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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번호 79665  글쓴이 암매장~~~~~~  조회 274  누리 5 (35,40, 0:7:8)  등록일 2018-7-13 04:00 대문 0

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암매장~~~~~~

http://blog.ohmynews.com/jeongwh59/280188

[발굴] “박정희 동거녀 이현란, 아들 낳았다”

박정희와 그의 시대 2011/05/18 22:41 정운현
* 이 글은 5월 16일자 <오마이뉴스>에 기사로 실린 내용입니다.

최근 집에서 자료를 정리하다가 한동안 행방을 몰랐던 편지 한 통을 우연히 찾았습니다. 편지 수신일자가 1999년 1월 19일로 돼 있으니 햇수로 12년이 넘었습니다. 편지봉투를 겉면을 보니 제가 보낸 편지에서 제 주소를 잘라 되붙였는데, 당시 저의 소속이 ‘대한매일(현 서울신문) 편집국 문화부’로 돼 있군요.
(* 98년 8월 10일부로 저는 중앙일보에서 대한매일로 직장을 옮겼습니다.)

이야기는 지금부터 1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박정희 일대기’ 연재를 하면서 만주군관학교 동창생들을 더러 인터뷰했는데, 그 중 한 사람이 군관학교 1기 후배인 최주종(작고, 육군 소장 예편) 전 주공 사장이었습니다. 최 사장을 만나러 반포아파트 자택을 방문했다가 숙군 당시 박정희와 함께 처벌받았던 김학림(金鶴林)의 부인이 일본에 살고 있다는 소식을 최 사장 부인에게서 들었습니다.


숙군 때 처형된 김학림의 아내 강 아무개씨가 필자에게 보낸 답장편지 겉봉투

숙군 때 유죄를 인정받은 점은 박정희 생애에서 오점 가운데 하나로 기록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얘기도 들어볼 겸해서 김학림의 아내 강 모씨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지금 기억으로 질문내용은 남편 김학림의 구속 전후사정과 주변사람들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뒤늦게 도착한 편지 속에는 뜻밖에도 놀라운 내용들이 상당수 많이 들어 있었는데, 주요내용은 김학림과 박정희의 관계, 박정희 동거녀 이현란의 출산 등이 그것입니다.

박정희는 대구사범 4학년 때인 1935년 여름 부친의 강권으로 억지결혼을 하였습니다. 당시 대구사범 교칙에는 재학생은 결혼하지 못하도록 돼 있어 비밀결혼을 한 셈이죠. 상대는 선산군 도개면에 사는 김호남(金浩南, 1920~1990)으로 그보다 세 살 아래였습니다. 두 사람은 부부 사이가 그리 원만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박정희는 만주군관학교 입학 후 여름방학이 돼 귀국해서도 처자가 있는 고향집 대신에 교사 시절에 머물렀던 문경 하숙집에서 시간을 보내다 돌아가곤 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맏딸인 박재옥 씨와 남편 한병기 씨가 박 전 대통령 사진 앞에 서 있다

결국 두 사람은 1950년 11월 협의이혼 하였는데, 그 사이에 딸을 하나 두었습니다. 박재옥(朴在玉, 74)이 그 주인공인데, 박재옥의 남편 한병기(韓丙基, 80)씨는 3공 시절 민주공화당 국회의원과 UN대사 등을 지내며 박정희의 총애를 받았습니다. 박정희가 두 번째 부인인 육영수 여사를 만난 것은 한국전쟁 중이었습니다. 1950년 8월 하순 피난지 부산에서 송재천(宋在千) 소위의 소개로 맞선을 보았는데, 4개월 뒤인 그해 12월 대구 계산성당에서 허억 당시 대구시장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박정희-육영수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일화가 몇 가지 전해오고 있습니다. 우선 육 여사 부친의 불참으로 박정희의 대구사범 스승이 대신 신부를 인도했습니다. 또 주례가 “신랑 육영수 군과 신부 박정희 양은...”이라며 신랑신부의 이름을 바꿔 불러 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또 신부의 예물반지를 갖고 있던 송재천이 이를 잃어버렸다고 해서 김재춘이 급히 나가서 새로 하나 사오기도 했습니다. 박-육 두 사람 사이에서는 근혜, 근영, 지만 등 2녀1남을 두었습니다.


