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성명서]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 요청
  번호 63823  글쓴이 편집국  조회 4371  누리 20 (35,55, 7:1:11)  등록일 2018-2-24 09:58 대문 3

[성명서]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 요청
(WWW.SURPRISE.OR.KR / 편집국 / 2018-02-24)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를 요청한다
-평창올림픽 폐막식 참가 북측고위급대표단 방남에 즈음한 특별성명


우리는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올라온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재조사를 청원합니다” 국민 청원을 지지하며, 정부가 즉각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에 나설 것을 요청한다. 이 청원은 지난 22일 시작되어 불과 하루 만에 1만 명을 넘어설 만큼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원인은 “과연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에 의한 것인가? 단 하나라도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증거가 있는가?” 묻고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러한 증거를 발견할 수가 없다.”며 “지금이야말로 이명박 정권에서 벌어진 이 참담한 사건의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규명할 때”라고 밝히고 있다.

청원인은 또 “46명의 아까운 청춘들이 차디찬 백령도 바다 속으로 사라졌다. 어떻게 해서 그런 엄청난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는지를 밝혀야 한다”며 “유족들에게는 망자들의 죽음 원인을 정확하게 알리고, 오로지 진실만을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우리는 25일 평창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만날 것으로 알려진 북측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철 당 부위원장과 관련한 자유한국당과 보수단체의 극언과 주장에 대해 정부가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한다.

이명박 정권은 2010년 3월26일 발생한 천안함 침몰사건이 북 잠수정에서 발사된 1번 어뢰공격에 의한 것이라며 김영철 정찰총국장을 주범이라고 지목하였다. 그러나 통일부는 23일 “구체적인 관련자를 특정해내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김영철 부위원장의 연관 여부도 단언하기 어렵다”고 발표하였다.

이명박 정권의 천안함사건 조사 결과 발표에 대해서 그동안 국내외에서 많은 논란과 의혹이 제기돼 왔으며 국민의 70%가 정부의 발표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여론조사 결과는 천안함 사건에 대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재조사의 필요성을 말해주고 있음에도 이명박 정권은 천안함사건을 계기로 ‘5.24조치’를 강행하여 남북관계를 동결하였고 미국은 대북제재를 강화하였다.

우리는 남북간의 대화와 한반도의 긴장완화 그리고 경제협력 및 교류의 재개에 있어 가장 커다란 걸림돌이요 반드시 넘어야 할 장애물인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진실규명과 그 책임소재에 대한 명확한 결론없이 어떻게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천안함 침몰이 이명박 정권의 발표대로 북의 공격에 의한 것이라면 46명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간 살인범으로부터 사과 한마디 받지 않고 대화하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묻지 않을 수 없고, 만약 이명박 정권의 발표가 조작되고 은폐되었다면 무고하게 살인범의 누명을 쓴 북에 대한 사과 없이 어떻게 손을 내밀 수 있는지 묻고 있는 것이다.

이에 우리는 정부가 하루빨리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에 나서 그동안 제기되어 온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고 남북관계 개선의 큰 길을 열어갈 것을강력히 촉구한다.

2018년 2월 24일
천안함 진실규명을 위한 범시민사회협의체 준비위원회

공동대표
조헌정 목사 / 명진 스님 / 문대골 목사 / 김원웅 전 국회의원 / 박해전 6.15 10.4 국민연대 상임대표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823
최근 대문글
- 김종익
- 정호일
- 김종익
- 신상철
- 임두만
IP : 211.111.37.x
[1/6]   동의  IP 125.183.136.x    작성일 2018년2월24일 10시30분      
동의합니다
[2/6]   마포 성유 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24일 10시31분      
.
★ 【속보】 自由韓國黨은 '내로남불'을 즉각 중단하라 !!

▶ 남북긴장을 완화... '南北 高位級회담팀' 파이팅 !!
www.vop.co.kr/A00001240097.html

▶ 천안함 北 김영철이 왔다... 自由憲國黨 3인방, "아~... 옛날이여 ~ !"
!news.zum.com/articles/43512320

▶ 【사진】 2014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 北 황병서等 ‘국회에서 악수하는 사진’
- 2014년 아시아 게임때 北 황병서-최룡해 等이 국회를 방문했을때, 좋아죽는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
- 自由韓國黨 김무성은 “北 김영철이 대한민국 땅을 밟고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를 한다면,
우리는 文 대통령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생-떼 엄포 !!
goo.gl/w3ftXb

▶ 김밥 먹으며 밤샘 점거농성 통일대교 막았지만, 헛물 켠 자유한국당 !!
- 당시 2014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北 황병서 일행 국회에서 반갑게 만나 악수 !!
news.zum.com/articles/43512323

