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기침 총무목사 여직원들 주무르고 👩엉덩이 만져
  번호 74818  글쓴이 발로 차~~~  조회 584  누리 10 (50,60, 0:10:12)  등록일 2018-5-17 01:09 대문 0

기침 총무목사 여직원들 주무르고 엉덩이 만져~~~
엉덩이 차~~~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7714

기침 총무, 직원 강제추행 벌금 500만 원
피해자들, 고통 호소하다 퇴사…조원희 목사 "추행 아냐, 항소할 것"


기침 총무 조원희 목사가 강제추행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현직 교단 총무가 총회에서 함께 일한 여직원 두 명을 강제 추행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5월 16일,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안희묵 총회장) 총무 조원희 목사(57)에게 벌금 500만 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조 목사는 판결에 불복하며 항소하겠다고 말했다.

조 목사의 성추행 의혹은 2017년 4월 제기됐다. 그는 혐의를 부인한 채 지금까지 교단 총무직을 계속 수행해 왔다. 반면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한 전 직원들은 지난해 12월, 반강제로 사직서를 제출했다. <뉴스앤조이>는 피해자 A·B와 조원희 목사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입사와 함께 성추행 지속
목덜미·어깨·엉덩이 만져
'갑을 관계'라서 항의 못 해"

A(35)는 2015년, 기침 총회 비서로 입사했다. 그는 입사와 동시에 추행이 시작됐다고 했다. 총무 조원희 목사가 대화할 때 스스럼없이 A의 목덜미와 어깨, 엉덩이 등을 만졌다고 했다.

A는 총회 직원이자 같은 교회에 출석 중인 간사 B(35)에게 "(총무가) 원래 저렇게 잘 터치하느냐. 기분이 나쁘다"고 털어놓았다. 2011년부터 근무해 온 B는 "나도 한 달에 한두 번은 당했다. 수시로 목덜미와 어깨를 주무르고, 허리를 두 손으로 잡을 때도 있었다. (총무가) '뱃살이 쪘느냐'면서 배를 찌른 적도 있다"고 말했다.

A는 조 목사에게 6차례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추행당할 때마다 기분이 나빴지만, 갑을 관계에 있다 보니 항의조차 할 수 없었다고 했다. 참고 지내던 A는 지난해 2월, 총회 회관 엘리베이터 사건을 계기로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A가 엘리베이터 벽면에 공보물을 붙이고 있었는데, 조 목사가 A의 엉덩이를 발로 찬 것이다. A는 상당한 수치심을 느꼈다.

A와 B는 자신들을 채용했던, 기침 총무와 총회장을 역임한 유영식 목사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이들은 "현 총회 관계자 대부분은 조원희 총무 편이다. 유영식 목사 말고 이야기할 데가 없었다"고 했다.

유영식 목사는 피해자들과 의논해 조원희 목사를 고발했다. A와 B는 피해 사실을 적어 검찰에 제출했다. 검찰은 조 목사가 업무상 위력을 이용해 간사들을 강제 추행했다고 보고, 지난해 9월 조 목사에게 벌금 300만 원 약식명령을 청구했다. 그러나 재판부가 직권으로 조 목사를 정식재판에 회부했다. 올해 1월부터 공판이 진행돼 왔다. 피해자들은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해 피해 사실을 증언했다.

조원희 목사 "여직원들 딸같이 생각
의도적으로 만진 적 없어
유영식 목사가 정치적으로 이용"
총무 조원희 목사는 성추행을 저지른 적이 없으며 전 직원들과 유영식 목사가 정치적 목적으로 자신을 음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 목사는 여직원들을 딸같이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동의하에 어깨를 지압해 준 적 있다. 그런데 직원의 엉덩이를 만졌다? 말이 안 된다. (사무실이) 좁아서 직원들이 다 본다. 지나가면서 (신체적) 터치가 됐을지 몰라도 (의도적으로) 만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엘리베이터 사건에 대해서는 "어처구니가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조 목사는 "고발장에 (A의) 항문과 음부를 (발로) 세게 찼다고 썼던데, 그 말대로 내 발에 맞았다면 쓰러졌을 것이다. CCTV 영상을 보면 (A는) 충격 받은 표정도 아니다"고 주장했다.

조원희 목사는 모든 일의 배후에 유영식 목사가 있다고 주장했다. 자신을 반대하는 유 목사가 피해자들을 이용해 고발까지 진행했다는 것이다. 조 목사는 "이건 기획이다. 유영식 목사가 건수를 하나 물어 나를 몰아내려고 한다. 유영식은 우리 교단에서 편집증·집착증 환자로 불린다. 피해자 진술서도 당사자들이 아닌 (유 목사가) 쓴 정황이 있다"고 말했다.


