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충격화보☎방상훈 방성훈 & 장자연 MeToo !!!!
  번호 67759  글쓴이 심층공개~~~~  조회 1123  누리 130 (130,0, 0:26:0)  등록일 2018-3-18 11:14 대문 0

충격화보☎방상훈 방성훈 & 장자연 MeToo
심층공개
동영상■K-엔터테인먼트 | 손석희 | 코리아나호텔 방용훈 사장 장자연 리스트 성상납 명단? 조선일보 방상훈 방용훈 아내 자살 사건 부인 어머니 학대 나이 학력 고향 프로필 근 | 손석희■★←클릭!! 3분44초

아래 손석희앵커가 1번타자로 믿음직스럽고. 폭로자에게 허접한 짓을 하려고 하면... 반드시 영어로 작성된 자세한 사연을 UN과 전세계 주요언론사 2천군데 그리고 각국의 인권위원회에 모조리 발송하여 국제 잇슈화 하여야 한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0473
“2008년 9월경 조선일보 방사장이라는 사람과 룸살롱 접대에 저를 불러서 방사장님이 잠자리 요구를 하게 만들었습니다”(이종걸 폭로)
이정희 전 민주노동당 의원은 MBC 100분토론에서 “이건 사생활의 문제가 아닙니다…조선일보 방사장님, 스포츠조선의 방사장님 두 분은 중요한 공인입니다…이게 어떻게 사생활입니까…
이종걸 이정희 두분 모두 승소함.



동영상■보폭 넓히는 '검찰 과거사위'…'장자연 리스트' 포함되나?■★←클릭!!
JTBC News Published on Dec 25, 2017 SUBSCRIBED 532K
지난 2009년, 배우 장자연 씨가 목숨을 끊은 뒤 접대 의혹 리스트가 공개돼 파문이 일었습니다. 당시 리스트 속의 유력 인사들에 대한 수사가 부실했다는 논란이 있었습니다.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이 사건을 다시 수사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언론개혁: 장자연 사건과 김대중 고문의 회한

적나라한고백
장자연 사건과 김대중 고문의 회한 2009/04/27 17:36 추천 57 스크랩 4

http://blog.chosun.com/seno/3895132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자. 몇 주 전에 누군가가 물었다. 당신네 회사랑 장자연이랑 관계가 있다며? 다시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 아무 관계가 없다. 적어도 18년 동안 내가 경험한 조선일보라는 조직과 조직원은 그렇다.

세밀하게 말하자면 질문은 당신네 회사 누구누구, 누구누구가 어쩌고저쩌고 그런 거 아니냐 다 알고 있으니 자백해라, 는 식의 상당히 구체적인 내용이었다.

물 건너 사는 지인에게서도 전화가 왔다. 근심 어린 전화였다. 니네 회사가 이 모양 이 꼴인데, 너는 괜찮냐고 했다. 겉으로는 근심이었는데, 전화를 끊고 봤더니 걱정은 한 10%쯤 됐고 나머지 90%는 ‘불쌍하다’였다. 내가 뭐라고 한들. 그렇게 두 달을 살았다.

내가 등을 의지하고 18년을 살아온 조직이 두 달 동안에 처참하게 망가졌다. 내 나이가 만으로 마흔 셋이니, 대한민국의 한 중년 사내의 일생 가운데 40%를 의탁해온 조직과, 아울러 그 조직에 기탁했던 자연인 박종인이 그 두 달 사이에 파렴치한 일생과 파렴치한 조직으로 내동댕이쳐진 것이다. 마침 우리 회사 사보에 꼬장꼬장하기로 소문난 김대중 고문이 글을 기고했다. 다음은 그 내용이다.
-------------------

<우리는 더 건강한 조선일보를 얻었다>
김대중 고문

처음 우리 사(社)의 ‘그 분’이 장자연 사건에 연루된 것처럼 일러졌을 때 나는 피식 웃었다. “조선일보 사람 전부가 관련됐다 해도 그는 아닐 걸” 나는 다른 임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그에게 농담까지 했다. “그런 남모르는 면이 있다니 정말 놀랐습니다.”

