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전여옥 “MB는 현재 빼박”
  번호 66537  글쓴이 동아보도  조회 482  누리 50 (50,0, 0:10:0)  등록일 2018-3-14 00:41 대문 0

전여옥 “MB는 현재 빼박”
동아보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80313/89074147/2

‘MB 소환 D-1’ 전여옥 “이명박, 구속 피하기 어려워”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3-13 12:51수정 2018-03-13 14:34

전여옥 새누리당 의원 블로그

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은 14일 검찰 조사를 앞둔 이명박(MB)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 전 의원은 1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오늘 뉴스는 'MB 출석 D-1'이다. 전직 대통령 두 사람이 구속되게 생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수니 진보니를 떠나 나라 망신이다. 북핵 문제로 한국에 초점이 맞춰진 김에 아마도 '검찰 조사 출석'이 전 세계에 타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전 의원은 "검찰이 '두 번은 없다'라며 이번 한 번 조사로 모든 것을 끝내겠다며 '마라톤 조사'를 시사했다"라며 "뜻은 '검찰이 수사 내용에 자신을 갖고 있다'는 것. 혐의를 충분히 입증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라고 보여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마디로 검찰은 빼도 박도 못할 증거를 들이댔고 비즈니스 맨 MB와 동지애가 조금도 없었던 이들은 '나 살고 보자'하며 다 털어놓은 듯 하다"라고 봤다.

전 전 의원은 "이제 문제는 MB가 구속될 것인가 하는 것"이라며 "저는 작년쯤 그러니까 처음 MB에 대한 수사가 좁혀질 무렵 구속까지 갈 것이라고 채널A '외부자들' 방송에서 내다봤다"라고 했다.

이어 "'형평성'을 따진다면 구속을 피하기는 어렵다고 봤다"라며 "보수 정치에 몸 담았던 저로서는 커다란 수치와 분노를 느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통령은 '무능'으로 MB는 '탐욕'으로 검찰 포토라인에 서는 것"이라며 "저는 이런 모든 상황이 우리가 진짜 민주화로 가는, 공직의 엄정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아울러 "검찰의 말을 다시 인용하고 싶다.'이번 한 번으로-두 번은 없다!'라고 말이다"라고 글을 맺었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은 14일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와 삼성의 다스 소송비 대납, 다스 실소유주 등의 혐의로 검찰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다.

이번 조사에는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을 지낸 판사 출신 강훈 변호사와 법무법인 바른에서 근무한 인연이 있는 피영현 변호사, 김병철 변호사 세 명이 입회한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손석희 영상 -왕사깃꾼 이명박 (통쾌함) 앵커브리핑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593698&pDate=20180222
[앵커브리핑] '위대한 쇼맨…그리고' [JTBC] 입력 2018-02-22 21:33 수정 2018-02-23 01:04

동영상■[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위대한 쇼맨…그리고'■★←클릭!! 3분11초

"지금 이 순간에도 속기 위해 태어나는 사람들이 있다"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의 말입니다. 바넘은 화려한 서커스 쇼를 만들어 세상을 매료시킨 사업가였습니다. 그는 계산에 밝았고 언론플레이의 귀재였으며 노이즈마케팅의 원조였습니다. 무일푼으로 시작했던 그의 삶은 성공을 거듭했지만 그 성공의 이면은 세상을 현혹시킨 특출한 능력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80대 흑인 노예를 일컬어 161세라 선전한 것을 시작으로 열차에 치여 죽은 코끼리를 박제해서 새끼를 구하려다 죽었다는 스토리를 입혀 홍보한 내용은 유명한 일화이기도 합니다.

그의 삶은 매혹적인 모순으로 가득했고 자신의 사기행각마저 기록해서 선전한 그의 자서전은 19세기 말 성경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그의 삶을 영화화한 작품의 제목은 이러했습니다.

< 위대한 쇼맨 >

우리가 아는 또 한 사람…그의 인생 또한 영화와도 같았습니다. 무일푼으로 시작했으나 타고난 사업가였고, 승부사였고 계산에 밝았던 사람. 그는 성공에 성공을 거듭하여 대중의 지지를 받았고 마침내 권력을 얻었습니다.

