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번호 79664  글쓴이 점입가경~~~~  조회 241  누리 5 (35,40, 0:7:8)  등록일 2018-7-13 01:12 대문 0

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점입가경~~~~ 얼씨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79519.html
심재철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2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로 누드사진을 검색한 뒤, 뜬 사진을 보고 있다. 민중의 소리 제공

포토그래퍼가 찍은 사진은 누드사진이고, 사진가가 찍은 사진은 나체사진, 나 같은 찍사가 찍은 사진은 알몸사진이라고 부른다. -한겨레-

‘누드사진 설전’에 '주먹질 시늉'까지…난장판 된 한국당 의총

[중앙일보] 입력 2018.07.13 00:16
김준영 기자 사진김준영 기자

6ㆍ13 지방선거에서 궤멸 수준으로 참패한 자유한국당이 12일 당 미래를 논의하자고 모인 자리에서 또다시 지리멸렬한 모습을 보였다.


12일 의총에서 마찰을 빚은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심재철 의원. [연합뉴스]

한국당은 이날 오후 4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었다. 한국당 몫의 국회부의장 선출과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 등 비대위원장 후보자 보고를 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논의는 김성태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의 거취를 둘러싼 논쟁으로만 흘렀다. 이 과정에서 김 대행이 폭발하면서 5시간의 의원총회 논의는 결국 김성태 사퇴론의 재부상으로 귀결됐다.

◇“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복수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김 대행은 마무리 발언에서 그동안 자신의 거취를 문제 삼았던 의원들을 대상으로 “더는 내 거취를 문제 삼는 것은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김 대행의 재신임을 강하게 주장해온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을 겨냥해 “우리 당 몫의 국회부의장이 돼 특활비를 6억원이나 받았으면서, 후배 의원들에게 밥 한번 사준 일이 있느냐”는 취지로 공격했다.

이어 과거 심 전 부의장이 2013년 국회 본회의에서 누드사진을 보다 논란을 빚었던 사건을 거론하며 “당시 당내에서 출당까지 거론됐지만 내가 막아주지 않았느냐”며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나한테 그럴 수 있느냐”고 고함을 쳤다고 한다. 심 전 부의장은 이후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당시 출당요구도 없었고 최고위원직도 계속했다. 당시 김 대행은 당직도 없었던 만큼 본인이 막아줬다 운운하는 건 허위 발언"이라고 반박했다.

김 대행이 인신공격성 발언까지 내놓자 친박계 의원은 물론 복당파 의원들도 만류에 나섰다. 김 원내대표와 러닝메이트였던 함진규 정책위의장이 “그만하라”며 단상에 나오자 김 대행도 주먹질하는 시늉을 하며 격하게 반응했다고 한다. 이어 같은 복당파인 권성동ㆍ황영철 의원도 말리려고 나섰지만 김 대행의 고성에 막혔다. 이 과정에서 일부 의원들은 “더는 못 봐주겠다”며 의총장을 뛰쳐나왔다.

이 과정을 지켜본 한 참석자는 “김 대행이 마치 시장판에서 술주정 부리는 사람처럼 보였다”며 “한국당 의원으로서 자괴감이 들었다”고 전했다.

◇일부 의원 “김성태 사퇴 요구 성명 낼 것”
의총장이 난장판으로 변하면서 김 대행에 반감을 가진 일부 의원들은 별도의 저녁 식사를 갖고 김 대행 책임론을 논의했다. 김 대행의 마무리 발언을 듣다 “도저히 못 듣겠다”며 뛰쳐나온 이장우 의원도 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 의원은 “김 대행이 격한 감정을 쏟아내며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행동과 말을 했다”며 “저녁 자리엔 나를 포함해 8명이 모였으며 내일(13일) 김성태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성태 혁신 비대위 강행 의지
비대위 준비위원장인 안상수 의원은 의총 직후 기자들과 만나 비대위는 오는 17일 전국위에서 의결될 것임을 재확인했다.

안 의원은 또 이날 추려진 5명의 후보군을 향후 의총에서 다시 추릴 것이냐는 질문에 “원래 당 대표 권한대행의 권한”이라고 설명했다. 의총에서 합의가 안 될 시에 김 대행의 뜻으로 비대위를 밀어붙일 수 있음을 시사한 말이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은 글. [페이스북 캡처]

김 대행도 의총 후 페이스북에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을 자기 정치에 함몰되어 당의 단합과 화합을 해치는 행위는 이제 중단돼야 한다”며 “염불보다 잿밥에 눈이 멀어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우리는 더 죽어야 한다”고 썼다.

김 대행의 비대위 출범 강행과 일부 의원들의 반발이 거세짐에 따라 한국당 내홍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당 관계자는 “후보를 추렸지만, 의원들과 논의도 못 해봤다”며 “이 상태로 어찌어찌 17일 비대위원장을 확정하더라도 당 의원들이 비대위원장 말을 잘 따를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김준영 기자 kim.junyoung@joongang.co.kr



사진: 알몸남녀 주차장에 남겨지게 된 사연~~

현장포착!!!!
http://sunnyhoju.com/board/index.html?id=tour2&no=3066

알몸 남녀 주차장에 남겨지게된 사연은?…불륜 포착한 아내의 복수
작성자: tvdosa 조회: 4169 등록일: 2014-12-23
첨부파일: 1-13.jpg(125.6KB)Download: 1

남편과 쌍둥이 여동생의 불륜을 목격한 한 중국 여성의 화끈한 복수가 화제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중국의 유명 쇼핑몰 야외 주차장에서 알몸으로 애정 행각을 벌이던 남편과 여동생의 차를 빼앗아 달아나는 아내의 모습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팅 수(Ting Su·29)라는 여성은 최근 남편과 자신의 쌍둥이 여동생의 사이가 수상하다는 것을 눈치채고 휴대폰 위치 추적 기능을 이용해 그들을 추적했다.

