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심층분석☩ 조용기 불륜 공개는 위법?
  번호 66815  글쓴이 명쾌한 답  조회 375  누리 55 (55,0, 0:11:0)  등록일 2018-3-15 01:49 대문 0

심층분석☩ 조용기 불륜 공개는 위법?
명쾌한 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13/2018031300262.html

아랫사람의 명확한 동의 없으면 '위력 간음'
양은경 법조전문기자·변호사
입력 : 2018.03.13 03:03 | 수정 : 2018.03.13 15:19

['미투' 법률 Q&A]

Q.아랫사람의 동의 어떻게 판단?
A.사건전후 메시지 등 종합 판단
만나고 싶다 등 호감 표했다면 위력에 의한 관계로 보지 않아

Q.성범죄 폭로 명예훼손 되나?
A.공익성 크다면 처벌 안돼… 유명인의 성범죄 폭로는 특히 면책 가능성 높아

Q.'격려차원'이란 말 어떻게 보나
A.여러명에 수차례 했다면 추행, 가해자 의도가 아니라 피해자가 받는 느낌이 중요

'미투 운동'은 문화·정치·법조·교육계에서만 벌어지는 것이 아니다. 기업과 기관으로 퍼지면서 누구든 폭로자나 가해자로 '미투 운동'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개별 사안을 들여다보면 '업무상 위계·위력에 의한 간음' 등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다. 뜻하지 않은 부작용으로 '미투 운동'의 순수성과 동력이 훼손되고,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 '미투 운동'과 관련된 법률적 궁금증을 풀어봤다.

―상사와 부하 간 성관계는 어떤 경우 '위력에 의한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나?

"위력에 의한 간음 및 추행은 상하가 뚜렷한 관계에서 상급자가 지위를 이용한 경우에 적용된다. 여기서 '위력'은 피해자가 마음대로 할 수 없게 만드는 모든 힘인데, 사회적·경제적·정치적 지위나 권세를 이용하는 것도 포함한다. 강간과 달리 폭행·협박이 없어도 적용된다. 상급자가 '이러면(거부하면) 같이 일할 수 없다'고 하거나 다른 불이익을 줄 것처럼 하면서 성관계를 맺었으면 지위를 이용해 위력으로 간음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급자가 확실한 거부 의사를 표명한 게 아니더라도 처벌될 수 있다. 두 사람이 연애 감정으로 관계를 한 게 아니라 상급자의 위세에 눌려 마지못해 이뤄진 관계라면 '위력에 의한 간음'에 해당한다.


/그래픽=이철원 기자.
―둘이 좋아서 관계가 이뤄졌는지 여부를 어떻게 판단·확인하나?

"법원은 사건 전후에 오간 문자메시지, 두 사람 행적, 주변인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여성 하급자가 관계 직후 남성에게 '진지하게 만나보고 싶다' '어제저녁 식당이 좋았다' 등 분명한 호감을 표하는 문자를 보냈다면 '위력에 의한 관계'로 보지 않는다. 두 사람이 관계 후에도 수영장·노래방·음식점 등을 며칠 동안 단둘이 다녔던 점이 드러나 강간죄 무죄가 선고된 사건도 있었다."

―명확한 상하 관계에서 남성이 여성을 호텔로 데려갔다. 여성은 성관계에 대한 동의 또는 거부 의사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폭행·협박은 없었다. 이 경우에도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으로 처벌되나?

"여성이 명확하게 거부하지 않았더라도 가해자는 처벌받을 수 있다. 피해자가 '자신을 해고할 수도 있는 사람에게 차마 노(no)라고 할 수 없었다'고 하면 그것도 위력으로 인정될 수 있다. 가해자가 처벌을 피하려면 '둘이 좋아서 이뤄진 관계'임을 증명해야 한다. 문자메시지나 사건 후 행적 같은 객관적 증거가 있어야 한다."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폭로했다가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을 수 있나?

