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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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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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번호 63336  글쓴이 아~~~~  조회 440  누리 55 (55,0, 0:11:0)  등록일 2018-2-15 01:35 대문 0

☦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아~~~~ 아래 여성분들 맨아래 <총정리 Guide> 읽었더라면 아래같은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다.

상담 전문 목사가 여성 청년 3명 성추행

문제 제기로 교회 문 닫았다 다시 열어…성폭력 사실 인정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승인 2018.02.14 17:28이 기사는 363번 공유됐습니다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지난해, 부산의 한 작은 교회에서 목회자가 여성 청년을 성추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알고 보니 3년 전에도 비슷한 일이 발생해 교회 문을 닫은 곳이었다. 청년들이 주로 모이는 이 교회를 대표하는 사람은 부산에서 청소년 사역·상담으로 알려진 이 아무개 목사다.

이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최기학 총회장) ㅊ교회 담임으로, 아내 김 아무개 씨와 함께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의 사회 적응과 회복을 돕는 ㅇ센터와 상담·철학·교회사 등을 강의하는 ㅂ상담센터도 운영했다. 지역의 대학교에서 계절학기에 상담 수업을 맡는 등 왕성하게 활동했다.

ㅊ교회를 찾아온 청년들은 대부분 외부 상담 수업에서 이 목사를 만났다. 기성 교회에서 청년부 사역에 염증을 느끼던 이들에게 이 목사는 신선한 이야기를 해 줬다. 대형 교회와 목사를 비판하고 다른 결의 신앙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줬다. 청년들은 개혁적인 이야기를 하는 이 목사를 신뢰했다.

외부 상담 수업에서 만난 청년들은 하나둘 이 목사가 센터장으로 있던 ㅂ상담교육센터로 모여들었다. 이곳에서 심리 상담 수업을 들으며 이 목사를 따랐다. 이 목사의 청소년 사역 철학에 감화한 이들은 ㅇ센터에서 생활지도사로 근무하거나, ㅂ센터에서 상담 수업을 들었다. 주말에는 ㅊ교회 사역에 함께했다.


피해를 입은 청년들은 상담 수업에서 이 아무개 목사(서 있는 사람)를 만났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이 목사가 강제 추행한 교회 청년은 세 명이다. 피해 시기는 제각각이었다. <뉴스앤조이>는 2월 10일 부산에서 피해자 세 사람을 만나, 이 목사를 신뢰하게 되기까지 과정, 사건 경위, 이후 이 목사의 대처 등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

다른 목회자 성폭력과 마찬가지로, 이 목사가 피해자들을 성추행하기까지는 일련의 단계가 있었다. 이 목사는 상담 전문가라는 점을 이용해 청년들을 추행했다. 피해자들은 "사건이 발생한 뒤 우리를 도와줄 것처럼 하던 사람들이 결국 다 입을 다물고 어떻게든 자신들과 선을 그으려고 했다. 그 모습을 보고 제보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회복지·상담 관심 있던 청년들 노려
추행 후 "상담의 일환"이라 변명
시기는 각각 다르지만, 성추행 피해자 세 명은 이 목사가 담임하던 ㅊ교회를 다니고 ㅂ상담센터에서 수업을 듣던 이들이었다. 사회복지, 청소년 사역, 심리 상담에 관심이 있어 이 목사를 알게 됐다.

A는 2015년 초 추행을 당했다. 이 목사는 A를 개인 사무실로 불러 자기 옆에 앉히더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시작했다. A에게 사회복지를 공부하라고 권한 것도 이 목사였고, 상담도 많이 해 왔기에 별다른 의심 없었다. 이 목사는 "너는 정말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말하더니 갑자기 얼굴을 잡고 입을 맞췄다.

황당해서 눈만 껌뻑거리는 A에게 이 목사는 "싫으냐.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런 거 아니다. 네가 나처럼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어서 한 것"이라고 말했다. A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진짜로 일어난 일인지도 헛갈렸다. 내가 잘못된 줄 알았다"고 말했다.

