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꼬추에 털도 안 난 녀석이 걸프렌드 같은 소리하네
  번호 71831  글쓴이 같은소리하네  조회 386  누리 50 (50,0, 0:10:0)  등록일 2018-4-17 00:16 대문 0

꼬추에 털도 안 난 녀석이 걸프렌드 같은 소리하네
천하명문 -혼자 읽기 아까워 퍼왔심더.

http://m.koreatimes.com/article/20040413/173496

정숙희 기자의 주방일기
2004-04-14 (수)

지난주 우리 식구는 패밀리 플랜으로 셀폰을 한 대씩 장만하였다. 남편과 나는 각기 따로 쓰고 있던 것을 합치는 대수롭지 않은 사건이었지만 처음 전화를 갖게된 아들은 한동안 난리도 아니었다.

사실은 작년부터 셀폰 타령하는 것을, 고등학교 들어가면 해주겠다, 올A를 받아오면 해주겠다 하며 들어주지 않았다. 한국서는 초등학생들도 다 갖고 있다지만 이곳 정서는 그렇지 않기에 일찍부터 아이에게 쓸데없는 문명의 이기를 갖춰주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데 내 전화를 새로 해야할 시점이 되면서 생각해보니 열세살이면 그리 적은 나이도 아니고,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LA복판에 살면서, 또 요즘은 테러경보가 시시때때로 들려오기도 하는지라 하나 해주어도 좋을 것 같았다. 물론 학교에서는 절대 쓰지 않는 조건을 달았다.

그런데 막상 전화를 하러 대리점을 찾아가니 패밀리플랜은 있지만 전화기가 없다고 하였다. 공짜 전화기들이 요즘 품절이라 다음달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주고 사는 전화는 있었지만 한 대에 수백달러씩 하는 것을 살 이유가 없었고 그나마 좋은 전화기도 없었다.

그때부터 좀 기다리자고 한 것이 아들과 나에게 고문이 되었다. 아들은 매일매일 나만 보면 셀폰 이야기를 했다. 내 얼굴에 셀폰이라고 쓰여있는 것 같았다. 왜 아이들은 그런 것을 안 잊어먹는 것일까? 이래서 애들 앞에서는 절대로 즐거운 일을 미리 예고해서는 안 되는 법이다.

한번은 먹을 것을 찾는 아들에게 장난삼아 “넌 하루종일 먹을 것만 생각하지?” 했다가 “아니, 난 먹을 거보다 셀폰 생각을 더 많이 해”라는 날카로운 응수에 부딪치기도 했다.

몇날 며칠이고 계속되는 등쌀에 살수가 있나. 이곳저곳 대리점들을 찾아다니던 중 지난 수요일, 새로 생긴 버라이즌 한인공인 딜러에서 리베이트로 전화기 세대를 공짜로 받고, 한달 100달러로 1,000분을 나눠 쓰는 2년 플랜을 계약했다. 그 때의 감격과 안도감이란! 더 좋은 것은 전화번호 3개를 나란히 받게된 것이다. 같은 지역번호, 같은 국번에 4040, 4041, 4042를 잇달아 받아왔다. 전화회사 직원도 이런 경우가 매우 드물다고 축하해 주었다. 외우기 좋은 4040을 놓고 남편과 나는 약간의 신경전을 벌였지만 언제나 그러하듯, 착하고 마음 약한 내가 양보하였다.

그날 저녁 우리집, 이런 날은 라면정식으로 때워도 되었을 것을, 흑미밥에 배추된장국 끓이고 꽁치를 구워 차린 내 식탁이 그렇게 찬밥신세가 된 적은 처음인 것 같다.