나는 확실히 안다. 한 사람과 30년 이상 한 직장에서, 그것도 지근거리에서 같이 일하며 같이 술 먹고 같이 여행 다녀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속속들이 알게 된다. 그것은 상식이다. 나는 그 양반과 그렇게 지내왔고 그래서 그를 잘 안다고 자부한다. 그래서 그 사건이 보도됐을 때 무슨 착오가 있으면 있었지 그가 그런 자리에 있을 리가 없다고 믿었다.

내가 확실히 아는 또 한가지는 그 양반은 우리와는 ‘노는 동네’가 다르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취재한답시고 이런 저런 술자리에도 다니고 했지만 내가 아는 한 그는 ‘룸’에도 간 적이 없고 ‘살롱’에 간 적도 없으며 무슨 ‘텔’ 같은 데는 더더욱 거리가 멀다. 이중인격임을 드러내는 귀신같은 ‘가면’이 있었다면 모르되 내가 아는 ‘그 분’은 하여간 그런 취향(?)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런 그가 생전에 이름 한번 들어보지도 않은 노바디 연예기획자(적어도 우리 일간지에는 그렇다)에 이끌려 룸살롱에 가서 이름도 얼굴도 알려지지 않은 ‘노바디 여우지망생’을 그렇고 그렇게 했다(?)-기가 찰 노릇이다.

그런데 이 어처구니 없는 모함이 온갖 ‘잡것’들의 놀이터로 변하면서 이것은 단순히 꾸며진 스캔들이 아니라 조선일보, 나아가 보수언론, 더 나아가 이 사회의 기존 질서를 뒤흔들려는 음모로 돌변했다. 좌파들의 인터넷에는 “장자연 사건이 조선일보를 무너뜨릴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다”며 반(反)조선일보 시위를 부추기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로 우리를 비방하는 글들이 떴다.

이제사 우리는 장자연 사건이 단순히 연예인비리사건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중간에 엄청난 모략이 끼어들어 한 연예인의 죽음을 매개로 삼아 체제를 흔들어대는 또 하나의 ‘촛불’로 이어가려는 음모로 변질되고 있음을 감지하게 됐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전체 ‘그림’을 읽지도 못한 채 조선일보의 당혹과 무력감을 조선일보의 기(氣)를 죽이는데 이용하려는 정치권력의 방기 내지 방조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이번 사건을 통해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날 수 있다’는 현대판 속어를 배우고 있다. 그러면서 인쇄매체에 종사하는 우리가 혹시나 그 ‘연기’를 만들어내는 장본인은 아닌지 섬뜩한 기분으로 우리를 되돌아 보게 된다. ‘그 분’도 그런 생각에 동의했다. 아니 동의했다기보다 본인이 스스로 겪은 것이기에 나보다 훨씬 실감있고 강도 높게 제기했다. “이제 특종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사람의 이름에 조심해야 하고 인격의 피해나 상해가 없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우리 신문사에 있는 사람들은 로비해서는 안된다는 것도 중요하다”며 우리는 기자이지 로비스트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했다. 언론종사자들이 취재와 상관없이 술자리에 얽혀서 누구를 소개하고 무엇을 청탁하며 심지어 이권에 개입하고 대가를 얻으려는 행위는 ‘언론범죄’라고 못박았다.

나는 자신한다. 그가 경찰의 혐의에서 벗어나서가 아니라 그는 앞으로 더욱 언론의 길에 충실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그리고 자신의 주변을 더욱 더 날카롭게 감시하고 조선일보와 조선일보 사람들의 도덕성 문제에 더욱 더 신경을 곤두세울 것으로 본다. 장자연 사건은 조선일보에 굳건한 신뢰를 확인해줬고 구성원 개개인에게 강한 예방주사를 놓아줬다.

이제 그와 더불어 ‘술집’에 갈 기회도 줄어들 것이고 오랫동안 못 가본 룸살롱에 가볼 기회는 영영 사라졌다. 그것이 못내 아쉽다. 대신 ‘건강한 조선일보’를 얻었으니 그것으로 아쉬움을 달랠 수 밖에.
-----------------------

얼마전, 바로 ‘그 분’을 만날 기회가 되었길래 물어봤다. 막 입을 떼려는데, ‘그 분’이 내 표정을 읽더니 미리 답을 했다. “...허 참, 당신도...” (‘당신’이라는 단어는 이쪽 세계에서 상대방을 향해 흔히 쓰는 용어이니 오해는 없으시기 바란다) 요약하면 이거다.

