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국일보: 문재인 빛나는 활약 -한반도 대전환!!
  번호 66814  글쓴이 전광석화  조회 394  누리 50 (50,0, 0:10:0)  등록일 2018-3-15 01:32 대문 0

☆한국일보: 문재인 빛나는 활약 -한반도 대전환!!
전광석화
http://www.hankookilbo.com/v/e6b65292c6c748ba9578dd734a1cb76e

[이계성 칼럼] 한반도 대전환과 '文팀'의 활약
‘정직한 중재’로 시작된 한반도의 봄
대담하게 보조 맞추는 김정은 트럼프

일·중·러 패싱 우려 해소하고 함께 가야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 청와대에서 미국 방문 후 귀국한 대북특사단으로부터 결과 보고를 받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임종석 청와대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문 대통령, 서훈 국정원장. 연합

사람 마음 참 간사하다. 왜소하고 미덥지 않던 문재인 외교안보라인이었다. 야당과 보수언론은 틈만 나면 물갈이 압박을 가하기도 했다.

그런데 갑자기 그들이 믿음직스럽다. 11일 2박 4일 방미를 마치고 귀국해 브리핑을 하는 그들의 얼굴은 물광이 났고 자신감도 보였다. 여장도 풀지 못하고 12일 베이징과 모스크바, 도쿄를 향해 떠나는 그들의 뒷모습은 짠하면서도 든든했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컬링스톤 강대국을 차례차례 무너뜨리며 국민적 열풍을 일으킨 여자 컬링스톤 국가대표 ‘킴팀’과 견주면 오버일까?

평창올림픽 이후 숨 가쁘게 전개되고 있는 한반도 정세의 대전환 국면에서 ‘문팀’의 활약이 눈부시다. 한반도 운전석 옆자리에 김정은을 앉히는가 싶더니 금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함께 태웠다. 북미 간 물밑 접촉도 배제 못하지만 문 대통령의 ‘정직한 브로커 역할’(the role of honest broker, 영국 BBC방송 표현)이 주효했다고 봐야 한다. 백악관 앞뜰 브리핑장에 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의 영어 발음은 투박했다. 하지만 김정은의 북미 정상회담 제안과 트럼프의 즉각 수락 사실을 알리며 그 공을 전적으로 트럼프 대통령 리더십과 국제사회의 연대 덕분으로 돌릴 때는 전율이 느껴졌다.

그는 “대한민국은 미국 일본 그리고, 전 세계 많은 우방국들과 함께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견지해 나가고 있다”고도 했다. 북한이 구체적 행동으로 보여 줄 때까지 압박을 지속하는 데 대한민국과 우방국들이 단합된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현란한 상황전개에 불안과 혼란을 느끼는 측의 마음을 읽은 것이다. 바로 이 장면에서 홍준표 대표와 보수진영은 큰 박수를 보냈어야 마땅하다. 그런데 “평화 사기극”이라는 쇳소리만 어지럽다. 기-승-전-종북 프레임에 갇힌 평면적 사고로는 현재 전개되는 입체적 변화를 이해하기는 어렵다.

미국과 조금만 입장이 엇나가면 코리아 패싱 아우성이 빗발쳤던 문재인 정부였다. 지난해 11월 베이징 한중 정상회담 과정서는 혼밥외교, 홀대론이 비등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주도로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판이 열리자 일본과 중국에서 악 소리가 터져나왔다. 두 나라에서 각각 재팬 패싱, 차이나 패싱 우려가 높다니 격세지감이 든다.
시황제 대관식으로 경황없는 시진핑 주석은 방북·방미 결과 설명 차 베이징을 찾은 정의용 실장을 만사 제치고 만나 주고, 서훈 국정원장 일행을 맞는 아베 일본 총리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 일본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초기 핵사찰 비용 3억엔(30여억원)을 대겠다는 제안까지 하고 나섰다. 자신들 머리 위로 진행되는 한반도 정세 대전환에서 소외되는 걸 끔찍이도 두려워하는 일본의 다급한 심정을 잘 보여 준다.