1950년 12월 12일 대구 계산성당에서 열린 박정희-육영수 결혼식 장면


청와대 시절 박정희-육영수 부부와 세 자녀들

한편 박정희는 육영수와 결혼하기 직전에 한 여대생과 동거를 하고 있었습니다. 원산 루시여고 출신으로 당시 이화여대 1학년이었던 이현란(당시 24세)이 그 주인공인데, 이현란은 이국적인 외모에다 키도 크고 성격도 쾌활해 박정희 눈에 들었던 모양입니다. 이들 두 사람은 1948년부터 1950년 초까지 약 3년가량 사실혼 관계에 있었는데요, 1947년 12월 경리장교였던 박경원(朴璟遠, 작고)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처음 만났습니다.

당시 박정희는 육군 대위로 조선경비사관학교(육사 전신) 중대장으로 근무하고 있었는데, 이현란과 약혼한 후 곧 이현란을 용산 관사로 데리고 와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박정희가 여순사건에 연루돼 감옥생활을 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금이 갔으며, 이후 이현란의 수 차례의 가출과 방황으로 인해 결국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됐습니다. 박정희와 동거녀 이현란에 대해 그간 알려진 내용은 이 정도가 대부분입니다.


김학림 아내 강 아무개 씨가 보낸 편지 본문(6장)과 추신(1장)

김학림의 아내 강 모 씨가 필자에게 보낸 편지는 본문 6장, 추신 1장 등 총 7장인데 본문 가운데 박정희와 그의 동거녀 이현란 관련 부분을 골라 옮겨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어느 날 신성모 국방장관의 명령으로 3개월만에 부산을 떠나서 저희는 태릉 육사(陸士)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살림집은 초가집 건넛방이었습니다. 거기에서 생남(生男) 하였지만 군인 장교들이 초가집 건넛방에서 출퇴근 하였습니다. 순서대로 황택림(黃澤林) 고(故) 박정희도 초가집 건넛방에서 살았는데, 이대생(梨大生)이었던 이여사(李女史/이현란)가 매일은 아니지만 같이 살았었고, 그 다음에 박(朴)근서-숙청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그 다음의 군인 가족이 저희들이었고, 그 다음의 초가집도 장교였습니다.

이 동네에서 약 1년 쯤 지난 후에 명령으로 용산(龍山) 군인 관사로 이사했었는데 관사 입구 제일 가까운 데는 고(故) 강문봉(姜文奉)이 자리잡았었고, 고(故) 박정희, 황엽(黃燁) 장군, 저희들 세 식구는 깊숙이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었는데 이 때에도 이여사(李女史) 하고 고(故) 박정희는 아주 사이좋게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고(故) 남편과 고(故) 박정희는 태릉 초가집 동네에서 살 때부터 자주 만나는 것을 알았었는데, 고(故) 남편이 저한테 아무 얘기도 안하고 비밀로 한 것 같았었는데 나이도 어리고 아무 것도 몰랐었습니다. 그저 친구니까 친하게 지내는 걸로만 알았었습니다. 고(故) 남편이 이 관사에서 3일 동안 소식이 없이 집에 안돌아 왔었는데 이여사(李女史)가 저희 집에 와서 우리 남편도 소식이 없다고 하면서 걱정을 하였는데 나중에 체포된 사실을 알고 어찌 할 바를 몰랐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여사(李女史)가 출산(出産)하게 되어서 광화문(光化門)산부인과에 가서 생남(生男)하여서 제가 며칠 같이 있다가 퇴원하여서 이여사(李女史)는 육아(育兒)에 전념하였으나 약 6개월 후 병명(病名)은 몰랐었지만 사망(死亡)했었습니다. 작명(作名)도 안했었습니다. 그 때 이여사(李女史)가 한 말이 너는 무슨 기구한 운명으로 애비 얼굴도 모르고 죽었느냐고 하면서 슬피 울었었습니다.