“아니라고 말해도 아닌 게 아니라고 할 것인데, 그렇다고 아닌 걸 맞다고 할 것인가.”

생각해보면, 18년 기자질하면서 ‘드럽고 치사한’ 일이 터지면 거기에는 꼭 조선일보를 붙여버리고 장사를 하는 자들이 있었다. 죽은 사람한테는 정말 죄송하고 미안한 얘기지만, 한 여배우의 죽음이 조선일보와 연결이 되어 그녀의 죽음은 간 곳 없고 조선일보에 대한 비난만 드글드글 끓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념과 걷는 길이 다르다고 해서 못된 놈이라고 비난한다면, 그건 대한민국 정치 문화가 워낙에 그러하기에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이따위 얼토당토 않는 흠집 잡기에 혈안이 되어서 대한민국이 처한 곤궁과 환란의 시간을 방치한다면, 언필칭 ‘언론’ 혹은 ‘시민단체’의 탈을 쓰고 있는 자들의 직무유기요 배임이다.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배운 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나 착해서 상대방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고 말았다. 하지만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


"부정부패를 하거나 무능하거나 이런 것은 당장 자신의 일이 아니니까 인내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국민들에게 수치감을 주잖아요. '아이고... 내가 저런 사람들한테 지배를 당했었구나' 하고." -현 성남시장 이재명-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7759






IP : 172.56.33.x
[1/2]     IP 172.56.33.x    작성일 2018년3월18일 11시16분      
최근의 상황을 보면 거의 유명한 사기꾼들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기독교인입니다. 부산저축은행 로비로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서울의 모 교회의 집사입니다. 벤처여검사 사건과 관련된 문제를 일으킨 여자가 있는데, 외모도 잘 생기고 국립대에서 수석으로 입학하고 수석으로 졸업할 정도로 똑똑했습니다. 그런데 거짓말과 불륜, 도둑질에 온갖 나쁜 짓은 다 했는데, 교회 기도회에 그렇게 열심히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게 한국교회의 상황입니다. 최근의 한기총 사태, 영화 도가니, 밀양, 큰 교회목사들의 스캔들, 그리고 각종 교회 소송 때문에 판사들이 교회라면 아주 진절머리를 칠 정도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하셨습니다. 말하고 믿는 것만으로 안 되고 행하는 자라야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온갖 문제를 일으킨 사람도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것 때문에 누구나 교회에 나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 용서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회개라는 것을 성경적으로 근본적으로 오해해서 말만 가지고 “잘못했습니다” 하고 회개하면 죄가 용서받는 것처럼 가르쳐 놓아서 오늘날 돈과 명예와 권력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건강하고, 돈 잘 벌고, 출세하고 권력을 누리고 된다는 것만 계속 강조하고 그걸 강조하니까 교인들이 구름 떼 같이 몰려들고, 재미있거든요. 이런 상황이 오늘날 한국교회를 이런 지경으로 몰고 왔습니다.
국민의 17.6%만 개신교를 신뢰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009년에 18.4%였고, 2010년에 19.1%였는데, 해가 갈수록 자꾸만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가톨릭교회는 41.4%가 신뢰한다고 했고, 불교는 33%가 신뢰하고, 기독교는 17.6%만 신뢰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레가툼 연구소는 우리나라의 도덕수준이 110개 중에서 80위권 쯤 된다고 했습니다. 이런 정도면 완전히 후진국 중의 후진국입니다.

김일성과 한국목사들 닮은점
1. 세습을 좋아한다.
2. 돈을 밝힌다.
3. 여자를 밝힌다.
4. 큰걸 좋아한다.
5. 섬김받길 좋아한다.
6. 독재를 좋아한다.
7. 거짓말을 잘한다.
8. 감투를 좋아한다.
9. 몰상식하다.
10. 닮았으면서 정작 서로는 싫어한다

■제2의 유관순, 조수옥 권사를 아십니까? 신사참배 반대운동, 고아들의 대모■★←클릭!!

제2의 유관순, 조수옥 권사를 아십니까? 신사참배 반대운동, 고아들의 대모

■곽선희 목사실서 Sex하다 청소하는 아주머니에 들켜■★←클릭!! 조회수 5,981, 추천수 169
곽선희 첩이 5명이라는 건 세상이 다 아는데 사실은 10명이나 된다. 보험업을 하는 정 집사의 부인(50대 초반, 전도사)과 섹스하다가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들켰다.