문 대통령이 운전대를 잡은 한반도 차량은 승합차다. 조수석에 김정은을 태울지, 트럼프를 태울지를 잘 판단하고, 한반도 핵심 이해관계자인 중국과 일본, 러시아를 소외시키지 않고 동승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북한 비핵화와 항구적 한반도 평화체제 수립은 6개국이 함께 해야 가능하고 1회성 담판으로는 이뤄질 수 없다. 전진과 후진 좌회전과 우회전을 수없이 거쳐 야 할 장거리 주행이자 지난한 프로세스다. 엊그제 한국일보와 인터뷰를 한 이수혁 더불어민주당 의원(북핵 6자회담 초대 수석대표)은 2개 정부는 거쳐야 할 것이라고 했고,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빨라야 5~6년”이라고 했다.

이른 시일 내 가시적 성과를 원하는 우리 국민이나 11월 중간선거에 마음이 바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겐 커다란 실망일지 모른다. 그러나 비핵화 절차와 김정은 체제안전보장은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인내와 지혜, 시간이 필요하다. 행동 대 행동, 유리알 검증 방식만을 고집하면 부지하세월이다. 물론 기간을 줄일 수 있는 길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바로 대담한 상상력과 신뢰다. 영국 BBC방송이 평가했듯, 문 대통령의 정직한 중재자로서의 자세, 그리고 김정은과 트럼프의 선제적이고 대담한 기질이 무엇보다 희망적이다.

논설고문 겸 한반도평화연구소장




한상동목사 복교선언의 혜안

한상동 목사(1901-1976, 고려파 총수)
지금부터 54년전 통합(연동측)의 자유주의자들의 모임인 세계교회협의회(WCC, 전세계 개신교인의 25%뿐) 가입때 승동측(합동)이 과거 죄를 눈물을 흘리며 반성하고 합할 것을 요구하여 출옥성도(出獄聖徒) 한상동목사를 회장(연임, 가오마담)으로 내세우고 합동교단을 이루었는데... 2년여만에 한상동 목사가 ‘복교선언’을 하고 고신교단은 ‘환원’을 하게 되었다.

아래 자세한 사연이 기술된바 한상동 목사의 혜안(慧眼)이 돋보인다. 1979년 합동측 추악한 대분열과 요즘 Oral Sex 등을 볼 때 고신교단이 그대로 있었더라면 상상을 초월하는 꼴을 당했을 것이다.


출옥성도들, 유명한 사진인데 구하기 힘든 고화질 저장바람
위 사진은 해방직후 기념촬영한 가장 널리 알려진 사진인데... 잘려졌거나, 사진 안에 글을 넣었거나, 원본이 아닌 걸 복사했거나 하여 화질이 나쁜데 위는 미국에 사셨던 출옥성도 이인제 목사님의 홈페이지에서 저장한 것이다. 아마 원본을 가지고 계셨던듯하다.

☩합똥은 왜 버림 받게 되었는가?☩ -명쾌한 역사

서프앙님들도 교회사에 정통하여 어느 목사 혹은 교인들이 헛소리를 하거들랑 다 이겨낼 수 있을만한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1. 고신환원은 아래 나타난 바와같이 합동(요즘 합똥이라 불리는)의 저질성 때문에 견딜 수가 없어 일어난 사건이다. “칼빈에 따르면...”이 아니라, 성경적 근거가 충분하다.
살후 3:6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규모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2. 1965년 고신의 소위 ‘사조이사단’ 사건은 총회적으로 묵시적 합의가 이루어졌었고 당시 사회의 관행이었는데 송상석 목사가 땡깡을 부려 그렇게 되었었고, 그러니 이사장직을 잃게 되었고, 나중 세상 뜨기전 한상동 목사의 조카인 이근삼교수를 불러 당사자가 사과하였으니 끝난 문제이다.
눅 17:3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또한 송상석 목사가 통합측의 예배당 탈취 소송에 응소하여 대법원에 이르기까지 15년간 고군분투 고신측을 지켜낸 공로도 인정해야 한다.

