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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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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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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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기침 총무목사 여직원들 주무르고 👩엉덩이 만져
  번호 74818  글쓴이 발로 차~~~  조회 632  누리 10 (50,60, 0:10:12)  등록일 2018-5-17 01:09 대문 0

기침 총무목사 여직원들 주무르고 엉덩이 만져~~~
엉덩이 차~~~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7714

기침 총무, 직원 강제추행 벌금 500만 원
피해자들, 고통 호소하다 퇴사…조원희 목사 "추행 아냐, 항소할 것"


기침 총무 조원희 목사가 강제추행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현직 교단 총무가 총회에서 함께 일한 여직원 두 명을 강제 추행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5월 16일,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안희묵 총회장) 총무 조원희 목사(57)에게 벌금 500만 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조 목사는 판결에 불복하며 항소하겠다고 말했다.

조 목사의 성추행 의혹은 2017년 4월 제기됐다. 그는 혐의를 부인한 채 지금까지 교단 총무직을 계속 수행해 왔다. 반면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한 전 직원들은 지난해 12월, 반강제로 사직서를 제출했다. <뉴스앤조이>는 피해자 A·B와 조원희 목사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입사와 함께 성추행 지속
목덜미·어깨·엉덩이 만져
'갑을 관계'라서 항의 못 해"

A(35)는 2015년, 기침 총회 비서로 입사했다. 그는 입사와 동시에 추행이 시작됐다고 했다. 총무 조원희 목사가 대화할 때 스스럼없이 A의 목덜미와 어깨, 엉덩이 등을 만졌다고 했다.

A는 총회 직원이자 같은 교회에 출석 중인 간사 B(35)에게 "(총무가) 원래 저렇게 잘 터치하느냐. 기분이 나쁘다"고 털어놓았다. 2011년부터 근무해 온 B는 "나도 한 달에 한두 번은 당했다. 수시로 목덜미와 어깨를 주무르고, 허리를 두 손으로 잡을 때도 있었다. (총무가) '뱃살이 쪘느냐'면서 배를 찌른 적도 있다"고 말했다.

A는 조 목사에게 6차례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추행당할 때마다 기분이 나빴지만, 갑을 관계에 있다 보니 항의조차 할 수 없었다고 했다. 참고 지내던 A는 지난해 2월, 총회 회관 엘리베이터 사건을 계기로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A가 엘리베이터 벽면에 공보물을 붙이고 있었는데, 조 목사가 A의 엉덩이를 발로 찬 것이다. A는 상당한 수치심을 느꼈다.

A와 B는 자신들을 채용했던, 기침 총무와 총회장을 역임한 유영식 목사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이들은 "현 총회 관계자 대부분은 조원희 총무 편이다. 유영식 목사 말고 이야기할 데가 없었다"고 했다.

유영식 목사는 피해자들과 의논해 조원희 목사를 고발했다. A와 B는 피해 사실을 적어 검찰에 제출했다. 검찰은 조 목사가 업무상 위력을 이용해 간사들을 강제 추행했다고 보고, 지난해 9월 조 목사에게 벌금 300만 원 약식명령을 청구했다. 그러나 재판부가 직권으로 조 목사를 정식재판에 회부했다. 올해 1월부터 공판이 진행돼 왔다. 피해자들은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해 피해 사실을 증언했다.

조원희 목사 "여직원들 딸같이 생각
의도적으로 만진 적 없어
유영식 목사가 정치적으로 이용"
총무 조원희 목사는 성추행을 저지른 적이 없으며 전 직원들과 유영식 목사가 정치적 목적으로 자신을 음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 목사는 여직원들을 딸같이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동의하에 어깨를 지압해 준 적 있다. 그런데 직원의 엉덩이를 만졌다? 말이 안 된다. (사무실이) 좁아서 직원들이 다 본다. 지나가면서 (신체적) 터치가 됐을지 몰라도 (의도적으로) 만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엘리베이터 사건에 대해서는 "어처구니가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조 목사는 "고발장에 (A의) 항문과 음부를 (발로) 세게 찼다고 썼던데, 그 말대로 내 발에 맞았다면 쓰러졌을 것이다. CCTV 영상을 보면 (A는) 충격 받은 표정도 아니다"고 주장했다.