조원희 목사는 "법원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 항소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전 직원들은 조 목사의 주장에 반박했다. 오히려 조 목사가 교단 정치를 빌미로 성추행 사건을 빠져나가려 한다고 주장했다. 검찰에 제출한 진술서도 자신들의 의지로 직접 작성했다고 말했다.

유영식 목사는 선한 의지를 가지고 이번 일에 개입했다고 말했다. 유 목사는 "피해 입은 두 사람은 내가 총무와 총회장으로 있을 때 직원으로 채용했다. 내가 뽑은 직원들이 그런 일을 당했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조 목사를 몰아낸다고 해서 나에게 득 되는 일도 없다. 정치적 이유로 고발한 게 아니다"고 말했다.

1차 피해 버금가는 2차 피해 토로
"총회장 면담까지 했지만 달라진 것 없어
외려 사직서·탄원서 쓰라 압박"
유영식 목사가 조원희 목사를 검찰에 고발한 후 교단 총회는 대응에 나섰다. 조사위원회를 꾸려 진상 조사에 나섰다. A와 B는 지난해 11월, 세 차례에 걸쳐 안희묵 총회장과 면담도 진행했다. 그러나 달라진 건 없었다. 이들은 결국 12월 총회를 사직했다.

기자를 만난 A와 B는 총회의 대처에서 2차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총회 태도는 미온적이었고 총무를 감싸는 분위기가 강했다. 오히려 안희묵 총회장이 우리에게 사직서와 조 목사를 위한 탄원서를 쓰라고 압박했다. 더는 버티기 어려워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토로했다.

성추행을 당했다는 사람들은 직장에서 나가고 가해자는 남았다. 조사위원회까지 만든 총회는 사건을 어떻게 처리한 것일까. 다음 기사에서 기침 총회의 사건 처리 과정과 그 가운데서 일어났던 2차 피해를 살펴본다.


helpe**** 2018-05-16 14:07:32추천4반대2
옛날처럼 여직원주물럭거리면 큰일 나는시대인디 교계도 미투운동일어나면 뒤집어지는디
에라 개자슥아 먹사시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7715

기침 총무 성추행 호소하자 '2차 피해'
피해자들 "총회 조사위원회 태도에 수치심·모멸감"…안희묵 총회장도 거론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승인 2018.05.16 19:23이 기사는 2번 공유됐습니다

기침 총무 조원희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한 직원들은 2차 피해도 입었다고 주장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총회 조사위원회에 출석했는데, 꼭 취조받는 분위기였다. 한 여성 임원이 '성추행당할 때 왜 가만있었느냐'고 비아냥거리더라. 그런 장소에서 피해 사실을 말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괴로웠다." (피해자 A)

"(안희묵) 총회장이 면담할 때 우리한테 '총회를 나가라'는 취지로 말하더라. '총무를 선처해 달라'고도 했는데, 협박처럼 느껴졌다." (피해자 B)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안희묵 총회장) 총무 조원희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전 직원들이 총회로부터 '2차 피해'도 당했다고 토로했다. 가해자 조 목사뿐만 아니라 총회 여성부장 조 아무개 권사, 총회장 안희묵 목사도 이번 일에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피해자 A와 B는 총회에서 퇴사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분이 풀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5월 4일 서울 오류동 한 카페에서 만난 피해자들은, 조원희 목사가 검찰에 고발되자 총회 차원에서 회유와 압박이 있었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특히 검찰이 조 목사에게 벌금 300만 원 약식명령을 청구한 지난해 9월 이후 압박 강도가 세졌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5월 16일, 법원에서 벌금 500만 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을 받았다.

기침 총회 임원회는 지난해 10월, 총무의 성추행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총회 조 아무개 여성부장을 포함 임원 5명이 조사위에 참여했다. 피해자 A를 소환 조사했다.

조 부장은 A가 엘리베이터에서 성추행을 당할 때 왜 가만히 있었느냐는 취지로 질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A는 "총회 임원 5명이 나란히 앉아 있는 데서 취조에 가까운 조사를 받으니까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었다. 그 와중에 여성 임원이 '왜 가만히 있었느냐'고 비아냥거리면서 물었다. 수치심과 모멸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A는 올해 초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조원희 목사가 1월 18일 총회 교단발전협의회 모임에서, 엘리베이터 CCTV 영상을 공개했다는 것이다. 이 모임에는 총회 지방회 임원 300~400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법원 직권으로 정식재판에 회부된 조 목사는,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은 성추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는 "내 동의도 없이 그런 영상을 함부로 뿌려도 되는지 모르겠다. 명백 2차 가해다. 믿는 사람이 이런 생각하면 안 되는데,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정말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했다.