얼마 뒤, 이 목사는 또 A를 개인 사무실로 불렀다. A는 '설마 또 똑같은 일이 일어날까' 하는 마음으로 사무실에 들어갔다. 이 목사는 "공부 열심히 해서 강의 많이 하고 돈도 벌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하더니 또 입을 맞췄다.

수개월 후, 이 목사는 또 다른 청년 B를 강제로 추행했다. B는 평소 갈 곳 잃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관심이 많았다. 그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지역에서 관련 업무에 종사하다 이 목사를 만났다. 이 목사는 B의 필요를 단번에 알아차리고 자기 밑으로 들어와 일을 배우라고 했다.

2015년 12월경, B를 개인 사무실로 부른 이 목사는 연애하지 않는 B를 나무라기 시작했다. "왜 남자 친구를 사귀지 않느냐", "너는 너 자신이 여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느냐"는 이야기를 하다, 갑자기 B의 겨드랑이 쪽을 잡고 가슴을 모으면서 "너는 이렇게 가슴이 큰데 왜 여자가 아니라고 하냐"고 말했다. 얼어 있는 B에게 이 목사는 "너는 여자다"라는 말을 반복하더니 얼굴을 잡고 입을 맞췄다.


이 목사는 상담하자고 부른 다음 조금씩 스킨십 강도를 높여 가다 갑자기 입을 맞추는 방법으로 추행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C는 2017년 봄부터 가을까지 지속적으로 성희롱 및 성추행을 당했다. 타 지역에 살던 C는 이 목사가 진행하는 상담 수업에 관심이 많았다. 이 목사는 자기 비하에 빠져 있는 C에게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며 "성욕은 있느냐", "자위를 해 보라"고 하는가 하면, "제대로 하고 있는 것 맞는지 확인해야겠다"며 동영상을 찍어 오라고도 했다.


시간이 흐르자 이 목사는 일대일 상담을 해 주겠다며 C를 따로 만났다. 수업이 있는 날이면 어김없이 수업 전에 C를 카페로 불러냈다. 그 카페는 칸막이가 있어 외부에서 안을 볼 수 없는 곳이었다. 껴안는 것으로 시작한 추행은 점점 강도가 높아졌다.

C는 "이 목사가 '여자는 자궁이 따뜻해야 한다'면서 맨손으로 아랫배에 손을 대기 시작했고, 그 뒤로는 만나면 그 행동은 그냥 기본이었다"고 말했다. 나중에는 손이 속옷 안으로까지 손을 넣었다. 그 후에는 더 노골적으로 얼굴과 목에 입을 맞췄다. 어쩔 줄 몰라 가만히 있었더니, 이 목사 '너는 싫다고도 못하는 상태라 내가 충격 요법을 쓴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상담으로 알게 된 상황 이용
이 목사는 목사이자 상담사라는 것을 이용해 피해자들을 추행했다. 그는 심리 상담을 통해 A, B, C가 취약한 부분이 뭔지 알고 있었다.

B는 이 목사를 만나기 전 안 좋은 일을 겪은 적이 있다. 이 목사는 여러 차례 상담을 통해 그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었다. B가 연애하지 않는 이유가 그 아픔을 극복하지 못한 것이라며 여러 차례 나무랐다.

C도 이 목사를 만나기 전 심각한 가정 문제를 겪었다. C는 "당시는 마음도 몸도, 어디 의지할 곳이 없었다. 그런데 이 목사가 자꾸 '같이 일해 보자'고 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안 그러는데 너한테만 그러는 거'라고 하고…. '내가 너를 딸같이 생각하고 있다', '내 딸 하자'는 말을 정말 자주 했다. 그러면서 언제부터인가 스킨십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 목사를 신뢰하고 전적으로 의지하던 C는 설마 그가 자신에게 해를 가할 것이라고는 조금도 의심하지 못했다. 스킨십 강도가 조금씩 심해질 때마다 불편한 내색을 하면 이 목사는 오히려 C에게 면박을 줬다. C는 "이 목사가 '야 내가 너를 여자로 보는 것 같으냐. 나는 너한테 상담 치료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 그런 줄 알았다"고 말했다.