3. 주일성수 문제는 아래 당시 고교생이었던 김진경총장, 손봉호 장로의 주일성수 처신 예에서 보면 박윤선 교장이 두말할 것없이 사과하고 끝냈어야 할 문제이다. 이북출신 동료교수들과 사모(이북출신)의 꼬드김으로 사과하려했으나 그만두게 되었다. 김진경 총장은 서울문리대에 합격 했으나 일요일 면접에 부친의 주일성수 불호령이 무서워 숭실대 철학과로 입학하였고 손봉호장로는 서울대영문과 입학시험때 일요일 수험표 수령을 주일성수로 거부하였었다.
고전 8:9 “...그런즉 너희 자유함이 약한 자들에게 거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고신의 승동측과의 합동은 박형룡박사의 승동측이 눈물을 흘리며 과거의 잘못을 사과하는데 매정하게 뿌리치는 게 과연 성경적인가? 고신측이 환원할 때 교회를 1/4을 잃었다는데... 그게 세상 장삿속과같이 생각하여 “손해봤다!”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을 범하는 것이다. 잔류한(주로 이북출신들) 교회수는 적었으나 고신출신 몇몇분들의 교회는 합동측의 가장 중추적인 교회가 되어 보람있는 일 아니던가? 김창인 최훈 김현중 목사는 총회장까지 지냈다.
박윤선 교수(1905-1988, 평북 철산, 고신교장, 총신교장, 합신교장, 한국최초 성경전권주석)
덧붙여 박윤선 교수가 참다못해 총신(합동)에서 나와 수원에 합동신학원과 교단을 세운 것은 양낙흥 교수에 따르면 “칼빈이 교리가 다르지 않으면 가르지 말라” 했으니 이것 역시 잘못 아닌가? 하나만 예를 들면 이영수(목사)가 하두 개판을 쳐서 교권을 잡으려고 상대방을 호텔방에 여자와 집어넣고 사진을 찰칵찰칵 찍어 협박했다는데... 완전 개판 아닌가? 이영수가 합동교권을 17년간 잡고 개판을 쳤는데 지금까지도 찬양을 하는 종자들이 있다. 나중 고신출신의 김현중이 합동 총회장이 되었을 때 출교(여성문제도 일으켜) 시켜버렸지만도.

교회가 지나친 순결을 추구하면 안된다고라? 뭘 모르는 성경경공부 열심 성경교사들이 그런다. “지구상에 완전한 교회 발견하면 들어가지 말아라! 왜냐? 네가 들어가 버려놀 것이므로!” 이게 경구인가? 이건 상식이 통하는 선진국에서나 할소리이지 완전개판인 한국교회에서 할 소리는 아니다. 총회측(합똥, 통합, 기장) 상당수 인사는 프랑스 미국같으면 사형(死刑)에 처해졌을 종자들이다. 즉 참을 수 없는 자발적 이적행위를 한 악질 친일파들이다.

호랑이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 웃기지 말고 하라! 현재 한국교회는 순결한 사람이 들어가면 나올때쯤이면 이미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똥걸레가 되어 나오게 되어 있다. 즉 호랑이 잡기는커녕 잡아먹히게 되어 있다.
송상석 목사(1896-1980, 고신의 행정지도자, 속칭 ‘부곡사단’ 총수)
고신을 이끌어간 한상동, 박윤선, 송상석 지도자 세분을 비교하여 구태여 누가 잘했고, 누가 더 잘못했고 따지기보단...
한상동=Spirit Smart, 박윤선=Book Smart, 송상석=Street Smart
로서 세분 다 훌륭했다고 보면 될 것이다. 하나님이, 손과 발의 역할이 다르듯이, 다 나름 쓰시는 바가 있는 것이다.

(고전 12:14-20)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이원영 목사
이원영 목사(1886-1958, 경북안동)는 신사참배에 반대하다가 경산경찰서에서 8.15해방을 맞았는데... 주남선 한상동 이인재 조수옥 이기선 목사 등 평양감옥에서 출옥한 분들과는 달리 총회측에 그대로 남았다. 그후 출옥성도들이 악질 친일파 목사들에 의해 1952년 총회에서 축출된후 1954년 장로교총회장을 역임하였다.(참고 http://m.blog.naver.com/kjyoun24/60154956618)

위 이원영 목사를 고신대 양낙흥교수와 통합측에서 우려 먹는데... 이원영 목사가 자발적 우상숭배한 악질목사들에게 개인적으로 인심 쓰는 건 100번 써도 상관없으나 목사로서 도리를 못한 것이다. 치리 하지 않는 것도 죄이다(에스겔 18-21). 프랑스 네델란드 같으면 사형에 처해졌을,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자발적인 악질 친일파목사들과 결과적으로 짝짜꿍을 했으니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뭘 모르는 양떼들에게 엄청난 해악을 끼친 것이다. 마땅히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는 과연 막으려 했는가? 결과적으로 악질 친일파들이 교회를 주도해 오늘날 썩어 문드러진 한국교회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다수의 중립파들? 악질은 아니나(?) 양심적으로 괴로워 했던 목사들? 이자들은 회개를 안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빈민특위에 체포된 악질 김길창(1892-1977)의 예배당 탈취를 1965년까지 총회적으로 돕지 않았는가?

