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
  번호 7111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49530  누리 26 (129,155, 23:12:31)  등록일 2014-6-30 12:27 대문 10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4-06-30)


2010년 3월 천안함 침몰 사건 이후 천안함의 진실을 알고 싶어 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연락을 주셨고, 제게 강연을 원하는 모임이나 단체가 있으면 저는 지역과 장소를 마다않고 열심히 달려가 진실을 알렸습니다. 

지난 해 ‘천안함 어뢰폭침을 믿지 않는 국민이 무려 70%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알려지자, 어느 지인께서 제게 “그게 다 신 대표가 글쓰고, 인터뷰하고, 재판받으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이룬 결과야”라고 말씀을 주시더군요. 꼭 그래서만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제겐 커다란 보람이지요.

작년 한 해는 ‘부정선거와 개표조작’을 알리기 위해 다녔고, 그리고 지난 4월 이후엔 세월호 참사의 원인과 배경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전공하였고 젊은 시절 경험을 쌓았던 조선해양 그리고 선박운항에 관한 지식이 이렇게 쓰이게 되리라곤 꿈에도 상상치 못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
 

강연이 끝나고 질의응답 시간에 가장 많이 차지하는 질문 가운데 하나가 “두렵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국가와 정부기관이 금기시하는 내용에 대해 거침없이 발언하는 것을 보고 주시는 말씀입니다만, 그 속에는 ‘압박과 협박이 적지 않을텐데 걱정되지 않느냐’는 말이 깔려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저에게 “용기가 대단하다”고 말씀을 주십니다.

글쎄요.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두려울까요. 평택 해군 2함대에서 천안함 첫 조사를 마치고 정문을 나서며 제 머릿속에는 약간의 혼돈이 일었습니다. 정부과 국방부 그리고 해군이 벌이고 있는 이 엄청난 조작과 거짓 그리고 왜곡날조를 국민 앞에 펼쳐야 할 것인가, 아니면 침묵을 지켜야 할 것인가 갈림길에서의 고민이 없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생각을 정리하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역사에 죄를 짓는 것, 그 이상 큰 죄는 없다>는 데에 생각이 이르자 머릿속은 이내 맑아지더군요. 그리고 세상에 알렸습니다. 글로, 인터뷰로.. 국가와 정부기관이 국민을 속인 사건. ‘교통사고’를 ‘살인사건’으로 조작해버린 사건, 그것이 천안함 사건의 속살입니다.

물론 그동안 협박과 압박이 적지 않았지만, 그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글을 두 배 더 쓰고, 인터뷰를 더 하고, 강연 횟수를 늘였습니다. 언제 부자유스러운 몸이 될지 모른다 싶으니 더 조바심이 나서 분석하고 알리는데 주력하였습니다. 4년이 훌쩍 흘러버린 지금까지도 재판은 이어지고 있고, 천안함 사건의 진실규명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두려운 것
  

어느 날 강연이 끝나고 어느 분께서 손을 들고 질문하시기를, 제가 펼치는 내용이 상상 이상이라 걱정이 되신다며 “신 대표께서 지금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입니까?”라고 질문을 하시더군요.

그 순간 저는 잠시 침묵을 하게 되더군요. 이상하게도 그 날 만큼은 여느 때와 똑 같은 답변을 하고 싶지가 않더군요. 그리고 마음 한켠에서 “정말 솔직한 답변을 해라”는 주문이 자맥질을 치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툭 뱉고 말았습니다.

“ 지금 현재 가장 두려운 것은 ‘월말’입니다…^^ ”

당시 강연을 들으시던 분들의 ‘뜨악한’표정이 지금도 선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날이 하필 월말이라 강연을 하면서도 머리속을 가득채우고 있었던 고민들, 사무실 임대료, 직원 급여, 서버 비용, 이런저런 청구서들 …

어디 저 뿐이겠습니까. 이 시절, 이 땅에서 사업체를 꾸려나가는 모든 분들에게 <월말>은 악몽과도 같이 느껴질 것입니다. 겨우겨우 땜질하고 돌아서서 한 숨 돌리고 나면 어김없이 코 앞으로 성큼성큼 다가오는 <월말>은 마치 저승사자의 모습과도 같아 보입니다.


올 것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저의 사무실에서 운영, 회계, 관리를 도맡아 해 주시는 선배님이 계십니다. 급여랄 것도 없이 쥐꼬리만큼 밖에 대접을 하지 못하는데도, 동분서주하며 좌충우돌하는 제가 걱정이 되어 제 곁에서 저를 지켜주시는 정말 고맙고 감사한 분이십니다. 그 분께서 얼마전 제게 그러더군요.

