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쥐배기 왕사깃꾼~ 정말 가지가지 한다.
  번호 66556  글쓴이 퉤퉤퉤.....  조회 375  누리 50 (50,0, 0:10:0)  등록일 2018-3-14 01:04 대문 0

쥐배기 왕사깃꾼~ 정말 가지가지 한다.
퉤퉤퉤..... 쥐박이는 앞으로 코메디언 하면 딱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22436175?cloc=joongang|home|newslist1

MB측 “전 재산 사회에 환원…재정적 어려움 있어”

[중앙일보] 입력 2018.03.13 11:52 수정 2018.03.13 15:14
배재성 기자 사진배재성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인 김효재 전 정무수석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이 전 대통령 사무실 앞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13일 김효재 전 정무수석은 “이 전 대통령이 내일 포토라인 입장 발표를 하고 (조사에) 들어가실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수석은 이날 서울 강남구에 있는 이 전 대통령의 사무실 앞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국민 메시지를 변호인단과 조율 중”이라며 “검찰 요구대로 예정된 시간에 출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 전 수석은 "검찰과 경찰, 경호팀에서 사전에 협의해 동선과 출발, 도착에 대한 협의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김 전 정무수석은 ‘검찰 수사에 대해 정치보복이란 생각에 변함이 없느냐’는 질문에 “변함없다”고 답했다. 김 전 수석은 이어 '여전히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느냐'는 추가 질문에 "그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 전 수석은 “검찰에서 법리 다툼을 해야 하는 만큼 자택에서 변호사들과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며 “(검찰 수사에) 협조한다기보다는 대통령이 가진 생각과 있었던 일에 대해 있는 대로 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날 대한변호사협회의 유권 해석에 따라 정동기 변호사(75·8기)는 변호인단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대해 김 전 수석은 “걱정스럽다”며 “아무래도 변호인단이 많이 있어야 검찰 신문에 응하는 데도 도움이될 텐데 정 변호사가 참여하지 못하게 돼 매우 유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재판이 진행될 경우 변호인단은 보강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전 수석은 “아시다시피 이 (전) 대통령은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했고 서울시장 4년 동안 월급 한 푼안 받았다”며 “변호인단은 사실 큰돈이 들어가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재정적인 문제냐’는 질문에 그는 “그렇다”고 답했다.

한편 14일 자택에서 검찰에 출석할 때까지 맹형규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 전 대통령의 수행을 맡는다. 당일 검찰 조사에는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을 지낸 판사출신 강훈 변호사(64·사법연수원 14기)와 피영현 변호사(48·33기), 김병철 변호사(43·39기) 세 명이 입회한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mett****
2018-03-13 23:41:55 신고하기
야 명박이가 재정적으로 어렵다고? 그럼 기도해야지


Wvir****
2018-03-13 22:37:06 신고하기
이것이 바로 진정한 쑈다, 쑈~~~~~쑈~~~~~쑈오~~~~

onda**** 2018-03-13 22:05:27 신고하기
하이고 쌩쑈를해라!!

joon**** 2018-03-13 21:12:14 신고하기
갑자기 거지 코스프레하네~ 소가 웃을 일이다-



RE: ☩조선일보☗“최태민과 내연 동거”
비극의 씨앗
지난 10년간 꼴통들이 나라를 초토화 시켰다. 그네꼬상을 찍은 어리석은 궁민들은 꼴통들과 중졸이하 정보취약층이라고 통계가 나온바 있다. 선진국같으면 어림도 없는데 토론에서 개판칠 그네꼬상을 찍은 국민들은 무릎꿇고 꺼이꺼이 울면서 회개하기를 바란다.

■34113 ☩조선일보☗“최태민과 내연 관계로 동거” 왜 삭제??■★←클릭!!

박근혜의 국회의원 시절 성적표를 보면 완전 낙제점이다. 의원생활 15년 동안 발의한 안건이 고작 15건이다. 다른 의원들은 연 평균 9건씩 법안을 낸다. 출석률도 형편없었다. 한 마디로 국회의원 박근혜는 능력도, 성실성도 크게 부족했다. 이런 박근혜가 대통령 자리를 탐했을 때부터 이미 비극의 씨앗은 잉태돼 있었다. 작은 일에 성실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큰일을 잘 해낼 수 없다.

쥐박이도 그는 대통령 임기 내내 “내가 해봐서 잘 아는데”는 말만 반복하며 나라 곳간을 축내다 자리에서 내려왔다. 대기업 회장과 대통령 자리가 그의 가문에는 영광이었을지 몰라도 국가적으로는 재앙이 됐다.
■원조 성군기 위반자 박통 아비, 신동아 12월호■★←클릭!!
김재규 변호인 안동일 변호사가 털어놓은 '대통령의 사생활' ... 군 병원 간호장교들도 궁정동 안가 불려가 ... 상대하는 여자로는 영화배우와 탤런트, 연극배우, 모델 등 연예계 종사자가 가장 많았다고 해요. 그 숫자가 200명을 넘었대요.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61102/1021210

‘사회화’가 덜 된 대통령

2016-11-02 (수) 조윤성 논설위원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터지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묻지마 애정을 드러내 왔던 보수인사들도 큰 충격을 받은 모양이다. 극우적 색채의 글을 써 왔던 한 중앙일간지 논객은 자신의 칼럼에서 박 대통령에 대한 배신감을 여과 없이 표출했다. “박근혜는 아버지로부터 많은 은혜를 입었다. 대통령이 된 것도 결정적으로는 아버지 덕분이었다. 박정희의 딸이 아니었다면 국회의원도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그는 썼다.

이 논객의 지적처럼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것은 그의 능력이나 실력이 아니었다. 온전히 아버지의 후광 덕이었다. 박근혜는 오랜 은둔을 끝내고 국회의원으로 정치에 발을 디뎠다. 박근혜의 국회의원 시절 성적표를 보면 “박정희 딸이 아니었다면 국회의원도 되지 못했을 것”이라는 일갈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된다. 완전 낙제점이다.

의원생활 15년 동안 발의한 안건이 고작 15건이다. 다른 의원들은 연 평균 9건씩 법안을 낸다. 출석률도 형편없었다. 한 마디로 국회의원 박근혜는 능력도, 성실성도 크게 부족했다. 이런 박근혜가 대통령 자리를 탐했을 때부터 이미 비극의 씨앗은 잉태돼 있었다.


이번 막장극의 몸통은 대통령이다. 대통령의 미숙한 판단과 어리석은 결정이 초래한 사태이다. 이런 문제점을 이미 많은 국민들은 오래 전부터 눈치 채고 있었다.
박근혜라는 정치인이 허상에 가까운 이미지로 포장돼 있다는 걸 알아차린 국민들이 적지 않았다는 말이다. 국회의원 박근혜는 이미 많은 걸 말해주고 있었다.

작은 일에 성실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큰일을 잘 해낼 수 없다. 정말 유권자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정치인이라면 국회의원 시절부터 성실성과 능력이 주머니 속 송곳처럼 자연스럽게 드러났어야 했다.
결론적으로 박근혜의 만들어진 이미지에 많은 이들이 현혹되고, 이것이 그의 능력으로는 감당하기 버거웠을 대통령이라는 자리로까지 밀어 올린 것이다.

하지만 칠흑같이 어두운 국기문란 사태 속에서도 한줄기 빛은 보인다. 그것은 앞으로 대통령을 뽑을 때 무엇을 유심히 살펴봐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깨우침이다. 절대 겉포장에 속아서는 안 된다는 교훈이다.

21세기 지도자에게 가장 요구되는 것은 공감과 소통 능력이다. 이런 능력은 어려서부터 우리가 거치는 ‘사회화 과정’을 통해 형성된다.
가정과 학교에서, 그리고 직장과 다양한 조직체 속에서 우리는 다른 구성원들과 갈등하고 화해하는 경험들을 통해 ‘역지사지’할 줄 아는 능력을 키워간다.

어릴 때 청와대 들어가 항상 높임만 받고 자란, 그리고 성인이 된 후에는 고립 속에서 배신감에 떨어야 했던 대통령에게는 이런 경험을 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 이게 그 자신의 잘못은 아니지만 대통령으로서는 심각한 결격사유가 될 수 있음을 칼럼을 통해 여러 번 지적했었다. 그리고 그런 우려는 악몽 같은 현실이 됐다.


전직 대통령 이명박 역시 사회화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 그는 동기들이 말단이던 시절 어찌어찌해 너무 일찍 대기업 사장자리에 올랐다. 그는 대통령 임기 내내 “내가 해봐서 잘 아는데”는 말만 반복하며 나라 곳간을 축내다 자리에서 내려왔다. 대기업 회장과 대통령 자리가 그의 가문에는 영광이었을지 몰라도 국가적으로는 재앙이 됐다.