그의 별명은 자칭 '컴도저'.
컴퓨터와 불도저를 합친 말.

치밀한 계산과 추진력…그는 정말 그랬던 것 같습니다. 특히 다스와 관련해서는 말입니다. 단 한주의 주식도 가지지 않았으며 배당도 받은 적 없다고 했던 항변과는 달리 그의 이름을 또렷이 적시한 검찰의 영장은 서로 정반대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실 주주 이명박"
그것이 지난 십여 년간 던져진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우리 앞에 던져진 검찰의 결론이었습니다.

"대중은 자신이 속는 줄 알면서도 즐거워하는 경향이 있다"

19세기 말 위대한 쇼맨이었던 바넘이 던진 그 말은…적어도 그것이 쇼의 영역이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정치는 쇼가 아니라 우리의 삶이므로…지금 우리는 즐겁지 않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분.
저는 그러한 삶을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누가 나에게 돌을 던질 수 있습니까."
- 2007년 8월 17일 한나라당 제17대 대통령 후보 선출 선거 합동 연설회

오늘의 앵커브리핑이었습니다.



이명박 “나는 원래 깨끗한 사람” -그래 그래. 니말 맞다.

이명박 혓바닥 엥이~ 돌았니?

이명박, ‘나도 춤추고’; 이명박 쥐바기, 쥐들 체면은 어떡하라구 망신 시키고 다니냐? 너 때문에 얼굴 못들고 다녀!! 빡!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 4:14-21)

극단적으론 이순신 장군(1545-1598)이 겸손해야 한다며 “제가 뭘 한게 있나요?” 한다면 그럼 분명 이상하지 않은가?
이 문서를 작성한 이유는 창세기 1:26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성의 요구가 체계적인 정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한국교회 장로계의 거성 8인 명단◆

이명박 포함: 이명박을 대한민국 7대장로에 더하여 8대장로('엽기' 케이스로, 맨아래에)에 등극시키나이다.


이명박은 케키통 메니 딱이다! 바로 그거야!

★이명박★(1941- ): 고려대 상대. 여자교인 6명과 불륜정사를 벌리고 수백억 변칙세습으로 유명한 사깃꾼 곽선희의 소망교회를 건축한 시무장로. 3년동안 주차봉사하고 장로가 되었다고 꼴통신문들의 칭찬이 자자한 분. 기독실업인회 세계대회에 기조연설도 하는 세계적 장로. 부인 김윤옥권사도 김포공항 다이아반지 발가락 밀수와 위장전입-잡아떼기로 악명 높은 악질 사깃꾼. 가훈(家訓)이 ‘정직’, 애독서는 법정스님의 ‘무소유(無所有)’로 네티즌들의 비웃음을 산바 있다.

서울시장 재직시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인심을 써 엄청난 국민적 반발을 불러 일으킴. 선거법 위반, 위장전입, 위장취업 등 불법을 일삼아와 네티즌들로부터 '전과16범'으로 불리는 한편 대운하와 국민보건 민영화등 정신나간 공약으로 2MB(메가바이트 혹은 Mouse Baby)란 비아냥을 받는중. 오사카 출생이나 포항이 고향이라고 우긴다.

대선 맞상대 후보였던 정동영을 테니스 모임에서 "미친개!!"로 칭하여 구설수에 오르기도. 2007년 대선때 "내가 BBK 설립했다!"고 말한 동영상으로 실상이 백일하에 폭로되었으나 이번엔 '사업상 과장이었다'라고 둘러대 "그럼 그게 바로 사깃꾼이란 증거다!"라고 비아냥을 받는다. 그런 명함 사용한 적도 없다고 하다가 이장춘 대사가 폭로한 BBK 명함은 더 이상 오리발 내미는 게 불가능한데도 우겨 정신감정이 필요할 정도.

심지어 '마사지걸은 덜 예쁜 여자를 골라야 서비스 좋다' 라는 탕아적 여성비하 발언으로 여성계의 엄청난 반발을 불러 일으킴. 자칭 '민족고대' 출신 목회자 500명의 모임인 '고목회'의 열렬한 지지를 받기도. 기자들에게 성접대를 지시한 사실이 비서관에 의해 실명공개된 바는 '엽기장로' 칭호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성접대 기자 40명 룸사롱 녹취록■★←클릭!!

