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번호 80795  글쓴이 허접민국  조회 419  누리 15 (55,70, 0:11:14)  등록일 2018-9-13 00:41 대문 0

최순실 전담 남성 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박근혜 “최선생님 Confirm 받았어요?”
이런 허접한 여자들에게 궁민들이 지배를 받았다니 수치스럽지 아니한가? 홍준표 지사가 참 적절한 단어를 골랐다. ‘허접한’.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45102
[취재수첩] "최순실 전담 호스트 5명 있었다"
[JTBC] 입력 2016-10-30 20:36 수정 2016-11-04 01:44
JTBC 소셜라이브 - 사회부
[취재수첩] "최순실 전담 호스트 5명 있었다"

최순실 씨 측근으로 불리는 고영태 씨가 과거 호스트바 마담 출신이란 증언이 잇따른 가운데, 최 씨를 전담하는 남성 접대부 팀이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다.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인 A씨는 "최 씨가 호스트바를 다닌 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부르면 출장 나오는 5명의 남성 접대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5명은 고정 멤버였다. A씨는 최 씨와의 술자리에서 이들의 존재를 직접 목격했다. 주로 강남 소재 가라오케에서 만났고, 술값은 한 번에 400~500만원에 이르렀다고 한다. A씨는 최 씨 집안과 15년 넘게 알고 지낸 사이다.

또 최 씨 조카 장유진(장시호로 개명) 씨는 상습적인 폭언 및 폭행을 일삼았단 주장도 제기됐다. A씨는 "장 씨가 고용한 20대 여성 직원들이 있었는데, 폭행을 당하고 며칠씩 출근을 안 한 적도 있다"고 전했다. 또 최순실, 장유진을 포함해 직원들 거의 모두가 대포폰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 소유로 추정되는 태블릿 PC에는 대포폰 업자로 추정되는 한 외국인의 번호가 저장돼 있었다.

평소 치밀하게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수시로 대포폰 번호를 바꾸고 대통령과의 통화에도 대포폰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최 씨가 평소 여러 대의 폴더폰을 갖고 다녔는데 색깔이 다르다. 휴대폰마다 통화하는 상대방이 정해져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VIP(대통령)가 외국까지 나갔어도 하나하나 묻는다"고 말하며 귀찮고 피곤하단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통화 시기는 지난해 2013년 3월, 박 대통령의 카타르 순방 당시로 추정된다.

A씨의 증언은 그간의 의혹을 사실로 뒷받침하는 내용이 많았다. 특히 "최 씨 집안이 만든 K스포츠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가 13조원 세금이 투입되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이권을 확보하기 위한 교두보"였단 증언은 충격적이기까지 하다. A씨가 보여준 영재 센터 설립 기획안은 초라하기 그지 없었다. 하지만 설립 준비에서 허가까지는 3달밖에 걸리지 않았다. A씨는 "지난해 2월 준비 단계서부터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함께 했다"고 증언했다.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인 A씨의 충격 폭로는 오늘(30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전격 공개된다.

봉지욱 기자 bong@jtbc.co.kr




개~~~판민국!!!



최순실 전담 5명 남성접대부 출장호출 + 목사 성폭행 불륜 50여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795




IP : 107.167.104.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13일 00시52분      
.
▶ 【美 선데이저널USA】 20살 어린 영계 10년 품었다 신세조진 최순실 엽색(獵色)행각 풀 Story !!
- 색골 최순실, 애비 최태민 엽색(獵色)행각 못지않아
- 최순실, 20살 어린 ‘호빠 마담’ 고영태와 오랜 내연관계(內緣關係)
- 가난에 찌들었던 국가대표 펜싱선수, 최순실 만나고 폭풍 '身分상승'
- 최순실, 고영태에게 수백坪 대형 호스트바 차려주고 財力家들만 탈 수있는 벤스 사주다
※ 일반상식 :
- 색골(色骨) ⇒ 성행위나 성적 관계를 지나치게 탐하는 사람
- 엽색(獵色) ⇒ 육체적 성관계를 지나치게 탐함
fb.me/1GtCcgRHR

▶ 호빠 마담 "누님 이렇게 털어먹어도 괜찮은거유 ?"... 허접한 女子 “걱정마~, 동상”
news.zum.com/articles/33893139

▶ 허접한 여자 元祖 !!
news.zum.com/articles/37278463
.
.
[2/2]     IP 107.167.104.x    작성일 2018년9월13일 00시54분      
대법원은 23년 만에 저희들 판결은 뒤집었지만, 이렇게 저 조력자들의 후안무치를 바꿀 순 없었다. 하긴 저희의 잘못도 반성하지 않는데, 주범인 검찰과 그 조력자들 누가 참회할 것인가.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그 조력자들의 빈정거림만 들릴 뿐.