한상동이 이원영을 찾아와 그들과 합류하도록 강하게 권했다. 그러자 이원영은 이 권유를 거절했다.(참고 http://m.blog.naver.com/kjyoun24/60154956618) 이 태도를 보면 두말할 필요도 없다. 중립파들은 순교할 각오가 안되었으면 애시당초 목사로 나서질 말았어야 한다. 순교는커녕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쫓아내고 그들이 시무중인 예배당을 탈취하는 걸 방임한다??

독일에서는 나치에 협력했던 목사들은 종전후 3년동안 목회를 못하고 자숙했다. 출옥성도들의 2개월 자숙기간을 갖자는 걸 거절한 악질 목사들.


고신환원 박윤선 주일성수문제 사조이사단사건 완결편


다음 글에서 교회사적으로 중요한 대목 몇 개만 퍼오기가 안돼 타이핑 하였다(펌순이). 위 제목의 3문제에 대한 명쾌한 이유를 알 수가 있을 것이다.

http://m.blog.naver.com/kjyoun24/220400821710 김영수 장로(고신대 전사무처장, 부평교회)

환원에 대한 조용진 사모(이근삼 고신대 초대총장의 사모)의 증언.
조용진 사모는 제2세대를 마감하는 유일한 생존자다. 승동 측과의 함동과 환원에 대해서 김성천 목사와 동일한 증언을 하였다. 김성천은 당시 신대원 졸업반 학생이었다.

총회(통합)가 WCC를 지지함에 따라 이를 반대하고 분리된 것이 승동측(합동)이다. 당시 상당히 위축된 분위기를 일신하고,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고려파의 순수함과 정통성을 공유 확보한다는 명분으로 고려파 교회, 고려신학교 지지자들과의 합동을 주선하고 서두르게 된 것이다. 이에 한상동 목사는 순전히 믿고 합동을 하였다.

2, 3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당초 약속 위반, 고려신학교 폐교 조치, 기숙사 학생들이 서로 불화를 일으키는 등 밑바닥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강도사 고시에서 고신출신 17명은 한명이 떨어졌다. 총신측은 한명만 합격하고 70여명 전원 불합격되었다. 총회는 다시 합격점을 60점에서 40점으로 낮춰 고신출신들은 모두 합격되었으나, 합동은 반수 정도만 합격이 되었다. 시험을 칠 때 컨닝은 예사로웠으며, 기숙사에서 화투놀이 같은 심심풀이도 자행되는 분위기였다. 학생회 선거를 하면 금전이 오가는 등 이질감이 갈수록 심해져서 학생들은 환원과 고려신학교 복교를 강하게 요청하게 되었다고 한다. 교권 독점은 또 다른 양상이지만, 신학생들 간의 이질감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한다. 이런 증언은 김승천 목사, 이금도 목사, 신정순 전도자, 김계초 전도자도 동일한 증언을 한다.

이진에, 조수완, 황철도 목사는 평영신학교를 2학년까지만 다녀서 다시 고려신학교에서 1년을 수학하고 제1회로 졸업하게 된다.

고려파 역사 왜곡 계보는 이상규-양낙흥-신재철로 점철된다.

출옥성도 조수옥 앞에서 한상동 비판(이상규, 펌순이) 가장 근년에는 창년 전국여전도회관 강사로 가서 “한상동목사는 분리주의자”라는 설교를 함에 따라, 조수옥 권사에게 호된 질책을 받았다. 집회기간 동안 내내 이를 굽이지 않고 반복하였다고 한다.

고신대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한명동 목사, 이근삼 박사와 그 부인 조용진 사모에 의하면, 송상석 목사가 복음병원 병상에서 마지막 순간에 한상동 목사를 괴롭힌 잘못에 대해서 사죄를 하였다는 말을 듣고서, 그래도 잘 마무리를 하셨다고 여겨진다.