자격과 실력을 갖춘 대통령을 뽑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실상과 허상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후보들에게 정신분석 감정서를 요구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더욱 그렇다. 이럴 때는 보통사람들이 보편적으로 하는 무수한 경험들을 되도록 많이 공유한, 즉 사회화 과정을 잘 거쳤는지를 살펴보면 판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보수논객은 “박근혜가 평생 아버지에게 빚만 졌다”고 꾸짖었지만 박근혜가 정말 큰 빚을 떠안긴 건 국민들이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크레딧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나라살림을 선뜻 내준 책임이 국민들에게 있는 것을.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국민들이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조윤성 논설위원>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
오늘의 사태에 대한 정확한 원인 진단이 되어야 한다...

[7/7] 눈팅1 IP 121.254.16.x 작성일 2009년1월11일 09시49분
제가 써프에 자주 들어와 글을 읽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님의 글 때문입니다. 항상 새로운 자료 첨가해서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그 노고와 정성에 감사드리며....

귀하가 서프라이즈에 올리는 기독교 신사참배 문제와 여러 목사들의 죄악상에 대해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마 서프에서 귀하가 올린 글만 수십차례(우연히 클릭)해서 읽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님이 이상한 글을 올리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정독한 결과 내게 유익을 주었습니다. 나는 교인인데 평소에 교회의 죄악상에 분노를 느끼는 사람이고 신사참배 건도 문제가 있는 것만 피상적으로 알았지, 귀하가 올린 내용처럼 그렇게 파렴치하고 인간쓰레기 백정짓이 해방 후에 자행됐는지는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분노하였습니다.

나는 귀하의 글 애독자가 되었는데 서프에 들어와서 귀하의 글을 어떻게 찾냐면 자극적인(?) 제목을 우연히 클릭하면 귀하의 반가운 글이 있고, 예전에는 귀하가 ★▶ 이런 찐한 별표, 화살표 문양을 제목에 넣어서 제가 얼른 알아차리고 클릭해서 읽었습니다. 왜냐하면 서프에 와서도 시간을 많이 쓸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 글이나 읽을 시간이 없어서 귀하의 글을 찾기 어려운 측면도 있습니다.

하여튼 앞으로도 잘 읽겠습니다. 부디 귀하의 글을 놓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아직 귀하가 링크한 파일은 바이러스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클릭해서 다운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내 조심성이니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종교개혁 이후에 어떤 경건한 개혁목사이자 신학자는 당시의 썩어빠진 사이비 목사들을 향해 "잡종 성직자" "우상의 목자" "바벨을 사랑하는 자"라고 격하게 비판하였더군요. 나는 이 말이 오늘의 많은 사이비 목사들에게도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진실하게 믿어보고 이웃을 위해서 살려고 몸부림치는 부족한 저에게는 한국교회의 과거 어두운 역사와 현재 많은 목사들의 더러운 행태를 알려주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점은 인간적으로 감사를 표하고 싶군요. 그럼...


아래가 어느 분이 여러해전 "성경 다음으로 보관 하겠습니다!!"라고 댓글을 올린 글

치마를 벗고◆정조를 스스로 내주는


수치의 순간

◆강조점들을 컬러처리하여 기억하기에 좋게 만들었사오니 저장해 두시어 여기저기 게시판들에 푸기 등 많은 이용바랍니다. 서문은 맨뒤로 옮겼습니다.


일본에 가서 신사참배를 한 조선교회 교역자 대표들(1943년)

숫처녀가★갈보에게 손가락질 당하고 쫓겨났습메
한국교회는 이 공적인 불경건 죄에 대하여 아직까지도 교단적으로 회개를 한적이 없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이렇게 속이지 말자는 겁니다)

1938년 평양에서 열린 조선장로교 총회가 일본 우상에 절하는 것에 찬성을 가결하였는데 여기에 맹렬히 반대한 소수의 목사님들이 있었다. 널리 알려진 평양의 주기철 목사(1897-1944, 경남)는 양들에게 부담이 된다고 조직적인 반대운동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경남출신인 한상동 목사(1901-1976)를 중심으로 한 그룹이 맹렬히 반대운동을 벌이고 다녔다.
한상동 목사(평신, 고려파 총수, 고신대학장)
그리고 만주에서는 필라델피아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한 메이쳔파 선교사인 한부선 선교사(1903-1992년, 나중 고려파에 가담)가 반대운동을 주도하다가 2차대전 발발후 귀국보다는 감옥행을 택하였다가 나중 포로교환 때 미국으로 강제송환되었다.


▲고려신학교는 신사참배에 항거하던 지도자 주남선 목사, 한상동 목사 등 옥중 교인들의 특별기도회의 결과 1946년 9월 20일 개교했다. 고려학교를 설립한 후 앞줄 왼쪽부터 한부선, 주남선, 박윤선, 한상동. ⓒKPM

이러한 반대운동을 하고 다닌 목사, 전도사들의 숫자는 많지는 않다. 현재 충현교회 원로 목사인 김창인 목사의 경우는 반대하다가 만주로 도망을 가서 신앙적인 정조는 지킨 셈이다. 신학교는 1950년대 말에 가서 부산의 고려신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런데 성경에 말하고 있는 바는 목사는 당연히 이러한 것에 대하여 경고하고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에스겔 3 : 18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에스겔 3 : 19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일본우상에 절하는 것에 반대운동을 하다가 옥중에서 순교한 순교자의 수는 약 50명이고 고문과 옥중기아와 추위(영하 40도)를 견디어내고 출옥한 성도들의 숫자는 20여명이다. 그래서 이들을 “옥중성도(獄中聖徒)” 혹은 “출옥성도(出獄聖徒)”라고 부른다.

출옥성도중 주요인물은 한상동 목사(1901-1976, 사진에서 뒷줄 왼쪽에서 세번째), 손양원 목사(1902-1950), 주남선 목사(1893-1950), 이인재 목사(1908-1999, 미국), 조수옥 권사(2001년 현재도 마산에 생존, 사진에서 뒷줄 맨왼쪽) 등이다.



출옥성도들, 유명한 사진인데 구하기 힘든 고화질 저장바람
(8.15 해방과 함께 출옥한 옥중 성도들이 평양의 주기철 목사 사택에 모인다.)

해방이 되자 일본우상에 절한 목사들은 면목을 잃게 되었고 감옥에서 나온 옥중성도들은 배도한 한국교회에 대하여 회개를 촉구하게 되었다.

그러나 당시 2천명 정도 되는 장로교 목사들은 자신들의 생명줄을 끊는 것으로 여겼으므로 이에 대하여 반발하고 저항을 하게 되었다. 출옥성도들이 제출한 회개법안이란 것은 단 2개월의 자숙기간을 갖자는 것이었다. 그런데도 반발 한 것이다. 만주로부터 귀국한 평신교수였던 박형룡 박사(1897-1978, 프린스턴 졸업, 평신, 고신초대교장, 총신 교수 역임)가 수양회 도중 “회개해야 한다!”고 말하자 다음날부터 강사자격을 박탈한 것은 당시의 상황을 충분히 짐작케 한다.
박형룡 박사(1897-1978, 프린스턴, 평신교수, 고신교장, 총신교수)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가 친일파 경찰들에 의해 습격되어 구타 고문 당한 후 해산된 것같은 현상이 한국교회 내에서 벌어진 것이다.

독일에서는 나치에 협력한 대부분의 목사들이 3년동안 목회를 못하고 그 동안에 지하에 있던 목사들이 교회를 주도하였다.

그런데 한국교회 대부분의 아마도 99.9%가 넘는 양떼들은 이러한 역사적 사실들을 잘 모르거나 전혀 모르고 있다. 아예 관심도 없다는 편이 더 적합할지 모른다. 뿐만 아니라 50대의 목사들조차도 자세한 얘기는 거의 모른다. 아니, 아예 관심 대상조차도 아닌 것이다. 여기에 역사의식(歷史意識)의 결여(缺如)를 볼 수 있고 이와 유사한 사건이 다시 일어났을 때 우리는 그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가 있는 것이다.

1951년에 6.25중 부산에서 장로교총회가 열렸는데 여기서 배도한 목사들이 출옥성도들을 여지없이 제명해 버렸다. 그리고 시무중인 예배당을 내놓을 것을 요구하는 상식 밖의 일이 벌어졌다. 말하자면 요새 어느 토론장에 어떤 분이 “■나성한인교회 속보” 하고 올려놓는 데서 볼 수 있듯이 “예배당 쟁탈전”이 벌어질 일이었다.

그런데 당시 출옥성도중의 중심인물이었던 한상동 목사는 저항을 하지 않고 자신을 따르는 대부분의 성도들 약 4백명과 예배당을 내주고 나와 맨땅 위에서 비가 오는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 이때 초량교회를 접수한 목사가 년전에 세상을 뜬 1958년에 장로교 총회장을 한 노진현목사이다. 당시 초량교회에 남아서 예배당을 차지한 교인들 수는 구영기 목사, 양성봉장로 등 20명 정도이다.

위에서 구영기 목사는 예배당을 내주고 나온 대부분의 교인들로부터, 스스로 말하기를, 인간취급을 못 받았고 경남지사로 이승만 박사의 총애를 받던 양성봉 장로는 훗날 60년대에 세상을 뜰 때 당시의 잘못을 회개(悔改)하고 한상동 목사를 불러다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문제는 예배당 탈취한 당시 장로교 총회쪽에서 생각하듯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았다. 출옥성도는 내주고 나왔으나 그를 지지하는 교인들의 교회는 그렇게 탈취가 용이하지 않았다. 피땀 흘려 세운 예배당을 쉽게 내주리라 생각한 것은 오산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약신 목사(1952년 고려파 1대 총노회장, 이효재 교수 부친)등이 시무하던 교회 등은 탈취할 틈새가 없어서 탈취를 못하였다.