"형법(307조 1항)에 따르면 내용이 사실이더라도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그러나 폭로로 인한 공익성이 크다고 보면 처벌하지 않는다. 권력을 가진 유명인의 성폭력 폭로는 면책 가능성이 크다는 게 법조계 중론이다. 하지만 일반인을 상대로 한 것은 법적으로 다툴 여지가 있다."

―오래된 일이라 기억 외에 증거는 없다. 폭로 후 무고(誣告)로 처벌받을 수 있나?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거짓인 줄 분명히 알면서도 이야기를 꾸며냈다는 증거가 있어야 무고죄가 된다. 한 유명 가수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이 있었다. 이 가수의 성폭행이 무혐의로 판명 난 후 검찰은 여성을 무고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그러나 법원은 이 여성이 사건 직후 주변에 피해 사실을 털어놓았던 점을 고려해 '허위 고소'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신체 접촉은 안 하지만, 상습적으로 여성의 특정 부위를 오랫동안 노려보는 남자 직원이 있다. 처벌 가능한가?

"'추행'은 신체 접촉이 있어야 한다. 여성을 쳐다보거나 성적 농담을 하는 것만으로는 처벌이 안 된다. 하지만 여성이 성적 수치심을 느낀다면 '직장 내 성희롱'에 해당하기 때문에 징계나 민사상 손해배상 대상이 될 수는 있다. 다만 이걸 증명하려면 다수 피해자의 증언이 필요하다."

―성폭력 가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격려 차원"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판단은?

"최근 부하 직원들을 격려한다며 손바닥으로 어깨를 주무르거나 볼을 꼬집은 사건에서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이 청구된 사건이 있었다. 1회면 몰라도 이런 행동을 여러 명에게 수차례 반복했다면 문제가 된다. 추행 판단에는 가해자의 의도가 아니라 피해자가 받는 느낌이 중요하다."

―성폭력 공소시효(10년) 이전 사건도 고발해 처벌할 수 있나?

"10년 이내 일이라도 친고죄 규정이 폐지된 2013년 6월 19일 이전 행위는 처벌이 어려울 수 있다. 피해자가 사건일로부터 1년 내에 고소해야 처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10년 이전 일이어도 '상습 강제 추행'에 해당하면 처벌이 가능하다. 상습적으로 이뤄진 여러 차례 추행 중 한 번이라도 공소시효 이내에 있으면 그 이전 행위까지 모아서 처벌된다. 이 경우 친고죄에 해당하지 않아 고소 기간 제한에도 걸리지 않는다. 경찰이 2000년대 초반에 일어난 이윤택씨 성추행 사건을 조사하는 이유다."




법적고찰


순복음교회 앞서 조X기 매독 전단지 살포...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즉 알권리 즉 공익성에 해당하는 거죠. 판결문은 다음과 같이 나올 겁니다.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유지해야 할 성직자로서..."

즉 법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같은 잣대를 가져다 대는 게 아닙니다.

어떤 수퍼마켓 주인이 불륜을 저질렀다고 그 수퍼마켓 앞에서 "이 마켓의주인은 불륜을 저지른 자이므로 구매하지 마십시다" 하면 법에 걸릴 겁니다. 왜냐하면 "이 상점 물건들은 가짜상품이므로 구매하지 마십시오"와 달리 수퍼마켓과 불륜은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면 서프에서 폭로하는 건 법에 저촉될까요?
아닙니다.
조용기씨는 전국적인 인물이잖아요!! 시골의 어느 작은 교회 목사의 불륜을 실명으로 여기서 떠든다면 좀 문제가 될 겁니다. 해당교회 앞에 가서 하는 건 괜찮습니다.

그라고 꼭 100.00% 사실이 아니어도 됩니다.
판결문은 다음과 같을 겁니다.
"상당한 심증이 있는 바..." 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공인으로서 검증을 받아야 하는 거지요.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배운 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나 착해서 상대방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고 말았다. 하지만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


"부정부패를 하거나 무능하거나 이런 것은 당장 자신의 일이 아니니까 인내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국민들에게 수치감을 주잖아요. '아이고... 내가 저런 사람들한테 지배를 당했었구나' 하고." -현 성남시장 이재명-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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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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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6815


IP : 172.56.32.x
[1/1]    IP 172.56.32.x    작성일 2018년3월15일 01시51분      
19명 성추행, 강간미수 대법원 징역2년 강영민목사(예장 합똥)
교회개혁실천연대,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 제안 포럼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 제안 포럼■★←클릭!!