▶ “‘천안함 폭침 주범’ 김영철 사살하자”는 自由韓國黨, 박근혜 정부땐 ‘환영’ 논평 !!
- 김영철, 2014년 남북 군사회담에 北 수석대표로 참석
- 당시 새누리당 “南北 갈등 대화로 푸는 게 바람직”
- 추미애 민주당 대표 “自由韓國黨은 올림픽 재뿌리는 행동 그만하라”
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33367.html

▶ ‘평양올림픽’ 재뿌리던 自由韓國黨 !!
- ‘평화올림픽을 막아라 !!’ 총력 기울였지만…‘헛발질’ 난무에 民心은 ‘외면’
www.vop.co.kr/A00001256685.html

▶ 평창올림픽 훼방꾼 '조폭 自由憲國黨' 색갈공세, "평양올림픽 !!"
www.vop.co.kr/A00001246974.html
.
============================================================================
.
▶ 【사진】 그레그 前 대사 “천안함 침몰, 北 소행 아닌 좌초 후 기뢰 폭발”
www.vop.co.kr/A00000889882.html

▶ 美 잠수함 전문가 "천안함 '北 소행 어뢰피격' 침몰 가능성, 빵- 제로(O %)"
- "合同調査團 조사결과에는 '주장'만 있고 '입증'은 없다"
amn.kr/6009

▶ 【사진】 천암함 침몰 - 또다른 원인 제기 (美 핵잠수함 충돌)
- 2010. 4. 14. 美 태평양사령부 소속 하와이 진주만 수리창에 입고된 美 핵잠수함.
engjjang.egloos.com/10465793

▶ 【사진】 西海는 美 핵잠수함 전략적 거점
- 故 한주호 준위 장례식에 참석한 '샤프 주한美사령관'이 故人의 가족에게 위로금 전달
- 美 잠수병들이 美 핵잠수함의 수중 탐색을 거부, 결국 천안함 잔해라고 속여 한국 UDT대원들을
보냈기 때문 아니겠는가 ? ... 故 한주호 준위 사망 !!
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1363472

▶ 【사진】 도올 김용옥 핵폭탄 발언, 천안함 합조단 발표는 "0.0001%도 설득이 안 된다. 정말 웃기는 개그"
- "美 해군 군사력이 西海上에 총집결... 美 이지스함 두 대와 13척의 함대가 있었다는데,
北 잠수함이 거기를 뚫고 들어와서 천안함을 뻥 ?... 이것은 진짜 웃기는 개그올시다"
- "이명박에게 놀아나는 어리석은 민중...남는 것은 타락뿐"
- 이명박의 4대강 사업 "국민 세금 몇 십조를 강바닥에 퍼붓는 이런 미친 짓이 어디 있냐 ?"
engjjang.egloos.com/10493307

▶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
[3/6]   불가능이요~  IP 220.70.167.x    작성일 2018년2월24일 12시55분      
천안함재조사는 불가능하고 국뻥부똥별들은 미국새끼들의
충직한 길들여진똥개들인데 지들목을조이는 천안함재조사에
절대응할리없고 은폐하거나 자료폐기하고 심하면무장하고
반란도일으킬놈들이란걸모르시유 ~
박정희가써먹엇고 전두환이두번째서먹엇는데. .
[4/6]   진실승리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4일 15시03분      

*** 사고당시 상황을 재정리 해 봅니다 ***

1. 천안함은 두와니가 두겹에서 한겹 돈빼먹고, 한겹짜리에, 용골도 겨우 엔진부위 바로 밑에만 만들어, 실제 전투함으로 높은 파도에 고속기동을 하거나, 찌걱거려서, 더욱 무거운 미사일 등을 탑제할 수 없이 만들어졌으나, 후속으로 더 무거운 미사일 등을 탑재하여 파도에 찌걱거리며 짜게지는 무게가 가중된 상태로 피로누적 샅태.!!!

2. 사고 당일날, 천안함은 연속되는 피로누적으로, (평소에는 훈련기동후에 찌걱거리며 철판이 짜게져서, 물이 들어오는 것을 수리하며 다니다가) 수리를 못하고 재투입이 강행 되다가, 백령도로 부터 떨어진 곳에서, 찢엊 나가며, 이미 조난 수준의 물이 들어차서, 해경에 구조요청하고, 최고속도로 백령도 모래톱으로 들이닥치게 된 것.
당시 지속되는 훈련기동을 요구한 바기정부는, 거의 전부가 병역기피범들의 모임이라서, 이런 무리한 훈련강행이 얼마나 치명적인지도 가늠하지 못하고, 그들의 무능과 실정에 국민들의 질타를 피해 보려고 연속 한미재훈련 강요로 난리 부르스를 친 것. (김태영만 군인, 나머지 NSC 멤버는 모두 병역기피범들.)
미군 또한, 사고직후, 여러주 동안, 그들의 모든 정보에 의하여, 북한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확정보도까지 여러번 했었고.!!!!!!!!!!