그 후에 소문인데 신당동에서 재혼(再婚)하여서 자식 낳고 잘 산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고, 또 소문은 이여사(李女史)의 남동생이 청와대 출입기자여서 이여사(李女史)의 소식을 고(故) 박정희에게 전하여 주고 서로 연락이 있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또 소문에 의하면 육여사(陸女史)하고 결혼하라고 중매를 했을 때도 이여사(李女史)의 미련(未練) 때문에 오랫동안(몇 年) 망설였다고 합니다. 이여사(李女史)는 미인(美人)이고 애교가 있고 매력이 있었기 때문에 잊을 수가 없었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김학림 대위

저는 관사에서 나와서 갈 곳이 없어서 태릉 육사 앞에 있는 육아원(育兒院)에 들어가서 보모(保姆) 노릇을 하다가 고(故) 남편이 서대문형무소에 갇혔다는 말을 듣고 서대문형무소로 아이를 안고 면회(面會)를 갔었습니다. 고(故) 남편을 만나자마자 묵에 메이고 눈물이 쏟아져서 말도 못했습니다. 어떻게 사느냐고 물어 보길래 육아원에서 보모를 하고 있다고 하였는데 그 때 저의 아이를 안아본 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고(故) 남편이 하는 말이 마는 주모자(主謀者)가 아니기 때문에 재심(再審)이 있는 데 그 때 풀려나가니까 걱정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공주(公州)로 이감(移監)했다는 소식을 듣고 1950년 6월 25일이 일요일이었으므로 원장(院長)에게서 외출 승낙을 얻어서 면회를 가려고 했었는데 사변(事變)이 나서 못갔으니 서대문에서의 면회가 마지막이 된 것입니다. 고(故) 박정희에 대한 저의 원한은 영원합니다...”

이어 덧붙인 ‘추신(追伸)’ 가운데 박정희와 이현란 관련 내용을 옮겨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여사(李女史)의 사망(死亡)한 아이는 황(黃)장군 부인(고(故) 최 장군 부인하고 동창(同窓)인데 지금은 고인(故人)입니다)하고 같이 용산(龍山) 관사의 뒷산에 저녁때에 가서 암매장을 하였습니다.(입관(入棺)하여서)...”


이현란이 낳은 아이가 생후 6개월만에 죽자 용산 관사 뒷산에 암매장했다는 증언이 담긴 '추신'

위 편지내용과 관련해서 전후사정에 대한 설명을 보탤 필요를 느낍니다. 우선 강 모씨는 최주종 장군의 부인(이씨)과 만주 용정에서 같은 여고를 다녔으며, 백선엽(白善燁)의 권고로 1946년 12월 부산 중앙교회에서 김학림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강씨에 따르면, 남편과 백선엽은 ‘의형제’였으며 군인 관사에서 이웃해 살기도 했답니다. 부산 생활 3개월만에 김학림이 육사로 발령이 나면서 이듬해 봄 태릉으로 이사하였구요.

한편 박정희도 춘천 8연대 근무를 마치고 대위로 승진해 1947년 9월 육사로 옮겼는데, 당시 박정희(대위)는 제1중대장, 김학림(대위)은 제2중대 2구대장을 맡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태릉 시절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이 때 이미 박정희는 포섭됐던 것 같습니다. 1948년 10월 ‘여순사건’이 발생하자 잠시 여순반란토벌사령부로 파견됐던 박정희는
육사로 복귀한 직후인 그해 11월 11일 김창룡이 지휘하는 방첩대에 체포됐습니다. 이후 남산 근방의 헌병사령부에서 며칠 취조를 당한 후 서대무형무소로 넘겨졌습니다.

한편 박정희는 체포되자마자 “이럴 때가 올 줄 알았다”며 자술서를 쫙 써내려갔는데, 평소 자신이 알고 있던 군부내 남로당 조직원 명단을 전부 털어놓았습니다.


군 수사당국은 이 명단을 통해 육사는 물론 군부내 좌익분자들을 대거 체포하였는데, 명단 제공 공로로 박정희는 군사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도 목숨을 건졌습니다. 김창룡 팀으로부터 몇 차례 신문을 받은 후 박정희는 그해 연말에 석방됐습니다.


