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육사 여생도 강간후 생도30% 퇴교신청 일파만파~
  번호 68632  글쓴이 의기생도들  조회 788  누리 130 (130,0, 0:26:0)  등록일 2018-3-22 02:09 대문 0

☢육사 여생도 강간후 생도30% 퇴교신청 일파만파~~~~
의기생도들 -맨밑의 주를 달아놓은 걸 먼저 퍼오고 그 다음에 본문을 퍼옴.
불륜과 강간을 밥먹듯 해도 꺼떡없이 담임목사에 충성을 다하는 대형교회 총장 박사 교수 의사 판검사 등신도들하고는 확연히 다르다. 1학년 생도의 무려 30%가 퇴교신청하여 퇴교해 버린 것이다.

https://namu.wiki/w/육군사관학교
나무위키■육군사관학교■★←클릭!! 아래의 좀더 자세한 스토리

2013년 육사 1학년(73기) 생도가 위의 육해공 통합교육차 육사에서 위탁교육을 받던 공사 2학년 생도를 폭행해서 퇴교되었다.

2013년 5월 28일 교내 기숙사에서 4학년 남자 생도(70기)가 2학년 여자 생도(72기)를 대낮에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SBS뉴스 기사 해당 4학년 남자 생도는 군교도소에 수감되었고, 교장부터 교수까지 도미노로 보직해임 및 전역 처리 되었다. 또한 이 사건으로 인해 불침번이 생겨 1,2학년 생도들만 고생하게 되었다.

2013년 8월 3학년(71기) 남자 생도 9명이 정전 60주년 기념 봉사활동을 하러 방콕에 갔다가 숙소를 무단 탈출해서 주점과 마사지 업소에 출입하다가 적발됐다.

2013년 8월 4학년(70기) 남자 생도가 여중생과 성매매를 했다가 구속됐다. 기사 잡힌 경로는 더 황당한데, 성매매 후 약속했던 돈을 주지 않고 여중생의 핸드폰을 훔쳐 달아나자 여중생이 이를 경찰에 신고해서 덜미가 잡힌 것이다. 이뭐병

2013년 육사의 3금 제도(금주·금연·금혼)로 인해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졌다가 퇴학당한 4학년 남자 생도(70기)가 소송을 걸어 법원에서 퇴학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기사 대법원 판결에서 생도가 승소를 함으로써 퇴학이 취소되었다. 그 이후 퇴학에 관해서 7790만원을 손해배상하라는 소송을 걸었다. 1심에서는 패소했으나, 2심에서는 승소를 했으며, 대법원 판결에서는 결국 72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다만, 이 생도는 손해배상 청구 1심 재판중인 5월 중에 휴학을 하면서, 1심에서 패소한 직후 자퇴를 신청해서 퇴교처리되었다고 한다. 이전 문서에는 대법원 판결 후에도 퇴학당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정보가 서술되어 있었다(...). 근데 육사는 무조건 자퇴신청도 퇴교로 처리하긴 한다.

아래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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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경 불미스러운 일이 터지고, 학교의 위상이 추락하면서 많은 이들이 퇴교를 신청하였다. 생도생활 전반이 더 통제적·강압적으로 변화하고 외적으로는 이미지 추락, 내적으로는 생도대와 교수부 장교들의 힐난과 연좌제 시행이 겹치면서 많은 생도들이 퇴교를 희망하게 된 것. 기존의 훈육관, 훈육장교들까지 모조리 교체되고 학교장까지 교체되면서 생도들이 목격한 것은 군생활을 아무리 개인적으로 잘 해 내어도, 부하 한 명의 행동에 보직이 해임된다는 사실이었다. 당시 퇴교를 희망한 생도는 2013년 5월부터 시작하여 9월까지 4학년 1명, 3학년 8명, 2학년 30여 명, 1학년 66여 명[43]이고 이렇게 짧은 기간에 대거 퇴교를 신청한 것은 전례가 없던 일이었다. 그래서 학교 당국은 1, 2학년의 탈주는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재학 기간이 비교적 된 3학년과 4학년의 이탈을 막기 위해 앞서 언급했던 "3학년과 4학년은 퇴교 시 부사관으로 입대할 수 있다"라는 규정의 해석에 있어서 병/부사관 선택의 권한이 생도가 아닌 학교에게 있으므로, 더 이상의 퇴교자는 모두 병으로 보내겠다는 엄포를 놓게 된다.
([43] 1학년의 경우 이게 무시못할 인원인게 총원의 30%에 달하는 엄청난 숫자인 것이다.)