3. 깊은 바다물에 빠져죽지 않으려고 백령도 모래 해안가로, 최고속도로 죽기아니면 살기로 들이 닥치다가 선수 밑에 있는 소나돔 앞코를 콱 찍히고, 뒤로 빼다가, 옆구리를 들이박은 정체불명의 잠수함에 옆구리를 찍히면서 몸부림을 치며 뒤로 또 빼다가, 드뎌, 찢어지게 된 것임.

4. 어뢰가 터졌다고 하는 엔진 밑의 철판에는 둥굴게 찍혀진 자국이 그대로 있으며, 이것은 절대로 어뢰의 폭발에 의한 것이 아님.

5. 폭발하는 어뢰는, 그 화약과 화염의 폭발력과 온도가 철판까지 갈갈이 찢으며 쭈그러트리고 태워버리는 초강력 상태로서, 비닐전선이나, 통신선, 일반 페인트 등은, 화약으로 다 타서 불이나며, 폭발후, 엄청난 파편과 부분들이 배와 바다에 날아가 떨어져, 장기간 수많은 조각들이 떠서 타고있게 됨.
천안함의 절단면은 아무런 화염, 전선피복의 탄 증거, 철판의 터져나간 상태의 면도날 찢어짐, 심지어 유리창이나 형광등 조차 깨지지 않았으며, 천안함의 폭약실 또한 가지런히 폭약상자들이 그대로 있었음.

6. 절단면 또한, 철판이 찢어지며 틑어진 날카로운 상태로서, 전혀 폭발에 의한, 화약과 화염의 증거물들이 하나도 없음.
엔진 밑부분 푹 찍힌 철판에는 우리나라 군함의 페인트가 아닌, 다른 페인트가 사진에 찍혀 있었음.

7. 천안함 후미의 옆쪽 밑으로 난, 바깥철판만의 쭈우욱 찢기며 틑어져간 상태는 다른물체가 천안함의 기동과 90 각도로서로 걸려서 짲겨나간 상태인 것임.

8. 스크루날이 돌아가며, 찍혀져 쭈그러진 상태,, 스크루축은 반듯한 상태에서 어망이 감겨서 나타난 상태는 어뢰의 폭발로는 만들어 질 수가 없으며, 엔진이 폭발로 미리 떨어져 나갔다면, 스크루 축은 돌아갈 수가 없는 것. 어마 또한 폭발에 의하여 다 타서 그 화염에 의한 망가진 상태가 있어야만 하는 것.!!
엔진이 돌아가는 상태에서 어망을 감아들이지 않으면, 있을 수가 없는 것.
어망이 스크루축에 돌아가며 감기는 것은, 후미가 나중에 가라앉으며 다른 어망을 감아서 돌아가며 감기게 할 수도 없는 것.

9. 엔진이 떨어져 나갔다고 하는 곳에서 주어올린 엔진은, 작은 파이프조차, 폭발에 의한 파괴가 전혀 없이 깨끗한 상태로서, 화약은 커녕, 엔진을 그대로 다시써도 되는 상태로 아무런 데미지가 없음.

10. 양쪽에 서있었다는 견시병들이 폭발에 의한 파편이나 물기둥은 커녕, 얼굴에 물방울 조차도 못느낀 상태로 자빠졌다고 하는데, 북한의 특수물칼어뢰는 물기둥이 바닷면에 이르면, 더이상 올라오지 않는 모세의 기적을 만들었나???

11. 사망한 병사들은 모두가 익사이고, 구조되는 병사들은 가지런히 추레닝 입고, 아무런 상처나, 코피터짐, 고막터짐, 팔다리가 날아감, 극심한 폭발화상이나 수많은 파편상처, 뼈가 부러지거나 얼굴이 뭉게지거나, 피가 철철 흐르는 부상, 중상자가 전혀 없이, 말끔히 구조선으로 지발로 걸어나와 전원 옮겨타서 승선???