조원희 목사는 모든 일의 배후에 유영식 목사가 있다고 주장했다. 자신을 반대하는 유 목사가 피해자들을 이용해 고발까지 진행했다는 것이다. 조 목사는 "이건 기획이다. 유영식 목사가 건수를 하나 물어 나를 몰아내려고 한다. 유영식은 우리 교단에서 편집증·집착증 환자로 불린다. 피해자 진술서도 당사자들이 아닌 (유 목사가) 쓴 정황이 있다"고 말했다.


조원희 목사는 "법원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 항소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전 직원들은 조 목사의 주장에 반박했다. 오히려 조 목사가 교단 정치를 빌미로 성추행 사건을 빠져나가려 한다고 주장했다. 검찰에 제출한 진술서도 자신들의 의지로 직접 작성했다고 말했다.

유영식 목사는 선한 의지를 가지고 이번 일에 개입했다고 말했다. 유 목사는 "피해 입은 두 사람은 내가 총무와 총회장으로 있을 때 직원으로 채용했다. 내가 뽑은 직원들이 그런 일을 당했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조 목사를 몰아낸다고 해서 나에게 득 되는 일도 없다. 정치적 이유로 고발한 게 아니다"고 말했다.

1차 피해 버금가는 2차 피해 토로
"총회장 면담까지 했지만 달라진 것 없어
외려 사직서·탄원서 쓰라 압박"
유영식 목사가 조원희 목사를 검찰에 고발한 후 교단 총회는 대응에 나섰다. 조사위원회를 꾸려 진상 조사에 나섰다. A와 B는 지난해 11월, 세 차례에 걸쳐 안희묵 총회장과 면담도 진행했다. 그러나 달라진 건 없었다. 이들은 결국 12월 총회를 사직했다.

기자를 만난 A와 B는 총회의 대처에서 2차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총회 태도는 미온적이었고 총무를 감싸는 분위기가 강했다. 오히려 안희묵 총회장이 우리에게 사직서와 조 목사를 위한 탄원서를 쓰라고 압박했다. 더는 버티기 어려워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토로했다.

성추행을 당했다는 사람들은 직장에서 나가고 가해자는 남았다. 조사위원회까지 만든 총회는 사건을 어떻게 처리한 것일까. 다음 기사에서 기침 총회의 사건 처리 과정과 그 가운데서 일어났던 2차 피해를 살펴본다.


helpe**** 2018-05-16 14:07:32추천4반대2
옛날처럼 여직원주물럭거리면 큰일 나는시대인디 교계도 미투운동일어나면 뒤집어지는디
에라 개자슥아 먹사시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7715

기침 총무 성추행 호소하자 '2차 피해'
피해자들 "총회 조사위원회 태도에 수치심·모멸감"…안희묵 총회장도 거론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승인 2018.05.16 19:23이 기사는 2번 공유됐습니다

기침 총무 조원희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한 직원들은 2차 피해도 입었다고 주장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총회 조사위원회에 출석했는데, 꼭 취조받는 분위기였다. 한 여성 임원이 '성추행당할 때 왜 가만있었느냐'고 비아냥거리더라. 그런 장소에서 피해 사실을 말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괴로웠다." (피해자 A)

"(안희묵) 총회장이 면담할 때 우리한테 '총회를 나가라'는 취지로 말하더라. '총무를 선처해 달라'고도 했는데, 협박처럼 느껴졌다." (피해자 B)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안희묵 총회장) 총무 조원희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전 직원들이 총회로부터 '2차 피해'도 당했다고 토로했다. 가해자 조 목사뿐만 아니라 총회 여성부장 조 아무개 권사, 총회장 안희묵 목사도 이번 일에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피해자 A와 B는 총회에서 퇴사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분이 풀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5월 4일 서울 오류동 한 카페에서 만난 피해자들은, 조원희 목사가 검찰에 고발되자 총회 차원에서 회유와 압박이 있었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특히 검찰이 조 목사에게 벌금 300만 원 약식명령을 청구한 지난해 9월 이후 압박 강도가 세졌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5월 16일, 법원에서 벌금 500만 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을 받았다.

기침 총회 임원회는 지난해 10월, 총무의 성추행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총회 조 아무개 여성부장을 포함 임원 5명이 조사위에 참여했다. 피해자 A를 소환 조사했다.