조원희 목사는 <뉴스앤조이>와의 인터뷰에서 "변호사 자문을 받아 영상을 공개한 것이다. 목사님들도 이 영상을 보고 '저건 (성추행이) 아니다'면서 탄원서를 써 줬다"고 해명했다. 교단 내부적으로 자신의 성추행이 논란이 되자, CCTV를 공개해 오해를 풀었다는 것이다.

안희묵 총회장 "사직서·탄원서 쓰라 강요 안 해,
조원희 목사 벌금형 참담하고 속상해
총무 직무 정지할 것"

2차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다"고 말했다.
피해자들은 안희묵 총회장에게도 2차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안 총회장은 지난해 11월, 세 차례 걸쳐 피해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피해자들 요구에 따라 총무와 직원들의 업무 공간을 분리하고, 보직을 변경하는 등 행정 조치를 취했다.

그러나 피해자 B는 "행정 조치가 중요한 게 아니다. 총회장은 '내 친구를 위해서 선처해 달라'며 우리에게 탄원서를 부탁했다. 우리는 조원희 총무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원했는데, 오히려 우리한테 총회를 떠나라는 취지의 말도 했다"고 주장했다.

안희묵 총회장은 5월 8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총회 여성부장 발언과 조원희 목사의 CCTV 영상 공개는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여성부장과 조 목사가 2차 피해를 줄 목적으로 한 행동은 아니라고 말했다.

안 총회장은 자신에게 제기된 2차 가해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피해자들에게 사직서와 탄원서를 쓰라고 지시한 적이 없다고 했다. 그는 "그런 발언은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았다. 오히려 '총무 때문에 상처받은 게 있다면 내가 미안하다'고 자매들에게 대신 사과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문제로 총회가 시끄러워지자 안희묵 총회장은 피해자들이 다니는 교회 담임목사를 찾아가 만났다고 했다. 안 총회장은 "목사님에게 그 친구들 자리(직장)를 준비해 놓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말을 듣고 자매들에게 거기서 일하면서 더는 상처를 안 받았으면 좋겠다고 제안한 적 있다. 사직서와 탄원서를 쓰라 마라 한 적 없다"고 말했다.

거듭되는 질문에 안희묵 총회장은 이 일을 단순히 성추행 문제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교단 내 정치 문제와 얽히고설켜 있어 쉽게 판단할 일이 아니라고 했다. 다만 총무 성추행 건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원희 목사가 지금도 억울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빌미를 제공한 당사자임에는 틀림없다고 했다.

안 총회장은 "(성추행 문제를) 잘 의논해서 풀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다. 총회장으로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왜 총회가 가만히 있느냐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잘 안다. 1심에서 유죄가 나오면 강경하게 대처할 것이다. 총무의 직무를 정지하겠다. 이미 날짜가 적혀 있지 않은 사표도 받아 놓았다"고 말했다.

조원희 목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은 16일, 안희묵 총회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참담하고 속상할 따름이다. 총회장으로서 대신 사과드린다. 사사로운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교단을 위해 처신하겠다. 앞서 총회 임원회는 유죄가 나오면 조원희 총무를 직무 정지하기로 결의했다.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유우현 2015-11-06 16:15:47추천7반대7
개목사들은 정력도 좋네
매일 비아그라처먹고 하나
아니면 예수님이 능력을 주셔서
아무년이나 쑤시고하나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20대 청년부터 60대 권사까지 피해 주장…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을 역임한 ㅅ교회 ㅈ 원로목사였다.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분위기가 어색해져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가만히 있어"라고 하며 뒤에서 ●껴안고 입술을 들이댔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피해자들은 2008년부터 2015년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ㅈ 목사가 성추행을 해 왔다고 말했다. 오래된 일을 이제 와서 공개한 이유를 묻자, 2014년 12월 한 권사가 피해 사실을 공개하면서 그동안 쉬쉬하고 지내던 교인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한 것이라고 했다.
고소한 사람은 4명이지만, 실제로는 피해자가 더 많다고 했다. 당장 확신할 수 있는 건만 합해도 피해자가 10명이고, 전해 듣거나 정황상 파악되는 건 수십 명에 달한다고 했다.
2006년, 처조카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교인들은 ㅈ 목사와의 통화 녹음 내역, ㅈ 목사가 특정 교인에게 지속적으로 전화를 걸었던 통화 목록 등을 증거 자료로 제출했다.
ㅈ 목사는 80세가 될 때까지 은퇴하지 않고 ㅅ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했다.그 사이 ㅈ 목사의 사위 ㅅ 목사가 부목사, 동역목사 등을 거치면서 담임목사직을 이어 받는 수순을 밟았다.
한때 400여 명까지 출석하던 ㅅ교회는 ㅈ 목사의 성 문제와 재정 문제 등이 겹치며 지금은 80여 명으로 줄어들었다. 교회도 두 갈래로 쪼개졌다.
ㅈ 목사는 1남 3녀를 두었는데, 사위 ㅅ 목사를 포함해 일가족 20여 명이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나머지 40~50여 명의 교인들은 따로 기도 모임을 하고 있다.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배운 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나 착해서 상대방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고 말았다. 하지만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