신채절 목사(석원태의 신학교 출신)는 순혈 고신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오해를 한 것같아 보인다. 양낙흥은 초량교회의 반 정서적인 분위기에서 유초중고대학부 시절 성장한 사람이다. 그리스도대학 교수를 거쳐 천안 신대원에 잠입하였다. 이상규는 경북 영주 태생으로 경산소재 매노나이트에서 중고등학교 6년 과정의 교육을 받았다. 친형이 통합측 목사로 역사편찬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76년 1월 6일 한상동 목사님은 천국을 가셨다. 근검절약의 상징 오종덕 목사님께서도 함께 천국을 가셨다. 송도 신학교 강당 장례 예배에 가장 먼저 달려온 한분이 박윤선 교장이었다. 전국에서 몰려온 장례행렬은 고려신학대학 교정에서 부산진역 앞까지 버스가 줄을 이어 교통이 마비되었다. 부산이라는 도시가 생긴 이래 초유의 행렬이다. 고신교회의 신앙적, 정신적인 두지도자는 한날 하루 조님 품으로 가셨다.
(펌순이: 하관식에까지 따라간 대형버스만 29대였다고 한다. 그러나 일반인뿐 아니라 교회 오래 다닌 장년신자라도 ‘한상동’ 이름조차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고신교단 외부 전국의 목사들이 ‘한상동’이란 아름이 거명되는 순간 자신들의 죄가 드러나기 때문에 철저히 감추기로...

그 결과 웃기는 건 목사들 자신들도 80년대 이후 목사가 된 사람들은 한상동목사 이름을 들어본 적도 없는 경우가 많다. 들어봤댔자 자세한 것은 거의 모르고... 이래놓고도 “나우엔이 어떻고...”하고 열정의 구라메이커 노릇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위글에 펌순이 첨언:
1960년경 고신교장 박윤선 교수가 주일성수 문제로 고신을 떠나게 된 것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 예를 들면 의외로 쉽게 당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박윤선 주일성수’로 검색하며 갑론을박이 많이 나오는 바 당시 상황을 아래에서 보면 어떻게 처신해야 했는지 명확히 알 수 있다.

평양과기대 김진경총장이 서울 문리대에 합격 했으나 주일날 면접을 해야 하는고로 부친의 주일성수 불호령이 무서워 숭실대 철학과로 가야 했다. 손봉호장로(전 동덕여대 총장)는 고교(전교2등)와 대학(서울대 영문과) 입시때 주일성수 문제로 각각 신검과 수험표 수령을 거부하였었다. 고등학생도 이런데 고신교장 박윤선은 마땅히 사과를 했어야 했었다.


박윤선 교수 자신도 사과하려 했으나 이북출신교수들과 이화주 사모의 부추김으로 넘어가게 되었다고 한다. 당시 핵심에 있었던 한명동 목사도 박윤선교수의 고신이탈은 ‘주일성수 문제라기보다는 소송문제였다’라는 증언을 한 바도 있다.

http://m.blog.daum.net/leeborn777/7093568
한편 한국교회에는 옥중성도들을 독선주의자로 매도하는 운동이 걷잡을 수 없이 일어났다.
출옥성도들이 다같이 회개하자는 권고를 거부하고 적반하장으로 다수의 횡포를 서슴지 않았다. 1950년 4월 21일 제36회 장로회 총회가 대구제일교회에서 개최되었는데, 최재화 총회장의사회로 열린 총회는 조선신학교 직영문제, 고려신학교 인가 문제로 대 소란이 일어나 경찰관이 총을 들고 강단에 뛰어 올라가 진압하는 추태가 벌어지기까지 하고 정회가 되었다. 이 총회는 동시에 고신측 경남노회의 회원권을 박탈하는 결의를 가결함으로써 고신교단 태동의 동기를 부여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1950년 12월 25일 대구 제일교회의 유아 압사사건이 일어나 50여명의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는 대 참사가 일어났는데, 그 일을 하나님의 경고라고 본다.
(펌순이 첨언 - 황해노회 전재성 목사 曰 : “경남법통노회를 제거한 뒤 얼마지나지 않아 바로 그 총회장소인 대구제일교회당에서 주일학교의 많은 어린이들의 생명을 앗아간 참사발생, 이를 고신파 제거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로 이해”)

신학졸업반 학생 10명은 서울로 갔으나 신앙사상의 불일치를 이유로 일제히 부산으로 내려와 버렸다. 한편 각 지역 노회 가운데 다른 곳에서는 총회파 노회에 각각 편입이 되었으나 영남지방 노회들은 고신측 노회에 귀속하지 않고 적반하장으로 고려파가 회개하고 돌아왔기 때문에 관용을 베풀어 받아들인 것이라고 거짓말만을 일삼아 왔다.
(이러고도 “우리교회에 나오시라요.” “예수 믿고 구원 받으시라요.” 라고 전도했나? 세상사람보다도 더 추악한 군상들...)