그녀의 예상은 적중했다. 그녀의 남편과 쌍둥이 여동생은 중국 장쑤성의 쑤저우 녹보광장 주차장에서 차마 눈 뜨고는 못볼 행위를 하고 있었다.


자동차 뒷좌석에서 남편 청(Cheng·30)과 여동생이 알몸으로 몸을 섞고 있는 것을 발견한 팅 수는 거칠게 차문을 두드렸고, 깜짝 놀란 남편과 여동생은 급기야 발가벗은 채 차 밖으로 뛰쳐나왔다.

이때 팅 수는 재빨리 차량 안으로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그들을 알몸 그대로 내버려둔 채 주차장을 빠져나갔다.

옷가지들이 차 안에 있었기 때문에 남편과 여동생은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주차장에 알몸으로 남겨졌다.

현장을 목격한 시민 유 멩(You Meng·33)은 "재밌는 상황이었다"며 "남편은 창문을 치며 아내에게 소리 질렀지만 아내는 들은 체도 하지 않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팅 수는 자신이 임신했을 때부터 남편과 여동생의 불순한 만남이 시작됐다며 법원에 이혼 소송을 신청했다.
매경닷컴




법적고찰


서울 대형교회 앞서 담임목사 불륜 전단지 살포...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즉 알권리 즉 공익성에 해당하는 거죠. 판결문은 다음과 같이 나올 겁니다.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유지해야 할 성직자로서..."

즉 법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같은 잣대를 가져다 대는 게 아닙니다.

어떤 수퍼마켓 주인이 불륜을 저질렀다고 그 수퍼마켓 앞에서 "이 마켓의 주인은 불륜을 저지른 자이므로 구매하지 마십시다" 하면 법에 걸릴 겁니다. 왜냐하면 "이 상점 물건들은 가짜상품이므로 구매하지 마십시오"와 달리 수퍼마켓과 불륜은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면 서프에서 폭로하는 건 법에 저촉될까요?
아닙니다.
서울의 대형교회 목사는 전국적인 인물이잖아요!! 시골의 어느 작은 교회 목사의 불륜을 실명으로 여기서 떠든다면 좀 문제가 될 겁니다. 해당교회 앞에 가서 하는 건 괜찮습니다.

그라고 꼭 100.00% 사실이 아니어도 됩니다.
판결문은 다음과 같을 겁니다.
"상당한 심증이 있는 바..." 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공인으로서 검증을 받아야 하는 거지요.




65세목사 21세여성 강간치상 -나체사진찍어
개~판민국

65세목사 21세여성 강간치상 -나체사진찍어


대한민국 총체적 위기 상황

65세 목사 21세 여성 강간치상 행각...

21세 여성 건드린 65세 목사, 변명이라고 하는 말이… 징역 5년
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박종택)는 자신의 재산을 물려받을 후계자로서의 자질을 시험하겠다며 20대 여성을 수차례 강간한 혐의(강간치상 등)로 목사 서모씨(65)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10년간 개인정보를 공개하고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할 것을 명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사회적 성공을 꿈꾸지만 부모의 경제력이 미약해 대학진학도 못하고 있는 어린 피해자의 처지를 악용해 협박과 회유를 반복하며 약 2개월에 걸쳐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는 수단으로 이용했다"며 "법정에서는 피해자가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인상을 키우려 애쓰며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행위를 서슴지 않아 엄벌에 처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서씨는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5월16일 서씨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A씨의 어머니에게 "내가 딸을 책임지고 키워서 재산 후계자로 삼겠다. 시집보낼 때도 좋은 집에 혼수도 다 해서 보내겠다. 아는 음대교수들에게 부탁해 공짜로 음악 레슨도 시켜주고 대학도 보내주겠다. 친손녀처럼 보살피겠다"고 설득해 A씨를 보살피기 시작했다.

그러나 바로 다음날부터 돌변한 서씨는 "이건 성폭력이 아니라 내 말에 순종하는지, 후계자로서의 자질을 테스트 해 보는 것"이라며 "이 사실을 부모나 다른 사람에게 발설할 시에는 네 부모의 목회도 끝나는 것이고 너의 인생도 끝나는 것이다"라고 협박해 A씨를 상습적으로 강간했다.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기도 한 서씨는 법정에서 "피해자가 먼저 자신이 음란물에 나오는 배우보나 낫다고 자랑하며 나체를 보이며 자세를 취해 촬영한 것 뿐"이라며 강제성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첫 번째 사진은 피해자가 단순히 서있는 모습일 뿐 음란물에 나오는 모습을 취했다고 보이지 않는 점, 피해자의 얼굴은 굳은 표정인 점 등에 비춰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
한편 재판부는 A씨 외에 김모씨(54·여) 등 7명의 피해자들이 서씨에 대한 고소를 취소한 사실을 인정해 11회에 걸친 다른 강간·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선 공소를 기각했다.




축도하는 석원태 목사


석원태 목사 제명처분 주요신문 광고


석원태먹사는 갈보집에나 가서 엎어져라


석원태(나이 80): 전 예장(고려) 오너, 경향교회 원로먹사(2만신도, 담임 석기현 아비)
종교개혁가 칼빈의 칼빈주의 제1의 신학자로 꼽히는 아브람 카이퍼는 개혁주의 신학의 본고장 화란의 수상을 지내기도 했는데 사창굴을 그대로 둔 것으로도 유명하다. 바로 니같은 넘을 위한 것이다. 예수님도 창기의 존재를 인정하셨다(마태복음 21:31).

예장(고려)의 왕목사이자 오너였던 석원태는 바로 그 교단총회에서 불륜으로 쫓겨난 바 되었다. 그러나 신학교 등은 같이 먹어버렸다. 석먹사의 나이 80이다. 건장한 체격에 절륜한 힘으로 아직도 여성도들 덮치는 게 일이다.