육사 중대장 시절의 박정희 대위

편지내용과 관련해 한 가지 덧붙이자면, 강씨의 편지 말미에 ‘고(故) 박정희에 대한 저의 원한은 영원합니다’라고 적었는데, 왜 원한을 가졌는지 궁금하나 편지만으로는 그 이유를 알 길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박정희는 동거녀 이현란의 임신 및 출산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요? 아이가 죽자 이현란이 ‘너는 무슨 기구한 운명으로 애비 얼굴도 모르고 죽었느냐’고 했다는 강씨의 증언으로 볼 때 이현란이 출산한 시점은 1948년 11월 중순~12월말 사이로 보입니다. 바로 이 기간동안 박정희는 좌익혐의로 체포돼 수감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사망한 시점이 생후 6개월이 지난 시점이라는 점은 의문입니다. 그렇다면 박정희가 구속되기 서너 달 전에 이현란이 출산을 했다는 얘기가 됩니다.

동거녀 이현란의 존재에 대해서는 박정희 생존 시절부터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었습니다.
(* 위 편지의 내용처럼 이현란의 남동생이 청와대 출입기자를 지낸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현란의 출산설에 대해서는 그간 어떤 사람도 이런 주장을 편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씨의 증언이 구체적인 점 등으로 봐 믿을만한 사실로 추정됩니다. 출산한 병원명이나 사후 입관 여부 및 매장지 등을 자세히 언급한 점이 그것입니다. 혹 강씨가 아이의 정확한 사망 시점을 착각했을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드라마 <제3공화국>에서 이현란 역으로 출연한 배우 김애경 씨(왼쪽)

생후 6개월만에 죽었고, 또 이름도 짓지 않아 호적에도 당연히 오르지 않았겠지만, 동거녀 이현란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핏줄이라면 그리 단순히 생각할 사안은 아닙니다. 30대 초반 청년장교 시절의 박정희는 이현란에게 빠져 지냈다고 해도 과인이 아닌데요, 그러던 둘 사이가 박정희가 좌익사건에 연루돼 구속되면서 틈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이후 이현란은 어려 차례 가출을 했었고, 박정희는 그때마다 찾으러 다니곤 했었습니다. 그 때 이현란이 낳은 ‘남아’가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면 올해로 만 63세가 되는 데, 만약 그랬다면 이후 박정희 집안의 가계는 현재와는 달라졌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흙장난 2011/05/19 02:52
오마이뉴스에서 아주 꼼꼼히 읽었는데,
정선생님께서 쓰신 글이군요.
시의 적절한 글 잘 읽었습니다.^^

이태봉(쭈니) 2011/05/19 17:43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재현 2013/01/04 09:52
맞는말씀임니다 지난행적으로 보건데 싹수가없읍니다 언행이 그렀습니다 이시대 우리의 불행이며 재앙입니다 국민의눈높이가 오랜세월 쇄뇌에서 풀리지않아 문제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제작한 프레이져보고서를 국만들이 많이보면풀리리라 예상을 합니다 박혜연선생님도 동참하시길 기대합니다

위대한 한국인 2012/12/05 14:28
박정희는 한국에 태어나지 말고 일본국 쪽바리로 태어나서 2차대전말기에 가미가제로 자살을 해야 할 인물이었다. 대한민국의 도덕과 민족혼을 가장 혼탁하게 만든 매국노 이며 지금도 많은 어리석은 저능인간들에게 가치전도된 표본으로 인식되고 있고 근대화의 독재를 정당화시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근대화는 박똥 때문이 아니라 위대한 대한민국 서민의 노력과 인내로 이륙한 공이지 박똥 때문이 아니다.