“신 대표, 강연도 하고 그 많은 사람들 만나고 다니면서, 어떻게 CMS 후원카드 한 장 못 받아오냐?”

저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사실 저 돈 얘기를 못합니다. 그 말하기가 죽어도 싫습니다. 그래서 서프라이즈 운영하면서도 제가 가진 부동산을 모두 정리하면서 꾸렸었습니다. 물론 저를 믿고 아끼시는 회원분들의 CMS가 제겐 커다란 도움이었지만, 언제나 늘 모자랐던 것이지요.

진실만을 알리는 언론 <진실의 길>과 자유로운 담론의 토론공간 <서프라이즈 시즌2>, 두 개의 매체를 꾸려가는 것은 참으로 버겁고 피가 마르는 고행입니다. 광고수익이 말라버린지는 오래되었고, 자발적 후원에 의존하는 것도 한계에 다다라 현재는 시스템관리자 마저 그만 둔 상태입니다. 

그러던 중, 지난 주 모든 계좌가 압류되어 버렸습니다. 진실의길 창간 당시 KT에서 들여 온 통신시스템과 서버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소송이 진행되어 오던 중 패소하였고 법원 조정을 거쳐 지급명령이 떨어졌는데 처리를 못하자 모든 계좌에 압류를 해 버렸습니다. 

지긋지긋한 소송서류와 지급명령

당장 숨이 막히네요. 오늘이 월말인데, 계좌는 꽁꽁 묶여버렸습니다. 어떻게든 마련하여 처리를 하고 해결해야겠습니다만, 이 참에, 계좌압류된 것을 핑계삼아..^^ 저와 마음을 함께 해 주시는 님들께 자발적 후원과 CMS 약정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아직도 캄캄한 터널 속을 달리고 있지만 동 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지요. 먼 길 가시밭길이라도 더욱 힘내어 달려가겠습니다. 그리고 잡아 주시는 손 감사드리고, 주시는 도움 진실을 밝히는 데에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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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난 시절 부당한 유죄판결로 인한 정치활동금지 기간이
끝나지 않으셨나요?
가능하시다면 정치자금후원법에 의한 후원계좌를 개설하신다면
후원금으로 낸 비용을 공제받을 수 있어 후원자들이 부담없이
후원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2/24]   별바라기  IP 112.152.245.x    작성일 2014년6월30일 13시15분      
몇 년 전부터 종종 서프라이즈에 들어와 눈팅을 하고 있는 6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천암함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온갖 어려움을 감내하고 보통 사람들이 염려할 정도로 두려운 상대에 맞서
끝까지 분투하시는 님의 용기와 소신에 진정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천암함 사건 뿐만 아니라, 제도권 언론에는 제대로 보도되지도 않고 보도 될 수도 없는 수 많은 정보와 의견글들을 서프라이즈에서 보면서 국제 정세와 국내의 제반 정치, 경제, 교육 등의 문제에 대한 시각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도 글 한 번 올리지 못하고 항상 주변인에 머물러 있는 소심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고 이와 같은 현실과 어려운 사정이 마음을 무척 무겁고 아프게 합니다.
서프라이즈가 위기에 처하고 님의 하시는 일에 회의를 느낄 법도 한 냉혹한 시점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지금은 퇴임한 지 몇 년 째 되는 백수라 경제적인 여유는 별로 없지만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약소한 금액이나마 입금하려 합니다.
뜻 있는 많은 분들이 줄을 이어 동참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신상철님과 서프라이즈의 건투를 빕니다.

P.S 글을 쓰고 다시 읽어 보니 계좌는 묶여 있고 월말이라 월별 후원금 약정도 좋지만 우선 시급한 건 오늘 필요한 돈인 것 같네요. 십시일반~!!
[3/24]   시민의소리 (nocut) IP 112.222.174.x    작성일 2014년6월30일 13시36분      
고생하십니다. 이렇게 어려운 여건에서 고군분투 하시고 계셨는데..
[4/24]   으아  IP 182.226.100.x    작성일 2014년6월30일 13시37분      
감사합니다. 사실에 침묵하는 나
[5/24]   너무미안  IP 182.208.135.x    작성일 2014년6월30일 15시19분      
정말 너무 미안하고 할말이 없군요 ? 70 이 코앞인대...이대로 간다면.....내 자식과 손자들이 과연 저들 밑에서 견디어 낼 수 있을지 잠이 안옵니다.
[6/24]   즐거운하루  IP 180.227.155.x    작성일 2014년6월30일 16시12분      
신상철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건강도 많이 신경써 주시길 바랍니다..