12. 당시, 대한민국 이지스함 1척, 미군 이지스함 2척이 서해 훈련에 동참하였는데, 북한의 통통 디젤 잠수함이 ㄷ 자로 이삼일 걸려서 돌아 들어와서, 증거라며 내놓은 구식 어뢰를 쏘아서 천안함을 폭파하고, 또다시 유유히 돌아갈 수가 있었다는 말??? 미군은 물론 우리 해군이 전혀 무용지물이라는 말???
폭파한 후에 링스헬기 까지 띄워서 잠수함 찾는다고 별 지롤들을 다 쳤는데, 북한은 신출귀몰 유유히 귀항?

13. 증거라며 내놓은 어뢰가 천안함을 폭파했다는데, 그 어뢰를 건져낸 것 조차, 불가능한 상태.
무엇보다, 그곳에는 다른 큰 배가 침몰해 있어서, 어망을 끌어서 늘어진 상태로 그곳의 바닥을 긁어 나간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곳.
끌어올리는 어망에는 다른 바닥 진흙이나 오물 쓰레기, 해초, 각종 바다해류생명체, 조개 굴껍데기, 등등이 아무것도 없이 그저 어망을 감는 시늉만 하는 것을 어느 기자에 의하여 찍힌 것 뿐.

14. 문제는, 그 사진에 나타난 것: 사진 한쪽 구텡이에, 이미 더 촘촘한 작은 어망조각에 따로 싸여져, 바짝 마른 갑판바닥에 놓여져 있던 어뢰라는 물체를 싸아 놓은 것이 찍혀있었음.
그것에는 "1번" 이라는 번호가 쓰여진 곳 어뢰추진체 스크루몸체 위로 뚜껑이 덮여 있었는데, 추가로 보여진 사진에 그 뚜껑을 이미 열어서 1번 글씨를 확인했다고???
바닥에서 건져진 것이 어뢰라면, 진흙과 각종 해초, 바다다른 것들이 엉켜서, 그대로 육지에 있는 과학수사기관으로 보내져야 할텐데, 누가 마음데로 씻어서, 빠짝 말려서, 분해해서, "1번" 번호가 그곳에 있다는 스토리를 만들며, 발견을 했다는 것인지???

15. 육지에서 가져온 어뢰를 그곳에 이미 갖다놓고 스토리 만들기?
(끌어올렸다는 어뢰에 뚜껑 열어서 1번을 누가 써넣었는가??? ㅋㅋㅋ)

16. 더 엉망진창인 조작극인 것은:
어뢰에 써진 "1번" 이라는 글씨가, 원래 어느 공장의 제조단계에서 페인트 부위 위에 써진 것이 아니라, (어느나라도 군사무기 제조시 이런 모나미 메직팬으로 글씨를 써넣는 것은 없다.!!!) 이미 녹이 나 떨어져 나간 군데 군데의 붉은색의 칩이난 부분들 위로 파란 메직펜을 쓰니, 그곳이 보라색으로 나타남.
정말 개판인 상태가 발각이 된 것.
어찌 페인트 위로 쓰여진 "1번" 글씨가, 어뢰가 폭발하거나 녹이나서 페인트가 떨어져 나가며 칩이난 자리에, 녹위로 쓰여진 상태로 남아 있을 수가 있다는 것인가???????????????????????
어느 물리화학자도 이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가? 폭발실험으로???
정말 수준이하의 국정조작원의 반국가 증거조작범죄!!!!!!!!!!!!!!!!!!!!!!!!!!!!!!!!!!!!!

17. 한준위가 제3의 장소에서 몇일동안 급히 잠수하며, 둥그런 헷치가 있는 것을 열고 들어가서 가지고 나온 것들은???
(특수 안테나 관련???, 암호해독장비들???, 잠수함 승조원들 시신???)
당시 백령도 근처 바위에서 다 사진찍어 보도하던 것들......

18. 한준위의 장례식에 백령도 까지 미국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이 달려와서, 한준위우가족에게 두둑한 봉투를 전해주던 헤궤한 현장이 사진찍혀 다 보도가 되었는데...
대한민국 합동훈련 졸병 사망자 장례식에, 미국대사와 연합사령관까지 급히 와서 조의금 두둑히 주고간 역사가 없는데...

19. 얼마후에, 이스라엘 수상이 비밀리에 서울공항으로 왔다갔는데, 아무런 정부간 현안도 없었으며, 공동성명도 없고, 도대체 왜???
당시 나왔던 기사중에,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이 미군과 함께 공동참여. (베트남의 잠수함기지를 인수해서 동남아로 돌아가는 중동유류 공급선들의 비상 해상로 작전연계???)

20. 미국의 국방부 관련 웹싸이트에 올라왔다는, 정체불명의 희생자들을 수십명 국립묘지 비밀장소에 묻었다는 정보들...