1965년 학교법인 고려학원 등기신청 시 일반사회의 관행대로 긴급 추진하는 중에 한상동 목사를 이사장으로 하고 문교부의 인가를 받아냈다. (이상 2004년 3월 기독교보, 최해일 목사 고신 증경총회장)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7246
김영수
송 목사님은 임종 시 병상에서 이근삼 박사를 부르셨다. “본인은 천당가셨지만, 내가 한 목사님을 일일이 물고 늘어져 마음을 아프게 해서 미안합니다.” 라고 이근삼 박사에게 사과를 하셨다고 전한다. 그날 사모님이 동행하셨다.


김영수
임기가 종료 되었으나, 이사 및 이사장직 사임을 거부하고, 총회파송 이사를 불인정, 법인간사 이현준을 시켜 ㅇㅇㅇ ㅇㅇㅇ를 등기이사로 등록 하려다가 사문서 위조 및 동행사로 김희도 윤은조 두분이 부산지검에 고소하여 검사의 구속직전 사임했습니다. 처음엔 직무정지 가처분을 냈으나 변호사의 자문으로 고소한 것 입니다. 역사를 마치 한상동 목사님과의 교권 타툼으로 기술한 것은 송파 추종자 양낙흥 이상규 신재철의 교회사 왜곡이며, 순교정신을 망각 생존하신 순교자를 핍박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그 교단은 신사참배를 하였던 모 목사님이 은퇴하신 후, 강단에 세웠더니, 치매가 와서 할말 안할말을 하셨는데도 금기사항으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 이상 설립자를 조롱하거나 힐난하는 자는 저쪽으로 가면 된다.
우리가 믿는 신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지만, 고려파의 설립 신앙과 사상은 한상동 목사님이 그 중심에 계신다. 만나보지도, 말씀을 들어 보지도 못한자가 감히 주의 종의 이름을 경망스럽게 입에 담는가?
(펌순이: 한경직 목사가 남한산성에 계실 때 지나가는 관광객들에게 입에 못담을 욕설도 하고 심지어 “예수... 개나발...” 등 하여 주위를 매우 힘들게 했다고 하는게 검색을 해보면 다 나온다. 그리고 목사님들 설교에까지 인용된다.)

김영수
본질과 핵심을 빗나가는 수박 겉핥기 식 나열, 듣기가 민망하네요? 고려학원 법인을 사유화 하려고 시도한 쿠데타 식 도적질이었다. 송사 문제의 정답은 내 집에 도적이 들었을 때, 경찰에 신고해서 잡아야 하나, 교회나 노회에 고소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답변이 요점이고 정답이다. 계명대학은 통합교단이 파송한 이사를 거부하고 신모씨 개인의 사유화가 되었다. 지금 연세대도 총회 파송 이사를 자격을 사유로 거부하는 것으로 아는데, 당시 상황으로 볼 때 고려학원이 송상석의 사유화가 되어도 좋았단 말인가?

김영수
교회법으로 할 것이 있고, 국가법으로 할 것이 따로 있다. 우리 때는 공민과목, 지금은 헙법 책을 좀 보세요. 태생적 출생이 다른 이상규, 양낙흥 말만 듣고 고신의 과거, 현재를 모르면서 송사문제를 논하는 것은 아는 척하는 자칭 송사전문가의 자만이다. 아무리 그래도 스승 석 목사를 비난하는 것도 모양이 별로 안 좋다. 자식은 아비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했는데, 누가 신앙과 학문의 부모냐? 그것이 궁금하다. 이미 이상규는 살아있었던 순교자 조수옥 권사에게 버림을 받았다.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질책했다.
(2014-05-16 12:30:48) 삭제 신고

김영수
“한상동은 분리주의자입니다. 방관자입니다” 라고 통합에 가서 그런 말하면 참 좋아한다. 지금도 이상규 조정받고 하는 것 우리는 다 안다.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은 고신의 웅동교회가 모 교회이며, 순교자 손양원 목사님은 고려신학교 총무였다. 당신네들 같은 안티들 때문에 통합이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았다.
홍택기와 김길창의 후예들만도 못한 자들은 물러가라! 썩 물러가라! 더 이상 숭고한 고신교회의 이념과 정체성을 혼돈 시키며, 순교자 정신을 망각하고 교단을 파괴하는 지리멸렬 작태를 중단하라!
(2014-05-16 12:30:18) 삭제 신고



펌순이: ◆합동측은 고신과 합하여 총회장에 출옥성도 한상동목사를 선출(연임)하였다.◆
맨앞줄 한가운데 분이 한상동목사(1901-1976, 평신)이고 맨앞줄 맨우측 뒷분이 총신교장 박형룡교수(1897-1978, 프린스턴)이다.


