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번호 63393  글쓴이 할렐루야~~~~  조회 736  누리 120 (120,0, 0:24:0)  등록일 2018-2-20 02:37 대문 0

QOGH JTBC 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할렐루야~~~~ 동영상 ♂ 성폭행범, 꽉~ 물어버려라?!
유죄판결 -어느 대학원생이 “꽉물어버리지!” 라 내뱉던데... 1988년에 그런 주부가 있었는데 정신나간 검새와 판새가 유죄판결을 내렸었군요. 검새와 판새 지어미와 아내 딸년이 그렇게 당하면 가만 있으라 할래?? 아니면 꽉물어버리라고 할래?

동영상■[손석희의 앵커브리핑]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클릭!! -3분42초

JTBC News Published on Feb 19, 2018

뉴스룸의 앵커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1988년 2월.

경북 영양군에 살던 한 주부는 한밤중 귀갓길에 두 명의 치한을 만났습니다.

그는 성추행범의 혀를 깨물어 더 큰 봉변을 간신히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가해자인 남성의 혀를 손상시켰다는 이유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가해자 측 변호사는 피해자인 주부가 사건 당일 마신 술의 양과 시댁식구와의 불화 등을 거론하면서 그를 부도덕한 여성으로 몰아세웠고 검사는 폭행당시 정황을 묘사하는 진술이 계속 바뀐다면서 법정에서 호통을 쳐댔습니다.




☦목사가 알몸서 삽입거부하자 구강성교강요
대형교회

☦목사가 알몸서 삽입거부하자 구강성교강요



여성이 전병욱 목사의 목사실로 불려가 알몸 상태에서 삽입 성교를 강요당했고 이를 거부하자 구강 성교를 당했다고 적혀있다.
(맨아래 사진들)

http://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2910
2006년 5월 결혼식 주례 부탁하러 목사님 방에 갔습니다. 목사님께서 문 잠그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목사님이 제 엉덩이를 한 움큼 주물렀습니다. "넌 왜 이렇게 엉덩이 쳐졌냐? 운동해야 힙이 업(up) 돼."…소파에 앉으라 하여 소파에 앉자 목사님이 "너 가슴 한번 만져 보자. 만져도 되지?" 대답할 새 없이 제 가슴을 만졌습니다. "너 가슴도 쳐졌네. 너 정말 운동해야겠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례 부탁했고, 마지막 말에 또 충격 먹었습니다. "결혼하고 찾아와. 야한 체위 알려 줄게." 기겁했습니다.(목사파면은커녕 신장개업하여 2015년 10월 합동측에 가입, 맨아래 사진)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540201.html
‘성추행’ 전병욱 목사 약속 어기고 교회 개척
전병욱 전 삼일교회 목사. 홍대 새교회 누리집 갈무리
최근 ‘홍대 새교회’ 열어…2년간 수도권 교회 개척금지 약속 어겨
전병욱 목사쪽 “성추행 주장 사실 아니다…과장 또는 허위사실”

‘여신도 성추행’ 파문으로 2010년 교단에서 물러났던 전병욱 삼일교회 전 담임 목사가 최근 새 교회를 세워 다시 목회활동을 시작해 교계가 시끄럽다. 삼일교회 신자들은 28일 오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에 “전병욱 목사의 직위를 박탈해 달라”며 목사 면직청원서를 제출했다.

전 목사는 2010년 여신도를 성추행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삼일교회 쪽은 진상조사를 벌여 전 목사의 일부 성추행 사실을 확인했고 전 목사는 그해 12월 스스로 담임목사직을 사임했다. 당시 삼일교회 쪽은 전 목사가 2년간 수도권 교회 개척금지를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삼일교회 당회(교회 장로들의 최고의결기구)는 전 목사에게 주택구입비 10억원, 퇴직금 1억1천만원 등 총 13억4500만원을 지급하기도 했다.(펌순이: 성추행 상급인가?)