차몰다 접촉사고 내자 자신의 운전기사가 운전한 것으로 사고를 날조하여 보험처리했다. 이넘이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니...

댓글달기 공작과 개표부정(이만열 장로 폭로, 두꺼운 별도 책자 나옴) 닭그네 댓통령을 만든 1등공신. 대법원은 6개월 내에 판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3년째 계속 직무유기를 하고 자빠져들 있다.

이명박장로가 청와대에 들어간 2008년 봄 이후부터 극단적인 안티들만이 사용하던 ‘개독교’(엡1:4에 반함)라는 용어가 뜻있는 기독언론들도 사용하는 보편적인 용어가 되었다.

투표참관인(25)에게 악수를 거부 당하자 2MB는 “젊은사람이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했다. 국정원, 검찰, 대변인을 동원하여 노무현 대통령에게 갖은 수모와 모욕을 주어 사실상 타살해버린 것도 긍정적 삶인가?



▲ 영정 앞엔 슬픔이 쌓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가 차려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조문객들이 24일 오후 3시45분께 갑자기 쏟아진 폭우를 맞으며 꽃을 든 채 조문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30분 남짓 내린 소나기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자기 차례를 기다려 조문을 마쳤다. (사진:한겨레신문)

▲ 2015년 12월 30일 여론조사 전문 업체 리서치뷰의 12월 정기조사에 따르면,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는 ▲노무현(47.7%) ▲박정희(25.9%) ▲김대중(11.8%) ▲김영삼(3.1%) ▲이명박(2.0%) ▲박근혜(1.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무응답은 7.8%. 2.0%가 47.7%를 갖은 모욕을 다 주어가며 쥑여버렸네요.

■전과 14범 이명박의 전과, 화려한 범죄의 기록■★←클릭!! , 사진첨부 아주 자세히 기술됨.



행동하는 양심, 국회 앞에서 부패방지입법시민연대 1인 시위 중인 손봉호 전 기윤실 이사장 (사진 제공 기윤실)

★손봉호★(1938- ): 국민멘토. 서울문리대 영문과 졸업. "경주의 자랑"이라 불림. 서울사대 사회교육과 교수. 서울대 명예교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 석사. 화란자유대학 박사. 한국철학회장, 기윤실 설립자. 공선협 설립자. 경실련공동대표, 장애인선교단체 밀알선교회 설립자. 영동교회, 한영교회, 새시대다니엘교회(현) 말씀봉사.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KBS MBC 시청위원장, 대검감찰위원장(2004- ),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장. 나눔국민운동본부 이사장, 기아대책 이사장, 현 고신대 석좌교수.

‘선지자적 비관주의’가 그의 트레이드 마크. 철학은 아이디어로 하는데 거짓말 하는 게 싫어 연구비를 한번도 신청해 본적이 없는 분. 보수와 진보 모두로부터 각각 "상대방진영의 가장 신뢰할만한 사람 1위"로 뽑혔다(신 5:32, 잠 4:27등). 장학금을 받고 자랑스런 마음으로 미국에 도착했으나 미국학생들은 안받는 걸 알고 구걸하는 것 같아 장학금 받는 걸 거절하고 고학을 함. 사회활동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데 서울대 전체 교수중 연구실적 17위를 기록할 정도. 말과 글, 행동에 틈이 없어 여간해서는 반박의 여지를 주지 않는 게 특징. 한국사회에 윤리문제만 생기면 방송사들이 손봉호 교수에게 달려가 한말씀을 해달라고 요청할 정도.

군대는 안가도 되었으나 자원입대. 군대서 유류창고 보초를 서면서 당시 졸병으로선 저지하기 어려운 '기름의 부정 반출'을 절대 불허할 만큼 그는 완고한 고집장이였다. 공선협 당시 국방장관에게 큰 소리도 치고 대들기도 하고 하여 영외투표를 이끌어냈다.

고교(전교2등)와 대학입시때 주일성수문제로 신검과 수험표수령을 각각 거부하였다. 강연료 세금은 증여자가 내는 데 관행적으로 내지 않는다. 그래서 "세금 낸 돈이냐?" 물을 수 없어 모두 기부한다. '최후의 고신인'이라 불려 마땅. 별명 ‘목사 Killer'.