즉, 퇴교 신청자들을 괘씸죄 명목(학교 평판이 떨어지자 나가려고 한다는 것)과 더 이상의 인재이탈 방지 목적으로 모두 병으로 보내버리려고 한 것. 이전까지는 이런 식의 대거 퇴교신청이 없었기 때문에, 항상 "할 수 있다"라는 말은 생도가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학교 당국도, 퇴교자 본인도 해석하였고, 퇴교 당사자 3(혹은 4)학년은 언제나 부사관으로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언급했던 2013년 5월~9월 경의 대거 퇴교 사건을 계기로 학교 당국의 판단에 따라 간부의 자질이 없으면 병으로 보낸다는 해석을 학교 측이 들고 나온 것이다.[44] 치졸하네[45]

하지만 학교 당국의 이 같은 해석은 입법취지나 일반적 법 해석을 감안하고, 3학년 또는 4학년이 장교가 되기 위한 수련 생활을 3년 혹은 그 이상을 했음을 생각해 보았을 때(비례의 원칙), 그리고 퇴교 후 3학년 혹은 4학년이 병으로 갈 경우 해당 퇴교자는 3년이나 4년을 인생에서 허비한 것이 된다는 것을 고려해 볼 때, 명백한 권력 남용이다. 만약 생도를 퇴교 시킨다면 사관학교 당국은 해당 퇴교자가 간부로 입대할 자질이 있는지의 여부를 훈육 성적, 동기 평가 등의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공정하게 평가해야 할 것이다. 객관적 지표 없이 괘씸죄 명목이나, 더 이상의 인재이탈을 막는다는 명목의 일벌백계적 성격의 퇴교자 병사 입대 조치는 엄연한 권력 남용이다. 만약 공정하지 못한 심사로 병으로 가게 되는 이가 있다면, 법률적 구제 장치를 적극 활용해서 권리를 스스로 보호해야 할 것이다.




■석원태 목사(84) - 상습 강간범■★←클릭!! 출석교인수 1만명

곽선희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곽선희는 말했다. 곽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5]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 쪽은 아직도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동에는 직원이 딸린 사무실까지 제공하고 있다.
약 5: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계 18:7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
"추기경님, 이런 고급 차를 타고 다니시면 길거리의 사람 떠드는 소리도 안 들리고 고약한 냄새도 안 나겠네요."
1969년 김수환〈사진〉 추기경과 함께 캐딜락 승용차를 타고 가던 한 수녀가 농담을 던졌다.
한국 최초의 추기경이 탄생하자 천주교 신자 기업인들이 선물한 승용차였다. 그러나 김 추기경은 뒤통수를 망치로 맞은 느낌이었다. 그날 밤 그는 십자가 앞에 꿇어앉았다. 자신도 모르게 귀족이 된 모습을 통렬히 반성했다. 그는 결국 돌려보내고 평생 고급 차는 타지 않았다.

교회내 성폭력 문제 어디까지 왔나
O 목사가 지난해 연말 새벽 세 시 반경, 딸아이 수능시험을 앞두고 철야기도를 하고 있는 ㄱ권사를 성추행한 혐의이다.