복교선언 -고신환원


전병욱(목사실 Oral Sex, 상습 성추행), 오정현(여비서와 불륜, 학력위조, 논문표절), 서울지역 현직노회장(67) 새벽기도중 여자권사(52) 덮쳐...
뿐만 아니라 합똥교단은 제대로된 치리를 못하고 있다.

◆◆한상동 목사님이 환원(1962) 하시길 백번 잘했다.


이런 걸 고신대 양낙흥 교수는 왜 저서에서 구절 구절 처음부터 끝까지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를 비판해 패대기질 쳤는가? 꼭 말하기를 “칼빈이 말하기를...” 라고 한다. 칼빈 아니라 “성경 가라사대...”를 모르는가? 칼빈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도 없이 사람들을 죽여 온라인에서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는데...

신사참배 반대로 옥고를 치른 황철도 목사님과 합동측 목사들이 여관에 들었을때 황철도 목사가 잠결에 들었는데...
합동 목사들: “고려파 이것들 숫자도 적고 하니...”


박형룡 교수의 3천만원 사건 때문에 발목이 잡힌 합동 정치꾼들이 한상동 목사를 가오마담으로 내세운게 합동총회였는데... 보수신학의 위기였었고 또 안들어주면 교만하단 소리를 들었을 터이고.... 꼴새가 안좋아 한상동 목사님이 2년만에 복교선언을 하신 것이다.

양낙흥 교수는 합동 총회가 현재 목사실에서 오럴섹스를 자행하는등 갖은 성폭행을 다하여 온나라를 뒤흔들고 있는 전병욱을 치리 할 생각도 안하고 있는 걸 보고 지금도 “고신 환원은 잘못 된 것” 그런 생각을 하고 있나? 묻고 싶다.

작은 그릇이 어찌 큰 그릇을 헤아릴 수 있으리오?( “대붕의 큰 뜻을 어찌 연작이 알리요”) 합동의 악질 먹사 이영수 목사는 또 어떻고? 동료목사를 해꼬지 할라꼬 여자를 붙여주고 사진을 찰칵찰칵 찍어 협박했다는... 그런넘이 장장 17년동안이나 교권을 장악하고... 오죽 했으면 박윤선 목사님과 몇분이 합동에서 나와 수원에 합동신학원을 세웠겠는가?

총신학생의 컨닝도 한상동 목사님이 보아 환원한 이유중 하나인데. 양낙흥은 ‘컨닝은 고신도 한다’ 했는데... 총신에서 박윤선교수(고신교장, 한국 최초의 성경 전권주석을 쓴분)가 시험에 컨닝을 다하여 무효화 시켰는데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 반발하여 유야무야 된 일도 있었을 정도이다. 당시 고신분위기라면 절대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다. 위와같이 한상동 목사의 ‘복교선언’이 잘못된 거라 주장하는 일부 고신교수들이 있음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아마도 신사참배목사들과 그 후예들의 ‘독선주의자’ ‘분열주의자’라 모는 줄기찬 공격에 견디다 못함일까?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쫓아낸게 누군데?

당시 환원전 합동강도사 시험에 총신출신은 60%가 낙제 했는데 고신출신은 1명만 낙제하였다고라? 맨위 김영수장로 글에 보면 총신출신들은 1명만 합격했다고 나온다. 뭐가 됐던 엄청난 수준차이인 것은 분명하다. 이래서 90년대 말까지도 고신출신이 총신의 신학교수의 대부분이었나?

참고로 한상동 목사님의 경우를 보자. 아래는 손봉호 교수의 한기총 해체 강연중 일부인데..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636
“1959년에 고려파하고 지금의 합동 측하고 합친 일이 있었다. 그때 내가 대학교 다닐 때인데 너무 감격스러워 총회 방청을 했다. 한상동 목사께서 총회장으로 당선되었는데 이분이 안 하겠다고 한사코 사양해, 네 분의 목사들이 억지로 사회석에 올려 사회를 보게 했다. 그때 내가 정말 감격했다. '세상 선거는 속된 표현으로 개판인데, 교회 선거는 다르구나.”
위를 보면 한상동 목사님이 합동측과 합한후 회장직 3기 연임 때문에 환원했다는 말은 말이 안된다. 그런 따위에 연연할 분은 아니다.