■참 은혜로운 손봉호 장로님 짧은 글들 모음, 강추■★←클릭!!
■대검 감찰위원장 손봉호(9년째), 윤석렬 팀장 중징계 결론못내■★←클릭!!


★이만열★(1938- ): 마산출신. 서울문리대 출신. 합동신학원 졸업. 숙명여대 명예교수. 국사편찬위원장. 1982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설립자로 초대 회장역임. 아마도 장로중 강연 1위. 국사학자중 최초로 한국기독교사 연구가 주전공이나 서울대 박사학위는 단재 신채호 연구로 받음. 한국사학회장, 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장, 독립유공자공적심사위원장.

어린 시절부터 다녔던 교회는 일제 강점기의 신사참배 회개를 강력히 주장하고 신앙의 순수성과 생활의 절제를 유난히 강조하는 장로교 계열의 ‘고신파’였다. 손봉호 교수와 서울 문리대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이다. SFC(고신교단 학생신앙운동) 활동을 함.

유신 정권과 군부 세력에 반기를 들다가 해직되기도 하였다. 해직 중에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한국기독교 100년사 집필을 위한 자료조사의 기회를 얻었다. ‘한국기독교사연구회’를 만들어 이를 계기로 당시까지 신학자들이 거의 독점했던 한국기독교사 연구에 역사학자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이 연구회는 1990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로 발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기독교사 관련 자료를 수집했다(위키백과).

친일인명사전 편찬. "열린보수"로 유명. 기독교 진보진영의 한국최초 통일선언이 있은후 그때까지 무관심하던 보수진영이 뒤늦게 발끈하고 나서자 이를 "보수진영의 기득권 수호"라 비판함.

국사편찬위원장(2003-2006) 시절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을 최초로 제안해 만들어 무료로 대중적 역사교육에 공헌. 1973년에 발표한 논문 '한말 기독교인의 민족의식 형성과정' 은 기독교사의 고전으로 꼽힌다. 고교시절 월요일 시험에도 주일성수 계명을 지키느라 자정이 넘어서야 책을 폈을 정도. 문리대 입학시험 당시 주일성수 하느라 믿지 않는 친척을 시켜 대신 수험표를 받았다.

한국 근현대사와 기독교사 연구자로서 한국 지식인 사회와 기독교계에 대해 비판적 지성인의 소명을 다해 왔다는 평가가 있다(위키백과).

■“옳은 것을 옳다고 못하는 세태” MB정권은 邪惡, 이만열■★←클릭!!
■어제를 돌아보아 오늘과 내일을 밝히다■★←클릭!!


김경래 장로는 경향신문 정치부장 시절 재벌의 삼분폭리를 고발하고 사카린 밀수사건 취재를 지휘했다. 1964년 정치부장 시절 취재팀 이환의 윤상철 기자와 함께 한 김 장로(가운데)

★김경래★(1928- ): 경남 통영출생. 진주사범 졸업. 경향신문 편집국장 역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기드온협회전국회장.

영동교회에서 분립개척한 한영교회 장로. 따님이 1995년 UN이 선정한 '올해의 예술가'에 뽑히기도 했다. 3자매들이 70년대 김트리오로 유명한 음악가. 고신부총회장시 "목사들이 총회장 하겠다고 전국을 누비며 향연을 베푸는 것은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다"라고 한탄. 60년대 ‘한국군 월남파병’ 특종도 김장로 작품.

5.16군사혁명후 이동원(나중 비서실장, 외무장관을 역임)을 인터뷰한후 여기에 살을 붙여 온통 군사혁명에 반대하는 기사를 써 기관에 소환되기도 함.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대변인으로 같이 일해보자는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거절함. 특이하게 고아원을 운영함. 출옥성도(出獄聖徒) 한상동 목사(1901-1976)의 부산 삼일교회출신으로 결혼식 주례를 한상동 목사님이 하였다.

1984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때 한경직 목사가 집으로 찾아가 사무총장을 부탁할 정도로 독실한 기독인. 교계 마당발로 생활신조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 있다’(행 20:35)는 성경 말씀이다.

