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의원x여비서 관계중 유리청소맨에 들켜 빼박!!
  번호 64749  글쓴이 MeToo~~~~~~~  조회 833  누리 125 (125,0, 0:25:0)  등록일 2018-3-5 04:19 대문 2

의원x여비서 관계중 유리청소맨에 들켜 빼박!!
MeToo~~~~~~~ 이것이 현장의 ♁♂ 빼박증거(MB식) 현장출동

‘졸라’ 와 ‘빼박’을 국어사전에 등록시켜야 한다.
10여년전 어떤 언어학자가 이젠 “‘졸라‘를 사전에 등록시키자”라는 글을 쓴걸 본적이 있다.
작년 박근혜와 MB 때려잡을때부터 ‘빼박’이란 말이 아주 흔히 쓰이게 되었다. CBS 김현정 진행자였던 같은데... 시사관련 출연자가 무슨 말을 하자... “그거 빼박이네요! 빼박!” 할정도로 흔히 쓰인다. 아래같은 경우가 ‘빼박’이다.

빼박의 유래(실예)


의원이 여비서와 관계하다 유리청소맨에 발각 - 의원색풍

일요시사 1999.7.14 P48-49

정가 뒷얘기 - 국회의원 무절제한 사생활 '색풍' 불렀다
이번에 정가 물밑을 뒤흔든 '색풍'. 말 그대로 국회의원들의 과거 및 현재의 여자관계들에 대한 소문이 수면위로 부상하면서 생겨난 신조어다. 이번에 알려진 의원들의 여자관계는 여자비서에서부터 가정부, 심지어는 사촌여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의원 분포에서도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의원에서부터 역시라는 소리를 듣는 의원까지 다양하다.

지난 6월말 모의원의 엽색행각에 대한 기사를 접한 일반 시민들은 사실여부에 반신반의 하면서도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느냐'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시민들은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저 모양인데 누구보러 법을 지키라고 하는 것이냐며 다시 한번 정치에 대한 혐오감을 드러냈었다.

국회내에 색(色)이야기가 주된 화제로 부상하자 오랜기간 국회의원회관에서 청소를 해왔다는 김모씨는 "지금은 그래도 나아진 것이다. 의원회관으로 KBS연구동(국회의원회관 맞은편 5층 아파트식)을 사용할 때는 하루에 쏟아지는 양(?)이 엄청났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최근 나돈 국회의원들의 색이야기는 정말로 '새발의 피' 정도밖에 아니라는 얘기가 된다.

이름이 집중 거명되는 의원은 자민련의 K, K, P, P, P, C의원과 국민회의 C, C, C, K, P, L 한나라당 P, K의원등이다. 국무위원중에도 P, C장관의 이름이 거론되었다.

자민련의 K의원은 여비서와의 스캔들로 유명하다. 오래전부터 국회에서는 K의원에 대한 소문의 대부분이 알고 있었다고 한다. 문제가 국회밖으로 유출된 것은 여비서가 관계 청산의 대가로 K의원에게 5억원을 요구했기 때문. K의원 방 주변에서 근무한 다른 의원의 보좌진들은 "어쩐지 이상했다. 다른 사람들은 다 퇴근하는데 그 사람만은 9시가 넘어도 퇴근하지 않는 날이 많았다"며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고 털어놓았다"며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고 털어놓았다.

자민련 두 번째 K의원 역시 자신의 장관 재직시절 여비서와의 스캔들이 알려진 케이스.
K의원은 장관시절 자신의 사무실에서 여비서와 관계를 갖다가 건물 유리청소맨에게 현장이 목격되어 소문이 안 것으로 전해진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인범 기자



http://badkiller.kr/bbs/board.php?bo_table=board21&wr_id=305&sfl=&stx=&sst=wr_hit&sod=desc&sop=and&page=1
작성자 : 전도사 작성일 : 03-10-12 조회수 : 28,294 추천수 : 191
■교회에서 Sex 하다 들킨 곽선희 목사(내용은 아래와 같음.)■★←클릭!!

