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철두철미한 자주적입장
  번호 74842  글쓴이 나라사랑  조회 339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18-5-18 01:23 대문 0

철두철미한 자주적입장

북한은 5월11일에 시작된 한미연합공군훈련 <2018맥스선더>를 문제삼아 5월16일로 합의하였던 남북고위급회담을 중지시켰죠, 이어 북한은 6자회담 수석대표였던 김계관 외무성 부상의 담화를 통해, 볼턴 미 백악관 외교안보수석보좌관이 북핵폐기방식으로 리비아모델을 거론한것을 질책하면서,향후 한반도비핵화와 북미정상회담의 개최여부가 불투명 하다고 엄포를 놓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럼 이번 사건의 전말에 대해 들여다보기로 합시다.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에 대한 해석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5월10일 북한을 방문하여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면담하였습니다.
당시 연합뉴스는 <북한의 중앙TV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폼베이오와의 면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구두메시지를 전해듣고 미 대통령이 새로운 대안을 가지고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대해서와 북미 수뇌상봉에 대해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고 사의를 표시>했다고 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제시했다는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을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과 폼베이오의 평양면담에 관한 자료들을 취합해보면, 두 사람은 면담에서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의 제반문제에 대해 합의했으며, 북한은 미국에 대한 성의표시로 간첩혐의로 억류되어있는 3명의 미국공민을 특사 석방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평양면담에서 논의된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이란 무엇일가요?
김 위원장은 폼페이오 장관을 만나기 전인 지난 5월7일 중국 다렌에서 진행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관련국들이 북한에 대한 적대시 정책과 안전위협을 제거하기만 하면 우리는 핵을 보유할 필요가 없고 비핵화는 실현가능하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5월 9일 평양 고려호텔 만찬장에서 김영철 부위원장을 만나 <수십년동안 우리는 적국이었다. 이제 우리는 이런 갈등을 해결하고 세계를 향한 위협을 치워버리며, 북한 국민이 받을 자격이 있는 모든 기회를 누릴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일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는데요, 적국관계에서 산생되는 갈등을 해결하고 위협을 치워버리자는 폼페이오의 발언은 결국 비핵화의 상응조치로 북미관계를 정상화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함으로써 북미 적대관계에 마침표를 찍자는 의미로 해석할수 있습니다.
즉 김 위원장과 폼페이오와의 평양면담에서 논의된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이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미국의 대북 적대시정책과 북한의 체제안전에 대한 위협제거측면에서 김 위원장에게 제시한 만족할만한 메시지를 의미하며, 그것은 김 위원장이 북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주석을 통해 미국에 제시한 <비핵화의 단계적.동시적 조치>와 <적대관계청산 및 북미평화협정> 등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을 둘러싼 북미의 대결전
미국으로 돌아온 폼베이오는 김 위원장에게 구두메시지로 전한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오직 <북한이 핵폐기하면 한국처럼 잘 살게 해주겠다. 대북제재를 해제해 미국의 민간투자를 허용하여 북한경제를 활성화시켜주겠다. 그러면 북한주민들은 고기를 마음껏 먹을수 있다.>는 말만 하였습니다.
한편 미국 백악관 외교안보수석보좌관 볼턴은 <북핵폐기는 리비아모델인 선 핵포기, 후 보상 원칙을 따라야 한다. 북핵폐기는 북한의 모든 핵무기를 미국의 테네시주 오크리지시 소재 핵무기연구소로 옮겨왔을때 비로소 끝난다. 핵무기뿐만아니라 생화학무기와 인권문제도 같이 논의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대북 적대관계청산 및 평화협정의 논의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폼베이오와 볼턴의 발언을 연결해보면, 폼베이오가 김 위원장에게 전달한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이란 북핵폐기에 따른 경제적보상문제에 극한될뿐이며, 북한에 대한 미국의 경제적보상문제도 <리비아모델>처럼 철저한 선 핵포기와 냉혹한 검증을 거쳐 실행되는 문제인것처럼 외곡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을 흐리게 하기 위한 위장쇼라고 볼수 있는데요, 미국은 폼페이오가 북한에 전한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이 트럼프의 친필서한이 아니라 구두메시지라는 점을 이용하여 말바꾸기를 시도하는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왜 북한에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말바꾸기를 할까요?
그것은 첫째로, 향후 북미 정상회담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는 트럼프의 협상술과 관련된다고 보아집니다.