기계만 보면 모든 기능을 다 익혀서 사용해야만 하는 남편과 아들은 미처 충전을 다 하기도 전에 각자 전화를 들고 오만가지 입력과 셋업을 하느라 잠도 자지 않았다. 아들은 카메라폰으로 사진을 찍어 스크린에 올리고 전화벨 소리도 사람마다 다른 노래가 나오도록 셋업했을 뿐 아니라 아빠와 문자 메시지까지 주고 받으면서 어디서 다 찾아냈는지 이메일, 인터넷 기능까지 다운로드 받아놓았다. 애들은 정말 빠르다는걸 실감하였다.

그 와중에 발생한 약간의 열 받는 일. 셀폰에는 자주 쓰는 번호들을 스피드 다이얼로 저장하는 기능이 있다. 예를 들어 남편은 2번에 내 번호, 3번은 아들, 4번은 어머니, 이런 식으로 넣어둔다. 1번은 어느 전화나 보이스메일 체크업 하는 번호이므로 2번부터가 시작이다.

나는 무심코 아들에게 내가 몇번이냐고 물었다. 3번이란다. 어? 아빠를 내 앞에 했나? 싶어서 아빠는? 했더니 4번이란다. 그럼 할머니는, 하였더니 5번이란다.

그럼 2번은 누구야? 했더니 아들은 대답을 피하고 다른 이야기를 한다. 조금 있다가 또 물었다. 2번은? 또 딴소리를 한다. 정색을 하고 물었다. 2번에 누굴 넣었는데?

아들은 머쓱한 얼굴로 날 보더니 ‘걸프렌드’ 하는 것이 아닌가. 순간 충격과 흥분에 숨을 골라야했던 나, “너 걸프렌드 없잖아” 했더니 “남겨두는거야”(I’m saving it!)란다.

머시라고? ‘야, 너 이 전화 누가 해줬어, 니 걸프렌드가 전화 값 내준다니? 꼬추에 털도 안 난 녀석이 걸프렌드 같은 소리하네’ 속에서 온갖 아우성이 들끓었으나 간신히 참고 야유하는 것으로 엄마의 품위를 유지하였다.

사실은 마마보이가 아니라는 증거를 발견하여서 다행이었지만 한편으로 섭섭하고 괘씸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 셀폰을 가졌으니 내년후년부터는 운전면허, 자동차 타령을 시작하지 않을까? 아들이 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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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기자가 1998년 초부터 2007년 7월까지 약 10년간 <미주한국일보>에 연재했던 칼럼을 묶어 펴낸 《그들은 왜 교회를 떠났을까?》는 미국 이민교회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을 통해 한국 교회의 자화상을 되짚어 보게 한다. 그의 글에는 MBC <시사매거진>이나 에 나와도 특종감인 사건들이 수도 없이 열거된다. 정말 이런 일도 있을까 싶지만, 이건 예시에 불과하다.

조금 높은 곳에 올라가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면 붉은 색 네온 십자가가 수도 없이 보인다. 이렇듯 많고 많은 게 교회인데, 신앙생활을 결심한 누군가가 ‘어느 교회를 다녀야 할지 고민’이라며 교회를 추천해 달라 하면 선뜻 대답하기가 너무 힘들다. ‘어느 교회가 좋은 교회일까?’

이 물음에 정 기자는 이렇게 대답한다. “어느 교회든 당신이 다님으로써 좋아지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퍼온 사람의 정답:
1. 흔히 꼴통 얼치기 성경교사들이 어느 서양사람이 말했다는 말을 인용합니다.
"지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다. 완전한 교회를 발견하거든 들어가지 말아라! 니가 들어가 버려놀 것이므로!" 이걸 대단한 경구로 인용합니다.

위 말은 상식이 통하는 서구교회에나 해당되는 말이지, 교회에서 세상에서도 볼 수 없는 탈세, 성폭행, 협박 공갈에 의한 헌금 갈취, 독재 등 몰상식한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한국교회에서 할 수 있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2.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
현재 한국교회 들어가면 호랑이 잡기는커녕 잡아 먹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 안되겠구나 하고 나올 때쯤이면 이미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인생을 망쳤을 때입니다.