2017년 한 해 동안 피해를 입은 C는 #Metoo 운동을 보고 용기를 얻었다고 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심리적 친밀감은 피해자들이 피해를 인지하기까지 오래 걸리게 만들었다. A는 처음 입맞춤을 당하고 난 뒤에도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바로 파악하지 못했다. 5년을 알고 지낸 이 목사가 나쁜 짓을 할 사람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B 역시 입맞춤을 당한 뒤 제대로 사리분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정신이 혼미해졌다고 했다. 이 목사가 평소 자신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생각한 B는 "내가 이상해서 목사님이 충격 요법을 쓴 거라고 하던데, 진짜로 그런 심리 치료 방법이 있을까"라고 친구에게 물었다가 "미쳤느냐"는 대답을 듣고 정신을 차렸다.

A·B 문제 제기 후 사라진 교회
1년 만에 다시 시작, 또다시 추행
피해자들, #MeToo 운동에 용기 얻어
2015년 12월 이후 ㅊ교회는 사실상 문을 닫았다. 이 목사가 성추행한 사실을 인지한 아내 김 아무개 씨는, A·B 두 사람을 만나 이 목사가 더 이상 목회하지 못하게 하겠다며 대신 사과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 ㅇ센터에 머물고 있는 청소년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며, 이 목사 일을 외부에 알리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침묵한 A·B와 달리 이 목사는 약속을 지키기 않았다. 2017년 1월, 목회하지 않겠다고 한 약속을 어기고 새롭게 모인 사람들과 함께 다시 교회를 시작했다. 부산 지역에서 하는 청년 연합 수련회에 강사로 참가하고 책도 썼다. 각종 언론에도 청소년 회복 센터를 운영하는 아내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피해자들은 이 목사가 다시 교회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C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을 거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시기상 가장 먼저 피해를 입은 A는 자신이 처음에 제대로 문제 제기했더라면, B와 C는 피해를 입지 않아도 됐을 것이라며 인터뷰 중간에 감정이 격해져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C는 얼마 전 검찰 내 성폭력을 폭로한 서지현 검사를 보고 자기가 겪은 일을 알리기로 결심했다. 서지현 검사의 말처럼 그의 잘못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C는 소셜미디어 계정에, #MeToo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피해 사실을 적어 올렸다. 목사이자 상담가라는 직책을 이용해 심리적으로 취약한 여성들을 추행하던 이 목사의 비행은 그렇게 세상에 드러났다.

"정신적 문제 있었다
치유된 줄 알고 다시 시작한 내 잘못"
이 목사는 2015년 뒤 각 센터장에서 물러났고, 현재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교인 10명이 되지 않던 ㅊ교회는, 지난해 말 이 목사의 성추행 사실을 알게 된 교인들이 모두 떠나면서 문을 닫았다.


이 목사가 시무하던 ㅊ교회는 청년들이 주로 모이는 곳이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이 목사는 2월 10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성추행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그 친구들에게 잘해 주고 싶었는데… 모두 내 잘못"이라며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나도 이해할 수가 없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15년, 성추행 사실이 발각된 후 목회와 상담을 그만두겠다고 한 약속을 왜 지키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 뒤로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다 치료된 줄 알았다. 회복된 줄 알고 목회를 다시 시작한 건데 그게 내 착각이고 방심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교회를 다시 시작한 것에 대해서는 "내가 사람을 모은 게 아니고, 예배하자고 모이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자에게, 현재 자신이 속한 노회에 목사직을 내려놓겠다고 얘기했고 동료 목사들에게도 은퇴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며 앞으로 목회는 물론 일대일 상담도 다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고 했지만 피해자들은 믿지 않았다. 피해자들은 "3년 전에도 똑같은 일이 발생했고, 목회도 안 하고 상담도 그만두겠다고 했다. 이번에도 저렇게 이야기하지만 또 어디서 상담하고 있을 수 있다. 더 이상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보도 후, 이 아무개 목사는 기사에 자기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연락해 왔다. 그는 성추행한 사실은 맞지만, 성추행이 발생하기까지 과정에는 사실이 아닌 내용이 들어갔다고 했다. 이 목사는 교회에서 자신이 먼저 상담해 주겠다며 피해자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이 아니라, 심리적 아픔과 어려운 가정 환경을 호소하며 찾아온 사람들을 상담해 준 것이라고 했다.(2월 14일 23시 13분 현재)