40여 명의 여성도를 농락한 O교회 O 목사와 20여 명의 성가대원을 농락한 ㅎ 목사의 사례가 밝혀진 것도 지난 99년 6월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부설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주관한 교회 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공청회에서였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 것처럼, 솔로몬이 2000명의 궁녀를 거느렸듯이 나는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미리암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첩으로 취한 것을 비난했다가 문둥병에 걸렸다”는 성경해석으로 피해자들을 현혹시킨 것이다.
피해 횟수도 대부분이 일회성 피해이기보다는 한 성직자에 의해 장기간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1~2년은 보통이고 심한 경우 20년을 넘는 경우도 있고, 지속적 강간의 후유증으로 낙태를 한 경우도 여러 건이 있다. 피해자의 경우 한 목회자에 의한 피해자가 1명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앞서 예를 든 O 목사처럼 40~50명에까지 이르기도 한다.


한기총은 1998년 북한 선교를 위해 만든 통일선교대학 이사장으로 최근 전광훈 목사를 임명했다. 다음은 그가 2005년, 2천명이 넘게 모인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했다는 발언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여자들 교회 올 때 너무 짧은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빤스 다 보이는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내가 그렇게 입고 오면 들춘다.”
“내가 한번 해볼까? ‘노무현 개새끼’! 봐, 이래도 안 좇아오잖아.”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62초 동영상: 오정현 목사 "판검사만 200명"■★←클릭!!
그래 그래 끝내준다! 화끈하다! 정말 놀랠루야 이닷! 총장, 사장, 장군, 고위법관, 학장급들도 교회에만 가면 세뇌가 되어 무뇌아 바보가 되는기 한국교회 현실인기라. 논문표절에, 학력위조에, 허위 안수증에, 여비서 간통에, 황제식사에.... 손봉호 장로님도 땅을 치더라. 서울대 학장이 헌금을 사모가 좌지우지 다 하는 갑자기 흥한 교회 목사 가방모찌를 하고 있더란다.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배운 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나 착해서 상대방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고 말았다. 하지만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
“...수치감을 주잖아요. '아이고... 내가 저런 사람들한테 지배를 당했었구나' 하고."

■이재명, 나무위키■★←클릭!! 위 퍼온곳.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8632




IP : 172.56.32.x
[1/2]     IP 172.56.32.x    작성일 2018년3월22일 02시11분      
<STRONG>
'목회자'와 '목회업자' 성도보다 높은 교권이란 없다</STRONG>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68
어떤 교단은 아예 목회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노동조합처럼 변질했다. 누가 보아도 죄질이 나쁜 횡령 목사, 성추행 목사, 표절 목사, 그리고 세습 목사를 교단은 방관 또는 방조하고 있다. 교단의 자정 능력이란 그저 겉치장일 뿐이다. 겉으로는 공의를 말하지만 뒤로는 개인의 사욕에 굴종하는 직분자들이 너무 많다.
따라서 삯꾼을 조장하며 키워주는 건 전적으로 교회의 고의적이며 고질적인 구조악 때문이다. 그리고 신도들의 맹신과 맹종이 이런 제도적 악의 토양이다.
그들에게 교회 성장, 성전 건축, 전도, 선교는 그냥 겉으로 내세우는 명분일 뿐이다. 그들의 애타는 마음은 언제나 돈과 권력에 있다.