21. 그레그 전대사, 극동 CIA총 책임자의 말:
이 사건은, 훗날 오바마 미국정부가 매우 옹색하게 될 것.
기뢰폭발이라고 하여도 역시 폭발에 따른 화약과 화염, 물기둥, 파편, 사상자, 등이 설명이 필요 합니다.
왜, 오바마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되자마자, 급히와서 알현을 하고 갔을까??????????????

22. 자한탕이 자발적인 불안감으로 발악을 하는데, 아주 잘 되었습니다.
그들 자신의 무능 부패, 국방비리, 개판인 상테가 역사에 고스란히 나타난 것.
전국민들이 토악질을 한다..
이 썩은 대가리 넘뇬들은 전부 반국가 범죄자들로 전원 무기징역 또는 사형을 언도해야 되는 기생충.!
단 한 뇬넘들도 남겨둘 가치 자체가 없는 것.
걍, 성경에 나오는 데로, 국민들이 길에서 돌로 즉시 쳐죽이는 것이 촛불의 답이다.!!!
이들의 패악범죄는 절대로 용서를 해줄 수 없다.!!!!!!!!!!!!!!!!!!!!!!!!!!!!!!!!!!!!!!!!!!!!!!!!!!!!!!!!!!!!!!!!!!!!!!!!

[5/6]   비나이다  IP 121.153.167.x    작성일 2018년2월24일 15시35분      
청원 했습니다.
[6/6]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5일 23시10분      

화약과 화염, 파편, 화상 폭파사상자의 흔적이 전혀없는 폭발이 세상 어떤 폭발의 현상인가?
철판으로 만들어진 군함이 두쪽으로 갈라졌다는 폭발이, 물칼로 짤라졌다는 스토리???
수명다한 군함 하나 가져다, 폭발실험 해야한다.
과연, 그날 영상에 잡힌듯이, 아무런 화염과 화약의 흔적이 없이, 철판도 면도칼로 찢은듯이 짤려질 수 있는지 국민들 앞에 똑똑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특히 폭발로 죽은병사가 하나도 없다고 하니, 당시 군 수뇌부, 바기정부 NSC 지휘부라는 ㄸ찌꺼기들, 조작원, 언레기들, 사이비 앞잽이 걸레단체들, 사이비 교주들, 배에 탑승 시켜서 코피도 안터지고 살아나는지 터트립시다.
군함의 밑에서 폭발한 초고온의 화염이 터져올라오며, 철판이 어떻게 갈갈이 찢겨져 나가는지, 배가 얼마나 튀어오르고 그안에 탑승한 병사들이 죽어나가는지, 물기둥이 얼마나 폭포수 같이 치솟아 올랐다가 배 전체를 덮어서 떨어지는지, 당당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무능한 바기정부의 사고조작의 수준이 국민을 우습게 보는가???
문재인 정부에서는, 이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며, 발악을 하는 ㅡ레기 자한탕 걸레들의 무능부패비리불법부패 추악한 본모습을 전국민들에게 확증시켜서, 그들이 저지른 반국가 반역범죄가 얼마나 가증한 것인지 역사에 남겨야만 합니다.

한민족의 갈 길은, 이것을 공개수사로 명명백백히 밝히는 것이 최우선의 과제 입니다.!!!!!!!!!!!!!!
머리가 두쪽이 나더라도, 반드시 밝혀서, 이미 다 나와있는 차고넘치는 증거와 자료들로, 또한 실제 군함의 폭발싫험으로 얼마나 헤궤한 궤변으로 국민과 국가를 우롱한 것인지 철저히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그것이, 지난 구한말, 외세에 빌붙어 나라와 민족을 말아먹은 가증한 범죄를 단죄하며, 강력한 통일국가를 만드는 반석이 되는 것 입니다.