https://7000trees.wordpress.com/교회에서-sex-하다-들킨-곽선희-목사/

성자 : 전도사 작성일 : 03-10-12 조회수 : 5,981 추천수 : 169
신사동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가 첩이 5 이라는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사실은 10명이나 된다. 목사님은 얼마나 Sex를 즐기는지 교회내 목사님 방에서 보험업을 하는 정 집사의 부인(50대 초반)과 섹스하다가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들켰다.
정 집사의 부인(전도사)는 섹스 한번으로 수 억대 부자가 ‰榮?br> 곽목사님이 교인들에게 보험을 들때는 꼭 정 집사님 보험을 들라고 했기 때문. 새로 온 김지철 목사님이 불쌍하다 몇일 전, 곽목사님이 김지철 목사님에게 신도들이 다 보는데서 소리 지르고 곧 때릴듯이 대들었으니… 꾹 참은 김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곽목사님. 사모님은 당뇨병과 암으로 30년을 투병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종이신 곽 목사님. 사모님이 병자라고 남자의 귀중한 그것을 그렇게 함부로 쓰십니까? 아들 목사님이 아무리 귀엽다고 수 백억원을 아들 목사님에게 빼돌리면 안되지요 목사님은 어서 소망교회를 떠나셔야합니다. 하느님이 내려다보고 계십니다. 343


동영상■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곽선희 목사 설교■★←클릭!! 28분 설교, Published on Jul 8, 2015
동영상■예수소망교회 곽선희 목사 -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클릭!! 24분 설교, Published on Jul 6, 2016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 수많은 교회여성들이 가슴에 피멍이 든채 살아가고
말로만 듣던 ‘교회내 성추행’ 충격
국민일보 981207 20면 (문화) 기획 2530자

"지금 수많은 교회여성들이 가슴에 피멍이 든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날 목사는 갑자기 이씨를 끌어안고 성추행했다
빈번하게 발생했고 결국 낙태까지
동생도 똑같은 일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충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ttps://namu.wiki/w/불륜%206걸 -나무위키의 불륜6걸 항목서 곽선희 관련부분만 퍼옴.
나무위키■불륜6걸, 곽선희■★←클릭!!

2.3. 곽선희 먹사[편집]


(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소망교회[4] 담임 먹사[5], 전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이사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원로위원 명불허전 한기총) 이름만으로 보면 상당히 매력적인 아가씨라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5명의 여신도와 간통 관계를 맺었고,
아들에게 200억이 넘는 교회를 자신의 교회 헌금으로 지어주는 과정에서 신도와 분쟁을 일으켰다.

곽 먹사의 성 도덕관은, 일반 신자들의 목회자에 대한 기대치는 물론, 기본적인 사회인으로서의 기준치에 못 미친다. 교회 특정 신자의 여성 편력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에게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 문제 없는 사람 없다" 면서 지도자에게 여자 몇 명 따라붙는 것은 성경적이라는 대범한 주장을 하였다.[6] 다윗이 그랬다가 나라 2번이나 말아먹을 뻔한 건 깜박했나 보다그럼 에즈라는? 느헤미야는? 이렇게 물어보면 또 다르게 대답한다. #

본인도 불륜 의혹이 있는데, 시종일관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2008년 1월 MBC 뉴스후[7]에서 조용기 먹사와 김홍도 먹사와 함께 초호화판 생활을 하는 먹사로 보도된 적이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8]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에서는 아직도 그에게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동에는 직원이 딸린 사무실까지 제공하고 있다.

MBC 뉴스 후 취재에 대한 답변이 불확실하며 세습 문제 및 호화 생활의 실상을 취재하러 온 기자들에게 "무식하다", "교인들이 다 기자들보다 위대하다", "매스컴을 믿고 살지 않는다" 라고 대답하여 크게 비난을 받았다.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62초 동영상: 오정현 목사 "판검사만 200명"■★←클릭!!
그래 그래 끝내준다! 화끈하다! 정말 놀랠루야 이닷! 총장, 사장, 장군, 고위법관, 학장급들도 교회에만 가면 세뇌가 되어 무뇌아 바보가 되는기 한국교회 현실인기라. 논문표절에, 학력위조에, 허위 안수증에, 여비서 간통에, 황제식사에.... 손봉호 장로님도 땅을 치더라. 서울대 학장이 헌금을 사모가 좌지우지 다 하는 갑자기 흥한 교회 목사 가방모찌를 하고 있더란다.




소망교회 곽선희 빼박!!!!


ooo 집사가 고개숙여 문안드립니다

-중간 생략-

그날 우리는 인터콘티넨탈호텔 커피샵에서 만났습니다. 나는 곽목사님에게 이러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목사님 비서실에 근무하는 L양을 보고 ‘너는 내 마지막 여자야’라고 말했다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곽 목사님은 나의 뜻하지 않던 이 당돌한(?) 질문에 놀라서 정신 없이 쩔쩔매다가 겨우 자세를 가다듬으면서 “그것은 「네가 나의 마지막 비서」라고 하는 의미로 한 말야”라고 대답했습니다.