그리하여 총회측(당시에는 합동과 통합측이 나뉘기 전)에서는 법정에 소송을 걸게 되었다. 그리고 총회적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다.

성경에 교회 내의 문제를 세상법정에 고소할 것을 금지하는 유명(有名)한 구절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고린도전서 6 : 1-7

너희 중에 누가 다른이로 더불어 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송사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 일을 판단할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형제가 형제로 더불어 송사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너희가 피차 송사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완연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위 총회측의 “법정 고소”에 대하여 “응소”한 분이 1930년대 한국교회에서 주초문제 등 절제운동을 하기도 한 절제운동가 송상석 목사(1897-1978)이다. 그래서 장장 10여년 세월에 걸쳐서 대법원에까지 올라가는 법정 공방전을 벌이게 된 것이다.
송상석 목사(1896-1980, 고신의 행정지도자, 속칭 ‘부곡사단’ 총수)
총회측에서 출옥성도측을 고소한 이유는

☆ 재산이 탐나고 또 교인 이탈을 막고자 하는 점도 있었겠지만 다음과 속셈이 있었다.

☆ 즉 “출옥성도라는 사람들이 뭘 세상 재산에 관심을 갖느냐?”는 식으로 망신을 주고자 하는 비열한 계산.

☆ 또 고소한 인간보다는 고소를 당하는 쪽이 시달린다는 것을 이용하고자 아는 속셈과

☆ 고려파 내부를 흔들어 놓고자 하는 교활한 착상.

아닌 게 아니라 우선 고려파 내부에서 논란이 심하게 일게 되었다. 즉 박윤선 교수가 응소를 극력 반대하여 송상석 목사와 논쟁이 벌어지게 된 것이다.
박윤선 교수(1905-1988, 평북 철산, 고신교장, 총신교장, 합신교장)
박윤선 교수는 앞서의 ‘고린도 전서 6장’을 들어 여기에 위배가 될 가능성이 많다. 그리고 덕이 되지 않는다고 반대하였고 이에 항거하는 송상석 목사의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

* 고소한 게 아니라 불가피하게 응소한 것이다.

* 위 구절은 같은 형제간의 문제이다. 갈려져서 서로 “치리기관”이 다르니 총회측과 고려파측이 서로 잘못이 있을 때 내부적인 치리를 할 수 없으므로 해당 사항이 아니라는 것이다.


송상석 목사의 10여년에 걸친 세월 동안의 항거는 실로 놀라운 바가 있었다.

그런데 1960년 합동측과 통합측이 갈릴 때 합동측 목사들이 눈물을 흘리며 과거 출옥성도들을 쫓아낸 것을 사과하고 하나가 되자 했을 때 거절하면 교만하다고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었고 무엇보다 한국 보수신앙의 위기였기 때문에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를 총회장으로 내세우고 합동하게 되었다. 이때 합동총회의 사회를 본 분이 바로 송상석 목사이다.


http://kcm.co.kr/korchur/chpic/1960-2.gif

사진설명:
(NAE운동을 지지하는 장로교는 고려파 교회와 합동하여 1960년 승동교회에서 합동총회를 개최하여 소위 예장 합동이 형성되었다. 맨앞줄 가운데 분이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이다. 그리고 맨 오른쪽 분 뒤에 분이 박형룡 교수이다. 1947년 고려신학교(교장)에서 나온 것을 몹시 후회하고 돌아가시기 전에 한국교회 개혁에 관한 한상동 목사의 견해가 옳았다고 하였다.)

그 이후 총회장을 한상동 목사가 연임했으니 처음 약속과 달리 숫적 우세를 이용하여 일방적으로 나가므로 부득이 다시 분리하게 되었다. 이것이 유명한 한상동 목사의 1962년 ‘복교선언’이다. 이때 경남노회 소속의 고신측 교회는 송상석 목사의 탁월한 행정력에 힘입어 거의 다 환원하게 되었다.

그리고 주로 이북출신의 목사님들로서 고려파에 가담했던 분들은 환원하지 않고 합동측 교단에 잔류하게 되었다. 주요한 분들은 나중에 1980년대에 합동측의 총회장을 역임한 세사람 김창인, 최훈, 김현중 목사(2001년 소천)등이다. 이 세사람은 모두 신학교는 1950년대에 고려신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러면 그 대법원까지 올라간 “예배당 양도 소송”의 결과는 어찌 되었는가?
1965년 판결은 “예배당은 교인의 총유”라는 것이다.

그런데 응소한 처음 당시에는 송상석 목사의 교인들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응소항전이 계속 되는 과정에서 너무나 고통스러운 고로(출옥성도 지지측이 예배를 못 드리게 막거나 시간을 갈라서 예배를 보게된 일) 많은 교인들이 여러 교회를 만들어 나가거나 이웃 다른 교파의 교회로 옮기거나 하게 되었다. 이북에서 내려온 교인들 알박기 등 그래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결국은 숫자가 적으므로 예배당은 통합측에 내주고 교육관으로 물러서게 되었다.

이 와중에 응소에 반대하는 박윤선 교수는 고려파 탈퇴선언을 하기도 하였다.



3. 결언

위같은 이러한 대법원까지 올라가 판결이 난후 교회간에 분쟁이 있을 때 처리는 쉬워지게 되었다. 즉 송상석 목사의 소신이 법이 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떻게 나중에 심판하실 것인가? 여러분들이라면 여러분들의 교회에 이런 일들이 일어났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불신자들은 앞으로 교회에 다니게 되어 이런 일이 벌어진 다면 어떡할 것인가?

* 고소를 한 총회측 목사들이 잘한 것인지?
* 응소한 송상석 목사도 잘 한 것인지?
* 예배당을 서슴없이 내주고 나온 한상동 목사가 잘 한 것인지?

한상동 목사가 잘했고 송상석 목사 박윤선 목사도 각각 잘 한 것인가?
대법원에까지 가서 예배당 탈취에 성공한 총회측 목사들이 “승리(勝利)의 기쁨”을 누렸으니 신나는 일인가?

예배당을 서슴없이 내주고 나온 한상동 목사의 경우에서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목사의 처신은 교인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라인홀드 니버가 지적한 바 있지만 ▼“사람이 패거리를 이루어 환장을 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 게시판에 들르는 여러분들은 각별히 이 점을 조심해야 할 것이다.


예배당 탈취하고 천당 안가기로 작정한 다음이 아닌 다음에야 그리고 회개는 심리적인 카타르시스에 불과한 게 아닌 다음에야 기독신문 주필인 한명수 목사의 다음 말을 빌어 이 글을 마치고자 한다.

“한경직 목사님께는 대단히 죄송하지만 한 목사님께서 63빌딩에서 템플턴상을 수상하실 때, 신사참배에 대해 자숙한다고 해서 상당히 그 자리가 엄숙해졌던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때 투옥되고 순교한 사람들 앞에 해야할 말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멘~~~~~~~~~~~~~~▶




사진첨부 추악한 한국장로교회사
내일의 교훈

사진 & 추악한 한국장로교사


『종교는 공적 영역에서 거론되지 않는 것이 좋다는 태도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정만석 간사--(맨 뒤 추가 설명)


●한국장로교의 추악한 역사를 밝힌다●

* 성경에 더러운 얘기는 감추고 기술이 안되어 있습니까? 아니지요! 다 모두 기술했지요. 그러한 추악한 얘기들을 왜 읽습니까? 후세에 교훈을 삼았지요! 과거에 눈감으면 현재에도 봉사가 됩니다. 내일은 오늘의 미래입니다. 오늘 바로잡지 아니하면 밝은 내일은 없습니다.

* 다른 교파들은 더 했으면 더해서 아예 바르게 살아보자는 분들이 없었을 정도였으니 오해는 마십시오.

* 이런 얘기를 쓰는 것은 아직도 장로교 각교단들이 교단적으로 회개 선언을 안했기 때문입니다. 개별적으로 뜻있는 분들이 선언한 것은 있습니다.(●부록1) 맨뒤에 붙입니다. 회개할 때까지 회개를 촉구하는 게 성경적이며 이제 사회가 교회를 개혁시켜야 할 때입니다.(●부록2) 건전한 상식부텀 회복하라고 말입니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이렇게 속이지 말자는 겁니다)


RE;[질문]합동.통합.... : 아주 자세한 설명 1

* 계속 주요 내용을 추가 개정하고 있으니 참고 하실 분은 다운로드 해놓으시면 좋습니다. 성경공부 백번 하는 것보다 현실적인 가치가 훨씬 더 있습니다.


맑은 새벽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의 글을 읽다가 보니 기독교에 '합동' , '통합' 등이 있다고 하는데 이건 장로교나 침례교와같은 교파를 말하는 건가요? 그럼 미국이나 외국에도 합동파, 통합파등이 있나요?