■김경래장로 All In 신앙 - 은혜로움■★←클릭!! 검색하면 연재되는 것 모두 읽을 수 있다.
■김경래기자 삼성 사카린 밀수 특종 - 김두한의원 국회 인분투척■★←클릭!!
■김경래기자 월남파병 특종■★←클릭!
■아프리카 재소자 사역중인 장남등 자녀들■★←클릭!!
최순실 최초 폭로자... 경고무시와 최태민보고서 원저자 김경래 장로 증언 동영상은 지워짐.
■동영상 ☩▲한일협정반대운동 당시 신문기자, 김경래■★←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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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1939- ): 경북 안동출신. 온누리교회 장로. 서울공대 졸업. 한국과학원 교수 역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료과학자로 1974년 미 항공우주국(NASA)에 입성해 2회에 걸쳐 NASA 발명상을 수상. 한동대 설립때부터 총장. 형도 포항공대 설립총장인 고 김호길 박사. 1980년 창조과학회 설립자로 유명하며 회장 역임. 카이스트 이사회의 이사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제 17대 회장을 역임. 김영애 사모는 이화여대 동대학원 졸업, 뉴욕주립대 대학원 특수교육학 전공, 이화여대 재직.

말이 어눌한 게 특징. 설립시작부터 76번의 법정출두 속에서 학교문제로 법정구속되기도 했으니 전교생의 지지를 받는 희귀한 사례를 기록. 당시 스승의 날 한동대 학생 1800명이 버스 29대에 나눠 타고 면회. 담장 밖에서 조용히 ‘스승의 은혜’를 부르고 가지고 온 카네이션을 감옥 정문 앞에 수북이 쌓아두고 떠났다. 학생들이 떠난 자리에는 휴지 한 장 남아있지 않았다.

국내대학교 역사상 최장수 총장 20년. 파격적인 교육실험과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도덕성 교육을 통해 한동대를 명문대 반열에 올려놓았다는 평가. 한동대 졸업생들은 한국의 회사들이 매우 선호한다고 한다. 엔트로피의 반대인 신트로피 운동중.

■끝나지 않은 교육실험, 인터뷰■★←클릭!!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잔뜩 긴장해 있던 경찰이나 교도관들은 학생들의 성숙한 태도에 놀랐다. 학생들이 돌아간 뒤 김총장을 부른 교도관은 커피를 대접하며 “요즘 다른 대학들은 학생들이 총장실까지 점거하던데 한동대는 어떻게 교육하기에 학생들이 저런 모습을 보이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독방에 가겠느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김총장은 거절했다. 감방 동료들과 그 사이 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정근모★(1939- ): 서울문리대 출신. 2년만에 미시간주립대(MSU) 박사학위 취득(1963). 2004년 명지대학교 총장. 호서대학교 총장. 초등학교때부터 학력고사 전국 1위등 줄곧 수석을 거듭. 경기고 1학년때 월반으로 서울대 문리대에 차석으로 입학한 게 아마도 유일한 차석 기록. 이승만 박사가 유일하게 군대에서 제외 시켜줌. 한국과학원 설립을 주도하여 31세에 초대 부원장을 역임. 국제원자력 기구 의장 역임. 1990, 1994년 과기처장관을 두 번이나 역임함. 90년대에 차세대 평신도 지도자로 꼽힘. 1982년 거듭남을 체험. 부친이 혜화국민학교 교장이었던 교육가 집안 출신.

■은혜로운 정근모 장로 간증, 자서전■★←클릭!!


★한영제★(1925-2008): 평북 구성군 출생, 한국기독공보사 사장, 전국기독교서점협의회 회장, 월간목회 목회연구원 이사장, 사회복지법인 이천한나원 설립·대표이사.

1955년부터 기독교문사 사장으로 너무나 유명한 분. 당시 "장로가 총회장을 할 수 있느냐?"는 논란이 있었으나 장로로서 1992년 한국의 '장자교단'이라는 통합측의 총회장을 역임한 막강한 분. 한국교회 역사상 현재까지도 유일무이한 평신도 출신 총회장이다. 당시 성경책 갈피에 현찰로 구설수에 오른 게 흠.