반드시, 전세계에 공개하고, 즉시 재수사로 면도칼을 들이대기 바랍니다.!!!
이미 답은, 다 나와있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97621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5775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3462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41804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406337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8389
5
25
04-03 20:17
128018
세월호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재앙이다. 2 김순신 1387 21(11:0:6) 02-01 14:40
125926
여비서와 시장이 서로 사랑하면 죄가 되나요? 김순신 1165 0(8:0:8) 07-15 10:59
125917
이순신은 여진과 세번 관계했다 여진이 아파 울었다 (1) 김순신 1146 0(10:1:8) 07-14 10:09
125903
조선시대에 수령사또가 관노하고 섹스 할 수 있었다? 김순신 1158 2(10:1:10) 07-13 14:41
125691
신천지는 청년들의 꿈을 심어주는 종교 단체이다 김순신 1257 5(10:0:11) 06-30 14:44
125577
남조선은 분쟁에 대비해야 한다 김순신 1064 0(5:0:5) 06-22 08:42
125445
개성공단 곧 재가동 가능성 아주 농후하다 김순신 1349 1(12:1:12) 06-12 09:41
125312
도가 지나친 친일주의 빤스 녀들 (7) 김순신 1707 20(15:0:19) 06-01 18:55
125245
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2208 22(18:0:22) 05-26 10:13
125054
일부 다처제에 꼭 반대해야 하나? 회의론 (2) 김순신 1280 6(9:0:10) 05-14 08:15
125034
비례대표제 꼭 있어야 하나? 회의론 확산 김순신 1142 7(12:0:13) 05-12 20:14
124994
학교에 꼭 다녀야 하나? 회의론 확산 (26) 김순신 1522 9(15:1:17) 05-10 14:52
124979
학교 꼭 다녀야 하나? 회의론 확산 (6) 김순신 1109 5(8:0:9) 05-09 11:41
124850
중국 일본 코로나 불륜급증 사회이슈 (Song by Black ... 김순신 1008 15(5:0:8) 04-30 09:02
124831
정치에 광신적인 남조선 사람들 (2) 김순신 1408 10(8:0:10) 04-28 09:35
124554
해군 입대했는데 아버지가 참모총장…경남 진해 황기... 아이엠피터 1279 0(5:0:5) 04-09 10:27
124541
남조선 코로나 지원금 1인당 140만원이 합당 김순신 1056 10(8:1:9) 04-08 11:42
124510
[대만] 세계최고 하루 1,500만장 마스크 생산성공 김순신 977 5(4:1:5) 04-06 15:34
124506
[일본] 비상사태선포 8일 오전 0시부터 5월 6일까지 김순신 1367 5(7:0:8) 04-06 11:09
124503
[러시아] 코로나로 국민투표 연기함 김순신 1226 10(4:0:6) 04-06 09:19
124482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중국보다 먼저 존재 가능성 (1) 김순신 1193 10(4:0:6) 04-05 17:06
124481
[일본] 코로나 다수는 카바꾸라 호스트바에서 발생 (1) 김순신 1213 5(6:0:7) 04-05 14:05
124473
이달 말쯤 바이러스 확산세가 꺾일 수 있다는 전망을 ... (1) 김순신 1012 5(6:0:7) 04-04 23:01
124468
코로나 대처 잘했다 지지율 68.5% 급등 (1) 김순신 1259 10(9:0:11) 04-03 10:18
124466
남조선 코로나로 생긴 4가지 그룹 (1) 김순신 1040 10(6:0:7) 04-03 09:55
124440
남조선 사람들은 은근히 일본인보다 더 일본걱정 하네 김순신 1143 0(6:0:6) 03-31 09:49
124399
검찰총장 님은 이제 사퇴해야 정답이 아닌가요? (1) 김순신 1337 5(5:1:5) 03-27 19:55
121485
문대통령도 윤석열총장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6) 김영수 2408 0(5:1:7) 09-11 14:09
121438
최성해 총장 ‘허위 학력’ 결정적 증거 찾아낸 네티... (8) 아이엠피터 1914 1(5:1:6) 09-10 09:22
118932
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1634 5(7:1:8) 08-12 10:47
110874
고 발 장 (4) 신상철 1727 20(4:1:6) 03-27 16:04
106971
국회의원 해외 방문 출장보고서의 끝판왕 ‘표창원’ 아이엠피터 1976 7(4:0:5) 02-20 09:28
106895
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2516 5(8:4:8) 02-15 16:56
105953