야! 석원태! 그렇게나 양기가 넘치면 갈보집에나 가서 엎어져라! 애꿎은 성도들 덮치는 것 즉시 그만두라. 짜식! 1970년중반 고신교단을 떠난 시점부터 강간을 일삼았는데 지가 왕노릇하면서 여성도들 덮치고 싶었냐? 즉 교단 감시가 없는 곳으로 가고 싶었제? 이제 마침내 니가 만든 바로 그교단에서 쫓겨났다.

★강간의 달인!! 7년 강간!! 여권사들, 여전도사들, 교수등 강간...

반복적으로 여러 가정을 파괴시키고, 성도들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께 드린 연보를 가지고 BMW와 벤츠 2대를 사서 굴리며 세상 부귀와 영화에 취해 사는 석원태 목사를 언제까지 성도와 세상으로부터 숨길 수 있겠습니까?
신학교 여자사무원 이00양을 7년 동안이나 성폭행을 했습니다. 아래 권사들, 여전도사들, 교수등 성폭행들이 줄줄이 나오는데 부산시절부터라니 70년대부터인데... 이런 강간행각을 하려고 즉 교단의 감시를 받지 않고 하려고 김태윤이랑 복귀하지 않았나? 김태윤이는 옆에서 늘 있었으니 알게 아닌가?

누가복음 12장 2절에서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 하시기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http://www.reformghpc.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13
작성일 : 13-11-23 11:37


교단 목사님께 드리는 호소문
석원태 목사 제명 청원에 대한 호소문

석원태 목사 제명 청원에 대한 호소문
존경하는 목사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을 기원합니다.

본 교단은 어떤 다른 교단들보다도 신앙과 행위의 일체를 강조하고 생명처럼 여기는 교단입니다. 우리는 이 교단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제일 잘 믿고 바르게 믿는 교단으로 믿고 따라왔습니다. 본 교단에 속한 것을 최고의 명예로 알았습니다. 더구나 본 교단의 모체가 되는 경향교회 성도가 된 것을 대단한 영광으로 알고 신앙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충성과 헌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금번에 드러난 석원태 목사의 7계명 위반 사건과 이 사건을 처리하는 경향교회 당회와 서울 남노회의 이율배반적인 행위를 보면서 실망감을 넘어서 신앙적인 배신감과 울분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행여 반고소가 죄를 은폐하기 위한 악의의 수단으로 오해받을 지경에 이를 정도입니다. 이에 분연히 일어나서 감히 석원태 목사를 제명시켜 달라는 청원서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1. 석원태 목사의 죄상입니다.
이미 인터넷과 입소문을 통하여 잘 아시겠지만 금번 63회 정기총회 개회 전에 고려신학교에서 서울북노회가 임시노회로 모였습니다. “강구원 목사 총무 해임 건의안”을 결의했습니다. 그 결의안에는 석원태 목사의 죄상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석원태 목사의 죄상을 보면,
1) 신학교 여자사무원 이00양을 7년 동안이나 성폭행을 했습니다.(이 사건을 2000년 교단 비상 기도회 때 석원태 목사 스스로 교단 목사들 앞에서 시인했습니다.)


2) 고려신학교 교수였던 이00전도사와 간음을 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00교수 본인이 천0목사를 찾아가서 직접 고백하였고 또 천0목사는 이 사실을 강0원목사, 오0재 목사, 구0상 목사 앞에서도 밝혔다고 합니다.

3) 경향교사 여전도사였던 배00씨와 간음을 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0영 목사, 오0재 목사가 석원태 목사가 직접 시인한 내용을 녹음한 녹음테이프를 직접 들었으며 현재는 신00목사가 녹음테이프를 가지고 있고 노회에서 증거자료로 요청하면 제출하겠다고 합니다.)

4) 경향교회 권사인 이00씨와 불륜관계입니다.

(이 사건은 경향교회 장로였던 신00씨가 경향교회 당회 앞에서 밝힌 보고서가 있습니다.)

5) 최근에 드러난 경향교회 고00권사와의 불륜관계입니다.

(이 사건은 석원태 목사 딸 석00씨가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와 경향교회 권사 김00씨가 석원태 목사 사모와 나눈 대화 녹취록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석원태 목사 사모가 밝힌 녹음테이프, 녹취록, 석원태 목사 사모에게서 직접 들은 많은 권사들의 증언이 있습니다.)

6) 이외에도 부산에서부터 시작된 많은 불륜 사실이 있습니다.

(경향교회 김00전도사 (여의도 미장원에서는 애첩이라는 소문이 파다했음.) 경향교회 전도사였던 김00씨, 신00씨, 박00씨 등 다수가 있다고 합니다.)


2. 석원태 목사 간음 사건을 처리한 경향교회 당회의 처사입니다.

1) 2000년 신학교 여직원 이00양을 7년 동안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났을 때 경향교회는 한 밤중에 당회를 개최한 사실이 있습니다.

당회 앞에서 석원태 목사는 “남자가 한번 실수한 일이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이에 당회는 격려 박수로 화답하여 없던 일로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회록에도 그날 당회로 모인 사실 조차도 기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2) 2013년 9월 정기 당회에서 석원태 목사와 고00권사 간음 사건을 처리할 때도 사건 진상도 조사하지 않고 소문만 있고 실체가 없는 일이라고 하여 석원태목사가 원로목사직-경복학원 이사장-선교부장직을 사임하는 것으로 결론지은 사실이 있습니다.

3) 석원태 목사 간음 문제를 많은 장로들이 노회에서 처리하도록 청원을 요청하였으나 석원태 목사를 추종하는 대다수의 장로들이 표결로 부결시킨 사실이 있습니다.