◆중대발표◆갈데까지 간 한국교회-행정보류를!!
선언하노라

현재 한국교회 목사들의 저질행태는 갈 데까지 갔다. 사실은 1938년 장로교총회의 신사참배 가결 때 이미 간 것이다. 그 결과가 이제 처참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한국 최대교단의 성폭행한 교회지도자가 대법원에서까지 유죄판결을 받았는 데도 목사직을 박탈 안하고 있다. 목사들은 헌금착복에 성직매매까지 하며 세속적인 이익 챙기기에 혈안들이 되어 있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으로서의 기능은 잃은 지 오래이고 목사와 장로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썩은 상회(당회에 대한 노회와 총회를 일컬음)에 대하여 무언순종(無言順從)하는 것은 죄이다. 이러한 사실들이 시정될 때까지 행정보류(교단 상납금 보류, 총대 파송 거부, 상회의 치리 거부, 신학생 추천 거부, 담임목사 파송 거부, 상회목사의 설교 거부)를 선언하노라.

담임목사와 당회장로에 대하여는 위같은 상회에 대하여 지금까지 시정요구를 하지도 못하였을진 데에는 사이비 목사와 사이비 장로님에 틀림이 없다. 회개나 구원은 커녕 기독인이라 불릴 자격이 없다.


금란, 소망, 경향, 여의도순복음, 강남제일, 중앙성결, 평화교회
위 교회가 소속된 기감, 통합, 고려, 하나님의 성회, 기침, 기성, 정통교단의 소속 목사 장로에 대한 책벌 포고문이며 동시에 유사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한국교회 교단 전부의 소속 목사와 장로에 대하여도 포고하노라.

◆책벌 포고문◆

상기 교회 부목사, 장로, 권사, 집사, 교인들중 다음에 해당하는 자는 각교회가 정상화된 후 책벌한다.

1. 불륜간통목사를 계속 두둔하고 감싸는 자(막 9:42, 요한1 4:1, 요2 1:10, 마 5:37, 왕하 4:26)
2. 장로로써 불륜간통 목사의 불륜해명을 듣고자 하는 노력을 게을리 한 자(고전 5:13, 겔 33:8)
3. 해당교회앞 기독시위대에 방해꾼 노릇을 한 자(마태 12:32, 겔 33:8)
4. 불륜의심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그 설교를 듣고자 자리에 앉아 있는 자(시 1:1, 요2 1:10, 고전 5:11)

◆ 1항의 성경적 근거-
[HAN 막 9: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HAN 요1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HAN 마 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HAN 왕하 4: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사실과 다르게 사기치는 것)

◆ 2항의 성경적 근거-
[HAN 겔 33:8]
...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HAN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3항의 성경적 근거
[HAN 마태 12:32]
...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 4항의 성경적 근거
[HAN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HAN 고전 5: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성경학자
◆책벌 포고문◆



◀◀천기누설◀◀

위 마지막 댓글에는 급히 답변 올립니다. 그렇게 말씀 하시면 사깃꾼 먹사들한테 당장 "무교회주의자"로 찍힙니다. 그래서 "교회출석 보류중이다!"라고 답하면 좋습니다. 신학적인 고급용어로는 "행정보류를 선언하노라!" 하면 됩니다.

[요한이 1:10-11]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니라

행정보류 이유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많이 올린 바 있습니다. 구글 검색하면 수많이 올라온 것들중에 어딘가에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사랑의 원자탄"으로 불리우는 6.25때 순교하신 출옥성도 손양원 목사님(1903-1950)이 있습니다. 평생 나환자 목회를 하셨고 신사참배에 항거하여 여러해 옥고를 치르신 분입니다. 두아들을 죽인 공산주의자를 용서하시고 양자를 삼으셨죠.

