우 신성시한다. 따라서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부르거나, 목사를 '주의 사자'처럼 믿고 높게 대접하며 맹종한다. 당연히 교회의 모든 행사나 프로그램에 무비판적으로 적극 참여하며 헌신적으로 활동한다. 둘째로, 십일조나 기타 헌금을 철저하고 성실하게 잘한다. 남들이 적게 내면 믿음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한다. 셋째로, 일반적으로 성격이 착실하며, 자신들이 다른 교회 교인들보다 매우 건전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누가 자신들의 교회를 조금이라도 비판을 하면 정색을 하고 변호한다. 다음으로, 자신들의 먹사 수준에 걸맞게 세속적인 성공과 성취를 크게 평가하며 그것을 즐긴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더 있겠지만, 이 정도만 해도 아쉬운대로 병신도 명단에 준회원으로 당당하게 등록할 수 있는 기본자격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분들에게 가장 큰 문제점은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먹사의 제자'로 길들여져 있다는 점이다. 먹사에게 배운 내용대로 따라 하는 것은 잘하는데 자기 스스로 독립적으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고, 고민하고, 판단해서, 실천하는 성숙한 신앙인격이 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이 분들 대다수는 성경 지식은 적지 않으나 심한 편식으로 인하여 영양 불균형 상태의 환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평신도를 깨운다!'고 신바람이 나서 열심히 제자훈련도 하고 바쁘게 보냈는데, 요즘은 깨울 평신도들마저도 별로 없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허전한 생각마저 드는 것이다. 다 스스로 제법 잘 믿는다고 생각하는 병신도들이 주변에 널렸기 때문이다. 그래도 예전의 평신도들은 순박했던 편이 아니었나 한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스스로 독실한 신앙인인데다가 설탕만 주로 먹고 자라서 단소리가 아니면 잘 듣지를 않는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매우 완고한데다 스스로 똑똑하며 나름대로 정연한 논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탐욕과 명예를 추구하시는 수많은 먹사님들이 거대한 양산체제를 갖추시고 자기 교회의 평신도들을 아예 단체로 병신도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비극이 병행되고 있었던 것이다.하여튼 한국교회는 이렇게 깨어난 평신도들과 시한폭탄같은 병신도들의 혼재 속에서 지난 30여년을 숨차게 달려온 결과, 이제 심은대로 결실을 맺기 시작해서 그 열매들을 다양하게 보여 주고 있다. 요즘 전국 여러 교회에 나타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바로 그 열매들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크게 유감스러운 것은 그런 열매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니, 비교적 견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교회들의 교인들마저 매우 실망스러운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 나머지 다른 교회들은 오죽하겠는가. 아예 나머지 뚜껑을 열어볼 용기조차 나지 않는 것이 필자의 솔직한 심정인 것이다.
. 만일 자신의 교회나 이웃 교회에 가서, "당신들 성경을 제대로 읽고, 좀 똑바로 하시오!"하고 소리친다면, 미친 놈이라는 소리를 곱배기로 듣고 쫓겨나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아마 그들에게는 사도 베드로한테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는 놈처럼 보일 것이다.그런데 목사님들에게 세뇌당한 병 신도들이 더 문제입니다. 이들을 깨우치지 못하면 기독교의 앞날은 암담하기만 합니다.
김정혜령 (115.XXX.XXX.19)
잘 읽고 있습니다. 기독교VS목사교----- 참 기독교에서 목사교를 갈라놓는 일이 시급합니다. 신성남님의 글을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과 읽기 위해 옮겨갑니다.

이대웅 2017-12-15 18:08:07추천6반대0
1. 오늘날 구원받지 못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2. 오늘날 부르심이 없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3. 오늘날 성경과 신학에 무지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이 말은 교회사에서 복되게 쓰임받은 목회자들이 책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리차드 백스터의 `참목자상`, 스펄전은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로이드 존스는 `목사와 설교`, 조지 휫필드는 자신의 설교에서 너무 자주 언급하여 조나단 에드워드에게 자제하라는 충고들 받을 정도였다.

cjs**** 2017-12-15 17:34:14추천8반대1
2천명..ㅠ 한 달도 아니고 한 주에 2천만원이상 수익보장. 애들 코묻은 돈부터 할매할배 꽁쳐놓은 주머닛돈까지 죄다 긁어모을 수 있어.

근데 그것보다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세금을 안내~ 더 좋은게 뭔지 알아? 전부 현금이야!! 그것만 해도 좋은데 또 좋은게 뭔지알어?? 인건비가 거의 제로야~ 헌신의 이름으로 무료봉사를 종용할 수 있어~ 근데 또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이거 대대손손 해먹어도 돼!!!


동영상☩김동길교수 “죽일넘!” 사이다 속이 후련~~
확풀려~~~~~~
한국에서는 차단된 듯. 외국에 사는 친지들에게 다운로드해서 보내달라고 하세요.

동영상■“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 하겠습니까?”■★←클릭!! 4분12초

성결교 최대 교회 담임목사(55) 여전도사(37) 불륜대화 주요대목(원본 2시간반 분량)
불륜 합의금 4억 7천만원.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도 그랬고..” “섹스 할 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뽀뽀하고 싶어.”
권X경 : “성도들이 목사를 더 신임하니까, 장로님이 사람들 앞에서 내가 꽃뱀이라고 그랬다메?”
“당신을 보호한답시고 나는 아주 개차반 만들어 놓고 아주 천하에 못된 년으로 만들어놓고 그년이 전도사냐고 나쁜 년이라고 하면서 그러시더라고 ...”

권: “그러면 뭐야 사모님은 ‘불능진단서’를 떼어 가지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우리 목사님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한다는데 그건?”
이: “그건 또 뭐냐면 집사람이, 지금 여기서 우리가 그냥 물러나거나 끝나면 두 얘들도 매장이 된다는 거야. 앞길이! 그런데 딸은 걔는 이번 금년가을에 결혼시킬라고 그래! 사람들이 선, 중매가 들어와서 이번에 논문졸업 해!”

권 : “그러면 성 기능은 장애 없는 거지? 응? 자신있게 얘기해~ 하~ 3시간 자신있어?”
권 : “불능 진단서 뗏따는데 기절 안하냐?”
권 : “완전히 권x경이 엿먹이는구나.”

이 : “어! 특강 한 번 가면 30만원 주더라고. 한 시간 강의하면.... 대학원에 가서...”
권 : “휴우(휘파람) 거기 소문 안났어?”
이 : “났어. 나도 그냥 받아주더라!”

이 :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당신은 내꺼야.... 나는 당신꺼야..... 여보...”
권 : “어디 호텔에?”
이 : “글쎄 어디로 갈까? 미행 안할까? ....”

이 : “그런데 전세계가 알려졌어. 이복렬 목사 ... 인터넷에 막 뜨기로 했어.

[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9월14일 21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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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⑩ (6) 신상철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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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수능에 서프 ‘환장한 패거리’ 나옴€... (1) 족집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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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공방’ 원희룡과 박원순, 누가 거짓말을 했나? (1) 아이엠피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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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멸구殺人滅口와 조현천의 운명 (1) 권종상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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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북빨과 남빨이 발버둥처도 북한주민들은 한국... (1) 손병호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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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마누라 바른말 할때도 있노 혜경김씨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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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⑨ (4) 신상철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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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 수사를 빨리 접는 이유 숙명여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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