트럼프의 협상술은 <최대의 압박에 의한 상대방의 양보>라고 특징지을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자기의 친필서한이 아닌 구두메시지를 폼페이오의 입을 통해 북한에 전달했는데요, 이것은 트럼프가 후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빠져나갈 여지를 만들어놓은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폼페이오가 전한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에 기초하여 북미관계 전반에 걸친 타협을 이루었지만, 그것은 미국 강경파들의 입맛에 완전부합하지 않을수도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미 행정부는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 강경파들의 입맛에 맞게 회담분위기를 조성하려는 의도에서, 폼페이오는 당근을 제시하고 볼턴은 채찍을 내드는 역할분담을 통해, 북미정상회담을 마치 미국이 북한에 대한 승전회담처럼 보이도록 회담환경을 꾸미려고 한것으로 보아집니다.
미국이 말바꾸기를 하는 배경은 둘째로, 한반도비핵화에 대한 미국내 군수적관점과 상업적관점의 절충의 결과라고 보아집니다.
한반도비핵화에 대한 미국내 군수적관점이란 미 군산복합체가 한반도비핵화를 바라보는 관점을 말합니다.
미 군산복합체와 그의 이익을 대변하는 미국 강경보수 정치집단은 한반도 비핵화문제를 미국의 세계적 핵패권과 아-태지역에서의 중-미 대결의 관점에서 고찰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세계적 핵패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북핵폐기가 반드시 성사되어야 하지만, 미국은 당면하여 북핵을 중-미 대결을 위해 아-태 지역에 대한 군사적 정치적 개입을 강화하는 명분으로 이용해왔습니다.
클린턴, 부시, 오바마 등 미국 대통령들은 미 군산복합체의 정치적 로비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관계로, 한반도 핵문제를 항상 군산복합체의 이해관계측면에서 고찰해왔으며, 따라서 한반도비핵화와 군축이 실현되어 한반도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개입이 줄어드는것을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한반도비핵화에 대한 미국내 상업적관점이란 미국의 상업적 재벌집단이 한반도비핵화를 바라보는 관점을 말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적 부동산개발업체인 <트럼프 그룹> 회장출신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잘 아는 사람들에 의하면, 트럼프는 대선후보 당시부터 한반도비핵화에 관심을 나타냈고(대표적인 발언으로 <김정은 위원장과 햄버거를 먹으며 비핵화회담을 하겠다>가 있음), 대통령 당선이후에는 한반도비핵화에 쉽게 동의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트럼프가 재벌회장 출신으로서 돈이 많기때문에 다른 대통령들보다 미 군수업체에 덜 매수되었으며, 재벌회장출신답게 모든것을 상업적 견지에서 고찰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문제를 미국의 세계적 핵패권을 유지하는 국익차원에서뿐아니라 북한지역을 미국 독점재벌의 미 투자지역으로 고찰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평양 대동강변에 트럼프호텔을 짓는 문제, 미국 민간재벌의 대북 인프라 투자문제 등의 테마들이 제기되고 있는 사실이 잘 말해줍니다.
일부 사람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하고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으로 미 대사관을 이전하는 등 중동정책에서 후퇴하는 모양새를 보이는것은, 지난 대선때 미 군산복합체로부터 입은 신세를 갚는 의미가 있으며, 미 군산복합체의 입맛에 맞게 중동정책을 처리한 대가로 한반도비핵화문제는 트럼프 자신이 선호하는 상업적견지에서 처리하려고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와 달리 미 군산복합체는 한반도 핵문제를 처리하는데서도 북한의 의도대로 완전한 한반도비핵화와 한반도군축을 실현하여 한반도에서 미 군수업체의 이권을 감소시키기 보다 미 강경보수집단이 원하는 리비아모델로 북핵문제를 해결하여 남북을 중-미 대결의 전초기지로 묶어두어 군수적이권을 챙기는 한편 트럼프가 원하는 북한지역에 대한 상업적이권도 보장해주려는 의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미 군산복합체와 강경보수 정치집단은 2018맥스선더 한미합동 공중훈련에 F22스텔기와 같은 핵전략자산을 동원하였으며, 리비아모델로 북핵을 해결하겠다고 북한을 압박하는 등 대북압박을 강화하였습니다.
금년 1월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신년전화통화에서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독수리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올림픽이후로 미루겠다. 군사훈련의 규모를 축소하겠다. 향후 회담이 진행될때에는 군사훈련을 뒤로 미루거나 규모를 축소하여 대화환경을 좋게 만들겠다>라는 메시지를 김 위원장에게 보냈으며, 김 위원장은 이에 호응하여 평창올림픽도 참가하고 특사교환을 통해 한미합동군사훈련에 대한 이해를 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2018맥스선더 한미합동공중훈련은 대화환경을 좋게 만드는 차원에서 벗어나 규모면에서 전례없이 핵전략자산인 F22스텔스기를 동원하였는데, 이것은 미 군산복합체의 입김이 작용하지 않고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미국이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을 둘러싸고 소란을 피우자, 북한은 이에 반발하여 김계관 부상의 담화를 통해, 북미정상회담을 재고하겠다는 최후통첩식 발언을 쏟아내며 대미강경대응에 나섰습니다.