정책 제안 포럼이라? 매우 시의적절한 포럼이군! 성경에 삼위일체 하나님되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답이 다 나와 있다니까!! 저 유명한 예수님의 산상설교가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데...

마태복음 5:29-30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그래서 차떼기로 가위를 합똥측에 보내면 해결된다.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목사 십계명(牧師 十誡命)●
1. 순교할 각오 없이 대접 받고자 신학교 가라!
2. 신학교 시절에는 컨닝구를 많이 하라!
3. 급료 좋은 큰교회 부목으로 갈 생각을 하라!
4. 사례비 증액에 주안점을 둬 헌금강요-기복신앙을 강조하라!
5. 심방할 때 촌지봉투를 주면 사양말고 다 챙기라!
6. 고분고분한 교인들을 제직으로 임명하여 "직할부대"를 만들라!
7. 입바른 소리하는 교인들은 설교시간을 통하여 까버려라!
8. 북미주나 호주등에 집회가 거기 주저 앉아라!(이건 70-80년대에 많았었음!!)
9. 고급차, 대형아파트 등을 마련하고 고급호텔에 출입하라!
10. 노회, 총회, 연합집회 등에서 임원을 맡도록 힘쓰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살아남은 주를 위한 기독교 수난자는 박해하라!
2. 교단팽창을 위하여 "은혜점수"로 다 합격시켜줄 것이다!
3. 무교회면은 외면하라!
4. 영혼구원은 둘째 문제다!
5. 챙길 수 있을 때 다 챙겨라!
6. 분쟁이 생기면 양떼들을, 변호사를 고용하여, 법정에 고소하라!
7. 평소에 '목사에 대접 잘해야 복 받는다'고 철저히 가르치라!
8. 미주 동료, 교인들을 꼬드겨 최소한 영주권은 마련해두라!(70-80년대에 많았었음)
9. 목사가 가난하면 신앙생활 잘못한 것으로 책잡힌다.
10. 목회는 무시해도 교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생리대

아~ 주여!