4) 경향교회 당회는 석원태 목사의 간음죄를 지적하고 회개를 촉구한 김00장로를 제명시키기 위해 당회에서 두 번이나 치리를 시도한 악행을 자행한 사실이 있습니다.

3. 석원태 목사 간음죄에 대한 서울 남노회가 행한 불법입니다.

1) 2000년 석원태 목사가 신학교 직원 이00양을 7년 동안 성폭행한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났고 총회비상기도회에서 본인이 교단 목사들 앞에서 분명히 시인을 했고,
모든 교단 노회가 서울 남노회에 석원태 목사의 치리를 요구했으나 서울 남노회는 경향교회 당회가 죄 없다고 결정했다는 이유로 진상조사조차도 하지 않는 직무유기죄를 범했습니다. 그때 서울 남노회가 석원태 목사를 치리했다고 하면 오늘의 이런 교단적인 비극은 없었을 것입니다.

2) 2013년 서울 남노회 가을 정기노회에서도 2000년 노회 때와 꼭 같은 죄를 다시 지었습니다. 서울 남노회가 석원태 원로목사사면권을 처리할 때도 교회정치문답조례 133문에 “목사가 사면을 요청하면 노회는 해임으로 처리하도록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향교회 당회장 석00목사가 사면으로 처리해달라는 요구에 노회가 사면으로 처리함으로써 노회 스스로가 불법을 자행하였다고 합니다.


4. 석원태 목사를 추종하는 목사들의 처사입니다.

1) 63회 정기 총회를 앞에 두고 석원태 목사 간음사건 문제로 고려신학교에서 총회가 비상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홍00목사, 서00목사는 소문만 있고 실체가 없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스승의 허물을 들쳐 내면 노아의 아들 함이 받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말로 하나님의 말씀까지 악용하며 죄악을 은폐했습니다.

2) 경향교회 최0식 장로도 소문만 있고 실체가 없는 일이라고 총회 앞에서 거짓증언을 했습니다.

3) 선교사 이00엘 목사는 더더욱 해괴합니다.

자신이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주장합니다.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두 내외가 나를 심히 대적하고 있다. 너는 이 사실을 크게 외쳐 온 교회 앞에 선동할 지니라.”고 했다고 하는 내용의 편지를 써서 경향교회 장로들에게 발송했습니다. 친분이 있는 장로에게는 직접 찾아가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두 내외는 000장로와 000권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선교사는 자기 스스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넘어감으로 이미 목사가 아님을 자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동체인 교회를 어지럽히고 성도 간에도 서로 불신을 조장하는 사탄의 앞잡이 노릇을 자행했습니다.

이런 모습이 현재 우리 교단의 현주소입니다.

목사님 여러분!

이제 석원태 목사 사건은 교회와 교단을 넘어 세상에 그 추악한 냄새를 드러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교단의 상징과도 같은 반고소가 범죄를 은폐하기 위한 도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경향교회 개혁집사회/비상대책위원회는 더 이상의 죄악과 수치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분연히 일어났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여러분, 차마 석원태 목사 얼굴 보기가 미안해서 입을 닫으시겠습니까? 지금 상황대로라면 자칫 석원태 목사에게 받은 이익과 누린 권세가 있어서 아무 행동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오해받아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사명보다 한 개인으로서의 의리가 더 중요한 것입니까? 그로인해 수많은 성도들을 상처주고 심지어 교회를 떠나게 할 정도의 시험을 주고 있는데도 말입니까? 석원태 목사는 고작 직분에서 물러나는 정도로 자신의 죄악을 숨기려하고 있습니다. 그에게서 더 이상 자복의 증거, 회개의 태도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 경향교회 개혁집사회/비상대책위원회의 입장입니다.

반복적으로 여러 가정을 파괴시키고, 성도들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께 드린 연보를 가지고 BMW와 벤츠 2대를 사서 굴리며 세상 부귀와 영화에 취해 사는 석원태 목사를 언제까지 성도와 세상으로부터 숨길 수 있겠습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더 더럽고 역겨운 냄새를 풍기며 상처가 터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석원태 목사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죄를 덮어 줌으로써 그를 영원히 망하게 할 것이 아니라 목사 제명을 시켜서 그가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려야 합니다. 지금은 회개하는 길만이 경향교회와 교단이 사는 유일한 길입니다.

현재까지의 모든 상황을 볼 때 안타깝게도 더 이상 경향교회 당회와 서울 남노회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경향교회 개혁집사회/비상대책위원회가 결연하고 눈물어린 호소로 목사님 여러분께 요청합니다. “석원태 목사를 제명시켜 주십시오.”

만약 교단이 이 결연한 요청을 외면한다면 하나님의 공의가 더 이상 우롱당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저희는 모든 언론사에 보도 자료를 배포하고 교회개혁을 위해 외부 단체와 연계 할 것은 물론, 사회법의 도움을 받는 수순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희는 그를 위한 모든 증거자료와 실행방법을 갖추어 놓았습니다. 그로인해 교회와 교단에 어떤 아픔이 생기더라도 수많은 성도들을 시험에 빠트려 절망케 하는 지금의 상황보다는 참혹하지는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교단이 내부의 용기와 결단으로 이 범죄를 도려내고 치유할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이 호소문을 드리오니, 호소문 중에 실례와 무례가 있었다면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고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공의의 선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목사님의 평강을 기원하며.

2013년 11월 4일 경향교회 개혁집사회


help@reformghpc.com
목사님들의 모든 의견을 듣겠습니다.
S.F.C.부터 C.E.까지 배운대로 하겠습니다.!
이를위해 함께 헌신하는 우효동집사, 최관우집사,이석종집사, 전영주집사, 김효선 집사 외 일동



죄 증 설 명 서

1. 신학교 여사무원 이0희 양을 성폭행한 행위

: 이00씨(신학교 직원)사건은 자신이 경향교회에서 많은 교단 목사들 앞에 시인했음. 특히, 본인이 신00목사, 이00목사, 김00교수 앞에서 120분 동안 시인한 내용의 녹취록이 신00목사에게 보관되어 있고, 이00목사, 오00목사가 테이프를 직접 확인한 사실이 있음.