<트럼프식 모델>은 결국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
정세가 돌변하자 5월17일 미국 백악관 대변인 샌더스는 기자회견에서 <한반도 비핵화 해법은 정해진 틀이 없다. 리비아 모델에 대해 미국정부는 논의한적이 없으며 우리는 다만 100% 트럼프 모델을 따른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모델>이 무엇인지, 그리고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과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아직 밝혀진것은 없으나, 대변인의 말을 분석해보면, 세가지가 도출됩니다.
첫째, 미국은 그 어떤 기존 틀거리에 맞추어 한반도비핵화 해법을 풀지 않고 오직 한반도에 적합한 해법을 찾아서 진행하겠다.
둘째, 볼턴이 말한 리비아 모델는 미국정부의 공식입장이 아니므로 북한정부가 신경쓸 필요가 없다
셋째, 한빈도비핵화 해법은 100% 트럼프 모델에 따른다
<트럼프모델>은 아직 밝혀진게 없으나, 트럼프가 트위터를 통해 전세계와 소통하면서 해온 발언을 종합해볼때, 가깝게 폼페이오 장관이 김 위원장에게 전한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이 <트럼프모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이 앞에서는 한반도비핵화에 관한 김 위원장의 의중이 담긴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을 거론하고 뒤에서는 리비아모델을 들먹이며 대북 강경압박을 가하는 등 이중플레이를 하였지만, 북한의 철두철미한 자주적입장에 부딪쳐 결국 한반도비핵화 해법으로 <리비아 모델>이 아닌 김 위원장의 의중이 반영된 <트럼프 모델>을 제시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북한이 자주적입장을 견지하여 미국으로부터 얻어낸 <트럼프 모델>은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김정은 모델>로 바꿔 불리워야 하지 않을가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4842
IP : 124.94.4.x
[1/1]     IP 96.56.23.x    작성일 2018년5월18일 05시16분      
김정은 모델?

조까 병신아 ㅋㅋ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6152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3429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8351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0) 신상철 24522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67062
40
75
07-13 13:35
105360
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9
0
0
01-19 16:55
105359
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8) 김순신 133
0
0
01-19 15:50
105358
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7
0
0
01-19 12:41
105357
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6
0
0
01-19 12:39
105356
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4
0
0
01-19 12:15
105355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5
5
0
01-19 11:31
105354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5
5
0
01-19 11:16
105353
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28
0
0
01-19 10:42
105352
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25
5
0
01-19 09:54
105351
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11
0
0
01-19 09:50
105350
⛔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19
10
0
01-19 09:28
105349
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진상규명 30
0
5
01-19 07:27
105348
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17
0
0
01-19 04:41
105347
"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22
0
0
01-19 04:36
105346
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10
0
0
01-19 04:34
105345
"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26
5
0
01-19 02:05
105344
냉무 장은성 24
0
5
01-18 18:05
105343
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45
0
0
01-18 14:36
105342
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73
10
0
01-18 12:59
105341
[미투운동] 유명인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3) 펌글 90
0
0
01-18 11:38
105339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42
5
0
01-18 11:01
105338
만평 민주당 45
5
0
01-18 10:58
105337
[안희정] 엄청난 충격뉴스 !! (3) 펌글 140
0
0
01-18 10:46
105335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381
10
5
01-18 09:55
105334
[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15
0
5
01-18 09:04
105333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96
0
10
01-18 08:58
105332
영혼이 없는자의 모습 (1) 치매인 66
5
0
01-18 03:18
105331
🔴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54
20
15
01-18 02:44
10533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87
0
5
01-17 23:50
105329
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37
0
0
01-17 23:48
105326
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65
0
0
01-17 12:15
105325
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159
10
15
01-17 10:48
105324
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99
5
0
01-17 10:35
105323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194
0
5
01-17 10:02
105322
"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82
5
0
01-17 09:56
105321
[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46
0
0
01-17 09:41
105320
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41
0
0
01-17 09:38
105319
“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26
5
0
01-17 09:34
105318
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53
0
0
01-17 09:32
105317
^^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66
30
25
01-17 08:26
105316
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71
10
0
01-17 07:52
105315
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65
30
25
01-17 04:56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25
27
0
01-16 23:23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30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37
3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59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82
30
2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37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1) 권총찬 165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242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57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97
30
30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18
2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47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83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02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198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53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56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85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97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222
31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1) 竹雪 226
31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216
31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218
31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220
31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14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32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5) 권종상 315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65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54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287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17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27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0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6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73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27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92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71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40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224
30
30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494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80
35
3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50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04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0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09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32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15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04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65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09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49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08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37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417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64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91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70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71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201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19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2) 김용택 365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2) 아이엠피터 549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7) 진상규명 817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516
56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518
56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515
56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459
45
0
01-07 20:01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