평신도요 문서인으로 ‘기독교대백과사전’과 ‘기독교연감’ 및 여러 주석들을 발행하여 기독교 출판역사의 한 획을 그음. 1968년 신사참배에 항거한 안이숙 선생의 <죽으면 죽으리라>를 출판 5년만에 10판을 넘겨 대박이 터짐. 1971년 <죽으면 살리라>를 출판 한바 이것 역시 베스트 셀러가 됨.

■한영제 장로, 그 삶과 신앙■★←클릭!!
■한국기독교 역사 박물관, 한영제장로 설립 ■★←클릭!!


★한완상★(1936- ): 경북고 출신. 서울대. 미국 에모리대에서 정치사회학 박사학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1993년 부총리 통일원장관, 2001년 부총리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1994년 방송통신대총장. 1999년 상지대학교 총장, 2002년 한성대총장. 2004년 대한적십자가 총재. 2016년 문재인 싱크탱크 상임고문.

1970년대 유신시절 감옥과 해직 복직을 거듭한 분. 해직시 뉴욕 유니온 신학교 수료. 한국 진보진영의 대표적 장로. 행동하는 지식인. "저 낮은 곳을 행하여"가 그의 트레이드마크. 1993년 YS 정권시절 초대 통일 부총리를 역임. 부총리 재직시 장기수 이인모를 돌려보낸 바 있다. 꼴통언론의 집중공격을 받아 물러남. "예수님이 한국에 오시면 교회에 나가지 않으실 거다"라고 일갈 함. 부친이 교육가.

■손봉호 한완상의 삶과 신앙■★←클릭!!


★ 세칭 ‘대학중의 대학’으로 불리우는 서울 문리대(文理大) 출신이 4명, 고신(高神)교단출신이 3명인게 눈에 뜨인다. 어릴때부터 투철한 신앙교육이 큰 역할을 함을 알 수 있다. 역시 고신교단 출신인 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 설립총장인 김진경 장로(1935- , 高神 교수부장 역임)도 있으나 국내활동은 많치 않아 생략. 김진경 장로는 서울문리대에 합격 했으나 주일면접에 부친의 불호령이 무서워 숭실대로 진학하였다. 기독인이 된후 나중에 출석하기 시작한 교단은 해당교단이 배출한 인물이라고 할 수 없다.

★ 고린도전서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P.S. 법대, 의대, 상대 출신들은 돈을 밝혀 제대로된 장로가 될 수 없나? 문리대 같은 학문을 하는데서 장로다운 장로가 많이 나왔다. 우연이라기 보단...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6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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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IP 172.56.33.x    작성일 2018년3월14일 00시42분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62초 동영상: 오정현 목사 "판검사만 200명"■★←클릭!!
그래 그래 끝내준다! 화끈하다! 정말 놀랠루야 이닷! 총장, 사장, 장군, 고위법관, 학장급들도 교회에만 가면 세뇌가 되어 무뇌아 바보가 되는기 한국교회 현실인기라. 논문표절에, 학력위조에, 허위 안수증에, 여비서 간통에, 황제식사에.... 손봉호 장로님도 땅을 치더라. 서울대 학장이 헌금을 사모가 좌지우지 다 하는 갑자기 흥한 교회 목사 가방모찌를 하고 있더란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바퀴 달린 십자가로 욕을 바가지로 먹은 최성규 목사 - 조용기 핵심측근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주일마다 출장 요리, 오정현 목사의 '황제 식사'
담임목사 향한 사랑의교회의 황당한 지출…사택 PC부터 여행 항공권까지 모두 교회 돈으로
주일 점심 식사비 25만 원, 아내와 여행 항공비 2,300만 원, 차량 유지비 4,000만 원
지출 증빙 자료를 스캔하던 갱신위 교인들은 이상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주일 설교자 식사 준비 재료비 및 인건비 청구서'였다. 오정현 목사의 주일 식사 비용이었다. 교인들은 이제야 알게 됐다. 그가 교회에서 출장 요리를 먹는다는 것을. 한 번 식사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25만 원이었다. 요리사 출장비로만 8만 원이 들어갔고, 재료비로 10만 원 이상 들어갔다. 반찬으로 고기와 생선이 빠지지 않았고, 후식으로 과일과 케이크도 꼬박꼬박 챙겨 먹었다.