▲ 조엘 오스틴 목사의 1천만불짜리 집. 돈을 사랑하는 목사
'부자 목사'는 성직으로 위장한 최저질 종교 사기꾼이다.
<STRONG>
준삯꾼 목사가 많다 개신교가 싸잡아 비판받는 이유</STRONG>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31
불의한 십일조 강요, 부정한 헌금 유용, 불행한 교회 세습, 그리고 부당한 교권 독점에 대해 침묵하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나는 이들을 '준삯꾼 목사'라고 정의하고 싶다. 도적질하는 자만이 범죄가 아니라 그런 도적질을 방임하거나 방조하며 기득권을 함께 누리는 것 역시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이다. 개신교가 모두 한통속이라고 싸잡아 욕을 먹고 있는 건 당연한 것이다. 만약 목회자들 스스로 자체 정화할 능력이 있었다면 교회가 현재처럼 심하게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자신의 안위를 무릅쓰고 저항하는 목사가 매우 드물다. 아주 극소수다.
자신의 재산을 탐하는 삯꾼 목사에게 충성을 바치는 게 바로 기독교 환자인 맹신도들의 특기다. 아울러 이런 교회는 '복음'보다 '복' 그 자체에 더 몰두한다. 복만 준다면 예수도 팔아먹는다.
<STRONG>
교회는 창녀다 맹신은 돈이 된다</STRONG>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93
어떤 교회에선 맹신과 맹종이 오히려 거룩한 미덕이 되었다.
요즘 "멀쩡하던 사람도 교회만 오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그래서 사회에서 교수, 법관, 외교관, 장성, 사장, 장관이어도 교회만 오면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돈 바치는 복쟁이 멍청이가 된다.제도권 교회를 창녀에 비유했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2/2]   속이 후련☩ “  IP 172.56.32.x    작성일 2018년3월22일 02시13분      
속이 후련☩ “해적선에 있으면 해적이다!!”
맹신도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38
<STRONG>
내 이름은 맹신도 “해적선에 있으면 해적이다”</STRONG>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265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의 머리 속에도 뿌리 깊게 박혀 있는 심각한 맹신이 하나 있다. 바로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단순한 확신이다. 수시로 목사님께 듣는 단골 설교의 주제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신도들은 성경까지 인용하는 설교자의 말을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잘 믿는다.

물론 그 말 자체는 크게 틀린 것이 아니다. 문제는 누구를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에 대한 깊은 숙고가 부족하다는 데에 있다. 우상을 섬기는 것도 외견상 신앙의 일종이기 때문이다. 결국 생각이 결여되면 맹신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믿으라는 말은 제법 독실한 신앙 같으나 사실은 매우 위험한 사상이다.

믿음은 좋은데 그 방향이나 내용이 잘못된 경우가 많다. 히틀러를 굳게 믿던 독일 국민들이 엄청난 패망을 겪은 것과 같다. 무수히 많은 젊은이들이 헌신적으로 전장에 나가 피를 흘렸고 여성과 노인들은 군수 공장에서 밤낮으로 구슬땀을 흘렸지만 모두 헛된 수고였다. 그 전쟁에서 억울하게 죽은 사람만 수천 만이다. 그래서 맹신은 무서운 거다.

교회에서도 무조건 믿으면 '목사님 말씀'에 묻혀 '하나님 말씀'을 분간 못 하는 지경에 이를 수 있다. 심하면 이런 맹신은 마침내 예수님의 가르침까지 부인하는 현실로 나타난다. 중세 교회가 그 대표적인 경우다. 무지한 맹신 덕분에 교황이나 사제의 말이 성경을 대신했다. 그러더니 결국엔 돈 주고 산 면죄부가 십자가를 대신했다.

요즘 주변의 교회들을 한번 살펴보시기 바란다. 정상적인 사역이 오히려 비정상적인 목회에 억눌릴 때가 많다. 예배 참석하고, 돈 바치고, 그리고 주일 성수 잘 하면 그게 성공한 신앙의 증표일까. 우리는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희생과 헌신의 모습을 얼마나 보고 있는가. 그곳에 과연 병든 자와 약한 자를 섬기며 갈리리 해변을 걸으시다 십자가를 지신 가난한 목수의 모습이 있던가.

사치한 예배당, 직분 계급화, 지나친 연봉, 고액 강사비, 헌금 남용, 십일조 강요, 설교 표절, 목회 독재, 교인 차별, 성직 매매, 성추행, 그리고 교회 족벌화 등 왜 이런 것들이 맹신의 눈에는 안 보일까. 강단에선 거룩함을 노래하고 내려와서는 교회를 세습하는 위선을 저들은 왜 외면할까. 맹신이란 보고 싶은 것만 보기 때문이다.

누가 이런 맹신도를 만들었을까. 교회 밖에는 맹신도가 없다. 결국 맹신도를 만든 사람은 강단을 독점한 목회자들이다. 한국 개신교는 주로 목사만 말한다. 기독교 진리가 맹신일 리는 없지만 인간이 그 진리를 왜곡할 때 맹신이 발생한다.