또한 총신측 신학생들의 컨닝 문제에 대해...
http://pcouncil.net/jboard/download.php?file_name=%B0%ED%BD%C5%BF%AA%BB%E7%BF%AC%B1%B8%BC%D208.%C1%A61%C8%A3.hwp&file_size=43520&code=jaryo.

"한상동은 북한 김일성의 외삼촌뻘인 강량옥(康良玉) 서기장과 동기생으로, 강량옥은 한상동이 영문학 시험 시간만 되면 거의 백지 답안지를 제출하는 것을 보고 자신의 답안지를 다 쓴 후에 하나를 더 작성하여 책상 밑으로 한상동에게 건네 준 일이 있었다. 그러자 한상동은 그 자리에 이를 쭉쭉 찢어서 주머니에 넣고 백지 답안지를 그대로 제출하였고, 이를 본 강량옥은 한상동을 무척 존경하였다고 한다."

위를 보면 한상동 목사님에겐 총신측의 컨닝하는 학생들이 무척 신기하게 보이셨을 것이다.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위에 대한 자세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http://bpkist.net/jboard/?p=detail&code=ilban-aa002&id=2946&page=35 -아래 전문 볼수 있는 곳.
[고신] 양낙흥을 비판한다
후대의 역사가들은 양 교수의 저서를 근거로 '왜곡된 가라지 학설'도 일단 인용하게 됨으로 ‘새로운 학설 창시자’ 격으로 일약 영웅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환원에 대한 양 교수의 준거 논리는 사료적 가치가 없는 일개 정치꾼의 비난성 발언에 근거하였다.당시 합동측 정치꾼 정규오 목사가 한상동 목사님을 비난하기 위해 지어낸 말 ‘한상동 목사의 조카 교수임용 탈락 때문에 환원했다.’는 고의적인 비난을 근거로 ⌈한국장로교 전래 史⌋를 서술함으로써 양 교수는 역사를 왜곡했다. 그런 것을 사료적 가치 기준으로 삼고 우리 선진들을 입에 오르내리는 것은 어느 도단이다.

최덕성 교수의 ‘정통신학과 경건’ 439페이지에 보면...
그러나 이근삼은 고려신학교 복교를 선언하기 전에 이미 장로회총회신학교의 전임교수로 임명을 받은 상태였다. 이사회는 “이근삼 박사를 신학교 전임강사로 청빙하기로 하고 교수회에서 제의한 것을 임명하기로 1962년 9월 21일자로 가결”했고 이를 총회에 보고했다.(‘대한예수교장로회 제47회 총회록’[1962], 35.)



한상동 목사 마산교회에 파란 신사참배를 용납 않는다고


경향신문 한상동 목사, 저장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6814




IP : 172.56.32.x
[1/1]   전광석화  IP 172.56.32.x    작성일 2018년3월15일 01시34분      
근본주의 5대 교리


1. 성경의 무오설
2. 동정녀 탄생
3 예수님의 이적 기적 인정
4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 그리고
5. 예수님의 육적인 부활
등 다섯 가지 중요한 기독교의 핵심 교리이다.

칼빈주의 5대 강령, TULIP 튜립

도르트 신조는 1618년에서 1619년 사이에 네덜란드에서 칼뱅주의에 입각하여 작성된 기독교 신조이다. 그 칼빈주의의 핵심이 바로 튤립(TULIP)이라는 별명이 붙여진 다섯가지 강령입니다. 다섯가지 강령의 첫글자를 따와 튤립이라고 부릅니다.

1. 전적 타락 (Total depravity), T
2. 무조건적 선택 (Unconditional election), U
3. 제한속죄 (Limited atonement), L
4. 불가항력적 은혜 (Irresistible grace), I
5 성도의 견인 (Persevemace of the Saints) P


<STRONG>종교개혁 5대 원리</STRONG>


Sola Scriptura (오직 성경)
Solus Christus (오직 그리스도)
Sola fide (오직 믿음)
Sola Gratia (오직 은혜)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에게만 영광)


구원이란 ‘신인협동설’(알미니안 즉 감리교) 즉 협력적 중생 (Synergism) 으로 되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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