위 손양원 목사님(교회사가들도 잘 모르는 데 해방 당시까지는 전도사 신분이셨음) 일제말 신사참배에 항거하자 목사들이 파면 시킬때 차마 '신사참배 거부'로 파면하지는 못하고 마땅한 구실을 찾지 못하자 그 구실을 찾은 게 일본의 무교회주의자로 유명한 '우찌무라간조'의 책을 읽었다는 구실로 파면했습니다.

해방후 출옥성도들을 '독선주의자'로 낙인 찍어서 교회사에서 영영 매장 시켜 버렸는데... 위 손양원 목사님은 출옥성도측의 핵심 인물중 한분이셨는데 해방후 배도의 무리들에 대해 회개를 촉구하셨는데, 일찍 순교하셨고 워낙 우려먹기 좋은 고로 편의에 따라서는 먹사들이 가끔 인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출옥성도중에 조금은 알려진 편이기도 합니다. 물론 자세한 얘기는 모르고요.



현상황의 한국교회 교회출석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행위 10대 이유

[고후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엡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 조직신학의 교회성립 요건인 치리기능을 잃었다.(고전 5:13)
2. 노회와 총회가 목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있다.
3. 헌금이 사회봉사와 구제에는 3%밖에 사용되지 않는다.(엡 4:28)
4. 목사중에 구원받은 자는 극히 드물다.(마태 7:15-20, 엡 1:4)
5.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치 않는다.
6. 목사들이 지네들이 유리한 말만 하고 있다.(에스겔 34:10)

7. 양심이 마비된 인간들이 모여 서로 위로 격려해주고 있다.(고후 6:14)
8. 순결한 사람이 일생을 망치고 만신창이가 되어 나오게 된다.(마태 23:15)
9. 참으로 믿는 사람 두세명이 모이면 그게 교회이다.(마태 18:20)
10.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않는 사람이다.(시편 1:1)

*** 덧붙여 해외 이민교회의 현실은 위보다 더한 상황에 있다.
*** 표절논문, 학력위조로 교인들의 데모를 받는 오정현에 대한 플래카드가 “오정현은 예수믿고 회개하라”라고 되어 있다. 즉 기독교 입문단계에도 이르지 못한 종자로 보는 것이다. 목사님은커녕 목사(?)에 물음표를 붙임을 당하는 저런 수모를...





현지취재☦해외한인가족 놀면서 월수 수백~☦
현지취재☦해외한인가족 놀면서 월수 수백~☦

심층공개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여러분! 교회 좀 다니분은 다 아시는 거! 하나님의 속성중 하나가 "시험을 받지 않으신다"는 겁니다. 근데 성경에 단한군데 예외적으로 하나님이 시험해보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걸 이용하여 헌금을 우려냅니다. 바로 아래 대목입니다. 월급의 1/10조이니 얼마나 우려 쳐먹는가를 알수 있습니다. 구제엔 1-2%만 사용하고 축재하여 아방궁같은 교회 지어 먹사 지이름으로 등기해놓고 자식색끼들에게 세습해줍니다. 순복음은 조용기 일족들이 전부 달겨붙어 해쳐먹는 조용기 주식회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말라기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LA 한국일보 특집부장의 폭로글●
데스크의 창 입력시간 : 2004-09-24

‘번영의 복음’ 그리고 모금

(LA 한국일보 편집부국장)
엊그제 동성애 스캔들이 터져나온 TBN의 폴 크라우치 목사는 동성애 뿐 아니라 엄청난 축재를 해온 것으로 드러나 교계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19일과 20일자 LA타임스는 ‘번영의 복음, 신앙과 현찰 위에 세운 목사의 제국’이란 제목아래 크라우치 목사부부가 운영하는 TBN의 실상을 낱낱이 폭로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세계 최대규모의 기독교 케이블방송인 TBN은 일년에 두차례 실시하는 기도 프로그램(Praise-a-thon)을 통해 시청자들로부터 무려 1억7,000만달러를 걷어들이고 있다. 이 외에도 비디오 판매, 에어타임 대여, 이자수입, 부동산수입 등이 5,000만달러를 상회하는 등 네트 자산이 5억달러가 넘는다.