나아가 신00목사가 자신의 형인 신00장로와 석원태 목사에게 보낸 13페이지 분량의 공개서한이 있음 (#증거 1)

* 1.노회가 요구할 때에는 녹취 내용을 들려줄 수 있음

* 2.서울 북 노회에서 제 63회 총회에서 헌의하기로 결정한 총무해임 안에

대한 증빙서류 참조

2. 경향교회 고00권사와의 불륜관계
: 고00권사 사건은 많은 사실의 증거 자료들이 있음

1) 김0희 씨의 석원태 목사와 고00권사와의 불륜사실에 대하여 청취한 내용의 기록들이 있음 (8페이지 분량 /#증거3)
2) 딸 석00씨가 아버지께 보낸 충격적인 사실의 편지 내용들
(4페이지 분량/ #증거4)

3) 경향교회 개혁집사회가 발표한 “슬픔” 내용의 일부 (1페이지/#증거5)
4) 경향교회 김동진 장로가 2013년 8월 당회에서 발표한 호소문2 자료내용(3페이지/#증거6)



◆중대발표◆갈데까지 간 한국교회


-행정보류를!! 선언하노라

현재 한국교회 목사들의 저질행태는 갈 데까지 갔다. 사실은 1938년 장로교총회의 신사참배 가결 때 이미 간 것이다. 그 결과가 이제 처참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한국 최대교단의 성폭행한 교회지도자가 대법원에서까지 유죄판결을 받았는 데도 목사직을 박탈 안하고 있다. 목사들은 헌금착복에 성직매매까지 하며 세속적인 이익 챙기기에 혈안들이 되어 있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으로서의 기능은 잃은 지 오래이고 목사와 장로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썩은 상회(당회에 대한 노회와 총회를 일컬음)에 대하여 무언순종(無言順從)하는 것은 죄이다. 이러한 사실들이 시정될 때까지 행정보류(교단 상납금 보류, 총대 파송 거부, 상회의 치리 거부, 신학생 추천 거부, 담임목사 파송 거부, 상회목사의 설교 거부)를 선언하노라.

담임목사와 당회장로에 대하여는 위같은 상회에 대하여 지금까지 시정요구를 하지도 못하였을진 데에는 사이비 목사와 사이비 장로님에 틀림이 없다. 회개나 구원은 커녕 기독인이라 불릴 자격이 없다.

사랑의 교회를 필두로 금란, 소망, 경향, 여의도순복음, 강남제일, 중앙성결, 평화교회
위 교회가 소속된 합동, 기감, 통합, 고려, 하나님의 성회, 기침, 기성, 정통교단의 소속 목사 장로에 대한 책벌 포고문이며 동시에 유사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한국교회 교단 전부의 소속 목사와 장로에 대하여도 포고하노라.

◆책벌 포고문◆

상기 교회 부목사, 장로, 권사, 집사, 교인들중 다음에 해당하는 자는 각교회가 정상화된 후 책벌한다.

1. 불륜간통목사를 계속 두둔하고 감싸는 자(막 9:42, 요한1 4:1, 요2 1:10, 마 5:37, 왕하 4:26)
2. 장로로써 불륜간통 목사의 불륜해명을 듣고자 하는 노력을 게을리 한 자(고전 5:13, 겔 33:8)
3. 해당교회앞 기독시위대에 방해꾼 노릇을 한 자(마태 12:32, 겔 33:8)
4. 불륜의심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그 설교를 듣고자 자리에 앉아 있는 자(시 1:1, 요2 1:10, 고전 5:11)

◆ 1항의 성경적 근거-
[HAN 막 9: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HAN 요1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HAN 마 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HAN 왕하 4: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사실과 다르게 사기치는 것)

◆ 2항의 성경적 근거-
[HAN 겔 33:8]
...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HAN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3항의 성경적 근거
[HAN 마태 12:32]
...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 4항의 성경적 근거
[HAN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HAN 고전 5: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성경학자
◆책벌 포고문◆



謹弔 세월호

예장 합똥 교단도 완전 개판이니 전국의 참된 성도들은 항의 방문 하여야 한다.



근조

세월호 참사는 예고된 인재였다. 배에 타면 늘 탈출 연습도 하면서 대비 했으면 이런일들이 없었을 것을... 장비들도 완벽히 갖추어지는 효과도 있고. 쇠줄로 묶어 놓는 일들도 없었을 것이고.

오랄섹스 하는 먹사를 치리도 안하고 있는 국내 최대이자 보수교단인 합동교단. 앞으로 무슨 일들이 벌어질지 뻔할 뻔자이다. 인재와 엄청난 먹사들의 성폭행 사고가 예고 된다.


◐합똥 Oral Sex강요 전병욱 방치◐

◐결혼앞둔신부 오럴섹스 시키다니

국내 최대교단이자 보수교단 합똥 교단내에 기생하며 군림하는 잉간쓰레기 양아치 먹사들... 특히 퇴임 후에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주워 먹을거 없나
눈구녕 비비까고 다니는 넝마주의 원로 먹사들 하나도 남기지 말고....