유서대필 조작은 언제든 무엇이든 조작될 수 있다는 대중적 기만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것이었다.
23년이 지난 지금, 누가 거짓말을 잘하는가의 게임으로 바뀐 정치는 그 결과였다. 믿게끔 거짓말만 하면 선거에서도 승리하고 권력도 쥘 수 있고, 거짓말만 잘하면 권력의 사유화, 권력의 남용, 국정 농단, 권력의 집단적 부패도 용인되는 세상이 되었다. 거짓말에 능숙하면 유능이 되고, 거짓말에 미숙하면 무능이 되었으며 원칙에 충실하면 바보가 되고, 변칙에 충실하면 현자가 되었다. 이에 따라 권력이건 매체건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을 늘어놓 되었고, 정치는 쇼가 되었다. 어둠 속에서 별은 빛난다는 진술은 거짓이 되었고, 진실은 승리한다고 진술하는 자는 바보가 되었다.
세월호 참사를 두고는 온갖 거짓말 경연이 펼쳐졌다. 공적 연금 개혁 논란은 숫자 조작으로 점철됐다. 선거 부정은 거짓말의 유무능에 의해 정치적 유무죄가 판결났다. 진실은 언제 어디서나 거짓에 의해 타살을 당했다. 생존 본능, 공천받아 다시 재선하는 것에만 몰두한다. 이들이 동원하는 것도 거짓말이다. 자멸을 재촉하는 거짓말.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19일 국정교과서 전환이 역사를 독점하는 행위로 민주주의 뿐 아니라 카톨릭 교리에도 반한다며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따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인간의 참다운 발전과 인간의 모든 차원을 존중하고 신장시키는 사회로 발전”(요한 바오로 2세, 「사회적 관심」, 1항)하기를 원하는 교회의 사회적 관심에 따라 반대 입장을 밝힌다고 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기존 교과서들의 이념적 편향성과 자학적이고 패배적인 역사관 때문’이라는 정부 주장에 대해 “역사학계와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지 않으며, 기존의 검인정 제도의 보완을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일인데도 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채 특정 역사관을 지지하고 전파해 왔다”며 전했다.
가톨릭교회는 ‘현세 사물의 정당한 자율성’(사목 헌장 36항)을 존중합니다. 이는 종교를 포함하여 정치 등 그 어떤 외적인 요인도 인간이나 사회, 학문의 자율성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바티칸 종교회의는 100년만에 한번씩 열리는데 제2차 바티칸 종교회의 1962년-1965년에 열렸습니다. 제 1차는 1869-1870년에 열렸었습니다.

이때 좀 더 적극적인 '사회참여'로 방향을 결정하였습니다.
교회의 정치적 중립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정치적 중립을 선언하는 것은 사실상 압제적 '현상'을 지지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로잔회의는 1974년에 스위스의 로잔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에 있어서 후퇴한 것을 반성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복음운동과 사회 정치적 참여 양자가 그리스도인의 임무의 부분들임을 확언했습니다.***

****구원의 메시지 또한 온갖 형태의 소리와 압제와 차별 대우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를 함의하며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이 어디에 존재하든 악과 불의를 고발하기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바로 위 선안에 있는 게 '로잔느 협약'의 5절입니다.

즉 "성경이 확언하는 바 모든 것에 있어서 아무런 실수가 없으며" 라고 했습니다.(로잔협약 2절) 미국의 극단적 보수교단이나 이런 신앙고백을 합니다. 조목 조목 선언하기 보다는 "모든 것에 있어 아무런 실수가 없으며..." 하면 다 끝난 겁니다.목사가 설교를 하면 그 자체가 이미 현실참여를 한 겁니다. 성경을 제대로 이해 한사람이면 현실 참여 안할 수가 없습니다. '로잔언약'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내세성'과 동시에 '현세성'도 가지고 있음을 인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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