[칼럼] 사법적폐농단 제2막 (6) 이기명 2124 5(4:2:6) 02-01 13:59
105942
다시, 촛불을 들 시간이다 (3) 권종상 1935 20(4:1:8) 02-01 04:07
100756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8) 신상철 3108 10(4:0:6) 12-12 09:57
81740
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2024 5(5:0:5) 10-08 10:07
81270
미스터 션샤인, 그리고 계속되는 촛불혁명 (2) 권종상 2175 10(4:0:6) 10-02 19:34
80486
전라도식 가정교육 (3) 감탄이 절로 1757 15(16:0:11) 08-22 12:35
80484
세월은 눈물도 마르고 혈육의 정도 식게 하나? (8) 꺾은 붓 1733 20(6:0:10) 08-22 12:16
80482
아이엠피터같은 부류들이 싫어하는 기사와 댓글 (3) 무조건 빨어 1320 15(7:0:9) 08-22 12:02
80477
경제 기사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4) 아이엠피터 2798 10(11:0:12) 08-22 09:50
80476
촛불혁명 방해 세력 3적은 누구인가? (6) 프레시안 2269 10(9:0:11) 08-22 09:06
80473
문재인 어떻게 최순실보다 일을 못하냐? ㅋㅋ (2) 아놔 1642 30(13:0:7) 08-22 03:23
80470
전기요금 폭탄!! 한달전보다 최고 5배↑↑ (2) 문재앙 1492 5(5:0:6) 08-21 23:21
80204
동아일보의 ‘김경수 죽이기’, 허익범 특검도 연루됐... (4) 아이엠피터 2069 0(4:3:6) 08-07 10:15
80029
계엄령과 하극상 (3) 이기명 2345 25(4:0:7) 07-30 14:14
77175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2602 10(5:2:7) 06-15 10:21
74974
종왜역도 베충이 댓글 蟲 능지처참과 삼족을 넘어 구... 종왜역도 능... 1819 20(6:0:10) 05-26 10:36
74033
열심히 일한 정부 vs 놀고먹는 국회 (feat. 자유한국... (2) 아이엠피터 2716 10(5:0:6) 05-08 08:54
72907
홍준표-천상천하(天上天下)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로... (6) 꺾은 붓 3234 20(4:0:5) 04-28 09:16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4) 아이엠피터 3223 5(6:1:7) 04-20 11:01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3) 아이엠피터 3172 5(6:0:6) 04-19 09:03
67762
이명박근혜 시대의 의문사들도 명명백백하게 밝히자 (2) 권종상 3180 30(4:0:9) 03-18 12:03
65937
[원희복의 인물탐구]천안함 진실투쟁 8년 신상철 “북... (8) 경향신문 3528 6(6:1:6) 03-12 09:10
64751
주진우 기자가 ‘스트레이트’ 방송 전에 남긴 의미심... (3) 아이엠피터 3939 20(4:1:8) 03-05 10:11
64087
천안함 참사의 진짜 책임자는 누구? (3) 한겨레 4006 5(5:3:5) 02-26 16:14
[성명서]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 요청 (6) 편집국 4372 20(7:1:11) 02-24 09:58
63599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청와대 청원! (9) 편집국 5162 15(8:3:10) 02-23 16:30
63297
평창올림픽 보도, 최악의 ‘기레기’는? (2) 아이엠피터 3554 25(5:0:10) 02-12 09:29
60208
최저임금 망국론으로 문재인 정부 위협하는 ‘조중동... 아이엠피터 3526 15(6:0:7) 01-12 13:24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2459 20(10:0:5) 12-14 05:45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2551 5(8:0:6)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2695 20(9:0:4) 12-13 15:17
56777
송영무로는 국방개혁 불가능하다 (3) 권종상 3500 5(6:2:5) 11-27 22:09
55183
IP : 63.88.98.x 요 아이피로 지랄발광 똥을 싸 문지... 종왜 매국역... 2285 10(8:0:11) 11-11 19:24
52796
케네디 암살 관련 비밀문서 해제, 그리고 우리가 밝혀... (2) 권종상 3436 30(4:0:8) 10-27 08:51
47655
윤이상 부부가 했던 발언들....이래도 너희, 참배하고... (3) 빨간윤이상 2648 10(7:0:4) 09-19 00:46
47654
"태블릿이 조작이면 모든 수사 전면 다시 해야 합니다... (2) 손석희 2765 15(7:0:4) 09-19 00:44
46256
IP 70.208.69.x 요 아이피로 왜놈 간첩질에 신이난 ... 우좀선동 2402 5(5:0:6) 09-16 08:33
46116