크라우치 목사가 이처럼 대제국을 이룩한 바탕에는 소위 ‘번영의 복음’(Prosperity Gospel)이라는 ‘내가복음’이 깔려있다. ‘헌금을 많이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번영의 복음’을 외치며 그가 자주 사용해온 독려어구들은 다음과 같다.

“헌금을 하면 하나님이 물질의 축복을 내려주신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꾸어드리는 것이니 곧 돌려주신다” “많이 헌금할수록 많이 받는다” “헌금했는데도 축복을 받지 못했다면 그것은 축복을 막고 있는 그 무엇, 즉 충분히 헌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TBN을 통해 은혜 받고도 헌금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물질을 도적질한 것이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바치는 사람을 특별히 더 사랑하신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들 아닌가?
그는 심지어 돈 없는 사람은 크레딧 카드로 내면 30일내로 하나님이 갚아주신다고 했고, 성경 말라기의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는 구절과 ‘주라 그리하면 넘치도록 받으리라’, ‘30배, 60배, 100배 결실을 맺는다’는 구절들을 단골로 사용했다.

TBN을 보고 헌금하는 시청자들은 대부분 시골에 사는 저소득층 미국인들, 웰페어를 받는 노인들이 많고 헌금액수는 평균 50달러이하다. 그 헌금들을 모아 사장 목사는 연봉 40만달러, 부사장 아내는 36만달러를 받고 있고 두 아들을 포함해 온 가족이 방송국 간부들이며, 720만달러짜리 전용제트기와 뉴포트비치의 800만달러짜리 저택 2채, 애로헤드 호숫가 별장, 텍사스 목장을 포함해 미전국에 모두 캐시를 주고 구입한 30채의 저택을 소유하고 있다.

그런데 목사부부의 이러한 호화판 생활에 대해 일부 골수 시청자들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축복이며 열매인 증거’라고 옹호한다니 사람의 우매함이란 어디까지 갈 수 있는 것일까?

이야기가 좀 빗나가지만, 한인 교계에서도 여러 모양으로 실시되는 ‘모금’에 관해 성도들이 주의를 기울이면 좋겠다. 교회 밖에서 사역하는 단체, 목사, 선교사들이 끊임없이 미디어를 통해 모금행사와 캠페인을 벌이고 지원을 호소하는데 그렇게 모금한 돈들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돈을 내는 사람도 묻지 않고, 받은 사람도 발표하지 않으며, 감시하는 눈길도 전혀 없으니 말만 잘하면 ‘공돈’이 굴러 들어오는 ‘모금사역’은 거의 중독성을 띄게 되는 모양이다.

모금이란 것이 아무래도 미디어를 통해야 잘 되는 터라 틈만 나면 타운에서 특수사역을 하는 수많은 단체들은 신문, 방송에 나오려고 아우성을 치는데, 그 결과 같은 사역을 하는 단체들간에 경쟁관계가 형성되어 절대 협력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서로를 헐뜯으며 심한 경우 투서 돌리기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우는소리’를 잘하여 모금을 잘 한다는 어느 목사는 부자동네에 살면서 자녀들을 모두 사립학교에 보냈다고 손가락질 받기도 하고, 해외선교를 한다며 툭하면 모금 캠페인을 펼치는 한 단체는 ‘주 사역이 모금’이라는 빈축을 사기도 한다.

특히 가보기 힘든 해외나 오지에서 사역한다며 헌금을 호소하는 경우 잘 알아볼 필요가 있다. 과거 북한선교가 한창일 때 북한과 중국을 다니는 목사들 사이에서는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니, 목사를 사칭한 사기꾼과 보따리 장사들이 판을 친다는 등의 이야기가 무성했다.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정말 오지에서 삶을 바쳐 선교하는 분들이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일을 하자면 돈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끊임없이 정기적으로 모금운동을 벌여야만 계속할 수 있는 일이라면 좀 이상하지 않은가? 또 그렇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면 미디어보다는 하나님께 호소해야 정상이 아닌가?