기독교에도 종류가 많은것 같아 헷갈리네요? 잘 알고 있는 분 계시면 간단한 설명 부탁합니다.

안녕히...

[ 김 형석 : ]


자세한 설명: 우선 쓴 것을 올리고 몇시간후 나머지 부분들을 올리겠습니다. 우선 그 배경을 알아야 합니다.

장로교는 명실공히 우리나라에서는 주도적인 교파로 전개신교인의 70% 정도를 점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242개 장로교 교단들이 있습니다.

해방전까지는 장로교파는 한 개였습니다. 미국북장로교 호주장로교 등 여러나라 장로교선교부에서 왔지만 협력하여 전도했기 때문에 교파는 하나였고 신학교도 1908년에 설립된 평양신학교로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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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 설립 (1901)된 장로회신학교는 이후 한국 장로교회 신학자와 목회자 양성의 요람이 되었다. 사진은 1908년에 건축된 초기 교사의 모습이다.)

그런데 그 장로교가 1938년도에 교단적으로 신사참배를 결의하였습니다. 그리고 거의 전목사가 신사에 참배를 하고 그 이후 예배당안의 강대상 전면에 일본 우상신을 설치하고 거기에다 먼저 절하고 예배를 드리는 끔찍한 일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들은 악질목사들의 주도로 일본중이 주는 ‘미소기 바라이’라는 세례의식을 한강이나 혹은 추운겨울에 바다에 나가 완전 나체로 받았던 것입니다.


다른 감리교파나 성결교, 카토릭은 등은 자발적으로 신사참배에 나섰기 때문에 뭐 언급할 가치도 없습니다. 속된 말로 “알아서 긴” 것입니다.


http://kcm.co.kr/korchur/chpic/1943.gif
(일본에 가선 신사참배를 한 조선교회 교역자 대표들(1943년))

가장 강력히 저항한 교파가 장로교파였는데 그 저항을 한 목사님은 약 천명 가까운 평양신학교 졸업생인 목사들중 겨우 20여분이었습니다.

이분들이 다수가 감옥에서 순교하고 일부가 살아서 해방후 출옥하였는데 이들을 “옥중성도” 혹은 “출옥성도(出獄聖徒)”라 부릅니다. 약 20여 분이었는데 그 중에는 전도사였던 분도 있고 여전도사도 몇분 있었습니다. 5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살아계신 분이 두어분 됩니다. 한국 교인들은 이분들을 이름을 아는 분이 0.01%나 제대로 될까요? 놀랍지요! 영양실조 기아로 여러분들이 줄줄이 순교하셨는데...

출옥성도중 주요인물은 한상동 목사(1901-1976, 사진에서 뒷줄 왼쪽에서 세번째), 손양원 목사(1902-1950), 주남선 목사(1893-1950), 이인재 목사(1908-1999, 미국), 조수옥 권사(2001년 현재도 마산에 생존, 사진에서 뒷줄 맨왼쪽) 등이다.


http://kcm.co.kr/korchur/chpic/1945.gif
(8.15 해방과 함께 출옥한 옥중 성도들, 평양)
-위 쪽에 더 고화질로 나와 생략-

해방후 신사참배에 나섰던 목사들은 참으로 면목이 없게 되었는데 나치에 협력했던 도이치 기독교단에 소속되었던 독일의 목사들은 종전후 3년간 목회를 안하고 자숙을 하고 그동안 나치치하에서 지하교회로 있었던 고백교회 목사님들이 교회를 주도하였습니다.

여기에 비하여 일제에 아부하려고 신사참배에 자발적으로 앞장서고, 신사참배를 거절하는 혹은 반대운동을 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끔찍한 고문을 받게한 목사들이 속을 못차리고 교권을 다시 장악하려고 하였고 또 많은 대부분의 목사들이 그것을 지지하여 주었으니 문제였습니다. 요사이 김홍도 목사 사건 때 교계지도자들이 한결같이 김목사를 지지하는 걸 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겁니다. 기득권 즉 밥그릇을 놓칠까 바 혈안이 되어 그러는 겁니다.

출옥성도들이 회개안을 제출하고 단2개월간의 자숙기간을 갖자고 하였는데 이것조차도 거부하고 1951년 그 출옥성도들을 교회밖으로 축출하여버렸습니다. 그래서 고려신학파가 생긴 것입니다. 이 출옥성도들은 경남출신들이 많아 신학교도 부산에 있는데 고려신학대학이 그것입니다.


(만주 봉천신학교에 있던 박형룡교수를 교장으로 하여 1947년 부산에서 고려신학교가 설립되어 고려파운동이 본격화되었다.)

그후 그들이 시무중인 예배당을 소송을 걸어서 빼앗는 등 갖은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물론 출옥성도들은 두말 않고 내주고 나왔습니다. 이 교회당을 피땀흘려 가꿔온 많은 성도들은 자신들의 예배당을 버리고 빈손으로 출옥성도들을 따라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것에 분개하여 출옥성도들을 지지하는 교회들이 있었는데 친일파목사들의 총회에서 소송을 걸어서 10년간에 걸쳐서 필사적으로 항거하는 것을 제치고 예배당을 탈취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항거한 분을 지지하는 성도가 대다수였으나 그 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러운고로 제2문창교회, 동광교회등 새교회를 세워 나기도 하고 다른교회로 옮기거나 하여 예배당은 결국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대법원까지 가서 고신측 송상석목사의 소신대로 “교회건물은 교인의 총유”라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이러한 판례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교회분쟁시 문제가 없습니다. 숫자적으로 우세한 측이 처음부터 소유권이 있는 것입니다. 사실 그런식으로라면 맨처음 예배당을 서슴없이 내주고 나온 교회는 출옥성도를 따라서 그 교회를 나온 교인이 90%가 넘었으므로 그 예배당은 출옥성도측 교인들의 것인셈입니다.

그런데 세계교회협의회가 이차대전후 결성 되었는데 여기에는 공산주의자도 참여하고 노선이 불분명하고 불교 마호멧교와도 짬뽕을 하려고 논의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1948년인가 장로교가 아직 하나일 때 몇몇 정치목사들이 가서 무조건 가입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반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한국장로교는 WCC 소속이 된 겁니다. 여기에 옥중성도측은 처음부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리고 1952년에는 국회에서 감리교목사이자 독립투사인 국회의원 이규갑(1887-1970, 충무공 이순신 9대손, 사모인 이애라도 독립투사)외 22명의 기독교인 국회의원이 WCC를 용공이라고 성명을 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럴만도 한 것이 전선에서는 공산군과 피를 흘리며 싸우고 있는데 장로교대표들은 방콕에서 열리는 WCC 총회에 공산당들과 같이 참석했거든요. 그리고 6.25 때도 공산군이 서울에 진주하자 지금도 살아 있는 모모 목사가 대표들로 나서는둥 수백명의 기독교 인사들이 YMCA회관인가에 모여서 소위 “인민군환영대회”를 “김일성 장군... 운운” 하며 열었습니다.

그런데 신사참배에 대한 회개를 반대한 장로교총회측에서 김재준이 자유주의신학을 가르쳐 그에 반대하는 학생들 수십명이 총회에 진정서를 내기도 하고 항의 했는데 그러다가 마침내 1952년 자유주의자들이 분리되어 기독교장로회 즉 기장교단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이들은 성경의 무오성을 부인합니다. 여기에는 우두머리들이 주로 자유주의적인 캐나다 선교부가 맡아 선교한 함경도 출신들이 많습니다. 김재준 강원룡 조향록 등...

그때 김재준의 자유신학에 51명의 학생이 항거하였는데 일제말 설립된 조선신학교 학생 34명이 고려신학교로 전학을 했습니다. 전학의 이유는 평양신학교 교수였던 프린스턴신학교가 1929년 좌경화 되기 전에 유학을 다녀온 박형룡박사가 만주의 봉천신학원으로부터 귀국하여 고려신학교로 부임하기로 예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때 34명의 학생들 주요한 인물은 지금도 교계원로로 활동하고 있는 정규오, 김준곤, 박창환, 한철하, 신복윤 등등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총회안에서는 50년대에 NAE라는 보수적인 복음주의동지회측에서 세력이 매우 컷습니다.. 그당시 총회장은 명신홍(일제말 칼빈신학교유학, 나중 합동), 한경직(친일경력), 전필순(친일행각으로 반민특위에까지 체포된 자) 목사 등이 하고 있었습니다.

위 기장을 포함한 당시 총회측 목사들은 신사참배는 회개를 하기보다는 1938년의 총회에서 신사참배 가결한 결의를 취소해 버렸습니다. 즉 원인무효시켰는데... 그리고 신사참배를 안했다면 취소가 가능합니다. 다 신사참배 하고서 회개를 안하고 가결시킨 옛날 것만 취소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그것도 여러번에 걸쳐서 취소하고 또 취소하고 그랬습니다. 장난도 아니고 이거...