※<뉴스앤조이> 2018년 연중 기획 #교회_내_성폭력 OUT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바로 가기


박수진 2018-02-14 23:21:49추천8반대0
아이고 아젓씨!
왜 그러고 살아요!

ysing04sj 2018-02-14 23:18:37추천8반대0
종교업자가 멀 내려놓냐?
계속 더럽게 더럽게
돈 벌어라~

김상태 2018-02-14 23:18:20추천7반대0
구속 수사해야한다.
또다른 피해자가없어야한다

HappyMiddling 2018-02-14 19:09:28추천8반대0
아 더러워. 개저씨 목사. 사라지는 법이 없다. 제길.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배운 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나 착해서 상대방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고 말았다. 하지만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


"부정부패를 하거나 무능하거나 이런 것은 당장 자신의 일이 아니니까 인내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국민들에게 수치감을 주잖아요. '아이고... 내가 저런 사람들한테 지배를 당했었구나' 하고." -현 성남시장 이재명-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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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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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탄식 소리마저 들리지 않는 듯 싶습니다.☆
목사가 주부 성폭행/알몸사진 찍어 협박

서울신문 0213 23면(사회) 뉴스 324자
서울 강서경찰서는 반석교회 김장석 목사(36·서울 금천구 독 산동)를 공갈미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5일 낮 12시쯤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우연히 만난 신모씨(32·주부·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게 “집까지 바래다 주겠다”며 접근, 수면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 뒤 여관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뒤 신씨의 나체사진을 찍어 “1천만원을 가져오지 않으면 남편에게 알리겠다”며 수차례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서울 금천구 독산동 반석교회에서 신도 20∼30명을 두고 목회활동을 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강충식 기자>

중앙성결교회(이복렬 목사)담임목사와 여전도사 간통사건

이복렬 목사는 당회에서 자신이 ●성불능자라는 진단서를 보여주며 자신을 반대하는 장로들을 보직박탈 등의 징계를 내렸다.(사기 진단서)
사건의 경위를 알게 된 중앙교회 일부 성도들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이 목사에게 즉각적인 사임을 요구했다.
한편 ●이만신 원로목사는 설교에서 장로·부목사·전도사·집사는 당회장에 순종하고 당회장을 뒷받침해야 한다며 ●소망교회와 금란교회의 예를 들며 교인들이 목사의 ●허물을 덮어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부녀 9년간 성폭행/목사 긴급구속
동아일보 0113 31면(사회) 뉴스 261자
【의정부〓권이오】 경기의정부경찰서는 12일 유부녀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양주군 장흥면 교현리 송추감리교회 목사 인호건씨(41)를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인목사는 지난 85년 3월경 연천군초성리 감리교회에 목사로 있을때 새벽기도를 온 교인 이모씨(41)를 강제로 성폭행한뒤 『남편에게 알리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 9년동안 매달 한두차례씩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현금3백만원까지 갈취한 혐의다.

유부녀 성폭행하고 상습 돈 갈취 목사
서울지검 남부지청은 22일 유부녀를 성폭행하고 이를 미끼로 상습적으로 돈을 뜯어낸 인천 중앙교회 목사 천춘석씨(58.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574의28)를 강간 및 공갈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천씨는 지난 91년 11월 전철역에서 우연히 만나 알게된 차모씨(42.여)에게 전화를 걸어 서울 종로5가 기독교 방송국 앞으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신뒤 인근 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이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겠다"고 협박,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모두 1천3백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다.