■김홍도 불륜 법정시인, 성직매수시인, 고소취하 10억제의■★←클릭!!

기침 여자교인들에 대한 성추행을 일삼은 전 침례교 총회장 ㅅ교회 ㅈ원로목사(80대)를 제명처분할 것.
■수십명 상습 성추행, 조카도 성폭행■★←클릭!!
20대부터 60대까지 여자교인 수십명 성추행 일삼아, 심지어 처조카도 성폭행... 현재도 교단에 막강한 영향력 행사!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말했다. 곽선희 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이명박 장로의 여성언급에 대해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곽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얼마 전에는 여성운동가이자 데일리서프라이즈 칼럼리스트 고은광순이 곽목사의 여성편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였다.

악질 친일목사 김길창과 그를 적극적으로 밀어준 통합측 목사들이야말로 마르틴 루터가 말한 ‘가면을 쓴 성육신한 마귀’에 해당한다.

아니면 난 그냥 노리개였던 거야?" 남자는 끝내 대답하지 않았다.
A 집사가 교회를 떠나며 K 목사와의 불륜 사실을 한 권사에게 털어놨다. 그 권사는 교회를 오래 다닌 다른 두 권사와 어떻게 해야 할지 논의했는데, 그중 한 명인 B 권사가 자기도 K 목사와 불륜 관계였다고 고백했다.
그날 K 목사는 교회 근처 다리 밑에 차를 댄 후, 차 안에서 B 권사를 덮쳤다. 남편 사후 한 달 만이었다.
취재 중에 K 목사에게 성폭행당할 뻔했다는 한 여성도 만날 수 있었다. K 목사가 차 안에서 덮쳤는데 가까스로 상황을 모면했다는 것이다.
교회를 떠난 사람들은 모든 것을 바쳤던 교회, '주의 종'으로 떠받들던 담임목사의 정체를 알게 됐다며 개탄한다.
이형우 2016-08-18 23:30:25 .추천31 반대13
.세상의 잡배들보다 더 비루하고 시청자들에게 욕먹는 막장 드라마도 이렇게까지는 아닐 것입니다 목회자는커녕 주정뱅이만도 못한 자가 성경책 펴고 설교하는 모습이 코메디로 적격입니다.
지옥에서 바둥대는 죄악의 인간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사들을 꾸준히 올려서 기독교인들에게 경종이 되고 경계가 되게 해주길 바랍니다.