반(反)길자연 측의 노회 분립 청원…전병욱 목사 징계는 올해도 유야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평양노회는 바람 잘 날이 없다. 근 몇 년 동안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사건과 분당중앙교회 분쟁으로 소란스러웠다. 오는 4월 14일 열리는 정기회에는 동도교회 문제에다 노회 분립 청원까지 올라와 또 한 번 논란이 예상된다. 홍대새교회 가입도 여전히 보류 상태다. (구권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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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전병욱목사의 추악한 성추행을 증언하는 일요신문 ...
May 17, 2011 - 삼일교회 담임목사였던 전병욱목사는 자신이 가면을 쓰고 있어서 성도들에게 .... (76페이지에 '문제의 목사가 여신도들을 불러 그룹섹스를 벌였다는 과천 ......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목회 재개에 비난 여론 고조 | Daum ...
Jul 9, 2012 - 18 posts - ‎13 authors
전라상태에서 성관계를 시도하던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평소 존경하던 목사에게 상상도 못 할 ...

전병욱 목사 성추문 사건, “전 목사, 이래도 성추행 아닙니까 ...
Jul 11, 2012 - 삼일교회가 전병욱 담임목사의 성추문 사건에 대한 해명 및 교회 측의 ...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sexual predator, a pastor commit sex crimes 전병욱 ... - Storify
Aug 25, 2012 - 결국, '전병욱 목사의 신도 성추행 사건'은 방송에는 나오지 않게 됩니다. ...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일요신문, 전병욱목사 성추문 공개:법과 교회
May 20, 2011 - 삼일교회가 전병욱 담임목사의 성추문 사건에 대한 해명 및 교회 측의 ...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Think Different :: 여신도 성추행 전병욱 목사 교회 개척 논란 ...
Jul 14, 2012 - 여신도 성추행 사건으로 지난 2010년 12월 교단에서 물러났던 전병욱 ... 이야기의 일부를 들어보면 여신도로부터 오랄섹스를 받은 것을 비롯해 ...
지난 불펜 > 불펜 > ....전병욱 목사... - 베이스볼파크
삼일교회가 전병욱 담임목사의 성추문 사건에 대한 해명 및 교회 측의 책임을 물어 ... 하던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전병욱-시32 - All-KVN.ru
결혼에관한설교하면서 결혼앞둔신부 오럴섹스 시키다니 ㅠ 연습시켜서 시집보내려구? ... 침상을 눈물에 띄울정도로 화개했다고 했다 근데 전병욱 목사는 회개했냐?
전병욱 목사 홍대새교회 개척 논란 - All-KVN.ru
[ 앵커멘트 ] 여신도 성추행 논란으로 삼일교회를 사임했던 전병욱 목사가 요즘 새로 교회를 개척한다고 하면서 .... 오럴섹스를 요구했느니 안했느니까지의 말도 있는데.
전병욱-시32;8-9결혼의 인도,진로의 인도를 받는 법.asf
결혼에관한설교하면서 결혼앞둔신부 오럴섹스 시키다니 ㅠ 연습시켜서 시집보내려구?? yabada... 하나님 앞에서 누구를 판단할수 있습니다. 교회를 욕먹인ㅍ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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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6457

평양노회는 전병욱 목사의 성범죄에 대해 전면 조사하고 합당한 징계를 이행하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 소속 전병욱 목사는 지난 삼일교회 담임목사 재직 중 수차례에 걸쳐 다수의 여신도들에게 차마 입에 담기도 어려울 만큼 파렴치한 방법으로 성범죄를 저질렀다. 그러나 그는 이에 대한 단 한 번의 처벌도 받지 않은 채 성 관련 정신질환 치료비와 13억 원에 이르는 거액의 퇴직금을 챙겼고, 이후 '홍대새교회'라는 이름의 교회까지 버젓이 개척하였으며, 노회 가입 허락이 이루어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교단 이름을 간판에 명시하기도 했다. 그야말로 천인공노할 자신의 범죄 행위에도 손바닥을 들어 하늘을 가리는 후안무치(厚顔無恥)한 행위를 반복함으로 인해 교단뿐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를 부끄럽게 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평양노회(이하 평양노회)는 명확한 진상조사 및 치리를 통해 교단의 자정 의지를 하나님과 한국 사회 앞에 드러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럼에도 전병욱 목사의 비행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던 삼일교회 교인 117명의 '전병욱 목사 면직 청원서'를 절차상의 문제를 들어 반려했으며, 본 전병욱목사성범죄기독교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의 지속적인 징계 요구 역시 받아들이지 않는 등 무책임한 행동으로 일관하며 한국교회에 큰 실망을 안겨왔다.

평양노회 정치부는 지난 가을 노회에서 홍대새교회 가입 청원을 보류하고, 과거 성범죄 사건을 조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제라도 이에 대한 심의 및 논의 자체를 지연시키는 우를 더 이상 범하지 않고 전병욱 목사에 대해 합당한 권징을 시행하도록 강력히 촉구한다. 또한 전병욱 목사와 같은 일부 목회자들의 불법 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징계 원칙과 절차를 마련해주길 바란다. 지금이라도 명명백백한 치리를 시행하는 것만이 제2, 제3의 전병욱 사태의 발생을 막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몸 된 교회, 그 거룩함을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될 것이다.

또한 전병욱 목사는 하나님과 그 분의 거룩한 교회 앞에 자신의 잘못에 대해 자복의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의 옷을 찢어야 할 것이다. 진실로 지금 그가 서 있어야 할 곳은 자신의 범죄 사실을 은닉하기 위한 화려한 강단이 아니라 회개의 골방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의 공교회로서의 회복을 염원하는 우리들은 상기 사항들의 조속한 시행을 염원하며 아래와 같이 촉구한다.

1. 전병욱 목사는 지금이라도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과 전체 교회 앞에 참회하고 목사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2. 평양노회는 홍대새교회의 가입을 공식적으로 불허하고, 성경의 치리 원칙과 장로교 헌법의 규정에 따라 전병욱 목사의 권징을 시행해야 한다.