만화☩와탕카!!!!!!!!!!!!!!!!!!!!! 개판5분전~
개~~~~판민국, 박정희가 오염시킨~~~



만화보다 극적인 현실


☩CBS 17년 키운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CBS 17년 키운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개~판민국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아래 보면 신혼시절에도 신랑말고도 담임목사가 계속 같이 덮친셈이네요. 10개월 이전에 태어났다면 처음부터 이상하게 생각했을 것이고.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도 한결같이 반반한 교인 있으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립니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요.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전병욱, 곽선희 등 한국의 유명 상습 성폭행범들 건재한 걸 보라. 오히려 교단 지도부가 나서서 “끝까지 감싸겠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고 있다. 대법원에서조차 성폭행 유죄판결 받았는데도 오히려 교단심판위원들이 목사직 박탈하질 않고 피해자에게 “그만하면 됐다” 한다. 지넘들 어미 아내 딸들 덮쳤다면 그런 소릴할까?


http://www.nocutnews.co.kr/news/4648981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2016-09-01 21:39 CBS노컷뉴스 이승규 기자 메일보내기

친자확인 유전자 검사 결과 99.99% 일치

CBS가 입수한 유전자 시험 성적서. 조 목사와 김 집사의 아들이 친생자 관계가 성립된다고 나와 있다.
인천 ㅇ교회에 다니던 김 집사는 최근 인생이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 17년 동안 금이야 옥이야 키웠던 아들이 사실은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 담임목사님의 아들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내 아들과 담임목사의 유전자가 99.99% 일치하다니.."

김 집사의 아들과 조 목사의 유전자를 검사한 결과 99.99%가 일치로 나왔다. 조 목사의 유전자를 검사한 병리사는 "간혹 돌연변이가 나올 수는 있지만, 99.99%라는 수치는 친자와 다름 없다는 결과"라고 말했다. 또 다른 의사 역시 "유전자 검사는 매우 정확하다"며 "99.99%는 사실상 아들이라는 이야기"라고 했다.

김 집사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듣고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며 "몇날며칠을 통곡하고 울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자신의 신세가 처량한 것도 있지만, 아들이 불쌍해서 견딜수가 없었다.

김 집사는 자신의 아들과도 유전자 검사를 했지만, 결과는 친자가 아닌 것으로 나왔다.

그런데 어떻게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김 집사의 주장을 들어보자.

"저와 아내는 ㅇ교회에서 만났습니다. 연애를 시작했고, 결혼까지 약속했죠. 목사님께 말씀 드리러 가니 이상하게 축복해주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넘어갔죠. 그런데 아들이 크면서 주변 사람들이 자꾸 저랑 안 닮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의심할 수는 없으니 넘어갔습니다."


김 집사는 너무 배신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집사는 아내가 결혼한 뒤에도 기도를 핑계로 교회에 가는 일이 잦았다고 말했다. 새벽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았지만, 그래도 김 집사는 아내를 믿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내의 행동에 의심은 더해져만 갔고, 결국 목사의 집에서 나오는 걸 몇 차례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의심은 깊어졌고, 부부싸움은 잦아졌다. 김 집사는 어떻게든 가정을 지키고 싶었지만, 아내가 더 이상의 결혼 생활을 원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래서 2년 전부터 별거에 들어갔고, 이혼소송을 시작했다.

"담임목사 때문에 가정 깨졌다" 주장

김 집사는 담임목사 때문에 가정이 깨졌다고 생각했다. 법정에서도 그렇게 주장했다. 법원은 조 목사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조 목사도 법원에 나와서 몇 차례 증언을 했다. 김 집사는 2015년 자신의 아들과 친자확인 검사를 했다. 친자가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다.

김 집사의 주장에 따르면 법원은 조 목사에게도 친자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를 받으라고 했다. 하지만 조 목사는 이에 따르지 않았다. 결국 법원은 조 목사에게 최후통첩을 했다. 유전자 검사를 받지 않으면, 친자라고 보겠다고 했다. 결국 조 목사는 유전자 검사를 했고, 결과는 99.99% 일치라고 나왔다.

하지만 조 목사의 주장은 김 집사와 전혀 다르다. 김 집사는 아내를 줄곧 의심했고, 폭력까지 행사했다고 했다. 또 유전자 검사와 관련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기자가 유전자 검사 결과 99.99% 일치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자, 조 목사는 "믿을 수 없다"고 했다. 조작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김 집사는 유전자 검사를 한 기관은 법원에서 지정해준 곳으로, 조작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또 자신은 교회에 충성해왔다며, 교회 일이라면 팔을 겉어붙이고 나섰다고 했다.
폭력 역시 단 한 번도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른 적이 없다고 했다.

