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명박근혜 시대의 의문사들도 명명백백하게 밝히자
  번호 67762  글쓴이 권종상  조회 3086  누리 30 (15,45, 4:0:9)  등록일 2018-3-18 12:03 대문 1

이명박근혜 시대의 의문사들도 명명백백하게 밝히자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3-18)


요즘 마음 착잡하실 분 한 분이 테니스 치러 가셨다고 합니다. 거기서 같이 테니스 치는 분들에게 “2년 있다가 보자”고 말씀하셨다는데, 역시 클래스가 틀린 얼굴 두께를 지닌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말은 주위 사람들에게 “나는 정치보복을 당하는 것이니, 2년 후 우리가 ‘총선에 이기고 의회 권력을 확실히 찾아오면’ 사면받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겠지요.

사기꾼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스스로를 믿는 겁니다. 심지어는 자기가 지어내는 거짓말조차도. 지난번 소환조사에서 이명박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을 공산이 큽니다. 왜냐면 자기가 지어낸 거짓말을 진실이라고 스스로 강하게 믿고 있었을 것 같아서. 리플리 증후군 환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그의 사위는 장모인 김윤옥이 직접 돈을 받은 것을 폭로했지요. 물론 자기의 죄를 조금이라도 경감시켜 보겠다는 것이겠지만, 그의 가족들이 거의 모두 피의자 상황으로 감옥까지 가게 된 상황이라는 것은 결국 이명박이 스스로 뿌린 죄의 씨앗이 자라나 열매를 거둘 순간이 왔다는 것의 반증 말고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중 제일 웃겼던 것은 다스 법인카드에 대해 “가족들이 돌려가며 썼다”고 진술했다는 부분인데, 그 말은 가족들이 돌아가며 횡령을 저질렀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 아닐까 하네요.

그러나, MB의 진짜 큰 ‘덩어리’는 해외에 이미 숨겨져 있다는 것이 그와 그의 재산을 추적해 온 사람들의 공통적인 의견입니다. 이른바 ‘저수지’ 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 복잡하고 다양한 재산 은닉의 과정들을 추적해 결국 그가 가진 재산을 모두 몰수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기에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의 집권시대에 있었던 의문사를 파헤쳐야 하는 겁니다. 살인멸구 殺人滅口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 때 있었던 이 죽음들은 묻힐 수 없습니다. 죽음도 있지만 의문의 행방불명 사건들도 있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됐을까요?

주갤에서 퍼온 자료가 있습니다. 한번 같이 보시죠.

이명박근혜 정부 당시에 있었던 의문사들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2008년 2월부터 그 당시 의문이 있던 실종이나 죽음을 나열한 것이고, 경찰의 수사 결과와는 무관한 의혹들입니다.

■ 이명박 정권 의문사

1. 2009년, 노무현 대통령 의문의 자살
2. 2009년, 노무현 대통령 사고를 처음 접한 레지던트 의사 의문의 자살
3. 2009년, 이명박 대선시 비리를 폭로한다던 한상렬 게이트의 비서 행방불명
4. 2009년, 사대강 사업에 농민 자살
5. 2010년, 국민은행 100조 증발사건 후 국민은행 전산팀장 의문의 자살
6. 2011년, 씨모텍 대표 김태성(이명박 조카사위) 자살
7. 2012년, 이명박 수족이었던 김병일(정수장학회 비리) 홍콩에서 자살
8. 2013년, 다이아몬드 광산개발 #CNK 전 부회장 의문의 자살
9. 2013년 12월, 5년간 4000억 대 비자금 조성 의혹 국민은행 도쿄지점 현지 직원 자살
10. 2014년 1월, 광우병 위험성 알렸던 박상표 수의사 의문의 자살
11. 2014년 1월, 이명박 시절 숭례문 복원 검증하던 박원규 교수가 가족과의 저녁식사 약속 앞두고 노트북에 유언 쓰고 의문의 자살
12. 2014년 4월, 이명박 시절, 지난 정권의 무수한 비밀들을 꿰어찬 홍정기 감사원 사무총장 의문의 투신자살
13. 2014년 4월, 이명박 비리 캐던 전현희 의원 남편 김헌범 판사 대형트럭에 의한 사고사

■ 박근혜 정권 의문사

1. 2012년, 박근혜 측근 인사였던 이모씨로 추정되는 일명 춘차장 교통사고로 의문사.
직전까지 좋지 않았던 박근혜 여론이 ‘오른팔 잃은 박근혜’ 이러면서 동정여론 급부상
2.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304명 사망(일부는 기획에 의한 살해라고 주장중)
3. 2014년 4월 18일, 단원고 강모 교감 야산에서 의문의 자살
4. 2014년 5월, 유병언 의문사(유병언 시신을 세월호 사건 전에 발견한 농민이 있었으나 모처에서 협박받고 입 닫음)
5. 2014년 12월, 정윤회 문건 폭로 누명 쓰고 최경락 경위 번개탄 자살(친형이 자살을 당했다고 주장중)
6. 2015년 4월 9일, 성완종 자살(이중에서 비교적 가장 자살 정황에 가까움)
7. 2015년 7월, 국정원 해킹사건 직원 임모 과장 마티즈 타고 번개탄 자살(산으로 가던 차가 모양이 다름. 119 도착하기 전에 이미 국정원 직원이 현장이 있었음)