설교로 맹신하게 하고, 기도로 맹신하게 하고, 찬양으로 맹신하게 하고, 헌금으로 맹신하게 하고, 예배로 맹신하게 하고, 축도로 맹신하게 하고, 그리고 종교 생활로 맹신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런 맹신은 실제 예수의 진정한 가르침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맹신은 하나님 대신에 신상을 섬기는 행위다. 그리고 작금의 부패한 교회 속에는 '성직주의'라는 신상이 하나님을 대신하고 있다. 담임목사가 하나님을 대신하고, 돈이 하나님을 대신하고, 권력이 하나님을 대신하고, 그리고 맘몬이 하나님을 대신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은 이사야 시대처럼 "신상을 만들며 무익한 우상을 부어 만든 자가 누구냐(사44:10)"를 다시 물어야 할 때다.

나는 표절 안 했다. 나는 횡령 안 했다. 나는 월권 안 했다. 나는 성직 매매 안 했다. 나는 표적 설교 안 했다. 나는 성추행 안 했다. 나는 학력 세탁 안 했다. 나는 교회 세습 안 했다. 그리고 나는 교회를 사유화하지 않았다. 이딴 소리 함부로 하지 말기 바란다.


해적선에서 노를 저으면 그는 해적이다. 주방에서 요리만 했어도 해적이다. 칼 들고 노략질을 안 했어도 스스로 승선했으면 그는 아주 나쁜 해적이다. 우리 배의 선장이 겸손한 사람이라거나 항해사가 착하다거나 하는 말은 매우 웃기는 이야기다. 개인적 교양이나 성품에 관계 없이 거기 타고 있는 자들은 그냥 해적일 뿐이다.


가장 한심한 경우는 자신이 공범자인 것조차 모르는 인생이다. 미친 사람은 자신이 미친 것을 모른다. 맹신도 또한 목회질과 해적질을 구분 못 한다. 그들은 방주와 해적선을 구별 못 한다. 한국교회엔 맹신도 투성이인데 아무도 자신을 맹신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나도 다시 묻고 싶다.

당신의 교회는 어떤 배인가.

"그들은 모호한 정의로 믿음의 힘을 쇠약하게 만들며 거의 말살할뿐 아니라 '맹신'이라는 허구를 만들어냈다. 비할 데 없이 엄청나게 유치한 무지를 이러한 허구로 장식함으로써 그들은 가련한 사람들을 속여 멸망하게 만든다." - 장 칼뱅(Jean Calvin), <기독교강요>(Institutio Christianae Religionis).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펌순이 첨언: 미국에선 깡패학생이 이웃학교 학생에게 폭행을 가하는데 옆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공범으로 처벌 받는다. 그리고 “우리 한탕 하러 가는 거야!” 하는데 자동차를 키를 빌려주고 살인강도질엔 참여치 않았어도 ‘무기징역’을 받았다.


<STRONG>
교회병에 걸린 기독교인들 '교회 놀이'와 '예배 장사'</STRONG>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16
최근 어느 대형 교회 담임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여러 잡다한 말을 많이 했지만 그 결론은 단순했다. 하나님의 은혜를 듬뿍 받으려면 교회에 더 열심히 나오라고 한다. 주일예배만 딸랑 한 시간 채우고 가지 말란다. 그는 수요예배와 금요예배와 새벽예배까지 꾸준히 참석하면 아주 큰 은혜를 체험하게 된다고 장담했다.

일부 목회자들은 평생 직장 생활을 제대로 안 해봐서 그런지 생계로 인한 교인들의 아픔과 고통을 잘 모르는 것 같다. 평일 내내 직장이나 생업으로 시달리다가 그나마 주말에야 조금 쉬는 게 가능한데 교회는 저녁 예배나 새벽 집회까지 더 나오라고 난리다.