3. 평양노회와 예장합동 총회는 이번 사태를 반면교사 삼아, 교회 내 성범죄에 대한 근본적 대책 마련에 힘써야 한다.

2014. 4. 10


전병욱목사성범죄기독교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 : 김주연 박종운 백종국
참여단체 : 개혁교회네트워크, 교회개혁실천연대, 교회2.0목회자운동,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여민회, 성서한국, 네이버 카페 '전병욱목사진실을공개합니다'



조용섭
2014-04-11 09:23:41
추천16
반대2
[지라플과 친구들] - [시질레온]ㄲㅈ 합똥 교단내에 기생하며 군림하는 잉간쓰레기 양아치 먹사들
이번 기회에 다 쓸어 모아서 소각장에 폐기 처분 합시다
특히 퇴임 후에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주워 먹을거 없나
눈구녕 비비까고 다니는 넝마주의 원로 먹사들 하나도 남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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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4:10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왕목사란(王牧師) ?


웬만한 성폭행, 횡령 정도의 사건은 엄청난 권력과 막대한 금력으로 밀어 붙이고 아무도 교단에서 치리 하지를 못하는 정도의 힘과 돈이 있는 목사를 말한다.

교인 숫자가 만단위가 넘고 백억대 이상의 헌금이 걷히면 이런 칭호를 받을 수 있다.

기자들도 촌지봉투(일반 사회기자들보다 더 받는다)와 교단에서도 교단상납금 등 때문에 끽소리 못한다.

치리 하려고 하면 "교단 탈퇴 해버린다!"고 협박이 통할 수 있는 정도이다. 세상 정치판의 '정치9단'은 "저리가라!!" 이다.

이정도 되면 조중동이라 할지라도 이들 왕목사들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특공대들 때문에 곤욕을 치르기 싫어 함부로 기사를 쓸수가 없다. 작년엔가 조선일보의 김대중 고문도 "언론도 종교계 권력을 두려워 한다"고 컬럼기사에서 실토한 적이 있다.



현재 한국교회출석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행위 10대 이유


[고후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엡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 조직신학의 교회성립 요건인 치리기능을 잃었다.(고전 5:13)
2. 노회와 총회가 목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있다.
3. 헌금이 사회봉사와 구제에는 3%밖에 사용되지 않는다.(엡 4:28)
4. 목사중에 구원받은 자는 극히 드물다.(마태 7:15-20, 엡 1:4)
5.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치 않는다.
6. 목사들이 지네들이 유리한 말만 하고 있다.(에스겔 34:10)
7. 양심이 마비된 인간들이 모여 서로 위로 격려해주고 있다.(고후 6:14)
8. 순결한 사람이 일생을 망치고 만신창이가 되어 나오게 된다.(마태 23:15)
9. 참으로 믿는 사람 두세명이 모이면 그게 교회이다.(마태 18:20)
10.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않는 사람이다.(시편 1:1)

*** 덧붙여 해외 이민교회의 현실은 위보다 더한 상황에 있다.



●●●● 한국교회 최고 지도급목사들인 "불륜6걸"과 "조용기 매독" 걸린 진상은 이젠 전세계 게시판에 퍼올려져 도배가 되어 있사오니 아래 구글(http://www.google.com/)에 가서 한글로 검색해 보시기를 바라나이다.

■조용기 매독, 21,600개 이상 검색되어 나옴.■★←클릭!! ←클릭!!

■불륜6걸- 헤아릴 수 없이 많음■★←클릭!!


성경 신약 디모데 전서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성경 구약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전병욱목사 구강성교장면과 항의데모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664




IP : 107.167.108.x
[1/1]   “마귀도 기적과 표적  IP 107.167.108.x    작성일 2018년7월13일 01시15분      
“마귀도 기적과 표적 나타낸다”
모세가 애굽에서 지팡이로 뱀이 되게 했을 때, 애굽의 술사와 박수들 또한 같은 이적을 행했던 말씀을 예로 들며 마귀 또한 기적과 이사를 행한다. 정성욱 교수는 기적과 표적 자체에 집중하는 것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그것이 정말로 성령의 역사냐 아니면 악한 영의 역사냐 그걸 분별할 수 있는 분별의 훈련을 해야 되는 겁니다.
적그리스도가 등장해가지고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들도 미혹하려고 한다. 마태복음 7장에서 예수님이 뭐라고 그러셨어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을 행하고 병든 자를 고쳤는데, ‘우리가 주를 위해 하지 않았습니까?’ 하니까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그랬습니다. 계시록 13장에는 적그리스도가 나오고 적그리스도를 돕는 거짓 선지자가 나와서 우상을 만들어서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적그리스도가 죽은 거와 같이 되었다가 다시 부활하는 쇼를 벌인다고 그랬죠. 모든 영을 다 시험하고 그것이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인지를 시험하고 테스트하고 분별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에게 있는 책임이다.
요한일서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간통현장 발각 추락사한 장효희목사 쌍둥이 동생 장향희는 국제적으로 날리는 부흥사

▲ 장 목사는 매년 수차례 미주 지역을 방문하며 부흥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돈 축복'을 받으려면 돈을 써야 한다. 헌금 봉투를 들고 10여 분 동안 헌금 내용과 헌금을 낸 사람 이름을 일일이 말했다. "심어야 축복이 온다.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산다." "교인수가 몇 천 명이 되고 5,000만 불의 축복도 받았다. 일산에서 최고로 큰 식당 주인들이 우리 교회 교인들이다. 한 주 십일조가 2만 불 짜리도 많다.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넷째 날 저녁집회) "1만 불 (헌금)할 사람만 손들어 봐. 파킹 랏(주차장) 어떻게 짓겠냐?"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자는 당해야 한다.”

