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번호 63382  글쓴이 거장 성추행  조회 1594  누리 130 (130,0, 0:26:0)  등록일 2018-2-19 07:09 대문 0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거장 성추행 -연극계가 강간의 왕국이냐?
“이윤택에 성폭행도 당했다”…피해 배우 “윤택한 패거리” 폭로
등록 :2018-02-18 18:33수정 :2018-02-18 20:42

“2001년·2002년 두차례 걸쳐 당해”
젊은 연극인들 매주 대책모임 열기로
극작가협회도 제명…이씨 19일 공개사과

최근 잇따라 성폭력 의혹이 제기된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연극계의 거장인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이 성추행뿐 아니라 성폭행까지 저질렀다는 구체적인 폭로가 나오며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연극계 일부 인사들은 위계에 의한 폭력의 사슬을 끊을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1일 ‘연극인 회의’(가칭)를 열어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지난 14일 극단 ‘미인’의 김수희 대표가 이 전 감독이 ‘안마’를 빙자해 성추행을 했다는 사실을 밝힌 데 이어 지난 17일엔 김보리(가명)라는 한 배우가 인터넷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연극·뮤지컬 갤러리에 ‘윤택한 패거리를 회상하며’라는 글을 올려 ‘안마’는 물론 2001년, 2002년 두차례에 걸쳐 성폭행까지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최근 며칠 동안 이 전 감독에게 잇따라 제기된 성추행 의혹들을 가리키며 “물수건으로 나체 닦기, 차 이동 시 유사 성행위, 성기와 그 주변 마사지….

모두 제가 동일한 수법으로 겪은 일이기도 하다. 저라는 피해자 이후에도 전혀 반성이 없이 십수년간 상습적으로 성폭력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제게 일어났던 일을 폭로하고자 글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극단에서 이 전 감독의 별채인 ‘황토방’이라는 곳에서 공공연하게 성추행이 벌어졌고 이를 목도한 선배도 있었지만 “최고의 연극 집단 중 하나라는, 그 집단의 우두머리를 모신다는 명목으로 마치 집단 최면이라도 걸린 듯이 각자에게 일어난 일과 목격한 일을 모른 체하며 지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연극계에 미투운동 ‘기지’가 꾸려지는 모양새다. 김수희 대표의 첫 폭로 다음날인 15일 연출가 이해성·김수정·송경화, 평론가 김태희, 배우 홍예원 등 연극인 10여명은 긴급 모임을 열어 성폭력 피해자·고발자와 연대하고 앞으로 이와 관련해 매주 정기 모임을 열자는 데 공감했다. 이들은 우선 21일 밤 10시 서울 대학로의 한 연습실에서 회의를 열어 피해자들이 법적 조력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해성 연출가는 “단지 이윤택 전 감독 사건뿐 아니라 침묵과 방조 속에 한 사람이 괴물이 돼버린 과정을 짚어보고, 또 우리 주변에서도 그런 씨앗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지 장기적으로 집중 성찰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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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극작가협회는 17일 “미투운동에서 밝혀진, 이윤택의 권력을 악용한 사태를 묵과할 수 없다”며 이 전 감독을 협회에서 제명했다. 이 전 감독은 19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30스튜디오에서 성폭력 사태에 대해 공개 사과할 예정이다.
이주현 기자 edign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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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서 강간당한 수녀들 교황청 낙태시킴!!
하나님의 뜻~~
청와대 청원에 의한 ‘낙태’가 한참 화제로군요. 한국카토릭은 반대의견을 냈고. 언제든 무책임하게 마구 싸갈기고 또 언제는 낙태하고... 이건 무책임의 극치로 하나님의 처벌이 100% 확실하고.

예전에 아프리카 콩고에선가 폭동이 나서 많은 수녀들이 강간 당했는데... 교황청에서 낙태 시켰다. 한마디로 답이 나온다.
“강간도 하나님의 뜻이냐!!”


일부 한국 기독단체에서 무조건 반대하는 경우가 있는 모양인데 바로 위 문장을 묵상하고 반성하여야 한다.
일부 또라이들은 전쟁반대 이유로 “살인하지 말라”라는 십계명을 드는 모양인데... 히브리어로 성경이 금한 것은 murdering(강도살인) 이지 killing(전쟁, 사형집행인) 이 아니다.

☦납량특집3 마을처녀 싹쓸이한 막가파 목사~
☦사진: 마을처녀 싹쓸이한 막가파 목사☦


현장취재
◆김찬삼 여행기 실화-다음 클릭 아래 충격적 내용이 있음!