그런데 신사참배 회개를 거부한 자들이 무슨 보수 자유를 따지는 게 의미가 별로 있었는지 서로 긴장관계에 있었는데... NAE 측의 우두머리가 지금 ‘합동’에서 나온 ‘개혁’의 정규오목사입니다. 그리고 그 고문이 박형룡박사입니다. 박박사(평북)는 1897년생으로 미국 프린스턴신학교가 좌경화되기 직전에 졸업하고 평양신학교에서 1920년대부터 신학교육을 시작한 당시 최고 교수였습니다.

이 박형룡박사가 1947년 중반 고려신학교 초대교장으로 있다가 외국선교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또 신학교의 위치가 부산인 점 그런 것 때문에 서울로 가버리고 서울에서 전학온 34명 학생 전원은 박형룡박사를 따라 서울로 가서 불과 두어달 후 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부실한 거지요.

박형룡박사도 해방후, 평북, 전주 집회 등에서 수차에 걸쳐 신사참배에 대한 회개를 촉구하였으나 그때마다 목사들이 들고 일어나 반발하고 집회강사를 못하도록까지 저항하는 고로 회개 보다는 후진양성에 주력하자고 물러섰습니다. 그런데 1978년경 세상 뜨실 때 출옥성도인 한상동 목사님의 말대로 “회개를 우선하도록 하는 것이 옳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WCC를 찬성하는 우두머리가 한경직 목사(1902-2000, 평북, 숭전, 좌경무렵의 프린스턴졸)이고 WCC 즉 에큐메니칼운동을 반대하는 측의 우두머리는 박형룡박사였습니다. 이 두사람이 직접 치열하게 싸운 것은 아니고 그 아래사람들이 붙어서 싸운 것입니다.

그런데 마침 1958년경 신학교부지를 구입하려는데 박박사가 외국선교부의 원조금 3,000만환을 박호근이라는 사기꾼에게 속아 날려버린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WCC 찬성측에서는 “이때다!” 하고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한편 정규오목사(해방후 신학교 1회 졸업생)를 우두머리로 한 NAE측에서는 자신들의 고문이자 스승인 박형룡박사를 보호하기 위해 WCC 찬성측을 뒤늦게 용공으로 맹렬히 공격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경기노회에서 총회에 보낼 총대를 뽑는데 이때 NAE측 목사들이 총대로 많이 뽑혔습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발표했는데 그만 WCC측 한명이 누락되었습니다. 자기네들이 유리하게 뽑혔으므로 그 자리에서 다시 발표하면 될 것인데 그냥 넘어가서 이게 나중에 싸움이 붙어 걷잡을 수 없이 싸움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WCC에 찬성하는 파들(통합)은 저들끼리 따로 모여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 체포된 바도 있었던 친일파 전필순 목사를 총회장으로 선출하기도 했습니다.

외국선교부들의 원조 등 때문에 목사들이 많이 쏠렸을 거는 당연합니다. 당시엔 태반의 사람들에겐 미국이 천당 가는 거였으니깐요. 기독교 학교 등 재산 등은 통합으로 남았지요. 평신도들은 합동측이 많았었다고 합니다.

한편 위기에 몰린 NAE측 목사들은 박형룡박사와 자기들도 한패가 되어 내쫓은 출옥성도들에게 눈물을 흘리며 과거에 총회에서 축출한 것을 사과하고 하나로 합칠 것을 제의하게 되었습니다.

출옥성도측에서는 자신들을 교회밖으로 축출하고 예배당까지 탈취한 과거를 생각하면 그리 쉽게 화해 할 일은 아니지만 눈물을 흘리며 사과하는데 거절하면 교만하다는 비난을 모면키도 어려운 상황이 벌어졌고 한편 위기에 몰린 한국보수신학을 살려야 할 필요성이 요구되게 되었습니다.

http://kcm.co.kr/korchur/chpic/1960-2.gif

사진설명:
(NAE운동을 지지하는 장로교는 촐옥성도측 즉 고려파 교회와 합동하여 1960년 승동교회에서 합동총회를 개최하여 소위 예장 합동이 형성되었다. 맨앞줄 가운데 분이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이다. 그리고 맨 오른쪽 분 뒤에 분이 박형룡 교수이다. 1947년 고려신학교(교장)에서 나온 것을 몹시 후회하고 돌아가시기 전에 “한국교회 개혁에 관한 한상동 목사의 견해가 옳았다”고 하였다.)

---얘기가 점점 흥미 진진하게 전개 되는데...

NAE측과 고려측이 합하는 과정, 다시 분리하는 과정, 그후 전개 되는 상황, 그리고 1979년부터 시작된 합동측이 수십개로 분리되는 과정을 기술하자면 도저히 한두번에 끝내기는 힘들고 앞으로도 여러번 나누어 계속해야 할 것같습니다. 오늘은 이걸로 그치고 내일부터 다시 계속하겠습니다. 나중에 위의 것을 다시 보충 정리하고 맨나중에 최후로 정리하여 한번에 시리즈로 올리겠습니다. 다운로드하여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kcm.co.kr/korchur/chpic/1960-3.gif
(자유당선교위원회가 마련한 오찬에 참석한 교계지도자들(1960.2.18). 지금도 알만한 인물들이 있습니다.)

위 내용은 많은 교회사 책들을 참고로 하고 여기저기 오랜기간 읽은 것들을 총체적으로 정리하고 구두로 여기저기서 전해들은 것도 합했습니다. 자세히 쓴 교회사책이라도 한두권만 읽어서는 위같이 객관적 종합적으로 기술된 것을 찾기는 힘들것입니다.




위글을 가져오게 된 성경적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이렇게 속이지 말자는 겁니다)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복이라는 게 물질입니까?)

에스겔 34:10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현실과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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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당하고도 말못하는 충격사연 심층취재**
사진첨부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성폭행 당하고도 신고하는 율이 2% 정도밖에 안된다고 언론들에 보도된 바가 있다. 법정에 서는 것조차 수치스런 일이지만 그 재판 진행과정에서... 한국의 성폭행은 세계 1위라고 한다. 얼마나 썩은 나라인지 미국은 인구 10만명당 몸파는 여자가 23명인데 우리나라는 몸파는 여자가 무려 1백만명이 넘는다. 그러고도 부족하여...

“몇 cm를... 몇분동안...” 하는 차마 입에 담기 힘든 ... 게 진행된다고 한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잡아 죽일 것같지만... 재판정에서서 호소하렵니까? 그렇게 “몇 cm를... 몇분동안...” 재판관에 호소하렵니까?

한국의 여성단체에 신고되는 여신도 성폭행 숫자는 엄청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작년에 단 1년만에 47건이 신고되었는데 실제 100배에 이르고... 교회의 특성상 모호하게 진행되는 점도 많고... 그런점을 감안하면 성가대원 50명 성폭행등 헤아릴수 없이 많이 여신도들이 교역자에 의해 성폭행을 당한 것이다.

근데 위와같이 당하고도 말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근래 모교수가 쓴 “한국교회 친일파 전통”이란 책이 있다. 본문과 현장사이란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 현재 한국교회 실정과 교단간 눈치보기 때문에 얼마나 솔직하게 쓰여있나 의심스러웠는데 예상보단 신랄하게 쓰여 있다. 그래서 통합측과 한신대 즉 이른바 진보(내지는 자유)와 그 아류교단의 과거사를 상당부분 노출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먹사가 신사참배에 항거운동을 하는 성도들을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들었고 어느 먹사가 주기철 목사의 노모 등 가족을 목사관에서 끌어내어 탈취했느냐는 등은 언급이 안되어 있다. 이름을 밝히지 못했음은 두말 할 것도 없고. 이자들이 해방후 한국교회를 주름 잡았고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최고 지도자로 행세하며 존경을 받고 있는데...

위 책의 점수를 매긴다면 한 70점이나 될까? 위 책에 비하여 성결교 소속의 이선교 목사님이 쓴 “다시 써야 할 한국교회사”는 신랄하게 까발긴 점으로 보아 한 80점은 된다. 하기야 이선교 목사님은 한경직 목사를 검찰청에 반란방조혐의로 고발하여 신문에 보도되고 한동안 그것 때문에 지하언론이 무성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나마 위 두책이 최초라 할만치 전반적으로 한국교회의 친일 친독재문제 그리고 그에 따른 부정 사기 협잡들을 노출시킨 점에서 훌륭한 책이라고 할 것이다. 예상보단 불과 몇 개월 사이에 4판까지 나온 것을 보아 그것도 반가운 일이고.


통합측이나 한신측 그리고 합동측에서 사이비 교회사가들이 쓴 책에는 다음과 같은 대목들이 있다.

“(출옥성도 성자란자들이) 예배당 쟁탈전을 벌였다...” 즉 자세한 서술도 없이 무조건 소위 성자들이 세상 재산에 탐이 나서 혈안이 된 인간들이라고 하는식으로 매도한 것이다. 오늘날까지도 출옥성도측에서 나온 책에는 이 부분이 거의 누락되어 있다. 이 문제는 좀 긴 설명이 필요하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 출옥성도들은 물론 대부분의 교인들과 두말없이 피땀흘려 가꾼 교회를 내주고 나와 맨땅위에서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출옥성도들을 지지하는 교회의 성도들에게 예배당을 내놓으라고 총회측(통합과 합동이 분리되기 전)에서 소송을 걸자 그걸 항거하는 성도들이 응소를 하여 장장 10년간에 걸쳐 대법원에까지 가서 판결이 난 것이다. 즉 예배당은 교인의 총유이다. 그러면 위 출옥성도측의 예배당은 교인들 90% 이상 대부분의 지지를 받았으니 출옥성도측의 예배당이다.