[목포] 여중생 5명 성폭행 목사 영장
.....한겨레신문...[ 지역뉴스 ]... 4. 12. 日
전남 목포경찰서는 12일 10대 여중생 5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목포시 대성동 ㄷ교회 목사 박춘길(40)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중학생인 딸(14·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이들에게 2만~5만원씩 주고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목포/이수범 기자

10대소녀5명 성폭행 목사 체포
Date: 4/12 10:9:39 Writer: 성직자로서 204.179.136.254(204.179.136.254) E-Mail: Park@wcc.net
전남 목포경찰서는 11일 10대 소녀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목포 모교회 목사 朴모씨(40.목포시 죽교동)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朴씨는 10일 오후 2시께 목포시 남교동 G여관에서 金모양(13.무직)을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10대 소녀 5명에게 『성직자로서 잘돌봐주겠다』고 접근한 뒤 집이나 여관 등지로 유인, 성폭행한 혐의다.
조사결과 朴목사는 지난해 10월 고아후원회를 결성하는 과정에서 피해자 가운데한 명인 朴모양(14.여중 2년)을 알게 된 뒤 같은 달 자신의 집에서 朴양을 성폭행했으며 이후 朴양의 친구인 金양 등 4명에게도 차례로 못된 짓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朴목사는 성폭행때마다 피해자들에게 2만-3만원씩을 주면서 『다른 사람에게 알리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 조선일보 : ]

여고생등 신도 2명 상습 성폭행한 목사 영장
충남 공주경찰서는 16일 자신의 교회에 다니는 여고생등 여신도 2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 온 공주 B교회 목사 박부희씨(51.공주시 신관동 340의 3)에 대해 강간치상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91년 11월 30일 오후 9시께학생예배를 마치고 나오던 최모양(18.여고생)을 집까지 태워다주겠다며 충남 5가 7209호 봉고 승합차에 태운뒤 대천해수욕장 부근 솔밭으로 끌고가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최양을 성폭행해온 혐의다.
박씨는 또 지난 92년 7월 직장일이 힘들다며 상담을 요청해온 경모양(20.회사원)을 봉고 승합차에 태워 교회 인근 야산으로 끌고가 성폭행하는 등 지난 2월말까지 3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소녀가장 성폭행 목사 긴급체포
조선일보 07. 05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5일 생활보호대상자인 소녀가장을 교회 내에서 살게 한 뒤 상습적으로 성폭행 해 온 서울 강서구 S교회 목사 하모씨(42)를 강간치상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지난 2월 17일 오후 11시께 교회 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교회신도 A양(17)을 기도실로 불러 『행실이 나쁘다』고 꾸짖은 뒤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어머니가 가출한데 이어 아버지마저 알코올중독으로 생활능력이 없게 되자 3년전부터 이 교회에서 남동생(15)과 함께 생활해 왔다.

교회서 여국교생 성폭행/50대 파렴치목사 쇠고랑(난류한류)
세계일보 0112 27면(사회) 가십 247자
○…경북 예천경찰서는 11일 교회안에서 신도의 딸을 성폭행한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 청복교회 목사 김인석씨(55)를 강간및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초 교회안으로 신도의 딸인 김모양(11)을 유인,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3회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 89년4월부터 이 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해온 김씨는 피해자 김양 어머니의 고소로 쇠고랑.<대구=전주식기자