자~ 모두 다 같이 후원 참여!!
[7/24]   우찌  IP 59.8.209.x    작성일 2014년6월30일 21시23분      
국민은행에 이쳬가 안되네요?
[8/24]   서프는 민주의 자존심  IP 122.128.69.x    작성일 2014년6월30일 21시28분      
별바라기님이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십시일반!
지켜내야죠! 서프를!
늦게나마 참여합니다.
[9/24]   gomuband (gomuband) IP 121.137.152.x    작성일 2014년7월1일 12시22분      
항상 응원합니다...힘내세요...^^
[10/24]   경남창수  IP 119.64.35.x    작성일 2014년7월1일 12시35분      
매달 만원씩 빠져나가던 계좌가 압류되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조만간 다른 계좌로 신청하겠습니다. 시대의 의인을 잃고 싶지 않은데 안타깝습니다. 저와 같은 보통사람을 대신해서 목숨걸고 싸워 주심에 마음속 깊이 감사드립니다.
[11/24]   뉴요커  IP 108.30.156.x    작성일 2014년7월1일 13시06분      
신상철님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신상철님 덕분에 그동안 모르던 천안함 사건과 부정선거 개표조작에 대해 알게 되어 무척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혹시 페이팔 계정을 만들어 주신다면 미국에 살고 있는 분들께서 후원하시는데 조금 더 수월할 것 같은데 가능할까요?
[12/24]   세월  IP 174.98.247.x    작성일 2014년7월1일 13시17분      
꼭 페이팔 계정 여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교포분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고 계세요.
[13/24]   교포  IP 99.155.50.x    작성일 2014년7월1일 13시33분      
안녕하세요. 혹시 페이팔 계정 만드실 수 있나요.
해외에서도 후원하고 싶은데 한국계좌는 불편이 많네요.
지난 뉴욕 타임즈 광고에서도 보셨듯 교포들도 한국 상황에 관심이 많고.
여전히 양심언론에 후원을 많이들 하고 계셔요.
귀찮으셔도 부탁드립니다.
[14/24]     IP 175.192.188.x    작성일 2014년7월1일 14시37분      
신상철 대표님은 왜.......
부동산을 팔아 진실에 올인하셨군요.
야당놈들은 따뜻한데요....
미안합니다.....
화가납니다.....
야합하는 정치자영업자들.....

[15/24]   미국  IP 50.38.66.x    작성일 2014년7월1일 16시05분      
신상철 대표님.. 페이팔 도네이션 옵션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수수료가 더 낮을텐데요.. 작은 액수의 차이겠지만 그래도 말씀드려봅니다.
[16/24]   미주  IP 174.44.27.x    작성일 2014년7월1일 22시19분      
세상에서 제일 두려운 것... ㅠㅠ
이번 7월부터는 확 사라졌음하는 소망바라며 작은 힘이지만 돕도록 최선을 다할께요.
[17/24]   제제네  IP 124.49.3.x    작성일 2014년7월1일 22시59분      
missyusa 타고 들어왔습니다. 현재 한국에 살아서 쉽게 후원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적은 금액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18/24]   사손  IP 124.243.13.x    작성일 2014년7월2일 10시57분      
약소하지만 후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진실을 말하는데 어려움이없길 바라겠습니다
[19/24]   마담언니  IP 108.93.25.x    작성일 2014년7월2일 12시09분      
Paypal로 도네이션 원하는 님들~ 참고하세여 !
제가 좀전에 Glendale Ca에서 200불(usd)보냈는데 fee로 1불 charge하더군요
수취인쪽에 또 얼마를 charge하는지 모르지만 은행 수수료(20~40불)보다 엄청 싸더군요
[20/24]   Eunjay  IP 71.172.89.x    작성일 2014년7월2일 13시19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1/24]   porte  IP 211.171.31.x    작성일 2014년7월3일 16시43분      
항상 감사합니다.
지치지 마시고 계속 힘을 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프라이즈가 예전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도 부탁합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함께 노력해야 하겠지요.
[22/24]   지데  IP 123.215.228.x    작성일 2014년7월6일 11시57분      
대표님의 강연회에 참석했던 사람입니다. 이런 어려움이 있다니 맘이 아픕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맘으로 후원을 하구 매달 후원을 약속합니다. 힘내시고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3/24]   홍애플  IP 110.14.138.x    작성일 2014년7월11일 16시27분      
작은 금액이지만 오늘 후원하고 왔습니다. 정기후원은 이미 하고 있는곳이 있어....하지만 여유가 조금이라도 생기면 수시로 후원하도록 할게요. 또 대표님의 책선물 지인들에게 하는 것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진실과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4/24]   wht  IP 222.251.173.x    작성일 2014년7월11일 21시41분      
조선일보...김대중주필..
여기에다..뭐..부치겠다
노무현...그렇게..깟는데..
....나......................조선일보....김대중주필....왜 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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