IP : 68.174.43.x 요 아이피로 지랄발광하는 쥐닭동... THFRJ 솔거 2387 20(12:0:8) 09-15 08:33
46111
대통령은 임종석이네 (2) 불쌍한이니 2859 5(9:0:8) 09-14 23:57
45982
그땐 왜 그랬을까? (2) 좌좀선동 2618 20(9:0:5) 09-13 11:23
45969
안철수의 포지션 변경! (3) 시다의꿈 2925 10(4:0:5) 09-12 14:36
45967
3류 정치인 안철수가 국민을 깔보고 있는 증거 (1) 아이엠피터 3059 10(4:2:6) 09-12 09:46
44688
남북대화의 장을 다시 열 수 있는 방법은 (4) 권종상 3105 15(4:0:5) 09-04 17:43
42978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5) 정현주 3559 35(4:0:9) 08-15 10:04
42962
헤이 민주당 쥐새끼들 (4) 시지프스 3459 36(14:1:7) 08-13 22:17
42863
IP 142.54.92.x 요 아이피로 발악 하는 쥐닭동체 베충... 베충이 박멸 2584 15(6:0:9) 08-07 17:30
42857
김정은 퍼주려던 러시아가스관 사업 한반도빼 (2) 코리아패싱 2771 15(8:0:5) 08-07 07:30
42856
한국GM 철수 공식화…"철수해도 막을 길 없다" (3) 이게나라냐? 3060 15(9:0:5) 08-07 07:23
42855
문제인 지지자들의 뒤늦은 후회 (3) 집없는서민 2983 15(8:0:5) 08-07 07:18
42854
문슬람들이 얼마나 무뇌인지 알아보자 (2) 문베충 2650 15(8:0:5) 08-07 07:03
42853
"한국이 찬물 끼얹어" 中왕이, 사드 작심비판, 간경화... (4) 간경화 2836 25(11:0:5) 08-07 03:38
42852
(팜)이명박 욕하는 문슬람 친구 아닥시킨 썰 (5) 우리이니 3021 30(11:0:5) 08-07 03:34
42829
지금 문제인 뽑은 인간들의 상황 (1) 깨소금맛 2784 15(16:0:13) 08-05 01:30
42828
문제인 찍은 교대생들에 대한 일침 (3) 2714 15(17:0:13) 08-04 23:02
42824
3,500명 규모의 국정원 여론조작팀 - 원세훈과 이명박... (3) 최병천 3246 25(4:0:8) 08-04 10:21
42823
종왜 매국역도 만고역적 왜구노비충 괴수 오까모도 미... (1) 종왜 매국역... 2502 30(39:1:34) 08-04 10:04
42818
한국을 최고로 망쳐논 매국노집안 박근혜 가계도 (4) 3249 35(11:0:18) 08-04 03:49
42810
트럼프 한국전쟁일으켜도 한국서하니 미국인괜찬고 한... (5) 진짜보수 3172 35(5:0:11) 08-03 13:47
42788
돈받고 지럴하던 어버이연합과 일베 돈받앗는지 또 지... (3) 진짜보수 2827 25(4:0:8) 08-02 15:54
42778
한겨레의 황당한 ‘청와대 탁현민’ 비난 논리 아이엠피터 3256 5(5:0:6) 08-02 09:40
42758
문재인 동무 (4) 남로당 2429 30(19:1:14) 07-31 23:15
42755
김정은 암살작전이 정답이다. (8) 병파 3268 5(15:1:12) 07-31 12:28
42753
문재인이 종북되면 종북들은 좋아할까? (4) 라도관파ㄹ이 2644 10(13:0:11) 07-31 11:20
42752
문재인과 그 추종자 새끼들은 지옥에 떨어져야 한다 (4) ㅇㅇ 2822 0(11:0:11) 07-31 10:55
42747
위대한 영도자와 쥐명박닭그네문죄인 (4) 라도관파ㄹ이 2581 25(15:0:10) 07-31 05:26
42746
전작권 없다고 조롱만 하는 새끼들은 반민족행위자... (2) 라도관파ㄹ이 2683 35(17:0:10) 07-31 05:04
42745
김정은이 통일을 바란다면 ICBM보다 먼저.. (2) 라도관파ㄹ이 3040 40(18:0:10) 07-31 04:48
42744
우리민족이 ICBM 가지니 즐겁냐? 전라도놈아.. (3) 라도관파ㄹ이 2598 35(17:0:10) 07-31 04:38
42722
신고리 5·6호기, 태양광 지붕 529만 개 필요 (9) 한심한문제인 2669 25(13:0:8) 07-28 22:49
42721
한심한 문제인 (6) 이게나라냐? 2583 30(13:0:7) 07-28 22:42
42704
못배우고 무식한것들이 무섭다는거 (5) 이성을찾자 3226 30(13:0:6) 07-27 00:23
42688
비리의 끝판왕, 죽은 자도 살려냈던 조선시대 ‘아전... (1) 아이엠피터 4658 15(4:0:6) 07-25 12:59
42678
헌정사상 최초, 추경안 표결 사기 친 ‘자유한국당’ (2) 아이엠피터 4026 5(5:1:6) 07-24 09:38
42659
국정원 ‘세월호 실소유주’ 의혹, ‘진실’은 있다 (1) 프레시안 3870 10(4:1:6) 07-21 12:36
42655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과 충돌 증거" (4) 편집국 5295 0(4:1:5) 07-20 23:43
42652
우병우 민정수석실 ‘특수용지’ 사용은 최순실 때문... (2) 아이엠피터 3686 20(4:0:7) 07-20 13:30
42628
대통령이 북에 대화를 제안한 것에 대한 미국과 일본... (1) 편집국 3220 20(4:2:8) 07-18 13:31
12345678910 ..2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