사기꾼 먹사와 교회사가중 대부분인 사이비 교회사가들이 상투적으로 하는 소리가 있다. 즉 “하나님만이 누가 뭣이 옳은지 아신다”는 것이다. 미친넘들! 성경은 뭐하러 끼고 다니고 설교까지 하나? 성경에 비추어 보면 알 것 아닌가? 일반계시인 양심으로도 판단 할 수가 있는 문제이고. 잘 몰랐다? 그럼 아래 태만의 죄에 해당한다.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리고 또하나 사이비 교회사가들이 상투적으로 하는 소리가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해결할 문제이다” 라는 것이다. 단순히 신사참배만 한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친일하며 갖은 악행을 다하고 동족을 못살게 군 목사들에게 맞는 소리인가? 성경은 치리의 의무성을 말하고 있다.

더구나 Y 신과대학 명예교수란 또라이 교회사가는 “그 말에는 반박못할 논리와 신학이 있다”고 하는데 그럼, 컨닝하다 걸린 신학생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해결할 문제이다”하고 반발한다면 어떡할 셈인가? 공적인 죄는 공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

위에 대한 참고문은 다음 “몸버린시골처녀를” 클릭하며 자세한 것을 읽을 수 있다.

(3-2 파일을 열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위자가 속한 교단의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에 까지 체포된 바 있는 일경에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하는 성도들을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추악한 악질 한국교회 지도자를 읽고 싶으면 아래 “치마를 벗고” 안에서 나오는 “최고악질”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얘기를 읽을 수 있다.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총회측(합동과 통합, 기장)이 출옥성도들을 독선주의자 분리주의자들로 매도하니 그것을 방어하기에 급급한데 과연 성경신학적으로 그게 옳은 태도인가? 자의적으로 분리했나 쫒겨남을 당한 것인가 하는 사실확인을 해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질적으론 아예 맞받어 쳐버리는 게 나을 것이다. 실제 처음부터 그런 교단도 두 개나 있다.

아래를 “치마를 벗고” 클릭하면 자세한 얘기가 나온다.

(3-1 파일을 열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왕따 당하는 게 두려웠던가?
“스스로 자기를 위해서 말할 능력이 없는 자들을 위해 말하라”(잠 31:8)

당시 응소한 목사는 출옥성도는 아니고 해방후 출옥성도편에 선 1930년대에 한국교회에서 절제운동(주초문제)을 하던 송상석 목사(1897-1977)이다. 이분이 행정능력이 탁월하여 그대로 물러서지 않고 맞서 싸운 것이다. 그리고 이분이 바로 해방후 당시까지 만주봉천신학원에 머물던 한국보수신학계의 거성 박형룡박사(1897-1978)를 배를 전세내어 타고 만주에 가서 비밀리에 모셔온 분이다. 즉 오늘의 총신이 있게 만들었다고 해야 할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6556


IP : 172.56.33.x
[1/2]   쥐바기  IP 172.56.33.x    작성일 2018년3월14일 01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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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IP 172.56.33.x    작성일 2018년3월14일 01시07분      
■오정현, 오정호 형제목사■★←클릭!!

오정현 동생 오정호가 대전에 건축한 아방궁 새로남교회
“형님! 속 좀 차리시라요!” 왜 목사라면 그런 권면을 하지 못할까? 동생이니 형님의 학력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다 알았을 거 아냐? 오히려 오정현목사에 대한 옹호사격을 하고 있으니...(구글검색요) 똑같은 정도의 사깃꾼임을 말해주는 것에 다름이 아니다.
■손봉호 교수 “오정현 목사 회개는 외식이고 허례”■★←클릭!!
“문제 제기됐을 때 즉시 회개하고 사임했어야”

온갖 비리는 스스로 다 저질러 놓고 교회의 단물을 빨던 목사들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양들을 핍박하고 있다. 담임목사의 비리에 반대하는 성도들을 '해교행위'나 '불법단체'로 매도하며 타락한 교권을 마구 휘두른다. 병신년 초두부터 정치, 경제, 그리고 종교계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군상들이 육갑을 떨고 있다.

오정현: 근자에 얼굴 두껍기로 아주 유명한 어느 대형 교회 목사에 관련된 부정 의혹들을 잠시 살펴 보았다. 대충 훑어보아도 학력 사칭, 강도사 사칭, 불법 목사안수, 표절, 공석 거짓말, 말바꾸기, 교회 장부 은익, 불법 건축 추진, 공금 횡령, 성추행, 교단 패거리 정치, 교인 무더기 고소 등 그 죄질이 아주 탁월하게 나쁘다.
사실상 목사가 되서는 안 될 작자가 담임목사가 된 것이다. 물론 저 정도면 장로나 집사나 교사가 되어서도 곤란하다. 더구나 그의 약력을 보면 더욱 한심하다. 교인들의 수준보다도 훨씬 부족한 학력과 지적 능력을 보여준다.

오정현: 사회에서라면 단순직 업무조차 버거워 할 수준의 인물이 어수룩한 교회에선 마치 불세출의 지도자라도 된 것처럼 우쭐하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소위 영문과를 졸업했다고 하면서 그렇게 영어를 지지리도 못 하는 인간은 또 처음 보았다. 그러니 대학교 이상의 학력은 사실상 돈으로 때웠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게다가 거짓말과 말돌리는 데에는 귀신이다. 평생 제 실력대로 정직하게 산 적은 별로 없다. 항상 서류 허위 조작과 표절과 잔머리와 속임수와 꼼수로 살아왔다. 그러니 아주 타고난 사기꾼이다.

새해에 한 성도가 하도 답답해서 문의를 한다. 자기 교회 담임목사 사례비가 전체 예산 중에 40%, 협동목사 25%, 은행 대출이자 25%, 그런 후에 각부서 활동비가 0.3%, 선교비 0.6%, 그리고 나머지는 공과금으로 되어있다고 한다. 구제비는 아예 없는 것과 같다. 오직 목사들을 구제할 뿐이다. 기가 막힌다. 대체 이게 누구를 위한 교회인가.

따라서 툭하면 대안을 요구하는 분들이 많지만, 여기에 무슨 대안이 있겠는가. "목사는 등신, 교인은 맹신"인데 뭘 더 어쩌자는 건가. 헌금 도둑, 성도착자, 협잡꾼, 이중인격자, 기회주의자, 위선자 등 그런 못된 작자들 이름 뒤에 '목사'란 직함만 붙이면 마냥 '할렐루야'와 '아멘'으로 화답하며 목돈을 바치는 맹신도들은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족속들인지 모르겠다.
그 덕분에 부패한 목사들이 사유화한 '주식회사 한국교회'는 그냥 수리 불능 상태다. 만날 정의가 어쩌고 교단법이 저쩌고 따져 봐야 저런 도배와 소경들에게는 단지 시간 낭비일 뿐이다. 그러니 저런 '사이비 정통 교단'들은 차라리 속히 망하는 것이 좋다. 시정잡배 목사교가 빨리 망해야 예수교가 부활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40년 전에도 "교인들은 노회에 참석하지 말라, 가면 크게 상처 받는다"고 서로 조언을 했을까. 심지어 중부 도시에 있는 한 보수 교단의 유명한 교권주의 목사는 자신의 비리가 드러나자 강단에 이불과 요강까지 싸들고 올라가 밤샘을 하며 한동안 버틴 적도 있다. 이런 자들은 교인들이 상처 받는 것 따위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그래서 한국 개신교에서는 횡령 목사도 이기고, 성추행 목사도 이기고, 표절 목사도 이기고, 그리고 무슨 개막장 목사도 무조건 이긴다. 반면에 불의한 목사에게 저항하는 무고한 장로와 집사와 교사들은 줄줄이 제명을 당하고 있다.


여하튼 지난 10여 년간의 '교회개혁 운동'이 보여주는 아픈 결론은 "일단 한번 타락한 교회는 결코 회복되지 않는다"는 냉엄한 사실이다. 유명한 횡령 목사들과 간통 목사들은 아직도 대형 교회의 강단에 서서 자식들까지 동원하며 여전히 '교회 날로 먹기'에 몰두하고 있다.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최근 어느 중견 목회자가 "교단 하나 새로 만들자는 젊은 목회자들의 외침이 순진하게만 느껴졌는데... 이제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 말이 이런 절박한 상황을 잘 대변해주고 있다.


오늘날 '개혁'이 외롭게 표류하고 있다. 그래서 이젠 '혁명'을 말해야 한다. 그동안 성도들은 충분히 지치도록 참았다. 최근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만 보아도 질릴 정도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툭하면 터지는 목회 비리들이 그 명백한 증거다. 신학교 재산 수십 억을 횡령한 목사, 자식을 살해한 목사, 고소를 남발하는 목사, 어린 교인을 성추행한 목사, 아내를 구타한 목사, 선거철만 되면 나서는 꼴뚜기 목사, 그리고 수시로 교회 재정으로 장난질하는 목사 등 성도들도 진정 지겹다.