■ 이밖의 박근혜 관련 의문사

1. 1994년 2월, 최태민 뒤쫓던 탁명환 이단 사이비종교 연구가 살해당함(20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미제 사건)
2. 1995년, 방영된 MBC 드라마 “제4공화국”에서 ‘박근혜와 최태민 목사’가 등장한 후 촬영감독이 의문사. 새벽 촬영이 진행 중이던 1995년 9월 28일, 30대 음주운전자가 차를 몰고 현장으로 질주해 촬영감독이 숨지고 제작진 8명이 크게 다침. 사후 최종수 감독 하차. 참고로 이 사람들이 찍은 장면이 전두환이 박근혜한테 6억원 현금(현 시세로 약 330억 가량)을 주는 장면이었음
3. 2011년 9월 6일, 박근혜 5촌 살인사건(박용수 박용철 의문사)
4. 이를 죽인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도 행방불명 (그알), 그와 관련된 사람은 사발면 먹다가 천식으로 의문사 (평소에 천식이 없던 건강했던 사람임)
5. 2007년, 최태민의 의붓아들 조순제 대선 다음날 의문사. 조순제는 박근혜와 최태민의 관계를 이명박과 친이계에게 폭로한 인물

그외 : 육영재단 사건 후 육영재단 직원들 몇몇 의문의 자살

오싹하지 않습니까? 이명박과 박근혜 시절에 일어났던 이 의문의 죽음과 실종들의 실체는 꼭 밝혀져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천안함 사건도 의문사의 범주로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SBS 블랙하우스와 KBS가 드디어 천안함 관련 제보들을 받기 시작한다고 했더군요.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질 겁니다. 장준하 선생의 의문사라던지, 광주항쟁의 진실이라던지, 결국 세월이 지나가며 그들이 쳤던 흑막들이 하나둘씩 벗겨지고 있습니다. 이미 박근혜는 감옥에 갇혀 있고, 이명박도 감옥으로 갈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이들이 숨기고 있는 재산은 물론, 이 억울한 죽음들에 대해서도 명명백백하게 밝히는 것이 이들의 원혼을 달래주고 역사에 떳떳할 수 있는 길일 겁니다. 진상을 밝히고 이들이 역사에 책임을 지게 만들어 주는 것, 지금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숙제가 아닐까 합니다.

시애틀에서…

MB 부부, 다스 법인카드로 10년간 4억원 썼다

‘다스 실소유주는 MB’ 정황…1990년대 중반부터 백화점·면세점 사용

김윤옥 여사도 조사 받을까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은 지 하루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이 전 대통령 자택에서 불법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이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팔짱을 끼고 밖을 내다보고 있다. 국민일보 제공

이명박 전 대통령(77)과 부인 김윤옥 여사(71)가 자동차부품 업체 다스의 법인카드를 10년 이상에 걸쳐 4억여원을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 14~15일 검찰 소환 조사에서 이 같은 사실을 인정했다. 검찰은 이를 다스가 이 전 대통령 소유라는 것을 보여주는 간접적 증거 중 하나라고 보고 있다.

16일 검찰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과 김 여사는 1990년대 중반부터 2007년 중반까지 다스 법인카드 4억여원을 사적으로 사용했다. 카드 사용 장소는 백화점이나 해외 면세점 등이다. 검찰은 해외에서 결제된 카드 내역과 김 여사의 출입국 내역이 일치하는 것도 확인했다. 이 법인카드는 이 전 대통령이 다스에 요구해 받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다스 법인카드 사용은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 과정에서 다스 실소유주 논란이 불거지자 중단됐다.

검찰 조사에서 이러한 부분을 추궁받자 이 전 대통령은 사실관계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전 대통령은 다스 법인카드를 사용한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한 해명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김 여사가 다스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면 김 여사에게도 횡령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검찰은 또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이 전 대통령에게 준 22억여원의 대부분이 성동조선 비자금이며, 이 중 약 5억원은 김 여사에게 전달된 것으로 보고 있다. 성동조선은 2010년 워크아웃에 들어갔지만 국책은행인 수출입은행의 지원으로 최근까지 법정관리를 피할 수 있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이 전 대통령의 영향력이 미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이 전 대통령은 이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말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3162232005&code=94030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7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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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옳소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19일 14시37분      

이들이 바로 쪽바리 앞잽이 패악 이적 범죄자들 입니다.
모두다, 썩정치, 국정조작원과 사이비 종교관련자들이 저질러온 반국가 부패비리 범죄들 임.
강력한 민주정부를 세우고, 진행하여 나가는 반드시 정리해야 하는 악의 뿌리 범죄들 임.
전세계의 반부패깃발과 함께, 모두 발본색원이 되는 시작 입니다.!!!

그동안 함꼐 부역하며, 돈 해처먹게해온, 국세청의 부정부패가 하늘을 찌릅니다.
이건희가 차명재산으로 1,000 억원을 세금을 내게 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거 지금 국민과 장난하자는 거???


강남 최고가의 지역을 가장 낮은 공시지가로, 온갖 세금탈루를 공모하는 것 부터, 공작정치에 발벗고 저지르던 극악한 반역범죄들, 해외재산도피 다 찾아낼 수 있는데도, 오히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만 조작을 해보겠다며, 혈세로 외국걸레들 돈맥여가며 범죄짓들...

이런 번죄들에는 다 돈과 금융범죄, 조작범죄들이 나라를 말아먹은 것 입니다.
자한탕, 바미탕, 사이비종교들, 사학재단, 꼉찰, 껌찰, 빤사, 언레기들, 재벌기업 뿐만 아니라, 그들과 얽혀있는 빵집까지, 모두, 이제 완전 썩어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총정리 작업이, 모든 현장에서 진행이 될 것 입니다.!!!!!!!
확고한 처벌진행만이 악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내고, 다 태워서 이땅의 맑은 공기를 되돌릴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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