잠언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잠언 22:16 ...부자에게 주는 자는 가난하여질 뿐이니라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비판하는 사람들 중에 주일을 소중히 여기거나 헌금하는 일에 신실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옹호하는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교권주의자들이고 신실한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수입 ‘십분의 일’을 안 바치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거라고 협박하거나...
한국의 가톨릭 사제는 급성장하는 교세에 비해 절대수가 부족해서 난리인데 왜 개신교 목사는 이토록 많을까. 돈!!
더구나 어느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심방 한번 갈 때마다 천만 원씩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다. 아마 전세계에서 교인 집을 심방하면서 개인적으로 심방사례비를 태연히 받는 나라는 한국교회가 유일할 것이다. 심지어 수도권의 한 귀족 목사는 “교인으로부터 개인적으로 10억 원을 받아 봤다”고 부흥회에 돌아다니며 자랑하기도 한다.
목사교 신도들은 담임목사가 헌금을 유용하고, 장부 숨기고, 성추행하고, 표절하고, 고소하고, 세습하고, 거짓말하고, 황제 식사하고, 그리고 무슨 사치를 떨어도 전혀 꿈쩍 안 한다. 자칭 주의 종이란 위인들이 무슨 짓을 하든 관심 없고 오로지 개인적 복만 기원하며 돈을 갖다 바친다.
한국에서는 사이비 저질 목사라도 정통이라는 탈을 쓰고 기복 장사만 제대로 잘하면 곧잘 흥행해서 순식간에 번듯한 대형 교회의 교주가 된다. 마치 신흥 종교나 이단 집단들이 부흥하는 과정과 지극히 닮은꼴이다. 그럼에도 거기에 적극 동참해서 망국적 목사왕국 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맹꽁이들은 정말 정상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한 족속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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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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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지도자들의 박정희 평가 (1) 시애틀외노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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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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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언론도 아는 문재인의 영향력 멕시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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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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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을 잘못 가르친 노무현 노무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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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노통원수 중수부장 이인규 잡혔다~ (1) 동영상~~~~~~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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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문재인의 수준 차이 큰차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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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 (1) 미디어오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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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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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한 제재 1년 연장 정은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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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탕카!!!!!!!!!!!!!!!!!!!!! 개판5분전~ (1) 개~~~~판민국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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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4용지 들고 읽네 A4왕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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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터보 김종국이 전라도 조폭기획사 사장한테 당한 ... 펌돌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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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선거킹 문 vs 선거여왕 박 (1) 대박비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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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文)이 해외만 나가면 불안하다..국빈이건 뭐건 문... (1) 손병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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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니 클라우스 운명의 시간 그럼 단 문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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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인ㄹ생 쳐 살다 가는 것이지 ㅋㅋㅋㅋ 단 문 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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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턴핵 축하하던 자영업자들 근황 탄핵축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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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하던 친구새끼 장사 접었다 (1)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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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면적인 비핵화 이미 진행 중... 북한과 좋... (2) 김원식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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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day call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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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로 둔갑한 수구 정치 세력들 (2) 프레시안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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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20 竹雪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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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19 竹雪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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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씨 부탁이다.멕시코전 가지마라. (1) 국민소망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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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성관계 목사 아비목사 “몇번 했느냐?” (1) 합똥~~~~~~~~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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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목사☎한국교회 돈사랑 음란 공박~~ (1) 옥한흠2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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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는 mb가30%까잡숫고 그네가40%까잡숫고 (1) 마파람짱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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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이 병원 장악하는 방법 (1) 어렵게 살면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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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자 100프로 방통 평생 사이버 출신 (1) 123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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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 국회의원 이 대수니 시발넘아 (1) 국회의원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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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서 지는 기자 지방발령 소속옮겨야 합니다. 정권교체1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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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사에 빠순이 출신이 40프로 입니다. 의전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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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 의전원 로스쿨 기자색히들아 인간취급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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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고에 로스쿨 의전원이 되냐 개색히야 의전원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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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90프로가 방통 사이버 평생 야간 출신 어렵게 산 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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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명도 넘는 경찰을 2300명정도의 검사가 통제를 한... 마파람짱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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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철도 항만등 북한에 건설허면 북한서 지불능력 ... 마파람짱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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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희대의 엽기적인 극좌 탈레반 깡통좌익들... 손병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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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 친선과 단결, 협조 더욱 발전시키자” (2) 사람일보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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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김부선의 꼰돔의 진실 (1) 김순신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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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노을 가득 채운 석양에 만인의 평안을 위하여 걷... (1) 김진희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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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신청이 급증해 걱정인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상... (4) 아이엠피터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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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선님!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 (2) 선녀!!!!!!!!...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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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 국제 경쟁... (2) OECD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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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국민들한테 돌맞아 죽을것같다 (1) 구라왕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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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영상☦이명희 “잡아죽여 버릴 이 개새끼야!... (2) 대한항공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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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안철수 정계은퇴? 이미 수순 밟는중” (1) 노컷뉴스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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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사퇴하고 변호사 신청한 홍준표, 문제는 없나? (2) 아이엠피터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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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영상: 노소영♥갑질 “머리 왜 달고 다니냐” (2) 황제갑질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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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이상을 누린 독립운동가들: 6-7분 (1) 백세시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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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2) 노무현 태풍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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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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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2) 월드컵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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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1) 대재앙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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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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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3) 사람일보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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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7) 편집국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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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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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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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2) 간 큰 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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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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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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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2) 사면초가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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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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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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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5) 이기명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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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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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6) 권종상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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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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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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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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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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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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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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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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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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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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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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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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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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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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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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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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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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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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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2) 토탈붕괴~~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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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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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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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1) 권종상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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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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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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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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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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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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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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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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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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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마파람짱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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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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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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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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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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