■'각하'급의 오정현 목사 목회 활동비■★←클릭!!
압권은 사모의 골프채 구입과 레슨비,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이라는 항목이다.

■오정현 목사, 명예훼손 고소 취하, "증인 출석 부담으로 취하한 듯"…사랑의교회 "이 정도면 경고 효과"■★←클릭!!

[2/2]     IP 172.56.33.x    작성일 2018년3월14일 00시43분      
크고 작은 교회를 막론하고 교회 건축을 시작하면 이 분야에 유명한 부흥사를 불러 부흥회를 열고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분위기가 고조되면 헌금서약서를 돌리는 것이 건축자금을 우려내는 주요한 방법이었다. 직분자라면 담임목사나 다른 교인들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거나 달아오른 분위기에 휩쓸려 엄청난 돈을 서약해야 했다. 그나마 여유자금이 있다면 다행스런 일이지만, 만일 수중에 돈이 없다면 빚을 내거나 금융기관에 대출을 해서라도 갚아야 했다. 그로인해 부부싸움에 이혼을 하고 가정이 파탄 나는 빌미를 제공하거나, 힘든 가정형편에 시험이 들어 교회를 떠나는 일이 비일비재하였다.

어느 목사는 교회 헌금으로 주식투자를 하다 발각되어 교회에서 쫒겨나다시피 떠났고, 어느 중견교회 담임목사는 가난한 교인의 예배요청은 부교역자에게 맡기고, 큰돈이 나올만한 회사나 가정의 경조사예배에는 부교역자에게 알리지 않고 목사부부만 은밀히 참석한다고 한다. 이들의 떳떳치 못한 속내를 짐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개인적인 친구모임에 교인의 자발적인 헌신을 요구해서 상다리가 부러지게 식사를 준비하게 한 목사도 있다.

최근 집근처로 교회를 옮긴 B씨는 심방을 온다는 목사부부의 전화를 받았다. 임신 중인 그녀에게 그 교회 담임목사와 사모가 아기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며 방문하겠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성심껏 식사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데 또 다시 전화가 왔다. 집 앞에 다와 가니까 나와서 택시비 들고 기다리고 있으라고.

그런데 교회 사모와 같이 시장을 보러 나가면 언제나 최고급을 짚어들곤 해서 마지못해 수용한 결과로 매주 십여만 원의 식재료비를 들여야 했다. 언젠가 그 사모가 심방을 왔는데 멋지게 장식한 비싼 인테리어를 보고, 자기도 사겠다고 어디서 샀느냐고 꼬치꼬치 묻는 바람이 결국 주어버렸다고 한다. 그뿐 만이 아니다. 그 교회 목사는 가까운 교인과 놀러가는 것을 좋아하는 데, 그 때마다 자신이 빠지면 가지 않겠다고 막무가내로 졸랐다고 한다. 그 이유는 모든 여행경비를 자신이 내곤 했기 때문이었다. 결국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자 시험이 들어 그 교회를 나와야 했다고 고백했다. 필자의 또 다른 지인은 정수기 필터를 갈아주며 관리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새벽기도를 다닐만한 교회를 찾다가 집 근처 지하에 세들은 자그마한 교회를 발견했다. 가난한 젊은 목사부부가 개척해서 그런지 교회건물이 낡고 시설이 형편없었다. 그중에서도 냉장고는 이십여년이 다 되어가는 고물이었다. 측은한 마음이 들었지만 수중에 가진 돈이 없는지라 망설이다가 신용카드 할부로 새 냉장고를 구입해주었다. 그리고 이참에 교회에 새 정수기도 마련해 주었다. 내친 김에, 가난한 목사부부의 집에도 정수기가 필요하겠지 싶어, 집에도 설치해주겠다고 건의해서 그 가정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 목사부부가 사는 아파트에 들어서자 그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뒤로 나자빠졌다. 그 집에는 럭셔리한 최신식 가전제품으로 가득 차 있었던 것이었다. 교회시설은 그렇게 초라하게 해놓고 있으면서 정작 자신들이 거주하는 집은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이 살고 있었다. 목사부부의 집은 번듯하게 살면서 교회는 가난하고 초라하게 보이게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 이유를 알아내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목회자의 연봉과 가난한 성도들 금과 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능력은 없어 황규학(GUIHAG) [조회수 : 2276]
대교회는 판공비만 해도 1억 이상 된다. 또한 결혼이나 장례, 헌신예배, 부흥회, 심방, 설교집 저술 등을 거쳐 들어오는 부수입은 사례를 초월하여, 실제로 억대 연봉을 훨씬 상회하는 것이다.