<대한민국 목회자 윤리강령>


1. 월정 과세 소득이 되는 목회자는 국가에 근로소득세와 4대보험료를 납부한다.
2. 교사 호봉제도를 준용하여 각교단은 목사호봉제를 도입하여 해당호봉에 의한 사례비 연봉상한제로 교인 연평균 수입에 준하는 소득으로 생활을 영위한다.
3. 승용차 2000CC급 이하, 주택은 40평 이하를 기준으로 생활한다.
4. 자녀의 해외유학및 연수 비용을 교회재정으로 지급하지 않는다.
5. 교회 부흥 강사료나 설교 목사 초빙시 1회에 10만원을 사례비 상한으로 한다.
6. 교회 담임목사직을 자식에게 세습하게 하여 대물려 주지 않는다.
7. 목회자 신분으로 총선이나 지방자치단체장, 의회 의원 선거에 입후보하지 않는다.
8. 목회자로서 여성문제가 공론화 되어지면 즉각 목사직을 사임하고 자중 대기한다.
9. 교회를 법인화하고 담임목사직 이외의 유관단체나 협회, 업체등에 2중 3중으로 대표자, 임원등으로 등재하여 별도의 수입을 가지지 않도록 한다.
10. 교회 및 기도원, 교육관등 교회 부설기관용 대지나 건물 구입 및 유지시 소유주를 목회자 개인이나 가족들 명의로 하지 않는다.

☩뉴죠: 개혁연대, 목사성폭행≠범죄?(=Sports)

김애희 국장은 미국연합감리교회 헌법은 목사와 교인 사이 성관계는 위계에 의한 것임을 별도로 설명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위계에 의한 성관계는 아무리 피해자가 동의했다 하더라도 처벌이 가능한 범죄다. 목회자 성범죄는 이제 하루가 멀다 하고 지면을 채우는 흔한 뉴스가 됐다.
"얼마 전 감리교 여교역자 수련회가 있었다. 다들 자신의 성추행 경험을 말했다.
남의 경험이 아닌 자신의 경험이었다. 교회에서 성추행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이형우
2016-09-20 20:14:11 .추천1 반대0
.한국 기독교는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목회자들로 인해 몰락하다가 점점 소멸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해야 할 세상사람들이 목사들의 불법비리나 성범죄 문제를 더 잘 알고 있으니 전도가 될 리가 없고 애들도 교회에 보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이단들은
저런 죄악스런 범죄사례를 모아서 교육을 시키니 그들에겐 목사를 혐오스럽게 여길 뿐입니다 스스로 몰락을 자초하는 목사제도.... 답이 없어 보입니다
(이단들?? 이 양반,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지네~ 딤전 5:20 몰라?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디모데전서 5장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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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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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1) 문바라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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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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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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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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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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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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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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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1) 임두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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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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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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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2) 한겨레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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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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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1) 아이엠피터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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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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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3 竹雪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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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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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2 竹雪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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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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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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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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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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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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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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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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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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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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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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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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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1) 강경화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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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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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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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7 竹雪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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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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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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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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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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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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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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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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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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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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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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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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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들 퍼스트돼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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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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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6 竹雪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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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5 竹雪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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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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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1) 태극기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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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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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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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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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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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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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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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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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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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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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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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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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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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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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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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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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0:48
79675
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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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0:43
79674
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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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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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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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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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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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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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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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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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들이 먼저다 문죄인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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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4 竹雪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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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3 竹雪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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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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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찬양받는 문제인 (1) 성군이라니깐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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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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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2) 암매장~~~~~~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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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4:00
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1) 점입가경~~~~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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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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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字 난무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現 경제 위... 추미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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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이번에는 A4용지 안봤다며? A4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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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 문재인 찍엇지 물어보면 우물우물 개새끼들 (1) 문재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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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2) 정운현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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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등 댓글알바들 다시활동 금품수수 수사해야한다 진짜보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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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쩌다 이재용이 90도가 된거여 예나 지금이나 마파람짱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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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직원들이라 국제적인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꺾은 붓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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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이 되어도 못버리는 '선동'의 습성" 선동질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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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1) 매일경제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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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보복은 하고 싶은데.. 실탄이 없다 트럼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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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카페에 올라온 글 (1) 자영업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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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명백한 내란음모다! (8) 프레시안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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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좌파의 이중성 내로남불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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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열심히 살았던 인간의 최후 (5) 김형민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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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에 100%완벽한 비대위원장을 추천한다. 꺾은 붓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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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외교 못하는걸 국력탓하는 문재앙 에휴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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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2 竹雪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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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1 竹雪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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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대통령되서 좋은점 (1) 제주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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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뉴스 (1) 짱깨박멸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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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인도에서도 A4 A4왕자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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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살어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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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나 절에 다녀 수술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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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면서 일해-빨래같은거 처방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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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상스트레스로 인해 조현병발생 우려 경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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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에 걸린 허물 못 벗은 뱀 진단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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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국정원 채용탈락 이유 대라” 김병기 의원 ... 한겨레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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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민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1) 이니축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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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찬동인사 259명 명단] 누구누구 (5) 편집국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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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군사 쿠데타 기획한 내란 음모 기무사 해체 책임... (2) 박진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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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언론보도에 대해 분노한다 (2) 강세형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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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폭동사태시 남파되었던 북한특전사의 실체증언 (1) 손성모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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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유공자 당시 2억수령 받자마자 월북함 (1) 폭동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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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게릴라 침략이었다 (1) 대국민성명서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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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처음부터 친위쿠데타를 획책했다 (6) 권종상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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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춰서 보내준다…중국 지상군 무기가 인기있는 이유 (1) 윤석준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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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모두를 평등하게 만드시네요 (2) 성군이시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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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0 竹雪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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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09 竹雪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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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교활한 좌빨, 인도에서 문이 보여준 이중성" 손병호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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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저주의 괴물처럼 세계적으로 따라 붙는 문재... 손병호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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