'성경적인 교회'란 벙어리 개같은 목자들이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바른 교회는 성도들이 깨어나야만 비로소 가능하다.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지각한 목자들이라(사56:10-11)."


“한국교회 교인들의 헌금 넘버원 입네다. 미국교인들은 1달러 2달러를 하는데 한국교인들은 십일조 말고도 주일헌금 심방헌금 감사헌금으로 봉투를 가득 채우는군요. 미국교회는 200명 교회 목사도 우체국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습네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30명교인 갖고도 목사가 넉넉하게 사는군요”

이민교회를 방문한 미국목사는 주보에 끼어있는 헌금봉투의 헌금내역을 보고 혀를 내두른다.
-십일조, 주일헌금, 생일감사, 환갑감사, 결혼감사, 출생감사, 백일감사, 돌 감사, 이사감사, 입학감사, 취직감사, 심방감사, 범사감사, 부흥회헌금, 성탄절헌금, 추수감사절헌금, 선교헌금, 건축헌금, 구제헌금, 건축헌금, 주일밤 예배헌금 ,수요예배헌금, 금요철야헌금, 구역예배헌금, 기타헌금 헌금헌금또 헌금-

그러다 조모 목사가 신유와 기복설교로 대형교회를 만들고 난 후부터 한국교회는 모일 때마다 헌금이다. 수요일 밤에도 금요철야에도 헌금채를 돌린다. 부흥회때는 밤마다 헌금이다. 어느 통신신학교는 졸업식에서도 헌금을 걷고 있었다. 아마 지구상에 있는 수백개의 종교단체중 헌금 자주 걷기는 단연 한국교회가 넘버원일 것이다.

지금 한국의 대형교회들은 넘쳐나는 헌금을 주체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그래서 호텔급의 기도원을 짓고 대학을 세우고 신문사를 차리고 병원과 노인아파트를 짓는데 투자한다. 전국에 지성전를 짓고 재벌기업이 해외지상사를 내듯 해외선교로 교세를 자랑한다. 재벌들의 문어발식 사업확장과 다를게 없다. 확장하지 않으면 교인들의 기가 죽어 교세가 찌들어어 버리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것이다. 그 엄청난 돈이 청와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천상 교인들의 주머니에서 나오게 마련이다. 그런데 교인들은 제 닭 잡아먹고 좋아하는 소경노인처럼 자기들이 헌금 하고 도 하나님이 주셨다고 좋아한다.

“헌금”(獻)은 “하나님에게 드리는 돈”이란 뜻이다. 제사(祭祀)지낼 때 신에게 바치는 헌물(獻)인 제물(祭物)의 의미가 있다. “연보”(捐補)는 “자기재물을 내어 남을 도와주는 돈”이란 뜻이다. 일종의 구제금이다. 헌금은 신(神)에게 드리는 돈이요 연보(捐補)는 사람에게 드리는 돈이란 말이다.
구약시대의 헌금격인 제물은 죽여서 몽땅 불태워 살라버렸다. 사람에게는 돌아가는게 없게 했던 것이다.

이진하2 weeks ago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오시리스2 months ago
난 저 교회 나가는 등신색희들이 더 븅신같아. 머저리들.
PianoHolicSM2 months ago
개나소나 다 목사한다고 하니 개독교 소리 듣는건 당연하다.
GE “MAHATMA GANDI” FAND1 month ago
이제 말세가 다가왔네요 목사들도 부패하고 요한계시록에보면 말세에는 가짜목사가 판을치고 다닌다던데
craigmusiq6 months ago
아오 진짜 모가 이단이고 사이비인지...저 큰 엄청난 큰 교회가 저런 걸 듣고 아멘아멘 거리니. 개독이란 소리를 안들을 수 있나. 귀를 닫아버리고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아.


제물을 열심히 바치고 복을 받으라고 합니다. 거룩한 예배가 교묘히 변질하여 신도 동원과 돈 모으기에 이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단번에 제사를 이루셨건만, 오늘날 어떤 교회들은 매주 '기복적 제사'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주일 성수를 명분으로 하여 '교회 중심' 신앙 생활을 유도합니다. 성경을 인용하여 "죽도록 충성하라" 말하고 신도들 위에 왕처럼 군림합니다. 공교회를 담임목사 맘대로 주무르는 것이지요. 결국 겸비한 종의 모습은 간 데 없고 아주 교활하고 교만한 상전으로 변신합니다.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교회당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상식적인 사고와 정상적인 판단이 '종교라는 틀'의 강력한 마약 앞에서 갑자기 마비라도 되나 봅니다.

"점치러 오는 사람들 중에 약 삼분의 일이 기독교인이다"라는 어느 점술가의 증언이 그리 과장으로 들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바른 목사라면 이런 무속적 신도들을 하나님 말씀으로 바르게 교정하고 고쳐주어야 옳건만, 도리어 이를 이용하고 부추겨 개신교를 온통 '돈 내고 복 받는 무당 종교'로 만드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저 목사 말 잘 듣고 만사형통하여 고작 헌금 잘하는 교인이 되라는 것이지요.

'교인들 중에는 성경과 진리에는 어두운 반면 무속적이며 기복적인 분들이 제법 많고, 상당수 개신교 목회자들은 이를 악용하여 자신의 배를 채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특이한 점은 그동안 '은사 운동' 또는 '성령 운동'을 빙자하여 크게 성공(?)한 목사들 중에 그 사역의 순수성을 끝까지 제대로 유지한 자가 아주 드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 대부분이 교회를 크게 키운 후에는 거의 예외없이 교회돈을 유용하거나 횡령하여 수십 억 또는 수백 억 자산의 '종교 귀족'들이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설교를 청산유수로 잘 하지만, 뒤로는 거짓과 기만과 위선과 탐욕이 가득한 인생들입니다. 상식대로 한다면 모두 감방으로 직행해야 할 군상들이 '도적질한 교권'과 '명예훼손법'과 '맹신도'들의 비호 뒤에 숨어서 도리어 교인들에게 호령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참담한 현실입니다.
뒤로는 횡령, 표절, 성추행, 세습, 그리고 성직매매 등 온갖 부정을 다 저지르고도 돈과 권력을 동원하여 세상 법정에서 '무죄 판결'이나 '집행 유예'가 나왔다고 환호하며 즐거워하는 대형 교회의 비리 목회자들, 이게 바로 한국교회의 적나라한 민낯이 아닌가요. 세상을 심판해야 할 교회가 오히려 세상의 알량한 심판을 받고 나서 아주 좋다고 희희덕거리고 있습니다.

사실 그 저변에는 근본적으로 '성도의 미성숙'이란 난제가 깔려 있습니다. 한 평생 교회를 오락가락하며 직분만 쌓아가면 뭘 합니까. 삶이 변하지 않는데요. 겉모습은 장로요 집사이지만 여전히 기복적이고, 이기적이며, 무병장수와 만수무강만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기독교가 부자들을 위한 안일한 종교로 변질하고 있습니다. 귀족 목사들은 가난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돕기는 커녕 항상 부와 권력을 추구하며 기득권층에 줄을 대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교계에 그 이름이 쟁쟁한 조용기, 김홍도, 김삼환, 곽선희, 길자연, 전광훈, 홍재철, 장효희, 석원태, 김성관, 전병욱, 정삼지, 이문장, 최종천, 황형택, 윤대영, 방수성, 김규동, 그리고 오정현 등 그 어느 목사라도 함부로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신앙적 자립과 성숙에 힘쓰라는 말입니다. 아울러 유명과 오명과 악명이 혼재된 어떤 목사들의 현란한 설교에 쉽게 정신줄을 놓지 말고, 그들의 모순적인 호화 생활과 종교적 사기 행각도 좀 주의깊게 관찰하시라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혼탁한 시대에는 남이 던져주는 떡만 마냥 받아 먹으려 하면 곤란합니다. 이런 습성이 체질화하면 맹목적으로 돈을 바치고 몸을 바치는 '영적 노예'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광야에서도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교회비리 도사가 되는 글들 모음■★←클릭!!

▲"요즘은 목사라고 밝히기가 부끄러워진다."
▲학력과 경력이 높을수록 더욱 고도로 지능화한 악성 저질이 더 큰 문제.
▲정규 박사 목사들도 무당 설교, 헌금 횡령, 뇌물 거래, 성추행, 표절, 세습한다.
▲"교인과 땅콩은 달달 볶을수록 맛이 난다"고 이죽거린다.
▲일단 영구직으로 청빙된 담임목사를 해임하기란 아주 어렵다.
▲교인들을 상대하는 목회 기술만 몇 년 배우면 개나 소나 다 할 수 있다.
▲개신교 목사란 무당질, 도적질, 사기질, 난봉질까지 도대체 시정잡배보다도 더 저질이다.
▲그저 교인들 100명만 모아놓으면 그때부터는 종이 아니라 상전이다.