돕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보낸 돈으로 무슨 일이 이루어지는지 잘 알고 경계하자는 것이다. 한국판 ‘번영의 복음’이 나오지 않도록.

정숙희<특집2부 부장·부국장 대우>


▲위 정숙희 부장의 폭로는 글자 하나 한틀리고 오래전부터 익히 들어온 사실들이다.
▲오래전부터 인터넷 게시판들에 맹폭격 되어온 아래 폭로글의 한 대목을 보자!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12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




★곽선희 "넌 내 마지막 여자야!"-기가톤급 폭로★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이 소리 한 양아치 먹사는 곽선희라고 장신대 이사장, 소망교회 담임, 퍼온이 첨언)

소망교회는 이명박이 건물 지어주고 울나라 기라성같은 장관, 국회의원, 총장, 사장, 교수, 판검사, 의사들이 다니는데 왜 이리 개판인고??? 소망교회 곽선희의 불륜문제로 이미 20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 통합의 최고원로인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에게 고성으로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이복렬목사-권전도사대화(6)-합의금 4억 7천만원에 대한 진실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소망교회, 통합측 최고 최대 엘리트교회)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금란교회, 세계최대 감리교회)도 그랬고..
이복렬목사: 섹스 할 때도 편해! 섹스 할 때는 그렇게 편할 수가 없어 몸도 마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너무 오래 안했어. ... 뽀뽀하고 싶어.
서울신학대학이 소속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모교회이자 제일 큰 교회인 중앙성결교회(원로목사 이만신, 담임 이복렬목사).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1831


IP : 107.167.109.x
[1/1]   사실...  IP 107.167.109.x    작성일 2018년4월17일 00시20분      
최근 서울 강동지역의 한 교회는 은퇴를 앞둔 담임목사가 후임자 후보 4명을 놓고 인터뷰를 마쳤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물론 이 웃돈은 개인적으로 받는 돈이다. 결국 이 교회는 1억원을 내겠다고 약속한 후임자에게 돌아갔다.

[2/8]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딱히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문제는 교회 매매 과정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브로커가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3/8]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이 매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얼마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교회매매가 가장 활성화된 곳은 바로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 지역 등이다.

[4/8]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프리미엄을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 원의 수익이 생겼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 원을 남겼다. 교회를 이용해 장사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5/8]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6/8]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흥회를 열어 준다는 광고도 눈에 뛴다. 만약 부흥사를 구하면 거래가 이뤄진다. 먼저 전화를 해서, “저희 교회 부흥회 인도 좀 해주세요” 이렇게 요청하면 보통 답변은 이렇다. “부흥시켜 주면 얼마 줄건데요? 헌금 얼마 나오면 얼마 줄건데요”

[7/8]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소위 능력있다는 부흥사가 부흥회 3~4일 인도하고 엄청난 살례비를 받는다는 사실이다. 성도들이 상상도 못할 정도의 액수다. 이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8/8]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 IP 75.41.122.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3시00분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한 테레비젼 설교가인 지미 베이커의 불륜과 헌금착복이 들통나자 나중 어느 도시에서 집회하는 데 14명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불륜에다 매독걸린 국제 섹스공자가 수천억의 헌금을 빼돌려 착복하고 집회해도 수만명이 모여 "할렐루야! 아멘~~'을 외칩니다. 이런 종자들에겐 주제를 정한 심도 있는 글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교회 매매 피해를 경험했다는 한 목사는 “성도 100명에 대해 웃돈 1억원을 주고 교회를 매입했는데 불과 5백미터 옆에 교회를 ...

더구나 권리금이 붙어다닌다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이다. 이것 또한 교회를 목사 개인사유재산정도로 여기는 사고가 없다면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비판한다. ‘대지 250 평, 건축 400평, 예배당 150석, 출석 장년성도 100명, 매매가 15억(절충 가능)’. ...