그러나 전 목사는 지난 5월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 ‘홍대 새교회’를 열어 목회활동을 재개했다. 전 목사 쪽은 “전 목사가 삼일교회 쪽에 2년간 수도권 교회 개척금지 약속을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삼일교회 신도 105명은 전 목사의 성추행 사실을 자체 조사해 전 목사 압박에 나섰다. 이들은 전 목사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한 8명 여성들의 사례를 수집해 장로회 총회 쪽에 전달했다. 문건에는 한 여성이 전 목사의 집무실로 불려가 알몸 상태에서 삽입 성교를 강요당했고 이를 거부하자 구강 성교를 당했다고 적혀있다. 이 피해자는 2010년 “그 때는 너무 두렵고 떨리고 충격적이어서 어찌 할 바를 몰랐다”며 전 목사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했다. 이후 전 목사는 언론사의 취재를 막으려고 피해자를 장기간 설득했다. 피해 여성은 삼일교회를 떠났다.
(엉덩이골에 손을... 성추행을 목격한 부목사가 가만 있었고 꽃뱀으로 몰기도 했다고 하니 전형적인 교회내 성폭행의 단면을 보여준다. 구글검색하면 나온다.)


이번 청원을 주도한 삼일교회 대학청년부 간사 권대원(41)씨는 “전 목사가 처벌은 커녕 목회 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며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이근안처럼 전병욱 목사의 직위를 박탈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병욱 목사 쪽 대리인은 28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피해 여성들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이들은 전 목사를 사임시키려고 과장되거나 허위 사실을 말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삼일교회 신자들이 교회 노회(지역 단위)를 거쳐 청원서를 접수해야 하는데 곧바로 총회로 접수해 청원서 접수는 반려됐다”고 설명했다.
허재현 기자 catalunia@hani.co.kr

▲ 국내 최대교단이자 보수교단인 합동총회의 평양노회는 면직은커녕 작년 10월에 목사실 구강성교목사 전병욱이 새로 개업한 교회를 정식으로 가입시켰다. 하나님의 섭리의 차원에서 보건데... 저들의 마음을 강팍하게(출4:21) 하사 썩은 한국교회를 한꺼번에 무너뜨리고자 하심같다.
조직신학에서 말하는 치리기관인 총회나 노회가 치리는커녕 오히려 목사들의 권익옹호기관으로 변질된 것임에 산증거가 위이다.


▲ 홍대새교회 노회 가입 예배에 참석한 김진하 목사 ⓒ 이영광 기자
▲ 평양노회장 김진하 목사는 11월 22일 '홍대새교회 평양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서, 홍대새교회와 전병욱 목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새교회 홈페이지 갈무리)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68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 목사의 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 한기총회장, 합동총회장 그리고 총신총장을 지내 그랜슬럼을 달성한 길자연 목사(길요나에 세습) 등 참석해 격려…
"내가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홍대새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의 지교회 됨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위는 아래 하나님 말씀 십계명중 제3계명에 도전하는 행위로 가증스럽기 그지 없다. 반드시 엄히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출애굽기 20 : 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전병욱 구강성교 그림자와 여성메도사진5장 모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393




IP : 172.56.33.x
[1/1]     IP 172.56.33.x    작성일 2018년2월20일 02시40분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뉴욕에도 그런 목사들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L.A.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성도님들이여! 제발 무지에서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

강목사는 "술마시고 여성지도자들을 성회롱했던 크리스챤 아카데미스캔달"을 회개할일이다. 조목사는 다른교회교인들 도둑질하여 조씨 왕국만든 죄를 회개해야한다. 그교회교인의 3분의 2가 타교회에서 온 교인들이기 때문이다. 김목사도 교회재산에 눈이 멀어 부자간에 교회쟁탈전 벌린죄를 회개해야 한다.
300명 교회 목사는 중소기업사장대접, 3천명교회목사는 대기업사장대우, 만명이상교회목사는 재벌대접을 넘어 하나님대접을 받는다.
하면된다는 심리요법으로 유횩한다.

한국교회 회복은 이덕주교수 주장대로 목사들이 눈물흘린다고 될일이 아니다. 구조적인 문제다. 해답은 단순하다. 지금 놀랍게 부흥되어가고 있는 카토릭처럼 하면 된다.
카토릭처럼 교회헌금은 교단본부로 보내는 것이다. 교단본부에서는 목회자의 형편과 사정에 따라서 월급을 보내고 교회유지비를 보낸다.


서울지역에 있는 내아는 어느 교회가 만명 가까히 대교회로 부흥돼있었다. 내가 전에 부흥회도 인도했던 작은 교회였는데 괄목상대로 부흥이다. 칭찬을 했더니 사모님이 몰래 찾아와 눈물을 흘렸다.