조 부장은 A가 엘리베이터에서 성추행을 당할 때 왜 가만히 있었느냐는 취지로 질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A는 "총회 임원 5명이 나란히 앉아 있는 데서 취조에 가까운 조사를 받으니까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었다. 그 와중에 여성 임원이 '왜 가만히 있었느냐'고 비아냥거리면서 물었다. 수치심과 모멸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A는 올해 초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조원희 목사가 1월 18일 총회 교단발전협의회 모임에서, 엘리베이터 CCTV 영상을 공개했다는 것이다. 이 모임에는 총회 지방회 임원 300~400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법원 직권으로 정식재판에 회부된 조 목사는,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은 성추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는 "내 동의도 없이 그런 영상을 함부로 뿌려도 되는지 모르겠다. 명백 2차 가해다. 믿는 사람이 이런 생각하면 안 되는데,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정말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했다.

조원희 목사는 <뉴스앤조이>와의 인터뷰에서 "변호사 자문을 받아 영상을 공개한 것이다. 목사님들도 이 영상을 보고 '저건 (성추행이) 아니다'면서 탄원서를 써 줬다"고 해명했다. 교단 내부적으로 자신의 성추행이 논란이 되자, CCTV를 공개해 오해를 풀었다는 것이다.

안희묵 총회장 "사직서·탄원서 쓰라 강요 안 해,
조원희 목사 벌금형 참담하고 속상해
총무 직무 정지할 것"

2차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다"고 말했다.
피해자들은 안희묵 총회장에게도 2차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안 총회장은 지난해 11월, 세 차례 걸쳐 피해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피해자들 요구에 따라 총무와 직원들의 업무 공간을 분리하고, 보직을 변경하는 등 행정 조치를 취했다.

그러나 피해자 B는 "행정 조치가 중요한 게 아니다. 총회장은 '내 친구를 위해서 선처해 달라'며 우리에게 탄원서를 부탁했다. 우리는 조원희 총무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원했는데, 오히려 우리한테 총회를 떠나라는 취지의 말도 했다"고 주장했다.

안희묵 총회장은 5월 8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총회 여성부장 발언과 조원희 목사의 CCTV 영상 공개는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여성부장과 조 목사가 2차 피해를 줄 목적으로 한 행동은 아니라고 말했다.

안 총회장은 자신에게 제기된 2차 가해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피해자들에게 사직서와 탄원서를 쓰라고 지시한 적이 없다고 했다. 그는 "그런 발언은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았다. 오히려 '총무 때문에 상처받은 게 있다면 내가 미안하다'고 자매들에게 대신 사과했다"고 말했다.

성추행 문제로 총회가 시끄러워지자 안희묵 총회장은 피해자들이 다니는 교회 담임목사를 찾아가 만났다고 했다. 안 총회장은 "목사님에게 그 친구들 자리(직장)를 준비해 놓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말을 듣고 자매들에게 거기서 일하면서 더는 상처를 안 받았으면 좋겠다고 제안한 적 있다. 사직서와 탄원서를 쓰라 마라 한 적 없다"고 말했다.

거듭되는 질문에 안희묵 총회장은 이 일을 단순히 성추행 문제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교단 내 정치 문제와 얽히고설켜 있어 쉽게 판단할 일이 아니라고 했다. 다만 총무 성추행 건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원희 목사가 지금도 억울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빌미를 제공한 당사자임에는 틀림없다고 했다.

안 총회장은 "(성추행 문제를) 잘 의논해서 풀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다. 총회장으로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왜 총회가 가만히 있느냐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잘 안다. 1심에서 유죄가 나오면 강경하게 대처할 것이다. 총무의 직무를 정지하겠다. 이미 날짜가 적혀 있지 않은 사표도 받아 놓았다"고 말했다.