그런데 주변의 소문을 들어보니 그 목사는 기득권의 단맛을 상당히 즐기고 있는 듯 했다. 물론 평소에 십일조를 엄청 강조해서 고액 연봉에 아주 잘 먹고 잘산다. 게다가 교인들에게 설교하는 말투도 다분히 권위적이고 버릇이 없다. 신자로서 겸손한 구석이라곤 눈 씻고 찾아도 보기 힘들다.

아무튼 나도 예배에 열심히 참석하는 게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니다. 정작 문제는 그동안 한국교회에 예배가 부족해서 이 모양 이 꼴이라고 생각하는지 먼저 묻고 싶다. 아마 전세계에서 가장 예배와 집회가 많은 교회가 한국교회일 거다.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거의 이단 수준이다. 한국교회보다 더 집회가 많고 극성스런 교회는 이단이나 사교 집단 외에는 거의 없다.

그럼에도 요즘 온갖 부정과 비리를 주도하거나 동조하며 교회를 가장 크게 망친 자들이 누군지 한번 따져보자. 수십 년이나 시계추처럼 교회를 왕복하며 예배와 집회를 가장 많이 참석한 목사와 장로들이 그 주범이 아닌가. 과연 그들이 예배와 설교가 부족해서 그처럼 추잡하게 살고 있을까.

성전을 더럽힌 제사장들

예수님 당시에도 성전을 가장 더럽힌 자들은 오히려 성전에서 주야장천 살다시피 하던 제사장들이었다. 그런 종교 지도자들이 성전 마당을 장사판으로 만들었고 가난한 과부의 가산까지도 삼켰다.

교회주의를 경계해야 한다. 교회 놀이를 신앙 생활로 착각해선 안 된다. 소금은 세상에 흩어져야 비로소 제 기능을 다 하는 것이다. 소금이 예배당 속에서만 북적거리면 소금 기둥이나 소금 창고가 될 뿐이다. 교회가 번창해서 돈과 세력과 건물과 창고를 높히 쌓아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은 단지 삯꾼들의 달콤한 기만이다.

삯꾼은 언제나 우리에게 광명의 천사로 다가온다. 그들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척 위장한다. 그 위선이 얼마나 깊숙히 습관화하고 생활화했는지 심지어 자기 자신조차 속을 정도다. 그래서 자신들이 정말 대단한 특권과 능력을 지닌 하나님의 특별한 종이라고 수시로 착각한다.

하지만 그들이 정말 사랑하는 건 교인이 아니라 교인의 돈이다. 목사니 장로니 그리고 교수니 하는 직함은 그냥 허울 좋은 사업용 간판이다.

교회주의로 무장한 삯꾼들

나는 지금 공예배가 불필요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그러나 마치 예배 시간에만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처럼 호들갑떨지는 마시기 바란다. 하나님은 결코 예배당 속에 갇힌 분이 아니다. 예배로 사람을 유혹하고, 예배로 사람을 가두고, 예배로 사람을 오도하고, 그리고 예배로 장사하는 자들은 예외 없이 모두 삯꾼이다.

그들은 항상 예배라는 좋은 이미지로 영업을 하고 설교라는 이름의 개인기로 사람을 기만한다. 하지만 그런 꼼수들은 본래 이단들이 즐겨 쓰는 수법이다. 지금은 '교회 놀이'와 '예배 장사'를 신중히 구별하고 척결해야 할 때다.

교회를 사랑하고 섬기는 것은 매우 귀한 일이다. 그러나 가정을 사랑한다고 해서 집만 지키면 그건 백수다. 군인의 근무지는 배우고 익히는 훈련소가 아니라 최전선이다. 아무리 훈련소가 좋더라도 수십 년이 지나도록 오로지 훈련만 받겠다는 병사는 없다. 마찬가지로 십자가 군병의 최종 사역지는 예배당 속이 아니라 세상 속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잊어선 안 된다.

"사람이 만들어 낸 모든 예배 형식을 성령이 속된 것으로 거절한다고 해도 조금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 장 칼뱅(Jean Calvin), 기독교강요(Christianae Religionis Institutio).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펌순이 첨언: 호랑이 잡으로 교회 나가? 호랑이에게 잡아 먹히면 어쩌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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