신성남 집사: “더구나 수시로 주일 점심에 출장 요리사까지 불러 평균 25만 원 짜리 초호화 식사를 즐긴 목사는 도대체 뭐 하는 인생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이게 무슨 새로 나온 '주일 성수' 비법인가요. 아무튼 이처럼 고도의 사치를 부리는 질이 안 좋은 목사는 아예 조기에 퇴출시켜서 그냥 고향에서 편안히 여생을 즐기도록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그리 생각합니다.
단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사실 교회 돈을 맹물 마시듯 쓰는 이런 부류의 목회자들이 생각보다 아주 많습니다. 이건 필자가 지난 30년간 직접 목격한 사실입니다. 그러니 성도들은 이 사람들이 정말 목사인지 '먹사'인지 영 헷갈리는 것입니다. 여하튼 그런 황제 식사는 일부 목사들이 교인들의 소중한 헌금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는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성남 집사 “가톨릭 사제들이 명예훼손죄로 신도를 고소하는 것은 별로 본 기억이 없습니다.”

신성남 집사 “요즘 잘 나가는 일부 목사들은 외부 초청 강사비만으로도 매달 천만 원 이상의 부수입을 가볍게 벌고 있다고 합니다. 듣기 좋은 소리만 항상 늘어놓으니 여기저기서 부르는 곳이 많은가봅니다. 그러나 실상은 목사들이 사조직에 준하는 인맥을 만들어 놓고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자기 교회에서 주는 연봉도 고스란히 알뜰하게 다 받습니다.
목회가 아주 실속 있는 고급 비지니스가 된 것입니다. 극히 일부의 이야기이겠지만, 일년에 한 백화점에서 수천만 원 어치의 옷을 구입하는 목사도 있다는 보도를 보면 이들의 수입이 어느 정도인지는 대략 짐작이 갑니다.”


신성남 집사: “그리고 고소를 해도 대부분 자기 돈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아주 거룩한 종답게 교인들이 바친 '헌금'으로 비싼 변호사를 사서 무고한 양들을 '빌라도의 법정'에 세우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십자가를 버리고 '목사 왕국'을 세우려는 자들입니다.
한국교회가 우물쭈물 '목회 독재'를 계속 방관한 결과 이젠 목자가 양을 법정에 세우는 기막힌 시대가 되었습니다.“

신성남 집사: “심지어 어떤 교회는 '평신도 소송단'까지 만들어 담임목사에 반대하는 교인들을 아예 전문적으로 고소하려고 합니다. 정말 가지가지하고 있습니다. 재정, 학력, 그리고 경력 의혹 등을 목사 스스로 시원하게 공개하고 해명하면 벌써 간단히 끝났을 일을 가지고 그냥 본격적인 교회 분쟁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하지만 학력을 해명하는 것이 뭐가 그리 복잡하고 어려울까요. 도대체 왜 이러실까요.”

신성남 집사: “무려 85종이나 된다는 기존의 헌금 종류 외에도 최근에는 새로운 종류의 ‘듣보잡’ 헌금들이 줄줄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일천번제 헌금, 오병이어 헌금, 씨앗 헌금, 벽돌 헌금, 한평 헌금, 만사 헌금, 아나니아와삽비라 헌금, 부자청년 헌금, 사르밧과부 헌금 등 일일이 다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기발한 헌금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신성남 집사: “하나님께 일단 바쳐진 돈이기에 교회가 알아서 잘 사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담임목사는 그 돈을 물 쓰듯 하며 터무니 없는 고액 연봉과 판공비를 받고, 자식 유학 보내고, 고급차 굴리고, 집회 핑계로 해외 여행 즐기고, 아주 우아하고 품위있게 사치를 부리며 삽니다.”

신성남 집사: “어떤 대형 교회들은 교육, 선교, 구제, 언론, 출판, 그리고 장학 사업 등을 명분으로 하여 별도 법인체를 만들어 교회 돈을 대량 투입하고 자기 사람으로 이사진을 구성한 후 나중에 서서히 그 단체를 사유화합니다. 그리고 결국은 자식들에게 그 운영권을 물려줍니다.
그 투자금의 액수가 작게는 수 억이고 보통은 수십 억 또는 수백 억에 달합니다. 이런 식으로 중대형 교회 담임목사를 한번 열심히 하면 자손 대대로 먹을 가업이 하나 확보되는 셈이지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순진한 교인들은 그저 ‘돈 내는 기계’가 되어 맹신적 아멘만 복창하고 있습니다.“

신성남 집사 “이른 바 ‘가나안(첨언, 교회 안나가)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거기에는 교회 부패도 없고, 헌금 강요도 없고, 사생활 간섭도 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종교적 기만이나 위선을 더 이상 보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젊은 교인들은 더 이상 ‘바보 성도’가 아닙니다. 가족들 반찬값까지 아껴 가며 헌금한 소중한 돈으로 목사 자녀가 유학을 가거나 목사 부인이 사치한 생활을 즐긴다면 이게 정상으로 보일까요. 더구나 그렇지 않아도 내 집 마련조차 포기하고 전세금 인상에 가슴을 졸이며 가뜩이나 살기 힘든데 뭐 때문에 십일조를 못 낸다고 눈총과 멸시까지 받으며 굴욕적인 교회 생활을 감내하려 할까요.”


신성남 집사 “가톨릭은 일단 교역자들의 돈과 권력 추구를 제어하는 제도적 장치가 어느 정도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순환 사역도 잘 합니다. 따라서 사제나 수녀가 치부하는 것을 보기 매우 힘듭니다. 하지만 개신교는 그 제어 장치가 먹통이 된지 이미 오래입니다.”

신성남 집사: “원숭이의 손은 자루에서 빠져 나오지 못 합니다. 손에 과실을 쥐고 있으니까요.
즉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말이지요.
이게 바로 요즘 맘몬의 돈을 움켜쥐고 있는 ‘원숭이 목사님들’의 적나라한 모습입니다.“

신성남 집사: “마치 귀족 교회마다 중세 교황이 한 명씩 신정통치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신성남 집사: “교회 돈을 횡령하지 말라고 하면 도리어 하나님의 종을 대적하지 말라고 호통치는 교회, 재정 장부를 공개하라고 하면 신천지는 물러가라고 뒤집어 씌우는 교회...”

신성남 집사: “선교 역사 고작 130년만에 스스로 만성 비만과 영적 치매에 들어 더 이상 불의에 저항하지 않는 한국의 프로테스탄트 개혁 교회를 바라보는 성도들의 가슴엔 오늘도 갈보리 십자가를 지신 어린양의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개독'은 기독교를 비판하는 대표적인 언어로 자리매김했다. 한때는 인터넷상에서만 사용되고 일상에선 조심하기도 했던 거 같은데 요즘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개독'이란 표현이 쓰인다.

별나라 2016-02-20 16:49:01 .추천4 반대1
.자신의 설교가 교회 스크린 뒤에서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꼴려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개독에 흥분하는 인간들도 공범이라는 것 아시죠



(철야기도중 담임목사(67, 합똥 서울지역 현직노회장) 가 신음소리를 내며 김권사(52, 위사진) 옷을 벗기려... 대법원서도 유죄판결. 국내최대교단인 보수 합똥 재판국 목사넘들은 기자, 피해자를 위협하며 비아냥까지 함)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뉴욕에도 그런 목사들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L.A.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성도님들이여! 제발 무지에서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

강목사는 "술마시고 여성지도자들을 성회롱했던 크리스챤 아카데미스캔달"을 회개할일이다. 조목사는 다른교회교인들 도둑질하여 조씨 왕국만든 죄를 회개해야한다. 그교회교인의 3분의 2가 타교회에서 온 교인들이기 때문이다. 김목사도 교회재산에 눈이 멀어 부자간에 교회쟁탈전 벌린죄를 회개해야 한다.
300명 교회 목사는 중소기업사장대접, 3천명교회목사는 대기업사장대우, 만명이상교회목사는 재벌대접을 넘어 하나님대접을 받는다.
하면된다는 심리요법으로 유횩한다.

한국교회 회복은 이덕주교수 주장대로 목사들이 눈물흘린다고 될일이 아니다. 구조적인 문제다. 해답은 단순하다. 지금 놀랍게 부흥되어가고 있는 카토릭처럼 하면 된다.
카토릭처럼 교회헌금은 교단본부로 보내는 것이다. 교단본부에서는 목회자의 형편과 사정에 따라서 월급을 보내고 교회유지비를 보낸다.


서울지역에 있는 내아는 어느 교회가 만명 가까히 대교회로 부흥돼있었다. 내가 전에 부흥회도 인도했던 작은 교회였는데 괄목상대로 부흥이다. 칭찬을 했더니 사모님이 몰래 찾아와 눈물을 흘렸다.

"우리목사님은 신앙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오로지 성공성공 부흥 부흥시켜 돈과 권력 명예 누리려고 목숨을 겁니다. 그래서 간암에 걸려 고생하더니 그걸 극복하고 나서 교회가 부흥되자
계속 젊은 여자성가대원 여전도사들과 섹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회는 여전히 부흥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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