조원희 목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은 16일, 안희묵 총회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참담하고 속상할 따름이다. 총회장으로서 대신 사과드린다. 사사로운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교단을 위해 처신하겠다. 앞서 총회 임원회는 유죄가 나오면 조원희 총무를 직무 정지하기로 결의했다.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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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현 2015-11-06 16:15:47추천7반대7
개목사들은 정력도 좋네
매일 비아그라처먹고 하나
아니면 예수님이 능력을 주셔서
아무년이나 쑤시고하나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20대 청년부터 60대 권사까지 피해 주장…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을 역임한 ㅅ교회 ㅈ 원로목사였다.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분위기가 어색해져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가만히 있어"라고 하며 뒤에서 ●껴안고 입술을 들이댔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피해자들은 2008년부터 2015년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ㅈ 목사가 성추행을 해 왔다고 말했다. 오래된 일을 이제 와서 공개한 이유를 묻자, 2014년 12월 한 권사가 피해 사실을 공개하면서 그동안 쉬쉬하고 지내던 교인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한 것이라고 했다.
고소한 사람은 4명이지만, 실제로는 피해자가 더 많다고 했다. 당장 확신할 수 있는 건만 합해도 피해자가 10명이고, 전해 듣거나 정황상 파악되는 건 수십 명에 달한다고 했다.
2006년, 처조카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교인들은 ㅈ 목사와의 통화 녹음 내역, ㅈ 목사가 특정 교인에게 지속적으로 전화를 걸었던 통화 목록 등을 증거 자료로 제출했다.
ㅈ 목사는 80세가 될 때까지 은퇴하지 않고 ㅅ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했다.그 사이 ㅈ 목사의 사위 ㅅ 목사가 부목사, 동역목사 등을 거치면서 담임목사직을 이어 받는 수순을 밟았다.
한때 400여 명까지 출석하던 ㅅ교회는 ㅈ 목사의 성 문제와 재정 문제 등이 겹치며 지금은 80여 명으로 줄어들었다. 교회도 두 갈래로 쪼개졌다.
ㅈ 목사는 1남 3녀를 두었는데, 사위 ㅅ 목사를 포함해 일가족 20여 명이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나머지 40~50여 명의 교인들은 따로 기도 모임을 하고 있다.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배운 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나 착해서 상대방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고 말았다. 하지만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


"부정부패를 하거나 무능하거나 이런 것은 당장 자신의 일이 아니니까 인내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국민들에게 수치감을 주잖아요. '아이고... 내가 저런 사람들한테 지배를 당했었구나' 하고." -현 성남시장 이재명-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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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댓통령 vs 최태민목사 야동-19금■★←클릭!! 11분50초, 박통(1952년생) vs 최목사(1912년생)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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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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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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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4818




IP : 107.167.109.x
[1/1]   T  IP 107.167.109.x    작성일 2018년5월17일 01시10분      
5명의 여신도들이 후배위로 침대에 엎드리고, 23살< 키>165 150명씩 열명도 누워가지고 사람이 왔다갔다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23살< 키>165 150명씩 미모여대생들 6개월교체, 수천명 노리개 JMS 우리가 대략 150여명 정도였고 6개월 정도에 인원이 교체되면 그동안 정명석에게 당한 여자들은 10년만 따져도 수 천명입니다. "나는 너희들이 찾는 매시아니라" 하고 말했습니다. 그 날밤부터 아침까지 저는 정명석에게 5번이 넘게 강간을 당했고 같은 본부 여신도 4명과 함께 집단으로 혼교를 하기도 했습니다.


68세 목사가 15세, 22세 여성 교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3년형에 처했다. 이 목사는 소속 교단 예장합동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인지도 있는 인물로 알려졌다.
도리어 C 집사에게 2015년 3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60여 차례 협박 문자를 보냈다. '양아치 같은 X', '무당X', '천벌 받을 X' 등의 내용이었다. 피해 교인들은 2015년 4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목사'를 입력하면 제일 먼저 뜨는 연관 검색어는 '목사 성추행'이다. 목사가 여성에게 성폭력을 휘둘렀다는 이야기는 이제 그리 놀라운 뉴스가 아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전문직 종사자의 성범죄는 총 3,050건. 그중 성직자가 일으킨 것은 442건으로 전문직 1위다.(성폭행 신고율 1%)
목회자가 물리적인 힘이 아닌 정신적으로 교인을 구속한 상태다. 따라서 성폭력이 일어났을 때 상황을 자세히 들어 보면 폭력과 위협보다는 힘의 불균형 상태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함을 알 수 있다.
당회는 담임목사의 범죄 사실을 들어도 피해자보다 담임목사 편에 선다. 이때 피해자들은 잊을 수 없는 협박을 듣는다. '담임목사가 잘못하긴 했지만 그 죄를 드러내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의 사역을 망치는 것이다', '사탄이 당신을 이용해 우리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있다', '솔직히 당신에게도 잘못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종류의 협박은 교인 즉 하나님을 믿는 피해자에게 가해지는 또 다른 폭력이다. 피해자는 성적으로 학대받은 것으로도 모자라 영적으로도 학대받고 교회를 떠나게 된다.'목사님 홀린 꽃뱀 같은 여자', '행동을 어떻게 했길래 신실하신 우리 목사님이 넘어갈까', '돈 받으려고 저러는 거야', '우리 목사님이 그럴 리가 없어'