던칸 목사(1832-1918), 마을처녀 싹쓸이 생식포교가 벌어진 알라스카 Metlakahtla섬

三中堂文庫 世界一周記 김찬삼의 1차 세계여행기
金燦三著(1926-2003)/경기도 인천 출생, 6차에 걸쳐 세계여행, 수도여사대 교수
주요저서: 세계일주기, 끝없는 여로, 세계의 나그네.

최후의 개척지 알래스카
생식포교(生殖布敎) 이야기

이 케치칸은 세계적인 연어(salmon)의 산지로 유명하며, 알래스카의 연어 총 포획량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 ...........

여기서 어떤 목사를 알게 되었는데, 그는 자기 차에 타라고 하며 인디언 마을에 같이 가자고 했다.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그 마을까지 가는 도중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중에서도 생식 포교(生殖布敎)의 이야기는 더욱 인상적이었다.

생식포교는 비단 알래스카뿐이 아니지만, 여기서 생긴 일은 생식 포교의 가장 전형적인 것이었다. 케치칸에서 10여킬로 떨어져 있는 곳에 메텔라카틀라(Metlakahtla)란 섬이 있다. 이 섬에는 지금으로부터 7,80년 전만 해도 포악한 식인종(食人種)이 살고 있었다. 그러기에 당시 이곳에 선교하러 온 백인들은 모두가 실패로 돌아갔다. 그 가운데는 이 식인종들에게 희생된 사람도 적지 않았다.

그런데, 영국 런던에서 열린 종교 회의 석상에서 단칸이란 어떤 젊은 미남 목사가 자기가 포교해 보겠노라고 하여 단신으로 이 섬으로 향하였다. 그도 처음은 실패했으나 이 섬의 선교는 평범한 수단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이번엔 그 섬사람들에게 자기는 신(神)과 같은 존재다, 그러므로 나와 결혼하여 내 자식을 낳는 여자는 물론, 부모 형제까지 모두 연줄로 영원히 신의 은총을 받고 행복해지리라고 선교했다.

그랬더니 인디언들도 어찌된 일인지 이 포교의 수단엔 굴복하고 말았다. 놀랍게도 30여년 동안 이 섬사람들은 단칸을 생신(生神)과 같이 숭앙하고 복종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식인종의 나쁜 풍속 습관은 없어졌고 그들 자신의 손으로 교회를 짓는 등 훌륭한 신앙촌(信仰村)이 되었다고 한다. 이리하여 단칸은 지금으로부터 40여 년전에 이 섬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고이 죽었으나, 이 단칸과 토인과의 사이에 난 처녀들은 미남자인 단칸을 닮은 때문인지 여간 예쁘지가 않다고 한다.

이 포교 이야기는 저 라마승이 신성한 신(神)으로 결혼 전야의 여자들에게 세례(洗禮)를 베푼 이야기를 방불케 하는 것이었다. 인구 5천2백여 명인 이 항구 도시 케치칸에는 백인과 인디언과 에스키모들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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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이재록 정명석 전병욱 곽선희 석원태 기타 많은 한국먹사가 "형님!" 그래 불러야 할 돌팔이 먹사가 있군! 그라고 현직교수이자 대법관(김세완, 1894-1973,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의 아드님인 김찬삼 선생이 좀 우호적(?)으로 쓴 게 불쾌...

도무지 십계명은 어떻게 속이며 선교했는지 몰라도 아닌 게 아니라 훈련이 안된 평신도들에겐 얼른 보면 그럴듯하게 보일 수 있다. 그러니 김교수도!

선교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그러면 우주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에게도 불가능(不可能)하다? 말이 안되잖는가? 예수님은 "바다야 잔잔하라!" 그러니 바다가 잔잔해졌는데 불가능하다?

인간적인 방법을 사용하면서 하나님 둘러댔군! 가증스럽게! 더구나 우상숭배 정도가 아니라 자기가 신(神)을 사칭했으니 참으로 참람한 정도를 넘어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성경에 사탄도 양의 탈을 쓰고 광명의 천사를 가장한다. 누가 "나 사탄이요!" 그러는가?

목사가 이상한 수를 쓰거든 위 예화를 교훈삼아 절대 따르지 말고 그런 사이비는 교인들이 합세하여 쫓아내야 한다.

식인종(食人種)? 식인종 좋아하네! 핑계 잘 둘러 대는군! 그러면 유럽 18세기 중엽까지 그 많은 전쟁이 모조리 기독교종교전쟁으로 수십, 수백만명씩 죽였는데 뭘 먹지도 않으려면서 그리 많이 죽였는가? 또 수백만명을 마녀로 몰아 화형시켜 죽였다.