목사가 고아된 소녀 데려와 양녀 삼은뒤 13년간 성폭행(조약돌)
서울신문 1010 19면(사회) 가십 499자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이홍훈부장판사)는 8일 고아인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10년이 구형된 인천시 E교회 목사 우완용 피고인(42·인천시 서구 가좌동) 에게 강간죄를 적용,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사실상의 양녀로 보호관계에 있 는 미성년인 피해자를 장기간 성폭행한 점, 피고인으로부터 탈출해 새 삶을 살려던 피해자를 찾아가 마구 때린뒤 성폭행하고 법정 에서도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점을 감안해 중형을 선고한다 』고 밝혔다.
우목사는 81년 9월쯤 자신의 교회에 다니던 H모양(당시 13세)이 부모가 교통사고로 사망, 고아가 되자 H양을 양녀로 삼아 목사사택에 살도록 하면서 『밭에서 첫 곡식이 나면 목사님에게 먼저 드리듯 순결의 열매도 목사님께 먼저 드리는 것』이라는 설교를 하며 성폭행한뒤 H양이 지난 1월 목사사택을 탈출할 때 까지 13년동안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목사가 짝사랑 유부녀 강간치상
목사가 짝사랑하던 여자를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둑아래로 밀어 상처를 입혔다가 쇠고랑.
대구수성경찰서는 10일 고교때부터 짝사랑해오던 여자를 찾아가불러낸 뒤 성폭행하려다 상처를 입힌 혐의(강간치상)로 이종옥씨(37.목사.경북 영일군 오천읍 구정2리 3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7일 오후 6시30분쯤 고교때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짝사랑해오던 김모씨(37.주부.대구시 수성구 지산1동)를 찾아가 수성구 범물동 속칭 진밭골에서 강간하려다 김씨의 반항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자 2m아래 둑아래로 밀어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마이다스동아일보[오늘의 신문] 06/03 20:19
[휴지통]목사가 2백여차례 음란전화… 끝내 들통
▼…전북 전주경찰서는 3일 2백여 차례나 음란전화를 걸어온 전주 S교회 목사 백모씨(40)에 대해 성폭력 처벌 및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해 12월30일 자신의 교회에 서 개설한 일본어강좌의 수강생 김모씨(33·여)집에 전화를 걸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신음소리를 내는 등 지금까지 모두 2백여차례에 걸쳐 음란전화를 한 혐의...
▼…경찰조사 결과 백씨는 김씨의 남편이 집을 비운 낮시간에 교회 사무실에서 6개월간 음란전화를 걸어 왔으며 이를 견디다 못한 김씨의 고소로 발신지 추적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다고…. 〈전주〓김광오기자

여고생 성폭행 목사 구속
원주경찰서는 16일 귀가하는 여고생을 승용차에 태워주겠다며 유인, 성폭행한 S교회목사 홍득열씨(33·원주시 태장2동)를 강간혐의로 구속 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 14일 오후 8시쯤 원주시 반곡동 원주공업사 앞길에서 귀가하던 유모양(17·원주W고)을 자신의 강원27나 7238호 씨에로 승용차로 집까지 태워주겠다고 유인한 뒤 6㎞떨어진 반곡역 부근에서『말을 듣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위협, 차안에서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다.

목사가 친척동생 부인 성폭행
경남 마산 동부경찰서는 13일 정신박약인 친척동생의 부인과 딸을 상습 성폭행한 목사
백운석씨(60.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용담리)를 강간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 94년 4월 전남 여천시내 K교회 목사로 재직할 당시 정신박
약으로 생활이 어려운 친척동생의 부인 정모씨(40.경남 마산시 회원구내서읍)와 역시 정신박약아인 정씨의 딸 백모양(17)을 교회사택에 불러 집안일을 시키며 2년간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이같은 사실은 피해자 정씨의 언니(46.경남 함안군 군북면)의 고소로 밝혀졌으며 백씨는 말썽이 나자 지난달 30일 K교회 목사직을 사직했다.

목사가 선교원학생 성폭행
경향신문 0609 22면(사회) 뉴스 327자
【부산】 부산 금정경찰서는 8일 자신이 교장으로 있는 선교원의 학생 2명을 강제로 성폭행한 부산시 금정구 부곡2동 261의 17 부곡동교회 담임목사겸 「한국어린이 선교원 신학」 교장 최일흥씨(48)에 대해 감독자 간음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목사는 지난 86년부터 「한국어린이 선교원 신학」 교장겸 교수로 있으면서 지난해 11월부터 이 선교원 학생 김모양(21·경남 밀양군 초동면)과 박모양(20·경남 거제군 장목면)등 2명을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목사가 더 많은 여학생들을 성폭행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목사가 아내 살해/신도와 불륜소문내자 앙심
【전주=온기동 기자】 전북경찰청은 29일
최동호(58·무직· 전북 완주군 봉동읍)씨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95년 S교회 목사로 있을 때 여신도와 불륜관계를 맺었다고 부인 김금자(55)씨가 이웃에게 소문내고 다닌데 앙심을 품고 지난 29일 자기 집에서 김씨를 넥 타이로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귀가하던 부녀자 납치, 성폭행한 신학대생등 2명 영장
서울 용산경찰서는 4일 술취한 부녀자를 승용차로 납치,성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맹성호씨(23.C신학대 2년.서울 성북구장위2동 238의 435)등 2명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중학교 동창인 맹씨등은 지난 2일 자정께 서울성북구 정능4동 제일은행 앞길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던 조모양(21.회사원)에게 "따라오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며 위협,자신의 서울2루 3645호 세피아 승용차에 태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부근으로 끌고가 번갈아 성폭행한뒤 현금과 손목시계등 45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난 혐의다.