■박율목사(62) 10대 소녀 최소 8명 성폭행 체포돼■★←클릭!!
.어딜가나 한국산 거짓 선지자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군... ㅉㅉㅉㅉㅉㅉㅉ .이젠 정말 목사를 피해다녀야 하는 시대가 올 것 같다. 밥먹고 하는게 강간, 성추행이니 오죽하겠는가. 세상에 오염 되지 않은 영혼을 더는 오염시키지 마시라. .한국교회에서 연보로 보낸 돈을 아동들 성폭행하는데 쓴다라는 이야기인가? 한국교회는 이제 선교사들에게 돈을 보내지 말라.

■[뉴스초점] 대형교회 목사, 몰카 찍다 현행범 체포■★←클릭!! 사랑의 교회목사라 보도됨.
■[단독] 몰카 찍다 걸린 목사, 쌍둥이 행세하며 '발뺌' / SBS■★←클릭!! -91초

손봉호장로님의 인터넷에 나오는 설교를 들으니 “언젠가 명망 있는 목사님들을 방문하여 사회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목사들에게 권면의 서신을 주십시오”라고 부탁하니... 한결같이 “내가 무엇이 관대”하며 거절하더라는 것이다. 손장로님은 이에 대해 “무책임한 것이다!”라며 한탄 하였다.
(여기서부턴 펌순이 말: 목사들이 하는 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의 종”라고 걸핏하면 Claim을 한다. 소명의식 즉 소명을 받았다는 건데... 그넘들이 정말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다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바른말을 해야 할 게 아닌가? 실제로 요즘 세상에 뭐 그랬다고 목에 칼이 들어오기나 하나? 그러면 소명을 받았다는 건 자신들의 심리적 착각일뿐 엉터리 아닌가? 즉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종이 아니지! 하나님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지들마음대로 나선 것이지! 노회의 안수를 받았다고라? 요즘 노회가 제대로된 노회냐? 노회나 총회가 기득권유지를 위한 성직매매(Simony, 사도행전 8:17-20에서 금함) 기관이지!!
반박할 수 없는 증거가... 총회의 임원선거가 끝나면, 정작 중요한 안건들 심의하고 하고 토론을 본격적으로 해야 할터인데... 뿔뿔이 흩어지는 것이다. 즉 정작 중요한 염불엔 마음이 없고 젯밥에만 마음들이 있는 것이다.
한경직씨는 곽선희씨의 불륜간통에 대해 20여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한변호사는 첫번째 남자가 개판을 쳤기 때문에 한이 맺혀 있다) 고성으로 항의 한바 있는데 아무조치도 안했다. 무책임한 넘!

■☨한경직 “예수 개나발...” -못말려!!■★←클릭!! 한경직 그랜슬럼 달성!!

표절논문, 학력위조로 교인들의 데모를 받는 오정현에 대한 플래카드가 “오정현은 예수믿고 회개하라”라고 되어 있다. 즉 기독교 입문단계에도 이르지 못한 종자로 보는 것이다. 목사님은커녕 목사(?)에 물음표를 붙임을 당하는 저런 수모를...


현상황의 한국교회 교회출석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행위 10대 이유
[고후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엡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 조직신학의 교회성립 요건인 치리기능을 잃었다.(고전 5:13)
2. 노회와 총회가 목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있다.
3. 헌금이 사회봉사와 구제에는 3%밖에 사용되지 않는다.(엡 4:28)
4. 목사중에 구원받은 자는 극히 드물다.(마태 7:15-20, 엡 1:4)
5.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치 않는다.
6. 목사들이 지네들이 유리한 말만 하고 있다.(에스겔 34:10)

7. 양심이 마비된 인간들이 모여 서로 위로 격려해주고 있다.(고후 6:14)
8. 순결한 사람이 일생을 망치고 만신창이가 되어 나오게 된다.(This 23:15)
9. 참으로 믿는 사람 두세명이 모이면 그게 교회이다.(마태 18:20)
10.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않는 사람이다.(시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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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 유명인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3) 펌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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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엄청난 충격뉴스 !! (3) 펌글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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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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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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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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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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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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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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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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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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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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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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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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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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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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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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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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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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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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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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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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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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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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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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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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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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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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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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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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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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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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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2) 김용택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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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2) 아이엠피터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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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7) 진상규명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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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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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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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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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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