"부정부패를 하거나 무능하거나 이런 것은 당장 자신의 일이 아니니까 인내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국민들에게 수치감을 주잖아요. '아이고... 내가 저런 사람들한테 지배를 당했었구나' 하고." -현 성남시장 이재명-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박정희 유성호텔 불륜현장 육영수에 들통, 빼박!!■★←클릭!! 18분44초
■박근혜 댓통령 vs 최태민목사 야동-19금■★←클릭!! 11분50초, 박통(1952년생) vs 최목사(1912년생)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4818




IP : 107.167.109.x
[1/1]   T  IP 107.167.109.x    작성일 2018년5월17일 01시10분      
5명의 여신도들이 후배위로 침대에 엎드리고, 23살< 키>165 150명씩 열명도 누워가지고 사람이 왔다갔다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23살< 키>165 150명씩 미모여대생들 6개월교체, 수천명 노리개 JMS 우리가 대략 150여명 정도였고 6개월 정도에 인원이 교체되면 그동안 정명석에게 당한 여자들은 10년만 따져도 수 천명입니다. "나는 너희들이 찾는 매시아니라" 하고 말했습니다. 그 날밤부터 아침까지 저는 정명석에게 5번이 넘게 강간을 당했고 같은 본부 여신도 4명과 함께 집단으로 혼교를 하기도 했습니다.


68세 목사가 15세, 22세 여성 교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3년형에 처했다. 이 목사는 소속 교단 예장합동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인지도 있는 인물로 알려졌다.
도리어 C 집사에게 2015년 3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60여 차례 협박 문자를 보냈다. '양아치 같은 X', '무당X', '천벌 받을 X' 등의 내용이었다. 피해 교인들은 2015년 4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목사'를 입력하면 제일 먼저 뜨는 연관 검색어는 '목사 성추행'이다. 목사가 여성에게 성폭력을 휘둘렀다는 이야기는 이제 그리 놀라운 뉴스가 아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전문직 종사자의 성범죄는 총 3,050건. 그중 성직자가 일으킨 것은 442건으로 전문직 1위다.(성폭행 신고율 1%)
목회자가 물리적인 힘이 아닌 정신적으로 교인을 구속한 상태다. 따라서 성폭력이 일어났을 때 상황을 자세히 들어 보면 폭력과 위협보다는 힘의 불균형 상태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함을 알 수 있다.
당회는 담임목사의 범죄 사실을 들어도 피해자보다 담임목사 편에 선다. 이때 피해자들은 잊을 수 없는 협박을 듣는다. '담임목사가 잘못하긴 했지만 그 죄를 드러내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의 사역을 망치는 것이다', '사탄이 당신을 이용해 우리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있다', '솔직히 당신에게도 잘못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종류의 협박은 교인 즉 하나님을 믿는 피해자에게 가해지는 또 다른 폭력이다. 피해자는 성적으로 학대받은 것으로도 모자라 영적으로도 학대받고 교회를 떠나게 된다.'목사님 홀린 꽃뱀 같은 여자', '행동을 어떻게 했길래 신실하신 우리 목사님이 넘어갈까', '돈 받으려고 저러는 거야', '우리 목사님이 그럴 리가 없어'

■박율목사(62) 10대 소녀 최소 8명 성폭행 체포돼■★←클릭!!
.어딜가나 한국산 거짓 선지자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군... ㅉㅉㅉㅉㅉㅉㅉ .이젠 정말 목사를 피해다녀야 하는 시대가 올 것 같다. 밥먹고 하는게 강간, 성추행이니 오죽하겠는가. 세상에 오염 되지 않은 영혼을 더는 오염시키지 마시라. .한국교회에서 연보로 보낸 돈을 아동들 성폭행하는데 쓴다라는 이야기인가? 한국교회는 이제 선교사들에게 돈을 보내지 말라.