일단 상황은 조 목사에게 불리하다. 유전자 검사 결과가 너무 확실하기 때문이다. 검사 결과는 법원에 제출한 상태.

김 집사는 "20년 동안 교회에 충성했는데, 목사에게 속았다는 생각뿐"이라며 "억울해서 죽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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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댓통령 vs 최태민목사 야동-19금■★←클릭!! 11분50초, 박통(1952년생) vs 최목사(1912년생)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665


IP : 107.167.10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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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7.167.109.x    작성일 2018년7월13일 04시03분      
☩ 필독: 압축된 적폐 ☩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이재명 성남시장: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배운 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나 착해서 상대방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고 말았다. 하지만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 이재명 성남시장: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 “...수치감을 주잖아요. '아이고... 내가 저런 사람들한테 지배를 당했었구나' 하고.”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2/2]    이현란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16일 12시11분      
암매장 이름 같이 오래 매장되고 싶으면 계속 퍼 올려라. 경상도에서 갱상도로 거기서 개쌍도로 안가도 되는데 니덜 덕분에 외노비까지 되었다. 이순신 장군이 하늘에서 웃는다. 이제 고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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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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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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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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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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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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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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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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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1) 강경화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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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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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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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7 竹雪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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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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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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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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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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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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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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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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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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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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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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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들 퍼스트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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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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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6 竹雪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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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5 竹雪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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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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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1) 태극기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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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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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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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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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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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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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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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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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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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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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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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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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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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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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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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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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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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들이 먼저다 문죄인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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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4 竹雪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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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3 竹雪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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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찬양받는 문제인 (1) 성군이라니깐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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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2) 암매장~~~~~~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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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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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1) 점입가경~~~~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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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字 난무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現 경제 위... 추미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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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이번에는 A4용지 안봤다며? A4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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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 문재인 찍엇지 물어보면 우물우물 개새끼들 (1) 문재인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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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2) 정운현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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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등 댓글알바들 다시활동 금품수수 수사해야한다 진짜보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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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쩌다 이재용이 90도가 된거여 예나 지금이나 마파람짱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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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직원들이라 국제적인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꺾은 붓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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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이 되어도 못버리는 '선동'의 습성" 선동질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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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1) 매일경제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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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보복은 하고 싶은데.. 실탄이 없다 트럼프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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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카페에 올라온 글 (1) 자영업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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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명백한 내란음모다! (8) 프레시안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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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좌파의 이중성 내로남불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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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열심히 살았던 인간의 최후 (5) 김형민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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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에 100%완벽한 비대위원장을 추천한다. 꺾은 붓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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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외교 못하는걸 국력탓하는 문재앙 에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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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2 竹雪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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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1 竹雪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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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대통령되서 좋은점 (1) 제주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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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뉴스 (1) 짱깨박멸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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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인도에서도 A4 A4왕자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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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살어봐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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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나 절에 다녀 수술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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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면서 일해-빨래같은거 처방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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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상스트레스로 인해 조현병발생 우려 경고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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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에 걸린 허물 못 벗은 뱀 진단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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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국정원 채용탈락 이유 대라” 김병기 의원 ... 한겨레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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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민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1) 이니축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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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찬동인사 259명 명단] 누구누구 (5) 편집국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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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군사 쿠데타 기획한 내란 음모 기무사 해체 책임... (2) 박진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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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언론보도에 대해 분노한다 (2) 강세형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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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폭동사태시 남파되었던 북한특전사의 실체증언 (1) 손성모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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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유공자 당시 2억수령 받자마자 월북함 (1) 폭동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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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게릴라 침략이었다 (1) 대국민성명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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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처음부터 친위쿠데타를 획책했다 (6) 권종상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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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춰서 보내준다…중국 지상군 무기가 인기있는 이유 (1) 윤석준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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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모두를 평등하게 만드시네요 (2) 성군이시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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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0 竹雪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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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09 竹雪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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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교활한 좌빨, 인도에서 문이 보여준 이중성" 손병호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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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저주의 괴물처럼 세계적으로 따라 붙는 문재... 손병호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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