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간밤에 단‘문’짱‘ 대학살 참사 발생~
  번호 66818  글쓴이 홧팅!!!!  조회 446  누리 50 (50,0, 0:10:0)  등록일 2018-3-15 02:14 대문 0

간밤에 단‘문’짱‘ 대학살 참사 발생~
홧팅!!!!
엊그제 단‘문’짱‘ 이넘이 자정부터 새벽 날이 샐때까지 무려 6-7시간을 할지룰이 없으니 컴퓨터에 붙어 앉아 개’지롤을 하는데... 어제 운영자님이 두 번에 걸쳐 모조리 단칼에 날려 버리니... 맥을 못추고 꺼져버림.

오늘새벽에도 초장부터 초전박살로 단칼에 날려 버리니 나무아미타불로 꺼져버림.
6-7시간 밤새도록 지룰을 해도 순식간에 학살 내버리는데...

추카 추카~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6818








IP : 172.56.32.x
[1/2]   다수의   IP 172.56.32.x    작성일 2018년3월15일 02시17분      
다수의 변절한 직업종교인들이 교회의 지배자가 되어 매우 지능적으로 공교회를 사유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교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지도자 문제'입니다.

근자엔 목회 비리가 너무 만성화하고 체질화하여 막장 드라마보다도 더 심합니다. 헌금 횡령은 한번 먹었다 하면 보통 수억 또는 수십 억이고, 성범죄 최고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목사직이고, 표절이 만연하여 신학논문은 물론 설교까지 거의 복사 수준이고, 동네 교회의 목사가 장관이나 도지사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가고, 그리고 시대착오적 교회 세습은 이제 3대 세습을 넘볼 지경이 되었습니다.

■장종현 60억 횡령 찬가■★←클릭!!
2015년 12월, 현직 총회장이 징역을 살게 됐다. 예장대신(구 백석) 전 총회장 장종현 목사는 대법원에서 징역 3년 확정판결을 받고 수감됐다. 백석대 건물 공사 대금을 부풀린 후 일부를 되돌려 받는 방식으로 약 60억 원을 횡령했다. 장종현 목사는 백석 교단과 백석대학교 설립자다. '백석'은 그의 아호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어떤 목회자들은 오히려 그 중세 교황들을 비웃을 정도입니다. 오늘날 교회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집단이 없고, 목사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뭘 좀 바로 알아야 면장을 하든 통장을 하든 제대로 할 것인데 그저 복만 내려주면 아무 무당이나 다 좋다고 합니다. 표절 목사든, 횡령 목사든, 성추행 목사든, 사기꾼 목사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나만 잘하고 나만 복 받다가 천국으로 직행하면 만사는 땡입니다. 교회가 썩든 목사가 썩든 그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니, 그저 조용하고 화목한 교회가 되도록 입 다물자고 합니다.

그러니 어떤 신도들은 "물질적 축복이 교회에 바치는 헌금 액수에 비례한다"는 식의 터무니 없이 사이비한 설교에도 단 한방에 넘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담임목사의 일방적인 설교에 세뇌가 되어 목사의 제자가 됩니다.

한국 특유의 유교적 '목사교'가 출현하는 과정입니다. 목사교의 정체는 '개독교'(펌순이: 돌직구가 나오네요!) 저질 목사가 저질 신도를 양산하고, 그 저질 신도들은 다시 저질 목사들을 후원하는 고약한 순환이 토착화한 것입니다.

오죽하면 세인들이 한국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부르겠습니까. 아마 세계 기독교 역사상 거룩해야 할 공교회가 '개'라는 수치스러운 명칭을 얻어서 욕먹은 경우는 한국교회가 처음일 것입니다.