"우리목사님은 신앙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오로지 성공성공 부흥 부흥시켜 돈과 권력 명예 누리려고 목숨을 겁니다. 그래서 간암에 걸려 고생하더니 그걸 극복하고 나서 교회가 부흥되자
계속 젊은 여자성가대원 여전도사들과 섹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회는 여전히 부흥되어 가고 있다.

“임OO입니다. 권사님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서울 행당동 ㅊ교회에 다니던 김성희(가명·52) 권사는 지난해 10월 초 휴대폰에 녹음된 음성을 듣고 온몸에 기운이 쫙 빠졌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당회장인 임아무개(67) 목사였다. 더 충격적인 일은 며칠 뒤에 벌어졌다.

잠결에 누군가 얼굴과 가슴을 만지는 듯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당회장 임 목사가 신음소리를 내며 머리맡에 앉아 있었다. “성전에서 이게 무슨 짓이냐”며 손을 뿌리치자 목사는 식당 문으로 다짜고짜 김씨를 밀어붙이더니 옷을 벗기려 했다. 그뒤로 10여분간 밀고당기는 승강이를 벌여야 했다. 시커먼 그림자는 당회장인 임 목사였다.
음담패설을 늘어놓던 일과 휴대폰에 메시지를 남긴 일까지 모두 털어놓았다.

“목사가 다음날부터 돌연 태도를 바꿨어요. 성관계를 안 했는데 뭐가 문제냐고 말하는 거예요. 심지어 제가 먼저 꼬리를 쳤다며 저를 부정한 여자로 몰고 갔습니다.
휴대폰 녹음 역시 김씨의 간청으로 남긴 것이라고 말했다.

교회 내 성폭력 사건은 피해 기간이 지속적이며 피해자가 다수인 경우가 많다고 경고한다. 대전 ㅇ교회에 다녔던 강현순(가명·31) 집사는 바로 이런 상황에 놓여 있다. 그는 남편과 함께 지난 6월 경찰서를 찾아가 교회의 담임목사를 강간혐의로 고소했다. 사건은 현재 검찰 수사중이다.
9월15일 오전 대전시 오류동에 있는 한 커피샵에서 남편 박진철(가명·35)씨를 만났다. 박씨는 “여리고 순하기만 한 집사람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다”고 울먹였다. 아내 얼굴에 그늘이 진 걸 궁금하게 여겨오던 박씨는 지난 2월 어느 날 작심하고 따져물었다. 한참 주저하던 아내는 몸을 부들부들 떨며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집을 찾은 ㅇ교회 담임목사에게 강간을 당했다는 것이다. 그 뒤로 올 2월까지 집에서 4차례, 교외에서 1차례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는 게 아내의 고백이었다. 박씨는 체구가 작은 아내는 덩치가 두배는 되는 목사에게 반항할 도리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목사는 그뒤로 막무가내로 집에 찾아와 벨을 누르고 이름을 외치며 만나달라고 했다. 이웃사람이 알까 두려워 아내는 문을 열어줘야 했다는 것이다.
교회의 수석장로가 “밖으로 알려지면 좋을 것 하나도 없다, 교회 안에서 처리하겠다”고 만류해 참았다고 한다. “이런 일이 생기면 다 이렇게 처리한다”며 합의금을 주는 것으로 사건을 무마시키려 했다.
피해자가 제시한 유일한 증거는 일명 ‘해바라기 수술’이라 불리기도 변형수술을 받은 목사의 성기 모양을 기억한다는 것.

위 해바라기 수술 사진은 뭔가 이상해 구글검색해보니 나와 별도로 퍼왔습니다. 상습적으로 여신도 성폭행 전문 목사로군요

목회자에 의해 발생한 성폭력 사건이 법적 소송으로 가는 일은 흔치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몇년 전 한 교회의 성가대 여성대원들이 목사를 집단으로 고소한 사건이 있었지만, 결국 하나둘씩 소를 취하하고 말았다.
이런 경우 피해자는 목사를 비방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는 협박에 시달려야 한다. 그 다음의 벽은 피해자가 평소 행실에 문제가 있다, 사탄마귀가 들었다, 다른 목적이 있어 목사를 음해한다는 식의 마녀사냥을 당하는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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