■[뉴스초점] 대형교회 목사, 몰카 찍다 현행범 체포■★←클릭!! 사랑의 교회목사라 보도됨.
■[단독] 몰카 찍다 걸린 목사, 쌍둥이 행세하며 '발뺌' / SBS■★←클릭!! -91초

손봉호장로님의 인터넷에 나오는 설교를 들으니 “언젠가 명망 있는 목사님들을 방문하여 사회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목사들에게 권면의 서신을 주십시오”라고 부탁하니... 한결같이 “내가 무엇이 관대”하며 거절하더라는 것이다. 손장로님은 이에 대해 “무책임한 것이다!”라며 한탄 하였다.
(여기서부턴 펌순이 말: 목사들이 하는 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의 종”라고 걸핏하면 Claim을 한다. 소명의식 즉 소명을 받았다는 건데... 그넘들이 정말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다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바른말을 해야 할 게 아닌가? 실제로 요즘 세상에 뭐 그랬다고 목에 칼이 들어오기나 하나? 그러면 소명을 받았다는 건 자신들의 심리적 착각일뿐 엉터리 아닌가? 즉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종이 아니지! 하나님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지들마음대로 나선 것이지! 노회의 안수를 받았다고라? 요즘 노회가 제대로된 노회냐? 노회나 총회가 기득권유지를 위한 성직매매(Simony, 사도행전 8:17-20에서 금함) 기관이지!!
반박할 수 없는 증거가... 총회의 임원선거가 끝나면, 정작 중요한 안건들 심의하고 하고 토론을 본격적으로 해야 할터인데... 뿔뿔이 흩어지는 것이다. 즉 정작 중요한 염불엔 마음이 없고 젯밥에만 마음들이 있는 것이다.
한경직씨는 곽선희씨의 불륜간통에 대해 20여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한변호사는 첫번째 남자가 개판을 쳤기 때문에 한이 맺혀 있다) 고성으로 항의 한바 있는데 아무조치도 안했다. 무책임한 넘!

■☨한경직 “예수 개나발...” -못말려!!■★←클릭!! 한경직 그랜슬럼 달성!!

표절논문, 학력위조로 교인들의 데모를 받는 오정현에 대한 플래카드가 “오정현은 예수믿고 회개하라”라고 되어 있다. 즉 기독교 입문단계에도 이르지 못한 종자로 보는 것이다. 목사님은커녕 목사(?)에 물음표를 붙임을 당하는 저런 수모를...


현상황의 한국교회 교회출석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행위 10대 이유
[고후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엡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 조직신학의 교회성립 요건인 치리기능을 잃었다.(고전 5:13)
2. 노회와 총회가 목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있다.
3. 헌금이 사회봉사와 구제에는 3%밖에 사용되지 않는다.(엡 4:28)
4. 목사중에 구원받은 자는 극히 드물다.(마태 7:15-20, 엡 1:4)
5.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치 않는다.
6. 목사들이 지네들이 유리한 말만 하고 있다.(에스겔 34:10)

7. 양심이 마비된 인간들이 모여 서로 위로 격려해주고 있다.(고후 6:14)
8. 순결한 사람이 일생을 망치고 만신창이가 되어 나오게 된다.(This 23:15)
9. 참으로 믿는 사람 두세명이 모이면 그게 교회이다.(마태 18:20)
10.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않는 사람이다.(시편 1:1)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61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83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97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26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535
40
60
07-13 13:35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2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1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거안사위 9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21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1) 권종상 16
0
0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28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46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24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2) 🔻... 121
5
0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56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37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2) 뉴스프로 130
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149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35
10
5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31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29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35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76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28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49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304
5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201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73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57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82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13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281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42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51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58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190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05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81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54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199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53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68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68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70
5
5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388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333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90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101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37
25
25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83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87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80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09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73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97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78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374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100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71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86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82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86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84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58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90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85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76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50
20
2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96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90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08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49
25
25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86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99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07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89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471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92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104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78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108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82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38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68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95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15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43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202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35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586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84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66
35
35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56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96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21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113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114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79
45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50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95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49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72
30
30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34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57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94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45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59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235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80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68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77
0
0
10-09 09:38
8174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82
20
20
10-09 08:13
81746
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35
0
0
10-09 05:23
81745
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89
4
0
10-09 02:23
81744
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56
0
0
10-08 22:00
12345678910 ..77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