[2/2]   재수사반드시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19일 15시03분      

장자연 사건과, 감학X 별장 벽치기 사건, 등, 그대로 밀려있는, 가증할 성범죄 추악 미친넘들의 범죄는 새로운 춧불정부에서 완전히 정리 되어야 합니다.
함께 공모, 덮어주기, 피해자를 오히려 죄를 뒤집어씨운 가증할 부역질 범죄자들에 대한 처형도, 반드시 되어야 합니다.
이런 반인륜 범죄를 덮어 두고는, 새로운 나라를 언제든 도로 말아먹으려는 부패부정 마귀들이 숨을 쉬면서, 그들의 자식들과 망령을 부릴 것 입니다.!!!
예전에 이러한 사탄마귀들은, 장작불에 태워서 끝을 냈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403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90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9313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3242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8863
40
60
07-13 13:35
68632
☢육사 여생도 강간후 생도30% 퇴교신청 일파만... (2) 의기생도들 901
130
0
03-22 02:09
충격화보☎방상훈 방성훈 & 장자연 MeToo !!!! (2) 심층공개~~~~ 1124
130
0
03-18 11:14
64749
의원x여비서 관계중 유리청소맨에 들켜 빼박!! (1) MeToo~~~~~~~ 1050
125
0
03-05 04:19
64734
동영상☎현직 고려대교수 이만우의원 강간치상 구속!! (1) 놀레루야~~~~ 1011
125
0
03-04 03:42
64671
☎손석희 폭로: 육군 참모총장의 여류성폭행!! (1) 일파만파~~~~ 831
135
0
03-01 06:26
64222
사진☻박근혜 징역30년 기념떡 돌림!! (3) 구형 경축~~~ 1203
135
0
02-27 14:48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819
120
0
02-20 02:37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3) 거장 성추행 1629
130
0
02-19 07:09
62771
☎돌았나? 성추행은폐 최교일 우수의원상! (1) 추카추카 912
120
0
02-06 02:49
62770
☛쥐배기 양아치 니는 이젠 절도죄로 디졌어! (1) 국가기록물 962
125
0
02-06 02:23
62661
☨주진우기자 경천동지할 폭로: 나라 뒤집힐~ (2) 조폭지시 1569
120
0
02-05 03:01
62653
♥“어느 여대생이 본 안태근 최교일 검사” (2) 1087
125
0
02-04 02:10
62636
☦MeToo! 총장 대학원장이 매매춘 권유~ (2) 놀랄 짝짓기 852
120
0
02-03 01:23
60818
청와대 “MB! 가즈아! 올림픽 개막식!”☎초청장 발송 (2) 가즈아~~~~~~ 798
125
0
01-21 01:15
60757
☦떽! 양아치보다 못한 이명박-김윤옥부부~ (2) 철저해부 1113
120
0
01-17 01:58
60406
MB ▲"나 떨고 있니…?" (4) 지배기! 938
125
0
01-13 04:18
41728
노짱방에 기생하는 악질 기생충들 보거라 (1) 안티 해래비 1899
172
5
05-25 18:31
37495
문재인 지지자분들께 묻습니다 (11) 문재인아웃 5488
170
10
01-27 05:25
36895
IP 68.174.34.x 요 아이피로 지랄하는 귀태암닭 쌍노... 베충이 박멸 2109
150
20
01-10 07:48
36894
IP 100.8.233.x 요 아이피로 발악하는 귀태암닭 쌍노... 귀태암닭 쌍... 2104
145
15
01-10 07:32
36892
일본은 왜 소녀상 설치 문제에 대해 발광하는가? (1) 권종상 2946
140
20
01-10 06:29
25586
☦대박-병신년을 병신년이라 못 부르고 (5) ☦대박-... 8138
120
0
01-08 04:33
25250
‘여자 박정희’, 박근혜 씨에게 (4) 김갑수 6236
124
5
12-30 15:04
25066
너무 걱정마세요. 믿습니다. (1) 시다의꿈 4821
160
15
12-25 16:15
22818
박근혜 빼닮은 안철수 기자회견 (6) 김종철 5729
105
5
12-07 12:21
22643
문재인 대표 기자회견 전문 (10) 정서각 5784
110
0
12-03 16:31
19868
제10차 혁신안에 드러난 친노패권(?)의 실체 (4) 시다의꿈 7155
130
30
09-10 17:23
14913
예전엔 몰랐어요. (10) 한심 8076
145
15
03-13 21:14
5115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되는 이유 (25) 영화인 박성... 31293
125
15
04-27 13:14
5101
사고 초기 이틀 동안 구조 작업 全無 (4) 언딘3 10289
115
10
04-26 15:53
4964
세월호 인천~맹골도 선회지점까지 개략적인 검토 (7) 분석관 31172
118
16
04-22 11:02
4902
사고를 사건으로 키우지 말라 - 세월호 침몰을 둘러싼... (55) 신상철 108443
160
5
04-20 12:08
4258
사법부가 ‘한영수, 김필원’을 구속시키려고 하는 이... (7) 신상철 12498
161
35
03-13 11:26
4010
제가 한 때 속했던 이 회사가 전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23) 나눔과연대(... 69586
167
0
02-26 01:22
3906
민주당,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질 때가 되었구나 (1) 분노한 시민 2935
110
0
02-18 07:16
3789
권은희 수사과장 기자회견 동영상 (1) 천불나네 2608
185
0
02-07 21:56
3763
광주 북구 선관위, 개표상황표 위원장 도장 위조 (20) 신상철 34818
180
20
02-05 19:02
3677
[e-Book] 정운현 - 박정희 소백과사전 출간 편집국 2936
130
0
01-29 13:56
3665
이정희 대표, “박근혜 정권은 민주주의 택하라” (4) 통합진보당 4163
100
0
01-28 17:47
3656
[개표부정] 전자개표기 교체중지 가처분 신청 완료 (9) 신상철 23234
125
0
01-28 08:48
3633
어뢰설계도의 단서 - Iranian Military Capability (15) 아무개 15654
117
0
01-26 21:34
3628
18대 대통령선거 무효사유 - 1초에 4장씩이나 개표했... 안토 10958
125
5
01-26 15:38
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