여고생 3년간 성폭행 40대 전목사 구속
서울 서초경찰서는 16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 S교회 전목사 구본호씨(41)를 성폭력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구씨는 93년 3월 서초구 잠원동 I교회 전도사로 있으면서 『교회일로 상의할 게 있다』며 당시 여고2학년인 신도 윤모양(19·대학1년)을 경기도 하남시 모여관으로 유인,성폭행하는등 지난 6월까지 윤양을 수십차례 성폭행한 혐의다.

지난해 4월 목사안수를 받고 자매교회인 S교회로 옮긴 구씨는 윤양이 I교회 관계자에게 성폭행사실을 고발한후 목사직에서 제명되자 지난달 25일 윤양을 납치, 강원도 원주시 모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얼굴 등을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수용장애인 추행 전과범 40대목사 구속
충남천안경찰서는 9일 충남천안군성환읍성환리 영락교회목사 김만규씨(41)를 보호자간음동의 혐의로 구속하고 원생을 때린 김목사의 부인 유옥심(39),전도사 유현용(32), 사무원 박은성(24)씨등 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목사는 교회장애인수용시설에 남녀장애인 각10명씩을 보호해오면서 지난 1월14일 자정쯤 수족불구자 김모씨(33,여)가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 성폭행하는등 지금까지 3명의 여자장애인을 성폭행해온 혐의다.
김목사는 지난해 7월16일에도 원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5개월간 복역했다.

목사가 성폭행 기도 실패하자 강도돌변
■…인천 남부경찰서는 1일 남의 집에 들어가 20대 여자를 흉기로 위협,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인천 J교회 목사 이모씨(37)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2시 15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D빌라 2층 오모씨(24.여.회사원) 집에 스타킹으로 얼굴을 가린채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방에서 잠자던 오씨를 성폭행하려다 오씨가 비명을 지르며 반항하자 흉기로 위협, 책상위에 있던 현금 7만1천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씨는 경찰에서 "평소 연정을 품어오던 오씨에게 정신이 팔려 나도 모르게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 스포츠 조선 : 09/01(화) ]