부흥회를 자주 나가는 목회자들은 교회 사례비는 상대도 되지 않을 정도로 천문학적인 수입을 얻는다. 한 달에 1,000만 원의 부수입을 버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한국은 캐쉬(현금) 사회이기 때문에 수입의 정도가 체크되지를 않는다. 특히 종교의 영역은 치외법권 지대이다.
억대 연봉 목사들, 대부분 고급차 타고 자녀들은 해외 유학
여성들은 성추행과 불이익을 당해도 쉬쉬하고 있는 상태이다.
부교역자의 평균 임금은 130-140만 원 정도이다(교단마다 조금씩 다름). 140만 원 정도를 사례로 받기 위해서는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죽도록 일을 해야 한다. 갖은 모욕은 다 당한다. 담임목사를 교회에 오면 조폭들처럼 대문까지 마중 나가 일렬로 늘어서서 환송할 준비를 해야 한다.
성경 공부에도 야한 농담을 해야 은혜를 느끼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강남 대형교회의 일부 목회자들은 성경 공부 시간에 성적인 농담을 자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여집사와 권사들이 좋아한다는 것이다.
특히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천국은 저희 것이라"고 말한 누가복음을 설교하는 것은 그들에게 목회를 더욱 짜증나게 하는 것이다.
목회자 사례비 올려주기 경쟁을 한다고 한다. 그들은 그러한 고혈을 흘리면서 번 돈을 교회에다 헌금하는 것이다.
워너메이커의 백화점 이야기, 록펠러의 십일조 이야기, 이랜드 회사의 청부론 이야기, 어설픈 개혁 이야기 등 감상적인 몇 마디 던져 놓고 "여러분들도 복을 많이 받아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하며 마이크를 내린다.
설교가 끝나면 성도들은 "오늘 좋은 설교에 은혜 받았다"고 이구동성이며 고혈을 짜내 번 돈을 헌금한다. 성도들은 그들의 헌금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아무런 관심이 없고, 문제 제기를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문제 제기를 하면 본인만 왕따 당하는 분위기이다. 그래서 누구도 터치할 수 없기에 억대 연봉은 성역화되는 것이다.
목회자의 삶 바뀌지 않는 한 세상 바꿀 수 없어(2005년 12월 12일 10:08:2)

손봉호 “목사들중엔 상놈같은 분들 많다”
“한국 교회 목사들 중엔 너무 유치하고, 옛날로 하면 상놈 같은 분들이 많다. 의식있는 분들이 나서서 혼 좀 내야 한다. 한국 교회 성도, 설교하는 목사들의 성숙도가 높아져야 한다.” -전광훈 등을 겨냥하여 한말이라 함.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2475

“전 목사는 A 씨에게 다가가 치마 속에 손을 집어넣고 ‘가슴을 만지고 싶다’ ‘너와 자고 싶다’는 말을 했다. A 씨가 놀라서 거부하자 전 목사는 ‘괜찮다’면서 옷을 벗기고 자신도 옷을 벗었다. 전라상태에서 성관계를 시도하던 전 목사는 A 씨가 강하게 거부하자 자위행위를 하고 오럴섹스를 강요했다. 평소 존경하던 목사에게 상상도 못 할 일을 당한 A 씨는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돼 버렸다고 한다. 얼이 빠져있는 A 씨에게 전 목사가 한 말은 ‘야, 이 바보야. 얼른 가서 씻어야지’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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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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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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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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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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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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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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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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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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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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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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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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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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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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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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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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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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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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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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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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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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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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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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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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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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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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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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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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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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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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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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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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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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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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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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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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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3) 임두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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