☩ 성범죄, 헌금도둑질, 간통 무슨 범죄행위를 저질러도 담임목사는 영적 아비고 담임목사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자.. 자기 딸이 강간을 당해도 이미 소금에게 당했으니까 아멘 할렐루야 감사하다는 싸이코패스 뇌없는 맹신자들이 꼭 있어 ~

♦논평: 실제로 여러해전에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헌금도 사이비들에게 바치고 사아비가 80% 이상 다 먹어버렸는데도 “하나님께 바쳤으니 유효하다!”하는 유학생들도 봤습니다.



■아래 간추린글 퍼온 전문있는 곳■★←클릭!!

교회내 성폭력 문제 어디까지 왔나

O 목사가 지난해 연말 새벽 세 시 반경, 딸아이 수능시험을 앞두고 철야기도를 하고 있는 ㄱ권사를 성추행한 혐의이다.

40여 명의 여성도를 농락한 O교회 O 목사와 20여 명의 성가대원을 농락한 ㅎ 목사의 사례가 밝혀진 것도 지난 99년 6월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부설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주관한 교회 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공청회에서였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 것처럼, 솔로몬이 2000명의 궁녀를 거느렸듯이 나는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미리암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첩으로 취한 것을 비난했다가 문둥병에 걸렸다”는 성경해석으로 피해자들을 현혹시킨 것이다.


피해 횟수도 대부분이 일회성 피해이기보다는 한 성직자에 의해 장기간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1~2년은 보통이고 심한 경우 20년을 넘는 경우도 있고, 지속적 강간의 후유증으로 낙태를 한 경우도 여러 건이 있다. 피해자의 경우 한 목회자에 의한 피해자가 1명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앞서 예를 든 O 목사처럼 40~50명에까지 이르기도 한다.


목회자의 피곤을 풀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수종위원제도나 안마요원의 형태를 통해 일어나기도 한다는 것이다. 한 총무는 “교회내 성폭력의 가장 큰 특징은 그 성폭력이 소위 하나님의 종이라고 불려지는 목회자에 의해 성경을 오용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들은 성경을 인용해서 여신도를 유인하고 성폭력을 하면서도 자기 행위를 정당화시킨다”고 지적했다.


강간 횡령 등 각종 비리먹사들의 단골 애용 성경 구절 폭로

민 12:1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민 12:9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민 12:10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문둥병이 들었는지라

★ 위에서 분명 모세가 잘못을 했는데 그걸 비방한 사람이 오히려 문둥병에 걸렸다는 겁니다. 이걸 등신도들 겁주는데 애용합니다. 미리 알고 대비 하셔야 합니다.

실예:
■곽선희 목사, "구약에 여성문제 없는 지도자는 없다"■★←클릭!!
위는 당당뉴스에도 보도된 목회자 세미나에서 한말입니다. 아래가 핵심대목입니다.

“이명박 장로의 여자문제와 관련된 루머에 대해서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말했다. 곽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이명박 장로의 여성언급에 대해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곽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얼마 전에는 여성운동가이자 데일리서프라이즈 칼럼리스트 고은광순이 곽목사의 여성편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였다.

실제로 이전시장은 L.A에 거주하는 미모의 여성변호사인 예리카킴과의 염문및 조우설이 끊이지 않았으며, 예리카킴의 동생인 김경준씨에게는 한국에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주선해주기도 하였다.“


■나무 위키 불륜6걸 항목중 곽선희■★←클릭!! 아래는 주요대목.

5명의 여신도와 불륜 관계를 맺었고, 아들에게 200억이 넘는 교회를 자신의 교회 헌금으로 지어주는 과정에서 신도와 분쟁을 일으켰다.

자신의 여성 편력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에게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 문제 없는 사람 없다" 면서 지도자에게 여자 몇 명 따라붙는 것은 성경적이라는 대범한 주장을 하였다.[3] 다윗이 그랬다가 나라 두 번이나 말아먹을뻔한 건 깜박했나 보다그럼 에즈라는? 느헤미야는? 이렇게 물어보면 또 다르게 대답한다.