올린시각 :06월02일 화요일 오전06시49분
조 회 수 : 올 린 이 : 질문
제  목 : 신학교에 성폭행 과목이 있어 배우나?
그 숫법들이 매우 발달이 되어 있다. 협박하고 어르고 사진찍고 공갈하고 수면제 먹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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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Day 노통9주기=이명박근혜 법정 -초토화~~ (1) 모두 같은날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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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L 국회의원 '희대의 엽색행각' 논란 (2) 일요시사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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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배 靑 제1부속비서관, 대선 前 드루킹 4번 만나" 서울경제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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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아! 노무현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정말로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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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아! 박정희 전두환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4) 꺾은 붓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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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드루킹 연결해준 '베일 속 親文인사'는 누구? 흥미진진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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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처럼 이재명을 봐주면 세상이 꼬입니다 (2) 공돌이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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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야동💖 (2) 전격공개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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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김대중 정권의 비리를 알아보자 (2)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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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25야 그래서 너그들은 자립력이 강해 독창적으로... 마파람짱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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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501함 단정1,2호가 저녁 10시16분에 향(向)한 곳... (1) 진상규명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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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똥이 👨‍🌾장자연일보에만 ... (1) JTBC2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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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의 조선을 통한 말 맞추기 범죄는 다른 일당과 ... (1) soso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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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친일 (1) 가짜진보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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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정방해 미국일본과 드루킹 조선 협잡 진짜보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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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추미애 (1) 추대표만세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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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방선거 하루전 북미회담 자랑 또 자랑~ (1) 신바람 영상~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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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性役 60주년 징역2년6월 최여인추적 (1) 부전자전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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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주사파들이 문제인한테 배신 당했다는 얘기가 흘... 카다피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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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대한항공이 공격당하는 이유....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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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말대가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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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이 통 전화를 안주시네...내가 먼저 전화드... (1) 바보왕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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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죽은듯 조용하군 (2) 시지프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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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조작은 그냥 묻고가도 됩니다 단 드루킹의 토사... (1) 마파람짱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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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영상은 진실을 알고 있었다. 正추구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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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18 광주 38주년 공돌이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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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항모굴기가 허당인 충격적인 5가지 이유 (1) 윤석준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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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맞은 전두환 집, 하늘도 노한 겁니다” (2) 노컷뉴스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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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북미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 카드 갑자기 ... (1) 김원식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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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간판이면 이명박도 한 번 더 찍겠습니까? (1) 공돌이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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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의 방식은 한국 모델…회담 실패하면 리... 트럼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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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의 일이 정의롭게 잡히기를 바랍니다 마파람짱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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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들은 경제환상, 통일환상 환상을 너무 ... 마파람짱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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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형사재판소가 박근혜 무죄 석방을 통보했다? 아이엠피터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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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에대한 정상적인 사람들의 반응 518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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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그리고 군부개혁에 대하여 (1) 권종상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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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의 편지 – 짓밟힌 자의 마지막 항변&... 옥중서신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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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댓글관련 모든건 김경수가 알아서 한일, 나... (1) 억울한이니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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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CBS김현정 vs 전두환비서관 난타전!! (1) 재밋네여~~~~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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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1) 국정 교과서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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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남북 정상회담은 두 정권이 한패가 되어 정치... (1) 김정은모델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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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된다고 생쇼하던 새끼들 안쪽팔리냐? 김정은모델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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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두철미한 자주적입장 (1) 나라사랑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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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문재인 무차별 향응제공혐의 소환예정 (1) 그 내역 공개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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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영상 “성폭력 뿌리뽑고 교회를 새롭게” (1) 만시지탄~~~~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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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녹음 파일 공개하자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1) 국민검증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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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한국땅이다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1) 한국독도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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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한다던 문제인 (1) 적폐인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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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드루킹에 '文캠프내 두 자리' 보장해줬다" (1) 드렁큰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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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2) 공개하자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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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뜻대로 안된면 질질 똥싸는 애들이 그런병이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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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 LA 추모행사 (2) 뉴스프로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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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쫄따구야 달린 손가락이라코 내 글에 댓글 달지마... 마파람짱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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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포기비용 2,100조 원… 한국에 엄청난 타격” (2) 이준구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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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위대한 보도 철학 (1) 참언론인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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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김경수랑 고깃집에서 밥도 같이 먹어 (1) 드링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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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김경수 보좌관이 먼저 돈 요구” 두루킹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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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인물 (3) 공돌이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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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통신병이란거야 - 그런게 있어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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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면 죽이고 싶어하는 문화 말이야 - 방송사들도 다... 방통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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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반이 원래 그렇고 그랬어-공영방송에 맞지않어 문화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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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남북평화 기회를 날려버린 쥐와 닭은 빵에서 ... (1) 마파람짱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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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평화에 강대국이 끼어드니 갸들헌티 조공 바쳐야 ... (1) 마파람짱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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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민변 앞세워 북한식당 여종업원들, '기획 북... 기획북송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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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운전기사께 “뒤돌아 봐!” 침뱉고 신발 던져 (2) 대한항공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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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총무목사 여직원들 주무르고 👩엉덩이 만... (1) 발로 차~~~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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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KT&G 사장 인사개입 (1) 문재앙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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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 끝나면 남한엔 더불당만 남을것 같은디... 마파람짱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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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사기 속지 말자 !!! 애국정신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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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씨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공개한다 공개한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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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종말론 사기 증거 사기증거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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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궁 김씨 정체 네티즌 수사대는 안다 정체알기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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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보부 보고서 ‘최태민 비리 자료 ‘ 최초 공개 자료공개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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