나는 곽 목사님의 이 답변에 대해서,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재차 이렇게 물었지요. “곽목사님이 그런 의미로 그 말을 했다고 하면, L양을 비서로 채용하는 그 자리에서 떳떳하게 「너는 나의 마지막 비서이니 열심히 일해라」라고 말해야 옳지 않습니까? 그런데 곽 목사님은 왜 L양을 당회장실이 아닌 미사리 카페로 데리고 가서 「너는 나의 마지막 여자야」라고 말했습니까?”
-중간생략-

이것이 바로 곽 목사님의 음흉하고 부도덕한 사람됨의 실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일이 있은 후 곽 목사님은 현재 비서로 근무하는 L양에게 “KY집사는 나쁜 사람이니 상대하지 말고 조심해라”고 경고하는 한 편 틈만 나면 L양을 목사님의 승용차에 태워서 여기저기를 다녔지요?

목사님은 L양의 전임 비서가 비시적을 그만 두게 될 무렵에 동녀에게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 “ KY집사는 장로가 되려면 말조심해야 한다”고 말하기까지 하였지요.

곽 목사님은, 내가 J 장로에게 보낸 서신에 적은 내용대로, KJ권사(본명 KM)와 참으로 덕스럽지 못한 관계를 오랫동안 맺어 왔습니다. 소망교회 교인들간에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들이 퍼지고 있다는 사실은 곽목사님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중간생략-


KJ권사가 당회장실의 비밀열쇠를 가지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당회장실을 드나들 수 있다는 것(물론 목사님이 그 방에 있을 때에만 한정 된 일입니다.) 자체가 목사님과 KJ권사의 관계가 어떠한 것인가 하는 점을 단적으로 밝혀주는 것입니다.

참으로 가증한 일은 곽목사는 교회 방송실 노집사에게 동현아파트 KJ 권사집에 시가 300만원 상당의 오디오를 설치하라는 지시를 내려 오디오를 설치해주었으며 비용은 곽목사가 지불하였다는 사실도 녹취되었습니다.
도대체 곽목사는 KJ권사와 두 사람만의 특별한 어떤 관계이기에 10여 년 동안 김 권사의 음란 사탄의 종이 되어 저 여인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한단 말입니까?

곽 목사님은 항상 “하늘 나라에 가면 모든 것이 밝혀진다”고 힘주어 설교해 왔습니다. 이것은 만고에 변함 없는, 그리고 무서운 진리입니다. 그러면 나는 목사님에게 물어봅시다. 목사님이 하늘 나라에 가게 되면 목사님이 L양에게 말한 “네가 마지막 여자야”라고 말한 참뜻도 밝혀집니까? 그리고 목사님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아니하고 김권사와 밀회하는 장면과 그녀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 준 사실도 밝혀집니까? 아니면 이처럼 적나라하게 밝혀지는 것은 평신도들의 범죄뿐이고 성직자의 그것은 하나님께서 끝까지 덮어두시는 겁니까?

나는 곽 목사님의 설교에 대해서 한 마디를 첨가하고 싶습니다. “목사님의 참람하고 신성 파괴적인 범죄는 목사님이 하늘나라에 가기 전에 그것도 아주 짧은 시간안에, 밝혀진다는 것입니다.”

-중간생략-

그렇게 말한 내용이 녹음 녹취된 증거로 확보되어 있습니다.


나는 이제 못쓰게 될 정도로 구겨진 나의 명예를 회복하고 나의 헌신에 대한 배신 행위를 응징하기 위해서 나의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목사님도 알다시피 소망교회 안에는 목사님의 부끄러운 치부를 폭로하는 소위 괴문서들이 여러 차례 나돌아 다녔습니다.

목사님과 목사님을 맹종하는 아부파들은 눈에 불을 켜고 이 괴문서의 발신자를 찾아내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괴문서의 내용을 신실로 믿는 교인들이 늘어나면서 서신 발신자를 추적하려는 노력은 끝이 났습니다.

-중간생략-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749






IP : 172.56.33.x
[1/1]     IP 172.56.33.x    작성일 2018년3월5일 04시20분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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