2008년 1월 MBC 뉴스후[4]에서 조용기와 김홍도와 함께 초호화판 생활을 하는 목사로 보도된 적이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5]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 쪽은 아직도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동에는 직원이 딸린 사무실까지 제공하고 있다.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배운 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나 착해서 상대방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고 말았다. 하지만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


"부정부패를 하거나 무능하거나 이런 것은 당장 자신의 일이 아니니까 인내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국민들에게 수치감을 주잖아요. '아이고... 내가 저런 사람들한테 지배를 당했었구나' 하고." -현 성남시장 이재명-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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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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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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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382




IP : 172.56.32.x
[1/3]   http://shindong  IP 172.56.32.x    작성일 2018년2월19일 07시10분      
http://shindonga.donga.com/Library/3/06/13/108636/3
김장환: “지난번 노 전 대통령 장례식 때 500만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같은 식으로 보면 4200만명은 참석을 안 한 겁니다. 사람들이 왜 그런 걸 모르는지 답답합니다.”
▲ 답답해? 나는 니가 더 답답한데... 3.1운동 31명만 참가했다고 하는 격인데...

▼ 노 전 대통령 장례식 장의위원이셨죠?
김장환: “난 몰랐어요. 내가 장의위원인 걸 신문 보고 알았습니다. 조용기 목사도 몰랐다고 하더라고. 그거 보고 나서 내가 조용기 목사더러 ‘어쨌든 장의위원이 됐는데 조문을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조 목사가 ‘당신이나 가’ 그러더라고. 대통령 화환을 갖다 버리고 총리의 조문을 막고 하는 것 보고는 조문 가야겠다는 생각을 접었습니다.”


▲ 조용기 약삭빠른 종자. 대선 다음날 권양숙 여사님을 모시는 살살이... 소갈머리 하나 없는 교인들은 “우린 대통령 부인도 가장 먼저 불러다 세울 수 있는 막강한 교회의 교인이다” 라며 자부심이 한껏...

백담사서 함께 한 김장환 전두환 부부

옥한흠씨 사이다 발언 초대박이오!

■동영상: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 - 옥한흠목사, 1분15초부터■★←클릭!!
Published on Aug 28, 2013 156,503 views 찬496 반47
(2001/08/22) 교갱협 제6차 영성수련회 폐회예배
제목: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
말씀: 옥한흠목사 (사랑의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Elo2xUvlKNc&t=83s
옥한흠: “목사라는 인격에 대해 존경심이 놀랄정도로 쇠퇴해 버렸습니다. 누군가 말을 들으니까...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이만큼 우리의 처지가 마음이 아프다 못해 슬픔을 느끼지 아니할 수 없을 만큼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어디에서 온 것이냐? 목사의 인격이 그만큼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공관병 갑질 사건 두고 “개도 부잣집 개가 낫다”한 막말 목사

위 말에 아래 댓글이 가장 쌈빡하고 우수하네요!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에스겔 34:10 주 야훼가 말한다. 목자라는 것들은 나의 눈밖에 났다. 나는 목자라는 것들을 해고시키고 내 양떼를 그 손에서 찾아내리라. 그들이 다시는 목자로서 내 양떼를 기르지 못할 것이다. 나는 내 양떼를 그들의 입에서 빼내어 잡아먹히지 않게 하리라.(공동번역)


[3/3] 먹사정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08시41분
먹사들 정리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국가적 정책이며, 부패비리 척결의 핵심중 하나 입니다.
이들은 인간이 아닌, 썩은 기생충들로서, 하루 빨리 국가 공권력으로 관련자들 포함 전원 무기징역 또는 사형으로 다스려야만 합니다.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며, 국가 사회의 패악질의 뿌리들입니다. 적폐해소를 통하여, 나라를 맑게하는 가장 시급한 사항 중의 우선순위이 걸려 있습니다. 그냥 지나갈 수 없는, 패악 범죄집단으로서 , 자유민주주의를 우린하고, 국가와 국민을 호도하는 쓰레기 집단들입니다. 사이비 종교들에 대한 철저한 소탕을 하여야만 나라의 미래가 바로세워질 것 입니다.!!!!!!!
[2/3]   모두를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19일 09시31분      

이 글에 나타난 모두를, 눈알을 뽑고, 혀와 거시기를 짜르고, 사지를 나무에 못박아 죽이는 옛 역사의 모든 형법이 동원되어야 한다.
반인륜, 반국가 반민주 불법부정 배임횡령 조작사기 고문살인, , , , , , , , 범죄들에 대한 처벌은 사형을 100 번을 적용해도 모자란다.!!!
[3/3]   ㅅㅅㅅ  IP 221.165.185.x    작성일 2018년4월12일 14시22분      
이은택이 아니라 이윤택입니다. 잘 알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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