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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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사고시각에 대한 진실게임
  번호 7675  글쓴이  조회 2971  누리 5 (10,15, 4:0:3)  등록일 2014-7-20 23:08 대문 2 [세월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675
IP : 180.231.141.x
[1/8]   흔한눈물  IP 180.231.141.x    작성일 2014년7월20일 23시19분      
실수로 글이 올라갔는데 수정이 안되네요; 비번을 잘못 입력했나 봅니다
배가 기울은 시각을 저는 08시 50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전의 상황은 불분명하나, 평소 항해와 다름 없었다고 합니다.
(세월호 객실쪽 승무원과 통화하여 확인)

사고 당일 07시경의 뉴스와 미리 입력된 신문기사들로
수없이 고민하다 어렵사리 내린 결론입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사고시각과 그에 대한 근거를 하나씩 보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2/8]   흔한눈물  IP 180.231.141.x    작성일 2014년7월20일 23시20분      
사고당일 식사시간은 늦게 출항한 부분을 감안하여
평소 식사보다 한시간 늦은 07시 30분 부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3/8]   출항시간  IP 115.137.218.x    작성일 2014년7월20일 23시26분      
흔한눈물님 그런데 기관사는 왜 8시에 조타실로 갔을까요...
위협을 느껴서 간거 아닐까요?(배에물이들어옴)
[4/8]   흔한눈물  IP 180.231.141.x    작성일 2014년7월20일 23시37분      
115.137.218.x 님은 아마 저랑 통화했었던 분 맞죠? ㅎ
아마 맞으리라 생각합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이 불가능합니다만.. 왜 갔는지는 모르겠네요
07시 40분의 기관실 창문이 깨지는 사건에 대해 확인을 할 겸 세월호의 승무원에게
배가 기울기 이전 무슨 평소와 다른 느낌을 받은적이 있나 물어봤습니다만.
저도 정말 납득하기 어려운 답변을 들었습니다.
"아무일이 없었다.." 라고 하더군요.
평소와 같은 항해였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이 객실 안내쪽 승무원의 증언 말고도, 청해진 관계자분께 물어본 결과
사고 당시 식당쪽 일을 하시던 분의 사고시각 증언과도 일치합니다. (08시 50분경)

저는 이 사고시각에 대한 문제가 도저히 안 풀려서
기사에 올라온 내용들은 참고도 아닌 버리다시피 하였습니다.

이 증언 말고도 좀 더 있긴 합니다만...
[5/8]   흔한눈물  IP 180.231.141.x    작성일 2014년7월20일 23시39분      
배가 멈춰있는 걸 봤다는 기사도 있더라.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물어봤습니다만

"말이 안된다" 라고 하더군요.
[6/8]   출항시간  IP 115.137.218.x    작성일 2014년7월21일 00시20분      
저 그분아니예요^^;;
[7/8]   흔한눈물  IP 211.55.209.x    작성일 2014년7월21일 01시00분      
아 그렇군요 제가 착각한 모양이네요
[8/8]   안개  IP 182.224.78.x    작성일 2014년7월21일 09시39분      
승무원들의 명확하지 않은 답변 및 이야기 내용등이 많은 여러가지 가능성을 생각하게 합니다. 자신들이 엄청난 죄를 검찰이 그들에게 지우고 잇다는 사실조차 제대로 인식하고 잇는지 모르겟습니다. 이 사람들이 좀 설득력 있게 설명이 필요합니다마는 검찰에 죄를 경중을 놓고 유도심문에 걸려든것은 아닌가? 이런생각--하여간 자기들을 적절히 방어하지 못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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