한국 개신교의 몰락은 이제 누구도 막기 힘듭니다.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여러 교단의 교회들은 물론 신학교, 노회, 연회, 총회, 그리고 연합단체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핵심 상층부를 진리에 눈을 감고 돈에 눈이 먼 소경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교회가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이는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 그것이 온전하기를 기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쉬운 일례로 교단 선거마다 소위 목사란 사람들이 떼로 몰려다니며 서로 태연하게 돈을 주고 받고 성직을 거래하는 이런 더러운 집단이 지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외국 목사님들이 들으면 아마 단체로 기절하실 것입니다. 더욱 웃지 못 할 일은 이런 목사들이 주일이면 자기 교회에 돌아가 온갖 무게를 잡으며 가장 경건한 척 유창한 설교를 늘어놓고, 또한 거기 앉은 맹신도들은 "아멘"과 "할렐루야"로 화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최근 세간에 유명한 일부 표절 목사나 성추행 목사나 횡령 목사마저 제대로 치리하지 못 하고, 도리어 노골적으로 감싸고 도는 교단들을 보십시요.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가 10월 17일 총신대학교(총신대·김영우 총장) 양지캠퍼스에서 오정현 목사 편목 입학 무효를 조속히 당사자에게 통지하고, 오 목사를 비호하고 사랑의교회로부터 거액을 받은 교수들을 일벌백계하라고 주장했다.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고 물었던 고 옥한흠 목사의 질문에도 묵묵부답이었던 오정현이었지만, 하나님은 '그의 정체가 무엇인지' 진실을 드러내고 계시다.
목사 자격도 없는 자가, 강도사를 사칭하여 불법적으로 목사 안수를 받은 것도 모자라, 가짜 교적과 허위 학력을 내세워 합동 교단을 욕되게 하는 일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통해 일어난 것이다.
kikuris
2016-10-21 10:34:34 .추천8 반대0
.이 쯤 되면 총신은 학교 자체가 쓰레기 아닙니까. 그런 교수에게 배운목사 전도사들. 어쩔거나. 에휴.
이형우
2016-10-20 19:53:39 .추천43 반대3
.교인들의 피와땀인 헌금이 참으로 추하게 쓰입니다 ... 헌금은 하나님나라를 위해 쓰여져야 할 돈이지 목사들 비리덮는 데나 간통합의금으로 써야할 돈이 아니지요.
십자가에 달라붙어 먹고사는 흡혈충들이 너무 많다 .... 이게 교회입니까?

지금 거리 행진에서는 "오정현 목사 예수 믿고 회개하라"는 매우 원초적인 구호까지 터져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왜 그리 안 하나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24:24)."

‘똥파리는 역시 똥을 찾아오는구나. 똥이 최고의 먹이구나. 이와 같이 이러하다. 악 주위에는 악인이 모여들고 죄 주위에는 사탄이 모여 든다. 똥파리는 똥을 먹으며 행복해하고, 악인은 ‘악’을 행함을 행복해하지.

향기 나는 꽃 주위에는 벌들이 모여들고, 사탄들은 죄의 냄새를 맡고 모여 든다. 벌이 똥을 먹는 것을 보았는가. 역시 악인에게는 ‘악’이 한 쌍이야. 똥파리가 똥을 먹고 사는 게 자연스럽듯 악인은 ‘악’을 먹는 것이 자연스러워.

똥파리에게 똥이 제일 맛있듯 악인은 ‘악’을 가장 맛있어 하는구나. 하나님의 눈에도 악에 붙은 악인의 모습이 똥 위에 붙어 있는 저 똥파리 같겠구나. 얼마 못 가서 사람 손에 저 똥들은 치워질 테고 그러면 똥파리는 오지 못하겠지. 그와 같이 하나님도 악을 그냥 두시지 않고 반드시 멸하신다.’

대부분의 순진한 시골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일례로 몇 년 전 안양의 한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20대 교인과 불륜에 빠져 사임했다. 외국에서 받은 거룩한 목회학 박사 학위도 목사의 성추행만은 결코 막지 못 한 것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럼에도 교회가 퇴직금과 위로금 명목으로 그 성범죄 목사에게 무려 6억 이상의 돈을 주기로 했다는 점이다. 정말 대단한 목사에 더 대단한 교인들이다.

어느 지방의 중형교회에서 부목사를 한명 청빙할 경우 경쟁률이 적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백에 이른다. 그만큼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잘 대변해 준다. 학교운영의 대부분을 등록금에 의존해야 하는 신학교로서는 신입생 수를 늘리기에만 열을 올렸고, 교단에서도 외부적으로 교세 자랑에만 혈안이 되어 코앞에 닥친 위기를 알지 못했다. 설령 알았다고 해도 당장 수입이 줄어들 것을 우려해 나 몰라라 한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욱 어깨를 처지게 만드는 것은 바로 한국교회 안에서도 일명 수저 계급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해 사명을 감당하는 자보다, 능력 있는 아버지 목사를 만나 부족함 없이 살다가 교회를 물려받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 말 그대로 금수저로 태어나 아버지 목사에게 자연스럽게 바통 터치를 하는 것이 관례가 되어 버렸고, 흙수저로 태어나면 제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2/2]   경찰신고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15일 10시49분      

사회와 국가를 혼란시키는 패악 범죄자로서, 경찰에 사이버 범죄 신고하세요.
경찰청장이 즉시 잡아들여서, 벌과금 1억 정도 때리고, 재범시에는 징역 10년, 삼범 시에는 혀와 손가락을 자르는 처형이 내려지며, 그래도 반성을 못하면, 눈알을 뽑는 조선시대의 형벌이 내려질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반국가 범죄, 쪽바리 "쥐새끼파" 해충들에 대한 국가의 무서운 징벌이 즉시즉시 내려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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