“신도 OO명, 권리금 O천만원” 은밀한 교회매매

한국교회는 담임목사직 매매관행을 중단하라,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자회견

교회 매매 실태는 크게 세가지로 분류된다. 기존 교회에 대한 매매와 개척교회 매매, 그리고 후임자에게 웃돈을 요구하는 전임자의 매매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1백만원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교인이 2백명인 교회를 매매하면서 2억원의 웃돈을 요구한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동네가 부유할수록 몫이 좋을 수록 웃돈은 올라간다.

영등포구에서 교회를 개척했던 A목사는 개척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웃돈으로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원의 수익이 남겨졌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원을 남겼다. 이렇게 A목사가 매매한 교회만 5곳.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마지막 사례는 전임자가 후임자에게 교회를 매매하는 형태다. 이같은 경우는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누가 어느 교회 담임으로 가는데 얼마를 로얄티로 지불했다더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1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서울 중심가의 한 교회의 경우, 후임자가 전임목회자에게 5억원의 상납금을 주었다
문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신학교와 무인가신학교를 합쳐 매년 6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는 점이다.


예장통합은 1990년 75회 총회에서 산하 7개 신학대학교(장신대·호남신대·한일장신대·영남신대·대전신대·부산장신대·서울장신대)에 신학대학원(M.Div) 과정 개설을 허용했다.


kimwonbong815
2016-09-27 19:32:54 .추천4 반대1
.신학교는 교수x들 밥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듯하다.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되는 신학생들의 실태를 알면서도 교단이나 신학교나 무책임하게 신학생숫자를 줄이지 않고 신학생들 등록금으로 잘들 먹고 산다. 교회 수요는 한정돼 있는데 무조건 졸업생 배출하지 말아라! 공급과잉이다. 실업자만 양산한다.

kwang763710
2016-09-26 23:14:51 .추천4 반대1
.전교인의 목사화... 앞날이 손바닥 뒤집어 보듯이 훤하다. 앞으로는 서로 밥그릇 쟁탈전하느라 이전투구하겠구나



☩ 대부분의 순진한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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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을 모두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 (2) 박해전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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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 (1) 임두만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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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률 19년 만에 최악? 언론의 이상한 통계 기사 (2) 아이엠피터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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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만 아니라 특별재판부 만들어야 (6) 진짜우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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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개~판민국 되기 직전인 이유 (2) 허접민국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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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2) 허접민국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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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전담 남성💖접대부 5명 회당 500만원 허접민국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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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참사 최저임금 탓`…KDI도 첫 인정 문치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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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미친 독재국 아니고선 만화가 감옥 못 보내... 윤서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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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이 언제쯤 우리더러 자기를 “문 위원장”이라... 언론탄압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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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나는 알바청년들 17만명 일자리 잃었다 문재앙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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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잔인함 메갈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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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이용해 쇼하는 문재인 (2) 쇼통령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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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통합총회 849대511 명성세습 불가 (2) 놀렐루야~~~~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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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과 천안함 (2) 권종상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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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브리핑] 9.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1) 고발뉴스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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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2심서 “선내 영상 조작 가... (2) 연합뉴스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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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애국지난(愛國之難) (1) 이정랑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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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 (2) 미디어오늘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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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지원 (2) 지원박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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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 권력 금력 앞에🎴양심팔고 상식버려 (1) 총회개막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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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4대의혹💘큰돈 검찰에 진정서 (1) 즉각 수사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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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재인이 임종석에게 막대한 권한을 주었을까요?" 제5열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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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1) 극복하라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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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1) 서울시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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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값 폭등과 정권… ① 광풍 죽여야 정권미래 있... (2) 임두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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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는 중동식 독감’ 3년 전 박근혜 발언 다시 ... (1) 아이엠피터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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